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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회의가 끝난 뒤에도 프랑스와 미국 같은 나라들이 여전히 시리아에 대한 군사행동의 가능성에 대해 논란을 벌이고 있는 데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정신적 지도자는 그러한 공격에 반대하는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
“만약 진정한 세계 민주주의가 존재한다면, 전세계인의 거의 80%가 시리아에 대한 군사공격에 반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라엘은 IRM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천명했다.
“군사공격에 찬성하지 않는 지도자들이 이끄는 나라들의 실제 인구와 이러한 나라들의 주민 99%가 군사행동에 반대하는 점을 고려한다면, 그 공격에 반대하는 전세계인의 비율은 아마도 90%에 가까울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군대와 석유 사업에서 금전적 이득을 얻고 있는 세계인구의 1%가 결정하는 군사공격과 대량살상을 목격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라엘은 모든 군사적 공격 행위에 대해 줄곧 비난해 왔는데, 특히 미국, 영국, 프랑스와 같은 강대국들이 자기들 멋대로 약한 나라들에게 무력을 사용하기로 결정할 때는 특히 더 그러했다. 그러한 행위야말로 “그들의 오랜 식민지배 역사와 완전히 맥을 같이 하는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이번 성명은 러시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및 남아프리카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승인을 받지 않은 어떠한 군사행동에도 반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시리아에 대한 공격은 그 지역에서 더 많은 인도주의적 문제들과 참상을 더하게 될 뿐”이라고 라엘은 지적했다. “시리아 국민들에게는 더 많은 폭탄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인도주의적 도움이 필요하며, 이는 전세계인 대다수가 분명히 알고 있다. 거듭, 약자들을 괴롭히는 미국의 행위를 중단시킬 진정한 세계정부가 절실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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