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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동갑 의대다니고 그거는 생각하고 잇더가우 주위를 보면 정말 와 배운사람들이 저럴 수 있을까 거기서부터 무슨 저 노예시장 우시장에서 놓고 경매붙여서 파는것도 아니고 결혼과 인간을 모욕하는거다 혼수에서부터 따지고 그러눈거 보니까 밑도긑도 없느 토나오는겨우도 많은가 하면 의외로 이렇게 보다보면 앵 ? 그런 이런 직어 ㅂ가지고 이ㅡㄴ ㄴ데 이런 집안 이렇게 한다매 아니? 안그러는데 일너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상대방이 나중에 의사되면 그쪽집안 시댁에서 열쇠 3개 가지고 와라 요구하느냐? 안그런경우도 많거든요 그런 경우도 많고 그 어떤 경우에 자기들이 해당이 될때 그건 봐야죠 겁먹고 뛰어내리는 일은 없도록 후회가 ㅇ벗도록 이런 문젝 ㅏㅇ안될거 같은데 차라리 ㅂ포기하는게 낫지 우리 ㄷ루이 너무 ㅈ호아한다라고 할 정도였으면 너무 좋은데 이런 점도 있고 이런 점도 미안하고 이런점이 신경이 쓰인다 라고 이야기하고 설 같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고 위로하고 그럴 수 있는 단계로 접어드는거고 그러니까 ㄱ미리 홀라당 뛰어내리지 마시구요 고3남학생입니다 공손하게 글올릴게 1년간 한 여학생을 이용리 2~ 3 시간 크리스마스 이브때 데이트 눈은 오지 않았는데 보냈는데 점점 친해젼ㅅ는데 그핛애이 저를 피함 저를 바ㅏㅁ둥이라고 친하게 지내지 말랫다 제가 오해랄고 반에 찾아가서 밑어달라고 인식이 좋지 않기 때문에 상황이 커져버리는거른거있죠 여학생과 ㅊ니구 그 여학생을 좋아합니ㅏ 자기랑 늘 나만나고 친구로 보고 있던 상대방 보다는 옆친구들의 이간질과 이런것을 더 밑는 상대방에 대해서 진심ㅇ르ㅗ 좋앟나다고 표현하는 ㄴ제가 모르고 그럴 수는 없다 개인이 판단할 거니까 기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올인하ㅗ 적진에 처들어가서 공갲거으로 벌대 작전을 펴서 주위 뱅해꾼들ㅇ르 날려버려야 하는거에요 이선 3선 배치는 어디까지 가냐면 고3이잖아요 해봥꾼친구는 10퍼센트가 안되거든요 대학 1학년 다시한번 제공격해볼 수 있는 3선 후퇴까지 모복 보고 들어가서 내년가지 3선으로 휘토하는 작전을 스는게 좋을걱 타습니다.ㅁㅇㄹ
사랑이 꼭 그런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실제로 두 사람이 우리 둘은 이렇게 이렇게 되서 연애 모드로 돌입니다. 나는 너무 사랑하고 있다 이런것도 대학생이 되기는 했지만 사랑과 연애도 환상차원이나 꿈차원에서 머무르고 있는것이구요 그런 상태에서 밑고 끝도 없이 자기 상상안에서 이야기를 진행시키거나 혼자울고 혼자 웃고 혼자서 좋아하고 그것을 놀자님께서는 생쑈라고 하는데 그냥 편안한모라 그럴까 좀 동경하는 사람이랄까 연애 상대로 설정하고 싶은이런 마음도 그런 소녀취향일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이틴로맨스나 모 할리B국스나 그런데서 나오는것이 실제에 연애 차원으로 오면은 할리 비복스에서 이빨에 상추껴있는거거든요 현실차원에 연애로 그런것들 그렇다고 연애를 너무 현실현실 가능성 모 저사람하고 딱딱 누가 너무 또 이런 차워으로 가면은 제 생각에는 9일동안에 현실과 10흘에 한번정도느느 몽롱하게 꿈구는 정도로 이사람처음은 앞뒤로 아무생각 없고 하앴는데 이런 생각이 같이 껴있는게 좋을듯
숙스러운척 아닌척 옆에 앉았다 에헤라디요 오랜만에 들얻보는 고기가 팬에 깔리고 분위기가 쌈싸머고 옆에 같 오빠옆에서 쌈싸먹기 쉽지 않을텐데 난 다먹지 소주도 판에 깔리고 막 이랬는데 한 두새잔 정도 따라줫거든 못마셔도 받아먹을것 전화할걸 은색이 빤짝빤짝하더라고 새전화를 가지고 싶다는겁니까? 소주를 마시고 싶다니까? 디오빠가 좋아졌다는거비까? 처음보는사람한테 잘한다는겁니까? 서론 각설하고 본질을 밝혀라 공중파 낭비하지 말고 제가 수전브라질과의 축구경기였다 오빠 폰좀 줘봐요 냅다 가로챘어 희한한데 줘봐요 셀카를 찍는거야 오빠손에서 가로치고는 지금까지는 내 폰번호를 찍어서 전화했어 진동이 오자마자 통화버톤눌러서 비번을 걸어놓는거야. 에헤... 맨 마지막 문장
뒷줄서부터 차례대로 나좀 살려줘가 상담사연은 맡다는거죠 이일을 어찌해야하는거야. 계속 곱씹고 문제를 계쏙 같은 고민을 3년내내하고 있고 먹던바볻 안하고 설사도 해 아에?
