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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8/08

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8/08/24
    꼬미님께...(2)
    No! G20
  2. 2008/08/20
    꼬미님 보세요.(1)
    No! G20
  3. 2008/08/20
    일본에서 소식이 왔습니다.
    No! G20
  4. 2008/08/12
    평화캠프 2008에 가자
    No! G20
  5. 2008/08/10
    G8, 오만한 부자들 몇몇이 모여 벌이는 죽음의 잔치
    No! G20
  6. 2008/08/07
    No! G8 Actio 투쟁의 기록 (10)
    No! G20
  7. 2008/08/03
    G8 보고회(6)
    No! G20

꼬미님께...

가**상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8월 31일, [도쿄 방재 훈련 반대 행동]에 함께 참가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고 하셨어요. 도쿄 방재 훈련은 파시스트 이시하라 신타로 지사가 8년전에 시작한 것으로 매년 9월 1일 전후에 행해지고 있고, 그 실태는 방재에 이름을 빌리는 일본군-미군의 공동 군사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반대 행동도 매년 행해지고 있는데, 모**상이 그 실행 위원회의 한 사람이라고하네요. 군사 캠페인에 반대하는 것과 동시에 1923년의 관동 대지진 때에 군대가 선두에 서 많은 조선인을 학살한 것을 잊지 않기 위한 모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IRA나 아나키스트 카페는 8월 30일에 안내를 하겠다고 하셨어요. 참고 하셔서 계획 잡으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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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님 보세요.

가**상에게 꼬미님의 입국 소식을 알렸습니다.

대환영이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IRA와 아나키스트카페 안내도 하시겠다고 하셨구요.

 

제가 드린 전화번호는 잘 챙기시구요.

이메일 주소도 알려 드릴께요. (문자로 보냅니다.)

 

가시기전에 한번 이메일을 주고 받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가**상은 한국어를 말할 수 있지만 읽는것이 더 편하다고 하십니다.

한글로 편지 쓰면 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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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소식이 왔습니다.

도쿄에 있는 모**상의 친구인 가**상에게 오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꼬미님의 입국소식을 전하기 위해 어제 잠깐 통화를 하고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이메일을 보냈어요.

오늘 답장을 받았는데, 지난번에 계좌번호를 알려달라는 메일을 보냈는데 이제야 확인을 하신것 같아요.

그래서 늦게나마 이렇게 계좌번호를 올립니다.

 

 

 

영어 한국어 표기

 

Japan Post Bank

경제00170-6-780138

가입자명G8 samitto wo tou lenlakukai kyanpu waakingu guruupu

 

Bank of Tokyo-Mitsubishi UFJ

보통예금  higashinakano(東中野) 지점(지점 번호152

계좌 번호1633251

가입자명

G8 samitto wo tou lenlakukai kyanpu waakingu guruupu (daihyousha[대표자] NAKATA Norihito)

 

일본어 표기

 

[ゆうちょ銀行]
振替口座 00170-6-780138
加入者名 G8サミットを問う連絡会キャンプワーキンググループ


[三菱東京UFJ銀行]
普通預金 東中野支店(支店番号:152
口座番号 1633251
加入者名:

G8
サミットを問う連絡会キャンプワーキンググループ(代表者 ナカタノリヒ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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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캠프 2008에 가자

평화캠프 2008 개요
 
 
일시 : 2008년 8월 28일(목) ~ 31일(일)
장소 : 충남 청양의 빈집
주관 : 평화캠프 2008 준비모임 http://peace.jinbo.net/peacecamp/2008/main.htm
참가비 :  2만원
준비물 : 자신이 먹을 쌀, 칫솔, 수건, 개인 컵, 갈아입을 옷, 참가비와 교통비와 peace bar에서 음료나 맥주사먹을 돈, 개인 의약품, 그리고 김치나 반찬이 있으면 좋음. (비누, 치약, 샴푸, 바디샴푸 등은 준비모임에서 친환경 제품으로 일괄 구입예정, 아마도.)

