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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2).8.29
십자가나 다윗의 별이
차별 받는다면…
“스와스티카(卍) 사용한 KA디자인즈를 지지한다!”
전세계적으로 ‘스와스티카(卍)’의 본래 의미를 되살리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프로스와스티카 협회(https://proswastika.org)>는, 최근 서구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몇 종류의 티셔츠들에 사랑의 상징으로 스와스티카를 사용한 디자인 회사 ‘KA디자인즈’에 대한 지지를 천명했다.
협회는 또한 그 심벌을 숭상하는 공동체들에게 그것을 차별하는 나라들을 보이콧하고 제소할 것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프로스와스티카의 창설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잘못은 진실을 보지 못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다”며 “스와스티카는 오랫동안 평화의 상징이었다. 만약 범죄자들이 사용한 모든 상징들을 금지한다면, 기독교의 십자가도 십자군의 범죄들과 종교재판을 이유로 금지되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한 범죄들이 먼 과거의 일이라 해도 달라질 것은 없다”고 단언하면서 “범죄는 범죄이고, 평화의 상징은 평화의 상징이다. 모든 불교 및 힌두교 국가들은 그들의 종교적 상징을 차별하는 나라들을 보이콧하고 그들에 대한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프로스와스티카 대표 우펜드라 싱은 “KA디자인즈는 페이스북에서 악성 댓글에 극도로 시달리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우리는 대중의 지지를 호소함과 함께, 스와스티카를 보며 증오만을 떠올리는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을 요청한다. 나치 이전에 스와스티카는 행운과 안녕이라는 긍정적인 의미만을 지니고 있었다. 당신들은 기독교의 십자가도 금지할 것인가? 기억하라, 수천만 명이 미국, 아프리카 및 유럽에서 십자가 아래 살해되었다. 그리고 쿠 클럭스 클랜(KKK) 또한 십자가를 사용했다!”
싱은 “나치 시대 이전에는 스와스티카가 유태인들의 상징이기도 했음”을 상기시켰다.
“그것은 이탈리아 베로나의 시나고그를 포함해 제2성전 등 많은 이스라엘 성소들의 고대 시나고그에서 발견된다. 아무도 그것들을 없애자고 하지 않으면서, 왜 서양에서만 스와스티카를 게시하는 것이 그토록 논란거리가 되는가? 평화적인 의도일 때조차도 공공장소에서의 스와스티카 게시는 차별 받는다. 십자가나 다윗의 별이 차별 당한다면 기독교인들과 유태인들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힌두교도들과 불교도들처럼 스와스티카를 숭상하는 사람들은 이 고대의 상징을 공공장소에서 게시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일어서야 한다. 금지가 아닌 교육이 해결책이다!”
한편 “우리는 이 상징의 형태와 미관을 정말로 좋아하며, 연관된 증오심을 초월해 그 아름다움을 공유하기를 간절히 원한다”는 KA디자인즈 대변인의 말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매거진의 기사에도 인용되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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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2).8.26
“여성들도 웃옷 벗고 거리로!”
‘고~토플리스 데이’ 10주년 맞아 ‘토플리스 행진’
여성의 가슴 노출을 통한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고 토플리스(Gotopless : http://gotopless.org)’ 운동이 8월 26일, 창설 10주년을 맞아 그 간의 법적 성취를 축하하는 행진을 펼쳤다.
이 행사 조직자들은 2007년 이후, 여성투표권을 인정한 미국 수정헌법 제19조의 통과를 기념하는 ‘여성평등의 날’에 즈음해 세계 여성들로 하여금 자신의 권리를 위해 궐기하도록 촉구하는 ‘GoTopless의 날’ 행사를 연례적으로 열어 왔다.
GoTopless 대표 나딘 게리는 “2007년 뉴욕시를 상대로 Phoenix Feeley가 법정싸움에서 승소한 뒤 GoTopless 기구가 창설되었다”고 말했다.