설사를 어떻하면 멈추게 하냐는 얘낀학요? 파릇파릇한 빛의 식구들 어떤 뮤지션을 쫑파티 전화번호를 얻으셨군요 팬과 아티스트의 관계로 남아있을떄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개인대 개인의 차원으로 넘어가고 연얘를 하고 그런 현실로 갔을떄 자기각 무대에서 보고 있던 그런 모습이 바뀌거나 어그라지거나 그런점도 있고 좋은점 나쁜점도 있겠죠 둘이서 전화로 두시간ㅈ동안 싸우고 오빠라고 싸우고 풍선들고 이렇게 얘끼를 하곘죠 빛의 프로그램 같으면 땃으면 살을 풀더지 아니면 얘기를 하던지 엎어매치기를 하던디 아니 전화번호 딴것도 제주지만 그것을 손가락에 까닥가닥 돌리면서 읻걸 어쩐다 이거 눌러서 오바 저에요 거기집에서 누구 약간 기술거는 반응이 잇어서 영화나 보여줄가 너무너무 ㅈ호아요 오빠바쁘거덩 그럼 수고하세요 끊으면되고 아유 오늘 상담들은 다들 상태가 안좋은 식구들이 많네요 상태가 앉호아서 상담을 한건지 고민ㅇ르 하다보니 상태가 안좋진건지
본론 드어갈게
대학 1학년 피아노를 배웟어
동아리 활동 6개월만 했어 레슨상담 여자분이 있더라 본론이 들어가도 힘드네요 궁금한것은 마왕이나이에 피아노를 시작해도 늦지 않을가 피아노배우러 왓는데요 2시즘 다시 오실레요 네 알겟습니다 순간 넋이 나갓어 오후에 환한 햇살 환하세 웃는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같았어 들었냐 10선녀란다 선녀 혼자 청학동 산다. 아주 서두를 본론으로 들어서두 본론으로 들어ㅏㅆ는데 이ㅔ 본론의 꽈젭니까? 환한 햇살으자기가 반한 대상이 어떠한 일을 하고 자기 눈에 어떻게 비치는가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묘사는 자제해주세요 대충 배우는 시늉만하고 어느덧 석달이야 한달만 다니기로 했거든 그 선생님 많이 좋아해 . 또래 여자애들 좋고 가볍게 사귀고 이런 감정은 처음이야 가슴이 아프다는둥 주접은 떨지 않을게 다 또ㅓ셧거든요 정말 좋아해 진지하게 나이도 이름도 모르고 레슨 연습만 집에 가고 이런날만 선생에게 틱틱대고 내가 봐도 답답해 솔직히 나랑 나이차도 대여섯살되는거 같고 애인이 있는거 같고 결혼생활도 할건데 잇는 용기도 멋고 잇어 내 감정에는 확신 용기가 안나 무대보르 걸떡댈수도 ㅇ벗고 한주릭 빝을 내려나 그런끼ㅏ 오후에 환한 햇살을 등뒤로 하고 그 선새임 모습에 반했는데 그래서 그 이후로 3개우러간 피아노 학원을 다니면서 아직까지 선ㅅ애님이름을 못알아내냐? 이것ㅇ느 반한지 않았어도 3개워그르쳐준 이런경우는 기타 레슨을 3일받아도 선생일므은ㅇ ㅇ알아내겟다 이름이 없다나말잉ㅂ니가. 성함 구천동굴선녀 이렇게 에까 이 같아서 한줄기 빛을 내려줄순 선생님 이름ㅇ리다ㅗ 알아보시죠 인적사항에 대한 최소한에 거를 딱 ㅇ라면서 시작하는거거든요 반한다는 인퐁ㅁ이션 없이 반할숭 ㅣㅆ죠 심지어는 얼굴조차 우연히 잘못된 전화가 걸렸는데 눅누가의 목소리와 말투 그 모습에서 오오오오오 나 빠졍 ㅓㅂ러셔
연애를 한다음은 나하고는 음ㅇ만낫는데
그 가수를 같이 좋아한 이유로 연그렇 그것 딱한개는 바로 그런데
이헣게 말을 걸어 왓다 몸보신 모라도 라뽁기엿단 말입니다 2번째의 고리는 두 살마은 앵간하면 전홛통 그래? 다음번 하나를 똫 ㅏ나 가지고 나에 말걸기도 힘든대상 라뽁기 우습기 보이나요? 연 늘 이루어질 서ㅜ 잇는 상태 연애를 하면서 그 상태이르기만 해도 자기는 소원이 없겟다라는 사람이 이런 연결고르리르 차근차근 만들어나가는건데요 피아노학원에 레슨가서 만나러간 선생에게 몬가를 배우겟다는것 기본정보수집마저도 게을럿다 W군 그런 정보수집 왜 상대방을 통해서 이루어지나요? 우장서 아니 지나다가다 총무 모 여러가지 정보수집처가 잇는데 심지어 내가 그 선생한테 레슨마치고 항상들어오는 중학생새퀴 야 야 이리좀와바 엉아가 말이야 이거줄게 이거줄게 이거가 몬지모르지만 그건 상관없으니가 이거주게 헉~ 이를 제게 왜 애인잇냐? 애잇나요? 선생님 생일이라고 할라는데 애기들잇는데 처녀야? 그렇구나 나는 그냥 선생님이니가 그렇게 생각햇지 가라 그래그래 그래 어~ 아싸루 저녁~ 정보를 수집하는게 모가 그렇게 어렵냔 말입니가? 성도 몰라도요 이름도 몰라요 그런경우도 잇아요
졸면서 바로 내리던 그 여학생 성도 몰라요 이름도 몰라요 이건 이해가 된다는거에요 빛을 내려달랜다 60의 리셋을 보내들비니다. 모두 릿
저기한텐 2가지 선택이 잇죠 미심쩍인 상담소를 옮기느냐? 목요일을 오늘로 옮기고 어제를 2가지 선택가운데서 확연한 결심과 신념 밀고나가는거죠 오늘을 수요일로 지정하고 지심적은 저의 처사에 대해서 불만하신다면 사옥을 향해서 시계반지 현금을 마구던져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상담하다보면은 그냥 웃음이 나오는 재미있는 상담도 있고 가슴이 막막하게 답답해지는 그런 상담도 있는데 본인들이 소갈이를ㄹ 해도 피식피식하는 재밌게 듣는 연애상담 몇개로 시작해보게씃빈다. 우리 애인이랑 사귄지는 2년 4개월 친구소개로 첫눈에 반해서 지금까지 함꼐해왔는데 애인이 캐나다 사람이라는거에요 한국인 회사에서 출장에서 한국을 다녀간적이 있다. 처음으로 가족으로 소개했는데 처음에는 다리ㅡㄱ ㅔ 문화며 언어도 문제 같은 한국인들도 이해못하는 부분도 많다. 어떻게하면하느냐? 지난주엔 왹궁니 ㅣㄴ구만 있다. 선을 보던가 다른사람ㅇ르 만나보라며 날리가 났다. 결혼허락받기가 힘들다. 