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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질레

비가 온다 하늘 껍데기가 벚겨졌다 누가 나를 바라보냐? 그눈은 새눈이냐? 런던에서 일어난 폭동에 같이 참여하지 못함에 분노가 똥꼬속에 똥에 알맹이로 녹아들어가고 있을때 켈리포니아에서도 역시 폭동이 일어났는데 그곳에 폭동의 시위진압에선 사람이 2명이 죽었다니... 이런 국가권력같은 십창개보수새퀴들

 

그럼 모두 다같지 우리는 하나

너희는 악마

우리는 하나로 인정하자.

그리고 같이 점프하자. 점프하여 국가권력 중앙화된 절대권력의 상징들을 격파해 나가도록 하자.

우리는 하나.

우리는 하나.

 

점프! 점프!

 

 

나는 세계를 인시할 수가 없다.

위험하게만 보이는 세계의 움직임에 어떠한 영향도 미칠 수가 없다.

위험하게만 보이는 움직임

새눈을 가지고 보아라.

이리와라 이리와라 새로운 눈으로 세계를 보아라.

이리와라 이리와라 새로운 눈으로 세계를 보아라.

 

좆까지마라 세상아!

엄마와 아버지 출생 모든것 옳아매던 모든 것들에서 해방되어 나가자 도시를 나와서 시골로 들어가라. 너의 이름을 거부하라. 지나가는 명품 차에 기스를 가하자. 자본가의 음식에 똥을 누자. 길다가다 100평짜리 집을 둘러싼 견고한 벽에다가 오줌을 갈겨버리자.

 

오~

 

호~~

호~~

 

오~~

 

범범범범범범 터져라 폭탄이여

터져라 폭탄이여

그들의 심장에서부터 우리 민중의 분노의 씨앗이 그들의 심장을 관통하고 폭발하라.

이로와~~일로와

 

집안 구석에 쳐박혀서 엄마에게 매맞고

학교 구석에 쳐박혀서 선생들에게 매맞고

너의 시간 전부를 빼앗겨버린 노예들아.

노예문서는 안보이게 존재하고 있다.

모든 규정의 총합들

너를 규정해버린 모든 사회적 조건들

이름, 국적, 생년월일, 가족

 

벗어나가자.

새로운 공동체를 건설하자 우리들이 살기좋은 새로운 공동체를 건설하자.

다시는 저새끼들이 우리의 양식과 우리의 노동력과 우리의 시간 우리의 인생자체를 착취하지 못하는 꿈의 세계로 가자.

가자!

가자!

 

영혼을 억압에 흐느끼고 목에서는 피가 터져나간다 외치고 외쳐보아도 변하는것은 고통의 단계속에서 피어나는 인내력과 무력감뿐 인내하지 마라 무력하지 마라 바로 쳐부수러 거리로 나가라 그들이 가진 우리의 모든것들을 빼앗아 버려라. 우리는 도둑 강도 그중에서도 특수강도

 

이렇게 앉아도 분노를 느껴

무릎꿀어서 생각해보아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

다만 내가 일어나서 피의 욕조에서 점프하는것 이게 유일한 일

모든것은 3가지의 모욕감에 처해있다.

이것이 고통인가? 기억인가?

나는 다시 분노가 치밀어오르는것을느낀다.

미쳐보지 않고는 살기힘든 위험한 세계에 기차에 타고 있다.

 

달리기 위해 달리고

보지 못하기 위해 눈을 뜨고

내 피부는 크립으로 뒤엎였고

모든것에 저항하라

모든것에 엿먹여라

세계에 저항하라

모든것에 대항하라

어디에도 속하지 마라

어디에도 존재하지 마라

 

송곳으로 지나는 악마의 눈을 찍어버려

모든것에 저항하라

세계에 저항하라

어디에도 속하지도 존재하지도 마라

 

자기 자신의 급진성만을 담보로 생명을 부지해나가

 

침을 뱉어주마

너의 대갈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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