게리는 “그녀는 공공장소에서 상체를 드러냈다고 부당하게 체포되었지만, 1992년 이래로 뉴욕주에서 여성의 상의탈의가 합법화되면서 결국 Phoenix는 소송에서 이겼다”고 말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성평등 옹호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남성들이 공공장소에서 상체를 드러내는 것이 허용되는 한 여성들도 동일한 헌법상 권리를 가져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남자들 역시 가슴을 가릴 뭔가를 착용해야만 한다”고 말하며 GoTopless를 창설했다.
GoTopless의 출범은 곧바로 미국에서 상의탈의 행동주의 물결을 촉발했다.
“우리는 상의탈의 성평등의 헌법상 권리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불러일으켰고 낡은 유대교-기독교의 가부장적 가치관에 도전했다”고 라엘리안 가이드이기도 한 게리는 말했다.
현재 미국 50개 주 중 33개 주에서 상의탈의는 남녀 모두에게 합법적인데, 이렇게 된 데에는 GoTopless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게리는 설명했다. “우리 단체의 회원인 Tagami와 시카고 시 간의 소송은 곧 대법원에서 다루게 될 것이며, 마침내 성평등에 기초한 여성 상의탈의의 합헌성이 전국적으로 확립될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아 있다고 게리는 말했다. “캘리포니아 주의 로스엔젤리스와 베니스비치, 메릴랜드 주의 오션시티, 콜로라도 주의 포트콜린스, 미주리 주의 스프링필드를 포함한 다수의 미국 도시들이 주의 법률이 허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상의탈의를 금지하는 반헌법적인 조례를 통과시키려 하고 있거나 이미 통과시켰다”고 게리는 지적했다.
GoTopless 회원들과 시민들은 그런 조례에 대해 법정에서 맞서 싸우고 있다.
“외국의 경우, 캐나다에서 GoTopless는 상의탈의가 합법인 온타리오 주 정부로 하여금 과거 여성의 상의탈의가 금지되었던 해변과 공원에서도 상의탈의가 합법적이 되도록 주 법률 조항을 수정하게 만들었다”고 게리는 강조했다.
서유럽 전역에서 GoTopless는 프랑스, 독일, 스웨덴 등 상의탈의 평등권이 확립된 것처럼 보이는 국가들에서의 노골적인 성차별 사례들을 폭로했다.
“대부분의 서구 민주주의 국가들에서는 과거 어느 때보다 더 유대교-기독교의 도덕관이 성평등권을 압도하고 있는 것 같다. 온갖 종류의 차별이 난무하고 있지만, 우리는 계속 그들과 가차없이 법정에서 맞서야 한다. 그래서 적어도 매년 8월 26일에는 우리의 가슴을 드러내고 행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게리는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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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2).8.6
‘누드’는 순수하고 아름답다!
“신체는 고도의 과학적, 예술적 창조물”
최근 화제를 모은 충북 제천의 한 ‘누드펜션’을 계기로 나체에 대한 논란이 국내에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누드는 결코 외설이나 음란, 무례한 행위도 아닌, 오히려 인간의 가장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예술적 모습 그 자체”로 해석한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전통적, 종교적으로 성이나 누드에 대해 억압받고 죄악감과 죄의식을 갖도록 교육받아 왔다. 여기에는 특히 원시적 교리에 집착하는 낡은 종교의 영향이 컸다.
이제 맹목적 믿음과 잘못된 의식은 바뀌어야 한다. 적어도 신에 의한 창조를 믿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이 절대적으로 믿고 있는 신이 행한 창조의 결과물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은 누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당신은 자신의 육체나 나체를 결코 부끄러워 해서는 안 된다. 창조된 인간들이 자신의 부여받은 모습에 대해 수치를 느끼는 것만큼 우리들의 창조자들을 슬프게 하는 일은 없다.”
