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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 준다는 삼성그룹 양아치 회장님

blog.chosun.com/cas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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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2010년10월29일 금요일, 아르바이트 일터로 출근하는 길목, 지하철2호선에는 또 다시 비열한 사기행각이 벌어집니다.

 

 

(2천만원 이하의 민사 소액 사건~)운운하는 패러디 광고문이 붙어 있습니다. 내가 이건희 국제결혼 사기극에 참여하여, 온갖 사기와 기만, 굴욕을 겪어 온 지나간5년 간 탕진한 내 재산, 내 돈(적어도1.5억 이상의 재산을 탕진)만이라도 먼저, 선 보상하라는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자, 요 양아치 xx들이 또 다시, 교활한 기만질을 시작하는 거죠.

 

 

물론 돈을 줄 리가 없는x들입니다. 늘 이런 식으로 주변에 기만적 거짓 메시지와 암시, 최면을 반복합니다. 그리고는 마치 금방 뭔가를 줄 것처럼 교묘하게 분위기와 상황을 조성하죠. 물론 안 주면서 말입니다. 계속 반복입니다.

 

 

지하철2호선에는 증평(내가 태어나서 자란 고향입니다)을 운운하는 패러디 광고가 붙어 있고, 그 지역 사람들로 보이는 여자들과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충북 증평, 청주 지역 사람들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대한민국 모든 지역의 도시와 지역 사람들을 돌아가며, 불러 올려, 이 사기극에 참여시키고 있는 거죠. 게다가 여기에 주변국(일본, 중국, 대만, 홍콩, 북한 및 동남 아시아 각국)이 포함됩니다.

 

 

끝도 없는 무한반복 국제 결혼 사기음모가 반복되는 겁니다.

 

 

지하철3호선으로 갈아 타자, 두 중년 남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쓴 돈은 돌려 줘야지~)

 

 

음, 2호선에는(2천만원 이하~)운운하는 패러기 광고문을 붙여 놓고, 다시3호선에는 두 끄나풀들을 보내(쓴 돈은 줘야지~)라는 낚시질, 미끼를 던진거죠. 이런 기만질은 그 이후도 계속 됩니다. 물론 안 줍니다. 돈을 준 적이 없는x들이죠. 전부 거짓입니다.

 

 

22시16분, 편의점 근무를 하며, 과거에 보았던 김태희. 김희선, 김경란 같은 여자들은 왜 안 보낼까를 생각합니다. 그러자 10분도 안 되어, 김태희의 인상을 연상하게 만드는 덩치 큰 조폭x을 보냅니다. 이거 아주 질이 나쁜 사탄 마귀 같은xx들입니다. 내가 생각하면 그걸 금방 읽고, 엿을 먹입니다. 좋은 의도나 선한 감정은 전혀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악하고 불의하며 교활한 마귀 같은xx들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삼성의 양아치 파충류xx들입니다.

 

 

22시33분, 다시 검은 양복을 입은 조폭x이 또 나타납니다. 분명히 조폭입니다. 이 자가 계속 휴대폰 통화를 하며, (형님)을 운운하고, 은근히 협박공갈하는 태도를 취합니다. 우린 조폭인데, 여차하면 좋지 않을 줄 알아라 뭐 이런 식이죠.

 

 

그리고는 계속해서 수준급에 해당되는 여자들을 보내는데, 여자들은 하나같이 근처 룸이나 가라오케 등에서 근무하는 아가씨들 같습니다. 이것도 가만 보면, 이런 의도를 지닌 컨셉입니다. 즉, 내 아바타, 펫이 바로 그 여자들이다 라는 겁니다.

 

 

뭔고 하면, 내가 일하는 편의점에 나타나는 여자들이 전부 내 분신체, 펫, 아바타 들이랍니다. 그래서 내가 사실은 그 여자인데, 그 여자인줄 모르고 있다는 식이죠. 그리고 내가 사실은 여자가 되어서(분신체, 펫) 몸을 팔고 돈을 벌고 있는 창녀라는 식의 조롱과 비아양이 이어지게 만들죠.

 

 

우선 룸이나 가라오케 등에서 근무하는 여자들을 나타나게 합니다. 혹은 그게 아니라고 해도, 여자들이 남자와 같이 나타나죠. 그런 후, 그들이 가고 나면, 어김없이 그들의 섹스 느낌이 들어 오게 만들죠. 가상섹스 입니다. 물론 눈에 보이지도 않고, 정확하게 알 수도 없습니다. 다만 섹스한다는 그런 느낌 정도죠.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섹스 마법인 거죠.

 

 

그리고 난 후, 다시20~30분 후에 끄나풀, 조직원x들을 보내서, 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찾아가게 만듭니다.이게 매일 같이 반복되는 요 사탄 마귀 악령 같은xx들이 퍼포먼스입니다. 제가 가만 관찰해 보니, 요xx들이 마치 지옥에서 온 악령이나 사탄 마귀 같은x들인데, 네가 사실은 여자인데, 네 앞에 나타나는 여자들이 사실은 네 분신체, 아바타이고, 펫이라는 거죠. 그래서, 내 펫, 아바타, 분신체들이 몸을 팔아서 돈을 벌고 있다는 최면, 암시를 주려는 겁니다.

 

 

아무리 봐도, 지금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는xx들은 악마나 사탄입니다. 이거 악령, 악마, 사탄 마귀 같은x들, 파충류 사탄x들입니다!!

 

 

내가 이런 글을 수첩에 기록하고 있는데, 다시 구역질 나는 파충류 이미지를 한 덩치 큰 잡x 하나가 들어와서 물건을 삽니다.덩치도 엄청난데, 마치 파충류의 외모를 연상하게 만드는x입니다. 말 그대로 내가 생각하는 것, 내가 적는 글들에 즉각 대응하는데,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 일종의 지옥 같은 영역, 사탄 마귀가 득실거리고, 추악한 악령들과 영적 존재가 설쳐대는 그런 곳 아니냐는 우려가 들 정도죠.

 

 

이건희양아치xx와 삼성의 개들이 만든 작품인데, 이런 식으로 사람이 미쳐서 돌아버릴 정도의 흉악하고 기이하며 해괴한 환경과 조건을 사람 주변에 만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둘 중에 하나겠죠. 여기가 지구라면, 이 잡x들은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해 온 사탄 마귀들, 파충류 악성 외계종(이른바 용, 사악한 용으로 알려져 있는 악의 무리들), 악신, 마신들일 것이고,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여긴 이른바 지옥에 가까운 혹은 저급한 어떤 차원, 영역이거나 매트릭스일 것입니다.(지금 내 상태는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해괴한 상태입니다. 이건희 저 양아치xx 덕분입니다)

 

 

이렇게 사악하고 악랄하며 비열한 행위를 하는x들이, 또 인간 알기를 엄청나게 우습게 알고 있으며, 도덕적 윤리적으로 대단히 우월한 척 합니다. 대단히 이중적, 위선적인x들이며, 극한적으로 비열하고 교활한x들인데, 이를테면 사탄 마귀 마왕 같은 존재들이라는 거죠. 극한적입니다.

 

 

내가 이미 이런 사악한 존재들은 더 이 일에 참여시키지 말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였음에도, 계속 이런 사악하고 비열한 영적 존재들을 개입시키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즉각 이런 암흑의 존재들을 모두 물러가게 하라!!아울러서 나는 이렇게 이상한 영역에 더 머물고 싶지 않다. 나는 내가 살았던 지구차원으로 복귀할 것을 바라고 있으며, 즉각적으로 이 더럽고 추악한 지옥 같은 매트릭스, 해괴한 영역에서 지구차원으로 복귀시킬 것을 요구한다!

 

 

23시27분, 여자 하나가 들어 오며 또 다시 이렇게 말합니다. (개그맨 그거 누구야~ 유재석 말야~) 휴대폰 통화입니다.

 

 

내가 이 자들이 자행하는 더러운 매매춘(성매매) 행패와 인간 노예화의 극악한 범죄행패에 대해서 글을 적고, 생각하고 있자, 득달같이 모욕하고 조롱하려는 수작입니다. 내가 개그맨이랍니다.

 

 

가만 보니까,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양아치xx가 분명히 사탄 마귀x입니다. 정말입니다. 저xx 분명히 사탄 마귀입니다. 파충류 사탄xx, 마왕x입니다.

 

 

나를 교묘한 수법으로 일종의 지옥 같은 차원, 영역으로 끌고 온 것 같습니다.아니면 나만 그런 영역 차원으로 교묘하게 처 박아 놓고 고통을 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증거가 여러 가지 입니다. 일단 주변에 나타나는 자들의 생김새가 이상합니다. 분명히 인간이 아닌 그런 모습들이죠. (요괴, 마귀, 사탄을 연상하게 만드는 아주 불길하고 재수 없고, 짜증나는 그런 외모들이 종종 보입니다.) 여자도 마녀처럼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파충류처럼 보이는 존재들도 있고, 무슨 양서류같아 보이는 존재들도 있습니다. 공통적인 것을 보면, 전부 사람 같지 않아 보이는 외모들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사람 같아 보이는 외모들은 대부분, 내 분신체나 아바타, 펫들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거 아주 골 때립니다. 내가 이런 주장하면, 요xx들이 또 나를 정신병자로 몰려고 할 겁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이거 아주 심각합니다.

 

 

특히 여자들입니다. 여자들이 내 분신체, 아바타, 펫으로 보여지게 만듭니다. 그들이 나를 대표하고 있으며, 내 대신 그들이 돈을 벌고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식입니다. 그러므로, 너는 더 이상 필요가 없으며, 죽으라는 겁니다. 이게 이건희 저 간악한 사탄 마귀x의 간계입니다. 공중분해 제거 수법이죠.

 

 

이미 이 자가2010년8월부터, (피라냐)를 운운하며, 수많은 네 분신체, 아바타들을 만들어서, 너를 산산조각 내고, 고통 주고 괴롭히게 만들겠다고 공언한 자입니다. 가만 보니, 그 수법입니다. 내 분신체, 아바타, 펫들을 대량으로 복제하여 만든 후, 내 심령체와 연결해 놓고 고통 주고 괴롭히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나를 제거하려는 것이죠. 요걸 두고 내게 새로운 세계의 신이 되어라는 말도 안 되는 개소리를 읊어 대는 저열한x들입니다. 말 같지도 않은 개수작질이죠.

 

 

정말 이가 갈릴 정도로 간교하고 극한적으로 악한x들입니다.

 

 

좀 전에도 가상섹스 느낌에 따라서 육체 외부로 나가는데, 보니, 악마, 파충류 사탄을 연상하게 만드는 사악하고 공포스런 형체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가상섹스를 벌리고 온갖 추악하고 더러운 사기극을 자행하는x들이 지옥에서 온 사탄 마귀 악마xx들이라는 증거입니다. 파충류 사탄 마귀들이 배후에 있는 겁니다. 정말 개x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즉각 내게서 물러서라!! 난 너희 같은xx들 필요 없다!! 즉각 손을 떼고 물러가라!!

 

 

분명히 손을 떼고 물러가라고 반복해서 명령했다! 이후로 나타나지 말라! 사라져서 다시는 오지 말라!!

 

 

23시29분, 한 양아치 같은 X이 하나 들어 오더니, 전화를 거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차 그만 빼자~)

 

 

말하자면, 내가 내 펫, 아바타인 여자들 속에 들어가서 몸 팔고, 매춘을 하고 있는데, 그 여자 몸에서 나오라는 의미입니다. 요 씨X랄 개잡X들이!!!!

 

 

분명히 내 펫, 분신체들을 여자로 만들어 놓고, 일종의 매매춘, 성매매 노예로 만들어 놓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즉각 조사하여, 관련된 잡x들을 전원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여기 암만 봐도 지옥 같은 세계입니다. 이 잡x들이 내게 지옥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를 준다고 해 놓고도, 계속 지옥 같은 영역에 사람을 처 박아 놓고 고통을 주는데, 한 입 가지고 두 말 하지 말라!!)

 

 

이거 내가 죽은 것 같습니다. 여긴 꼭 영적인 세계 같습니다, 이거 정말 골 때립니다. 언제 죽었을까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영적인 세계라고 해도, 저급한 아스트랄 영역, 지옥과 가까운 그런x 같은 영역 같은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냔 말이지….기가 막힙니다. 일종의 매트릭스 같으면서도, 죽은 자의 세계, 악령과 마귀들이 설쳐대는 개x 같은 영역입니다.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더럽고 추악한 악령, 마귀, 사탄 같은xx들에게 이용당하는 신세가 되었다는 말인가?

 

 

즉각 물러가라! 내가 명령한다. 물러가서 다시는 오지 말라!! 이 더럽고 추악한 악령들 사탄 마귀 파충류 개잡x들아!! 즉각 물러가라!!!

 

 

사람의 분신체를 다수 만들어 놓고, 성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분명해 보입니다.이 더럽고 추악한 지옥의 악령들아!! 당장 물러가지 못할까!!!

 

 

여기에 대해서 다시 증거를 제시해 보겠습니다. 내가 보니, 술집 웨이터 중에 손석희를 닮은 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는 손석희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분명히 손석희가 젊은 시절의 모습입니다.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 자도 분신체가 분명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2010년 10월 27일 새벽4시30분 경, 이 자가 편의점 내로 들어오는데, 분명히 바닥으로부터 어떤 검은 영적 형태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본 것입니다.

 

 

이 검은 영적 형태는 인간의 영혼 같았는데, 이게 아마도 이 잡x들이 분신체를 만드는 수법일 것입니다. 마치 땅 밑에서 인간의 어떤 영적 형태(파충류 잡x들, 사탄 마귀 새x들의 형태가 아닙니다. 이거 내가 분명히 분간할 수 있죠)

 

 

말하자면, 인간의 형태를 한 영적 존재가 땅 밑에서 갑자기 솟아오르는 형태로 나타나더라는 겁니다. 그런 후, 갑자기 이 손석희 닮은 웨이터가 3D의 형태로 변환되면서, 편의점 내로 들어 오더라는 겁니다. 이게 뭘 의미할까요?

 

 

분명히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거나, 혹은 지구차원이라고 해도, 요 사악한 정체불명의 악마적 존재들이 수시로 사람의 분신체를 만들어 장난을 쳐 대고 있다는 증거인 겁니다.

 

 

진짜 손석희는 그대로 있겠죠. 그런 가운데, 그 손석희의 심령체 혹은 에테르 체를 이용해서, 분신체를 만드는 겁니다. 물론 본인도 모를 겁니다.이 날 내가 목격한 것에서 저는 분명하게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내 분신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 사악한 악마들이 어떤 식으로 내 분신체를 악용하여, 이 국제사기 결혼음모를 자행해 왔는지에 대한 증거사례라고 할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내가 사탄에 해당될 그런 사악한 영적 존재들에게 무서운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요 잡x들이, 나를 지옥 같은 자신들의 세계, 차원으로 끌고 온 후, 3D의 환각을 만들어 놓고, 내가 진실을 보지 못하게 하는 가운데, 제 x들 세계에서 이 희대의 사기음모를 자행하고 있다는 그런 판단입니다.

 

 

결국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둘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지구차원인데, 나만 특수한 환경, 영역에 처 박아놓고, 이용해 처 먹고, 밟아 죽이고 있거나(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그리고 차원변경 등의 수법), 혹은 지구차원이 아닌 사악하고 저급한 다른 영역, 매트릭스의 차원, 둘 중에 하나일 겁니다.

 

 

요즘 내가 목격하고 있는 것들을 보게 되면, 분명히 요xx들이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고 있다는 의혹이 강합니다.

 

 

지구가 아닌데도, 지구처럼 보이고 인식되도록 마인드 컨트롤, 스크린 막을 쳐 놓고, 내가 모르는 상태에서, 나를 최대한 이용해 처 먹고 있거나, 혹은 지구이지만, 나에게만 집중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흑마법과 섭혼사술 그리고 최면과 암시를 병행하며, 분신체를 만들고, 가상섹스를 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최대한 이용해 처 먹고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게 배후에 이건희 저 씨x새x가 있습니다!!

 

 

저는 분명하게 목격했습니다. 손석희를 빼 닮은 젊은 웨이터를 말입니다. 분명히 인간의 분신체입니다. 그리고 그 인간의 분신체들은, 자의식이 없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자기가 본래 누구였고,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가운데, 요 사악한 사탄 파충류xx들이 입력해 놓은 기억, 명령들에 따라 움직이는 일종의 로봇 같은 존재들이라는 충격적 사실입니다.

 

 

이 자들이 내게 말한 바와 같이 바로 유기지능체, 인조인간들이라는 관점, 혹은 인간의 분신체들이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증거는, 물건들이 수시로 뒤바뀌고 사라진다는 점입니다. 물건이 분명히(커피)였는데, 그 커피가 갑자기 사이다로 바뀌는 식입니다. 이거 한 두번 목격한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사람이 순식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경우를 매번 목격하게 됩니다.

 

 

분명히 문을 잠갔는데도, 어느 사이엔가 사람이 들어와 있거나, 갑자기 나타납니다. 그리고 또 그렇게 사라져 버립니다. 이거 아주 골 때리는 일이죠.

 

 

그리고, 젖은 수건이나 젖은 바닥 등이, 순식간에 말라 버린다거나, 젖은 상태로 계속 있거나 하는 이상한 현상들입니다. 내 눈에 보이고 있는 지금의 세계가 만들어진 가짜 환각, 3D의 환상이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됩니다.

 

 

누가 이런 세계를 만들었을까요?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사탄 마귀 파충류xx가 분명합니다. 나로서는 이렇게 유추합니다.

 

 

내 분신체를 만든 후, 내 본체에서 내 핵심의식을 잡아 빼어, 이 분신체 속으로 이동시킨 후, 분신체가 존재하는3D의 환각, 매트릭스 영역으로 나를 처 박아 놓았다는 결론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내게 지나간3년 간 지속적으로 자행한, 무서운 심령고문과 심령체에 대한 조작 왜곡 수법으로, 내 육체적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 점차적으로 매트릭스, 환각의3D 영역으로 끌어 들였을 가능성입니다.

 

 

내 머리 위에 강력한 에너지 파동을 가하며, 그 에너지 벨트를 타고, 내 육체를 서서히 위로 끌어 올리는 수법, 즉 차원 이동 및 변경 수법을 쓴 것 같습니다. 분명히 둘 중에 하나로 판단 됩니다. 분신체들을 만들어 놓고, 그 분신체 속으로 핵심의식을 이동시키며, 다른 세계, 차원으로 끌고 다니며, 이 사기극에 이용해 처 먹고 있거나, 혹은 내 육체적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 다른 영역, 차원으로 끌고 다니고 있거나 입니다. 이 씨x랄xx들을!!!

 

 

만일 이게 사실이라면, 그간 벌어진 모든 이상하고 해괴한 사건들에 대한 하나의 논리적 해석이 가능합니다.

 

 

도대체 누구 마음대로 한 사람의 인권을 이렇게 탄압하고 억압 구속하며, 노예적 상태로 만들어 놓고, 마음대로 짓밟고, 이용해 처 먹고, 가지고 논다는 말인가!!!

 

 

이게 사실이라면, 지금 내게 보여지고 있는 도시의 모습은 만들어진3D의 환각일 것입니다. 그리고 나타나는 사람들도 전부 실제 인간들이 아닌 분신체들에 지나지 않거나, 이들 자신일 것입니다.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분신체들일 것이고, 사람같지 않은 이상하고 재수없고 구역질 나는 존재들이 바로 이들일 것입니다.

 

 

개씨x랄x 같은xx들!!!!

 

 

나로서는 더 이상 이런 해괴한 상태에 머물고 싶지 않으며, 더 이상 이런 이상한 영역에 있고 싶지도 않습니다. 거듭 반복해서 강력하게 요구하는데, 나를 내가 살던 본래의 세계, 차원으로 귀환 시킬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도대체 뭐가 진실인지 누군가 내게 나타나서 말해줘야 한다. 왜 사람을 속이고 기만하려 하는가!!

