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라엘리안

라엘리안 과학통신 60호

~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60호 (2017.1.14)
 

 

 


◆ 우주는 거대한 외계생명체일 수 있다
컬럼비아 대학의 우주생물학과 학과장인 Caleb Scharf에 의하면, 우리가 외계인을 발견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주 자체가 외계인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에 따르면 우주는 고도로 진보한 외계인(E.T.)의 두뇌일 것이라고 한다. 그는 Nautilus 지에서 외계인들은 매우 진보하여 우리가 물리적으로 구별할 수 없을 것이라는 놀라운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그는 또한 우주의 물질 중 실제 우리가 알고 이해하는 부분은 단 5 퍼센트에 불과하며 27 퍼센트 이상은 불가사의하고 완전히 보이지 않은 어떤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지적하였다.

>관련기사
http://www.huffingtonpost.co.uk/entry/the-universe-could-be-one-giant-alien-claims-scientist_uk_582ed1dbe4b0c6c8bc15361b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무한은 모든 곳에 존재하며 우리들이 그것의 일부를 구성하고 또 그것이 우리의 일부를 구성한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우리들에 대해 어떤 위력을 갖는 것이 아니며, 또 우리들의 결정이나 행위에 대해 <절대적으로> 무관심하다. 어쨌든 우리들이 기생물로 살고 있는 행성이나 항성이 그 소립자들에 해당하는 거대한 존재가 인간이라는 것도 증명할 수 없다. 그것은 어쩌면 강아지나 벌레일 수도 있다. 엘로힘이 입증할 수 있었던 유일한 점은 그것이 살아있는 그 무엇이라는 점이다.
                                    - 마이트레야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지성을 측정하기 위해 MRI를 사용하다
중국 워릭 대학의 Jianfeng Feng 박사 연구팀은 최근 두뇌의 역동적인 기능을 정량화하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 연구는 두뇌의 각 부분들이 시간에 따라 어떠한 방식으로 상호작용하는지, 즉 지성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발견하기 위한 것이었다. Jianfeng 박사는 두뇌가 가변적일수록, 즉 두뇌의 각 부분들이 서로 자주 연결될수록 인간의 지능지수(IQ)와 창조성이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휴면상태의 두뇌에 대한 MRI 분석 결과, 학습과 발달에 관계된 두뇌의 영역들은 높은 수준의 가변성을 보였는데, 이는 약 수 분, 수초 마다 빈번하게 두뇌의 다른 부분들과 뉴런의 연결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지성과 관계되어 있지 않은 영역인 시각, 청각, 감각을 담당하는 부분들은 보다 적은 가변성과 적응성을 보였다. 이 연구는 저널 Brain지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laboratoryequipment.com/news/2016/07/mri-used-quantify-human-intelligence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지성을 나타내는 것은 당신이 획득한 학위의 수가 아니다. 학위는 다소 재미없는 기억능력만 있으면 되는 것이고, 이러한 능력은 기계가 대신 할 수 있는 것이다. 순수지성에 있어서는 농부나 노동자들이 기술자들이나 학자들보다 높을 수 있다. 지성이란 상식, 또는 창조적 재능과 비교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발명은 상식에 의문을 제기한 것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 마이트레야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유기체는 양자 기계
양자 물리학은 지구의 모든 생명체에게 영양분을 공급하는 광합성, 계절이동을 하는 철새의 시각, 심지어 우리의 후각에도 관여한다. 어떤 면에서, 광합성은 매우 간단해 보인다. 식물들과 녹색조류, 그리고 몇몇 박테리아들은 광합성을 이용하여 태양빛과 이산화탄소를 에너지로 전환한다. 빛의 입자인 광자는 수십억 킬로미터를 여행한 후, 잎 세포의 전자와 충돌한다. 전자는 광자의 에너지에 의해 마치 핀볼처럼 튀어 오르고, 그 여분의 에너지는 분자에 전해져서 에너지 흐름을 만들어 식물의 연료가 된다. 문제는 이러한 작은 핀볼 게임기가 이상할 정도로 잘 작동한다는 사실이다. 고전 물리학에 따르면 들뜬 전자가 세포의 광합성 시스템을 통과하는 데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실제로는 전자는 이 과정을 훨씬 빨리 마친다. 게다가, 들뜬 전자는 광합성의 전 과정에서 에너지를 거의 잃지 않는데, 고전 물리학적으로 보면 이 분자 핀볼 게임기의 요란스러운 활동에는 에너지의 상실이 필요하다. 이처럼 광합성 과정은 비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너무나 빠르고, 너무나 부드러우며, 너무나 효율적이다. 양자 효과는 들뜬 전자가 어떤 방식으로 광합성 핀볼 게임기를 그렇게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통과하는지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 양자 효과 중 하나는 전자가 동시에 여러 곳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에 따라, 전자는 핀볼 게임기에서 동시에 많은 경로를 탐색하여 가장 빠르고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거의 즉각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관련기사
http://www.bbc.com/earth/story/20160715-organisms-might-be-quantum-machines

 


◆ 유전자변형식품(GMO)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과학에 동의한다: 유전자변형식품은 안전하다
플로리다 대학 식품농업과학연구소(Institute of Food and Agricultural Sciences)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전자변형식품에 대해 많이 아는 사람들은 그것을 먹는 것이 안전하다는 과학적 합의에 동의하는 경향이 있다. 연구팀의 McFadden 교수는 최근 논문을 통해, 미국 과학자의 88%가 유전자변형식품이 안전하다는 사실에 동의하는 반면, 일반 성인들은 37%만 동의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실제로 더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일수록 일반적으로 과학에 더 많이 동의한다.”고 McFadden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6/11/161109181906.htm

 


◆ 음악을 들으면 불안이 65퍼센트까지 감소한다
마인드 랩 인터내셔널의 David Lewis-Hodgson 박사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서,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최고의 음악 10곡을 선정하였다. 연구팀은 실험에서 피실험자들의 두뇌에 센서를 연결한 뒤 문제를 빠른 속도로 풀도록 요구하였다. 문제를 풀면서 피실험자들이 일정한 수준의 스트레스 지수에 도달했을 때 각기 다른 노래를 들려주면서 두뇌의 활성화와 심리적 단계를 기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두뇌를 최상의 상태로 이끈 최고의 곡들을 선정한 것이다. 실제로, 그룹 Marconi Union의 작품 ‘웨이틀리스(Weightless)’라는 곡은 피실험자들의 불안을 65퍼센트나 감소시켰다. 놀라운 사실은, Marconi Union은 이 곡을 신경안정을 위해 소리 치료사들과 협력하여 만들었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http://www.inc.com/melanie-curtin/neuroscience-says-listening-to-this-one-song-reduces-anxiety-by-up-to-65-percent.html

 


◆ 두뇌에 유전자를 주입하여 알츠하이머를 멈출 수 있다
4년 전 과학자들은 PGC1-알파 단백질이 두뇌에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의 집적을 방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한 바 있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사람들은 이 단백질을 충분하게 생성해내지 못한다. Imperial 대학 의학부의 Magdalena Sastre 박사는 두뇌를 파괴하는 플라크를 청소할 단백질을 생산하는 유전자를 두뇌의 기억중추에 직접 주사하는 것이 가능함을 증명했다. 이 유전자 치료를 받은 알츠하이머병 초기단계의 쥐는 더 이상 플라크가 진행되지 않았고, 4개월 이후에도 기억 과제에서 다른 건강한 쥐들과 대등한 성적을 보여주었다. Sastre 박사는, 이를 이용하면 장차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거나 초기단계에서 멈추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telegraph.co.uk/science/2016/10/10/gene-injection-to-brain-could-halt-alzheimers-disease/

