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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림] 13년 5월 17일-18일 청학동-세석-치밭목-대원사 산행

  • 등록일
    2014/03/09 15:39
  • 수정일
    2014/03/09 15:39

봄 철쭉과 지리산 서북능선을 타기 위해 갔던 길... 새벽 남부터미널에서 진주에 하차 택시비 6만원에 청학동에 도착.... 새벽 청학동 풍경과 아침 떠오를 삼신봉의 기운 느끼고 싶어 그렇게 도착하였다.

한적한 산... 등산객들이 분비지 않는 그곳을 그렇게 거닐었다. 철쭉과 매화가 이미 만개하여 잎사귀를 뛰우고 있었다.

운해가 펼쳐진 지리산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한눈에 볼 수 있던 곳... 그곳에서 운해와 녹색으로 잎사귀 뽑내고 있는 산의 녹음의 길 걸었다.

바람도 시원했고, 산을 오르락내리락하며 땀으로 몸 범벅되어 걸었던 길... 그 풍광이 아직도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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