 

 

분명한 건, 이게 내가 본래 살던 세계나 차원이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이것 자체도, 내게만 이런 해괴한 현상을 보고 느끼게 하는 수법을 써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내게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섭혼술, 심령사술과 최면, 암시를 걸고, 내 주변을 차원변경하는 수법으로 내 주변에 나타나는 존재들이나, 발생되는 사건들을 조작함으로서, 이렇게 보이고 느껴지게 만들수도 있을 겁니다. 어느 것이 진실인지는 도저히 알 길이 없지만, 단 한가지 분명한 것은, 여기가 과거 내가 살던 차원이나 영역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렇게 느껴지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는 것이죠.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요 사악하고 비열한x들이, 내가 모르는 수법으로 내 분신체들을 다수 만들어 놓고, 뭔가를 하고 있는 겁니다.그리고 여기 있는 진짜 나를 제거하려고 하는 거죠. 이들은 이걸 두고 이른바 코어(핵심)이라고 하는데, 내 육체(이것도 가짜일지도 모르지만)는 여기 있지만, 그리고 내가 이 육체에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지만, 실제 나는 또 다른 곳에 또 다른 형태로 들어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이게 분신체, 아바타, 펫일 겁니다.요걸 여자로 만들어 놓고, 성매매에 이용해 처 먹거나, 뭔가 이득과 재미를 보는 것에 악용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내가 추론할 수 있는 것은 대단히 많습니다. 사실 이런 추론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들이지만, 전부 얘기해 봐야, 사람을 정신병자 취급하는 저 양아치x들의 수법으로, 먹히지도 않을 뿐 아니라, 이해가 될 리 없다고 판단하여, 말하지 않은 것 뿐입니다. 요 씨x랄xx들이 나를 얼마나 이용해 처 먹었고, 지금도 이용해 처 먹고 있는지는, 요 잡x들만이 알고 있을 겁니다. 바로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사악하고 더러운 사탄 루시퍼 혹은 파충류 마왕 x입니다!!

 

 

요 잡x들이 뭔가 사악한 술수를 써서, 내 영혼에게 상처를 입히고, 온갖 추잡하고 더러운 영적 존재들과 다른 존재들을 뒤섞는 수법으로, 별의 별 차원과 영역을 넘나들며, 분신체로서 존재하게 만들고, 그들의 영역과 차원에서 동시에, 이 사기결혼 음모를 자행하고 있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이런 판단을 하고 있었죠.

 

 

개x새x들아! 즉각 이 더러운 사기극을 종료하고 나를 노예적 상태에서 풀어 줄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한다.이미 이 자들이2010년5,6월에 서너 번에 걸쳐서 내게 자유를 준다고 말했습니다. 한 입 가지고 두말 하려고 하는가?

 

 

이들은 때로 이런 일들을 두고, 차원상승이니, 승격이니,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니 하는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나로서는, 솔직히 정확한 진실을 모르겠으며, 정확한 진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내가 알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굳이 알고자 한다면, 몸을 나가야 할 것 같은데, 그것도 쉽지 않는 문제입니다. 왜 그런지는 이미 수도 없이 밝힌 일이죠.

 

 

여기가 매트릭스인지, 아니면 이른바5차원에 해당되는 특수한 영역인지, 아니면 내가 살던 차원인데, 내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이건희 양아치 사탄 마귀xx들의 마인드 컨트롤과 조직적 속임수에 의한 착각인지, 그것도 불분명 합니다.

 

 

어쩌면, 누군가 신적 존재(주로 추악하고 더러운 마왕들 마신들), 혹은5차원 영역의 존재들이 만든3D의 환각 속의 세계일 수도 있습니다. 이걸 돌아가면서 만들어 놓고, 나를 이리 저리 끌고 다니며, 이 짓을 하는 것일 수도 있죠. 이런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미 나는2009년3,4월에 자각몽 속에서 목격한 바가 있습니다. 누군가가 손으로3D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을 목격한 것입니다. 이거 정말 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생생합니다.

 

 

이럴 가능성도 생각해 봤죠. 누군가 마왕적 존재, 어둠의 무리들이 이러한3D의 환각, 3D의 매트릭스를 만들어 놓고, 자신들의 아바타, 분신체들을 이 세계에 풀어 놓고, 내가 살던 지구차원으로 위장한 후, 나를 그 세계로 이동시키면서, 요 사기결혼극을 반복 자행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거 충분히 가능한데, 왜 그런가 하면, 여기 존재하는 인간들이 하나 같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순간적으로 집단 대응합니다. 마치 누군가가 집단 정신지배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일사불란하게 누군가의 지시대로 움직입니다. 게다가 자신이 누군지도 모른다든지, 자의식이 결여된 듯한 이상한 인간들이 많아 보입니다. 여기서 인간들은 일종의 로봇이거나 분신체 같다는 느낌이죠. 이게 정말 인간에 대한 정신지배 혹은 사전 모의에 따른 집단적 행동인지, 아니면 요 짜증나는5차원 영역의 존재들(주로 어둠과 암흑의 무리들, 파충류들과 사탄 루시퍼 같은 x들입니다)이 만든 자신들의 분신체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모르는 상태입니다.

 

 

내가 의문인 것은, 정말 여기가 진짜 지구이며, 지구를 침략한 사악한 존재들이 벌리는 무서운 음모, 흉계인지, 아니면 여기는 가짜 지구인데, 내가 이들이 존재하는 영역으로 끌려 와서 벌어지는 일들인지 이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를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이 정체불명의 마왕 마신 사악한 외계인들이 만든3D의 세계가 말 그대로, (내게 불리한 모든 것을 다 갖춘 지옥의 매트릭스)라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나 하나를 최대한 이용해 처 먹고, 최대한 밟아 죽이려고 만든 매트릭스라는 겁니다.

 

 

 

결국 이건희입니다.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파충류 사탄 마귀x이 이 매트릭스를 만들었다고 나는 판단합니다. 나를 목표로 한 것입니다.

 

 

지구와 똑 같은 경제시스템과 사회 문화 구조를 갖추고 있지만, 여기 있는 인간들은 거의 전부 허상체, 분신체, 아바타 들이며, 실제 인간은 거의 없다는 점과 그리고 실제 이 세계를 움직이는 자들은 인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매트릭스의 모든 구조가 오로지, 이건희 사기결혼극을 진행하는 것에 중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것은 끝나지 아니하는 거짓의 사기음모입니다. 무한반복하는 사기음모를 강행하는 구조로 만들어 놓고, 나는 언제까지고, 밑바닥 하층민으로 살아야 하며, 그러는 가운데 여자를 얻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식이죠. 물론 하면 안 되는 거짓들입니다.

 

 

인간과 다른 존재들입니다. 근본적으로 안 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나를 죽이고 저희x들 종족이나 존재로 만들려고 하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말 같지도 않은 개수작질!!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려고 내 심령체를 개조 왜곡하고 분신체를 만들고, 가상섹스를 개발하고 온갖 개지x을 다 쳐 대고 있는 결과가 나에게는 지옥의 고통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 하나를 완전히 찢어 발겨서 잡아 죽이고 있는 겁니다.

 

 

와중에 내 분신체, 아바타들을 여자로도 남자로도 마구 만들어 놓고, 저희들끼리 즐기고 결혼하고 성매매하고 재미를 보는 그런 구조로 만들어 놓은 것으로 추론됩니다. 그리고는 여기 있는 나를 죽이려 하는 것이죠. 그 분신체 사이로 흩어버리려고 하는 수작입니다.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철저하게 이용해 처 먹고, 밟아 죽이는 감옥 같은 지옥의 매트릭스 속에 나를 가두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이가 갈리고 증오스러운 파충류 잡x의 행패입니다. 말하자면, 나를 죽이려고 가둔 감옥이라는 겁니다.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 미칠 지경이군요. 진실을 알아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인데, 그걸 모르겠습니다. 이거 정말 큰 일입니다.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하는 것인지 모를 일입니다.

 

 

일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자들이 내게 아무런 진실된 정보나 답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그 어떤 책임도 지려고 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진실을 말하라! 그리고 즉각 나를 정상차원으로 귀환시킬 것이며, 약속된 보상을 하라!! 처 자식의 생사 여부를 밝혀라!!)

 

 

여기가 이상한 영역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여기가 인간이 살 수 없는 곳이며, 생각한 대로 창조가 일어나는 이상한 영역이라는 암시를 보낸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내가 창조한 것들은 아닙니다. 왜 그런가 하면, 내가 진실로 원하는 것들이 분명히 있는데, 그게 안 된다는 겁니다.여기 있는 모든 것들이 내가 만들고 내가 창조한 것들, 내 잠재의식의 어떤 발로로 인해서 생겨난 그런 것들이라면,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요 잡x들이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여기서 생각대로 되는 건(물론 그것도 생각대로 되는 건 아니고, 섹스 생각만 하면 득달같이 섹스하는 느낌이 오는 정도의 거짓된 허구)오로지 섹스 뿐인데, 가상섹스입니다. 아바타, 분신체를 만들어 놓고 벌리는 가상섹스만 되는데, 그조차도 극히 위험하고 믿을 수 없는 것들이죠. 애당초 이 일을 벌린 자들에게 나는 아무런 신뢰나 믿음도 없습니다. 대단히 교활하고 사악하며, 이중적 위선적인 사탄 같은 x들이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을 밥 먹듯 하고, 수시로 말을 바꾸고, 함정을 파 놓고 뒤통수를 치며, 온갖 해코지를 자행하는 x들인데, 결국 이건희 저 양아치 xx입니다. 내가 볼 때 저 xx는 파충류 사탄 마왕 x입니다.

 

 

보상을 받고 부자가 되어서 잘 먹고 잘 살고 싶죠. 그리고 처 자식도 되찾고 내가 꿈꾸고 있었던 행복한 삶 속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이게 제일 큰 소원인데도, 이건 아무리 꿈 꾸고, 생각하고, 상상해도, 안 되는 겁니다.계속 여자만 구하라고 지x거리는 미쳐버린 사탄 마귀 이상한x들만 존재합니다. 그리고 내 삶은 여전히 밑바닥 하층민입니다. 신데렐라 맨이죠. 이게 뭘 의미할까요? 결국 여기가 내가 만든 세계가 아니라는 겁니다. 내가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이게 명백하죠.분명히 주변에 있는 사탄 마귀 도둑 사기꾼 양아치 잡x들이 만든 허구의 세계입니다. 요x새x들이 나를 주구장창 이용해 처 먹으려고 가상섹스 사기수법을 개발하고, 이 세계 저 세계, 이 차원, 저 차원에서 이 사기음모를 강행하고 있는 결과입니다.

 

 

내가 창조한 세계? 내 잠재의식이 만든 세계? 엿이나 처 먹으라고 해라. 만일 그렇다면, 왜 내가 정말 바라는 일들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가? 내가 바라고 있는 것이 오로지 섹스 뿐이란 말인가? 내가 음란 섹스광이라, 오로지 섹스만 하고 싶어서 그런다는 말인가? 아닙니다!!

 

 

가상섹스, 분신체 사기섹스는 이건희 양아치 xx가 나를 이용해 처 먹으려고 개발한 것에 불과하죠. 짐짓 나를 위해서(진하게 즐기라~)느니 하는 x 빠는 소리를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내게는 그건 고통에 불과할 뿐 입니다. 어떤 경우는 쾌감을 느끼고 좋을 때도 있죠. 그러나 그건 조그마한 쾌락을 얻기 위해서 아주 큰 고통과 불편, 희생을 감수한 결과일 뿐입니다.

 

 

때로는 나는 이런 것들이 어떤 차원간 이동이라든지, 순간 이동 등과 같은 고차원적 능력을 개발하기 위하여 벌리는 어떤 훈련이라는 생각도 해 본 적이 있지만, 그간 벌어진 실제 사례들을 놓고 볼 때, 그것도 아닙니다. 일단 나가면, 흉악한 파충류 사탄 x들의 형상이 보이거나, 혹은 고양이처럼 생긴 흉악한 존재들의 모습이 보이는데, 사람들이 아닙니다. 전부..

 

 

그리고 갖가지 저주와 증오에 가득 찬 욕설과 협박공갈이 가해지죠. 또한 구타와 폭행(실제 두들겨 맞는 듯한데, 이런 경우, 만일 내가 이들이 만드는 허구 환각체 분신체 속으로 완전하게 들어갔을 경우, 죽음에 이르는 무서운 타격이 될 것이 자명합니다. 다 안 들어가니까 타격을 피할 수 있는 겁니다. 결국 함정이라는 얘기입니다.)이 자행되고, 조롱과 욕설 모욕이 가해집니다.(아저씨 왜 이래! 이거 미친 x 아냐~) 뭐 이런 욕설과 조롱의 소리도 들립니다. 그리고 예리한 칼이나 흉기로 찌르고 베고 난도질 합니다. 불에 태우거나, 무서운 괴물에게 잡아 먹히게 하기도 하죠. 그리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자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거 아주 무서운 그림자 살해수법입니다. 이건희 양아치 xx가 개발한 그림자 살해수법인 동시에 인간의 의식을 그들이 존재하는 특정 영역으로 끌고가려는 무서운 함정입니다. 이게 내 결론이죠. 그러니 이게 무슨 능력개발을 위한 훈련과정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건 순수한 내 체험의 결과이지, 추론이 아닙니다. 99% 악의에 의한 것입니다.

 

 

다시 거듭하여 밝히지만, 난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지극히 정상이죠. 인간의 수준에서 본다면 아주 정상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보통 인간보다도 이런 분야에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죠. 인간의 수준에서 본다면 대단히 많은 것을 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다만 이들이 인간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내가 바보 얼간이 취급을 당하고 정신병자로 몰리는 겁니다. 이 잡x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비밀이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 되기 때문이죠. 그 목적과 의도가 대단히 흉악하고 사악하기 때문입니다. 목적과 의도가 정당하고 올바르다면, 왜 이렇게 일을 하겠습니까?

 

 

뭐 죄를 지었습니까? 왜 상황이 여기까지 왔음에도, 나와 접촉하여, 진실을 알려주고, 해법을 찾을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왜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결국 그간 해 온 짓들이 전부 사악하고 못된 범죄이며, 간악한 흉계라는 이유일 것입니다.

 

 

어쩌면 이들이 내 초의식이나 분신체를 불러내어, 뭔가에 대해서 얘기했을지도 모릅니다. 이게 외계인들이나, 어떤 영적 존재들이 일을 하는 방식이기도 하지만, 나로서는 모릅니다. 기억에 없죠. 그러니 내게는 소용이 없는 일입니다. 이들이 종종 내게 말하는 것은, (너는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럴 것입니다.

 

 

왜? 인간은 누구나 영혼이 있고, 초의식이 있죠.현재의식은 모르더라도, 그 영혼이나 초의식(영혼의식)은 진실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이건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안다고 말한다면, 이들이 잘못하는 것이죠. 나는 인간의 의식일 뿐입니다. 내가 뭘 알겠습니까? 초 의식이 안다고 해서, 내가 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모르는 무지한 존재들의 착각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옳다고 한다면, 왜 내 현재의식에게 직접 진실을 말하지 않을까요? 왜 초의식만 불러내어 대화를 하려 할까요? 이것도 이상합니다. 인간에 대해서 무지하여 그럴 수도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건 인간을 대상으로 하여 일을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인간은 현재의식에게 명확하게 어떤 의도를 전달해야 합니다.

 

 

초 의식이 안다고 해도, 그건 현재의식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직관적인 느낌으로 오긴 하지만, 그것으로 뭘 확신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게다가 주변이 온통 더럽고 추악하고x 같은 사탄 마귀 같은 잡x들만 보이고, 하는 짓들이 하나같이 추악한 짓 뿐인데, 뭘 믿고, 그 직관적 판단을 따라간다는 말입니까? 믿음도 신뢰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만 하고, 속임수나 부리고, 함정이나 파 놓고, 온갖 못된 짓만 하는 새x들입니다. 이게 양아치 이건희 일당이고, 요 새x들은 인간이 아니죠. 이거 나는 확신합니다. 정말 더런 새x들입니다. 인간의 기준으로 봐도, 아주 저열하고 추잡한x들입니다. 그런 주제에 잘난 척은 독판 합니다. 개x새x들! 내가 이들이라면 나는 일을 이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23시29분, 한 녀석이 들어 오며, 다른 녀석에게 이렇게 말합니다.(차 그만 빼라~)

 

 

이 말의 의미는 나보고, 여자 몸 속에 들어가 있는데, 거기서 나오라는 얘기입니다.그리고 그 여자가 내 펫이랍니다. x새x들 같으니라고.

 

 

편의점에 납품되는 김밥이 갑자기 바뀝니다. 김밥 명칭이(땡초 김밥)입니다. 이것도 나를 겨냥하여 조롱하려는 의도에서죠. 내가 땡초랍니다. 이런 수법도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이5년 전부터 자행해 온 수법입니다. 아무 것도 바뀐 것은 없습니다. 그저 나타나는x들이 인간이 아닌 이상한x들로 바뀌는 것 뿐이지, 일하는 방식이나 조건, 수법, 절차등 모든 것이 과거 이건희 양아치 저 잡x이 벌리던 짓과 똑 같습니다.

 

 

나로서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이건희 배후에 있는 잡x들이 누구인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저 개만도 못한 양아치xx들이 지닌 그 냄새 나고 더러운 이중적, 위선적 가치관, 도덕관념에 대해서 말하자면, 정말 이해할 수 없는x들입니다.

 

 

이게 참 이상한x들인데, 해괴한 기술들, 그러니까 흑마법이나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 유체이탈, 미래투시 등 갖가지 해괴하고 기이한 능력을 지닌 이상한 존재들입니다. 저는 이들의 형상을 무서운 파충류 마왕x의 형태로 서너 번 보았고, 이들과 달리 고양이처럼 생긴 재수없는x들도 보았습니다. 말하자면 정확히 누군지는 모르지만, 인간이 아닌x들인 것은 분명합니다.

 

 

해괴한 것은, 이들이 존재하는 영역이 아마도4,5차원일 것이며, 이들이 인간과 비교할 때 많이 진보된 존재들일 것이라는 점이죠. 물론 선하거나, 올바르거나 사랑과 자비에 가득 찬 존재들은 절대로 아닙니다. 말하자면, 어둠의 무리, 암흑의 존재들, 악의 원리로 작동되는x 같은 존재들인데, 내가 왜 이런xx들하고 얽히게 된 것인지 참으로 열이 받는 일입니다.

 

 

어느 면으로는 대단히 진보했으나, 어느 면을 보면 아주 저급하고 저열하고 추잡한x들입니다. 즉, 영적인 능력, 이를테면 초능력 같은 분야, 마력적 힘과 능력은 대단히 진보했으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우주보편의 사랑이나 자비의 심성은 말 그대로 제로에 가까운 미개한 x들이 이들입니다. 아주 골 때립니다. 대단히 오만하고 거만하며, 독재적인 면을 지닌 존재들이기도 하죠. 나는 이런xx들 보면 다 박살을 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입니다. 오만하고 거만한x들, 자신들이 지닌 힘과 능력을 믿고 온갖 거만과 오만 교만을 떨어대고, 자신보다 못한 존재들을 노예취급하고, 짓밟는x들 말입니다. 양아치 이건희 같은x들인데, 유유상종이라고 이건희 잡x이 끌어 들인 동종 동류의 족속들로 보입니다.

 

 

해괴한 것은 이들이 지닌 성, 즉 섹스에 대한 이중적 개념, 위선적 도덕관념입니다. 이거 참 골 때립니다. 인간은 진보가 덜 된 존재들이므로, 그런 의식관념을 가진다고 쳐도, 이들처럼 진보한 존재들이 이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이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문제는 섹스는 결국 선도 악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건 그냥 거기 있는 중립가치적인 문제죠. 중요한 건, 자제와 절제이며, 목적과 동기가 어디에 있느냐에 문제일 뿐 입니다.

 

 

이건희저 양아치xx는 이중적 위선적 도덕군자의 전형이며 표본입니다. 저xx가 가진 이상한 사고방식, 가치관이 지금 나타나는 이상한 존재들에게까지 영향을 주었다고 보입니다. 개x 같은xx 양아치 잡x입니다.

 

 

마스터 스승들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섹스, 성은 죄가 아니다)라고 말입니다. 다만, 마스터 스승들께서 그걸 금하거나 혹은 절제를 요구하는 이유는, 그 섹스의 에너지, 즉 쿤달리니 에너지가 창조력을 지닌 힘이므로, 그걸 섹스를 통하여  자신을 타락(낮은 의식, 동물적 육체적 본능에 묶이는 결과를 초래)시키는 것에 낭비하지 말고, 이를 위로 상승시켜, 고차원적이고 높은 정신, 의식, 영적인 차원과 세계로 자신을 상승시켜 가는 것에 쓰라는 의미에서 인 것입니다, 물론 도덕과 윤리, 우리가 사는 사회를 바르게 유지하고 질서를 잡고자 하는 측면도 존재합니다. 이건 기본이죠.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건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여기서 타락이란 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타인이나 다른 존재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 않는 한 그건 죄가 아니죠. 다만, 자신의 의식을 보다 높은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고, 진보 발전해 가는데 장애를 초래하게 된다는 의미인 것으로 나는 해석합니다.

 

 

타락 타락 하지만, 결국3차원 물질 세계는 神 의식의 하강에 의해서 창조된 세계죠. 가장 높은 영역의 존재하는 신 의식, 창조의식이 아래로 아래로 하강하며, 분열된 각 개체아로 창조된 것이 바로 우리의 개체아, 즉 인간의 영혼입니다. 결국 神 의식의 타락이3차원 물질 세계를 창조한 것인데, 이걸 타락이라고 표현한다면 어패가 있을 것입니다. 타락이 아니라, 神的 의식, 神 의식의 하강이라고 불러야 옳을 것입니다. 神의 아들들은 하강했다가 다시 상승하여 돌아갈 것입니다. 이게 바로 창조의 한 주기죠.