 


◆ 인공지능-로봇 과학자들,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기 시작하다
인공지능 및 로봇공학과 관련된 비영리단체가 이 둘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에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책임감 있는 로봇을 위한 재단(The Foundation for Responsible Robotics, FRR)’은 로봇 전문가들이 주도하는 단체이다. 이 단체의 리더 Noel Sharkey는 우리 사회에 스며들고 있는 로봇에 책임감을 심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로봇 시대가 야기할 수많은 문제들에 대한 충분한 정책을 준비하지 못한 채 로봇 혁명을 맞이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은 대량실업을 야기할 수 있으며, 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시스템이 보편화됨에 따라 로봇을 가진 사람과 갖지 못한 사람으로 나뉘어 사회적 불평등이 깊어질 수 있다. FRR은 대중이 로봇 연구에 신뢰를 가져야 하며 또한 로봇들은 대중의 인권 및 선택의 자유를 충분히 고려하여 개발되어야 함을 확고히 하기를 원한다.

>관련기사
https://theconversation.com/the-drive-towards-ethical-ai-and-responsible-robots-has-begun-52300

 


◆ 창조적 활동들은 일상을 더 행복하게 한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의 Tamlin Conner 박사 연구팀의 새로운 연구는 일상의 창조적 활동이 젊은 성인들에게 행복과 창의성을 증진시키는 것을 보여 준다. 연구팀은 658명의 대학생들에게 13일 동안 매일 그들의 체험담과 감정 상태를 일지로 기록하도록 요청하였다. 그 내용을 분석한 결과, 참가자들이 보다 창조적일 때 더 많은 열정과 긍정적인 자기발전을 느끼는 것을 발견하였다. 창조적 행위의 가장 일반적인 예들은 노래 작곡하기, 창조적인 글쓰기(시, 짧은 소설), 뜨개질과 코바늘뜨기, 새로운 요리하기, 그림그리기, 스케치하기, 디지털 디자인, 음악공연이었다. 연구팀은 “전반적으로 볼 때, 이러한 연구결과는 긍정적인 심리를 배양하기 위해서는 일상의 창조성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라고 결론 내렸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6/11/161123183914.htm

 


◆ 아인슈타인은 그렇게 똑똑하지 않았다? 과학자들이 빛의 속도 이론에 도전하다
진공상태인 공간에서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앨버트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과학자들에 의해 도전받고 있다. 과학자들은 빅뱅 이후 빛이 훨씬 더 빨리 이동했다고 생각한다. 런던 왕립대학의 João Magueijo 박사와 워털루 대학의 Niayesh Afshordi 박사는 그러한 생각이 1990년에 제안 되었으며,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빛의 지도라고 할 수 있는 우주배경복사 에너지를 관찰하면 그 진위 여부를 장래에 확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빅뱅이 있은 후 빛은 무한대의 속도로 이동하다가 점차 속도가 떨어지면서 오늘날 우리가 정의하는 속도(186,000mps/ 300,000kps)에 도달했다고 믿고 있다. “관찰 결과 만약 가까운 장래에  이러한 사실이 정확한 수치로 확인된다면, 아인슈타인의 중력이론은 수정되게 될 것이다.”라고 Magueijo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rt.com/viral/368603-einstein-speed-of-light-challenged/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빛은 우주의 각 층 속을 항상 같은 속도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시간과 공간 내에서 일정불변한 것은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오늘날 과학자들이 범하고 있는 가장 큰 실수 중의 하나이다. 그들은 한정된 시간의 관찰로부터 과거 수천 년간 또는 미래의 시간에 대한 결론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또 제한된 공간에서의 관찰에서 무한한 공간에 대한 결론을 이끌어내고 있다. 인간은 언제나 자신의 지식에 의해서 판단하려는 똑같은 잘못을 저질러왔다. 지평선을 평평하다고 본 사람들은 지구가 납작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 마이트레야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인간두뇌는 지성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적인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
컴퓨터 전문가들은 물론 신경과학자들도 어떻게 두뇌가 컴퓨터처럼 정보를 유지하고 또한 추상적인 지식과 개념들로 정보를 분류하고 일반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 오랫동안 궁금해 해왔다. Augusta 대학의 신경학자 Joe Z. Tsien은 “우리의 복잡한 두뇌컴퓨터에는 상대적으로 간단한 수학적 논리가 자리하고 있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DNA 이중나선구조와 유전자코드가 모든 생명체에 보편적인 것처럼, 지성이 발생하고 두뇌가 발달하는 데에도 기본적인 설계원리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해 왔다. 우리는 두뇌가 놀랍도록 간단한 수학적 논리로 작동한다는 증거를 제시한다.” Tsien의 연결이론(Theory of Connectivity)은 수십억 개의 뉴런들이 어떻게 조합하고 정렬되어 지식을 습득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일반화하여 결론을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이다.

>관련기사
http://www.laboratoryequipment.com/news/2016/11/human-brain-has-basic-algorithm-enables-intelligence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현재 당신들의 심리학자들은 개인의 지성과 적성을 평가할 수 있는 테스트를 창안할 수 있습니다. 유아기 때부터 이러한 테스트를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각 개인의 공부방향을 결정하도록 하고, 개인이 책임질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면 그의 지성지수를 최종적으로 결정하여 신분증이나 선거인 명부에 기재하도록 합니다. 지성지수가 평균보다 최소한 50% 이상인 사람들만이 공직에 앉을 수 있으며, 투표권은 지성지수가 평균 보다 최소한 10% 이상인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게 합니다. 만일 이러한 테스트제도가 오늘날 존재한다면 현재의 정치가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
                                      - 마이트레야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라엘사이언스(Rael-Science)
최신 과학기사를 엄선, 구독자에게 배달하는 무료 E-mail 서비스입니다.
구독신청은 본문없이 E-mail을 보내주세요 : rael-science-select-subscribe@egroups.com

한국어 번역판은 이 곳에서>> http://groups.google.co.kr/group/rael-science-korea

많은 다양한 과학소식을 라엘리안 공식카페에서 만나보세요
http://cafe.daum.net/_c21_/bbs_list?grpid=fBS&fldid=ADp

● 지적설계 무료다운로드 서비스 : <다운로드> www.rael.org
 (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참고사이트 www.rael-science.org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은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을 지지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10.21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을 지지한다!

 

 

-'비폭력'이 최선…‘대체복무제’ 시행 되어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최근 국내에서 처음으로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한 이른바 양심적 병역 거부는 무죄라는 항소심 판결이 나온 것에 대해 환영하며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보낸다.

