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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라모스 호르타, 라엘리안 명예 가이드로 임명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호세 라모스 호르타
동티모르 총리가 지난 12월 23일 BBC에서 방송된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을 향한 메시지에서 그가 전세계의 무슬림 형제자매들에게 보여 준
사랑과 동정심을 유럽인들과 기독교인들에게도 베풀어 줄 것을 촉구한 것에
대하여, 호르타 총리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직을 수여했다.
라엘은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평화와 동정심에 대한 호세 라모스 호르타의 메시지는 최악의 범죄자들의
이면에도 인간이 있다는 사실을 완전히 망각하고 증오만을 선동하는
부시나 블레어같은 지도자들이 그들을 악마화하고 비인간화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 부시와 블레어는 자신들이 기독교인임을 내세우며 행동하는
동안에도 예수의 메시지가 사랑과 동정심, 비폭력, 그리고 용서의
메시지였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라모스 호르타 총리는 이미 1999년 유엔이 지원한 투표로 독립을 이룬
그의 작은 조국이 인도네시아에 의해 점령되었을 때에도 비폭력 저항운동의
본보기가 된 바 있다.
티모르의 호르타 총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무슬림 국가가 그의 나라를
점령하고 있는 동안 그도 형제와 자매들을 잃는 고통을 겪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그는 단 한 명의 무슬림도 증오하지 않으며 단 한 명의
인도네시아인도 증오하지 않는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에 기반한 라엘리안 철학은
모든 사람들에 대한 완전한 비폭력과 사랑과 동정심을 요청한다.
명예 가이드들은 인류를 더 높은 의식으로 인도한 그들의 행동으로 인해 선택된다.
호세 라모스 호르타는 자신의 말이 오사마 빈 라덴의
양심을 감화시킬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의 말과 동정심의 위대한 본보기가 더 많은 이들을 감화시켰으리라 믿으며,
전세계 라엘리안들은 그를 명예 가이드들 중 한 사람으로 기쁘게 맞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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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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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에스겔 1장속의 UFO
에스겔 1장4절: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UFO)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에스겔 1장5절: 그 속에서 네 생물(외계인)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에스겔 1장6절: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에스겔 1장7절: 그 다리는 돋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같이 빛나며
에스겔 1장8절: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국과 날개가 이러하니
에스겔 1장9절: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에스겔 1장10절: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에스겔 1장11절:그 엘굴은 이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리 웠으며
에스겔 1장13절: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챠가 있고 그 가운데서는 번개가 나며
에스겔 1장14절: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에스겔 1장15절: 내가 그 생물을 본즉 그 생물곁 땅위에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에스겔 1장16절: 그 바퀴의 형상과 그 구조는 넛이 한결 같은데
황옥 같고 그 형상과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에스겔 1장18절: 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에스겔 1장19절: 생물이 행할 대에 바퀴도 그 곁에서 행하고 생물이 땅에서
들릴때에 바퀴도 들려서
에스겔1장20절: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곁에서 들리니 이난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에스겔1장22절: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같은 궁창의 형상이 펴있어
보기에 심히 두려우며
에스겔 1장23절: 그 궁창 맡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으며
에스겔 1장24절: 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날개 소리를 들은 즉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 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에스겔 1장25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에스겔 1장26절: 그 머르 위에 있는 궁창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에스겔 1장27절: 내가 본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쇠 같아서 그 속과
주의가 불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면의로 광채가 나며
에스겔 1장28절: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곧 엎드리어
그 말슴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
1974년 미국 푸에르토리코 아레시보 천문대에서 지구인 정보를
담아 우주로 발사한 신호에 대한 답신은 이미 도착해 있었다.
그럼에도 과학자들은 지금 엄청난 시간과 자원과 비용을
낭비하면서 외계인 신호를 먼저 찾겠다고 혈안이다.
일명 "세티프로젝트"라는 것이 그것이다.
그러나 전세계 컴퓨터를 모두 연결한들...
그들은 절대로 신호를 보내오지 않을 것이다.
이미 도착한 신호도 알아보지 못하는 바보 과학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들
그들에게는 "소귀에 경읽기" 밖에 안될 것이기 때문이다.
더 확실한 정보는 1973년 우주인과 지구인의 1:1만남을
통해 모두 밝힌 상태라는데....