하낙타이 반대를 하니 약혼식이라도 하라고 하니 멀리 덜어저 지내보라고 하니 가족들의 반대로 애인한테 말할 수도 없고 저 어떠헥 해야하오? 가족들의 반대를 솔직하게 말해야 합니다.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미안한 일이 되겠지마 ㄴ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거든요 숨기고 혼자서 승낙을 받아주면 서로 신뢰하고 서로 감추지 않는다는 말에서는 위배가 되고 현실적으로 해처나가기 위핸 현실의 퀸은 캐내디아 ㄴ가이가 가지고 있는것 같스빈다. 이런 경우를 주위에서 몇가지 사례 수집르ㅗ 봣을댸 외국인 남자와 결혼할때 선뜻 한국인들에게는 봉물하고 비스르흠 수준에서 파악을하는 경욷오 있는데다가 자주 만나봐야 다 같은 사람이려니 그래서 다 같은 사람이니 애정이 싹ㄷ트로 우정이 싹트로 애정과 우정 부모님께서 승낙을 하실 수 있스빈다. 승낙을 한다고 해도 캐내디안 가이가 캐나다에 한국지사에서 앞으로 8년간 근무를 할 사람이라면 장애물이 적어지게 되겠는데 딸래미 먼곳에서 더나보내서 결혼을 시키는것은 캐내디안 가이가 아니라 한국 교포라고 해도 먼나라 떠나보내서 옆에서 때어놓기는 ㅅ싫은겁니다. 이런 이중 3중에 일단 모 낯설다 그리고 외국인이다 멀리 보내야 한다 이런 여러가지 이야기르들 거기다가 이 됫스토리를 부모님이 생각했대 까마득하고 돌아버리겠는거죠 왔어하고 왓첩하고 손자들하고 말도 잘 안통한다. 손자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할마아머지 이런것을 들어보지도 못한다라고할때 가슴이 메어지죠 무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서운함을 이런겨웅에 성공사례를 남자친구의 단독돌파가 한국식으로 매우 전통적인 한국식으로 집에 들어닥쳐서 무릎꿇고 절하고 쏼라쏼라하고 따님을 얼굴보고 표현하고 지금에서는 말입니다. 그냥 외국인친구가 있다는것만 이야기 했느넫재를 좀 안보고 살수느 없을까? 축하한다라고 얘기할 이유가 만무하지 ㅇ낳스니까? 빨리 SPOS를 LA로 보내든 LA로 보내서 휴가를 내든 어떻게든 니가 우리 부모님하고 SHOBU를 쳐서 한국식으로 처리해라 한국에서는 부모가 반대함녀 대문열고 들이닥쳐서 쓰러지고 닐다운 하고 코리안 트레디셔널 커스텀이다. 소극적인 자세로 어떻게요 어떻게요 부모님이 허락하실때 친척의 변명 이ㅐ그랬데 라고 얘끼해야지 부모님들이 모라그러시냐면 에요 착해서 . 라고들 이야기 하십니다. 또 부모눈으로 봤을떄 한국사람ㄷ르 한국 남자 마초적 권위적인 모습보다 와이프가 손까락 까딱음직이면 눈 한번만 와파파바바바바 움직일거 같은 외국ㅇ니 사위들의 이런 모습은 멀리 떨어뜰어놔도 여에서 봐주지도 못하는데 성질 못된놈 걸리고 그거 모 어떻게 하겠습니까/ 마나님 치마폭소에서 연애인이랑 자기를 비교하지 마십쇼 티비에 나올경우게 삐리삐리라고 욕하지 않나 제 목이 조여오는거 같고 그 분 너무 좋아해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해요 제가 한 27정되디면 젊을적 모습을 초상화 그려달라고 누드도 부탁하고 싶ㅇ머ㅏㄱ
혼자서 진도달리지 마십쇼 다시 말씀드리지만 혼자서 진도 나가지 마십쇼. 그분도 화가시니까 서로를 그려주면서 살아가고 싶어요 화가가 되서 서로를 그릴거 같지는 않습ㄴ니다만 노트북이란 영활르 선생과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면 노부부와 함꼐 살아가고 싶다. 선생과 함꼐 살고 싶었구요 대학생이되어서 이버저서 다시 그것때문에 멀어지면 남부러울겉 없어서 ㅁ저를 피할실까봐 고백해얗라까요? 이방송을 듣느 ㄴ친구들의 눈빛이 실어질거 같아요 본인 이야기 안해도 친구들이 알거 같기도 한데 . 얼굴못보다가 감정이 유지되어가고 있고 총각이더라 이야기가 이어지기도 하고 될 사람들으 ㄴ 됩니다. 오히려 생각해야할것은 이 감정이 과연 내가 평생 갈 감정인가? 하는것을 본인이 아무리 확신을 하다고 하더라도 18살에 말하는것은 속단이 될 가능성이 ㄴ포다는 것이죠 17살 연상에 선생에게는 ㅊ상관이 없지만 C양한테는 말입니다. 여러타입의 남자와 이상향이나 리일넉서을 살펴볼 시간이 남아있는데 남중에는 흔히 이런 연애에서 어떤경향이 나타나냐면 너무나 일찍 일우러지구 사랑하게 되어서 실제 연애 들어가는 나이게 다 되었을떄 나는 왜 내 청춘을 이렇게 ㄴ지냈으까? 라고 한느 ㅅ가능성들이 잇브니다. 제가 얘기하는 가능성이 콧등에도 들어오지 않을것이다라고 번연히 말씀해 드리는거짐나 괜찮은 타이밍이라면 고등학생은 졸업하고 대학교 1학년되자마자 불을 당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모 지금 연애감정으로 밝전했다고 해서 헌법에 ㅈ저작거리에서 주리를 틀어서 해라라고 나와있는건 아니고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이야기도 있고 소중ㅇ히 생각하는 타겟이니마큼 단한번뿐이셧고 장난도 많이 치셧고 좋아하셧거든