정윤표 대표는 “‘국제사회도 양심적 병역 거부권을 인정하는 추세이고, 우리 사회도 대체복무제 필요성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며 ‘양심적 병역 거부자를 현역에서 제외한다고 병역 손실이 발생하고 기피자를 양산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없다’고 판결한 재판부의 입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전세계적으로 800여명의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 감옥에 갇혀 있는데, 그 중 600여명이 한국에 있다. 유엔과 국제사면위원회에 의해 보장된 양심적 병역거부권을 존중하지 않는 한국은 수치스러워 해야 한다”면서 “궁극적인 세계평화를 위해서는 모든 나라들이 군대를 폐지하고 절대적 비폭력주의를 채택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난해 9월, 23세의 한국인 양심적 병역거부자 이예다씨가 프랑스 정부로부터 정치적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데 대해 “그의 선택은, 폭력이 결코 어떤 갈등도 해결할 수 없음을 배울 필요가 있는 이 시대 젊은 세대의 본보기”라며 지지를 표명하고,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을 위한 대체복무제 확립을 촉구하는 평화적인 집회를 개최한 바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 “유엔본부를 오키나와로 이전하라!”

~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1).8.19
 

 

 

 

 
 

 
 
라엘,
“유엔본부를 오키나와로 이전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유엔(UN) 본부의 오키나와로의 이전을 촉구했다.

8월 6일 라엘리안 신년을 기념하는 일본 오키나와에서의 모임에서 그는 “오키나와는 유엔이 뉴욕에서 오키나와로 이전하도록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욕에 유엔 본부를 두는 것은 전쟁 중인 나라에 본부를 두는 것이다. 유엔 본부는 오키나와에 있어야 한다.”

문제는 미국이 오키나와에 군사기지를 두고 있다는 점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미군은 이 천국같은 오키나와에 있어서는 안된다”고 그는 역설했다. “미군기지는 미국과 중국 사이에 충돌이 발생할 경우 주요 ‘군사적’ 목표물이 될 것이다. 그러나 오키나와는 평화의 장소가 되어야 한다. 중국과 미국 사이의 전쟁 도구가 되는 대신에, 오키나와는 유엔의 보호 아래 비무장화된 섬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오키나와는 미국과 중국 사이의 평화를 위한 도구가 될 것이다. 우리에게 평화의 도구가 필요한 만큼 여러분은 미군이 오키나와를 떠나도록 모든 힘을 다해야 한다!”

이어 라엘은 8월 6일 라엘리안 신년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8월 6일은 우리 ‘라엘리안’ 축일들 중 가장 슬픈 날인데, 이는 우리가 히로시마에서 뛰놀던 모든 아이들과 다른 모든 사람들이 일순간에 살해 당한 것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전 시대를 통틀어 최악의 전쟁범죄이자 최악의 테러 행위였다. 미국 정부의 결정은 일본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수십만 명의 일본인들을 희생시키기 위해서였다. 일본은 항복할 준비가 되어 있었으며, 역사가들이 이를 확인해 주고 있다. 미국은 소련을 겁주기 위해 그 모든 사람들을 희생시켰던 것이다.”

라엘은 아울러 최근의 긍정적 진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중국과 러시아 간의 실질적 동맹 덕택에(그 둘이 함께 하면 미국보다 강력하다) 지난 수년이래 처음으로 인류의 자멸가능성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았음을 오늘 발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그는 말했다. “이는 이러한 세력균형 덕분이며, 그리고 마침내 전세계가 미국을 향해 ‘그만큼 했으면 충분하다’라고 말하고 있는 현실 덕분이다. 미국의 약화는 인류 미래의 열쇠이다.”

“세계의 군사력이 평화를 저해한다고 비난 받고 있으며, 이는 좋은 소식이다”라고 라엘은 끝맺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네타냐후는 이스라엘 멸망 전 폴란드로 돌아가라!”

~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70). 11.12
 

 

 

 

 
 

 
 
“네타냐후는 이스라엘 멸망 전
폴란드로 돌아가라!”
 
 
 

 

 

 

-시온주의 유대인 이산에 대한 우주인‘엘로힘’의 후속 메시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리더이자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엘로힘이 이스라엘의 멸망 전에 모든 시온주의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을 떠나야 한다고 충고(※8월 6일 엘로힘의 메시지 전문 참조)함에 따라 시온주의 부모에게서 태어난 이스라엘인들에게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라엘은 “그들은 이스라엘 여권만 갖고 있고 또 어디로 떠나야할지 모르기 때문”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한 많은 유대인들을 멸망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지구 상의 모든 국가들은 이스라엘 밖에서 태어난 조상을 가진 유대인들에게 그 조상들의 출신 국가로 귀환할 권리를 즉시 부여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예컨데, 이렇게 하면 베냐민 네타냐후 수상은 그의 부친 벤시온 밀레이코우스키가 폴란드 국적이었으므로 (베냐민 네타냐후의 본명은 베냐민 밀레이코우스키이다) 폴란드로의 귀환이 허용될 것이다.”

라엘은 거듭“만약 세계가 진정으로 반 유대주의가 아니라면, 이들 유대인들로 하여금 팔레스타인인들에 속한 팔레스타인 땅을 떠나 그 조상들의 나라로 귀환하도록 허용되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시온주의 국가의 멸망 후에는, 유전자코드로 조상의 기원이 이스라엘이라는 것이 증명된 진짜 유대인들만이 인종차별 없는 다문화 국가로서의 팔레스타인에 받아들여질 것이며, 이렇게 하면 현재 이스라엘인들 중 90%는 해당되지 않게 되는데, 그들의 조상은 팔레스타인 출신이 아니라 실제로는 동부 유럽 출신으로서 단순히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들로 판명될 것이다.”

라엘은 이어 “유전자 검사는 가능하며, 그런 사실을 쉽게 증명할 수 있다”면서 “진짜 유대인들, 즉 오래 전 팔레스타인 땅에 살았던 유대인들의 후손들은 독특한 유전자 표식이 있는데, 이것은 팔레스타인인들 중 역시 유대인 조상을 가진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면 어떤 사람에게도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고자료 : AH 70(2015)년 8월 6일 엘로힘의 메시지 전문<<

“나, 야훼(Yahweh)는 나의 아들이자 예언자인 라엘의 입을 통해, 유대인들에게 이 메시지를 보낸다.

당신들은, 당신들에 속하지 않은 땅과 집들을 훔치고, 특히 내가 준 계명(Commandment) 중 가장 중요한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며 한꺼번에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죽이고 우리의 모든 창조물들을 파괴할 세계대전(世界大戰)을 촉발할 수 있는 핵무기들을 축적함으로써, 유대교의 모든 모범적인 가치들을 배반했다.

따라서, 이스라엘에 허용되어 왔던 (우리들 엘로힘의) 보호는 오늘<AH 70(2015)년 8월 6일>부터 완전히 폐지되며, 나는 모든 진정한 유대인들에게 가능한 한 신속하게 팔레스타인 땅을 떠날 것을 요청한다.