[참고]
우주인들이 미스터리 서클을 만들어 보내 온 디지털 답신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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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6월경, 마이트레야 라엘은 프랑스 페리고르의 한 한적한 농장에 이주해 있었는데, 7월 31일 집 바로 위 500여 미터 상공에서 거대한 UFO를 목격한다. 그 다음 날 그의 팔에는 직경 3cm, 두께 5mm의 붉은색 3개의 작은 원(불교의 삼보마크)이 그려졌다. 15일이 지나자 이 작은 원들은 하나의 동심원으로 변했다. [그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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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설법을 전하는 경전인 [증일아함경] 제44권-48십불선품-11~12장(산스크리트어 : Ekothar Agama), (팔리어 Anguttara Nikaya)에는 미륵의 출현과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언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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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일아함경] 제44권-48십불선품-11~12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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雞頭城不遠有道樹名曰龍華高一由旬廣五百步時弥勒菩薩坐波樹下成无上道果當 계두성불원유도수명왈용화고일유순광오백보시미륵보살좌파수하성무상도과당 其夜半弥勒出家卽其夜成无上道 기야반미륵출가즉기야성무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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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보살은 얼마동안 집에서 지내다가 곧 출가하여 도를 배울 것이다. 그 때 계두성에서 멀지 않은 곳에 용화라는 도수(길가의 수목)가 있을 것이고 높이는 1유순이요, 넓이는 5백보다. 미륵보살은 그 초목 밑에 앉아 도를 이루는데, "그 날 밤에 집을 떠나 그 날 밤으로 미륵이 될 것이다" 이 때 삼천대천세계는 여섯 번 진동하고 이렇게 외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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梵天弥勒今已成佛道 범천미륵금이성불도 “지금 미륵께서 성불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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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밤에 집을 떠나 그 날 밤으로 미륵이 될 것이다." 즉, 붓다는 많은 고행과 수행을 한 후에 부처가 되었지만 미래불인 미륵은 단 하루 만에 부처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다.
우주인의 메시지 제2권-2장(낙원에서의 즐거움, 새로운 율법)에는 붓다의 예언 내용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1975년 10월 7일 밤 자정, 라엘은 로그프라의 한 외진 숲속에서 2년 전에 만났던 우주인 엘로힘을 만나 그들의 행성에 초대된다. 엘로힘은 라엘에게 행성에서의 삶을 체험하게 한 후, 그를 그들의 "지구대사 이자 최후의 예언자"로 지명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당신은 우리들의 대변자인 고대예언자들이 만든 모든 종교에서 그 도래를 예고한 바로 그 사람입니다."
라엘은 불경에 예고된 미륵으로서 24시간의 행성체험을 마친 후, 다음 날 자정 로그프라로 다시 돌아왔다.
미륵의 탄생과정이 "단 하루만"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붓다의 예언이 마침내 실현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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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의 메시지 관련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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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주인의 메시지 p196~200(1975년 7월 31일의 목격) 그는 페리고르의 외딴 곳에 농장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아무도 살고 있지 않으므로 내가 좋다면 한두 달, 또는 원한다면 한동안 살아도 좋다고 했다. ~[중략]~ 우리들은 거대한 기체 하나가 집 바로 위를 소리 없이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 우리들로부터 불과 500미터 정도 되는 거리에서 지그재그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2. 우주인의 메시지 p239 (새로운 율법) 당신은 종교 중의 종교를 위한 예언자로서 신비를 벗기는 양치기 중의 양치입니다. 당신은 우리들의 대변자인 고대 예언자들이 만든 모든 종교에서 그 도래를 예고한 바로 그 사람입니다.
