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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UN총장은 한국인권문제부터 해결하라!


반기문 UN 총장은 한국 인권문제부터 해결하라!
...한국 정부가 “라엘” 입국금지 조기 해제토록
 
‘하늘이 열린 날’인 지난 10월 3일 개천절에 한국은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이 사실상 차기 유엔 사무총장에 선출되는
외교적 쾌거를 거두었다. 반 장관의 유엔 사무총장 선출은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지금까지 한국 정부가 보여준
태도를 볼 때 한국이 과연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국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만한 합당한 자격을 갖추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티벳불교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라마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 성하에 대한 한국 내 입국금지가 단적인 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이 시대에 가장 절실한 가치인 사랑과 평화,
비폭력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세계적인 종교지도자 달라이라마와
라엘에 대한 한국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세계인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으로 한국에 대한 매우 나쁜 이미지를 퍼뜨리고 있다.
 
한국 정부는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라엘리안 아시아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후 지금까지 해제하지 않고 있다. 특히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정부는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의 한국 방문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구실을 내세우고 있으나, 특정 종교 지도자의
사상적 견해를 이유로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명백히 사상과 표현, 종교의
자유에 대한 탄압으로서 유엔의 정신과 세계인권헌장을 짓밟는 조치다.
 
인간복제는 한국에서 법률로써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어떠한 종교
지도자라도 인간복제 지지를 표명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사상과 표현,
종교의 자유는 세계인권헌장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총장은 그의 조국인 한국이 인권을 존중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수천여명의 한국 라엘리안들이 지난 3년간 기다려온
라엘이 방한할 수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쏟아야만 할 것이다.
 
전 세계의 라엘리안들은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총장이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한 한국 정부의 부당한 입국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지 여부를 끝까지 예의 주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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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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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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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지구는 멸망한다 ?'

-=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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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파일] (7) 마야인의 예언 [뉴스 2006.01.23]

'2012년 지구는 멸망한다.'
중앙아메리카에서 찬란한 문명을 이룩했던 마야인들이 남긴

무시무시한 예언이다.


5000여년전인 BC 3114년 8월12일의 마야 달력을 보면

'2012년 12월23일 지구는 종말을 맞이한다'는 글귀가 담겨있다.

이 말대로라면 이제 지구의 운명은 고작 7년 정도밖에 남지 않은

셈이다. 마야인과 그들이 이룩한 문명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가장 큰 미스터리는 이들이 9세기 중반 뚜렷한 흔적을 남기지않고

지구상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도대체 왜, 그리고 어디로 간 것일까?

마야인들은 천문학과 수학, 건축 등에서 지금 봐도 찬탄이

절로 나오는 놀라운 업적을 남겼다. 전성기에 건설된 '신들의

집합 장소'란 뜻의 '데오디와간'이란 도시는 면적이 20평방km에

인구는 30만명이었다. 어마어마한 규모도 놀랍지만 석조 건물은

더 경이롭다.  약 100km나 떨어진 곳에서 운반한 석재를 떡

주무르듯이 다뤄 치밀한 구획 정리에 의한 계획 도시를 건설했다. 

놀라운 것은 웅대한 건물들의 자리매김이 태양계의 행성 배치를

그대로 옮겼다는 점이다.

고도의 천문학 지식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1952년 발견된 팔렝게 유적의 석관 뚜껑에 묘사된 그림은

마야인의 '정체'가 무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유명한 유물이다.

하늘을 나는 우주 비행선을 인간이 조종하는 형상이다.
꼬리 부분에서는 폭발의 불꽃이 튀기는 것까지 표현돼 있다.

마야인은 먼 별나라에서 지구로 왔다는 그들의 전설을 증명하는 듯 보인다.

마야인들은 특히 금성을 숭배해 "하늘에 올라가 금성에서

살겠다"고  하는 희망의 기록을 남겼다. SF 영화같은 상상이지만

혹시 이들 전부, 또는 적어도 지배계층은 외계인이 아니었을까?

이들은 정말 먼 우주의 어느 별로 가버린 것은 아닐까.
마야인은 정치체제에서도 상당한 수준의 민주주의를 이루었다.

신관과 서기, 기술자, 농민 등 사회계급이 있었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음 단계로 자유롭게 승진하는 평등사회였다.