 

 

가장 이상적인 섹스의 형태는, 사실 자신과 가장 잘 맞고 어울리고 진짜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는 이성을 만나서, 결혼하고 사랑하며 섹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합니다. 물론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영혼의 짝이라고 부를 그런 상대를 만나는 사람은 드물겠지만 말이죠.

 

 

아마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진심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며 잘 맞는 상대를 만나 결혼하게 된다면, 이 여자 저 여자와 섹스하고자 하는 욕망 자체가 사라질 것입니다. 대부분 난봉꾼, 음란한 사람들을 보면, 정말 사랑하고 좋아할 만한 상대를 만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도 그런 이상적 상대를 만나면, 그 짓 안 하게 되죠.

 

 

그리고, 사랑은 사실 상 무제한입니다. 그것이 순수하고 열정적이며, 진심으로 상대를 좋아하고 존중하는 가운데, 행해진다면, 섹스를 여러 명과 한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저는 플레이아데스 인들이 전달해 주었다고 하는 내용을 기록한 책들을 많이 보았는데, 이들의 문명은 관능적이며 여성적이라고 하죠. 과거에는 남성적이고 전쟁과 분열의 갈등 속에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하죠. 이거 정확한 건 모릅니다. 그저 남들이 적은 글을 본 것 뿐이죠.

 

 

진실되게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진실되게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관계하는 것이 좋을리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여러 명을 동시에 사랑하고 존중하는 관계라면, 그 여러 명이 동시에 관계를 가지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이상적인 상태에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수준을 놓고 본다면 그건 불가능합니다.

 

 

인간의 가치관, 도덕관, 그리고 인간의 영적, 정신적 의식 수준의 발전 정도를 놓고 볼 때,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죠. 시기와 질투심이 발로하게 될 것이며,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금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원인이나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바로 그것 때문 입니다. 그리고 덧 붙여 말한다면, 인류에게 주입된 (섹스는 오로지 애 낳고자 하는 일이다) (섹스는 나쁜 것이다) (섹스는 숨어서 해야 하며, 드러내어 말하면 수치가 되는 일이다) (섹스는 좋아한다고 말하면 망신당하고 쪽 팔린다. 그걸 싫어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 위신을 살리고 도덕적인 인간으로 보이게 할 것이다)라는 식의 그릇된 죄의식과 이중적 위선적 도덕관념이 문제가 될 뿐입니다.

 

 

그건 죄도 아니고 수치도 아닌 겁니다. 누구나 다 부모님이 섹스해서 태어난 것이고, 인류는 그렇게 해서 대를 잇고 종을 유지하고 번성해 온 것입니다. 그걸 죄라고 암암리에 인식하게 만든x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같은 사악한 외계인x들이라고 누군가가 말했죠. 나는 이걸 지지합니다. 이 씨x랄 개xx들입니다. 그래 놓고, 제x들은 뒷 구멍에서 맘에 드는 계집은 다 처 먹고 재미 보고 있죠. 그래서 욕을 하는 겁니다. 누구나 다 그걸 좋아하죠. 맘에 드는 이성을 보면 그게 하고 싶어지고 그 이성을 소유하고 싶어지는 것이 인간입니다. 아니라고 하는x이 있다면 싸대기를 쳐 붙이고 말 것이다. 이 더러운 위선자들아, 아유x새x들아…좀 솔직하게 살아라. 정직하게 이 씨x새x들아 다 속으론 좋으면서도 겉으로는 아닌 척 합니다. 이게 참x 같은 위선인데, 이건희 같은x들이 그런x들이죠.

 

 

여기에는 그 상호간의 관계와 가치 도덕관 그리고 그들이 지닌 사회문화 관습의 배경이 포함되겠지만, 결국 중요한 건, 그 행위에 있다기 보다는 그 행위의 배후에 숨어 있는 그 사람의 본성과 진실성 그리고 목적과 동기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본성이 많이 다르죠.

 

 

내가 좀 심하게 말하고는 있지만, 저는 인간 사회의 그 위선성 이중성의 본질을 볼 때마다 그리고 그렇게 행동하는 x들을 볼 때마다, 두드러기 알러지 반응이 나오는 사람입니다.

 

 

섹스는 절제해야 합니다. 그건 분명히 맞는 말입니다. 절제와 중용 이게 중요하죠. 도덕이 필요한 이유는 많습니다. 내가 이걸 몰라서 이런 저런 주장을 한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오산입니다. 사실 난 그 분야에 취약한x이죠. 나도 그걸 인정하고 있으며, 섹스나 성에 대해서 절제하고 그 에너지를 보다 창조적인 분야에 쓰는 방법 혹은 그러한 생활태도를 지니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섹스는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이지만, 적절하게 행한다면, 거꾸로 보다 높은 의식상태로 이행하게 해 주는 도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거 아주 복잡한 문제이지만, 여기에 인간의식의 개화가 연계될 수도 있다는 비사가 숨어 있다고 하죠. 이걸 모르게 하려고, 사악한 외계인들이 인간에게 섹스에 대한 죄의식을 심어 놓았다고 하는 얘기도 있습니다.

 

 

나 같은 경우를 본다면, 정말 이상적인 여성, 진심으로 반하고 사랑할 만한 여성을 만났다면, 지금 이건희 양아치가 나를 들여다 보고, 알아 낸 나처럼 살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입니다.(솔직히 내가 그걸 밝히는x이라는 건 항상 나는 인정합니다. 다만, 밝히기만 하지 실제 하지는 못합니다. 그냥 혼자 상상하고 그러고 앉았죠)

 

 

여기에 부연한다면, 5년이라고 하는 장기간에 걸쳐서 여자와 성관계를 못했다는 점입니다. 본래 음란한 x인데, 무려3년을 여자 보x 구경을 못하고 살았죠. 그저 야동이나 사진에서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이게 사람이 사는 삶입니까? 이건희 저 x새x가 내게 준 선물이며, 횡재입니다. 평생 여자 보x구경도 못하고 사는 수도승을 만들어 준 x이 저 x이죠.저 x새x가 말입니다.

 

 

그래 놓고, 나보고 가상섹스로 마음껏 즐기랍니다.저 씨x새x가 말입니다. 아마 이것도 분신체들이 정말 섹스했을지도 모릅니다. 그건 저로서는 알 길이 없습니다. 진짜 다른 차원에서 실제로 섹스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그렇다면 이건 아주 골 때리는 어처구니 없는 일일 것입니다. 나는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섹스를 즐긴 적이 없는데, 실상은 분신체들로 수도 없이 많은 여성들과 섹스를 하게 만들었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이거 대단히 억울하고 분하고 이가 갈릴 일이죠. 한번도 제대로 즐긴 적이 없는데도, 이x 저x 내게 손가락질 하고, 내가 무슨 큰 죄라도 지은 것처럼 취급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이게 위장된 속임수인지, 정말인지는 모릅니다만, 실제 그렇다면, 그건 내 책임이 아닙니다.나도 피해자입니다. 제대로 놀기나 하고 욕을 먹으면 그나마 나을 것인데, 개x새x들이 분신체를 만들어서 아무런 재미도 제대로 못 보는 상태에서 욕만 처 먹게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편에서는(땡초)를 운운하며, 섹스를 하거나 밝히면, 음란하고, 비도덕적이고 수준 낮은 인간이라고 폄하하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분신체를 악용하여 수많은 여자,남자들과 섹스를 하게 하고 성매매를 하게 만드는 잡x들이 바로 이건희 사탄 파충류 마귀x입니다. 이거 현재 상황에서 아주 정확합니다. 겉으로는 윤리 도덕적인 척 하면서, 뒷구멍으로 성매매를 하게 하고, 가상섹스, 분신체 사기섹스를 하게 하는 악당x들이 바로 요 씨x랄 개잡x 이건희 양아치 새x들이죠.

 

 

정말 나쁜x입니다. 이건희 저x새x 말입니다. 정말 나쁜x입니다.

 

 

득도한 고승, 스승, 마스터들은 섹스를 좋아하지 않죠.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은 이미 오래 전에 그것을 초월했기 때문입니다. 그것보다도 더 좋고 더 나은 것들이 그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볼 때는 결국 그 누가 되었든 추구하는 것은 쾌락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그것이 정신적인 것일지라도 결국 그건 쾌락이라는 것입니다. 이 쾌락이라는 말이 풍기는 뉘앙스가 타락을 의미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은 그건 아니죠.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황홀경은 바로 神과 하나가 되는 의식의 수준, 즉 니르비갈파 사마디로 알려져 있는 구극의 황홀경일 것입니다.이 수준이 된다고 하면, 아마 그 누구도 섹스를 밝히지 않게 될 겁니다. 왜? 허접한 기쁨에 불과한 허무한 동물적 욕구, 동물적 쾌락 따위가 어찌 니르비갈파 사마디의 구극의 황홀경에 비교할 수 있다는 말일까요? 결국 이것도 쾌락입니다. 사실은... 저는 그렇게 봅니다. 누구든 이게 좋은 거죠. 이게 가장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거죠. 이는 결국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인간 존재의 마지막 종착역입니다. 본래 神과 하나였을 때 우리는 이런 황홀경 속에서 존재했을 겁니다. 그 아득한 기억의 한 단편이 바로 섹스의 오르가즘일 겁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그걸 밝히고 좋아하지만, 그것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황홀경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다시는 그걸 밝히지 않게 될 겁니다. 그러니 이것도 쾌락이죠. ㅎㅎㅎㅎㅎ 말을 곡해해서 해석하면 안 될 것이고, 어쨌든 우리는 모두 神과 하나가 되기를 원하고 있으며, 가장 좋은 상태(의식의 상태, 영적인 상태, 내적 외적 조건 모두가)에 머물기를 바라죠. 그 최후 종착역은 바로 니르비갈파 사마디, 神과 일체가 되는 경지일 것입니다.

 

 

이 섹스에 대한 욕구는 그 수준을 초월하여 보다 높은 의식상태로 전이되면, 더 이상 그걸 밝히지 않게 됩니다. 이건 내 경험 중에 하나죠.

 

 

보다 높은 의식의 차원에서 섹스를 보게 되면, 의식의 타락, 교란, 혼란, 동물적 상태로의 회귀, 낮은 영역으로 추락해 가는 자신의 의식 뭐 그런 느낌이 들게 됩니다. 물론 사랑하는 상대와 나누는 섹스까지 그렇다는 건 아니고, 음란한 상상이나, 포르노, 야동 같은 걸 보며, 그걸 추구하고 그걸 밝히고 그걸 하고 싶어하는 그런 의식 상태를 말합니다. 나도 그걸 압니다. 지금 나는 바닥이죠.

 

 

어쨌든,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을 보면, 역겹고 더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솔직한 것이 좋습니다. 물론 과다하게 솔직한 것도 문제가 될 것이니, 적절한 중용의 태도를 취함이 좋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가 그렇겠죠. 보고도 못 본 척, 알고도 모르는 척, 특별한 문제가 아니면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기, 뭐 그런 것들입니다.

 

 

타인의 사생활 존중, 타인의 가치관, 사고방식에 대한 존중, 타인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존중하는 것 그런 것들입니다. 자신도 제대로 못하면서 남의 일에 왜 그렇게 관심을 가지려 합니까?

 

 

무릇 스승이든 마스터 든 교사든, 사람을 가르치고 이끄는 일을 하는 존재들은 가장 먼저 자신을 갈고 닦아서 완성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부족하고 불완전한데, 어찌 타인을 가르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그 자신이 먼저 행복해 지고, 즐거워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가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명예심과 자부심, 자신감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겁니다. 내가 나에 대해서 자신을 가지는 겁니다. 그래야 남에게 당당하게 대할 수 있고, 남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조차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찌 남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건희 저 양아치xx는 나보고 여자를 사랑하여 사귀라고 해 놓고는, 내자신의 모든 명예, 자부심, 자존심, 자신감을 짓밟아 뭉개 버린 x입니다. 나는 만신창이가 되었고, 내 자신이 인간이 아닌 듯한 비참한 지경까지 짓밟혀야 했습니다. 이래 놓고는 나보고 여자 하나 꼬시지 못하는 바보 얼간이라고 욕을 하고 굶어 뒈지라는 욕설까지 퍼부은 것입니다. 이게2007년1월입니다. 삼성의 양아치들이죠. 언제고 내 손에 죽을 날이 올 줄 알아라. 내가 이걸 반복해서 말하고 있다. 언제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아주 잡아 죽여 버리고 말 것이다. 기다려라. 이 양아치xx들아.

 

 

스스로가 먼저 완벽해 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기 전에 타인의 일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간섭하지 않아야 합니다. 조언을 할 수는 있지만, 자기 자신의 일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자기 자신도 밑바닥 인격인 주제에 남의 일에 간섭하여 잘난 척 하는 것처럼 보기 싫은 것도 없는 법이죠. 이건희 양아치가 그렇습니다.

 

 

타인을 가르치고 이끄는 스승, 마스터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스승들과 마스터들 조차도, 제자나 다른 사람들에게 배울 것이 있으면 배웁니다.인간 관계에서 절대적인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세 살 먹은 애기한테서도 배울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에게서 거꾸로 내가 배울 수도 있죠. 이게 인간 관계입니다. 절대적인 것은 인간 세계, 현상계에는 없습니다. 절대적인 것은 오로지 神뿐 입니다. 제발 자신도x 같은 인격, 도덕, 윤리 수준에 있으면서 남에게 잘난 척 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다 보시오.

 

 

23시51분, 두 연넘이 들어 옵니다. 그러더니, (돈 들어 왔나 체크해 봐야지~) 합니다. 그리고 다시(돈 들어 왔데!)라고 말합니다. 요것도 비열한 심리기만전입니다. (2천 만원~) 이하~ 운운하는 패러디 광고문, (쓴 돈은 돌려줘야지~)라는 끄나풀들의 대화에 이어서 또 초를 치며 사기를 치려 하는 거죠.좌우지간 이건희 저 양아치xx는 정말 사이코 입니다. 5년 간 단 한번도 내게 돈을 지원한 적이 없는x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도 아무도 돕지 못하게 막아 온x입니다. 저 씨x x이 나와 도대체 전생에 무슨 원한을 지었다고 저렇게 악독하게 행동하는지 모르지만, 언제고 빚을 갚을 날이 올 것입니다.

 

 

연이어24시 02분, 세x이 들어 오면서, 한x이 이렇게 말합니다.(받어~) 그러자 두 x이 다시 이렇게 말합니다.(일은 해야 할 거 아냐~)

 

 

말하자면 자신들이 내게 돈을 지원해 주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일은 계속해야 한다는 겁니다. 아주 기정사실화 시켜서, 이미 내게2천만원 이하의 돈을 지원해 주었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는 거죠. 그러나 물론 돈은 절대로 안 줍니다. 전부 거짓말인데, 그냥 가지고 놀고 조롱하려는 것이 목적이죠.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의 비열함, 악랄함, 교활함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정말 겪어 보아야 압니다. 저런 개씨x x이 세상에 존재했다는 것이 너무도 경악스러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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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섹스에 환장한 양아치들/극한의 불여우 이건희(10/18)

blog.chosun.com/casypark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2010년10월18일, 또 다시 극한의 교활함과 사악함을 지닌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의 국제사기극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무한반복입니다. 오전8시10분,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은 온통 대만, 중국, 일본의 각 도시에서 유인해 들인 여자들과 그 가족들로 가득합니다. 지하철10량이 전부 이들입니다. 그리고 숙소로 오는 길목도 전부 대만, 일본 계통 여자들과 그 가족들입니다.

 

 

한국 여자, 사람들이 아예 안 보입니다. 5년간 무한반복 되고 있는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의 가상섹스 사기수법, 결혼 빙자 국제사기음모가 그칠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편의점으로 출근하여 일을 시작한17일 오후10시부터 새벽4시까지는 계속 해서 한국 여자들과 그 가족들 보냅니다. 과거에 본 적이 있는 여자들이 모습을 나타냅니다.가지고 놀고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이 여자들은 퇴근 길에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15일에 모습을 보였던 김아중(2006년10월 역삼동 바에서 만났던 여자입니다)의 경우처럼, 한번 점포로 과거에 본 여자들을 보낸 후, 다시 안 보내는 수법입니다. 그리고는, 대만, 중국, 북한, 일본에서 유인해 들인 여자들과 가족들을 보내는 수법이죠. 물론 이들도 사귀려고 시도하면 노골적으로 안 보내버리죠. 설혹 보낸다고 해도, 정신지배, 마인드 컨트롤하여 아예 안 받아들이게 교묘하게 조작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그간 수백 번에 걸쳐서 증언하고 있는 바입니다.

 

 

이건희의 사기수법에 대해서는 이미 상세하게 밝힌 바가 있습니다. 이 악마 사탄 파충류x이 과거에 자행했던 수법을 무한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업자를 계속 바꿔가며, 교대로 이 국제사기 결혼음모를 반복자행 하는 수법입니다. 이를테면, 어느 일정기간 동안은 중국의 어느 도시에서 온 어느x이 이 사기극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그게 끝나면 다시 일본의 어느 도시에서 온 어느x이 이 사기극을 담당하는 그런 식입니다. 그리고는 계속 무한반복하며 돌아가게 만든 겁니다. 북한 담당, 일본 담당, 중국 담당, 대만 담당 이런 식으로 계속 바꾸며, 내가 아무리 폭로하고 대들고 비난해도, 정보를 극력 차단하고, 진실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게 막는 가운데,(특히 해외와 주변국에 대한 정보 차단이 가장 심합니다) 막가파 식으로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는 국내에서 이 사기극에 연관된 자들과 공동 모의하여 짜고 돌아가는 방식으로 판단됩니다. 이건 제가 오래 전부터 의심해 왔던 바이고, 실제로도 그렇다는 것이 증명된 일입니다.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을 중심으로 국내에서 이 사기극에 처음 참여했던 자들이 모두 단합하여 짜고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국익에 도움이 된다. 나라에 도움이 된다. 돈을 벌고, 이익을 볼 수 있다. 한 x만 죽이면 우리 모두가 이득을 얻는다 는 이건희 저 불여우 양아치 xx의 주장이 먹히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파고 들어가 보면, 요 잡x들이 전부 인간들이 아니며, 파충류 사악한 외계인 혹은 사악한 영적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개씨x랄 잡x들!

 

 

거듭 반복해서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와 같이, 이건희와 그 핵심 친위부대x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사악하고 잔인하기 이를 데 없는 파충류 형 악성 외계인들이거나 사탄 마귀와 같은 어둠의 종족들입니다.

 

 

한번 보낸 여자를 두번 보내는 법이 없으며, 정말 맘에 들면 절대로 보내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 여자를 사귀고자 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그간 겪은 극한의 체험으로 인해, 사랑이니 뭐니 하는 것을 따질 여유조차도 없는 상황이며, 처 자식의 생사가 불명이며, 일원 한 푼 재산 없는 알거지 신세에 밥 세끼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극한의 빈곤에, 악랄한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로 인하여, 단 하루도 맘 편하게 살 날이 없기 때문 입니다. 이렇게 사람을 만들어 놓고, 여자와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해야 돈을 주고 보상해 준답니다. 그리고는 계속 일본 중국 대만 북한 동남아 등지에서 여자들과 가족들을 유인해 들이는 것입니다.

 

 

못 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 하는 짓입니다. 그리고 막상 하려고 해도, 교묘하게 배후에서 안 되게 방해하고 비틀어 버립니다. 요 잡x들이 전부 짜고 한 패거리가 되어 돈벌이와 이득을 취하는 목적에 나를 이용해 처 먹으려고 하는 결과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요 불여우 양아치 개잡x입니다!

 

 

과거에 사귀려고 하다가 실패했던 한국 여자들을 다시 보면(그 중에서 내게 극단적 행패를 부리지 않았던 여자들) 사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그런데 이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여자들은 다시 보내지 않을 뿐 아니라, 보낸다고 해도, 기만적 사기 쇼, 분위기 조성용 펫으로 활용하려는 의도입니다. 한번 얼굴 비치게 하고 그대로 사라져서 안 나타나게 만들죠. 그리곤 계속 중국 일본 대만 북한 여자들과 가족들을 끌어 들입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을 끝낼 의도가 없는 겁니다!

 

 

이미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x은, 이 사기음모가 앞으로도 수년을 더 해 처 먹을 수 있다고 주절대었습니다. 그게2010년5월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하여, 내게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를 걸어 대며 고문하고 괴롭히며, 의식과 정신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주변을 미리 준비한 조직원, 끄나풀, 아르바이트 들로 에워싸고, 기만하고 속이는 것입니다. 여기가 다른 세상, 다른 차원이라는 사기 기만 컨셉입니다.

