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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9/08
-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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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9/08
- 요세 정신상태가 이상하다.
짧아서
어렸을때 성장판 주사를 맞히고 그런다던데 다 사는방법이 있어요 나 심각한 우울증 왕따한번 당하고 1녀넘께 이번 3월달에 효과는 있지 않아 재수생이거든 고3이었거든 난 약해빠지고 나약해서 아이들 괴롭힙때문에 집중하지 못했어 학원에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독학을 하고 있지 핑곈다 꾀병부리지 말라그러고 화만 내 쳐다볼 수도 내 담당 선생은 입원은 공부를 안한다고 이번에 하면 3수한느거잖아 자신없어서 한심한거 같아서 친구보기도 부끄럽고 70만원 입원비도 너무 비싸 입원안핟 자기 자신을 예뻐해주시라구요 그렇게 힘들어서 대학가서 모하시게요? 그리고 공부는 시기 놓치며 못한다는 그짓말 사람따라서 달라요 나이 먹어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우리 엄마도 이런말을 한게 기억이 난다. 집이 어렵고 형편이 어려울 때 절대로 저축하지 말라고 저금하고 저축하고 벗어나고 돈은 돈은 그렇게 따라올 때가 오는거고 경계가 풀리고 점점 좋아지네 슬쩍 슬쩍 좋아지는 때가 오는데 그게 괴로울 때 그 돈을 짜게서 저축까지 하면은 집안 식구들의 고통이 말을 못한다 자녀들도 힘들고 부모도 힘들고 불안하긴 하지만 괴롭게 살지느 말자 화목을 안잃고 웃음을 안잃고 그럴 가능성이 높은거 아닌가요? 당신에서 인생에서 가장 중오한가 행복하는것
주댕이 이렇게 길어서 갑옷쓴거처럼 개미가 수천마리 딸려서 호흡 이렇게 먹는것 아로마딜로 구이 아로마딜로 찜 아로마딜로 지리. 아로마딜로 껍질로 돼있는 기념품을 손님에게 나누어 준달찌 생생한 아로마딜로 재요 바로 들어내서 강치로 정수리를 흡. 흡. 흡. 흐헤헤헤헤 그냥 웃지 모 지금까지 농담이었구요 진짜 고민 나는 말이 많은데 너무 영양가가 없는거 같아요. 메롱~
어릴때부터 이상하다고 그러지 않고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세상을 부정적으로 본다고 생각한다. 나이를 든다고 생각. 불쌍한 아주매. 뒤에서 착한데 뒤에서 때리는거 아니야? 저렇게 뜬 인기는 망한다. 초미녀는 코찟고 난도질을 해라. 분명히 악플다는게 취미가 되어버렸어 정신상태를 고칠 수 있게 해줘 스스로 파멸해가고 있으니까 본인 스스로 벌을 받고 있으니까 위협감을 실제로 느끼는게 대단하네요 한발한발 수렁에 빠져들면서 부정의 세계 한발한발 빠져들면 자기가 부정적으로 되어버린다는 망가져 버린다는 눈치채고 빠져나오는게 드물거든요 자신이 악플을 달고 모든것에 대해서 부당하게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고 상대방을 비난하는거의 포인트중에 아주 치졸한 부분 본질과 상관없는 부분에 말싸움고 시비를 걸고 그런 인간이 된다. 네트상에서는 그런인격이었다가 나중에는 성격이 바뀌는 부분 자기가 모모를 하는지 느끼지 못하게 되는 자기 자신을 합리화하려는 이런 생각들이 악플러들에게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약올리는데 자기가 정의 구현을 위해서 뛰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자기 인생을 보지 못하게 하는 그런것이 되어버리죠 초미녀 난도질해서 나타났다고 칩시다 글너 얼굴이 내 눈에 어떻게 보일까문젠데 나중에는 인격의 문제로 대한민국에서 삶이 망가지는 빠른 방법이 인터넷 에서 악플 보는것 왜들이러는 것일까? 