3. 우주인의 메시지 p201~p243 (두 번째 메시지) 1975년 10월 7일 밤 11시경 나는 갑자기 밖에 나가 하늘을 바라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꼈다. ~ 나는 자정이 가까워서야 그곳에 도착했다. ~[중략]~ 큰 우주선을 타고 지구 근처의 관측기지로 돌아왔다. 거기서 전날의 순서와 같이 옷을 입은 다음, 소형 우주선으로 출발했던 지점인 로그프라까지 왔다. 시계를 보니 자정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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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우주인의 메시지1 : 우주인 엘로힘이 불교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무료 다운로드) 신수대장경, 고려대장경, 한글대장경 표준국어대사전 (*도수(道樹) 「명」길가의 수목, 『불』보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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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미디어 | 2006.12.15 12:04 [인터뷰]<뎅기> 저자 박정규 “하나님은...[북데일리] 자전적 소설 <뎅기>(멘토프레스. 2006)의 저자...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뎅기>에 그 해답이 들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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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1 09:46 [북데일리] <핵시계 7분 전, 뎅기>(멘토press. 2006)의 저자 박정규씨는 엉뚱한(?) 이력의...등학교 과학교사로 재직 중인 저자는 <핵시계 7분 전, 뎅기>를 통해, 신과 진화론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다. 책은 줄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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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꽂이] 서울신문 | 2006.11.18 09:31 [서울신문]●뎅기(박정규 지음, 멘토프레스 펴냄) 고등학교 과학교사인 저자가...의한 문명의 배후에 외계인이 있었음을 시사하기도 한다. 뎅기는 ‘영원한 푸른 하늘’이라는 뜻의 옛 우리말.8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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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4년 3월 오전 11시경 프랑스에서 촬영된 UFO |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5(AH 60)년 12월 22일
“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2000년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린 '별'의 정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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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2000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전 세계적으로 끊이질 않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하여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중 하나였다.
외계인들(엘로힘)은 아기예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베들레헴까지 안내했는데, 동방박사들이 본 "베들레헴의 별"은 바로
외계인들의 비행체, 우주선, 즉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UFO(미확인 비행물체)였다.
마테오복음서 2:9에 "그때 동방에서 본 그별이 그들(동방박사)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아기예수)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당시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움직이는 별이 관측되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
만약 "별"이 움직였고 그것을 어느 한 지역에서만 관측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밝은 빛을 내며 낮은 고도를 비행하는 비행체라는 의미이다.
오늘날 인공위성이나 비행기가 밤에 운행하면 마치 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같이, 당시 동방박사들 앞에서 ‘큰 별’이 움직였다면 빛을 발하는
저공 비행물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큰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멈추었다’고 한 것은
저공 비행중이던 비행체가 정지했다는 의미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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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라엘의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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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
(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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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cafe.daum.net/iloveufo
조선왕조실록 기록의 UFO
그 해 8월25일에 강원도에서 나타난 기이한 현상에 대해 강원관찰사 이형욱이 공문을 올려 보고하였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간성군(杆城郡)에서
8월 25일 사시(오전9시~
11시) 푸른 하늘에 쨍쨍하게 태양이 비치었고 한 점의
구름도 없었는데,
우뢰 소리를 내면서
북쪽에서 남쪽으로
가는 것이 있어 사람들이
모두 나와 우러러
보았습니다.
푸른 하늘에서 연기처럼
생긴 것이 두 곳에서
나타났습니다. 형체는
햇무리와 같았고 움직이다가 한참 만에 멈추었으며, 우뢰 소리가 마치 북소리처럼 났습니다."
"원주목(原州牧)에서는 8월 25일 사시 대낮에 붉은 색으로 베처럼 생긴 것이 길게
흘러 남쪽에서 북쪽으로 갔는데, 천둥 소리가 크게 나다가 잠시 뒤에 그쳤습니다."
"강릉부(江陵府)에서는 8월 25일 사시에 해가 환하고 맑았는데,
갑자기 어떤 물건이 하늘에 나타나 소리를 냈습니다.
형체는 큰 호리병과 같은데 위는 뾰족하고 아래는 컸으며, 하늘 한 가운데 서부터
북방을 향하면서 마치 땅에 추락할 듯하였습니다. 아래로 떨어질 때 그 형상이
점차 커져 3, 4장(丈, 1장은 약 3미터) 정도였는데, 그 색은 매우 붉었고,
지나간 곳에는 연이어 흰 기운이 생겼다가 한참 만에 사라졌습니다.
이것이 사라진 뒤에는 천둥 소리가 들렸는데, 그 소리가 천지(天地)를 진동 했습니다."
"춘천부(春川府)에서는 8월 25일 날씨가 청명하고 단지 동남쪽 하늘 사이에 조그만
구름이 잠시 나왔는데, 오시에 화광(火光)이 있었습니다. 모양은 큰 동이와 같았는데,
동남쪽에서 생겨나 북쪽을 향해 흘러갔습니다. 매우 크고 빠르기는 화살 같았는데
한참 뒤에 불처럼 생긴 것이 점차 소멸되고, 청백(靑白)의 연기가 팽창되듯 생겨나
곡선으로 나부끼며 한참 동안 흩어지지 않았습니다.
