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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기억..

그 시절을 기억합니다.. 한동안 형의 소식을 알 수 없어.. 궁금해 하던... 나중에 아주 짤막한 기사로 봤던 형의 이름.. 근데 웃긴건 도대체 왜 형의 운동이 북한을 "고무, 찬양" 한 건지 아직까지 알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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