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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어렸을때 성장판 주사를 맞히고 그런다던데 다 사는방법이 있어요 나 심각한 우울증 왕따한번 당하고 1녀넘께 이번 3월달에 효과는 있지 않아 재수생이거든 고3이었거든 난 약해빠지고 나약해서 아이들 괴롭힙때문에 집중하지 못했어 학원에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독학을 하고 있지 핑곈다 꾀병부리지 말라그러고 화만 내 쳐다볼 수도 내 담당 선생은 입원은 공부를 안한다고 이번에 하면 3수한느거잖아 자신없어서 한심한거 같아서 친구보기도 부끄럽고 70만원 입원비도 너무 비싸 입원안핟 자기 자신을 예뻐해주시라구요 그렇게 힘들어서 대학가서 모하시게요? 그리고 공부는 시기 놓치며 못한다는 그짓말 사람따라서 달라요 나이 먹어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우리 엄마도 이런말을 한게 기억이 난다. 집이 어렵고 형편이 어려울 때 절대로 저축하지 말라고 저금하고 저축하고 벗어나고 돈은 돈은 그렇게 따라올 때가 오는거고 경계가 풀리고 점점 좋아지네 슬쩍 슬쩍 좋아지는 때가 오는데 그게 괴로울 때 그 돈을 짜게서 저축까지 하면은 집안 식구들의 고통이 말을 못한다 자녀들도 힘들고 부모도 힘들고 불안하긴 하지만 괴롭게 살지느 말자 화목을 안잃고 웃음을 안잃고 그럴 가능성이 높은거 아닌가요? 당신에서 인생에서 가장 중오한가 행복하는것
주댕이 이렇게 길어서 갑옷쓴거처럼 개미가 수천마리 딸려서 호흡 이렇게 먹는것 아로마딜로 구이 아로마딜로 찜 아로마딜로 지리. 아로마딜로 껍질로 돼있는 기념품을 손님에게 나누어 준달찌 생생한 아로마딜로 재요 바로 들어내서 강치로 정수리를 흡. 흡. 흡. 흐헤헤헤헤 그냥 웃지 모 지금까지 농담이었구요 진짜 고민 나는 말이 많은데 너무 영양가가 없는거 같아요.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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