답답하고 힘들땐 산에 가쎳어 비가온뒤였느넫 내가 낮잠되고 다투어서 침대로 들어가는데 그 침대로 깨셔서 나가셧어 그래서 문제였어 꺠우면 안됬는데 산에 가신다고 하는거야 울고있느 내게 같이 갈래 나는 잠시 망설이다가 같이 같어야된느데 아빤느 글허게 가셨고 코스에 도전하시다가 돌아가셨어 암벽등반하셨는데 신발하나에 의지해서 내몸을 맡기느 ㄴ거니까 아빠 장례식을 치루는데 아빠를 꺠워서 아빠를 따라가지 ㅏㄶ아서 위험한 곳으로 가지 ㅇ낳아서 아빠를 일허게 만들었다는 생각때문에 아빠를 깨우면안됬는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른이 그래 니가 가지 그랬어 니각 ㅏ지 그랬어 니가 가지 않았으면 안그랬을텐데 아빠가 돌아가쎴다는것ㅇ르 징루수가 ㅇ벗어 할머니까지 강담할 수 ㅇ벗던. 그집팔고 또 이사를 했어 이사한뒤로 가까이 사는 외할ㄹ머니 살림을 해주시는데 감샇라줄도 모르고 승질부뢰고 울면서 잠들고 그러거든 공붛라 시기에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냉정하게 꾸짖고 혼좀내줘 너보다 어려운 사람 만힝 이런말하지 ㅁ라고 아빠 나때문에 돌아가신건가? 내가 아버지를 죽였던가? 일이 꼬이거나 벌을 바는다느 생각도 안들고 아빠를 저주받은 아이일까? 나좀 도와줘 글쎄모 산사람들에 산좋아하는 그 못말리는 습성은 누구도 막지 못하죠. 모 . 산이 저기에 있기에 오른다는 얼핏듣기에는 가만히 생각해보면 미쳤구나 정말 아무 이유없이 산에 미치고 환장했구나 라고 한마디로 표현한게 아닌가 하는 생가깅 들어. 또 산사람은 어떻게든 살고 갈 사람은 어떻게든 갑니다. 아빠를 찾아나섰다면 쉬운코스로 돌아올 수 있지만 도 언젠가는 산타고 들어갔고 어려운 코스로 몰입했고 돌아가쎠을
미리미리 생각하고 있던 나코스 도전과 친구들과 얘기했을테고 딸래미가 울어서 나간것인지 아니면 산행나갈즘에 딸래미가 들어온것인지 헉 산가기로 한 시가닌지 알 수 없지 않습니까/ 내 탓이오 내 탓이오는 자기 자신에게도 돌아가신 아버지에게도 효도하는 길도 아니고 애정도 아니고 아쉬움도 표현하는 길이 아닙니다. 단순히 오바 바보짓 그런것에 불과해요 이제 이런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마지막ㅇ르ㅗ 말하지만 그건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외할머니와의 트러블 가족들ㄹ과의 트러블 어릴때부터 운이없는 아이였기 때문에 쓸데없는 생각도 집어치세요. 마오아 나 사랑의 딜레마에 빠졌어. 흥. 그 저. 잘 빠져나오셨거 딜레마는 끈적하니까 한번묻은 딜레마는 안지워지기 때문에 . 남고에 빠지는 학생이야. 요런글 하지 말라는거다. 언젠가 오늘 마침 이코너 상담 이런글 쓰지 말고 본론들어가. 시간도 모자라는데 마왕ㅇ도 학 안그렇거등 나한테는 심각해버려썽 좋아한느거 ㄱ이상이 되어버렸어 영어 여선생 마왕처럼 착하고 너 좀 이상하거등. 선생님이니까 영어도 무지 잘하시는 영어선ㅅ애이 자기가 영어 선생이 영어를 잘한덴다. 어떻하면 좋냐? 나는 그 선생님 수업을 월요일과 목요일에 듣는데 단지 그 분을 볼 수 이는 애들이 보는 시선도 그렇고 선생님이 많이 불편해하실테고 마오아 나 어떠헥 하면좋을까? 평번할 수도 있지만 전혀 평범하지 않게 되었어 그분이 선ㅅ애님이라 그냥 ㅗ기하기엔 포기하기에 쉽지가 ㅇ낳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다음에 어떻게 되면 이 사람ㅇ의 딜ㄹ메ㅏ 어떠헥 해겨하면 좋을까/ 네. ㄷ신천곡은 포지션의 알러부를 틀어보
미쳣꾸나. 드디어 . 확실한 해결책을 알려들리게요 학교다니는 지금 이 무렵에는 주위에 신경이 쓰이죠? 눈도 씬경이 쓰이고 평판도 문제고 난처해핳싯ㄹ거구요 지금은 마음안정은 뭐냐면 졸ㅇ벟라대까지 미루는 거에요 그런담에 진학하고 정확하게 6개월을 기다리세요. 닥 6개월 대학 1학년 1학기 지날때까지 첫 여름방학때 가셔서 고백하세요 모든건 그때가서 고백을 그때로 가도 성공ㅎ바니다. 지금까지 몽땅 거짓말인데 이건 사실이에요 오히려 막연하고 길도 없고 답답하고 사람이 패닉에 빠져서 얼굴 뻘게지고 자기가 계획을 확시히 새우면 선생님 아녕ㅎ세요 이렇게 지나갈 수 있는겁니다. 대학 1학년 1학기 첫 여름방학떄 고백을 하리라 라고 하고 선새님은 안보고 졸업을하고 6개워 시점이 지나고 난후에 아지도 불타고 있다면 모든게 일우저리ㅣ가 라. 뜻데로 되리라 안되면 항의를 하세요.ㄱ러면 아떻하냐? 그리고 이야기 하겠죠 이 방법이 최골거비다. 한숨짓는 도시
죽음이란 무엇인가? 철학적 물음따위는 필요없어요. 죽지마요 엄만 죽지마 날 두곤 가지 마요 무질없다는것을 아는 엄마도 나도 알고 있죠 서로 생각합니다. 지금 눈앞에 있는 사람에게 좀더 잘해주어야지 지금보다 더 잘해주어야지 사랑한다고 입밖으로 끌어내 말해주고 진심어린 편지를 건내주고 살아한다고 해야지 나를 한층더 일으켜 세웁니다 고마워요 당신의 음식은 맛있었어요 걱정 말아요 잘가요 인생이 졸려마녀가 테크니칼한 이야기하는 대신 궂이 불에태워 그녀를 보내고 저릿저릿한 하드보일드의 공격을 감행하시고 나니까 선명하게 너무나 이 얘기가 가슴에 와 다으면서 마지막 부분에서는 부끄럽네요 자주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의 글을 얘기하고 귓전에 댕댕 떄리니까 너 최근에 무슨얘기했니 이런 생각이 들면서 좀 그르네요 어차피 사람이 왔다가 한번가는건데 산 사람은 살아야지 뻔한 얘기들 살아있는 동안에 어디서 많이 듣던 얘기들 진정 삶에서 필요한 이야기는 신기한 이야기들 신묘하고도 새로운 지혜를 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많이 있는 얘기들 많이 들어본듯한 얘기들 이런 얘기들이 훠씬더 중요한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루종일 멍한 상태거든 오후 10시쯔음에 커플부대를 전역하고 솔로의 일원이 되었어 3년 8개월의 복역. 