 

 

요즘 들어 이건희 저 개잡x이 써 처 먹고 있는 수법을 저는 전부 간파했습니다. 얼굴 부위와 머리 위쪽으로 일종의 매트릭스 영역, 그러니까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을 걸어대며, 에테르 환각체를 만든 후, 그 에테르 환각체 속으로 의식을 끌어 들여, 얼굴 부위 내면에 만들어진 매트릭스 영역으로 끌고 들어가서 온갖 환각과 환청 그리고 공포와 두려움에 고통받게 만들고,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들며, 세상도 이상하게 인식되게 만드는 수법을 쓰는 것입니다.

 

 

이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에 걸리면, 사람이 짐승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거 정말입니다. 사람이 요괴나 귀신, 마귀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혹은 비인간형 외계인, 이를테면 파충류 형의 외계인처럼 보이거나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거 보통 골 때리는 수법이 아닙니다. 그리고 세상은 지옥처럼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외계 행성, 다른 차원, 영역에 온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등 그야말로, 인간의 모든 정상적 감각과 인지구조를 완전 파괴 왜곡 교란하는 수법이 총 동원되고 있습니다.

 

 

역겨운 냄새가 나고, 이질감, 혐오감, 두려움이 들게 만들며, 아예 여자를 사귀고자 하는 마음조차 들지 않게 만들어 버리는 수법도 씁니다. 이런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를 거는 동시에, 주변은 온통 이상하게 생긴 여자들과 사람들로 채워 놓고, 에워 싸며, 너는 지금 이상한 세계에 와 있다는 식으로 속이고 기만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건희 저x은 인간이 아닙니다. 파충류사탄x입니다.

 

 

오후10시편의점으로 출근하자, 또 다시 사장을 자처하는(내가 보기엔 사장이 아닙니다.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미리 준비해 놓은 거짓 사기극이죠) 젊은 녀석이 앉아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자꾸 나타나게 만들며, 스트레스를 주려는 수작입니다. 이 녀석은2006년7월에 내가 여자를 사귀려고 따라갔던 현장에 나타나, 나를 마구 폭행하고 온갖 욕설을 퍼붓고, 경찰에 신고까지 했던x이죠. 그런x을 골라서 미리 배치해 놓고 조롱하고 밟아대려는 악마적 의도에서 입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김밥을 비롯하여 먹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전부 치워놓고 있습니다. 일요일이라 김밥과 유제품이 오지 않는다는 겁니다.살펴보니 폐기 품도 아예 없게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편의점 같은 경우는 김밥, 도시락, 유제품 같은 경우는 하루도 쉬지 않고 배송되는 체계입니다. 일요일이라고 오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의도적이죠. 내가17일 하루 동안 계속해서, 이건희 저 잡x의 국제 결혼 사기극에 대해서 까발리고 폭로하는 글을 인터넷에 반복해서 올리자, 보복한 것입니다. 아주 쪼잔하고 더러운x들입니다.

 

 

그러나 어차피 페기 품이 있던 없던, 10시간 이상 근무를 하니, 배가 고프면 김밥이나 라면 등을 먹고 기록하여 알려주기로 했던 터라 그냥 넘어갑니다. 그러나 속이 뻔히 들여다 보이는 얍삽한 짓을 한 겁니다. 아주 쪼잔한 쫌팽이x들이 삼성의 양아치들이고 이건희 저 불여우x입니다.

 

 

일을 하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돈도 다 떨어졌고, 말 그대로, 회에다가 소주 한 잔 먹고 싶어도, 사 먹을 돈조차 없는 신세입니다. 밥 세끼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또 다시 직면한 것입니다. 이는 제가8월 초부터 약 두달 간, 이건희 저 파충류 잡x이 자행하는 악랄한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일을 하지 않고 쉬었던 것이 원인입니다. 그러나 답을 찾을 길이 없는 가운데, 시간만 흐르고, 결국 돈이 다 떨어진 것입니다. 잘못하다간, 움직일 수 있는 교통비마저 없을 지경이라 황급하게 취업을 다시 했지만, 언제 이 비참한 가난과 고통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참으로 암담한 지경인 것입니다.

 

 

이건희의 기본 논리를 보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네게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여자를 통하여 재산을 주기로 했으므로, 지금 네가 네 재산을 처분하거나, 일을 하여 벌어서 쓰는 돈은 전부 내가 준 돈이다. 즉 장학금이다 라는 개x을 빠는 궤변적 논리입니다. 어차피 나중에 다 받을 돈이므로, 우리가 네게 주는 돈이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 미쳐버린 사이코 사탄 마귀 파충류x 이건희는, 그간5년 간 이 사기극을 벌리면서, 일원 한푼 내게 지원하지 않았음에도, 마치 내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도움을 주는 것처럼 떠벌리는 후안무치하기 이를 데 없는 악마적 행태를 일삼았던 것입니다.

 

 

내가 내 집이나 차를 팔거나 저당 잡혀 돈을 빌리거나,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일을 하여 버는 돈이 전부 이건희 저 개잡x이 내게 주는 장학금이라고 주절대는 저 미쳐버린 사탄 x의 논리입니다. 실로 어처구니가 없는 궤변인데, 그게 당연하다는 듯 떠드는 것이 삼성 양아치들이죠. 이게 내가 볼 때는 정신병자 사탄 사이코 패스 파충류 살인귀xx들입니다. 쳐 죽일x들이죠.

 

 

역으로 생각해 봤습니다. 요 잡x들이 자꾸 내게 간접 메시지를 보내고 시네로를 넣습니다. 즉 뭔고 하면, 편의점에서 그날 하루 매출을 올린 돈을 내가 새벽2시에 정산하여, 계산대 서랍에 보관하는데, 그 돈을 가지고 가라는 식의 메시지입니다. 물론(함정)입니다. 저는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의 극한적 교활함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기만적 메시지를 보내는가 하면,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내가 정산을 하고 돈을 서랍에 보관하고 나면, 계속해서 조직원, 끄나풀들을 보내어, 편의점 내 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빼가는 제스처를 취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자꾸 나를 쳐다보며, 무언의 암시와 최면을 겁니다. (즉, 힘들게 일하지 말고, 그 돈 가지고 가서 그냥 놀아라) 이런 식입니다. 좀 더 확실한 것은, 이런 시네로, 메시지를 보낸 후, 내가 숙소로 돌아가는 길목에는 자동차를 세워 두는데, 번호판을(노러)로 만들어 놓고 있다는 거죠. (노)와(러)입니다. 즉 놀라는 메시지입니다.

 

 

일하지 말고 놀아라 이겁니다. 말하자면, 편의점 하루 매출(약120만원에서130만원 정도 됩니다)을 그냥 가지고 튀라는 거죠. 그리고 일하지 말고 놀라는 메시지입니다. 다른 하나는 이들이 내게 보내는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 속에 자꾸 그런 생각과 느낌이 들게 한다는 겁니다. 일하지 말고, 하루 매상을 가지고 그냥 가라는 메시지가 끊임 없이 내 머리 속으로 들어 옵니다. 이거 정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류의 일을 저는 그간 수도 없이 겪은 백전노장입니다. 요 잡x들이 함정을 파 놓고 사람을 밟아 죽이는 간계입니다. 즉 뭔고 하면, 나와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악용하는, 간접적 메시지 수단과 방법의 애매모호함, 불확정성, 증거불충분의 강점을 유효적절하게 악용하여, 사람을 속이고 기만하는 수법입니다.

 

 

자꾸(그렇게 하라)는 식 혹은(이렇게 해 주겠다)는 식의 허황되고 거짓된 암시 최면을 걸고, 간접 메시지를 보내는 수법으로 사람을 속입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검토하고 그런 쪽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득달같이 또 상황을 뒤집어 엎으며, 사람을 조롱하고, 밟아대는 해코지를 하는x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패거리들입니다.

 

 

이 점을 알면서도, 일단 이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건희 저 양아치 놈의 궤변을 따르자면, 어차피 나중에 내게 돈을 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지금까지5년 간 내가 집을 팔고, 재산을 처분하여 돈을 마련하고, 생활해 온 것들과 내가 힘들게 아르바이트 일을 하여 번 돈을 가지고 생활해 온 것이 제x이 주는 장학금이라고 뻔뻔스럽게 주둥아리를 놀리는 저 이건희 사탄x의 논리를 그대로 따라간다면, 나 역시도, 어차피 받을 돈이니, 먼저 일부를 받는다고 하여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한 거죠. 이것은 제 논리가 아니라,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의 논리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죠, 제 논리가 아닙니다.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그간 줄기차게 주둥이질을 해 온 그 궤변적 논리입니다. 그 논리의 연장선상이죠.

 

 

다시 말한다면, 삼성의 양아치들이 편의점 하루 매출을 가지고 가고, 일 하지 말고 놀라는 최면과 암시를 거는 것과 연관하여, (어차피 이 편의점 배후에는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은100% 기정사실)이니, 내가 먼저 이건희 일당에게 받아야 할 돈의 일부를 가져간다고 하여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제가 어딜 가든 그 배후에는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있습니다. 100% 확신하고 이를 보증합니다. 100%입니다.

 

 

이런 논리는 사실 제 논리가 아니죠, 이건희의 논리입니다. 자가당착적 논리인 점은 여기서 증명됩니다. 나중에 받을 돈이니, 지금 네가 네 재산 처분해서 만든 돈, 네가 힘들게 일해서 번 돈 전부가 내가 주는 장학금이다 라고 주절대는 저 파렴치치하고 불의한 개잡x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하면, 나 역시도, 요 잡x들이 개입하여 운영하는 곳에서 일하면서 돈을 먼저 가져간다고 하여,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어차피 최소10억 최대50억을 준다고 주절댄 사기게임입니다. 어차피 줄 돈이니, 먼저 조금 가져간다고 해서 무엇이 문제랴? 이런 결론인데, 이건 이건희의 논리를 그대로 추종한 결과이지, 내 논리는 아닙니다.

 

 

아니라고 하겠지만, 내가 일하는 곳은100% 이건희 일당이 배후에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나는100% 보증합니다. 이들이 모든 것을 장악하고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결국 이들의 돈이죠. 겉으로는 아닌 것으로 해 놓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요 불여우 양아치 잡x들이 득달같이 경찰관 두명을 편의점으로 보내는 불여우 개변태 짓을 합니다. 오후10시26분, 안 오던 경찰관 두 명이 물건을 사러 옵니다. 의도적으로 보낸 애들이죠. 의경입니다.

 

 

요는(네가 생각하는 걸 우리는 다 안다)는 겁니다. 그리고 너는 도둑x이니, 경찰관을 보내어 경고하는 바이다 라는 식의 조롱질을 한 겁니다.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파충류 잡x들이거나 사탄 악마들입니다.)들이 얼마나 교활하고 비열한 불여우들인지가 여기서 또 다시 증명됩니다. 요 잡x들이 간접적 메시지 수단(끄나풀 조직원들을 보내어 어떤 액션을 취하게 하고, 언행을 하게 만들며 보내는 최면 암시 수법과,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로 보내는 암시, 최면이 중첩됩니다)으로 악용하는 최면 암시를 반복하여 걸면서, 함정을 파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함정에 걸려들면 개망신을 주고 밟아대려는 의도인 것입니다. 아주 나쁜x들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요 씨x랄xx는 사탄 마귀보다 더 나쁜x입니다.

 

 

이어서 나이 먹은 노인네 하나가 또 들어 옵니다. 그러더니, 안 좋은 표정으로 째려 보면서, (아니 왜 경찰관이 왔어요?)라고 물어 봅니다.ㅎㅎ 기가 막힐 정도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한편으론 편의점 하루 매출 그냥 가져가고, 일하지 말고 놀라는 식의 최면 암시를 반복해서 걸고, 다른 한편으론, 그런 최면 암시에 걸려들거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잽싸게 경찰을 보내고, 사람을 보내서, 사람을 도둑x 취급하고 밟아대는 더럽고 추악한 이중적 기만 전술을 구사하는x들이 바로 이건희 일당입니다. 아주 개x새x들이죠.

 

 

이거 대단히 미묘한 문제이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일들이지만, 이건희 저 양아치xx가 얼마나 교활하고 비열한x인지 사람들이 좀 알아야 합니다. 저xx는 정말 사탄xx입니다. 정말 더러운x이죠. 이가 갈릴 정도입니다. 개x새x 걸리면 아주 갈아 마셔 버리고 말 줄 알아라!!

 

 

이건희논리를 그대로 추종한다면, 제가 이건희 일당이 배후에서 개입하고 있는 어떤 사업장에서 돈을 먼저 일부 가져간다고 하여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어차피 받을 돈입니다. 미리 먼저 주는 것입니다. 이건 이건희 논리이지, 내 논리가 아니죠.이건희 저 불여우 양아치x의 자가당착 적 궤변인데, 요 잡x이 제x의 논리마저 부정하려고 하는x이죠.

 

 

무슨 말인지 정상적으로 생각할 줄 아는 보통의 사람이라면 이해가 될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라고 시네로를 보내고 온갖 몸 시네로와 액션 언행 그리고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를 통해서 어떤 암시를 준 후, 내가 그런 생각을 하자마자 칼 같이 뒤통수를 쳐 댑니다.우리는 이렇게 도덕적인 사람들인데,너는 왜 그렇게 도둑놈 같은 비도덕적 생각을 하고 있느냐?고 비웃고 밟아대려는 의도죠. 요 이건희 요 씨x랄xx는 정말 교활한 사탄x입니다. 정말입니다!! 아주 이가 갈릴 정도입니다!!

 

 

새벽1시20분, 폐기품이 없어서 그냥 라면과 김치로 식사를 합니다. 물론 점장과 얘기된 사항이죠, 10시간 이상 일을 하니, 식사를 하고, 나중에 자신에게 알려달라고 약속된 사항입니다. 그런데 라면을 먹고 난 후 얼마 되지 않아서, 저 미쳐버린 이건희 양아치xx가 보낸 술 취한 잡x이 무례하고 열 받는 해코지 행패를 부립니다. 너 못 먹게 하려고 폐기품 없애 버리고 그랬는데, 계산도 하지 않고 라면 처 먹었다 이겁니다. 요x새x 요 이건희 저 사탄xx 저거 저거 저거 저 씨x새x를 어떻게 하면 죽여 버릴 수 있을까요?

 

 

갑자기 세 명의 젊은 녀석들이 들이닥치는데, 두 녀석이 일본x입니다. 그런데 이xx가 술에 취해서 고함을 고래 고래 지르며 돈을 카운터에 마구 집어 던지고, 노골적인 협박공갈을 쳐 댑니다. 보통 일본 사람들 같은 경우는 한국 사람과 달리, 예의가 바르고, 공손합니다. 속으로는 안 그럴지 몰라도 적어도 외면상으로 사람들이 예의가 바르고, 얌전하게 행동하죠. 여자든 남자든 그렇습니다. 보통 그렇죠. 그런데 요런 잡x은 처음 봅니다. 일본x인데, 아주 개판을 쳐 댑니다. 옆에 같이 온 애들이 말립니다. 왜 그럴까요? 이건희저 사탄xx의 졸개들이 요 잡x 몸 속으로 들어가서 정신지배 한 결과입니다. 이거100% 보증합니다. 믿으시오!

 

 

x들이 가자, 다시 연이어 몸에 문신을 한 덩치 큰 조폭 같은x 세 명이 또 들이닥칩니다. 계속 노골적인 협박공갈 질을 쳐 대고, 밟아대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그리고는 과거에 보았던 한국 여자 애들을 사내x과 같이 점포로 계속 들여 보냅니다. 분명히 한국 여자들이고, 과거에 보았던 애들입니다. 보면 그냥 압니다. 이건희요 양아치 잡x이, 그간 내 주변을 대만, 중국, 일본, 북한, 동남아에서 유인해 온 여자들과 가족들로 에워싸고 나를 속여 온 것입니다. 내게는 강력한 최면과 환각을 걸며, 사람들이 짐승처럼 보이게 만들고, 요괴, 마귀, 사악한 외계인들로 인식되게 만드는 행패를 부리면서 말이죠. 요x새x가 말입니다. 요 살인귀 파충류 잡x이 말입니다.

 

 

물론 밤새 내 앞에 나타났던 한국 여자 애들은 퇴근 길에 모습을 보이지 않게 만듭니다. 그리곤 전부 대만 일본 여자 애들과 그 가족들로 대신하게 합니다.요 잡x들이 계속해서 외국에서 여자들과 사람들을 유인해 들이며 사기를 쳐 대고 이득을 얻으려는 수작을 벌리고 있는 것입니다. 명백한 사기범죄입니다. 이건희 저 잡x입니다!!

 

 

과거에 반복했던 짓을 계속 반복하려는 수작입니다. 여자들은 남자와 같이 오는데, 먹을 것을 사가지고 어디론가 갑니다. 그리고는, 득달같이 내게도 가상섹스의 느낌이 들어오는 식이죠,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계속 땜질하며,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입니다. 재미는 엉뚱한xx들이 다 보고 있고, 나는 들러리이며, 관객을 유인해 들이는 미끼이자 희생양입니다.이건희 저 개잡종이 나를 이렇게 만든 겁니다. 죽일 때까지 이렇게 밟아 죽여 버리겠다는 것이 저 파충류 잡x의 악랄한 의도로 보입니다.

 

 

아침7시10분, 유효기간이18일로 되어 있는 빵 종류를 폐기합니다. 보통 편의점 같은 경우는 유제품, 빵 종류는 폐기일 전날에 일괄 폐기조치하거나, 당일에 바로 폐기하는 것이 관례죠. 김밥이나 도시락은 폐기시간이 되면, 정각 혹은10분 전에 회수 폐기합니다. 그래서 폐기한 것인데, 이게 또 이걸 가지고 엉뚱한 수작을 걸기 시작합니다.

 

 

내가 먹으려고 임의 폐기했다는 식의 암시를 주며, 의도적으로 도둑x 취급하고 밟아대는 수작질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폐기 후 일부 취식하려는 의도도 있었죠. 그러나 분명히 그런 식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의 편의점입니다. 룰은 정하기 나름이지만, 대체적으로 그렇게 합니다.

 

아침7시15분, 험상궂고 이상한 외모를 한x이 물건을 사러 옵니다. 밤새 정상적인 한국 여자들과 사람들이 보인 것과는 대조적으로 아침이 되자 또 이상하게 생긴x들을 선별해서 보내며 해코지를 시작한 것입니다.

 

 

연이어서7시 15분, 짐승 혹은 인간이 아닌 듯한 느낌을 주는 외모를 한 재수없는xx가 전화를 하며 들어 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아~)라고 뭐라고 합니다.이 때부터 내가 빵을 폐기한 것에 대해서 시비를 걸기 시작한 거죠.

 

 

다시 재수 없게 생긴xx 하나가 들어오더니, 배터리 충전을 맡기는데, 이게 편의점 충전기에는 안 맞는 모토로라 배터리입니다. 의도적으로 안 맞는 배터리를 가지고 와서 골탕을 먹이고 해코지를 하려 한 것입니다, 이것 저것 끼어 넣고, 짜 맞춰서 간신히 충전을 시킵니다. 아주 교활한 사탄 마귀 같은xx들이 이건희 저 개씨x랄 잡x이고 그 졸개들입니다.

 

 

이어7시 29분 담배를 피러 잠시 밖으로 나가자, 외부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던 알바x을 득달같이 점포로 보냅니다. 의도적으로 열 받게 만들고 해코지하려는 쪼잔한 해코지 행패입니다. 요런 짓을 무려5년 간 반복해 온x들이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입니다. 말하자면 전부 미친xx들 같습니다.

 

 

이어서7시 36분, 회사원 차림의 남자가 들어 오더니, 득달같이 빵을 찾습니다. 요것도 이건희 졸개x들이 보낸 찌라시 끄나풀입니다. 내가 빵을 일괄 폐기하자, 나를 도둑x으로 취급하며, 조롱하고 모욕을 주려는 의도입니다. 참으로 더럽고 추악한 사탄 마귀xx들이죠. 남의 가정 파탄 내고, 남의 인생 피박살을 내 놓고도, 윤리와 도덕을 따지고, 윤리적 도덕적인 척 하려는x들입니다. 나는 인생이 피박살 나고 목숨까지 위협당하고 있지만, 법으로는 저런 개잡x들을 처단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 살인귀들은 다만 돈 몇 푼 걸린 문제를 가지고도 법으로 나를 처벌하게 만들 수 있죠. 이게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의 현실입니다.

 

 

사람의 생명을 저희들 멋대로 취하려는 살인귀들이며,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박살을 내는 가정파괴사범들이며, 강도 도둑의 무리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극악한 죄악을 자행하고 있어도, 법으로 저 개만도 못한xx들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 잡x들은, 다만 돈 몇 푼 걸린 일에 대해서까지 법으로 나를 처벌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리가 사는 사회의 현실이죠. 이거 참 골 때리지 않습니까? 나는 이건희에게 적어도 최소10억을 받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당한 피해와 고통을 생각한다면, 이 잡x들이 내게 주어야 할 보상은 이 보다 더 커야 합니다. 그러나 법으로 보상을 받을 길이 없으며, 법으로 이 살인귀 사기꾼 도둑x들을 잡아 죽일 방법이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정신병자 취급 당하는 판국입니다.