우리(엘로힘)는 유대교에 내재한 이성과 존중심이 이 나라(이스라엘)로 하여금, 우리가 귀환하게 될 대사관, 즉 고대 문헌에 쓰여져 있는 제3의 성전의 건설과 함께, 팔레스타인인들이 모든 인류의 모범이 될 다민족 및 다문화 국가에 속하게 된 그들의 집과 땅에 귀환할 수 있도록 허용할 전면적인 약속을 추진하게 해줌으로써 3대 유일신 종교들의 정신적 지표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이 보호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그렇기는커녕, 나치의 대량학살과 강제수용소에서 겨우 탈출한 오만한 자들은 더욱 오만해져서, 우리의 마지막 예언자(라엘)와 그의 대사관 건설 요청을 멸시했고, 팔레스타인인들의 집과 땅을 빼앗고 그들을 가둘 강제수용소를 만들었으며, 강제수용소가 된 가자 지구의 폭격에 더해 팔레스타인인들의 대량학살을 목표로 하는 최종해결책까지 계획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보호는 이제 종식되었으며, 진정한 유대인들은 다시 새로운 디아스포라(New Diaspora/離散)에 처해져서, 다른 나라를 위해 무기를 들 것을 거부하고 그들의 재능과 창의성으로 모든 나라에게 혜택을 주며, 지구 상의 다른 민족들 속에서 살게 될 것이다.

유일한 진짜 유대인들은 물론 반 시온주의자이며, 우리는 시온주의를 거부하고 벌써 이스라엘을 떠난 신앙심 깊은 유대인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이제 라엘리안들이 진짜 유대인들인데, 그들은 우리의 귀환을 환영할 대사관을, 빼앗은 땅이 아닌 곳에서, 실제로 건설하기를 원하는 유일한 사람들이다.

우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가능한 한 빨리 이스라엘을 떠나 라엘리안으로 개종하고, 실제 대부분 오랜 옛날 이슬람교로 개종했던 진정한 유대인들의 후손들인 팔레스타인인들을 지원할 것을 요청한다. 유럽에서 건너온 가짜 유대인들이 성서시대부터 이스라엘 땅에 살아왔던 유대인들의 후손들을 학살하는 것을 보노라면, 이는 비통한 범죄이다.

‘라엘리안 유대교’의 숭고한 가치들을 전 세계에 전파하고 구현하라. 이는 평화와 관용의 유대교이자, 반 인종주의 유대교이자, 모든 나라들을 세계정부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세계주의 유대교이자, 대량살상무기들의 즉각적이고 일방적인 폐기를 요구하는 반 군사주의 유대교이자, 유전공학과 우주탐사를 장려하는 과학지향적 유대교이자, 끝으로, 특히 모든 사람들 사이에 지속적인 평화를 강화하기 위해 우리가 공식적으로 귀환할 대사관, 모든 위대한 예언자들이 우리와 함께 귀환하여 불화를 일으키는 종교들이 만들어낸 모든 신화들을 파괴하게 될 대사관, 즉 제3의 성전을 건설하려는 유대교이다.

유대인들이여, 소돔과 고모라에서 일어났던 것처럼 ‘소금 기둥’으로 변하기를 원치 않는다면, ‘뒤돌아보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이스라엘을 떠나라. 그리고 예언된 메시아, 라엘을 지원하라.

지구에 평화를, 모든 이들에게 선의를! ”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과학 교과서도 개정하라!”

~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70). 11.10
 

 

 

 

 
 

 
 
“과학 교과서도 개정하라!”
 
 
 

 

 

 

-진화론->과학적 창조론, 빅뱅론->무한우주론으로 수정해야
-‘빅뱅’도 ‘진화’도 없다…우주는 ‘무한’, 생명은 ‘외계인(ET)’에 의해 창조됐다”

“‘과학 교과서’도 개정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현행 중․고교 과학교과서의 개정을 주장하고 나섰다.

정윤표 대표는 “현재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생물, 물리 등 과학교과서 내용 가운데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한 교육이 ‘빅뱅(Big Bang) 이후 우주가 시작되고, 이어 생명이 진화됐다’는 식으로 빅뱅과 진화론에 편향되어 행해지고 있다”며 “역사 못지않게 과학 역시 공정하고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특히 “오늘날 생명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과학자에 의해 인공생명체가 실험실에서 창조되고 있는 마당에, 실험으로 입증된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가설에 불과한 다윈의 진화론을 유일하게 증명된 진리처럼 생물교과서에 게재해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과학과 시대 흐름에 반하는 것으로 크게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이어 “최근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지적설계론’과 ‘외계인(ET) 창조설’을 진화론과 함께 생물교과서에 동등하게 게재함으로써 학생들이 균형잡힌 사고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교육법을 개정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다윈의 진화론은 엄밀한 관찰이나 실험이 뒷받침되지 않는 근거없는 가설에 불과한 것으로 최신 과학에 의해 그 허구성이 속속 판명되고 있다.

진화론이 나온 지 150년이 지났으나 지금까지 올바르게 증명된 사실이 없다. 화석, 흔적기관, 돌연변이, 배아발생의 그림, 원시대기실험 등 모든 것들이 편협한 해석이거나 오류 또는 조작일 뿐이며 심지어 진화론의 입증을 위해 수많은 날조가 행해지기도 했다.

단적인 예로 헥켈의 배아발생도는 조작된 그림이고, 필트다운인 화석 또한 조작된 사건이며, 그외에도 조작된 사례가 허다하다. 특히 헥켈은 자신의 ‘배(胚) 의 비교도’에 대해 다른 과학자들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받고 최종적으로 그 자신도 “날조”를 실토하기까지 했다.

게다가 20세기 말에 ‘DNA’가 발견됨으로써 생명체는 DNA라는 복잡하고 정교한 설계도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서 우연하게 합성될 수 없으며, 각 종의 DNA 사이에는 상호연속성이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즉, 생명체의 모든 종들은 하나의 뿌리에서 출발(진화)한 것이 아니라 각 종의 설계도는 애초부터 다르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시간이 갈수록 다윈의 진화론은 과학자들로부터 날선 비판을 받으며 설 땅을 잃어가는 대신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론, 외계인에 의한 창조설이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유력한 대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컨대, 지적설계론파의 스티븐, 마이어 박사 등은 캄브리아 대폭발은 생물의 정보량에서 ‘특별한 복잡성(specified complexity)’이 급증한 사건으로서 지적 디자이너(설계자)가 관여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최상의 설명이라고 주장한다. 또 왓슨과 함께 세계 최초로 DNA 구조를 발견해 노벨상을 공동수상한 프란시스 크릭 박사는 먼 옛날 외계인들이 고도의 과학기술을 이용해 지구에 생명을 창조했다는 외계인 창조설을 주장한 바 있다.

이같은 프란시스 크릭의 견해는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고도의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라는 라엘리안의 과학적 창조론과 일치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러한 라엘리안의 과학적 창조론은 캐나다의 중등 생물학 교과서에 생명의 기원에 관한 학설 중 하나로 게재되었으며, 지난해 7월 남유럽 지중해에 위치한 몰타 공화국(Republic of Malta)의 몰타 대학에서 개최된 ‘스타 트렉(Star Trek)’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 ‘라엘리안 가설 : 은하계에서 지적생명체의 스타 트렉류의 기원과 확산(The Raelian hypothesis : Star Trek-like origin and spread of intelligent life in the galaxy)’이란 제목의 과학논문으로 발표돼 주목을 끌기도 했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지구 상에 ‘진실’을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에 있는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야말로 모든 생명의 기원에 대한 유일무이한 설명”이라며 “존재하지도 않는 신에 의한 창조나 100% 잘못된 진화론을 들먹이는 것은 그들의 모습대로 인류를 창조한 엘로힘 과학자들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단언할 정도다.