과연 2012년 12월23일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마야인의 믿음에 따르면 지구는 5128년을 주기로 사멸과

재생을 반복한다. 2000년부터 2012년까지의 13년은 멸망과

부활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재생의 상징인 위대한 뱀의 왕

'마하우 간'을 맞이해야 한다고 한다. 뱀은 가죽을 벗으며

순환과 재생을 반복하는 동물이다.

"소멸이 곧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이 마야 문명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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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승려들 "2012년 지구 멸망, UFO가 막는다" [뉴스 2004-12-27]

최근 외신에 따르면, 이란과 인도 그리고 중국 등지에서

UFO 출현 소동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티벳의 승려들이

이 기이한 현상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진지하게 설명해 화제다.


2012년 인류가 멸망 위기를 맞지만 ‘외계 문명’의 도움으로 인류와

지구가 위기를 벗어난다는 것이 천리안을 가진 승려들의 설명이다.

26일 인디아 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티베트의 승려들은

2005년~2012년 사이에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때문에 국지전과

테러가 연이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쟁을 막기 위한 정치적
협상은 무위로 돌아가고, 2010~12년 사이에 핵무기가 발사되는 등

'인류 멸망'의 일촉즉발 위기가 닥친다는 것이 승려들의 예언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하지만 승려들에 따르면 인류 멸망 직전에

‘외계 문명’이 개입한다. 요즘 들어 UFO가 자주 목격되는 지역의

대부분이 인도와 중국이라면서, 인도와 중국의 공통점은 핵무기를

자체 개발한 나라이며 UFO는 그들 정부와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는

설명도 승려들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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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특이 두개골 발견..외계인 것 ?

-= IMAGE 1 =-
<브라질서 특이 두개골 발견..외계인 것?> [뉴스 2005-11-17 ]

(상파울루)브라질 북동부 지역에서 특이한 형태의 머리뼈가 발견돼

외계인의 것일지 모른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고 일간 폴랴 데 상파울루가 16일 보도했다.
2주 전 브라질 세아라 주의 키샤다 사막지역에서 발견된 타원형의 이 두개골은 눈과 코
위치에 큰 구멍 2개와 작은 구멍 1개가 남아있는데 UFO 전문가들은 "영화에서나 볼수있는
외계인의 모습과 유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

로비손 알렌카르는 "키샤다는 UFO 연구자들에게 외계인 흔적을 가장 많이 발견할 수 있는
지역으로 알려졌다"면서 "외형을 볼 때 두개골이 틀림없으며 인간과는 다른 형태를 갖추고
있는 외계인의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브라질 UFO 연구센터는 거대한 암석이 즐비한 키샤다 지역이 외계인의 비행물체 이착륙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미확인 비행물체를 목격한 사람이
350명을 넘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문은 이번에 발견된 두개골이 사막에 서식하는 동물의 뼈 조각일 가능성도 있어
동생물학자들의 분석이 이루어지는 등 흥밋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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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 1974년 11월 17일 오전 9시, 덴마크에서 촬영된  UFO


◇ 1974년 3월 오전 11시경 프랑스에서 촬영된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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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은 파문당한 밀링고 대주교에게 라엘리안 주교가 될 것을 권한다!

 
라엘은 파문당한 밀링고 대주교에게 라엘리안 주교가 될 것을 권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임마누엘 밀링고 대주교가 기혼자들에게 서품을
행했다는 이유로 카톨릭 교회로부터 파문당했음을 알게 된 후,
“잠비아 대주교 임마누엘 밀링고가 우리와 합류하여 라엘리안 주교가
되는 것을 환영한다”고 천명했다.

밀링고 대주교는 사제들의 혼인을 허용하도록 카톨릭을 설득하는 일을
스스로의 사명으로 삼았는데, 만약 그가 성공을 거두었다면 욕구불만에
빠진 사제들에 의한 성추행으로부터 수많은 무고한 아이들을 구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카톨릭 교회 내의 엄청난 소아성추행 비율을 보면 무엇이 문제인지 명백하다.
이러한 소아성추행의 악몽을 중단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제들에게 조화로운 성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에는 이성애자들과 동성애자들을 포함한
모든 계층의 남녀들로 구성된 41명의 주교들이 있으며, 그들은 자신들이
선택한 성을 누리면서 성적 자유가 조화로운 정신적 삶을 사는 열쇠의
하나임을 가르치고 있다.

