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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협상 응원구호! 대~한 미국!

씀: jonair (팀블로그에 글쓸 때 쓴 사람이 표시가 안되는데요, 이왕이면 쓸 때 누가 썼는지 수동으로 표시하면 좋겠어요.) 오늘 온라인 회의(msn 채팅) 한 건이 있었는데요, 따른 주제였는데, 우리 "위대한 오타! 오타가 세상을 바꾼다"의 달군(진보넷)이 또 한 번의 오타로 아주 멋진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대한미국! 그래서 이 말을 한미FTA 협상 응원구호! 대~한 미국!으로 쓰면 어떨까 합니다.


이미지 - 2002년 월드컵 응원 장면 등 - 한국 협상단이 협상에 들어가는 장면 등(뉴스 소스들을 활용) 사운드 - 대~한 민국, 짜짝작 짝!짝! 등의 응원 함성 - 한국 협상단 등을 배경으로 한 (스포츠 하듯이 하는 중계방송의 아나운서의 목소리 택스트 - 사운드는 대~한 민국!이지만, 텍스트로 대~한 미국!으로 할 수도 있음. 구성 한미FTA 협상에 들어가는 상황을 중계하는 상황에서, 아나운서는 미국 협상단이 139명에 육박하는데, 한국은 10명으로 감당하고 있고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하지만 이번 협상이 잘 진행될 지 주목된다는... 스포츠 중계 방식 식의 보도를 하고, 장외에서 수많은 군중들이 이 협상을 응원한다. 대~한 미국! 짜짝작 짝!짝! 한미FTA가 되면 대한민국이 대한미국이 된다는... 응원하는 사람 인터뷰를 따로 연출할 수도 있고... 이 패러디의 문제점: 월드컵을 응원하는 대중들을 한미FTA 응원하는 사람들로 둔갑시켜 오히려 불만을 살 수 있음. 실제 이 대중들이 한미FTA에 반대하는 것으로 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월드컵 응원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대~한 미국!이라고 하면서, 응원이 아니라 야유를 하는 것으로 편집할 수도 있음... 하여간, 모티브가 하나 생긴 것이니,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을 듯 해요. 덧글들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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