실제로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존재하지도 않는 신이 창조한 것도,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그들의 이미지대로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 예술적으로 창조했으며, 그 창조물들 중 최고의 걸작품이 바로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모습의 인간’인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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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1).5.3
불교에서 예고된 ‘미륵’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하늘’ 및 ‘하늘에서 온 사람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어 왔으며, 그 ‘하늘의 대리인’(메신저, 예언자)이 말세(미래세상)에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널리 전해져 오고 있다. 그렇다면 수 많은 한국인들이 그토록 기다려온 미래의 구세주 ‘미륵(마지막 예언자)’은 과연 누구일까?
이와 관련,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불경의 기록과 불교유적의 현장답사를 토대로 미륵의 실체에 대해 집중 고증한 결과,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이 바로 먼 옛날 불교경전에서 예고되어온 ‘미륵’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 관련 인터넷 사이트
www.maitreyarael.org 참조.
불교경전 중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세계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고, 또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삼세(과거,현재,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닭’은 오래 전부터 프랑스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닭의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프랑스 응원단들은 살아 있는 닭을 손에 들고 흔들며 열광하기도 한다. 바로 ‘닭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인들을 가리키는 ‘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 ‘닭’이며, 프랑스의 국토 또한 ‘닭의 머리(鷄頭)’처럼 보인다.
정윤표 대표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닭’이란 의미의 이름을 지닌 ‘드골(De Gaulle)’ 장군이 프랑스의 새 지도자로 부상한 것은 바로 ‘닭의 왕’ 드골이 ‘닭의 나라’ 프랑스의 통치자가 된 것으로서, 이는 우연이 아니라 고대 불경에 예고된 역사적 사건”이라고 말했다.
불경에서 예고된 대로 ‘미륵’ 라엘은 1946년 9월 30일 ‘닭의 왕’ 드골 치하의 ‘계두국’ 프랑스 뷔시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년(대승불교인 북방불교가 사용하던 연도)에 해당하는 1973년 12월 13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대표와 직접 만나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받은 후, 이를 전 세계에 전하고 그들을 맞이하기 위한 ‘지구 대사관’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했다.
‘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며, 먼 옛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외계과학자들로서, 미개한 인간들은 그들을 신(神)으로 오해했다. 그들은 각 시대와 지역에 따라 그들의 메신저(예언자 : ‘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를 보냈는데,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주요 종교 창시자들이 그들이다.
마침내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인류는 우주의 모든 사물을 과학적으로 이해 가능하게 됨과 동시에 과학의 힘에 의해 자멸할 수도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미륵이 출현하는 과학시대)에 들어서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엘로힘은 오랫동안 감추어져 왔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진실 및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지구인들에게 밝히기로 하고 ‘라엘’을 그들의 ‘최후의 메신저’로 파견했다.
‘라엘’은 바로 불경에 예고된 대로, 오랜 옛날부터 보존되어온 진실의 기록들이 과학에 의해 밝혀지는 이 계시의 시대에 우리 인류를 개화와 행복, 우주적 번영으로 이끌기 위한 특별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미륵’으로, 현재 지구 상에서 가장 중요한 무신론적 종교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끌면서 전 세계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인류의 각성을 위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우주의 프랙탈(F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한 것처럼, 오늘날 예언자 라엘 또한 “시간과 공간은 무한대와 무한소 양방향으로 무한(Infinity)하며, 모든 존재는 ‘하나(One)’로 연결된 무한의 일부이자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지난 2003년 8월, 당시 노무현정부의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의 입국을 불허했으며, 그 후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에도 불구하고 거의 14년이 다 되도록 한국정부는 라엘의 입국 금지를 해제하지 않고 있다.
이제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는 한국 불교도들은 라엘이 붓다가 예고한 ‘미륵’임을 이해하고, 그의 한국 입국을 지원함과 함께 인류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을 맞이하려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의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 불교도는 물론 수 많은 한국인들이 수천년 동안 기다려온 미륵,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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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1).5.1
‘핵무기 없애고
지구 지키는’ 이색 퍼포먼스!