전 세계 6만 5000명의 라엘리안들은 밀링고가 에이미 버그의
최근 다큐멘터리 "악으로부터 우리를 구하소서"에서 훌륭하게
묘사되었듯이 카톨릭 교회의 주된 위선적 은폐들 중 하나를 폭로하기로
결심하고 라엘리안들에게로 온다면 그를 기쁘게 환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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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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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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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시위의 모든 것 : 라엘을 입국 시켜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9월 28일 아침 과천청사 앞서 항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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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를 즉각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는 9월 28일(목) 오전 8시부터 9시 20분까지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회원들은 이번 과천청사 앞 시위에서 참가자 전원이 하얀색 의상을
입고 선두에 선 사람이 치는 작은 종 소리에 맞춰 천천히 걷는 침묵의 행진을 열었다.

 

마치 명상을 하듯 대지와 하나가 되는 자신의 한걸음 한걸음을 의식하며
침묵 속에서 예언자 라엘의 입국을 염원하는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백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하지 않는
한 반(反) 정부 항의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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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30 대신 '우주인 대사관' 유치하자.

 

 비전 2030  대신 ‘우주인 대사관’ 유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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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정부는 ‘비전 2030’이라는 명칭의 국가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계획은 현재 세계 40위권인 한국인의 삶의 질을 오는 2030년까지
세계 10위 수준으로 끌어올려 일류 선진국가로 발돋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 2030’에 대해 국내의 주요 언론들은 계획이 추진되려면 향후 25년간
1100조원이란 천문학적인 규모의 예산이 소요돼 결국 과중한 국민 세금부담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실현 가능성이 희박한 ‘장밋빛 미래’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큰 재원부담 없이도 2030년경 한국인의 삶의 질이
세계 10위권을 훨씬 능가하는, 세계 1위로 도약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것은 바로 장차 우리 인류의 창조자인 우주인 ‘엘로힘’
이 지구로 귀환할 장소인‘엘로힘의 대사관’을 한국에 유치해 건립하는 것이다!

 

2만5000년 전 지구에 와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엘로힘은 1997년 12월 13일 그들의 예언자 라엘에게 준 메시지에서 “엘로힘의 대사관을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고 그 땅에 대해 치외법권의 지위를 부여해줄 것”을
지구 상의 모든 국가들에 요청했다.

 

그들은 “대사관이 세워질 그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할 것이고,
엘로힘의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행성의 정신적 및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엘로힘은 오는 2035년 이내에 지구 상에 귀환할 것이며 만약 엘로힘의

 메시지 (한국에서는 ‘우주인의 메시지’로 번역출판)가 보다 빨리 전 세계에

퍼진다면 그 시기는 훨씬 앞당겨질 것”이라고 예고한 바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현 상황에서는 한국이 그런 꿈같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한국 정부는 지난 2003년 8월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라엘을 “인간복제를 지지하기 때문에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함으로써 엘로힘의 놀라운 메시지가 한국 내에 널리 보급되는 것을
억압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정부는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엘로힘의 요청을
받아들여 그들의 대사관을 이 땅에 유치함으로써 한국이 세계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이 비전 2030 보다 훨씬 현실적인 선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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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사과는 '무오류' 아님을 시인

교황의 사과는‘무오류’아님을 시인하는 것이다!

-교황 무오류 주장해온 카톨릭 원리에 정면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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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사과는 자신이 무오류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교황들은 오류를 범하지 않으며 실수도 저지르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카톨릭 교회의 "일반원리"를 깨뜨리는 것이다.

우리는 교황 베네딕트 16세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그것을

통해 교황들은 무오류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는지,

아니면 그의 발언을 고집하며 다른 신앙을 멸시하고

더 많은 폭력과 증오를 부추기면서 무오류였던 과거 교황들이

세운 그 전통을 유지하는지를 지켜보는 흥미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어느 쪽이든 카톨릭 교회는 그 실체를 드러내는 것이다.

교황이 그의 연설에서 말했던 것처럼 폭력과 신앙의 연결은

카톨릭 교회의 리더들이 행한 흥미로운 문제이다.

