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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8/05/19
    0519
    우울증
  2. 2008/05/14
    살자.
    우울증

0519

 

 

 

 

어쩌다보니 드림위버를 공부하고 있다.

책 보고 자료를 뒤적거리고 인터넷을 뒤져가며

공부하는게 참 익숙하지 않아서 이것도 못할 짓이란 생각이 들었다.

남보여주기 부끄러운 결과물들이 계속나오는데, 이것 참.

창피하다.

 

일이 너무 많다는 생각에 정신이 없었는데, 그래서 무슨일 이 많은지

정리해봤다.

 

.

.

.

 

그런데, 한 줄도 적을 수가 없다.

난 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건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인지...

이거 뭐, 내가 하는 일에 회의가 느껴지기 시작한다.

 

나만 바쁘고, 남 에게 알려주기는 그저 그런 일들 뿐이라니.....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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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앨프리드 D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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