한편, 우주의 기원과 관련해 현행 대부분의 물리 교과서에서 정설처럼 게재하고 있는 ‘빅뱅이론’에 대해서도 “완전히 잘못됐다”는 것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판단이다.

정윤표 대표는 이와 관련, “최신의 과학은 140억 광년 안팎의 유한(有限)한 우주를 상정하는 ‘빅뱅(대폭발)’이론의 모순을 지적하며 ‘우주는 영원히 존재해온 가운데 무한히 뻗어 나가며 빅뱅은 없었다’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면서 “그와 같이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극소(極小)와 극대(極大), 양 방향으로 무한(無限)한 프랙탈(Fractal) 구조를 띄고 있고, 무한소와 무한대는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이 지구보다 2만5,000년이나 진보한 과학기술을 보유한 우주인 엘로힘의 가르침”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컴퓨터와 정보통신기술의 급진전으로 가능해진 최첨단 양자 방정식은 “우주는 시작이 없다”는 것을 예측하고 있으며,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다중우주(multi-universe)’ ‘평행우주’, ‘무지개 증력이론(Rainbow Gravity theory)’ 등의 새로운 우주 모델들도 “빅뱅은 없었으며,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시간을 통해 연속적으로 순환한다”고 제시함으로써 우주는 공간적, 시간적으로 한계가 없다는 ‘무한(無限/Infinity) 우주론’이 갈수록 힘을 얻고 있다.

사실 ‘우주가 끝이 없다’는 관점은 과학은 물론, 철학적으로도 동서양을 통틀어 새삼스러운 이야기만은 아니다. 기원 전 6세기경 고대 그리스 철학자였던 아낙시만드로스는 우주만물의 실상은 ‘무한’하다며 그것을 ‘아페이론(apeiron)’이라 불렀다. 또 헤라클레이토스는 우주의 본질을 ‘로고스(logos)’라 부르며 “만물은 시작도 끝도 없는 이 ‘로고스’를 따라 영원히 순환(변화)한다”고 통찰했다.

동양에서도 석가모니 붓다는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 : 티끌 속에 무한우주가 들어 있다)”이라 하여 “만물은 시작도 끝도 없이 ‘연기(緣起)’되어 공간적으로 무량방(無量方 : 無限)이요, 시간적으로 무량겁(無量劫 : 영원)”이라고 설파했으며, 노자도 “만물은 승승불가명(繩繩不可名 : 실타래처럼 끊임없이 이어져 끝을 알 수 없음)이므로 그 실체인 도(道)는 끝이 없는 ‘무극(無極)’에 귀결된다”고 못 박았다.

뿐만 아니라 공자와 주자를 비롯한 유학, 성리학자들도 ‘무한(無限)’을 의미하는 ‘태극(太極=無極)’ ‘태허(太虛)’ ‘태일(太一)’ 등과 같은, 바야흐로 현대과학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무한우주론’과 일맥상통하는 개념들을 앞다퉈 구사했다.

정윤표 대표는 “이제는 우주와 생명의 신비에서 벗어나 우주의 무한성과 생명의 참다운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행복 증진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라며 “그런 점에서 중고교 교육과정에서부터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관한 새로운 트렌드를 적극 반영함으로써 국민의 알 권리와 행복추구권의 충족은 물론, 학문과 사상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정신에도 부합하도록 과학 교과서의 개정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세계멸망 확률 99.5%...명상으로 인류를 구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70). 9.4

 

 

 

 

 

“세계멸망 확률 99.5%
…명상으로 인류를 구한다!”

 

 

-한국 라엘리안, ‘매일 함께 1분 평화명상’ 캠페인 박차-

“세계평화를 위해 하루에 단 1분만이라도 우리 함께 명상해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일반 대중을 상대로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1분명상’ 캠페인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 라엘리안들이 1분 평화명상 캠페인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강대국들 간의 갈등과 가공할 핵폭탄 및 신종 생화학무기 등 대량살상무기의 대규모 비축, 그리고 지역 분쟁과 함께 확산되고 있는 폭력, 테러 등으로 인해 세계평화가 크게 위협받고 있기 때문이다.

정윤표 대표는 “창조자 ‘엘로힘’이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에게 텔레파시를 통해 알려준 최근 정보에 따르면, 지구인류가 스스로의 공격성으로 인해 멸망할 확률이 지난 1년 사이에 99%에서 99.5%로 더 높아졌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그러나 “나머지 0.5%의 희망을 갖고, 만일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이 매일 단 1분 만이라도 평화와 사랑을 위한 명상을 지속적으로 실천한다면 우리는 세계를 바꿀 수 있다고 마이트레야 라엘께서 강조하셨다”면서 “전쟁이 사라진 ‘평화의 행성’을 하루 빨리 실현시키기 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라엘리안들의 평화 명상 캠페인에 동참해 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리 시대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에 있는 마이트레야 라엘은 3년 전 “‘지구평화를 위한 1분 명상’만이 인류를 멸망에서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매일 1분 간 평화를 위한 명상을 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특히 예언자 라엘은 “우리가 생각하고, 표현하고, 느끼는 것은 우주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우리의 두뇌는 그 자체 거대한 뇌파발신기이기 때문에 타인에게 사랑을 보내고 평화를 위한 명상을 하면 두뇌의 주파수가 변하게 되어, 거의 무한한 파동의 힘을 주위로 발산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두뇌의 강력한 힘을 이해하고 함께 평화와 사랑의 파동을 전 행성에 보낸다면 인류생존의 확률을 높이고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단언한다.

예언자 라엘은 나아가 “하나의 두뇌의 힘은 강력하지만, 많은 두뇌들이 함께 하는 힘은 무한하다”는 엘로힘의 메시지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면서 “오랜 옛날 인류를 창조하고, 오늘날 우리를 직접 만나기 위해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들(엘로힘)을 생각해 보라”고 말한다.

“그들(엘로힘)은, 뿌리가 같으면서도 서로 국경을 두고 싸우고 있는 수많은 나라들 중에서 누구와 접촉해야 할지 당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구에는 200여개의 나라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모든 나라들을 배제하고 어느 특정한 나라의 대표권을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어떤 행성에 착륙해 그곳 주민들과 대화하려 할 때의 이상적인 상황은 그곳에 단일국가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국경선, 국가를 없애고 세계정부를 세워야 하는 이유이다. 엘로힘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지구로 귀환하기를 바라고 있다. 지구의 진정한 평화는 모든 나라들이 평화적인 방법으로 폭력을 종식시키고 하나의 세계정부 아래 통합될 때 이루어질 것이다.”

이같은 예언자 라엘의 조언에 따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들의 가두에서 일반인들과 함께 평화를 염원하는 명상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이스라엘이여~ 시간이 없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70). 9.1

 

 

 

 

 

"이스라엘이여~
시간이 없다!"

 

 

-라엘리안 유태인들, 이스라엘 유태인들의 보호 상실을 경고하기 위한 마지막 노력-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유태인들은, 이스라엘 창건 이래 제공해왔던 보호를 중단키로 한, 지구상 생명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의 리더 야훼의 결정을 다른 유태인들에게 알리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 시작한다."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유태 지부의 대 랍비 레온 멜룰이 발표했다.