그것은 현시에 분만에 대한 스트레스의 대리해소가 큰것 같고, 본인의 컴플렉스가 대단한것 같고 악플달면서 불에 댄듯이 펄쩍펄쩍 뛴다. 상당부분 많은 부분 박탈감 잘난것 없는 니가 왜 이렇게 살고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가? 진심으로 문화나 사회를 위해서 의견과 그것을 개진하는것은 딱보면 말투부터 다르죠 내가 했던 말중에서 누구누구이야기 이쁘다 이런말은 반응 안보이는데 예 고3때 임신했다매? 이런 무책임한 발언은 엄청난 반응이 옵니다. 모니터와 나 단둘이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어떤 형태의 민간접촉이 피해집니다. 좋은 반응이든 나쁜 반응이든 욕을 먹든 필요한거죠. 네 그러니까 정신상태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나 자신이 이런식으로 살고있는게 나에게는 행복하지 않구나라면 80프로는 빠져나온겁니다. 그러지 않겠다라고 생각하면 저는 이런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사람이 한가지 재주는 타고 난다는데 굶어주지 않도록 한가지 . 재주 생각해보니까 말재주더군요 저는 어릴때부터 그짓말을 잘했습니다. 사기를 짝 치다가 5살무렵에는 UFO가 착륙한다고 이야기할정도 작은거짓말에 한번넘어가면 큰 거짓말을 팡팡 터트려도 그냥 넘어갑니다. 작은 거짓말을 연속으로 성공하니 우리할아버지가 외계인 옥상에 UFO가 착륙한다. 1만큼 노력할 시간에 10만큼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제 입으로 쑥쓰럽지만 스스로 그랬습니다. 곡 뜨고 그러면 놀러도 다니고 유명세를 즐기고 그러는데 저는 술이라도 한잔마시면 밤에 흥청망청 다니는 두려움과 새벽에 일어나서 악기를 두들겨 보기도하고 그럴정도로 불안하고 각박속에서 음악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하고 태어났는데 말제주는 타고났습니다. 배운것도 아니고 그런건데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태어날 때부터 받은 재능은 욕하고 비난하고 약올리고 씹고해서는 안된다. 내가 받은 선물이기 때문에 노력해서 싸워서 얻은게 아니라 칭찬하고 좋은일이 있을때 널리 알리고 이건 너무 맛있다. 괜찮아요 이럴때 쓰여져야 한다고 빈정되고 삐딱선을 탄다면은 빈정과 삐딱선을 통해 무언가 얻는게 있을때. 물흐려놓고 그런것 즐기는것 일시적으로 그럴 수는 있습니다. 일시적 쾌감과 중독. 존재감을 향상시켜주는 착각 오프라인에서 그런식으로 살면 삶이 점점 망가지는데 그런 당신을 절대로 제지하지 않는다는것 악플러를 알리지 않고 2자리 나란히 차지하고 야 이거 박살내자 씹을 수 있어도 너 그렇게 해서 니 인생 행복하니? 라고 말리지 않을거라구요 당신의 인생 파멸은 당신 직업의 수행 돈버냐? 아니라 당신 인생이 부정과 모든것에 대해서 불편하게 바라보는것 부자는 도둑질하고 미인은 얼굴 뜯어 고치는것 그러면 당신은 행복할 자신이 있는가? 부정과 짜증과 어두음으로 당신이 무슨수로 행복할 수 있는가? 결론은 간단하죠. 나는 소중하니까. 이게 아닌거 같은데가 반이상이죠.
성격이 결함있는데.
성격의 심각한 결함이 없는 사람은 없다.