바로 그 카톨릭 교회가 과거 수백만 명의 죽음에 책임이 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콘돔 사용반대 정책을 견지함으로써 신이

자신들을 에이즈로부터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는

수많은 신도들을 죽이고 있기 때문이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신의 이름으로 살해되었다.

신앙은 광신도들을 만들어 낸다.

지구 상의 모든 종교들이 우리를 창조한 과학자들인 “엘로힘”이

보낸 메신저들에 의해 창시되었음을 밝힌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이들 엘로힘이 그에게 전해준 여러 매우

명확한 규율들을 가르친다.

지구 상의 6만5천 라엘리안들이 따르기로 선택한 이러한 규율들 중

하나는 "광신적이어야 할 유일한 대상은 완전한 비폭력 뿐"이라는 것이다.

이 규율을 적용하는 데 요구되는 것은

어떤 신앙이 아니라 분명한 사랑의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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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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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의 UFO

미확인비행물체(UFO)는 전세계 네티즌들의 공통 관심사다.
그러나 대개 반짝 호기심에 그치는데 반해 UFO를 타고
다녔을 외계생명체에 대하여 매튜 헐리(Matthew Hurley)라는
사람은 수년동안 우리 조상들이 남긴 미술작품에서 UFO의
흔적을 찾아 그 자료를 모아왔다.
매튜 헐리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중국이나 일본의 고서는
물론 달라이 라마가 망명생활을 했던 인도의 다람샬라
사원에도 UFO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가 제시한 그림을 보면 15세기 중국의 고서 속 삽화에는
하늘을 나는 수레를 타고 다니는 미지의 사람들이 등장하고
10세기 일본의 한 그림에는 불붙은 수레바퀴가
하늘에서 이글거리는 모습을 하고 있다.
(참고사이트)
http://www.ufoartwork.com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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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엘로힘의 벌을 받고있다.

 
 

  한국은 엘로힘의 벌을 받고있다.

[ 2006년 5월 4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보도자료 참조 ]
 
황우석 박사의 복제 스캔들과 다른 많은 사건에 이어
현대자동차 회장의 구속은 한국과 한국정부에 수치를 가져다준
또다른 스캔들이다. 엘로힘의 메시지에 선언되어 있는 대로
이것은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신저인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한국에 대한 징벌이다.

불행하게도 더 많은 지독한 사건들이 곧 한국의 평판에 먹칠을
하게 될 것이며, 이런 일은 한국정부가 아무런 이유없이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릴리젼의 리더인 라엘 성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부당한 입국금지와 추방이라는
모욕을 준 데 대해 사과하지 않는 한 오랫동안 계속될 것이다.

한국 정부는 마이트레야 라엘 성하의 입국을 금지한 세계 유일의
정부이다. 전 세계 모든 다른 나라들이, 특히 비민주적인 정부를
갖고 있다고 생각되는 나라들 조차도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에
대해 입국을 금지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비추어볼 때 이것은 너무나
놀라운 일이다. 한국인들은 자신의 정부 관리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 해답은 매우 간단하다. 그것은 한국에서
카톨릭교회가 다수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한국 정부에
엄청난 로비를 함으로써 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라엘 성하는 또한 한국 라엘리안들에게 카톨릭교회의 부정적
영향력에 대항하고 그들의 지도자에 대한 입국금지를 해제시키기
위해 지금부터는 정치활동에 간여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접촉하는
한편 자신들도 선거에 출마하도록 요청한다. 그럼으로써
한국 라엘리안들은 모든 종교들을 동등하게 대해줄 것과 종교적 차별,
특히 한국에서 다수파이지만 적극적인 로비를 하지 않아서 카톨릭보다
영향력이 훨씬 적은 불교도들에 대해 차별하지 말 것을 요구해야 한다.

라엘 성하는 이렇게 말했다 :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에
언급되어 있는 것처럼, 나는 엘로힘의 징벌이 앞으로 더 많은
스캔들과 자연적 및 설명할 수 없는 재앙들로
한국과 한국의 정부관리들을 계속 괴롭힐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러나 그는, 엘로힘은 그들의 성스러운 메신저인 라엘 성하의
이유없는 한국 입국금지가 해제된다면 언제든지 사랑으로
용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수년전,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수백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한국에서의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 김화중 장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 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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