 

 

그런데 이런 흉악한x들이 거꾸로 법을 가지고 나를 잡아 죽일 수 있는 것이 이 사탄의 제국 대한민국의 현실이죠. 게다가 도덕적 윤리적인 척까지 합니다.

 

 

빵을 폐기한 것은, 유효기간이 다 되었기 때문이며 하자는 없습니다. 유효기간 하루 전에 폐기하는 편의점도 많죠. 문제 될 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시비를 걸고 넘어지려 합니다. 기가 막힐 노릇이죠.

 

 

방송에서는(장애인 취업 운운)하는 방송이 나옵니다. 이건희 저 양아치 x은 걸핏하면 나를 장애인으로 지칭하며, 우습게 취급하려 하죠. 내가 장애인이랍니다. ㅎㅎ

 

 

아침8시10분퇴근 길에는 온통 대만 중국 일본 계통의 여자들과 사람들만 나타납니다. 밤사이에 보았던 한국 여자들은 안 보입니다. 늘 이런 식이죠.요x새x 파충류 잡x 이건희양아치xx가5년을 하루 같이 자행한 사기음모의 정해진 패턴입니다. 저 씨x랄 양아치xx들!!

 

 

퇴근 하는 길에는 계속해서 미묘한 기류가 흐릅니다. 사람들의 눈치가 이상해 보입니다. 중간 중간 중년 사내x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이상한 눈초리로 사람을 쳐다보게 만들고, 전철이나 역사에 나타나는 여자들과 사람들의 눈빛과 태도에도 뭔가가 이상한 느낌이 들게 만듭니다.요 파렴치한 사탄 양아치 이건희 잡x의 잔꾀죠. 빵 몇 개 폐기 시킨 것을 무슨 큰 도둑질을 하기라도 한 것처럼 교묘하게 왜곡하여,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밟아 대려고 한 짓입니다. 문제 될 것이 없는 일인데도 요 잡x들이,(약간의 빈틈도 놓치지 않고 파고 들어 타격을 주려고 노리고 있는 결과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자꾸 나보고, 편의점 일 매출 액을 그냥 들고 가고, 일하지 말고 놀라는 식의 개 x을 빠는 메시지 암시 최면을 반복해서 보낸 겁니다. 함정을 파 놓고 걸려 들기를 기다린 것입니다.아주 개x새x들입니다. 이건희입니다.

 

 

돌아 오는 길은 대만 중국 일본 여자들과 그 가족들로 가득합니다. 한국 사람 안 보입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밤 사이 보낸 한국 여자들(과거에 보았던 여자들입니다)과 그 가족들은 모두 흔적없이 사라져 안 보입니다. 전부 분위기 조성용 쇼, 사기 쇼인 겁니다. 한국 여자들 혹은 배우 탤런트들은 간혹 내 보냅니다. 분위기 조성용 펫으로 말입니다. 그리곤 주 타깃은 일본 중국 대만 북한 및 동남아 국가인 겁니다. 나를 계속 해서 돈벌이 이득 재미를 얻기 위한 노예 희생양으로 만들려는 이건희 저 사탄 마귀x의 흉계가 원인입니다!!

 

 

천하에 악랄한 살인귀, 도둑 x, 사기꾼, 양아치 x이 빵 몇 개, 라면 하나조차도 도덕과 윤리를 따지고 법을 내세우려 합니다. 허허허…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죠. 사람을 증거 없이 죽이면 됩니다. 증거 없이 해코지하고 밟아 죽여 버리면 됩니다. 아무도 모르게 극비리에 그런 흉악한 범죄 행위를 자행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비록 안다고 해도, 인맥과 권력과 부와 조직력으로 그걸 무마시켜 버리죠. 그러면 요 흉악한 살인귀 사기꾼 도둑 x들은 전부 윤리적 도덕적인 모범 시민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먹고 살려고 빵 하나를 훔친 사람은 도둑x이 되어 법의 심판을 받고, 감옥으로 가는 것이 대한민국이죠.  이런 케이스의 극단적 예가 바로 이건희와 나와의 관계입니다. 저 쳐 죽일x 이건희 말입니다.

 

 

사실 문제 될 일이 아니죠. 그런데 문제를 삼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흠집을 내고 꼬투리를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 얼마나 모순된 현실입니까? 남의 가정을 파탄 내고, 사람의 인생을 피박살을 내었으며, 종국에는 죽이려고 했으며, 지금도 죽이려고 하는 살인자들입니다. 그런데 주제에 법을 따지고 도덕과 윤리를 내세우려 합니다. 그것도 아주 사소하고 쪼잔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따지고 들고, 모든 것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가운데 말이죠. 이게 이건희 저 개만도 못한xx입니다.

 

 

삼성 양아치들아. 제발 쫌팽이 같은 짓 좀 그만하거라. 쪽 팔리지도 않느냐?

 

 

나를 이용해서 수십조 대박 사기극을 벌린x들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벌리고 있습니다. 이거 보통 큰 사기판이 아닙니다. 배후에 이건희 저 사탄xx가 있기 때문입니다. 수십조입니다. 그런데 정작 주인공은 배를 곯게 만들고, 빵 하나, 라면 하나를 놓고 도둑x 취급하며 조롱하고 밟아대려는 저 추악하고 악랄한 쫌팽이 양아치x들을 보십시오. 저 잡x들이 지나간5년 간 처 먹은 돈이 수십조에 달할 것이며,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재미와 이득을 보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미끼 희생양이 된 것이 바로 나죠. 그런데도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잡x은, 사람 대접을 이렇게 하는x입니다. 저런 개x새x, 저런 개잡x만큼 비열하고 교활하며 불의한x은 이 은하계 우주를 통틀어서 없을 것입니다. 우주 최고의 불량배 악당x이 바로 이건희 파충류 사탄x입니다!

 

 

 

 

 

2010년10월 18일 월, 오전10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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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만든 조폭 도깨비의 막가파식 해코지(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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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14일오후9시10분, 인터넷 다음 아고라에 올린 글 밑에는, 삼성 개들의 알바가 적은 것으로 보이는(이 사람 정신병자 아니예요~)라는 댓글이 달립니다. 예상대로, 나를 정신병자 취급하려는 의도입니다.

 

 

내가 정신병자 일까요? 하긴, 전후 사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보이게끔 만듭니다. 저도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의 잔대가리가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과거부터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이건희프로젝트는 워낙 교활하고 간교하며 영악하기 이를 데 없는 악당x들이 배후에서 치밀한 음모와 흉계를 가지고 시작한 일입니다. 당연히, 일반 사람들이 배후 진실에 대해서 잘 알 수 없는 구조입니다. 아마 배후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 극히 적을 것입니다. 철저한 정보차단과 통제, 고립단절이 행해진 결과입니다.

 

 

전문가들이 본다고 해도, 내가 적는 글은, 결코 정신병자가 적을 수 있는 글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적는 글에는 일관성과 논리성 그리고 경험적 사례에서 도출되는 논리적 결론과 추론, 시간대, 날짜별 증거 사례(정황적 증거사례)가 명확하게 적시되고 있다는 점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이런 글들은 정신병자가 적을 수 있는 글이 아닙니다. 그리고 웬만한 지식이나 경험 그리고 필력이 없이는, 이런 글 적을 수 없습니다. 저는 한 분야에 도통한 그런 사람은 못 되지만, 수박 겉 핥기 식으로라도, 다양한 분야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직관력이 예리하고, 감수성이 예민합니다. 그냥 보면 느껴지고 알게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쨌든 이건희 양아치 입장에서는 저를 정신병자로 몰고 가는 것이 가장 쉬운 면피 방법일 것입니다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일과 연관되었던 많은 사람들이 알 것이며, 전문가들도 제가 적은 글을 보고 저를 정신병자로 볼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이건희 양아치 졸개들이거나, 이건희 돈을 처 먹은x들은 그렇게 말할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오후10시10분, 출근하기 위하여 숙소를 나오는데, 타이밍 칼 같이 맟춰서, 두 여자가 숙소 앞을 지나가며 깔깔거리고 웃으며 조롱하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야! 너 나 좋아하지?)

 

 

이건희졸개들이, 미리 준비해 둔 알바 계집들이죠. 내가 아고라에 올린 글에 정신병자 운운하는 댓글을 달며 모욕하고 조롱한 후, 내가 나가는 시간에 맞춰 칼 같이 알바 계집들을 보내어 조롱한 것입니다. 아주 보통 치밀하고 쪼잔한x들이 아니죠.

 

 

이를 테면 이런 암시입니다. 저 계집들이 네가 올린 글에 댓글을 달고 조롱한 계집들이다 뭐 이런 식이죠. 그러나 아닙니다. 아마 다른 x이 댓글 달고(여자 아이디로) 다른 여자 애들을 보냈을 겁니다. 요 삼성의 개.변.태. xx들이 즐겨 쓰는 수법 중 하나가, 멀쩡한 사내xx들을 시켜서 여자 아이디로 글을 올리거나 게임을 하게 만든 후, 온갖 조롱과 모욕을 가하는 수법을 쓴다는 것입니다.

 

 

아주 냄새 나고 더러운 개변태들이 삼성의 양아치들이죠. 그리고 이건희입니다.

 

 

사내xx들이 여자 흉내를 내고, 여자 아이디를 쓰며, 여자 행세를 하게 만듭니다. 구역질 나는 개.변.태.들이죠. 삼성입니다. 그리고 파충류 잡x들입니다!

 

 

오후10시14분, 낙성대 지하철 역에 도착하니, 칼 같이 개찰구 앞에 역무원을 배치해 놓습니다. 수중에 돈이 다 떨어져서 잘못하면 차비도 없을 판국이라, 필요하면 무임승차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자, 그 생각을 읽고 칼 같이 역무원을 배치한 것입니다. 이게 한 두번이 아니라, 늘상 반복되는 일인데, 이건희 저 사탄 마귀 파충류 놈이 내 생각을 다 읽고 있기 때문입니다. 음, 이렇게 말하면 또 정신병자 취급하려 하겠죠. 그러나 내가 적은 사탄의 제국1,2,3부와 과거에 일어난 사건과 사례들을 살펴본다면 부인할 수 없는 증거가 무수하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들은 분명히 사람 생각을 읽을 수 있으며, 사람의 정신과 의식, 감각을 지배 통제할 능력을 지닌 무섭고도 사악한 외계인 무리들입니다.

 

 

어떻게 그걸 아는가 하면, 내가(무임승차)를 염두에 두면 반드시 역무원을 배치해놓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생각이 없으면, 역무원을 볼 수 없죠. 이게 여러 번 반복되었습니다. 결론은 무엇일까요? 내 생각을 다 읽고 알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내게 이득이 되는 방향이 아닌, 해코지 하는 쪽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아주 사소하고 쪼잔한 문제까지100% 개입하여, 해코지하는 겁니다. 스트레스를 주고 열이 받게 만들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물론 무임승차를 하면 안 되죠, 그건 당연합니다만, 사람이 살다보면 돈 없는 거지신세가 될 수도 있고, 지갑을 잃어버려 수중에 현찰이 없을 수도 있는 거죠. 상황에 따라 무임승차라도 해서 집에 가거나 회사, 일터를 나가야 할 경우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는 법입니다. 그러나 삼성의 양아치들은 제 인생 그 모든 것을 전부 손아귀에 쥐고 쥐락펴락하며 철저하게 관리통제하고 있습니다. 한 순간도 놓치지 않습니다. 아주 조그맣고 사소한 것도 결코 모르는 척 넘어가는 법이 없는 쪼잔한 좀팽이xx들이 바로 삼성의 양아치 파충류 사탄 개잡x들입니다.

 

 

 

편의점으로 출근하니, 어제와 다르게 김밥 등이 여러 개 폐기 됩니다. 보통 편의점 김밥, 도시락은 저녁10시를 기준으로 폐기가 나오는데, 오늘은 제법 많이 나옵니다. 어제 비난하고 문제를 삼았더니, 폐기가 나오게 한 것 같습니다. 참 더럽고 치사한x들입니다. 그거 몇 푼 한다고 그런 사소한 금액의 먹거리까지 차단하고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고 밟아 죽이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갈 정도로 사악하고 비열한 좀팽이 새x들이 삼성 이건희 저 개잡x이죠.

 

 

먹어 봐야 얼마나 먹겠습니까? 김밥 하나, 컵 라면 하나면 끝이죠. 그래봐야2천원 안팎이죠. 그리고 아무리 아르바이트라고 해도, 10시간 이상 장시간을 일을 하는데, 도대체 식사 한끼조차 안 준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는 말이죠. 참으로 악독한 좀팽이 사탄 파충류 잡x들이 삼성의 양아치xx들입니다. 배후는 무조건 삼성 이건희라고 보면100% 정확합니다. 이 자 외에는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노동법에도 위배되는 범법 행위죠. 그런데 대기업 삼성의 회장이란x이 배후에서 이런 악랄한 행패를 부리게 만듭니다. 목적은 단 하나죠, 나 하나 밟아 죽여 버리려고 말입니다.

 

 

그 뒤에 일어난 일은 더 골 때립니다. 내가 김밥 몇 개를 폐기하고 있는데, 근처 음식점에서 주차 일을 하는 중년 남자 둘이 들어 옵니다. 그러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 거 나이 먹은 사람은 잘 먹어야 해~)

 

 

날 두고 하는 얘기죠. (너 먹으라고 우리가 폐기품 나오게 해 줬다)고 은근히 나대려고까지 하면서 사람을 거지취급하며 조롱하려는 의도입니다. 그거10시간 근무하는 사람에게 당연히 주어야 할 것들입니다. 그것도 폐기가 아니라, 당당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식사비를 주어야 옳은 일입니다. 그런데 다만 아르바이트라는 이유로 안 주는 악덕 행위, 노동법 위배 행위를 하는 것이죠. 그래 놓고도, 폐기 몇 개 난 거 가지고 또 생색까지 냅니다. ㅎㅎ 그거 먹어 봐야 얼마나 나올까요? 금액이 말입니다. 어이가 없는 좀팽이 양아치 사탄 파충류 잡x들입니다. 차라리 입이나 다물고 있으면 욕이나 얻어 먹지 않을텐데 주둥이는 왜 그리도 경박한지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삼성 양아치들이 시키는 짓이죠.

 

 

제가 과거에 옷 장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고용한 사람들은8시간 근무를 하게 했지만, 식사는 기본으로 제공했습니다. 8시간이상 근무하면 그건 어딜 가든 기본입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편의점만 예외입니다. 그러니 아르바이트, 특히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얼마나 열악하고 안 좋은 일인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하는 거죠. 할 수 없이 말입니다. 안 그러면 어린 학생들이나 하는 일이 되는거죠. 용돈을 벌려고 잠시 하는 그런 일 말입니다.

 

 

그리고 그런 열악함을 악용해서 더 나를 골탕 먹이고 밟아대는x이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xx들입니다. 이xx들이2008년에 저를 굶겨 죽이려 했던x들입니다.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후11시10분이 되자, 손님이 두 명 연달아 와서 물건을 사고는, 그 물건을 샀을 때 주는 쿠폰(무료로 과자 하나를 덤으로 주는 행사용 쿠폰)을 그대로 둔 채 갑니다. 물론 그런 행사를 한다는 걸 모르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곧 바로 한x이 또 들어 오더니(던힐 밸런스) 담배를 삽니다. 요 삼성의 양아치xx들이 매일 같이 써 먹는 수법 중 하나가 담배를 사면서 그 담배의 제품명을 간접 메시지 수단으로 이용하는 수법이죠. 밸런스 담배를 사면, 내가 자신들을 비난하고 욕한 것에 대한 대가로서 너를 괴롭히고 해코지했다는 의미, 즉 밸런스를 잡으려고 우리가 보복했다는 의미죠.

 

 

그리고 연이어서, 오후11시20분, 두x이 들어와서 이렇게 말합니다.(아이 한2~3만원 썼네~)

 

 

너 먹여 줄려고 우리가 우리 돈 써서2~3만원 어치 폐기도 내고, 쿠폰도 가져가지 않고 그대로 두고 왔다고 생색을 내고 나대려고 하는 의미입니다. 개x새x들입니다.

 

 

당연히 주어야 할 식사이고 당연히 받아야 할 것들인데도, 그걸 안 주고, 못 받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제x들이 애를 쓰고 제x들 돈 써서 그렇게 해 준다는 식으로 나댑니다. 저게 미친xx들이죠.

 

 

이건희와 삼성의 개들이 과거에 벌려 온 짓들이 전부 이랬습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여자 얻고 결혼하면10억 주고 삼성 임원 시켜 준다는 구실로 이 사기음모를 시작한 이래, 제게 단 일원 한 푼도 지원한 적이 없는x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내 집을 팔고, 자동차를 팔아서 돈을 마련하고, 내 재산을 저당 잡혀 돈을 빌려도, 그 돈이 바로 이건희와 삼성의 개들이 내게 준 장학금이라는 식으로 주절댄 미쳐버린 양아치 잡x들이 바로 삼성의 개들이며 이건희 저 파충류 사탄 살인귀 잡x이었던 것입니다.

 

 

나중에 여자 얻으면 돈10억 받게 되므로, 지금 네가 쓰는 돈은 전부 우리가 주는 장학금이라는 논리죠, 개x을 빨다가 뒈져야 할 개만도 못한xx들이 삼성의 양아치 이건희 잡x입니다. 그 돈10억 언제 받을까요? 아마 죽을 때까지 못 받을 것 같습니다. 요 잡x들이 저를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 사귀는 건 이 잡x들이 배후에서 방해하는 한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안 되는 일입니다. 요 개씨x랄 파충류 살인귀x들이 하는 짓은 바로 이 사기결혼극을 악용해서 지구를 제x들 것으로 만드는 것뿐입니다. 가상섹스 사기수법이 난무하고, 요 수법으로 모든 재미와 이득을 보며 대박을 터트리는 개잡x들이 이건희와 그 졸개x들, 사탄 파충류 양아치xx들입니다. 현실에서 여자를 사귀면 보상해 준다? 개x을 빨라고 하시오!

 

 

새벽1시10분, 조폭으로 보이는 덩치 큰 녀석 세 명이 들어옵니다. 그러더니, 물건을 사고 카드로 계산합니다. 그런데 계산이 다 끝나자 갑자기, 현금 영수증을 끊어 달라고 합니다. 전부 반품처리하고 다시 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게 만들려고 의도적으로 그렇게 한 거죠. 그래도 새벽5시30분에 찾아 온 만취한 조폭x보다는 신사적입니다. 오늘은 아주 큰 봉변을 당할 뻔 했습니다.

 

 

새벽4시가 되어, 쿨링 룸을 정리하는데, 계속해서4~5분 간격으로 손님을 보내며 해코지 하기 시작합니다. 쿨링 룸 안에 들어가면, 외부가 잘 보이지 않고, 또 정리를 하다 보면, 외부에 손님이 들어 왔는지 잘 알 수 없는 관계로 일하기가 참 힘들죠. 쿨링 룸 물건 정리하랴, 쿨링 룸 밖 가게 안도 살피랴 이건 이만 저만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보통 손님이 거의 오지 않는 새벽4시 경 정리를 하는데, 요 양아치들이 해코지하고 괴롭히려는 목적으로 계속 손님을 위장한x들을 보내며 괴롭히는 수법입니다. 이건 한 두번이 아니죠, 2008년12월 편의점 알바를 처음 시작한 시기부터 그랬으니까요. 아주 이력이 난 해코지 고전적 밟아주기 수법입니다.

 

 

견디다 못해 아예 출입구를 걸어 잠급니다. 그런데, 분명히 문을 잠궜음에도 불구하고 그 문을 그냥 열고 들어 옵니다. 골 때리다 못해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분명히 잠궜고 확인까지 했는데, 그냥 열고 들어 옵니다. 허허허… 이건 지난 번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 일을 할 때도 그랬죠. 분명히 문을 잠궜는데, 안에 들어 옵니다. 잠근 문을 풀고 들어와 버립니다.기가 막히다 못해 공포스럽기까지 할 정도입니다. 이건희 일당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지금 여기가 이상한 세계이거나 혹은 나타나는 인간 모습을 한 존재들 중 많은 수가 인간이 아닌 이상한 자들이라는 증거죠. 잠긴 문을 그냥 열고 들어 옵니다. 이게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죠.

 

 

정말 해괴하고 어이없고 짜증나고 공포스런 일들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분명히 인간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의 개입으로 인해 일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희일당이 인간이 아니라고 하는 제 주장의 증거가 되는 일이 바로 이런 일들인 거죠.