얼마 있다가 우뢰와 북 같은 소리가 천지를 진동시키다가 멈추었습니다."
"양양부(襄陽府)에서는 8월 25일 미시(未時 후1시~3시)에 품관(品官)인
김문위(金文緯)의 집 뜰 가운데 처마 아래의 땅 위에서 갑자기 세숫대야처럼
생긴 둥글고 빛나는 것이 나타나, 처음에는 땅에 내릴듯 하더니 곧 1장 정도
굽어 올라갔는데, 마치 어떤 기운이 공중에 뜨는 것 같았습니다.
크기는 한 아름 정도이고 길이는 베 반 필(匹) 정도였는데, 동쪽은 백색이고
중앙은 푸르게 빛났으며 서쪽은 적색이었습니다. 쳐다보니, 마치 무지개처럼
둥그렇게 도는데, 모습은 깃발을 만 것 같았습니다.
반쯤 공중에 올라가더니 온통 적색이 되었는데, 위의 머리는 뾰족하고 아래
뿌리쪽은 자른 듯하였습니다.
곧바로 하늘 한가운데서 약간 북쪽으로 올라가더니 흰 구름으로 변하여
선명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이어 하늘에 붙은 것처럼 날아 움직여 하늘에 부딪칠듯 끼어들면서 마치 기운을
토해내는 듯하였는데, 갑자기 또 가운데가 끊어져 두 조각이 되더니, 한 조각은
동남쪽을 향해 1장 정도 가다가 연기처럼 사라졌고, 한 조각은 본래의 곳에 떠 있었는데
형체는 마치 베로 만든 방석과 같았습니다.
조금 뒤에 우뢰 소리가 몇 번 나더니, 끝내는 돌이 구르고 북을 치는 것 같은 소리가
그 속에서 나다가 한참만에 그쳤습니다. 이때 하늘은 청명하고, 사방에는 한 점의 구름도 없었습니다.”
[보도자료]우주인의 수퍼컴에 DNA정보를 등록하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1)년 12월 12일
우주인의 수퍼컴퓨터에 자신의 DNA정보를 등록하자!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동시 거행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3일(수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예비 라엘리안들의 DNA정보를 등록하는 우주적 행사인 트랜스미션 의식을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개최한다.
전 세계 라엘리안들은 매년 4번의 라엘리안 축일
(4월 첫째 일요일/ 8월 6일/ 10월 7일/ 12월 13일)에
이 트랜스미션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12월 13일은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이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구에서 외계로 부터 우주선(속칭 UFO)을 타고 착륙한 우주인(엘로힘)을
처음 만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당시 엘로힘은 라엘에게 "지구상의 생명체는 우연한 진화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DNA합성을 통한 기술적 창조에 의한 것이며, 이는 우리 인류를 창조한
고도로 진보된 다른 외계 인간들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알릴 것과 그들이 지구로 귀환해 인간들과 공식적으로 만날 수있는
'대사관'을 건립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은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로서 엘로힘의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창조자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라엘 또는 라엘에 의해
승인된 가이드에 의해 자신의 세포설계도를 전송할 수있으며 전적으로 무료이다.
라엘은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또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그리고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충분한 수의 사람들이
엘로힘을 인류의 창조자로 받아들이게 됐을 때 엘로힘은 지구 상에
지어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적으로 귀환해 인류가 그들과 같이
황금문명을 이루어 살 수있도록 2만5000년 앞선 그들의 과학지식을 물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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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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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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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5월 프랑스. 모 국내선 여객기를 탈취한 납치범은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의
관철을 주장하여 전 세계 언론의 이목을 끌었다. '교황은 파티마 제3의 비밀을
공개하라!'가 그것.그러나 며칠 후, 교황은 난데없이 터키 출신 테러범의 총격을
받고 절명의 위기에 처한다.
파티마의 비밀은 1917년 포르투갈의 산타렘주 빌라노바데오렘에서 시작된다.