멜룰은 최근 야훼의 메시지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 문명의 대리인인 메시아 라엘에 의해 전달되었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했다.

"메시아 라엘을 통해, 야훼는 이스라엘 유태인들의 행동방식에 대한 반대를 표명했다"라고 멜룰은 말했다. "야훼는 이스라엘 유태인들을 특정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들은 당신들에 속하지 않은 땅과 집들을 빼앗고, 특히『살인하지 말라』는 나의 가장 중요한 계명을 어김으로써 유대교의 모든 모범적인 가치들을 저버렸다. 당신들은 수백만 명을 한꺼번에 죽일 수 있고 우리의 모든 창조물들을 파괴할 세계대전을 야기할 수 있는 핵무기들을 쌓아 놓고 있다. 그 결과, 이제까지 이스라엘에 제공되었던 보호는 오늘(8월 6일)로서 완전히 폐기되며, 나는 모든 진정한 유태인들은 가능한 한 빨리 팔레스타인 땅을 떠날 것을 요구한다."

아울러 메시아 라엘은, 완전한 비폭력의 계명을 존중하지 않음으로써 이스라엘 유태인들이 지게 된 위험에 대해 거듭 경고해 왔으며, 멜룰은 그의 말을 다음과 같이 인용하였다.

라엘은 "수천 명이 아니라 단 한 명의 무고한 팔레스타인인이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살해되더라도 그것은 여전히 용납할 수 없는 범죄이다. 그것은 엘로힘의 아이들이 되려고 그 신성한 땅으로 귀환했다고 말하는 자들이 저지른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또한 라엘은 이렇게 말했다. "유태인이 되고 특권의 최대 수혜자가 된다는 것은, 우리의 창조자들의 가르침을 단 하나도 배반하지 못하게 하는 모범적인 도덕적 엄격성을 전제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점에 있어서 세계의 롤모델이 될 사명을 지니고 있다. 그들의 우수함이 예외적인 행동을 하도록 만든다는 것은 언제나 그들의 창조자들의 메시지였다. 이스라엘인들이 사백만 명의 간디가 된다면, 행성 전체가 본받을 것이다. 이것이 다른 누구보다도 이스라엘인들이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문자 그대로 따라야만 하는 이유이다."

멜룰은 메시아 라엘이 과거 제기했던 경고들도 언급했다.

"단 한 명의 무고한 팔레스타인인이라도 살해 당한다면, 모든 유태인들은 그것이 복수에 불과하다는 구실로 눈을 감거나, 테러리스트 공격에 희생된 유태인들을 그 후 저지른 모든 범죄들을 정당화하는 증거로 제시하는 대신, 진심으로 사과해야만 한다."

"이러한 폭력의 악순환은 또한 우리의 창조자들의 인내심을 한계에 이르게 했으며, 이스라엘 유태인들이 팔레스타인 땅에서 생존하는 것은 이제 그들 자신에게 달려 있다"라고 멜룰은 말했다.

"우리의 가슴은 그곳에 살며 인류를 사랑하고 있는 모든 의인들, 즉 이스라엘의 군사적 행위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로 향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이스라엘이 더 이상 신성한 땅이 아니라는 것과, 그들이 팔레스타인을 떠남으로써 인류를 구하기 위한 우리의 행동에 동참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참고 사이트

www.jews4rael.org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보도자료/국제라엘리안뉴스/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 유네스코의 파격적인 어린이 성교육 가이드라인 지지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6.8

 

 

 

 

 

 

라엘, 유네스코의 파격적인
어린이 성교육 가이드라인 지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즉 유네스코(UNESCO)의 어린이 조기 성교육에 관한 보고서에 재차 그의 지지를 보냈다. 이 보고서는 마침내 오는 7월말에 발표되어 전세계 각국 정부와 지역 당국들 및 교육기관들에 발송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이 보고서의 최초 발표가 국제적인 항의를 야기했을 당시, 라엘은 “과학적으로 정확한 이 보고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철학이 가르치는 가치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선언한 바 있다.

보고서의 최종본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라엘은 이 보고서에 대한 그의 지지와 만족을 재차 표명하면서 “이 놀라운 과학적 권고문은 우리 인류를 창조한 과학자들이 가르쳐준 내용과 정확히 일치한다! 이것은 포괄적인 성교육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을 ‘소아성애를 부추긴다’고 비난했던 자들의 입을 막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라엘리안들은 성교육에 대한 전향적인 입장 때문에 종종 비난을 받아왔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설명한다.

“유네스코의 공식 보고서는 과학전문가들이 수행한 80개의 독립적 연구 결과에 기반하고 있다. 모든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는, 어린이들의 성병과 성적 학대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위행위를 포함한 조기 성교육이 시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라엘리안들은 어린이 성교육에 대한 국제 전문가 그룹의 지원에 의해 우리의 교육관에 대해 빈발했던 비난이 마침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라엘리안들은 보고서의 공식 발표 시점에 맞춰 이 보고서의 내용을 홍보하기 위한 국제적인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봐셀리아 박사는 덧붙였다.

“보수주의자들의 광범위한 항의에 균형추를 놓음으로써 대중은 그런 조기 성교육의 혜택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성교육자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클레멘스 리너드는 말한다. “어린이들에게 사실을 감추는 것은 언제나 트라우마와 일탈을 초래한다.
신에 대한 신화와 관련 있든 옛조상들의 믿음과 관련 있든 ‘육체는 감추어야 하고 성은 추악하다’는 대중의 트라우마가 어디서 유래했는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라엘리안의 임무이다. 이번 유네스코 보고서의 발표는 대중의 이해를 도모할 완벽한 기회이며, 수많은 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지니게 되는 트라우마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왜냐하면 어린이들은 몸의 특정 부위를 만지지 못하게 가르쳐지고 있고, 더욱 심한 경우에는 성기절제를 당하여 그곳을 만지는 것이 고통만 주기 때문이다. 이 보고서를 환영하며, 긴급히 발표되기 바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보도자료/국제라엘리안뉴스/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단일 전자에서 전파검출/중국과학자 인간배아 유전자 편집/세계최초 머리이식/암세포를 정상세포로...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52호 (2015.5.27)

 

‘수퍼보이드’는 18억 광년에 걸쳐 있다
천문학자들이 18억 광년에 걸쳐 있는 광대한 수퍼보이드(거대 공동)을 발견하였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빅뱅의 미스터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것이라고 믿는다. 하와이 대학 Institute for Astronomy 연구소의 István Szapudi 교수에 의하면, 슈퍼보이드(거대 공동)으로 알려진 구 모양의 얼룩은 “인류에 의해서 정의된 가장 큰 구조”일 것이라고 한다.

>관련기사
http://rt.com/usa/251393-supervoid-cold-spot-universe/


마이트레야 라엘 논평
이것은 진실이 아니다. 가장 큰 수퍼 보이드(거대 공동)은 빅뱅을 믿는 과학자들과 진화론자들의 두뇌 안에 존재한다
.