-5월 3일 오후 1시 광화문서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우주인(ET) 코스프레 행사 개최-
지구를 지키는 세 영웅, 슈퍼맨과 배트맨, 스파이더맨이 서울 광화문 한 자리에 집결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5월 3일(수)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광화문 KT 사옥 앞에서 “지구 상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자!(Let's Ban Nuclear Weapons!)”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그리고 우주인(ET) 복장을 한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라엘리안 회원들은 이 날, 7월 7일 예정인 유엔 핵무기 금지 조약의 최종 협상안에 대한 표결에 한국정부의 찬성을 촉구하는 서명운동과 함께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1분 명상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정윤표 대표는 “지난해 12월 23일 유엔총회가 채택한 핵무기금지조약 협상개시 결의안에 123개국이 찬성한 가운데, 미국과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 전통적 핵강대국들과 그 동맹국들 35개국이 반대했는데, 그 중 우리나라도 포함되어 있다”면서 “모든 한국인들이 진정 그들 자신과 아이들을 위한 평화로운 미래를 원한다면, 정부가 핵무기 전면 금지 조약을 위한 7월 7일 유엔 회의에 적극 참여해 찬성하도록 촉구하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대표는 “만일, 한반도와도 무관치 않은 핵재앙이 발생한다면 한국정부와 모든 정치인들은 그에 대한 책임을 함께 져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정부가 핵무기 전면금지를 위한 국제조약에서 찬성표를 던지도록 강력하게 요구하거나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도 그 책임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에 있는 라엘은 최근 “인류가 핵전쟁으로 자멸할 확률이 ‘99.9%’에 이르렀다”며 “유엔 핵무기 전면금지 조약의 성공 여하에 인류의 존망이 달려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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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1).4.30
클리토레이드, 케냐 여성성기절제 피해자
40명에 첫 음핵복구수술 착수…‘인도적 활동’
미국 소재 비영리단체 클리토레이드(Clitoraid)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13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서 이 나라 최초로 여성성기절제(FGM) 피해자들에게 음핵복구수술을 해주는 인도주의적 임무에 착수할 예정이다.
클리토레이드 대변인 Nadine Gary에 의하면, 이 새로운 임무는 ‘음핵 자각의 달’인 5월 동안에 계획된 다양한 활동 중 일부이다.
“클리토레이드의 부인과 의사 Marci Bowers 박사는 케냐에서 40명의 여성을 수술할 예정이다. 클리토레이드는 케냐의 비정부단체인 Garana와 성형재건과 의사 Abdullahi Adan 박사와 제휴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Bowers박사는 40명의 환자들에게 성적 쾌감을 회복시켜줄 것이다. 그러나 다음 주에 수술 받는 사람들은 다시 온전하게 되기를 필사적으로 추구하며 우리에게 접촉한 수많은 여성성기절제 생존자들 중 극소수일 뿐이다”라고 Gary는 말했다.(2013년 UNICEF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케냐 여성들의 4분의 1이 “절단”으로도 알려진 야만적 FGM 관습의 희생자들이다)
Gary는 Bowers 박사가 케냐에 머무는 동안 지역의 외과의사들을 교육시킬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녀는 프랑스 비뇨기과 의사 Pierre Foldes 박사가 개발한 음핵복구술을 소개할 것이다. 프랑스의 임상 성과학자 Clemence Linard 역시 참여해 환자들과의 상담에 임하는 한편 보조업무에 자원한 케냐의 성과학자 Tammary Esho 박사에게 그녀의 전문지식을 나눌 것”이라고 Gary는 설명했다.
클리토레이드의 인도주의적 임무는 2004년에 시작되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마이트레야 라엘(rael.org)은 2003년 서아프리카를 방문하는 동안 소녀들의 성기를 절단하는 소름끼치는 관습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는 클리토레이드를 출범시켰는데, 단지 여성성기절제에 반대하는 교육적 캠페인을 시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악습의 희생자들에게 가해진 손상을 회복시켜 주는 외과수술을 제공하기 위해서였다”고 Gary는 말했다.
