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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없는 그녀~

너무나 보고 파서 아주멀리서 그녀에모습을 보아다 에세상에 나가튼 바보가있을까

혼자가는 모습이 안돼보여서 말을하려 해지만 용기가나질안아 마음으로 잘지네요

그말만 하구 돌아서야해다 여전히 나만에 공간에 살아가는것 같다 지하철 타구가는

모습을더 보구싶어서 내러가서 몰래 그녀을보구있서다 지하철이오구 타는줄알고

등을돌리러 해는 누군가 내이름큰게 불려 돌아보아다 그녀가 나을보구있셔다

달려서 도망가드시 달려다 정말루 그녀에게는 미안하다

이런 못난 내모습보여조서 이런 나두 죽고만싶다

이제는 어트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야할까

막막하기 만하다 가슴이 답답하다

다시는 사랑안하리라 마음먹어다 그녀가

이세상 막지막 사랑으로 내가있는드 없는드 살아가야지~

또하나는~등돌리구 안녕 하구가는 것

어트케해야 하는줄 모르게다 혹시 누구라두

이글을보신다면 자문좀해죠요

미치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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