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글 2015/04/06 10:34

올해 봄비는 참 징하게 오네

4월 4일 토요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일요일은 좀 쉬나 싶었는데 오후부터 월요일까지 계속 내린다. 

연생이 있는 자리에 꽃을 심기로 했는데, 5일 식목일을 그냥 보냈다. 5일이 딱 두달째 되는 날이다. 이곳저곳에 흐터져있는 연생이 사진도 한곳으로 모으고 밴드에 몇개 더 올렸다. 아프기전 살살 통통 오른 연생이 사진을 보니 귀엽다.

오늘 한식이다. 저녁에 일찍가면 꽃이라도 심어야겠다. 정오쯤 비가 그쳐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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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6 10:34 2015/04/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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