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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09/27
    [라엘리안 보도자료] “제2의 코로나 백신 접종에 반대한다!”
    우주인 세상~♡

[라엘리안 보도자료] “제2의 코로나 백신 접종에 반대한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제2의 코로나 백신 접종에 반대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3(AH78).9.27
 
 
 
라엘리안
“제2의 코로나 백신 접종에 반대!”
 
-라엘“코로나 확진자 다시 증가? 장기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로 면역력이 약화된 때문”
-'백신 부작용' 라엘의 예견 뒷받침하는 과학적 연구 결과도 잇달아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한다는 뉴스들이 나오는 가운데 몇몇 나라의 기업과 학교에선 팬데믹 초기 지침을 부활시키거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팬데믹 기간을 거쳐온 많은 시민들은 거리두기와 마스크 의무 착용은 물론, 코로나 백신 의무접종을 불신하는 상황이다.
특히 코로나19 백신을 수차례 접종한 사람들마저 코로나에 다시 감염되는 사례가 빈번해 지자“코로나19 바이러스 변종이 나올 때마다 매번 백신접종을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과 함께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이와 관련해‘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고도의 외계문명(ET)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를 이끄는 마이트레야 라엘(Rael)은 코로나 방역조치가 완화된 후 환자가 다시 늘어나는 현 사태를 이미 예견한 바 있다. 라엘은“방역이 느슨해져서가 아니라, 그간의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잘못된 방역지침으로 인해 사람들의 면역력이 약화된 것이 큰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과학계에서도 코로나19 백신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그 부작용의 위험성을 제시한 연구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 연구팀은 코로나19 백신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종으로 인한 전파를 막지 못하는 것으로 보고했으며(https://doi.org/10.1038/s41467-022-33498-0), 영국 보건위생 협력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전에 개발된 일반 백신과 달리 코로나19 백신은 매우 높은 수준의 부작용을 나타냈다.(https://doi.org/10.4102/jir.v5i1.71)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이러한 부작용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심금염과 심낭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보고한 바 있으며(https://pubmed.ncbi.nlm.nih.gov/35442390), 이와 더불어 코로나19 백신으로부터 생성되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코로나19 백신에 의해 발생하는 많은 부작용의 주 원인임을 밝히는 연구결과도 나왔다.(https://doi.org/10.3390/microorganisms11051308) 특히 스웨덴 우메오 대학 연구팀은 스파이크 단백질이 인체 세포의 DNA 손상 복구 시스템을 되레 손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기도 했다.(https://doi.org/10.3390/v13102056)
이같은 과학적 연구 결과를 뒷받침 하듯, 예언자 라엘은 코로나 발생 초기부터 줄곧 코로나19 백신의 위험성과 잘못된 방역지침을 상기시키면서“임상적으로 실효성과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코로나19 백신이 우주에서 온 창조자들(엘로힘 과학자들)에 의해 완벽하게 설계된 우리들의 중요한‘DNA(유전자=세포설계도)’에 작용해 어떤 변화를 초래할 지 모른다는 점에서 대단히 위험하다”고 거듭 경고해 왔다.
지난 팬데믹 기간 동안 정부와 언론이 앞장서 조장했던‘바이러스 공포(폭력)’를 불식시키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성에 상반되는 연구결과도 잇따르고 있다.
예컨대 미국 국립생체방어분석 및 대책센터 연구팀은 일반적인 감염성 바이러스들과 같이 자연적인 태양빛이 표면에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수분 내로 빠르게 불활성화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으며(https://doi.org/10.1093/infdis/jiaa274),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의대 연구팀은 2021년에 코로나19에 감염됐을 때 얻은 자연 면역력이 백신 접종으로 얻은 면역력보다 13배나 더 강하다는 연구결과를 밝힌 바 있다.(https://doi.org/10.1101/2021.08.24.21262415)