 

 

게다가 이런 현상에 대해서 속으로 욕을 퍼부었더니, 한 녀석이 또 들어와서 득달같이 욕설을 퍼붓습니다. 물론 저를 직접적으로 겨냥한 것이 아니라, 애매한 은행 현금 지급기가 고장 났다며 그렇게 합니다. (왜 지x이야!)라고 투덜대고 노골적으로 내가 하는 생각을 다 알고 있으며, 네 그 생각이 우리를 열 받게 한다는 악마적 사타니즘, 악마나 마귀들이 가질 법한 기괴하고 사이코 적인 정신병자 같은 반응을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죠

 

 

클라이맥스는 새벽5시30분에 일어 납니다. 갑자기 아주 흉악하고 재수없는 외모를 한(꼭 도깨비 같이 생긴 흉악하고 혐오스런 인상입니다) 조폭 같은x이 만취를 한 상태로 들어오더니, 청소를 하고 있는 나를 툭툭 칩니다. 그리고는 반말을 찍찍 늘어 붓기 시작합니다.이건희양아치xx가 보낸x이 분명합니다. 요x도 파충류 잡x일 것입니다.

 

 

그리고는 전화를 붙잡고 고래 고래 고함을 지르고 노골적인 협박공갈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음료수 병을 하나 들고 오더니, 얼마냐고 물으며 정신병자 같이 충혈된 사악한 눈으로 잡아 먹을 듯 나를 노려 봅니다. 그리고 계산대로 몸을 구부려, 계산대 모니터를 들여다 보는 등 노골적 협박공갈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음료수 값이2900원이라고 하자, 2000원만 꺼내고는 횡설수설합니다. 물론 무조건 반말에 조금만 수 틀리면 패 죽이겠다는 식으로 흉흉한 눈초리와 반 미쳐버린 듯한 표정을 나타내며 그렇게 합니다.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고, 반말은 기본이며(나보다10년은 어린X입니다.)

 

 

눈을 보았습니다. 완전 풀린 눈초리에다가 정신이 나간 듯한 눈동자, 누군가가 몸 안에 들어가서 정신지배하여 반 미친 행패를 부리게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확 들어 옵니다. 상황 자체를 놓고 보면, 여차 하면 바로 주먹이 날라올 상황입니다. 삼성 개들이 노리고 있는 것이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사고를 위장하여 사람을 죽이려 한 놈들입니다. 지금도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를 통하여 저를 죽이려고 하는 x들이죠. 삼성 개들의 기본 수법 중 하나가 바로, 사고 혹은 우연한 사건을 위장한 폭력을 행사하려 하고, 이런 식으로 조폭들을 동원한 험악한 상황 분위기를 만들며 협박공갈을 쳐 대는 수법입니다.

 

 

일촉즉발, 이런 경우 잘 대응하지 못하면 곧 바로 폭력이 행사되고, 피해를 보게 될 것은 자명합니다. 와중에 타이밍을 맞춰, 편의점 사장이라고 하는 애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골 때리게도, 이 편의점 사장이라고 하는 애도, 과거2006년7월에 내가 여자를 쫓아갔을 때, 자기 애인을 쫓아 왔다는 구실로 나를 마구 두들겨 패고 수모를 주었던 그 어린 x과 똑 같이 생긴 x이라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으로 모욕을 주고, 밟아대려는 의도로 이렇게 일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삼성의 양아치들입니다. 정말로 비열하고 추악한x들입니다!

 

 

이 편의점 사장을 자처하는 젊은 애가 오자, 미쳐 발악하던 도깨비 같이 생긴 조폭x이 조용히 물러갑니다. 이게 전부 요 양아치 x들이 사전에 짜고 벌리는 짓이라는 증거죠. 나 혼자 있을 때는 여차하면 곧 바로 패 죽이겠다는 식으로 나오던x이 젊은 애가 와서 몇마디 하자 그냥 갑니다. ㅎㅎㅎ

 

 

정말 이대로 가다간, 언제 어디서 반 미친 조폭 양아치x들이나, 취객을 가장한 괴한들에게 맞아 죽을지 모르는 험악한 상황입니다.가면 갈수록 점점 더 노골적으로 협박공갈을 쳐 대고 물리적 폭력을 과시하려고 합니다. 삼성 개들의 특성을 내가 잘 아는데(이미2006년6월부터 무수하게 폭행을 당했던 전력이 있는데, 하나같이 사소한 사고나 우발적 사건을 위장한다는 점이죠. 그러나 전부 삼성x들의 배후 조작입니다. 인간 정신 지배가 가능하다는 점을 나는 강력하게 역설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굳이 정신지배가 아니라고 해도, 조직과 인맥으로 조폭이나 기타 무뢰배 괴한등을 동원하여 우연을 가장한 폭행과 행패를 부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언제 어디서 또 다시 폭력을 행사하고, 온갖 악랄한 살해시도와 공격을(물리적 사고나 우발적 사건 위장)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요 잡x들이 결정적 기회를 못 잡아서 그렇지 나를 살려 주고 싶어서 살려 두고 있는 것이 아니란 점을 나는 강조합니다.이미2003년부터 사고를 위장하여 죽이려 한x들이죠. 그런데, 나 때문에 이건희가 회장 직에서 물러나는 수모까지 당해야 했으니, 나를 죽이려는 이 잡x들의 집념은 더 치열하고 강해졌을 것은 당연합니다. 이건희입니다. 이 독종 중에 상 독종x이 얼마나 집요하고 치밀한 독종인지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향후 발생되는 모든 사건, 물리적 폭력과 협박공갈, 그리고 물리적 사고와 연관된 것들은 전부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이 배후에서 저지르는 일이라는 점을 나는 사전에 명백하게 밝혀두고자 합니다.

 

 

새벽6시20분, 과거 역삼동 바에서 자주 보았던 여자와 똑 같이 생긴 여자가 나타납니다. 김아중입니다. 외모가 똑 같습니다. 반가운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별의 별 해괴하고 혐오스럽고 공포스런 일들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에 보았던 정상적인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니 이 얼마나 기쁜 일이겠습니까?  물론 나를 알지만 모르는 척 합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여자는 갑니다. 그러자 득달같이 고급 벤츠 승용차가 나타나고, 운전자가 차를 편의점 앞에 세우고, 담배를 피며, 나를 슬슬 쳐다 봅니다. 여자 사귀면 너도 벤츠타는 부자된다고 주절대려는 의도죠. 개x 같은xx들!!

 

 

 

물론 이 여자는 들러리 용입니다. 내가8시에 퇴근하면서 보니, 안 나타납니다. 늘 이런식입니다. 그냥 한번 보내서 분위기 조성용 펫으로 활용하는 거죠.그리곤 안 보내죠, 보낸다고 해도 사내x을 동반시키거나, 시도해도, 죽어도 안 받아 들이게 정신지배해 버립니다. 물론 지금 여자 사귈 맘도 없습니다. 하도 해괴한 꼴을 많이 당하고, 혐오스럽고 공포스런 이상한 일들이 많다 보니, 정상적인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게다가 두 아들과 처의 생사가 불명입니다. 걸핏하면 두 아들이 죽어 있는 모습의 환각이 보이고, 두 아들에게 해코지를 가하는 환각이 보이고 악몽을 꾸는 판국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자를 사귀고 연애를 한다? 개도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상태는 사실 상 도저히 연애나 사랑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저것들이 다 정신병자 사이코 변태들인 겁니다.

 

 

이건희일당의 정체가 극단적으로 사악하고 교활하며 잔인한 사탄 악마 어둠의 종족 혹은 파충류 사악한 외계종들이라는 추정이 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거 보통 사악한x들이 아닌데, 인간의 사고방식,가치관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아주 이상하고 기괴한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대단히 교활하고 잔인한x들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사람이 아닌데, 아주 무섭고 흉악한x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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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14일오후4시, 악독하고 비열한 마인드컨트롤 고문 행패가 반복됩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후 잠을 자는데,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 파동음이 작렬하는 가운데, 다리 허벅지 부위에 심한 통증이 오기 시작합니다. 몸 안에 마인드 컨트롤로 만든 환각체를 형성한 후, 이 환각체로 의식을 끌어 들이고, 이 환각체에 고통을 가하는 수법으로 내 육체가 고통스럽게 만드는 전가의 보도 같은 수법! 바로 마인드 컨트롤 고문 해코지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의 개들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가족의 생사여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이 자들의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국제사기음모를 까발리고 폭로하자, 고문을 가하고 고통을 주는 수법으로 입막음을 하려는 수작입니다.

 

 

잠에서 일어나 보니, 얼굴은 마치 불에 데인 듯 화끈거리고, 초고주파 전자레인지 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익어가는 느낌, 화상을 입고 고통 받는 끔찍한 느낌이 들어 옵니다.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마인드 컨트롤 고문을 가하고 괴롭히고 있는 것입니다.

 

 

급히 환각체를 제거하자, 통증은 즉시 사라집니다. 만들어진 가짜 허상체에 가한 고문 행패라는 증거죠. 담배를 피러 옥상에 나가자, 이상하게 생긴x 하나가 나타나서 내 뒤에 서서 담배를 피는 척하며, 자꾸 쳐다 봅니다. 이건희 저 미쳐버린 사이코 패스 악마x이 즐겨 쓰는 수법이죠. 처음 보는x, 알지도 못하는x들이 자꾸 나타나서, 주변을 배회하며 쳐다보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아울러서, 걸핏하면 나타나서, 흉악하고 표독스런 외모와 조폭 같은 체격을 지니고 무언의 협박공갈을 쳐 대는 전라도 조폭xx가 타이밍 맞춰 방에서 나옵니다.그리고 의도적으로 어깨에 힘을 주고 노려보며, 간접적인 협박공갈을 쳐 댑니다. 요것도 이건희와 삼성 개들의 전가의 보도 같은 수법 중 하나입니다.

 

 

제가 볼 때는, 요 잡x들이 계속해서 중국 베트남 일본 등 주변국을 돌아가며, 사업자를 선정하여, 주변국 여자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인 후, 가상섹스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을 가하며, 저를 노예 삼아 돈벌이, 재미, 이득을 보는 악랄한 사기범죄에 악용하고 있음이 분명하며, 배후에는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내가 대들고 폭로하면, 요런 식으로 마인드 컨트롤 고문을 하고 밟아 죽이는 것입니다. 아주 나쁜xx들입니다.

 

 

인터넷을 보자(각오하라)는 협박공갈질이 뜹니다. 마인드 컨트롤 수법을 계속 변경해 가며, 내게 최대한 고통을 주는 수법을 개발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다리 허벅지 부위에 통증을 주고, 고통을 주는데 성공하자 득의 양양하여 큰소리를 치는 것입니다. 대단히 비열하고 사악한x이 양아치 이건희입니다.

 

 

편의점 근무를 하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과거에 써 처 먹은 마인드 컨트롤 환각 최면과 더불어서 미리 준비해 둔 조직원 끄나풀 분신체들을 동원한 비열하고 더러운 해코지 행패가 자행됩니다.

 

 

수법은 늘 동일한데, (과거2006년부터5년 간 반복된 국제 사기결혼극 기간 중 내게 폭행을 가하고, 짓밟은 어린xx들을 반복해서 손님을 가장해서 보내며, 조롱하고 스트레스 주는 수법) (내 친척이나, 과거 알고 지내던 직장 동료, 지인들과 비슷하게 생긴 다른 사람들을 보내어 여기가 지구가 아닌 다른 세계 차원이라는 식으로 속이고 기만하는 수법) (귀신 요괴 마귀 혹은 외계인을 연상하게 만드는 이상한 외모를 한 자들을 보내어, 속이고 기만하는 수법) (지속적인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공격을 통해 고문하고 괴롭히는 수법) (계산 상 착오를 유발하고, 어떻게 해서든 피해를 주고 금전적 손실과 스트레스를 주려는 조직적 행패) 등입니다.

 

 

2010년10월13일오후10시33분, 편의점으로 출근하자, 술에 취한 삼성의 끄나풀 한x이 손님을 가장하여 들어와서는 전화 통화를 가장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야! 다 버리고 떠나~)

 

 

나보고 한국을 떠나서 외국으로 가라는 소리입니다. 참x 같은 새x들이죠. 당장 밥 세끼 먹을 돈도 없는 사람에게 자꾸 해외로 나가랍니다.

 

 

내가 속으로 돈이 없는데 어딜 가라는 말인가? 라고 생각하자, 득달같이 연속으로 끄나풀들을 들여 보내더니, 편의점 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뽑게 하는 퍼포먼스를 취하며 조롱합니다. 돈이 없으면, 현금 인출기에서 돈 뽑아서 가랍니다. 미친xx들입니다. 이게 이건희라고 하는 미친x의 성격 인품이죠. 아울러서 삼성 개들입니다. 은행가서 강도 질이라도 해서 돈을 마련하여 해외로 가라는 말과 다를 바 없는 것이죠, 조롱입니다.

 

 

이런 점을 수첩에 글로 적는데, 손님이 옵니다. 그래서 수첩을 치우고, 물건을 계산하는데, 요x이(누가바)라는 아이스 크림을 삽니다. (네가 적는 글을 누가 보냐?)라는 조롱입니다. 우리는 네가 하는 일이나 생각에 대해서 전부 다 알고 있다고 나대려고 하는 수작이며 조롱입니다. 아주 비열한xx들입니다. 눈에 드러나지 않게 사람 열 받게 만들고, 짜증나게 만드는 쪼잔한 해코지를 잘 하는x들이 삼성의 개들입니다.

 

 

아울러서 편의점에는 폐기 품이 단1건도 나오지 않게 미리 준비해 둡니다. 보통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하게 되면 폐기 처리 되는 김밥이나 도시락을 먹고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워낙 열악한 아르바이트 직종이기 때문이죠. 안 좋은 일자리이지만, 할 수 없이 이걸 하는 이유는 다른 일자리, 좋은 조건의 일자리는 전혀 취업이 안 되게 철저하게 차단하고 막는 삼성의 개들 때문입니다. 그저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배달 일 같은 밑바닥, 최악의 조건 속에서 일하는 일자리만 구할 수 있는데, 그나마도 쉽지 않습니다. 이건희 저 독종x 때문입니다. 나를 말려 죽이려는x입니다.

 

 

어쨌든 편의점은 대체적으로 한끼 정도 해결할 분량의 폐기 도시락이나 김밥 등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조차도, 요 철두철미하고 쪼잔한 삼성 개들의 사전 안배에 따라 철저하게 통제되죠. 이게 지나간3년 간 반복되는 일입니다. 말하기조차 구역질 나고 추잡하고 쪼잔한 해코지를 하는x들이 바로 삼성 양아치들이며 이건희라는 점을 반드시 알아 두셔야 합니다.

 

 

폐기되는 김밥이나 도시락 같은 것이 한 건도 없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술 취한x 하나가 들어와서 전화 통화하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먹지 말라고~)

 

 

내가 이상한 세계, 차원에 들어와서 갇혀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빠져 나가려면 먹지 말아야 한답니다. 정말일까요? 답을 아시는 분은 제게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정말 그렇다면 여기서 최대한 빨리 탈출해야겠지요. 주변이 온통 미치광이 사이코 패스 같은 정신병자 들과 해괴하고 기이하며 이상한 인간들만 득실거리는 듯한 이 지옥에서 말입니다. 내 주변에 전부 이런 상태입니다. 이건희가 만든 지옥의 매트릭스에 갇힌 것일까요? 아니면 요 잡x들의 조직적 해코지로 이렇게 보이고 인식되는 것일까요?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를 걸고 최면 환각 환청을 일으키는 동시에, 주변 사물과 사람을 인식하는 두뇌신경계통을 왜곡 조작하며, 주변을 의도적으로 그렇게 보이는 인간들로만 에워싸고 밟아대는 결과라고 나는 봅니다.

 

 

그러나 이건희 일당이 인간이 아닌 사악한 외계인 마왕 같은 이상한 x들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오후11시40분, 2006년7월 여자를 쫓아 가다가, 어린 새x에게 폭행당할 당시 나를 폭행했던 어린 새x가 또 손님을 가장해서 나타납니다. 요 새x는 내가 편의점 근무를 할 때마다 나타나는x인데, 보나마나 이건희 졸개들의 장난질입니다.

 

 

의도적으로 스트레스 주고 조롱하려고 하는 행패입니다. 하는 짓이 영락없는 악마 사탄xx들입니다. 양아치 중에 양아치들, 사탄 마귀 같은 잡x들이죠.

 

 

새벽12시30분에는 다른 편의점에서 근무할 때 보았던 삼성 직원(자칭) 녀석 하나가 독일 사람과 같이 나타납니다.(물론 모르는 척 합니다) 가만 보니, 과거 내 앞에 나타났던 녀석들만 반복해서 보내는 수법을 씁니다. 요것도 대가리를 굴린 결과인데, 여기가 다른 세계, 차원이며, 이상한 세계라는 식으로 나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내 앞에 나타나는 사람들을 철저하게 차단 통제하며, 제x들이 보내고자 하는 사람들 혹은 분신체들만 보내는 수법으로 나를 속이려고 하는 수작입니다.

 

 

다시 새벽1시21분, 과거 다른 편의점에서 일할 때, 그 편의점 점장을 닮은 듯한 녀석이 들어 옵니다. 그런데 얼굴이 비슷하기만 하지 그 사람은 분명히 아닙니다. 이런 식입니다. 비슷하게 보이는 다른 사람을 미리 섭외하여 준비해 놓고 있다가 내 앞에 보내고 속이려는 수작입니다. 기본 컨셉은 여기는 이상한 세계로서, 지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속이고자 하는 것이 요 잡x들의 의도입니다.

 

 

새벽2시25분, 작은 아버지를 닮은 듯한 중년 남자가 나타납니다. 마찬가지로 닮은 사람을 보내어 속이고 기만하는 수작입니다. 아마도 분신체일지도 모릅니다. 이 악마 같은 새x들이 즐겨쓰는 미치광이 수작질 중 하나입니다.

 

 

다시 새벽3시10분 과거 삼성 재직 시절에 알고 지냈던 호주 주재원과 비슷하게 생긴 자가 거지 꼴을 하고 나타납니다.어찌 보면 분신체 같기도 하고, 닮은 비슷한 다른x을 보낸 것 같기도 합니다. 계속 이런 식으로 닮은 비슷한 다른x들을 보내거나 분신체들을 보내며, 과거 나타났던 사람들이 반복해서 나타나게 하며, 분위기와 상황을 이상하게 조성해 갑니다. 물론 여기가 다른 세계라는 식으로 속이려는 의도입니다.

 

 

동시에 공포스런 이상한 환각이 들어 옵니다. 이상하고 기괴한 공포의 환각, 마치 내가 죽어서 망자의 세계에 온 듯한 그런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망자의 세계도 이상한 세계로 인식되는데(원래 사람이 죽게 되면 이런 식으로 공포 영화에나 나올 법한 무시무시한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 영의 세계는 인간 세계보다 더 밝고 조화롭고 평화와 행복에 가득 찬 천국에 가까운 그런 세계죠, 그런데 요 잡X들이 자꾸 기괴하고 공포스럽고 지옥 같은 그런 환각을 보냅니다. 개X새X들이 말입니다), 말하자면 공포 영화에 나오는 그런 기이하고 괴이한 공포스런 요괴 마귀의 세계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거죠, 아주 짧은 순간 말입니다. 마인드 컨트롤에 의한 공포의 환각입니다.이건희 저 파충류 개xx의 기본 수법 중 하나입니다. 요 잡x의 수법에 잘못 걸리면 정말 힘든 꼴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요 잡놈들이 벌려대는 수작질은 늘 동일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을 통한 최면 환각 환청을 가하고, 고문을 하고, 공포와 두려움의 느낌을 주며, 역겨움, 혐오감, 피비린내, 구역질을 초래하는가 하면, 세상이 지옥처럼 보이게 만들고, 사람이 귀신 요괴 마귀처럼 인식되게 만들죠, 혹은 외계인 그것도 비인간형 외계인(이를 테면 파충류 같은) 같은 혐오스런 존재들로 보이게 만들기도 합니다.

 

 

주변에는 매일 같이 나타나던X들만 보이게 하고, 이상한 외모, 이상한 복장, 이상한 언행을 하는 자들로 에워쌉니다. 과거에 보았던X들이 반복해서 보이게 하고, 와중에 공포스런 환각을 부가합니다. 마치 내가 지옥의 마귀들 소굴에라도 온 듯한 그런 공포스럽고 혐오스런 느낌을 받게 하는 거죠. 마인드컨트롤, 텔레파시, 심령저주 등 모든 수단이 총 동원되며 사람 하나 밟아 죽이지 못해서 발악을 쳐 대는X이 이건희 저 양아치 개잡X입니다!