칠레 정부가 UFO를 인간이 만들지 않은 미스터리 물체로 확인하다
칠레 정부는 최근 칠레에서 목격된 UFO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발표했다. 정부기관들은 조사를 완결한 후, 이 미스터리한 물체는 그들이 알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하며, 은색의 물체는 직경 10미터 정도 되고 수직 및 수평 운동을 하였는데 지구상의 어떠한 비행기도 그렇게 움직일 수 없다고 설명했다. Centre for the Study of Anomalous Ariel Phenomena (CEFAA)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그 물체는 기상현상도 아니며,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도 아니다.”고 확인했다. CEFAA의 책임자인 José Lay은 그 UFO가 드론일 가능성 또한 배제했다.

>관련기사
http://www.mirror.co.uk/news/weird-news/chile-ufo-government-confirm‍-mysterious-5529498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엘로힘은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 과학자들로서 오랜 옛날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자신들의 모습대로 ‘지적설계’한 것이지, 존재하지도 않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진화론)의 산물도 아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년 4월 19일자 -





NASA의 책임과학자가 2025년까지 외계 생명체의 징후가 발견될 것이라고 예측하다
인류는 외계 생명체를 발견하기 직전에 있다고 나사의 과학자들은 말한다. “나는 앞으로 20년에서 30년 사이에 우리가 결정적인 증거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나사의 책임과학자인 Ellen Stofan이 4월 7일의 패널 토론에서 말했다. 전 우주비행사이자 나사의 Science Mission Directorate 부책임자인 Grunfeld는 Stofan의 낙관주의에 동의하며, 태양계 안과 밖 양쪽에서 조만간 생명체의 징후가 발견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최근의 발견들은 태양계 및 광대한 은하계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환경들로 가득하다는 것을 암시해주고 있다고 Grunfeld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space.com/29041-alien-life-evidence-by-2025-nasa.html





물리학자들이 단일 전자에서 전파를 검출하다
물리학자들은 오랫동안 전자와 같은 하전입자들은 자기장 안에서 선회하며 방사선을 방출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단일 전자에서 발산되는 전파를 검출할 수 없었다. 이제 Washington 대학에서 27명의 물리학자 팀이 프로젝트-8이라는 실험을 통해 단일 전자에서 방출되는 전파를 검출하였다. “이 기술은 그 자체로 놀라운 성취이며, 우리는 이 기술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독일 Karlsruhe 기술연구소의 물리학자 Guido Drexlin 박사는 말한다. 프로젝트-8 팀은 이 기술을 여전히 신비에 싸여있는 입자인 뉴트리노의 질량을 측정하는 데 사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news.sciencemag.org/physics/2015/04/physicists-detect-radio-waves-single-electron


마이트레야 라엘 논평
우리는 세포설계도 전송(라엘리안 세례의식)의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는 데 가까이 가고 있다!





중국 과학자들이 인간배아의 유전자를 편집하다
세계 최초로 중국 과학자들이 인간 배아의 유전체를 편집했다고 보고하였다. 저널 Protein & Cell의 온라인판에 게재된 논문은 그런 실험들이 행해지고 있다는 소문을 확인시켜주는 것이었다. Sun Yat-sen 대학의 Junjiu Huang 박사 연구팀은 불임클리닉에서 구한 성장할 수 없는 배아를 사용함으로써 연구의 윤리성에 대한 우려를 비켜가고자 하였다. 연구팀은 CRISPR/Cas9로 알려진 유전자편집기술을 사용하여, 치명적인 혈액 질환인 β-thalassaemia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수정하였다. “이것은 CRISPR/Cas9 기술이 이식 전 단계의 인간배아에 사용된 최초의 보고로서, 획기적임과 동시에 경계해야 할 연구이다.”라고 하버드 의대의 줄기세포 생물학자 George Dalay 박사는 언급했다. 배아단계에서의 유전자편집을 통해 치명적인 유전병을 아기의 탄생 전에 고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떤 사람들은 그 전망을 밝게 보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그런 연구가 윤리적 경계선을 넘는 것이라고 반론한다.

>관련기사
http://www.nature.com/news/chinese-scientists-genetically-modify-human-embryos-1.17378





말기적으로 아픈 남자가 세계 최초로 머리를 이식하고자 한다
선천적 근위축증으로 심각한 장애를 앓고 있는 한 남자가 세계 최초로 머리 이식을 받을 것이며, 빠르면 내년에 수술을 받게 될 것이라고 MailOnline에 발표했다. 당사자인 30세의 러시아 컴퓨터 과학자인 Valery Spiridonov는, 사람의 머리를 다른 건강한 사람의 육신에 이식할 수 있다는 이탈리아 외과의사 Sergio Canavero 박사를 신뢰한다고 말한다. “나의 결정은 내려졌으며, 마음을 바꿀 계획이 없다. 나는 죽기 전에 새로운 건강한 몸을 갖게 될 찬스를 원한다.”고 그는 말했다. 이식될 몸은 뇌사 상태이지만 신체는 건강한 기증자의 것이다. 동물실험에서, 최초의 원숭이 머리 이식은 45년 전에 행해졌고, 최근에는 중국에서 쥐의 머리 이식이 행해진 바 있다. 그러나 비판자들은 Canavero 박사의 계획을 ‘순전한 몽상’이라고 말하며, 그를 공상공포소설의 주인공인 프랑켄슈타인 박사에 빗대고 있다.

>관련기사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029376/Russian-volunteer-head-transplant-operation-Valery-Spiridonov-says-no-choice-undergo-7-5million-procedure-controversial-Italian-surgeon-Dr-Sergio-Canavero.html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변화시키다
새로운 연구는, 췌장암 세포들에 E47이라는 단백질을 주입함으로써 정상세포로 전환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E47 단백질은 특정 DNA배열에 결합하여 성장과 분화에 관계된 유전자들을 조절한다. “처음으로 우리는 단일 유전자의 과발현이 췌장 선암 세포들이 종양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그것들을 원래상태의 세포로 재프로그램할 수 있음을 밝혀내었다.”고 이 연구를 주도한 Pamela Itkin-Ansari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내용은 미국에서 해마다 40,000명 이상 사망하는 췌장암에 대한 새로운 치료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준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5/04/150420122540.htm





두뇌와 육체를 회춘시키는 약
늙은 몸과 마음을 다시 젊게 만드는 약이 있다면, 그야말로 ‘청춘의 샘’이 될 것이다. 그런데 UC Berkeley 대학 연구팀이 늙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두뇌와 근육을 다시 젊게 만드는 약물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 발견이 사람에게도 동일한 작용을 하는 약의 개발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쥐들의 줄기세포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저하한다. 그것은 성장인자 TGF-beta1이 줄기세포의 재생을 방해하기 때문인데, 연구팀은 TGF-beta1을 억제함으로써 인간 나이 80세에 해당하는 생후 24개월 쥐의 신경세포와 근육의 재생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이것은 이제 첫걸음이다. 왜냐하면 다른 생화학적 요인들도 줄기세포의 활동에 관여하기 때문이다.”라고 연구를 이끈 Irina Conboy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anfrancisco.cbslocal.com/2015/05/16/berkeley-scientists-discover-drug-makes-brains-bodies-young-again/