이 지역에 사는 3명의 어린 목동들이 그 해 5월부터 10월까지 천사들과 정기적인
대화를 가졌다고 주장하면서부터다. 3명의 어린 주인공은 9살 하진타, 11살 마르토,
그리고 이들의 사촌누나 루치아 소녀였다. 이들 어린 목동들에게 성모마리아의
현시가 보여져 죄의 회개와 로자리오의 기도에 관한 메시지가 전해졌다는 것이다.
이 같은 천사들과의 접촉 이야기가 곳곳에 퍼지자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왔고,
그 해 10. 13일에는 7만 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3명의 어린 목동들에게 하늘로부터
3가지의 비밀이 전해진다.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어린 목동들의 행동과
하늘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모든 장면을 숨죽인 채 지켜보게 된다.
그날따라 비가 억수같이 퍼붓는 가운데 갑자기 구름이 걷히면서 커다란
빛 덩어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사람들의 시선이 그 빛 덩어리(UFO)에 집중되자
그것은 떨어질 듯 요동치며 움직였다. 이 신비스러운 광경에 사람들은 깨달음을
얻고 무릎을 꿇는가 하면 어떤 존재에 대한 두려움에 당혹감을 금치 못했다.
그곳을 방문한 사람 중에는 특히 기적을 믿는 병자들이 많았는데,
그 날 그곳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병증에 차도를 느낀 듯 놀라워했다고 한다.
이런 상황을 참작한 교황청은 오늘날 파티마 사건을 기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기적 : 우리 시대에는 아직 탄생하지 않은 과학기술* 즉, 기적은 없다!)
한편, 이때 전해진 2개의 메시지는 이미 공개된바 있으나, 나머지 하나의
비밀은 비 공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파티마는 현재 순례지가 되었으며
대성당이 건립되었고 그 탑의 높이는 65m에 이른다. 한때 포르투갈 정부는
이곳에 대한 순례를 금지시키기 위해 파티마의 주인공들을 감금하기도 했으나,
1930년 레이리아 주교에 의해 파티마의 비밀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당시 그들에게 전해진 메시지는 하진타와 마르토는 단명하고, 루치아는
장수한다고 말한다. 그 메시지는 그대로 적중되었다. 하진타와 마르토는
2년 후 독감으로 숨을 거두었고, 루치아 수녀는 1948년 수녀의 길을 선택한 후
지금까지 파티마 성당에서 일하고 있다. 파티마 제3의 비밀은 1944년 루치아 수녀가
교황에게 비밀이 담긴 편지를 전달하면서 의혹을 가중시켰다. 그 비밀 편지는
후임 교황에게만 인계되는 극비문서가 되었다. 오늘날 그 비밀을 아는 사람은
현재(2000년)의 교황인 요한 바오로 2세와 루치아 수녀 단 둘뿐이다.

<파티마 성당의 모습>

가. 교황의 선택
파티마 제3의 비밀! 그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1981년 납치범의 이상한 요구사항이 세계 여론의 이슈로 떠오르려 하자
교황은 참담한 심정에서 헤어날 수 없었다. 전 세계 언론이 납치범의 희한한
요구사항에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그 불길이 교황 자신에게 몰아쳤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모든 것을 밝혀야하는 두려움은 교황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갑작스런 공개요구에 당황한 교황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이 글의 후반부까지 읽는 독자라면 그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리라 생각된다.
당시 교황의 선택은 3가지 정도로 압축될 수 있다.
첫째, 루치아 수녀가 전한 파티마 제3의 비밀을 있는 그대로 공개하는 것이다.
둘째, 제3의 비밀에 필적할 만한 거짓 메시지를 공개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앞으로 수 년 내에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 종말이 다가온다 등등.
셋째, 납치범의 요구사항을 잠재울만한 중대한 쇼를 벌이는 것이다.
교황은 어떤 길을 선택해야 했을까? 이 글을 읽은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이를 밝히기 위해 그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우선 짚고 넘어가 보자.
나. 폴란드 사태
폴란드는 '79, '80년에 걸쳐 마이너스 성장 등 불안한 경제여건에 처해 있었다.