 

 

전부 요 잡X의 졸개들이거나, 이 잡X의 졸개들에 의해 정신지배 되는 분신체들입니다. 주변이 온통 요 이건희 잡X, 양아치가 배치해 둔 이상한 인간들로 가득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보이게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나쁜XX들입니다. 정상적으로 살 수 없게 만들고, 미쳐서 죽게 만들려는 수작입니다. 말려 죽이려는 악독한 의도!!

 

 

정상적이지 않은 외모(인간 같아 보이지 않는 이상한 외모들입니다.그런데 이런 경우는 대부분 내게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을 걸고,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느껴지게 만든 결과입니다. 정말 이상한X들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이것이 원인입니다), 복장, 느낌, 이상한 태도와 언행, 표정을 취하는 연.넘.들만 가득합니다.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나타나지 못하게 만드는 상태로 내 주변을 완전히 에워싸고 차단 고립시키는 결과입니다. 또한 마인드 컨트롤로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드는 속임수를 쓰기 때문입니다. 정말 나쁜 새X들입니다.

 

 

쳐 죽여도 시원치 않을 비열한 양아치 이건희입니다. 저X새X를 잡아 죽일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도 비열하고 교활하고 사악한X입니다. 말하자면 사탄과 다를 바가 없는 정말 비열하고 교활한 양아치입니다.

 

 

 

2010년10월14일오후5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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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몰살/처 유방절단/지옥에서 온 삼성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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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13일, 오후5시20분, 잠을 자는데, 또 다시 악몽을 꿉니다. 내가 어딘지 모를 곳을, 둘째 아들과 같이 걷고 있습니다.

 

 

둘째 아들은 어딘가를 이리 저리 끌려 다니고, 정신 없이 헤매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으며, 고통 받고 내팽개쳐 있는 듯해 보입니다. 아이가 갑자기 두 다리가 부러집니다. 아이의 다리가 내 다리처럼 느껴지면서, 다리가 부러진 고통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말이죠. 아이가 내게 다리가 부러졌다고 말합니다.

 

 

급히 병원을 찾아 이 곳 저 곳을 돌아다니다가 악몽 속에서 깨어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이미 저는 이건희 저 사악한 악마의 무리가, 제 가정을 파탄 내고, 가족과의 연락을 두절시켰으며, 가족의 생사는 불명이라는 말을 거듭하여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 악몽이 단순히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무리들이 만들어서 보낸 마인드컨트롤 환각의 속임수일수도 있지만, 내 두 아들과 아내에게 무언가 안 좋은 일이 생긴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것도 이미2008년 초, 중순 무렵에 말입니다.

 

 

제가 판단해 볼 수 있는 것은, 이건희일당이 분명히 인간들이 아니며, 사악한 외계인들 혹은 사악한 영적 존재(마왕,루시퍼,사탄,어둠의 종족)들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들에게는, 인간의 의식을 육체에서 잡아 빼어, 다른 존재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존재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분신체, 혹은 홀로그램 유기지능 합성체 인간, 안드로이드를 말합니다.

 

 

이미2008년6월 초, 큰 아들로 추정되는 영적 존재(영혼)가 공포와 두려움에 질려서 고시원 방에 누워 있던 내게 달려든 느낌이 들었으며, 그 이후로부터 가족과의 연락이 두절된 것입니다. 아울러서 2008년2월경에는 누군가 여자(죽은 자의 영혼)가 내 방에 찾아와서 한 없이 통곡하고 울다가 떠나가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 존재가 혹시 내 처가 아닌 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들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2008년5,6월 경, 아들들이 연타로 변고를 당한 것이 아니냐는 판단입니다.

 

 

이미 오래 전에 두 아들과 아내를 모두 해코지한 것이 아니냐는 불길하고 두려운 의혹이 제게 계속 존재합니다.

 

 

2008년6월 초, 큰 아들로 생각되는(틀림 없습니다. 목소리, 느낌 등이 분명히 내 아들이었습니다) 영혼이 공포와 두려움에 질려서 나를 찾아 와 숨으려는 듯한 느낌이 든 후, 고시원에는 두 아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이상한 아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예를 들면, 저녁에 밥을 먹으러 주방에 가면, 둘째 아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소년이 남루한 옷차림의 주방에서 밥을 먹고 있는 장면(갑자기 나타났다가 금방 사라집니다. 분신체인 것입니다)입니다. 그리고 내게는 직관적으로 이 아이가 혹시 내 둘째 아들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든 것입니다.

 

 

이건희저 악마xx가 인간의 의식을 육체에서 끄집어 내어, 죽이거나 혹은 다른 존재로 전이시켜, 분신체 형태로 만들고, 입자가속기나 기타 능력을 악용, 실제 사람 모습, 육체적 형태로 만들어서 보낼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요 잡x이 내 가족을 모두 죽이고, 다른 존재 속으로 전이시킨 후, 기억을 제거하고 계속 이리 바꾸고 저리 바꾸며, 내 주변에 나타나게 만들고, 온갖 고통과 괴롭힘을 가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무서운 의혹이 오래 전부터 내게 있어 왔습니다.

 

 

날짜 순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2007년12월 여자를 사귀려고 시도하다가, 덩치 좋은 사내 x에게 무지막지한 욕설과 더불어서 맞아 죽을뻔한 수모를 당한 것을 마지막으로, 여자 사귀는 것을 포기합니다. 그리고는2008년1월부터3월까지 원 룸(봉천동) 근처 피시 방에 파 묻혀 살며, 이건희와 삼성에게(이 상태에서는 도저히 여자를 사귄다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조건 없이 보상하고 일을 종료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그러나 물론 정당한 제 요구를 들어줄 삼성과 이건희 잡x이 아닙니다. 끝까지 버티며, 여자를 사귀라고 강요합니다. 물론 시도하면 안 되죠. 안 되는데, 강요하는 겁니다. 시도할 때마다, 무서운 모욕과 폭행이 반복되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었죠. 왜 그랬을까요? 그 이유는 이미 제가 공개한 사탄의 제국1,2,3부와5년 무한반복 이건희 국제사기극 음모의 전모에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당시, 저는 돈이 다 떨어졌고, 결국 며칠을 굶어야 하는 최악의 곤란 속에 빠져 있었습니다. 와중에 아무리 강력하게 요구하고, 대들어도, 이건희와 삼성의 개들은 눈 하나 깜박하지 않습니다.굶어 뒈지라는 식으로 나오며, 오로지 여자만 사귀라고 강요한 것입니다. 물론 사기입니다. 해도 안 되게 만들고 시작한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반복해서 말씀 드리지만, 이건희와 그 핵심 친위 부대x들은 인간들이 아니며, 극단적으로 사악한 철면피, 냉혈한, 사탄 마귀 같은x들이라는 점입니다. 믿으십시오. 사람을 수 없이 죽인다고 해도 눈 하나 깜박할x들이 아닙니다)

 

 

결국 제가 이건희와 이건희의 직속 친위부대가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 사술을 부리며,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고,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인터넷에 공개하며 대들기 시작합니다. 2008년1,2월입니다. 그러자, 이건희와 삼성의 개들은 비밀 유지를 위하여, 저를 죽이려는 시도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림자 살해 수법입니다.

 

 

잠을 잘 때, 주로 공격하는데, 강력한 정신적 에너지를 가하여, 심장에 충격을 주고, 의식과 정신을 혼비백산하게 만들며, 죽이려는 흑마법의(저주 살해기법)이 최초로 나타난 것이2008년2월입니다.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천둥 벼락 같은 불꽃이 튀기는 것이 느껴지고, 엄청난 충격이 심장에 가해진 것입니다. 이거 정말 사실입니다. 제가 진술하는 것은 전부 사실적 경험에 기초한 것들이라는 점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때부터 그러니까2008년2월부터 시작된 그림자 살해공격이 본격적으로 무시무시한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것이2008년6월부터입니다. 그 이전까지는 사람을 노골적으로 잡아 죽이는 기술을 삼성의 개들이 확보하지 못하고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후, 이건희가2008년4월, 회장 직에서 물러나는 꼴을 당하자, 이를 갈아 붙이며, 저를 어떻게 해서든 죽여 없애려고 발광을 쳐 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와중에 확보한 기술이 바로 마인드컨트롤, 흑마법 저주가 병행되는 그림자 살해수법인 것입니다. 그리고, 2008년6월부터 지옥이 시작됩니다.

 

 

그러는 와중에, 이 사악한 살인귀들은, 제 어린 두 아들과 처까지 해친 것이라는 무서운 의혹이 드는 사건들이 발생됩니다. 이미 저는 이건희와 삼성의 개들이2002년부터 저를 해코지하고 죽이려 했다는 것을 공개한 바가 있습니다. 이들은, 처의 유방을 자르고(아무 문제도 없는 유방을 유방 암으로 허위 진단하게 하여 절제해 버리게 만든 것입니다. 물론 의사x에게 돈을 주고 말입니다. 이거 저는 분명하다고 판단합니다. 이건 거짓 없는 진실임을 거듭 맹세합니다) 일 가족이 해외 여행을 나간 틈을 타서, 사고를 위장하여 몰살시키려 했던x들입니다.

 

 

이들은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들이며, 무서운 살인귀들입니다. 겉으로는 스마트&소프트를 외치고, 윤리와 도덕을 내세우고, 모범 시민이자, 기업가이자, 기업으로 행세하지만, 그 이면에 숨은 무서운 마피아 적 본성, 악마적 기업 문화가 분명히 존재함을 저는 거듭하여 밝혀 둡니다.이들은 실로 무서운 자들입니다.

 

 

2006년3월, 이건희와 삼성의 개들이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돈을 주고 보상해 주며, 삼성의 임원을 만들어 준다는 말에 속아, 이혼을 하고, 가족과 헤어진 후, 다시 2007년7월, 이 악마의 무리들은 장기적으로 나를 현대판 결혼 사기극의 노예로 만들어 놓고, 이용해 처 먹고자, 두 아들에 대한 친권마저 아내에게 양도하게 만듭니다.(완전히 가족과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고립무원의 처지를 만든 후, 이용해 처 먹으려 한 것입니다) 물론 아내에 대한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정신지배를 통해서 그렇게 행동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들 악마 같은xx들의 능력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사람의 의지와 정신을 아주 손쉽게 장악하고 지배할 수 있으며, 자신들이 의도한 대로 움직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거 분명한 사실이므로, 믿으십시오.

 

 

그리고는 2007년10월을 마지막으로 두 아들과 아내에 대한 연락을 두절시켜 버립니다. 이후 중국, 일본 여자들과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려들기 시작하고, 그 이후의 일들은 이미 진술한 사탄의 제국1,2,3부와5년 무한반복 사기극 전모에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내가2008년1,2,3월 계속 이건희와 삼성 개들의 정체를 폭로하고, 배후 이면에 숨은 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을 통한 음모, 흉계를 까발리며 대들자, 저를 죽이려는 시도를 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와중에, 내 폭로가 치명적 타격이 되어, 이건희가 회장 직에서 물러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바로2008년4월 입니다. 이 때부터 시작해서, 이건희와 삼성 개들은, 이를 갈아 붙이며, 저와 제 가족에게 무서운 해코지를 가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내는 이미2008년2월경 죽었을지도 모릅니다.이 잡x들이 사람을 죽여 놓고도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해 놓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고자 합니다. 실제 핵심의식을 잡아 빼어 죽이거나, 다른 존재로 만들어 버린 후, 그 육체를 차지하는 수법도 있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정말인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이들의 수법과 능력을 보건대, 불가능한 것만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그게 아니라면 속임수 기만 사기극일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나도 모릅니다. 다만 그간 발생된 사건, 사례를 있는 그대로 적시할 뿐이며, 그 사건과 사례를 통하여 유추할 수 있는 결론을 말씀 드리고 있는 것일 뿐이죠. 즉, 이렇게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가족과의 연락을 두절시키고, 만나지 못하게 극력 막고 있으며, 만나도,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2008년4월 이건희가 회장 직에서 물러나자, 이건희와 삼성 개들은, (너를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죽여 주겠다)(묘 자리를 봐 뒀다)(제사 지내 줄 가족도 없을 것이다)등등의 무서운 협박공갈을 가하며, 노골적으로 조폭과 살인청부 업자들을 보내어 위협하고, 마인드컨트롤과 심령저주 등의 수단을 통해 온갖 환각과 환청을 가하고 고문하고 괴롭히며 증거 없이 죽이려 한 것입니다. 물론 사람들에게는 내가 몸이 아프다거나, 정신병에 걸렸다거나, 하는 식으로 둘러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조 부모와 살던 애가 개에 물려 죽었다) (아이가 유괴되어 목이 졸려 죽었다) (시체를 화장하여 나무 밑에 묻었다) (대가 끊어졌다) (죽어도 제사지내 줄 가족조차 없다)는 식의 무시무시한 협박공갈을 쳐 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게 2008년5월입니다. 그리고 연이어2008년6월 초, 큰 아들이 변고를 당한 듯한 무서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어서, 두 아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소년들과 애들이 나타나고 사라지는 일이 반복됩니다. 네 아들들을 다 죽이고, 다른 존재로 만들어서 네 앞에 보낸 것이다라는 무언의 저주이며, 압박이며, 협박이었던 것입니다.

 

 

이후, 가족과 연락하려고 했으나, 연락 두절로2008년7월까지 연락이 되지 않았죠. 그리고 간신히 필리핀으로 갔다고 하는 두 아들과 아내와 연락이 닿았는데, 이게 또 이상한 것입니다. 아이의 목소리가 이상합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고, 목소리가 점점 희미해집니다. 마치 죽어가는 애가 말하는 듯, 이상하고 기괴한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반대로 아내는 살아서 펄펄 뜁니다. 물론 강한 적대감과 증오감을 표현하면서 말이죠. 이것도 아내 속으로 이 잡x들이 들어가서, 정신과 육체를 지배하여 그렇게 행동하게 만든 결과라는 것을 나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진실로 무서운 x들입니다.

 

 

그 이후 계속 연락이 안 되다가, 다시2008년11월경 연락이 되었지만, 계속 이상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아이의 목소리가 내 아들 목소리가 아니며, 과거 일을 물어 보면 기억을 못하는 것입니다. 대역을 쓰며, 나를 속이려 한 것입니다. 진실로 거대하고 흉악한 음모가 존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2008년7월 중순 경, 의료보험 공단에 가서 두 아들과 아내의 행적을 추적하다가, 아내와 두 아들이 붉은 줄이 쳐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는 곧 이들이 모두 죽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걸 확인해 보려고 하자, 의료보험공단 직원들이 강력하게 제지합니다. 이 모든 현상들이 이건희를 위장한 저 흉악하고 비열한 파충류 살인귀에 의해 저질러진 범죄라는 것을 나는 명백하게 선언하고자 합니다.

 

 

거대한 조직적 음모, 흉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후 다시2009년6월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여전히 적대적이고 증오에 가득 찬 아내의 태도와 반응 그리고 아이들의 이상한 태도와 목소리, 석연치 않은 무언가가 계속 발생됩니다. 결국 아이들과 아내를 되찾고 재결합하려는 것을 극력 방해하고 막는 결과인 동시에, 무언가 인간이 알지 못하는 수법으로 해코지를 한 후, 여전히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하는 수법으로 나를 속이고 있다는 의혹이 들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니면 살아 있지만, 죽은 것처럼 위장하고,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이 거대한 국제결혼 사기음모의 노예, 희생양을 만들어 놓고, 이용해 처 먹으려는 조직적 사기음모로 인한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는 현재로서는 도저히 알 길이 없는데, 다만 이상한 것은2010년4월경, 큰 아들에게 연락이 닿아서(외국에서 방학을 맞아 들어 왔답니다) 조치원에서 아들을 만난 경우입니다. 아들이 본래 내 아들의 모습이 명백하게 아닙니다. 비슷한 아이를 성형수술 하여, 보낸 가짜라고 판단됩니다. 큰 아들은 마르고 왜소하며 키도 작습니다. 그런데 이런 애가2년 정도 지난 기간 동안에, 갑자기 키가 저보다 더 커지고, 목소리도 이상하게 변한 것입니다. 얼굴은 비슷하지만, 너무도 달라진 아들의 모습에 경악할 노릇이 아닐 수 없었죠. 그리고 직관적으로도 이 잡x들이 나를 속이려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2010년5월경에는 다시 악몽을 꿉니다. 두 아들과 아내가 지옥 같은 폐가 흉가에 갇혀서 짐승처럼 살고 있는 악몽입니다. 아이들은 얼굴에 핏기가 없고, 머리 카락이 전부 빠져 나가는 극한의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참으로 무서운 악몽이었는데, 이는 이건희를 위장한 저 사탄 마귀 악성 외계인x들이 무슨 악행을 자행하고 있는지를 엿 볼 수 있게 해 주는 일들입니다. 이게 단순한 마인드컨트롤과 흑마법 사술에 의한 조작된 환각, 자각몽, 악몽인지 아니면 실제 내 두 아들과 아내의 의식을 몸에서 끄집어 내어, 이리 저리 옮겨 다니게 만들며, 고통 주고 있는 것에 대한 진실을 본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이 악마들이 사람의 의식을 끄집어 내어, 다른 육체나 분신체 속으로 전이시키며, 고통 받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 육체는 죽어가는 상태, 반 죽은 상태를 만들고, 핵심의식을 다른 존재로 뒤바꿔 놓고 이리 저리, 이 영역, 저 영역, 이 차원, 저 차원으로 끌고 다니며 고통 받게 만드는 수법 말입니다.

 

 

지금 내가 겪어 온 그 무수한 사건과 사례를 종합해 본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물론 이미 가족 모두를 해코지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나마저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는 과정에서 내게 가해지는 악몽과 고난의 연속일 지도 모르죠.

 

 

그리고 연달아서, 영혼 같은 형태들이 보이고, 아들들의 환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이미 큰 아들의 환각은 여러 번 보였는데, 작은 아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10년6월 경에는 악몽 속에서, 공포스런 악귀들에게 쫓겨 겁에 질려 나를 찾아 도망 온 작은 아들의 모습을 보았던 것입니다.

 

 

이후 다시 오늘과 같은 악몽을 또 꾼 것입니다. 연달아서 일어나는 악몽과 불길한 조짐들을 볼 때, 이건희 저 사탄 마귀 파충류잡x이 이미 가족을 모두 해코지하고, 분신체, 다른 존재들로 전이시켜 가며, 고통받게 하는 악행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무서운 의혹입니다.

 

 

작은 아들이 어딘지 모를 곳을 정처 없이 헤매고 있고, 고통 받고 있음이 분명한 그런 악몽입니다. 이는 곧 이 잡x들이 내 아들들의 의식을 육체에서 끄집어 내어, 끌고 다니며, 여기 저기 이 육체 저 육체, 이 분신체 저 분신체 속으로 전이시켜 가며, 영문도 모른 채 고통 받게 하고 있다는 내 의혹을 증명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마인드 컨트롤로 만든 협박공갈 용 속임수일 수도 있고 말입니다.진실을 확인해야 하는데, 확인할 길이 없는 가운데, 불길하고 해괴한 일들만 벌어지며, 사람을 지옥 속으로 처 박아 놓고 고통 받게 하는 악당 중에 악당x들, 사탄 악마보다 더 악독한x들이 바로 이건희 일당입니다.

 

 

그 어린 것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어린 아들들 마저 해코지하고 온갖 고통과 박해를 가하는지, 저 이건희 일당의 간악함과 잔인함에는 그저 치가 떨릴 따름입니다. 죄가 있으면 저만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간악한x은, 아무 죄도 없는 어린 애들까지 해코지하고, 온 가족에게 앙화와 재앙을 내리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죠, 참으로 지탄받아 마땅한 악귀들입니다!!

 

 

저 이건희 잡x은 정말로 인간도 아닌x이며, 극한적으로 사악하고 잔인한x입니다!!

 

 

온 가족을 다 해코지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도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습니다. 아무 죄도 없는 어린 두 아들까지 해코지한 것 같습니다. 저런 개x새x를 보시오!!

 

 

이미 이건희 저 잡x은, 2008년9월 이후부터, 내게(망자는 말이 없다)(다 잊어라)는 메시지를 끊임 없이 보냅니다.요 잡x이2008년4,5,6월에 미쳐 날 뛰며 내 어린 아들을 포함하는 온 가족을 모두 해코지 한 후, 이에 대한 증거를 은폐하려 하고, 나보고는 가족을 잊으라는 식의 말도 안 되는 개수작을 벌린 것입니다.

 

 

내 일가족 만이 아닙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학살하고 해코지했다고 나는 판단합니다. 바로 인간을 위장한 악성 외계인, 파충류 무리들입니다.