프로그램 :
 
8월 28일(목) 오전 - 출발, 오후 - 도착, 짐정리, 여는 마당, 저녁 -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 그 끝나지 않은 얘기들
8월 29일(금) 오전 - 착한무기 프로젝트, 오후 - 다시, 우리의 Objection to Military Service (국방/군사활동 거부운동)
, 저녁 - 비폭력 트레이닝 1부
8월 30일(토) 오전 - 비폭력 트레이닝 2부, 오후 - 개별워크샵, 저녁 - 평화마을 만들기
8월 31일(일) 오전 - 닫는 마당, 오후 - 출발
 
* 평화캠프 홈페이지 및 참가신청은 http://peace.jinbo.net/peacecamp/2008/main.htm 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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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 오만한 부자들 몇몇이 모여 벌이는 죽음의 잔치

아래 글은 일전에 다산인권센터에 기고한 글인데, 8월 11일 월요일에 열리는 G8 반대활동 보고회에 오실 분들은 읽고 오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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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 오만한 부자들 몇몇이 모여 벌이는 죽음의 잔치
조약골 (피자매연대 활동가)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영국, 러시아, 미국, 일본, 캐나다 등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힘이 세다는 8개국 정상들이 모여서 세계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 결정하는 모임이 바로 G-8이다. 여기서 G는 원래 그룹(Group)을 뜻해서 8개국 모임이라고 하지만, 이들이 벌이는 일들의 면면을 보면 8개 깡패(Gangster)국의 모임이라는 비난을 듣기에 충분하다. 왜냐하면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스스로 모여서 중요한 문제들을 결정하고 집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출된 권력도 아니면서, 가장 힘센 나라들 몇몇이 모여서 이 세상의 일을 떡주무르듯 맘대로 주무른다고 하면 도대체 누가 이들을 인정해줄 수 있을까. 더구나 지금까지 매년 G8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자유무역, 민영화, 시장개방, 탈규제 등으로서, 초국적 자본가들에게 막대한 이윤을 안겨주는 정책이 대부분이다. 예를 들면 2005년 영국에서 열린 G8 회담에서는 아프리카를 개발하고, 지원한다는 미명 하에 실제로는 1997년의 외환위기 이후 국제통화기금이 한국에 강요한 신자유주의 구조조정과 같은 프로그램을 저개발 국가들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2008년의 G8 정상회담은 일본 홋카이도의 구석에 위치한 토야코 호수 근처에서 열렸다. 21세기가 시작되면서 지구 전역에서 환경재앙이 여러 번 들이닥쳤고, 이는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그래서 올해 일본 토야코 G8 정상회담에서는 ‘지구온난화 문제를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가 주요 의제가 되었다. 회담이 진행된 홋카이도는 일본 내에서도 환경이 아름답고 생태계가 잘 보존된 지역이라 회담 개최국인 일본은 그 점을 널리 홍보하면서 생태친화적인 회담을 개최하겠다고 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보자면, 일본은 2012년으로 끝나는 교토의정서를 대체할 새로운 환경협약을 이번 G8 회담에서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50년까지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협약을 참가국들의 동의로 이끌어내려고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를 몰고온 온실가스(주로 이산화탄소) 배출은 도대체 누구의 책임인가? 이 질문에 대해 G8은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애매하게 ‘모두의 책임이다’라는 물타기를 하고 있다. 화석연료와 에너지를 가장 과도하게 낭비하면서, 기타 자원들까지 무차별적으로 착취해온 나라들이 바로 이 8개국들 아닌가? 이에 따라 환경파괴와 전쟁 그리고 인권말살 등의 문제는 이들 부자나라들이 아니라 ‘남반구(Global South)’라고 불리는 가난한 나라들에게 집중되어왔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명확히 인식하지 않은 채 지구온난화는 모든 인류의 책임이기 때문에 공동으로 대처하자는 말은 본질을 흐리고, 부유한 자본가 국가들이 져야할 엄청난 책임을 모조리 탕감해주자는 것에 다름 아니게 된다. 이들 부자나라들이 모여서 구체적인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한 이유도 여기에 숨어 있다. 8개 나라들 각각이 느끼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책임감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사실, 온실가스 배출은 G8 국가들 이외에 나라들에서도 엄청나게 이뤄지고 있다. 한국이 이번 회담에 일본 후쿠다 총리의 초청을 받아 참가한 것은 한국이 온실가스 주요 배출국이기 때문이다. 한국 이외에도 멕시코, 브라질,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온실가스 주요 배출국 8개국이 함께 참가한 이유는 이들이 G8 다음으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환경파괴국이라는 소리다. 그러니까 이명박정권이 떠벌인 것처럼 선진화니 이런 것과는 사실 상관이 없었다. 솔직히 올해 G8에 불려갔다는 사실 만으로도 부끄러워해야 정상이다. 지구를 망쳐온 온실가스 최대배출국 16개국 꽁무니에 따라붙은 것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이명박정권은 신자유주의 정책을 밀어붙이면서 거의 폭발수준까지 올라가는 사회적 불평등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민중의 저항을 경찰력을 동원해 억누르고 있는 실정이다. 지지율이 바닥을 헤매는 대통령이 G8에 참가해 샴페인 같이 마셨다고 경제가 선진화된다거나 서민들의 생활이 나아질리 없다. 일단 G8 같은 모임은 해체되어야 하고, 지국 각 지역의 중요한 문제들은 지역의 주체들이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것을 위해서는 먼저 G8 국가들, 그리고 그 꽁무니에 붙어가려는 한국 같은 ‘새끼 g(소문자)8 나라들’이 지금까지의 환경파괴와 지구적 불평등, 빈곤과 전쟁 등의 책임을 격렬히 통감하고 그에 상응하는 조치들을 취해야 한다. 오만한 부자들 몇몇이 모여 벌이는 죽음의 잔치를 용인할 수 있는 시간이 지구에는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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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G8 Actio 투쟁의 기록