뿐만 아니라 서로 간의 포옹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이는 감염성 질환의 바이러스 감염 정도와 질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https://doi.org/10.1177/095679761455928), 마스크 구성성분인 프탈레이트(phthalate)가 인간에 노출됐을 때 잠재적으로 발암성 효과를 나타내고 (https://doi.org/10.1016/j.jhazmat.2021.126848), 마스크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과 중금속 및 독성 화학물질을 상당량 방출해 생태계와 인간 건강에 해로움을 줄 수 있음이 보고됐다.(https://doi.org/10.1016/j.envpol.2022.119674)
이같은 연구 결과들 역시 앞서“정부와 언론에 의한‘바이러스 공포 및 폭력’에 두려워 위축되지 말고 마스크를 벗고 더욱 밖에 나가 사람들과 교류·포옹하고 햇빛을 쐬라”고 한 라엘의 언급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라엘은 마스크 쓰기나 거리두기가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활발한 접촉이 오히려 면역력을 높이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제안했으며, 이에 맞춰 라엘리안들은‘프리허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면역학 박사의 자문을 얻은 라엘리안 과학팀은 “이제 우리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원점부터 바이러스 방역의 방향성을 재검토해야 하는데, 그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게도 바로 우리 몸 안의 자연 면역력”이라며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면역학 분야에서 잘 알려진 우리 인체의 자연 면역체계 방어기작으로, 외부에서 바이러스와 같은 병원체가 인체 내로 침투하면, 먼저 자연살해세포와 대식세포같은 선천성 면역반응이 이들 병원체를 1차 공격하고, 다음으로 T 세포, B 세포가 각종 사이토카인과 항체를 분비하면서 2차적으로 병원체를 특이적으로 공격하는 후천성 면역반응이 전개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 박멸된 병원체의 항원을 기억하는 기억 T 세포와 기억 B 세포는 다시 병원체가 공격해 올 경우에 더욱 빠른 시간에 효과적으로 병원체를 공격하고 파괴해 인체를 보호한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매우 정교하고 체계적인 인체의 자연 면역체계가 나타내는 면역력을 신뢰하는 것은 지극히 과학적인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인류는 고도로 발달한 외계 과학자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고, 우리 안의 자연 면역력이 바로 그 과학적 산물이기 때문이다.”
한편 코로나19 백신의 위험성과 강제적인 방역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한 저명한 의사들과 과학자들이 있었지만 거대 미디어와 빅 테크, SNS 매체들은 이를 의도적으로 검열하고 숨겨 왔다. 에이즈 바이러스(HIV)를 발견한 공로로 2008년에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프랑스의 바이러스 전문가이며 2022년에 별세한 뤼크 몽타니에(Luc Montagnier) 박사와 코로나19 백신에 사용된 mRNA 백신의 개발자였던 로버트 말론(Robert Malone) 박사는 코로나19 백신의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경고해 왔다.
또한 면역 분야의 유럽 기술 전문가 자문단 위원이자 부의장이었던 크리스티앙 페론(Christian Perronne) 교수와 전염병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전문가들 중 하나이며 프랑스 마르세유 IHU 소장을 지낸 프랑스의 미생물학자 라울(Didier Raoult) 교수, 그리고 미국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조카이자 다음 미국 대선에 대통령 후보로 출마할 예정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도 정부와 언론에 의해 부풀려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 위험성에 맞서 싸우면서 개인의 자유와 선택을 강조했다. 모두가 하나같이 바이러스에 맞설 수 있는 충분하고도 안전한 수단이 있음을 대중에게 상기시켰다. 이에 라엘은 지난해 이들 3명의 인사에 대해 그들의 용기와 의로운 행동을 치하하며‘인류의 명예 가이드’직을 수여한 바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과학팀은 “우리 라엘리안들은 과학기술과 의학의 발전을 적극 옹호해 왔으며 앞으로도 과학자들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인류와 과학자 집단은 인류를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의 고도로 발달한 과학기술과 그 기술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그들의 지혜와 사랑 앞에 겸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금전적 이익에 눈이 먼 인류의 오만함은 각종 환경파괴와 검증되지 않은 의약품의 부작용, 나아가 가공할 핵무기와 생물학 무기 등 인류 스스로에 대한 끊임없는 위협으로 되돌아오고 있는 바, 진실로 대자연을 존중하고 인류를 위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과학발전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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