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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파일] (7) 마야인의 예언 [뉴스 2006.01.23]
'2012년 지구는 멸망한다.'
중앙아메리카에서 찬란한 문명을 이룩했던 마야인들이 남긴
무시무시한 예언이다.
5000여년전인 BC 3114년 8월12일의 마야 달력을 보면
'2012년 12월23일 지구는 종말을 맞이한다'는 글귀가 담겨있다.
이 말대로라면 이제 지구의 운명은 고작 7년 정도밖에 남지 않은
셈이다. 마야인과 그들이 이룩한 문명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가장 큰 미스터리는 이들이 9세기 중반 뚜렷한 흔적을 남기지않고
지구상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도대체 왜, 그리고 어디로 간 것일까?
마야인들은 천문학과 수학, 건축 등에서 지금 봐도 찬탄이
절로 나오는 놀라운 업적을 남겼다. 전성기에 건설된 '신들의
집합 장소'란 뜻의 '데오디와간'이란 도시는 면적이 20평방km에
인구는 30만명이었다. 어마어마한 규모도 놀랍지만 석조 건물은
더 경이롭다. 약 100km나 떨어진 곳에서 운반한 석재를 떡
주무르듯이 다뤄 치밀한 구획 정리에 의한 계획 도시를 건설했다.
놀라운 것은 웅대한 건물들의 자리매김이 태양계의 행성 배치를
그대로 옮겼다는 점이다.
고도의 천문학 지식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1952년 발견된 팔렝게 유적의 석관 뚜껑에 묘사된 그림은
마야인의 '정체'가 무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유명한 유물이다.
하늘을 나는 우주 비행선을 인간이 조종하는 형상이다.
꼬리 부분에서는 폭발의 불꽃이 튀기는 것까지 표현돼 있다.
마야인은 먼 별나라에서 지구로 왔다는 그들의 전설을 증명하는 듯 보인다.
마야인들은 특히 금성을 숭배해 "하늘에 올라가 금성에서
살겠다"고 하는 희망의 기록을 남겼다. SF 영화같은 상상이지만
혹시 이들 전부, 또는 적어도 지배계층은 외계인이 아니었을까?
이들은 정말 먼 우주의 어느 별로 가버린 것은 아닐까.
마야인은 정치체제에서도 상당한 수준의 민주주의를 이루었다.
신관과 서기, 기술자, 농민 등 사회계급이 있었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음 단계로 자유롭게 승진하는 평등사회였다.
과연 2012년 12월23일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마야인의 믿음에 따르면 지구는 5128년을 주기로 사멸과
재생을 반복한다. 2000년부터 2012년까지의 13년은 멸망과
부활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재생의 상징인 위대한 뱀의 왕
'마하우 간'을 맞이해야 한다고 한다. 뱀은 가죽을 벗으며
순환과 재생을 반복하는 동물이다.
"소멸이 곧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이 마야 문명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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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승려들 "2012년 지구 멸망, UFO가 막는다" [뉴스 2004-12-27]
최근 외신에 따르면, 이란과 인도 그리고 중국 등지에서
UFO 출현 소동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티벳의 승려들이
이 기이한 현상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진지하게 설명해 화제다.
2012년 인류가 멸망 위기를 맞지만 ‘외계 문명’의 도움으로 인류와
지구가 위기를 벗어난다는 것이 천리안을 가진 승려들의 설명이다.
26일 인디아 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티베트의 승려들은
2005년~2012년 사이에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때문에 국지전과
테러가 연이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쟁을 막기 위한 정치적
협상은 무위로 돌아가고, 2010~12년 사이에 핵무기가 발사되는 등
'인류 멸망'의 일촉즉발 위기가 닥친다는 것이 승려들의 예언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하지만 승려들에 따르면 인류 멸망 직전에
‘외계 문명’이 개입한다. 요즘 들어 UFO가 자주 목격되는 지역의
대부분이 인도와 중국이라면서, 인도와 중국의 공통점은 핵무기를
자체 개발한 나라이며 UFO는 그들 정부와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는
설명도 승려들은 덧붙였다.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9월 28일 아침 과천청사 앞서 항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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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를 즉각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는 9월 28일(목) 오전 8시부터 9시 20분까지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회원들은 이번 과천청사 앞 시위에서 참가자 전원이 하얀색 의상을
입고 선두에 선 사람이 치는 작은 종 소리에 맞춰 천천히 걷는 침묵의 행진을 열었다.