특히, 국민들을 화나게 만든 것은 지도층의 분열과 부패였다. 80년 7월 육류 가격인상은
노동자들을 화나게 만들었고, 그 여파의 기폭제는 2개월 동안 1천만 명을 파업에
동참시키는 최악의 사태로 발전한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연대노조의 불씨를 당긴
바웬사가 있었다. 파업 이후 정부의 유화책도 별 실효를 거두지 못한 채, 악화 일로의
경제사정은 다시 전국 규모의 노동자 파업을 불러일으켰고, 급기야 계엄령까지
선포됨으로써 일단락 되는 듯 했다. 그 후 바웬사를 비롯한 노조지도자·반체제 지식인 등
5,000여 명이 체포됨으로써 노조활동은 지하로 잠적하게 된다. 그러나 82년 5월과 8월
계엄령 하에서도 반정부 시위는 계속되었고, 주요 인사들의 망명사태가 속출했다.
78년, 교황으로 즉위한 요한 바오로 2세는 폴란드 바도비체 태생으로서 당시 폴란드
인권문제에 깊이 관여해 왔다. 바오로 2세는 낙태금지, 여성의 聖職임명 금지,
결혼식 성약의 영속성 주장, 피임금지 등등 구 시대적 주장 외에도 폴란드 출신으로서의
애국심까지 내세웠다. 그는 소련이 폴란드를 무력 침공한다면 자신은 즉시 모국
폴란드로 달려가 소련 탱크 앞에 엎드리겠노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를 탐탁지 않게 여긴 구 소련은 폴란드 사태를 해결하는 데
최대 걸림돌인 교황의 경고에 대해 고민에 빠진다.
다. 마호멧 아그카의 출현
당시 상황은 이렇게 유추될 수 있다.
소련의 KGB는 교황청과 비교적 가까운 불가리아 정보국과 긴밀히 협조하여
교황을 제거하기 위한 모종의 음모를 모색한다. 그리고 그 대상자로 터키 출신
마호멧 아그카를 선택한다. 이는 추후 밝혀진 사실로서 마호멧 아그카가 당시
터키 민족행동당 NAP의 극우 테러 단체에 소속되어 있기는 하지만,
실제는 불가리아 정보국의 지령을 받았던 것으로 언론에 추적된 데 근거한다.
교황을 저격한 이유에 대해 마호멧 아그카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소 제국주의자가 엘살바도르, 아프가니스탄에서 대량 살육행위를
자행하고 있는데 항의, 교황을 죽이려 했다.'
마호멧 아그카는 터키 출신의 유명 언론인(아브디 이펙치)을 살해한 혐의로
복역 중이었으나 탈옥하여, 이스탄불의 언론에 '교황을 살해하겠다, 감옥을 탈옥한
이유는 그를 살해하기 위함이었다.'는 경고장을 보내기도 했다. 1979년 11월 교황은
7억 카톨릭 교도와 1억 5천만 정교회의 재결합을 촉구하기 위해 터키에 간다.
그렇지만 터키는 회교국가로서 카톨릭의 접근은 일종의 공격 행위로 간주,
국민의 98%가 교황의 방문을 반대했다. 그러나 교황의 방문은 큰 말썽 없이
성사되었으며, 마호멧 아그카는 족적을 감추었다. 그러던 중 돌연
그가 81년 5월 13일 교황을 저격하는 데 성공한다.
여기에서 의문점은 그가 경찰의 추적을 피해 이스탄불에서 바티칸으로
옮겨갈 수 있었던 배경과 그 경위이다. 당시 그에게는 발견즉시 총살하라는
경찰수뇌부의 특별 지시가 있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탈옥, 여권의 조작,
무기소지 등이 배후 없이 어떻게 그렇게 쉽게 가능할 수 있었겠는가? 하는 것이다.
이쯤 되면 폴란드 사태와 교황 그리고 마호멧 아그카와 KGB가
서로 연결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폴란드 사태에 관여하려는
소련의 무력행위에 제동을 건 교황과 별다른 이유 없이 그를 죽이고 싶어하는
마호멧 아그카의 출현은, 모종?의 정치적 계약관계를 성립시킨 것. 만일 교황의
암살문제에 대해 KGB가 직접 나설 경우 전 세계적인 비난의 목소리는
묵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러나 교황을 죽이겠다고 공개적으로 나선 마호멧
아그카의 명분이라면, 그리고 그를 기용한다면 그런 우려 쯤은 말끔히
벗어 던질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당시 이탈리아 경찰청은 교황 암살정보를 입수하고 교황의 대외행사 참여를
적극 만류했다고 한다. 그러나 교황은 제3의 비밀을 영원한 미궁으로 빠뜨릴
결심을 하고, 자신의 신체를 담보로 삼는 중대한 결정을 한다. 암살자들에게
자신의 신체를 과감히 노출시킴으로써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교황은 피격 일주일전 81/5/6일 자신의 신변 경호를 위해 신규 채용된 20명의
근위대원들에게 자신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그는 미래를 위해 모든 각본을 사전에 준비하고 있었던 셈인지도 모른다.