훌륭하니까 본받으라고 성격적인 결함들 컴플렉스로 인해서 인생의 에너지원으로 작용하는 부분 오히려 훌륭한 사람이 성격적 결함이 더 많다. 전인격적 훌륭한 사람이다. 그럼 평범하게 적응하는 사람입니다. 편히살다 편히 가는 축복받은 사람 성격의 심각한 결함이 있다면 나랑 똑같은 결함이 있는 사람이 모이면 그렇지만 여기 새벽2시에 모두 다른 결함의 사람들이 . 우리나라가 마왕같은 사람만 있으면 미국도 타도할 수 있다. 인지능력과 판단력 모든 능력에 있어서 문제가 심각합니다. 사람보다는 무생물이나 벌레에 강아지가 재체기하면 초코렛먹었다고 소란피었는데 길일어버렸을때는 저녁모 먹을까? 20만원 짜리 인형 심각한 우울증세 고민상담해주고 해도 그 인형을 산뒤로 한달에 한번씩 줄자로 재면 머리가 자라고 모하는거야 상담시간에 인형보면 사람보다 인형에 정감이 간다니 엄마가 털인형 남주는거 힘들었다는거야 마왕생각은 어때? 이상하지만 잘 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나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다른사람에게 관대하면 위인이 되잖아요 나 자신에게는 관대한데 남한테만 엄격하다 그것은 소인배가 되요. 자기는 그딴짓하면서 남이 하면 지랄하고 그것은 소인배가 되요. 소인배의 대표적인 사람이 악플러들이죠 지금의 21세기의 소인배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악플러들아닌가요? 구제할 수도 동정할 수도 없어요 . 어렵게 출발해서 억울하고 분하다 다들 생각할 수 있는데 악플달고 있는 사람이 멀쩡한 사람도 많아요 자기 인생 망가진건.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한테 관대한 사람은 훌륭한 사람은 될 수 없어도 행복한 사람은 될 수 있어요 행복한 사람은 자기 관대하고 남한테도 관대한 사람 남들도 할 수 있지 괜찮아 괜찮아 남들도 이해해주고 나 자신도 이뻐해주는거에요 내일하지 모 괜찮아 게으른거 아니야 남들도 그류~ 저는 그런 사람이에요 나한테도 남들한테도 관대한 사라미에요 매스미디어에서 비쳐지는것은 나한텐 관대 남한테는 엄격한 소인배로 비치거나 나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한테도 엄격한 그런 모습을 보이는 모양이에요 실제로는 듣던바와 많이 다르다. 자기 자신에게 관대해지는게 어때요? 인형이나 강아지나 더 정이가고 우리 가족에 더 신경쓰고 이상하지만 잘 가고 계신거에요 우울증과 로이로제 애완동물이 차지하는 영향 많은 것이 추천을 합니다. 자폐증 어린이들에게 좋은 치료가 되는것이 그런 강아지나 고양이나 새나 이런 애완동물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토용되는 이야기 사람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느 얘기 . 동물은 사람이 아니라서 나를 판단하지도 평가하지도 않는다 동물을 아껴주고 사랑으로 대함녀 내가 얼굴이 잘생겼든 못생겼든 얘는 나를 반드시 좋아해줄것이기 때문에 동물들이나 내가 아무리 괴로워서 목까지 눈물이 가득차서 인형에 털어놓았을때 나는 자고 싶은데 내일 이야기하지 않을까? 그런 동물에 대한 애차이 가는것은 당연 가족의 사랑을 못느낀다고 하는데 10대 시절 부모님 고통과 사랑 다 알면은 위인전에 올라가는 훌륭한 사람이 됩니다. 자기 자신에게 관대해주셔서 내가 싸가지가 없는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행복한 사람되세요 내가 우중충해서 성격 해결못하고 손목 긋고 그르셨다는데 인형하고 대화를 하든 강아지랑 대화하든 행복하게 사세요 그럼 가족간에 대화도되고 살다보면 이게 아니구나 성공이나 명예나 재능이 아니라 내 가족인데 이런 생각들 때도 있고 어렵게 살대 이래서 남이고 이래서 핏줄이더구나 끈적한 탄식을 뱉어내는 그런 순간 그런 날이 찾아옵니다. 미국사람들 세상에서 중요한 1번은 나. 2번은 자식 3번이 개 4번이 부모
우리의 유교적 사고방식으로는 싹쑤없고 싸가지 없는것이지만 실제로 18세 독릭 자기 생활 꾸리고 생활패턴을 보았을때 실제로 그래서 실생활 24시간 개하고 함꼐 생활하면서 감정적 교류 엄마는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전화를 몇번하는데 내 인생에서 지금 중요한것은 개란말이에요 싸가지랑 이런것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실제 우리삶에서 벌어지는 인형이나 강아지에게 더 사라잉 가고 그걸로 마음이 더 치유가 된다면 훌륭한 살마. 인형 연구 강아지 이뻐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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