Gary는, 클리토레이드가 이미 250명 이상의 여성성기절제 생존자들을 수술해 주었으며 그들은 대부분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미국에는 현재 50만명의 성기절제 희생자들이 살고 있다.
“우리의 이전 환자들 중에 감비아에서 태어나 미국에 거주중인 Jaha Dukereh가 있는데, 작년에 그녀는 여성성기절제 반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사람으로 지명되었다. 그녀는 클리토레이드를 통해 받은 복구수술을 ‘인생을 바꾼 경험’이라고 부른다”고 Gary는 전했다.
한편, 서아프리카의 여성성기절제 피해자들을 전문 치료해 주고 그들의 의학적 필요에 응하기 위해 건립된 클리토레이드 최초의 병원은 여전히 버키나파소의 Bobo Dioulasso에서 개업면허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부패한 남성 정치가들과 탐욕스러운 의사들은 우리가 2014년에 개원하는 것을 막았는데, 그들은 지역의 셀 수없이 많은 여성성기절제 환자들의 분노와 절망은 안중에도 없다”고 Gary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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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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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1).4.28
“돈과 노동을 없애고,
전쟁에서 평화로!”
-라엘리안, 세계 낙원주의의 날(5월 1일) 기념 성명-
지구 상의 낙원주의(Paradism) 운동 단체들은 오는 5월 1일(월) 제 6회 ‘세계 낙원주의의 날’을 맞이해 노동의 의무를 폐지하고 전쟁 산업을 평화 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시급함을 널리 알리는 행사들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수개월 동안 인명을 살상하거나 살상하겠다는 협박을 하는 데 더욱 더 많은 기술이 사용되고 그것들을 정당화하기 위한 캠페인에 엄청난 돈이 낭비되는 것을 목격해 왔다”고 세계 낙원주의당 지도자 자렐은 말했다.
“기술은 그 반대로 강요된 노동으로부터 사람들을 해방하고 모두를 위한 여가와 풍요의 평화로운 사회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는 평화를 위한 도구가 되어야 하는 바, 우리는 이것을 '낙원주의'라고 부른다.”
낙원주의 철학의 기본 이념은 “인간은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다.
“모든 노동을 로봇들이 하게 되면, 인간은 하고 싶은 것, 즉 창조하고, 명상하고, 놀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자렐은 설명한다. “돈은 쓸모없게 되어 사라질 것이다. 다가올 이 새로운 세상은 진정한 낙원이 될 것이다.”
낙원주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창안되었는데, 그는 지구 상의 생명이 어떻게 다른 행성에서 온 ‘엘로힘’이란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되었는지 설명하면서 그 과학자들의 목표는 새롭게 창조된 인류가 그들이 마련해준 지구라는 낙원에서 매순간 삶을 즐기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사회를 향해 가는 과도기 동안 기술이 급격하게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아 가고 있지만 더 많은 고통과 괴로움이 수반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라고 자렐은 덧붙여 말했다. “완전히 정 반대이다. 생산성의 이익은 소수가 아닌 모두에게 재분배되어야만 한다. 낙원주의에서는 모든 것을 공유함으로써 누구도 부족함이 없게 된다.”
낙원주의 지도자가 보기에, 자본주의와 자유시장은 자멸적인 역병들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다. “전쟁은 돈이 되고, 질병들도 돈이 되고, 지구 자원의 약탈도 돈이 되고, 인간 노예와 비인간적인 노동조건들도 돈이 된다. 이윤과 경쟁이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지만, 이는 완전히 불필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모두를 위해 충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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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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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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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1). 4.15
예수의 부활은 ‘DNA복제’ 였다!
초자연적인 神도, 비물질적인 영혼도 없다!
지난 2000여 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느님의 초월적 능력’에 의한 것이라고 믿어져 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예수의 부활’은 신(하느님)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바로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행해진 ‘DNA(유전자)복제’로 해석한다.
하느님(God)의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한다.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 5000년 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엘(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한사람이었다.