<81/5/14일자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부산일보>
81/5/13일 교황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성 베드로 성당의 미사에 참여,
1만 5천명의 순례자들을 접견했고 암살자 마호멧 아그카(터키인)는 그 기회를 포착,
3m전방에서 교황에게 6발의 권총세례를 퍼부었다.
교황은 쓰려졌고, 전 세계 여론의 관심사는 교황의 암살기도 소식으로 술렁이기 시작했다.
한편, 이 사건의 비중이 워낙 컸던 탓인지 비행기 납치범의 요구사항은 소리소문 없이
사람들의 관심으로부터 사라지고 만다. 전 세계 기독*카톨릭교인들을 감안할 때
교황의 저격사건이 세계적 빅 뉴스로 급부상한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이 영향력이 비행기
납치범의 요구사항을 온데 간데 없이 덮어버린 것이다.
당시 프랑스 국내선 여객기 납치사건은 국내 신문에는 보도되지 않은 듯하다.
필자가 1981년도 5월분 조선일보, 한국일보, 부산일보 등 마이크로 필름을
검색해 보았으나 관련내용은 찾을 수 없었다. 당시 군사정권 하에서 언론 검열이
심했던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내용이 당시 일본
언론에는 비교적 크게 보도되었다고 한다. 교황 저격범의 배후 세력에 관해서도
국내 언론에서는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가 불가리아 정보당국과 깊이
연루되어 있음이 일본에서는 보도된 바 있다.
어쨌든, 교황의 묘수는 적중했고 그는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그러나 영원한
미스터리는 없는 법! 시대가 많이 흘렀고 정보와 이해력의 수준이 향상된 지금,
우리들은 거짓을 너무 쉽게 눈치채 버렸다.


여기에서 우주인들이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인 '우주인의 메시지(www.rael.org)'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우주인의 메시지에 따르면 종말이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듯
공포스러운 것이 아니고 종교적 사명과 이의 붕괴에 관한 것임을 밝혀준다. 우주인 엘로힘
(하늘에서 온 사람들)의 메시지가 전해진지 27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는 과학의 혜택에
의해 신의 존재가 몰락의 길을 걷게 될 것임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생로병사의 비밀이 하나 둘 벗겨지고, 생명복제 및 창조행위가 가능해 지면서
인간과 신의 영역은 그 경계가 점차 모호해 지기 시작한 것.
바로 이런 시점에서 교황이 가장 섭섭했던 것은, 자신이 평생을 받쳐온 카톨릭의 몰락을
스스로 인정하고 또 이를 거둬드려야 될 입장에 처했다는 사실이었다. 전 세계의 교회가
몰락의 길을 걷게된다는 것이 그에게 참을 수 없는 허탈감을 가져다 주었다.
이에 따라 뭔가 큰 결단의 시기가 되었음을 깨달은 교황은 2000. 5. 13일 한가지 대안을 낸다.
1981년 자신의 암살 미수사건을 파티마 제3의 비밀과 논리적으로 연관시키고 이를 대 내·외에
공개한 것이 그것이다.

오늘날, 신의 반열에 이미 입성한 인간은 신과 동등한 입장에 서게 되었고,
생명공학의 비약적 발전은 수 천년의 역사를 지배해 온 종교 교리들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교황은 왜! 마지막 진실까지 숨긴 채, 파티마 제3의 비밀을
'자신의 저격사건'이라고 표현하는 과오를 선택했을까?
전 세계 인구의 반수 이상을 차지한다는 종교인들! 이들에게 어느 날 '신에 대한
모든 믿음은 잘못된 것이다. 신을 믿지 말라! 더 이상 신에게 의지하는 삶은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 다만, 다른 혹성에 살고 있는 고도 문명을 지향하는 우주인이 있을 뿐이다.'
라고 발표한다면, 종교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심정은 어떠할까?
신에 의지한 삶에서 결정적인 요소가 제거되는 순간, 그들은 극도의 허탈감을 감내해야 한다.