자기인식하는 로봇
1년 전에 Bielefeld 대학의 과학자들은 걸어 다니는 로봇 Hector에게 간단한 의식을 부여하는 소프트웨어를 선보인 바 있는데, 이제 그들의 연구는 한걸음 더 나아갔다. 그들은 Hector 로봇이 다른 사람이 그를 인식하는 것처럼 자신을 인식할 수 있게 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것이다. “이것을 장착하면 로봇은 자신을 고찰하는 의식, 즉 재귀적 의식을 갖게 될 것이다.”고 Bielefeld 대학 Cluster of Excellence Cognitive Interaction Technology (CITEC) 연구소의 Holk Cruse 박사는 말한다. 그 소프트웨어의 구조는 인공신경망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인간은 재귀적 의식을 갖고 있어서, 자신이 경험하는 것을 인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이 어떤 것을 경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경험하는 능력도 있다. 인간이든 기계적 시스템이든 ‘자신의 바깥에서’ 자신을 인식할 수 있다면, 그것은 재귀적 의식을 갖는다는 의미이다.”라고 Cruse 박사는 설명한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지닌 Hector 로봇은 자신의 내면적 마음상태를 고찰할 수 있고, 그 정보를 이용하여 행동을 결정한다. “이 기술의 특별한 점은 소프트웨어의 확장능력으로서, Hector는 또한 타인의 마음상태를 평가할 수 있을 것이며 따라서 타인의 의도 또는 기대를 감지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라고 Cruse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5/03/150331113454.htm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인간은 자기프로그래밍과 자기생식이 가능한 생물학적 컴퓨터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들이 만들 수 있는 고도의 기술로 된 컴퓨터와 인간을 구별 짓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게다가 컴퓨터는 그 성능에 있어 인간보다 훨씬 완벽하고 보다 정확하게 작동시킬 수가 있는 것이다. 컴퓨터 안에 프로그램 해 넣을 수 없는 인간의 재능이란 있을 수 없다. 무한과 조화하는 능력까지도 프로그램 할 수 있는 것이다.

- 마이트레야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가계 수입이 아동의 두뇌 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과 10대 청소년들의 두뇌 구조는 부유층 가정 아동과 청소년들의 두뇌 구조와 차이가 있다는 새로운 MRI 스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부유층 자녀들보다 저소득층 가정에서 성장한 아동과 청소년들에서 학업성취와 관련성이 높은 두뇌 부위가 더 작다는 상관관계가 3월 30일 네이처 뉴로사이언스 저널에 발표되었다. “더 많은 부를 소유하는 것이 두뇌 크기에 차이를 야기하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좋은 영양, 건강관리, 더 나은 학벌 등과 같이 부유층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이점과 관련성이 있다고 본다.”고 이 논문의 대표 저자인 Southern California 대학의 Elizabeth Sowell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livescience.com/50301-family-income-could-affect-kids-brain-structures-study-finds.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세계의 난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제시한 ‘천재정치(
www.geniocracy.org 참조)’의 저자이기도 한 라엘은 이어 “만인의 행복과 공동번영을 가져오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1인 1표가 허용되는 사회라기보다는, 모든 개개인이 세계의 부(富)를 균등하게 공유하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선의 해결책은 ‘낙원주의’다. ‘낙원주의’란 사회주의의 자연스러운 진화이지만, 거기에는 계급투쟁이 없다. 왜냐하면, ‘낙원주의’에서는 무산계급(프롤레타리아트)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낙원주의’에서 무산계급은 로봇과 컴퓨터로 대체되며, 모든 사람들은 돈과 일에서 해방된 세계를 즐기게 된다”고 설명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년 5월 1일자 -




 

 

 

 

라엘사이언스(Rael-Science)
최신 과학기사를 엄선, 구독자에게 배달하는 무료 E-mail 서비스입니다.
구독신청은 본문없이 E-mail을 보내주세요 : rael-science-select-subscribe@egroups.com

한국어 번역판은 이 곳에서>> http://groups.google.co.kr/group/rael-science-korea

많은 다양한 과학소식을 라엘리안 공식카페에서 만나보세요
http://cafe.daum.net/_c21_/bbs_list?grpid=fBS&fldid=ADp

지적설계 무료다운로드 서비스 : <다운로드> www.rael.org
(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DMZ에 ‘우주인(ET) 대사관’을 세우자!..4월4일 서울광장서 이색 퍼포먼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4.1

 

 

 

 

DMZ에
‘우주인(ET) 대사관’을 세우자!

 

 

한국 라엘리안, 4월 4일(토) 오후 3시 서울광장서
UFO 조형물, ET 대사관 모형, 우주인 캐릭터 앞세워 이색 퍼포먼스

 

대사관의날.jpg

“한반도 DMZ에 우주인(E.T.) 대사관을 세우면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 중심지로 떠오릅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4월 4일(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DMZ(비무장지대)에 우주인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건립하자”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UFO 조형물과 우주인 대사관 모형, ET로 분장한 우주인 캐릭터(우주보이, 우주걸) 등을 앞세워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번에 한국 라엘리안들이 선보이는 이벤트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가 장차 지구상에 귀환할 우주인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 건설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진행하는 제 1회 ‘우주인 대사관의 날’(매년 4월 첫 번째 토요일)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우주인 대사관(www.elohimembassy.org 참조)이 어느 나라에 건립되든 상관 없지만,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하늘’ 또는 ‘하늘에서 온 사람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어 왔다. 어느 날 홀연히 ‘하늘’이 열려 ‘하늘에서 온 사람들’에 의해 나라가 시작됐으며, 그 후 고구려와 신라, 백제 등 많은 왕들의 탄생도 ‘하늘’로부터 유래됐다. 또 ‘하늘의 대리인’(메신저, 예언자)이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구세주(미륵=마지막 예언자)와 더불어 ‘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들)’이 이 땅에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며 “이처럼 ‘하늘에서 온 사람들’과 밀접한 한반도, 그중에서도 전쟁과 분단의 상징인 DMZ야말로 세계인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는 가운데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직접 관련 있는 외계문명 대표자들을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 건설에 필요한 이상적 조건과 상징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판단에서 지난 3월에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 및 정치 지도자들에게 DMZ 내 우주인 대사관 건립을 제안하는 내용의 서신과 공문을 우편발송한 데 이어 이번 퍼포먼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현재 우리정부가 진행 중인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 계획과 맞물려 우주인 대사관 건설을 함께 추진할 경우 우리의 염원인 평화적 남북통일을 앞당기고 우리나라가 전 세계의 통합과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으로 웅비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며 “‘하늘’이 마지막으로 부여하는 이 절호의 기회를 우리나라가 먼저 수용해 현재의 경제위기에서 벗어나 가까운 미래에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의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우주인 엘로힘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인 마이트레야 라엘(Rael)을 통해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임대 및 판매 포함)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할 것이며, 우리(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행성 전체의 정신적 및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정 대표는 또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곳곳에서 엘로힘의 우주선(UFO)들이 수도 없이 목격되고 있다는 것은 엘로힘이 지구로 대귀환하는 시간이 가까이 다가 왔다는 전조”라며 “우주인 대사관이 DMZ 내에 건립될 경우 이 프로젝트를 위해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직접 투자할 미화 1억5,000만 달러와 함께 수많은 관광객들의 방문 및 막대한 양의 외화유입으로 매우 가까운 장래에 우리나라가 얻게 될 경제적 파급효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선조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고, 그것이 고대 종교들의 기원이 되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