가 아니라 복무기간은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는 것 같아. 우리오빠는 솔직한 사람이야 널 안사랑하는거 같아라고 하더라 이 문장 표준어를 구사하는 문장의 어색함 너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다가 맞는것은 알아 안사랑한다는 말이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보다 더 썌게 느껴지는것은 왜지? 당황해서 별얘기 못하고 집에 왔어 구차 찌질 콤보 기대를 가지게 되었어 삐진 일이 있었는데 그런 얘기하다가 나온거거든 찌질스럽게 얘기하자고 납득이 안된다고 만남을 부탁드렸지 더이상의 만남은 의미가 없데 같이 영화를 보거나 밥을 먹거나 하지만 다른 누군가와 밥먹고 영화보는거랑 다르지 않다는거야 나 완전 눈 작은데 한 이틀 자는데 눈이 땀구멍이 되었어 눈물이 아니라 땀이었나봐 무지하게 타이르고 있는데 앞으로 옵햐를 못만나는 것보다 시즌별로 박혀있는 것들이 무서워 아 감당이 안된다. 결론은 고스 식구중에서 눈없는 캐릭터 좋아할 남성동지있으면 도와줘바바바바.
그냥 안되면 맨인블랙에 나오는 기억 지우게라도.
그런데 글허게 된 이후에 이 두사람은 결혼과 자녀와 일너것들로 얘기가 계속 진행이 되고 있어요 결혼을 해나가는 괒어에서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고 자녀를 가지는 과정에서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고 양쪽 부모님 왕고모까지 시작해서 친척들 누구누구네 무슨 사촌집 애났다는데 병원가봐야되는거 아니오? 집안 대소사 이런 이벤트가 계속 발생해요 어쨋든 기냥 아무일도 없이 연애만 3년이 넘어갔단 말이에요 이우영 PD왈 3년간 하면 습관이다. 멋있는말을 훔쳐온거 같아요 출처를 얘기하지 않는데 연애가 아니라 습관이 된다는것인데 연애 붙었을때 6개월내로 결혼해버리라고 우리는 애~~ 에~~ 베~~ 이러잖아요 아니 우희장에서 종자고 오세요? 6개월내로 결혼이 무슨얘기에요 어른들 얘기는 이거에요 결국 똑같에 임마. 2년하나 3년 하나 6개월 하나 결국 똑같을거 차라리 결혼해서 싸우고 다퉈도 결혼해서 다퉈라 이런얘기 하시는거에요 모든 살마들에게 다 맞는 이야기란 없을거에요 모든 사람에게 다 맞는 규칙도 없을거거든요 11년 7년 이런 사람들이 어딨겠어용? 11년 결혼한거 보면 무사 무탈한데 11녀 연애가 아니더라구요 이미 결혼했었어야 된느데 결혼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해서 두사람이 인내하는데 기다린 11년 이에요 . 이런 합쳐지지 못하는 사회가 발생하니까. 사람이 이런거거든요 결혼을 방해하는 요소도 없어요 아무도 없어요 반대도 없어요 가만히 결혼안하고 11년 믿으세요? 그럼 그사람이 다 독신주의자에다가 애시당초에 생각하지 않고 우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있는 시츄에이션이다. 이런경우라면 11년 아니라 110년도 살라고 그러죠 3년 8개월은 단순한 연애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너무나 긴 시간이었는지 모르겠어요 다음의 연애는 38일만에 바로 승부보고 바로 식장으로 들어가세요 이나 저나 식올리고 싸우나 식전에 싸우나 다 마찬가지에요 다 마찬가지 참내
국가의 구제를 받게된다. 가족친하적인 가족 인센티브 애처가 주어지고 인센티부애처가 주어지고? 그게 모냐? 아버지도 유가휴직의 일정을 사용하는 파파쿼터제가 도입될 예정이다. 23일부터 여성가적부로 바꾼다. 국무회의 여성가족부 집제 여성부가 검토중인 현제 1년인 유가 휴직을 아버지가 의무적으로 사용하는 파파쿼터제 아버지 휴가제를 도입한다. 옿오~ 옹호! 이거 애나면 아빠도 노는거냐? 노는게 아니라 애를 돌보기 위해서 하는수없이 직장을 못나가는거냐? 옹호! 그 직장이란 혹시 자유직으로 계약된 DJ나 이런것도 포함되어 있냐? 직장 탁아소를 설치하거나 휴직 유가를 만들거나 세재혜택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엿어들 가족정첵 TFT 자문위원은 장혜경 한국 여성개발원 연구위원은 유가휴직뿐 아니라 학교를 방문해야할때 부모가 써야할 아이구 좋은 일이네 앙하~ 미국 영화중에서 그거 있지요 부모들이 애가 학예회때 나무를 하든 발레를 하든 아버지가 그걸 보러올 시간을 못내면 진짜 무능한거다. 알바 아니야. 완전 알바 아니고 그날 시간에 맞춰서 아버지가 그걸 보러오지 못하는데 아이 엄마와 아이의 비난의 눈길 그걸 감당하지 못하는 눈길 영화스토리 전체에는 지구 전체를 멸망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에 관련이 있는데 그거랑 상관이 없는거야. 이게 현실적으로 그렇잖아요. 가족들 입장에서는 상관이 없는 거라구요. 이거를 학교방문이나 이런걸 위해서 공식적 휴가로 쓸 수 있다. 부부갈등 이혼같은 가족관련 제반문제도 원스톱 서비스는 또 모냐?