권력, 명예, 탐욕, 검은색의 자가용, 높은 탑의 붉은 십자가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자신을 떠받들어 주던 수억 명의 무리까지- 특히 고위층 종교지도자들은 모든 것을
한꺼번에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
교황의 고민은 바로 여기 있었다.
그는 최고 책임자로서 종교의 현실을 통감하고 마지막 비장의 카드를 빼들 수밖에 없었다.

제3의 비밀이 적힌 편지가 교황 앞에 개봉되었을 때, 이를 읽어 본 교황은 숨이
멎는 것 같은 일시적인 쇼크상태에 휩싸였다고 한다. 대체 무슨 내용이었기에 그가
뒤로 나자빠질 정도의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는 것일까?
사람들은 파티마 비밀에 대해 매우 주의 깊게 접근하고 있다.
그것은 사실 전 세계 수많은 기독*카톨릭교인들을 존중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주인의 메시지'라는 책에는 종교의 모든 근원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모세,석가,
예수, 마호멧은 자신들이 보낸 메신저들이라고..., 필자와 같이 이런 의문에 해답을
찾고자 한다면 우주인의 메시지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만일 '파티마 제3의 비밀'이
교황의 언급대로 종교와 명확히 관련된다면 '우주인의 메시지'는 종교의 현실과 미래를
명백히 드러내야 한다. 우주인의 메시지는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미래에 관한
창조자들의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우주인의 메시지'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밝혀주는 책으로써, 지구보다 2만 5천년 앞선 우주인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싣고 있다.


<파티마 제3의 비밀에 관해 언급하는 교황의 모습>
하지만 제3의 비밀이 과연 제3차 세계대전과 결부될 수 있을까?
전쟁과 공포와 관련된-즉, 인류 멸망에 대한 예언들은 수도 없이 많다.
만일 파티마 제3의 비밀이 인류의 멸망과 관련된다면, 그동안 수없이 제기된 종말론,
하늘에서 공포의 마왕이 출현한다거나 미국과 일본 영토의 침몰 등등 듣기에도
거북하고 식상한 예언들이 어느 정도는 적용될 법도 했다.
그러나 인류의 멸망과 관련된 그런 이야기는 더 이상 대중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
세기말의 진상은 이미 밝혀진지 오래이기 때문. 그 진상은 '종말은 없다' 는 것으로 결론 났다.
교황청도 이런 점을 십분 이해한 듯 이번에는 한발 물러서 종말과는 전혀 무관한
내용을 골라, 제3의 비밀과 연관시켰다.
파티마 제3의 비밀을 푸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교황이 제3의 비밀이 적힌
편지를 보는 순간, 일시적인 쇼크 상태를 경험했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사실 교황은 요한 묵시록에 대해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런 그가 요한 묵시록에나
등재될 법한 제3차 세계대전의 예고편을 미리 보았다고 한들 그가 그만한 충격을
받아야 할 이유는 없었다. 이미 예견된 예언의 실현에 그토록 심한 충격을 받을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교황이 접한 제3의 비밀은, 제3차 세계대전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추측하게 한다. 만일 그것이 진실이라면 파티마 제3의 비밀이라는 것은
우리의 상식을 깨는 매우 흥미로운 것임에 틀림없다.
여기에서 잠시 종교의 미래에 관해 살펴보자. 사람들은 점차 신에 의지한 삶으로부터
벗어나려 하고 있다. 교황의 측근들은 간간히 '시련이 우리 앞에 닥친다. 기도하라' 등의
이야기를 하며 자신의 곁에서 머물기를 종용하고 있지만.., 그러나,
교황청이 소유한 수많은 재산들, 전 세계 굶주림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부동산을 팔지 않는 이유에 대해, 그들은 변명거리를 만들지 못한다. 교황은 최근 최 극빈국과
선진국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모두가 잘 살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언론을 통해
제시했다. 하지만 그가 그런 말을 하기에 앞서 교황청은 모범을 보였어야 했다.
특히, 교황청 주변의 땅을 가난한 세입자들에게 선뜻 제공하기를 거부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속시원한 답변을 제시해야 했다.
좋은 점만 부각되고 그 내면의 부패는 온실의 보호에 갇혀 있는
교황청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우주인의 메시지 1,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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