마치 명상을 하듯 대지와 하나가 되는 자신의 한걸음 한걸음을 의식하며
침묵 속에서 예언자 라엘의 입국을 염원하는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백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하지 않는
한 반(反) 정부 항의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비전 2030 대신 ‘우주인 대사관’ 유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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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정부는 ‘비전 2030’이라는 명칭의 국가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계획은 현재 세계 40위권인 한국인의 삶의 질을 오는 2030년까지
세계 10위 수준으로 끌어올려 일류 선진국가로 발돋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 2030’에 대해 국내의 주요 언론들은 계획이 추진되려면 향후 25년간
1100조원이란 천문학적인 규모의 예산이 소요돼 결국 과중한 국민 세금부담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실현 가능성이 희박한 ‘장밋빛 미래’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큰 재원부담 없이도 2030년경 한국인의 삶의 질이
세계 10위권을 훨씬 능가하는, 세계 1위로 도약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것은 바로 장차 우리 인류의 창조자인 우주인 ‘엘로힘’
이 지구로 귀환할 장소인‘엘로힘의 대사관’을 한국에 유치해 건립하는 것이다!
2만5000년 전 지구에 와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엘로힘은 1997년 12월 13일 그들의 예언자 라엘에게 준 메시지에서 “엘로힘의 대사관을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고 그 땅에 대해 치외법권의 지위를 부여해줄 것”을
지구 상의 모든 국가들에 요청했다.
그들은 “대사관이 세워질 그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할 것이고,
엘로힘의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행성의 정신적 및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엘로힘은 오는 2035년 이내에 지구 상에 귀환할 것이며 만약 엘로힘의
메시지 (한국에서는 ‘우주인의 메시지’로 번역출판)가 보다 빨리 전 세계에
퍼진다면 그 시기는 훨씬 앞당겨질 것”이라고 예고한 바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현 상황에서는 한국이 그런 꿈같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한국 정부는 지난 2003년 8월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라엘을 “인간복제를 지지하기 때문에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함으로써 엘로힘의 놀라운 메시지가 한국 내에 널리 보급되는 것을
억압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정부는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엘로힘의 요청을
받아들여 그들의 대사관을 이 땅에 유치함으로써 한국이 세계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이 비전 2030 보다 훨씬 현실적인 선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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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사과는‘무오류’아님을 시인하는 것이다!
-교황 무오류 주장해온 카톨릭 원리에 정면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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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사과는 자신이 무오류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교황들은 오류를 범하지 않으며 실수도 저지르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카톨릭 교회의 "일반원리"를 깨뜨리는 것이다.
우리는 교황 베네딕트 16세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그것을
통해 교황들은 무오류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는지,
아니면 그의 발언을 고집하며 다른 신앙을 멸시하고
더 많은 폭력과 증오를 부추기면서 무오류였던 과거 교황들이
세운 그 전통을 유지하는지를 지켜보는 흥미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어느 쪽이든 카톨릭 교회는 그 실체를 드러내는 것이다.
교황이 그의 연설에서 말했던 것처럼 폭력과 신앙의 연결은
카톨릭 교회의 리더들이 행한 흥미로운 문제이다.
바로 그 카톨릭 교회가 과거 수백만 명의 죽음에 책임이 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콘돔 사용반대 정책을 견지함으로써 신이
자신들을 에이즈로부터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는
수많은 신도들을 죽이고 있기 때문이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신의 이름으로 살해되었다.
신앙은 광신도들을 만들어 낸다.
지구 상의 모든 종교들이 우리를 창조한 과학자들인 “엘로힘”이
보낸 메신저들에 의해 창시되었음을 밝힌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이들 엘로힘이 그에게 전해준 여러 매우
명확한 규율들을 가르친다.
지구 상의 6만5천 라엘리안들이 따르기로 선택한 이러한 규율들 중
하나는 "광신적이어야 할 유일한 대상은 완전한 비폭력 뿐"이라는 것이다.
이 규율을 적용하는 데 요구되는 것은
어떤 신앙이 아니라 분명한 사랑의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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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빠른 우주선(일명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한국은 엘로힘의 벌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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