아 승질나서 고졸은 신문도 못보것네 어디야 이거? 조선닷컴? 아참. 어디까지 읽었더라 아이를 급히 맛길곳이 없어 도움요청하면 신속지원하는 것이다. 이게 원스톱서비스라는 이건가? 법적 저소득층 모 부자가족에만 지원되던 경제적 어려움을
반가운 뉴스이기는 했는데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서 기가막힌 뉴스가 한건이 있네요.
갓난 딸을 집안에 방치하고 피씨방에서
4달 된 딸을 집에 놔두고 보호하지 않고 잠든것을 확이나고 집나온 사이
지 스스로 몸을 뒤집어 입과 코가 막혀 질식해 숨짐 인근피씨방에서 인터넷게임을 했다고 구속되었다. 철없는 부부라고 이야기하기 보다는 그냥 안타까운 얘기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단지 아이가 저렇게 죽었던 시간에 부모가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라는 것떄문에 조금더 혹ㅇ느 후러씬더 마음이 아프게 생겼구나라는 안타까움과 안됬다는 생각이지 에이쯧쯧 혀가 차거나 저런 나쁜이라고 이야기하진 않습니다. 애기가 몸을 뒤척여 질식사.
한사람 밖에 엄마는 아이를 돌보다가 지쳐서 초탈진해서 완전히 죽은것처럼 잠들어있다가 애기가 그렇게 된거 보르고 있던 경우 게임하고 왔지만 부부가 두명이 일나가야되고 애돌볼사람이 어떻게도 없는 이런 경우가 발생하구요 스트레스 모 제친구가 명문장하나 남겼다.
잠자는데 애가 계속 울어서 잠이 깨며는 자기 앤데 벽에 집어던지고 싶더라. 야야야 너 그게 무슨소리냐 애 없는놈 모른다고 웃기지 말라고 하는데 정말 애가 잠드니까 두 부부가 아우 참 이게 얼마만이냐? 가서 스타좀 때리고 오자 5시간은 좀 심했고 길었다 애를 집에 혼자 나두기엔 이런생각이 드는데 이거를 부모가 되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이야기 하기보다는 수많은 사고와 수많은 변수
죽노동중에서 죽노동이라는 육아에 대한 이야기
막연하게 비난만하기에는 입이 말리네요
쯧
애이
이런저런 뉴스였는데 BMW택시가 등장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인터넷 BMW취재를 해본결과
각자의 분야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사람들대문에 이런분들 존경합니다. 정말로 존경 짝짞짞짝 리스펙트 라는 단어를 충분히 받아야하는 사람들은 황우석 박사님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한 분야에서 뭔가를 계속해서 노력을하고 이루고자하는 사람들은 BMW에서 줄기세포가 나오지는 않겠지만 똑같은 대우를 받아서 마땅하다 국가요인으로 경호하고 배치하라 이런게 아니라 우리마음속에 인정이 있잖아요 인생을 지대로 사시는분이다. 우리 각 사회직업군에서 늘 듯게 되는 이유가나는 원래 일너일을 할 사람이 아니었다 내 자식새퀴는 이런일 시키지 않겠다. 그르니 그르니 싫어하는 일을 그렇게 ㅁ모을 비틀어서 하깃맇어 하기싫어 하기싫어 하는데 어떠헥 하겠어요 모.공연장에 현장 진행요워들을 보면 얼굴이 마주친단 말이에요 저에는 뒤통수가 보여야되진아요 공연이 마주친다고 다시마를 갈다가 아 운전을 하시면서 대한민국의 최고의 택시운전사가 되겠다고 하고 막노동하면서 30년가 안해본게 없다고 하고 모 그럴때는 난폭운전하시겠어요? 위옹 아파트 입구에서 저기 어떻게 들어가요 그런얘기는 안하잖아요 해탈을 하시기는 그렇지만 기분좋은 일이 네요 내귀에 도청장치에 아를 듣겠습니다.