    

      Saluton!

안녕하세요!  “G8을 반대하는 사람들”입니다.

지난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린 G8 원정투쟁을 지원하기 위해 그동안 우리들의 활동을 후원해준 많은 사람들에게 그동안의 우리의 활동을 알리고, 이후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식과  지금 현재 계속 이어지고 있는 여러 상황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서 직접 찍어온 영상과 활동 보고를 듣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 일 시 : 2008년 8월 11일 월 (늦은 7:30)

 * 장 소 : 평화박물관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조계사 건너 <우리한지>와 <전북한지> 사이 끝 건물)


  < 판걸이 >

 

    - 영상 상영  ( 30분 )

- 국내  준비현황 ( 카라 10분 )

- 일본에서의 활동  - 조약골, 켄짱  (20분)

- G8포럼과 일본 공권력에 대해 /- 디온 ( 10분)

- 신자유주의 / 반세계화 반대투쟁에 대한  난상 토론 및 고민 (20분)

- 피날레 공연 ( 길바닥 밴드 30분)

- 뒷풀이 (장소 이동)


<  8월 8일 저녁 7시, 일본 G8 미디어네트워크 비디오 활동가 츠치야 유타카씨와 함께 하는 간담회가 공덕동 문화연대 강의실에서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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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 보고회

G8 보고회겸 영상상영회를 갖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예정대로 진행하였으면 합니다.

 

일정이 촉박해서 많은 인원은 안모이리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간 사람이 있고 함께 준비했던 사람들이 있기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소는 평박에 알아보았더니

현재 티벳관련 전시회가 14일까지 진행 중이기에

티벳의 친구들에서 이 번 전시회를 준비한 캄포님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날짜는 길바닥 행동이 있는 목요일과 다음 날인 금요일이 좋을 것 같습니다.

8월 7일과 8일 양일 중 하루를 잡아야 되는 데 댓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7일날이 길바닥 행동 날이기에 그 날 진행 했으면 하는데요.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개략적인 진행은 ( 총 2시간 )

 

-  영상 상영 ( 30분 )

 

-  보고회

 

   1.  준비는 어떻게 했나 / 준비. 준비현황 등 - 카라 ( 5분 )

 

   2.  일본에서의 활동  - 조약골, 켄짱  (15분)

 

   3.  G8포럼과 일본 공권력에 대해 /-디온 ( 10분)

 

   4.  신자유주의 / 반세계화 반대투쟁에 대한  난상 토론 (20분)

  

   5. 피날레 공연 ( 길바닥 밴드 30분)

 

   6. 뒷풀이

 

 

<  위 판걸이는 철저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조 바라며 의견을 댓글로 올려 주시기 바람니다.  시간이 없는관계로 일요일 홍대 공간 민들레 5시에 모여 구체적인 논의를 하려고 합니다 - 참석 가능한 분 알려주시길 >

 

*  역할 분담

 

  1.   웹자보 / 제작 , 홍보 - 켄장

  2.   빔프로젝트 및 관련 기자제 (노트북 등 ) 준비 - 카라

  3.   공연 준비 -  꼬미, 양군

  4.   사진 촬영 -  짱돌

  5.   뒷풀이 준비 -  카라 ( 술 만 가지고 가려고 감 ,  나머지는 붕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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