예수는 성서에 쓰여진 진실을 지구 전체에 퍼뜨리는 사명을 부여받았는데, 이는 훗날 과학시대(모든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가 되었을 때 성서의 기록이 진실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예수가 유대인들의 모함으로 로마군 법정에서 사형을 언도받아 처형된 직후, 엘로힘은 예수가 숨을 거두기 전 채취해둔 세포의 유전정보(DNA, 세포설계도)를 통해 그를 과학적으로 복제했다. 즉, 예수는 엘로힘의 고도로 발전한 유전자복제기술에 의해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으로 재생되었던 것이다.
엘로힘이 유전자복제기술을 통해 사람을 재생시키는 과정은 구약성서 에제키엘서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에제키엘서 37:3~10 : “너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것같으냐?… 뼈들이 움직이며 서로 붙는 소리가 났다… 뼈들에 힘줄이 이어졌고 살이 붙었으며 가죽(피부)이 씌워졌다… 모두들 살아나 제 발로 일어서서 굉장히 큰 무리를 이루었다.”)
오늘날 지구 상에서도 생명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가까운 미래에 윤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창조자 엘로힘처럼 인간의 육체 뿐아니라 기억과 성격까지 새로 복제된 두뇌에 이전시키는 완전한 복제기술이 개발될 것이다.
“신도 영혼도 없다!”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육체와 분리된 비물질적인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 이전에 창조자 엘로힘의 세계로 올라갔다고 성서에 기록된 예는 에녹과 엘리야, 단 두 사람인데, 그들은 모두 죽어서 영혼으로 간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몸으로 갔다. 예수도 부활 후 제자들 앞에 나타나 자신이 영혼으로서가 아니라 육체로 부활(과학적 재생)했음을 보여주었고, 그 역시 살아 있는 몸으로 엘로힘의 세계로 갔다.
옛날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신(하느님)은 자신들의 모습과 닮게 우리 인간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을 의미하며, 영혼이란 생명체를 완전히 재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세포 속 DNA를 가리킨다. 그리고 천국이란 죽은 자들의 영혼이 사는 곳이 아니라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선택된 사람들이 살아 있는 몸으로 불사(不死)의 삶을 누리고 있는 우주 저편 다른 태양계에 속한 행성인 것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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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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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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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1).4.12
“인류 존망,
향후 3개월에 달렸다!”
-라엘 “유엔 핵무기금지협약이 인류 생존 마지막 기회”-
-한국정부도 미국 눈치 보지 말고 ‘찬성’ 택해야-
“앞으로 남은 3개월 동안에 인류의 존망이 달려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언자 라엘(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은, 유엔(UN)이 오는 7월 7일 표결 예정으로 진행 중인 ‘핵무기 전면금지 협약’의 성공이 “인류가 자멸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자, 인류 생존의 마지막 기회”라며 이같이 단언했다.
이어 라엘은 “세계 모든 사람들은 진정 그들 자신과 아이들을 위한 평화로운 미래를 원한다면, 자국 정부가 유엔의 핵무기 전면 금지 협약을 위한 이 국제회의에 적극 참여해 찬성하도록 요구하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라엘리안들은 수년 전부터 세계평화의 실현을 염원하는 ‘1분 평화명상’ 캠페인을 공공장소에서 벌여왔다. 이는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하루 단 1분씩만 평화를 위해 명상한다면 지구에는 정말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라는 예언자 라엘의 가르침을 따른 것이다. 이제 전세계 라엘리안들은 인류파멸을 막기 위한 마지막 기회를 살리기 위해 앞으로 3개월 동안 유엔의 핵무기 전면금지협약이 성공적으로 체결되기를 기원하며 1분 평화명상 캠페인을 강화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이 협약의 중요성을 알릴 것이다.