경기도 K에 L군이라고 해 작문시간을 이야기 한다. 살이 좀 많이 쪄서 잘 조는 타입인데 몇번씩 견디기 힘들만큼 졸때가 있어 작문선생이 잡고 노래시키더라 나는 노래는 할때가 따로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 노래방이외에서는 노래를 하지 않지 첫번째는 음료수에 넘어갔어 또 졸었지 목뒤를 치면서 노래한곡 가사를 까먹었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 주위놈들이 날리고 선생님들이 한마디씩 알아서 갈구고 짜증나 기분이 안좋지 도가 넘었지 한편으로는 속시워히 부를까했다가 억울한거 있지 노래를 해야될것 같아 스트레스거든 확실한 해결책을 알려줘 마왕 아니 우리방송을 계속들었으면은 편안하게 부르실 수 있는 노래를 가르쳐줄테니까 따라부르세요
동창~~~~~~~~~~~~~~~~~~~~~~~~~~~~~~~~~~~~~~~~~~~~~~~~~~~~~~~~~~~~~~~~~~~~~~~~~~~~~~~~~~~~~~~~~~~~~~~~~~~~~~~~~~~~~~~~~~~~~~~~~~~~~~~~~~~~~~~~~~~~~~~~~~~~~~~~~~~~~~~~~~~~~~~~~~~~~~~~~~~~~~~~~~~~~~~~~~~~~~~~~~~~~~~~~~~~~~~~~~~~~~~~~~~~~~~~~~~~~~~~~~~~~~~~~~~~~~~~~~~~~~~~~~~~~~~~~~~~~~~~~~~~~~~~~~~~~~~~~~~~~~~~~~~~~~~~~~~~~~~~~~~~~~~~~~~~~~~~~~~~~~~~~~~~~~~~~~~~~~~~~~~~~~~~~~~~~~~~~~~~~~~~~~~~~~~~~~~~
에
밝~~~
만하면
들으가임마.
밝에서
잘해보세요
흡연자들의 모르스 부호 아까방금 옥탑바에서 뭔일잇었는지 알아? 크크크
몰라요
다음사연
모지 이른 글쓰기는?
한 20m떨어진 빌라에서 불빛이 반짝하는거야 호기심에 길에 엄청 길게 한번 빨아줬지 길게 불이 바짝이는거야 진짜 할짓없다. 그래서 이번에는 짧게 빨아줬더니 그쪽에서 잠깐나더니 없어졌어 우리부모님이 냄세난다고 할수없이 거기서 피는데 그사람도 그랬나봐 자기가 그런 짓을 했는데 호응을 했다고 하여 같은 처지라고 할수는 없는건데 아긴 아아요? 내 방식대로 의미르 ㄹ심었는데 부호의 뜻은 장마라니 이번주말에 같이 밥먹자고 할테다.
호응해준다니 왠지 기분이 좋아. 마왕 마력으로 데이트잘되기를 빌어나 줘 .
하.
하.
하.
고스트 네이션입니다. 지금까지 진행에는 신성우였습니다. 마지막들을 노래는 서울전자음악단의 꿈의 드러와인데 꿈에나 들어와로 들어와로 말하고 싶어지는 꿈에 들어와를 듣겠구요 내일 이시간에 뵙겠습니다. 미심쩍은 상담소를 보통하는 수요일인데 오늘을 모요일로 지정하구요 내일을 수요일로 바꾸겠습니다.
아파트가 모라그랬는지 알아?
배란다.
수퍼가 있었는데 수퍼에는 춤추는 초코파이 수퍼를 어질러놨다. 초코파이가 다시 수퍼로 들어온다. 수퍼아줌마가 바다에다가 춤추는 초코파이를 던져버렸어요 그래서 초코파이는 못돌아왓데요. 바다에다가 던져버렸더니 못돌아왔데요 이게 끝이에요 이 상황에서 우리 웃으면 안되. 이런 치욕적인 무서운 얘기해줄게요
어
떤 남자하고 여자가 사랑하는 사이였어요
결혼하고 싶었는데 반대 몰래 만나고 바람나서
애나고 잘산다.
여자 바다에 빠져 자살
딴여자랑 결혼한 남자는
바다에 놀러가자고 이 남자는 옛날에 애인이 빠졋는데 바다싫은거다.
막 놀러가자 그러는거니까 아들하고 딸래미를 아들하고 와이프를 데리고 간거에요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낚시줄에 무언가 걸렸다 훅 땡겼는데 훅 땡겼는데 모가 걸린지 아세요? 춤추는 초코파이가 낚시줄에 걸렸어
아버지 학교 어디 나왔어요 이럴때 아버지는 좋아하십니다. 웃으십니다. 예를 들어서 모 삐리삐대학이라고 칩시다. 삐리삐대학이 학교에요? 아버지가 삐리삐대학나온거야 나중에 고3. 담임 삐리삐대학은 택도없고 삐삐리대학만되거든 삐삐리대학만 된다요. 아버지 나왔던 삐리삐대학은 택도없데 아버지는 관대하게 웃어주지 저놈이 서울대 갈라부지 고3때보면 안봐줍니다. 수학여행 맨뒤에 앉으면 잘나가는지 안다.
선생님도 자기가 안보이는지 안다. 이 맨마지막줄 이거 이거 심합니다. 학생들 어떻게 알았지? 인문계 실업계는 공부 다 못하는지 안다. 이것도 심각합니다. 실업계학교가 인문계 못들어가서 그런지 알아요 취직못해 쫄쫄 굶을때 실업계 친구 사귀는게 좋다. 지내들이 정당한 비판하는지 안다. 연예인 쌍꺼풀한지 안다. 연예인 졸업사진보고 비웃고 지 졸업사진은 멀쩡한지 안다. 졸업사진이 안나오는걸로 유명하다. 대충찌고 입술이 이상하게 나와가지고 입술성형아게 눈하고 코는 똑같은데 입술이 쿤타킨테 입술이에요 붓거나 무린것도 아닌데 사진사가 그렇게 했나? 지들이 연기나 노래 잘하는지 안다. 나이속이면 사람들이 모를거라고 생각한다. 연예인이 벼슬인지 안다. 전부에 해당되진 않지만 꼴불견이 있죠. 노래나 연기를 굉장히 잘하는지 안다? 지내가 연기도 노래도 이글을 읽고 있는 모두 자기는 아닌줄 안다. 아 글쎄 그게 뭐. 호콯코홐홐호
노래와 연기를 다 잘하는지 안다. 조금 걸리는데 판내지 말까요?
90년대 초반부터 연구를 시작해서 애완호랑이를 표범무늬인 뱅갈 호랑이 특유의 줄무늬를 거친 수준 임금 왕짜가 선명한 완벽한 호랑이 얼굴을 가진 호랑이가 나올거라는 2010년에 나올 토이거의 모습이라고 사진이 나와있네요 현재까지 개발된 코이거의 현재형ㅜ 좋은건지 나쁜건지 현제현재? 모야 시파.
브리더가 계량을 하고 그러는데 호랑이도 그렇지만 사자도 똑같이 생긴 레오하고 슈라 사자보다는 아메리칸 라이언 퓨마의 모ㄴㅇㄹ습을 하고 있다. 모습이 궁금하ㅁㄴㅇㄹ신분들은
간지는 생활철학 농담듣고 심각하게 고민하면 암됩니다. 적당히 넘겨주면 좋겟는데 일본말이 맞군요 간지난다 어원만 그렇지 마음이 가는지 그말 쓰지 맙시다라는가 일본어가 우리나라에 들어가있는거는 나쁘다든가 그말이 일본말이라는것만 설명해주셨고 청소년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저희방송에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방송에서는 성적하락 인성변화에 대해서 책임을 주지 않는다. 컴언 필더 노이즈가 크게 히트하고 있을때 소리나는대로 갈겨야만 더욱 구어체 생활과 양아치 멋도 있고 통신체에서는 마춤법하고는 상관없다 컴으 Cum으로 되어잇고 Cum은 오다가 아니라 발음상은 Come이지만 Cum이 사정하다라는 말을 중1이 어떻게 알겠나요? Noize라고 되있는데 원래 철자느 Noise가 맞더라구요 저는 순진하게도 내가 산 카세트테이프 껍데기 그 사람들이 직장다니는 사람들이 모를리가 있냐? 이거를 ze라고 써내서 빌보드 차트에서 빌보드에 올라와 있는데 그 사람이 일부러 간지난다는 일본에서 왔다. 간지난다 맵시난다 요 두말이 어감이 상당히 미묘한 차이면서 경우에 따라서는 다르다라는 생각이듭니다. 맵시난다는 깔끔하고 상큼하고 간지난다면 유들유들하고 유연하고 살짝은 불량스러운듯한 어감 이런 이야기들이 숨어있습니다. 한국말로 된 외래어로된 흐믓하게 생각할텐데 일본어 어감이 우리말이 들어오면 경끼 알레르기 발작을 일으키고 있다 우리말에 들어와있는 일본의 잔재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잔재를 청산한다는 말에 의미 평가절하하지 않습니다. 일본잔재라고 해서 뿌리뽑지 않고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이런것들은 뿌리를 뽑아야하는데 문화와 언어는 와따리가따리하는건 내비두는게 좋지 않나. 맵시난다하고 간지난다 두 단어를 외래어라고 하면 우리의 표현력이 늘어나는거니까 간지는 일본말에서 오는거다. 순수한 우림라 어원. 가급적 우리말은 ㅇ뤼말 쓰고 일본말은 일본말 쓰고 프랑스말을 써야만하는 묘한 느낌이 들 때 영어로 얘기하는 뭔가가 있을때 그럼 뭐 퇴폐라는 퇴페적 합리주의 우리교과에 나오는 울분에 무릎꿇고 퇴폐적 탐미주의 이 시는 퇴폐적인 아름다움. 저는 안마시술소 생각나던데 퇴폐 이발 퇴폐 안마시술소 퇴폐라고 하면 성적으로 방종한 타락한 이런 이미지가 강해져버리면 그 시인의 삶은 퇴폐적이다. 난봉치다 갔구나 참 데카당스했죠 그러면 문학적으로 들린다. 우리말만 가지고 안되는 부분이 참 많다. 거리낌없이 사용하면서 우리말로쓰면 우리말쓰고 우리것이 좋은것이여는 우리것 쓰면된다.
-방송-
나무가 자살하는것이 대해서
나무가 분노한다는 것을
시청자 입장에서는 나무가 분노하는것을 봐라 의도가.
내가 볼때는 그렇게 보였다.
나무만 그런게 아니라 식물을 그렇게 하니까.
짧아서
어렸을때 성장판 주사를 맞히고 그런다던데 다 사는방법이 있어요 나 심각한 우울증 왕따한번 당하고 1녀넘께 이번 3월달에 효과는 있지 않아 재수생이거든 고3이었거든 난 약해빠지고 나약해서 아이들 괴롭힙때문에 집중하지 못했어 학원에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독학을 하고 있지 핑곈다 꾀병부리지 말라그러고 화만 내 쳐다볼 수도 내 담당 선생은 입원은 공부를 안한다고 이번에 하면 3수한느거잖아 자신없어서 한심한거 같아서 친구보기도 부끄럽고 70만원 입원비도 너무 비싸 입원안핟 자기 자신을 예뻐해주시라구요 그렇게 힘들어서 대학가서 모하시게요? 그리고 공부는 시기 놓치며 못한다는 그짓말 사람따라서 달라요 나이 먹어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우리 엄마도 이런말을 한게 기억이 난다. 집이 어렵고 형편이 어려울 때 절대로 저축하지 말라고 저금하고 저축하고 벗어나고 돈은 돈은 그렇게 따라올 때가 오는거고 경계가 풀리고 점점 좋아지네 슬쩍 슬쩍 좋아지는 때가 오는데 그게 괴로울 때 그 돈을 짜게서 저축까지 하면은 집안 식구들의 고통이 말을 못한다 자녀들도 힘들고 부모도 힘들고 불안하긴 하지만 괴롭게 살지느 말자 화목을 안잃고 웃음을 안잃고 그럴 가능성이 높은거 아닌가요? 당신에서 인생에서 가장 중오한가 행복하는것
주댕이 이렇게 길어서 갑옷쓴거처럼 개미가 수천마리 딸려서 호흡 이렇게 먹는것 아로마딜로 구이 아로마딜로 찜 아로마딜로 지리. 아로마딜로 껍질로 돼있는 기념품을 손님에게 나누어 준달찌 생생한 아로마딜로 재요 바로 들어내서 강치로 정수리를 흡. 흡. 흡. 흐헤헤헤헤 그냥 웃지 모 지금까지 농담이었구요 진짜 고민 나는 말이 많은데 너무 영양가가 없는거 같아요.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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