이와 함께 라엘리안들은 ICANInternational Campaign to abolish nuclear weapon:
Mayors for Peace
>> https://www.ssl-z.city.hiroshima.jp/pcf/signature_en/ 등 핵무기금지 서명사이트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한국에서는 다음(Daum)의 아고라 코너에 핵무기금지협약에 대한 한국정부의 찬성을 촉구하는 청원사이트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01370 를 개설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23일 유엔총회는 핵무기금지협약을 위한 국제협상 개시 결의안을 압도적 다수 찬성으로 채택한 바 있다. 이 결의안에 123개국이 찬성한 가운데, 미국과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 전통적 핵강대국들과 그 동맹국들 35개국이 반대했으며, 중국과 인도 등 후발 핵보유국들과 그 동조국들 13개국이 기권했다. 반대국 중에는 세계 유일의 피폭국가인 일본, 그리고 북한핵 문제로 노심초사하고 있는 우리나라도 포함되어 있다.(북한은 사전 의견표명 시에는 찬성 입장이었으나, 표결 시 기권함)
일본은 차치하더라도 한국이 미국 편에 서서 결의안에 반대한 것은 개탄스러운 일로서, 한국정부는 미국의 핵우산에 기대어 일시적으로 안주하기보다 더 넓은 안목으로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이와 관련, 라엘은 “만일 핵재앙이 발생한다면 세계의 모든 정치인들과 정부들은 그에 대한 책임을 함께 져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정부가 핵무기 전면금지를 위한 국제협약에 참여해 찬성표를 던지도록 강력하게 요구하거나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도 그 책임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엘은 특히 “초강대국들이 핵비확산조약을 계속 지지하면서도 핵무기 금지를 거부하는 것은 가장 끔찍한 위선”이라고 지적했다. “인간의 실수를 감안한다면 핵전쟁은 언제든지 쉽게 촉발될 수 있다. 잘못 전달된 명령, 서툰 상황보고에 의해 유발된 위기 악화, 혹은 미치광이 지휘관의 통신 회피 등으로 대파국은 초래될 수 있고, 그러면 모든 것이 연기로 사라지는 것이다.”
라엘은 “유일한 해결책은, 모든 국가들이 핵무기 전면 금지라는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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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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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3.20
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4월 2일 ‘우주인(ET)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 맞아 일반인 대상 ‘DNA코드 전송’-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Elohim)’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바야흐로 우리가 우리 인류를 창조한 자들과 동등해 지는 ‘엘로힘화(化)’ 단계에 들어섰다”고 강조한다. ‘엘로힘화’란 인간이 생명을 창조할 수 있고 또 과학에 의해 영원한 삶이 가능해지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최근 지구인류의 과학은 급속도로 발달해 실험실에서 유전자를 합성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기술에서 보듯 컴퓨터의 성능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현 추세라면 머지않아 지구 상에서도 인공생명체들을 ‘창조’해 내고, 죽기 전 두뇌정보를 컴퓨터에 업로드해 오감을 장착한 로봇형태로 새로운 삶을 살든가 혹은 저장된 두뇌정보를 복제로 재생된 육체에 다운로드해 새로운 삶을 사는 ‘영생’의 시대에 들어서게 될 것이다. 과학의 힘으로 질병과 죽음을 극복한 ‘엘로힘화’ 시대의 인류는 모든 노동을 인공지능 로봇들에 맡기고 누구나 자기 개화를 추구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엘로힘이 마이트레야 라엘에게 밝힌 메시지에 따르면, 지구 상 최초의 인간은 ‘1만 3000여년 전 4월 첫째 일요일’에 한 생명창조실험실에서 창조됐다.
이와 관련,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4월 2일(일요일) 엘로힘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을 맞이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 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다. <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참조>
모든 생명정보가 담겨져 있는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 속 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생명의 기원은 ‘과학’이며 신도 영혼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과학적으로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장차 전 세계적으로 충분한 수의 사람들이 엘로힘을 인류의 창조자로 받아들이게 되면 엘로힘은 지구에 건설될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적으로 귀환, 인류가 그들처럼 황금문명을 꽃 피울 수 있도록 2만 5,000년 앞선 그들의 과학지식을 물려줄 것이다.
4월 2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강원 / 010-9033-3862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4339-72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광주, 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 010-917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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