 

 

나를 죽이려 한 그 무서운 수법들을 토대로 판단해 보건대, 요 잡x들이 마음만 먹는다면 사람 하나 증거 없이 죽이는 건 일도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악착같이 견디고 버티며 살아 남았지만(?) 다른 이들도 나처럼 그렇게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지금도 계속 갖가지 기괴하고 추악한 수법으로 의식을 끌어 내려 하고, 다른 존재로 만들려고 하는 악마적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잘못 당하면,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게 되고, 다른 존재로 변이되는 무서운 일이 벌어질 수 있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저 악랄한 외계인 x들 마왕x들이 지구인간들을 다스리고 지배하는 수법입니다!! (혹은 죽일 것입니다)

 

 

내가 연달아서 아들들과 연관된 악몽을 꾸는 것도, 내 아들들의 영혼이 이 잡x들에게 잡혀가서 구속 속박되어 이 존재, 저 존재로 변이되며, 고통 당하고 있는 것을 내 직관적 의식이 경고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물론 요 잡x들이 나를 해코지하고 협박하기 위해 만든 마인드컨트롤 조작 자각몽, 허위 메시지, 협박공갈질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벌어진 일을 놓고 볼 때, 그렇게만 보기도 어렵습니다.

 

 

허위와 거짓, 기만과 사기로 가득 찬 국제결혼 사기음모를 즉각 중단해라! 내 어린 두 아들과 가족이 연계된 그 어떤 해코지도 용납할 수 없다!! 어서 진실을 밝히고 두 아들과 처 그리고 가족들을 풀어 줘라!!

 

 

죄가 있으면 내게 있는 것이다. 왜 비열한 짓을 하는가? 천하에 악독한 잡x들입니다!!

 

 

어린 아들이 다리가 부러지고 거지 꼴을 하고 방황하며 고통 받는 악몽을 보내는x들입니다.이것을 미뤄 보건대, 이건희저 파충류 잡x이 인간 의식을 제x들이 만든 에테르 환각체 속에 가둔 후, 제x들 맘대로 매트릭스 적 세계 차원 속에서 죽였다 살렸다 하며 가지고 놀고 괴롭힐 수도 있다는 의혹이 듭니다. 참으로 무서운 개잡x들입니다! 이 씨x새x들아 장난하지 말라!! 즉각 죄도 없는 애들을 상대로 한 장난질과 해코지를 중지해라!!!

 

 

이 도대체 어디서 온 개잡x들이란 말인가!!! 언제고 반드시 이 원한을 갚을 날이 오리라!! 아무 죄도 없는 어린 애들을 상대로 한 개지x, 악독한 장난질을 즉시 중단하고, 그들의 의식을 풀어줄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하고 명령한다.어디서 이 따위 악랄한 행패를 자행한다는 말이냐!!

 

 

요 사악한 잡x들이 인간 의식을 육체에서 끄집어 내어, 환각체 속에 가둔 후 이리 저리 끌고 다니고, 이 존재, 저 존재로 변형시키며 헤어 나오지 못하는 지옥의 악몽 속에서 고통 받게 할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의혹이 내게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어쩌면 요 잡x들이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해코지하여 이런 상태로 만들어 놨을지도 모릅니다.

 

 

즉각 모든 사람들을 풀어 주고, 원래 상태로 되돌려 줄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한다. 두 아들과 처의 생사를 밝혀라! 그리고 더 장난하지 말라! 본래 상태로 되돌려 놓고, 이 더러운 사기극을 조속히 종료하라. 나는 가족에게 돌아간다.조건 없이 보상해라!! 속이 뻔히 들여다 보이는 최면 암시 악몽을 가하며, 사람을 속이고 협박하고 괴롭히며 진실을 왜곡하려는 악마적 행패를 즉시 중단하라!!

 

 

이건희는 내 두 어린 아들과 처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즉각 밝혀라!!

 

 

 

2010년10월13일 수, 오후7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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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에 기름칠 한 얼간이/삼성 양아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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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컨트롤의 실체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간략하게 설명합니다. 우리가 영화를 봅니다. 영화, 즉 동영상은 사실은 정지화상이 연속되어 우리 눈에 움직이는 영상으로 보이는 원리죠. 보통, 1 프레임이라고 하는데, 초당60번 혹은75번을 깜박이는 것입니다. 즉, 1초에 정지화상(변화해 가는 모습의 정지화상)이60번 깜박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육안으로 인식할 수 있는 한도를 초과하는 아주 짧은 시간 동안에60번 이상을 깜박이게 되므로, 우리 눈에는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인식되는 원리입니다.

 

 

이 동영상 속에, 육안으로는 식별할 수 없는 신호를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초당60회 깜박이는 정지화상의 연속체 속에 특정 암시, 최면을 거는 문구나 영상을20~30회 정도만 넣을 수 있겠죠. 그러면 우리 육안은 그걸 인지하지 못합니다.즉 우리가 보는 영상 화면에는 그 문자나 형태, 이미지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무의식 속에 그건 각인됩니다. 의식적으로는 느끼지 못하지만, 무의식적으로는 그걸 받아 들이고 영향 받게 되는 것이죠.

 

 

이게 바로 마인드 컨트롤의 일종인데, 이런 기법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나와 있는 수법들입니다. 현대의 인류가 개발한 과학기술(일반에게 공개되지 아니한)중 특히 마인드 컨트롤(인간 정신의 지배 통제 및 인간 육체에 대한 감각 지각 인지 능력 왜곡 조작 고문 괴롭힘 정신착란 유도 및 살해시도에 악용되고 있음) 분야는 베일에 쌓여 있습니다. 일반대중에게 이런 기술이나 원리, 능력이 어디까지 와 있고, 이런 기술과 수법을 악용해서 뭘 할 수 있는지 전혀 공개를 하지 않는 겁니다.그러나 실제 이런 인간 정신의 지배 통제 및 육체 감각 인지능력의 왜곡 조작을 통한 온갖 괴롭힘과 해코지가 인간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마인드 컨트롤 기술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유효적절하게 악용하는 무리들이 당연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언론 방송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사실을 공개하거나, 추적하여 일반 대중, 국민들 앞에 알려주지 않죠. 이는 막강한 힘과 권력을 지닌 정부기관(예를 들면 미국의CIA, 한국의 국정원이라고 보면 됩니다)에서 이를 저지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제가 굳이 이런 설명을 드리는 것은, 제가 매일 같이 올리는 글들이 결코 정신병자의 허구나 창작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함입니다.

 

 

실제 이런 해코지 기술이 존재하며, 삼성 양아치들과 이건희가 지금 저를 해코지하고 밟아 죽이는 수단으로 유효적절하게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건희와 삼성 개들이 왜 이런 짓을 하는지는 이미 반복해서 설명했으므로, 이해가 되실 것으로 믿습니다. 지금 제게 일어나는 모든 이상현상의99%가 이건희가 자행하고 있는 마인드 컨트롤의 결과입니다. 물론 마인드컨트롤만 하는 것이 아니지만 말이죠. 흑마법을 통한 심령저주가 결부됩니다. 최악의 고통을 가하는 악독한x들이죠.

 

 

그리고는 그러한 현상을 상세하게 기록하여 공개하면, 정신병자로 몰려고 하는x들이기도 합니다. 참으로 불여우 양아치 잡x들입니다. 이건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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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12일오후12시10분, 잠에서 일어나니, 귀에서는 여전히 초강력 파동음, 찌~ 하는 소리가 울리고, 몸은 여러 개로 분리된 듯, 허한 느낌과 더불어, 의식은 천리 밖을 헤매고 있다. 마인드 컨트롤이다. 지금의 상태는 마치2009년9,10월과 흡사하다.

 

 

의식은 혼탁하고 불쾌하며 의미를 알 수 없는 짤막한 단편적 소리가 계속 들려온다. 아니 소리가 들린다기 보다는 생각이 두서 없이 일어나서 들려오는 형태다.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나와, 올라 가, 00아~ 집에 다 왔어 나와라~, 우리는 새 삶을 부여 받았어,

 

 

등등 내가 생각한 것이 아닌데, 내가 생각한 것처럼 혹은 내 머리 속에서 들려오는 소리(생각)가 연속되며 의식은 혼미하고, 가물거린다. 그리고 머리 속에서는 마인드 컨트롤로 만든 허상체 머리가 계속 살아 있는 듯 움직이고, 자극하며, 의식을 끌어 당긴다.

 

 

그리고는 연이어, 바다 냄새가 나고, 뜨거운 태양이 비치는 바닷가에서 아이들과 노는 듯한 환각적 느낌이 들어 오기 시작한다.

 

 

몸을 씻으러 가자, (또 들어 가네, 떨어져, 나와야 해) 라는 말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방으로 돌아오자, 예의 주둥이에 기름 칠을 잔뜩하고, 무언가를 쉴새 없이 먹고 있는 바보 얼간이(며칠 전 악몽 속에서 보여진 그 형태) 형상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가지고 노는 거다.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특히, 의식이 육체에서 멀리 떨어져 나온 듯한 허허로운 느낌이 들고, 머리 부위에 무수한 에테르 형태의 환각체가 생겨나고, 의식이 혼미하고 불쾌하며, 내가 생각한 것이 아닌데도, 의미도 없는 이상한 생각과 소리가 반복적으로 들려온다면 이는 분명히 마인드 컨트롤의 결과입니다.

 

 

청정하고 맑은 내 의식과 정신을 가지지 못하게 하고, 의식을 최대한 교란시키고 혼란시키는 가운데, 정신병자를 만들려는 이건희 일당의 음모, 흉계입니다.

 

 

담배를 사러 외부로 나가자, 애를 유모 차에 태운 여자 셋이 나타납니다. 여자들은 전부 안경을 끼고 중국 혹은 베트남 사람처럼 보입니다. 의도적으로 이런 사람들만 주변에 배치하고 여기가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이라고 속이려고 하는x들이 이건희 양아치 무리입니다. 물론 내 의식을 만들어진 허상체 속으로 빨아 들여, 이 허상체가 보는 것, 느끼는 것을 중첩시키는 수법으로 세상과 사람이 이상하게 인식되게 만드는 교활한 마인드 컨트롤도 병행합니다. 그러니 사람이 악마처럼 보이고, 동물처럼 보이는 현상이 일어나는 겁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이렇게 말하는 나는 영락없는 정신병자로 보일 것입니다. 요걸 노리는 겁니다.

 

 

지나가는 여자 애들 셋이 대화합니다. (얼토당토하지 않은 소리나 하고~)

 

 

이건희의 졸개들이 미리 배치해 둔 애들입니다. 이런 말을 하게끔 사전에 준비해 둔 것입니다. 조롱입니다. 정신병자 취급하려는 수작이죠.

 

 

참 나쁜x들입니다. 정말 비열하고 교활하고 추악한x들이죠. 바로 삼성 양아치들과 이건희 개잡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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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12일, 새벽4시30분, 인터넷에 접속하니, 광고문 안의 여자가 우습지도 않다는 표정, 일종의 증오감, 멸시, 까불지 말라는 식의 짜증나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온다.(종종 이런 연넘들 사진을 보는데, 정말 이가 갈릴 정도로 짜증나고 열 받게 만드는 것들이다. 누군지도 모르는데, 기가 막힐 지경이다)

 

 

이 수법도 이건희 일당의 기본 수법 중 하나인, 심리기만 전술이다. 주변 모든 것으로부터 일종의 심리조종 및 조작 왜곡 파동, 즉 마인드컨트롤 파동 에너지를 보내는 수법이다.인터넷을 켜면, 그 내용이나 색상, 파장 속에 자신들이 보내려 하는 의도를 프로그래밍하여 나타나게 만드는 수법이다. 고도로 발전된 심리기만 조작 왜곡 기법이다. 수시로, 인터넷에는 까닭 모를 증오와 적개심에 불타는 재수없는 사내xx들 얼굴이 영화 선전광고에 등장하고, 이들이 마치 나를 노려보고, 잡아 먹을 듯 증오에 찬 표정과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혹자는 내가 정신병에 걸렸다고 말하겠지만, 그게 아니다. 인간 사회에서, 이런 종류의 최면, 암시기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은 바로 광고다. 광고문 안에 인간에게 최면, 암시를 걸 수 있는 기법이 다수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일이다. 보통 동영상은 초당75번 깜박이는 정지화상의 연결체다. 즉 정지화상이1초에75번 깜박이며,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원리다. 이는 인간의 육안으로는 식별할 수 없으므로, 이게 움직이는 영상으로 보이게 되는 것인데, 이 영상 속에 인간이 육안으로 보거나 느낄 수 없는 신호를 집어 넣을 수 있다. 이건 의식적으로는 못 느끼지만, 무의식적으로는 인간 두뇌에 각인되고, 그 효과는 엄청나다.이거 모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다 알고 있는 마인드 컨트롤 기법의 일종이다.

 

 

이건희와 삼성 개들이 나를 상대로 해서, 별의별 해코지와 심리조종 자기최면 암시 수법을 쓰며, 고통 주고 있다는 것은 누누이 밝힌 바와 같다. 이들의 수법은 대중들에게 알려진 것을 훨씬 능가한다. 마인드컨트롤의 기법은 비단 극초단파 에너지 파동을 두뇌 부위에 가하는 것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참으로 짜증나고 이가 갈리는 교활한 x들이다. 도대체 알지도 못한 연.넘.이 갑자기 나타나서, 갈아 마실 듯 사람을 노려보고, 어줍잖다는 듯, 우습다는 듯 경멸하는 눈초리로 째려 보는 영상과 사진을 유효적절하게 인터넷에 올리는 것이다. 나는 그걸 분명하게 느낀다.

 

 

4,5차원 영역에 존재하는 외계인, 영적 존재들이라면 얼마든지 내가 상상하고 추론하는 것 이상으로 나를 가지고 놀 수 있는 수단이 무궁무진할 것이다. 정말 분하고 짜증난다. 나는 사실 이들과 아무 관련도 없으며, 이들이 누군지도 모른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나서 절천지 원수를 대하듯 노려보고 째려 보고, 우습다는 듯, 어줍지 않다는 듯 하대하고 멸시하는 눈초리로 쳐다본다.한마디로 우습다는 거다. 저런 개x새x들 씨x年들이 말이다. 도대체 저18年들과18넘들이 누구냔 말이닷!

 

 

지금도 게임을 했더니,내가 게임 속 캐릭터가 된 느낌이 들고, 내 얼굴 내부에는 고약하고 더러운 냄새(마치 시체 썩어갈 때 나는 그런 더럽고 역한 냄새)가 풍기는 에테르 환각체가 겹겹이 쌓여 있음을 느끼게 된다. 정말 더럽고 추한x들이 이건희 일당이다. 아주 더럽고 역한 냄새가 풍기는 이상하고 구역질 나는 에테르 체를 내게 겹치는 수법, 그리고 그걸 이용해서 의식을 외부로 끌어내고 온갖 환각과 고통을 주는 수법이3년 째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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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11일, 예상대로, 지난 주에 시도했던 아르바이트 일 자리에서 연락 오는 곳이 없습니다. 고용 점장 운운하며 광고를 낸2군데도, 마찬가지로 연락이 없습니다. 한 군데는 다음 날 연락 준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고, 다른 한 군데는 이번 주 월요일에 연락 준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기에 오늘 오후12시30분 경 전화를 해 보니, 지금 회의 중이라 나중에 연락 준다고 합니다. 그런 후, 역시 연락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대 여섯군데도(나중에 연락 주겠다)고 한 후, 연락이 없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혹자는, 일상 다반사로 있을 수 있는 일을 늘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의 소행으로 보는 내가 무슨 노이로제나 정신병에 걸린 것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이미 사탄의 제국1,2,3,4부에서 밝혔고, 무수하게 공개하고 있는 현실적 상황, 제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고 체험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리포트가 그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증거입니다. 이건희일당의 소행입니다.

 

 

내 인생 전반에 걸쳐서 완벽한 차단, 고립, 단절, 관리, 통제를 가하고 있는 무리들이 바로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입니다. 왜 그런지는, 이미 내가 밝힌 증거 자료와 기록들을 보시면 알게 되실 것입니다.

 

 

이대로 죽을 수는 없는 노릇인지라, 계속 이 곳 저 곳 알아보는데, 다행히도 한 군데에서 긍정적 연락이 옵니다. 오후4시30분 경, 연락한 아르바이트 일자리로 면접을 보기 위해 갑니다.

 

 

가는 길에는 여전히 이건희 일당이 동원한 여자들과 그 가족들이 나타납니다. 가만 보니, 전부 중국, 베트남 계통의 여자들과 그 가족들입니다.명백하게 한국인들이 아니라는 것이 여실하게 드러나는 외모입니다.

 

 

여전히,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나를 이용해서, 돈벌이, 이득을 취하는 사기음모를 벌리고 있다는 증거죠. 이들이 나를 위해서 이 짓을 계속 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아닙니다. 명백하게 그게 아닙니다. 이 악마 같은 양아치들 사기꾼들이 지금까지 벌려 온 짓을 놓고 볼 때, 나를 위해서 이걸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명백합니다.

 

 

내가 모르고 있는 또 다른 뭔가가 있을 겁니다. 분명히 이 사기꾼 양아치들이 이득을 얻고 재미를 보는 뭔가가 있습니다. 제가 볼 때, 그것은 분명히 가상섹스, 최면, 환각적 쾌락과 사기 기만적 행위를 통한 이득일 것입니다.

 

 

특히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 심령사술이 결부된 가상성교의 환각, 최면을 악용하고 있을 것이 자명합니다.

 

 

돈벌이 이득, 재미를 얻는 장사를 하고 사기 기만극을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목적이 아니라면,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나 하나 장가 보내 주려고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동원하며 이 짓을 할 이유가 이건희에게는 전혀 없습니다.나를 대하는 태도를 보십시오. 내게 조금도 호감이나 선의, 배려 따위는 없습니다. 나를 죽이려하는 자들이며, 어떻게 해서든 해코지하려고 하는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나를 위해서, 이 거창한 결혼 사기극을 무려5년 간 벌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바보 얼간이일 것입니다. 아닌 것이 명백합니다!

 

 

분명히 이 악마 양아치 같은 자들에게 커다란 이득이 이득과 재미를 주는 뭔가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착같이 이 짓을 강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중국, 베트남 계통의 여자들과 사람들만 보입니다. 한국 사람은 아예 안 보이게 만듭니다. 기가 막힐 정도로 치밀한x들입니다. 돈벌이 사기극을 계속 강행하는 겁니다. 사랑? 사랑 때문에 이럴까요? 선의, 호감, 배려? 과연 그것 때문에 이렇게 일을 할까요?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그저 상식으로 말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얼마나 교활하고 비열한x들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맘에 드는 여자를 생각하면, 여자는 안 보내고, 남자를 보내는 x들입니다. 그 여자와 성교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자를 보내죠. 내가 그 여자라는 겁니다. 내가 그 여자가 되어서 그 남자와 성교했답니다. 이런 식의 교활하기 이를 데 없는 자기최면, 암시를 걸고, 사람을 속이고 기만하는x들입니다. 이런x들이 나를 위해서 이 거창한 결혼 사기극을5년 간 벌리고 있다고요?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문제죠.

 

 

물론 맘에 드는 여자도 보이지 않습니다. 의도적이죠.

 

 

오후5시35분, 낙성대 지하철 역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등산 복 차림의 남녀 세명이 대화를 주고 받습니다. (해야지~ 남한테 피해주는 것이 아닌 일인데~)라고 남자가 말합니다. 연이어 여자가 말합니다.(그렇게 하려고 남겨둔 것 아니겠어~)

 

 

의미는 나보고 가상섹스를 하라는 얘기입니다. 그게 남한테 피해 주는 일이 아니고, 또 그걸 하게 하려고 너를 이 곳에 남겨 두었다는 의미죠. 말하자면 여기가 지구가 아니고,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이며, 네가 살던 세상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리고 결혼 사기극이 연이은 내 폭로와 비난으로 명분을 잃자, 너를 제거하려고 했는데, 다수의 대중들을 위한 가상섹스를 하게 만들려고 너를 여기에 그냥 남겨 두었다는 의미입니다.

 

 

말하자면 섹스 로봇, 섹스 노예 같은 처지로 나를 만들어 놓고, 이 사기결혼극을 주구장창 끌고 가려는 음모가 사실임을 이들 스스로가 인정하는 대화인 셈입니다.

 

 

매일 같이 엄청난 숫자의 여자들과 사람들을 이 사기극에 끌어 들일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이 가상섹스 사기수법이 있기 때문입니다.마인드 컨트롤과 마력적 주술을 병행해 만든 가상섹스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최면과 환각을 걸고,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나 하나를 희생양으로 하여 이득과 재미를 얻으려고 하는 이건희의 음모입니다. 겉으로야 나 부자 만들어 주고, 보상해 주겠다고 나대고 있지만, 명백하게 그게 아닙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안 되면, 쥐도 새도 모르게 증거 없이 죽여 버리겠다는 식이죠. 이게 계속 반복되고 있는 일들입니다.

 

 

이용은 이용대로 해 처 먹고, 대접은 대접대로 못 받게 만들고, 삶은 삶대로 생지옥, 거지 꼴을 만들며, 여차하면 말 안 듣고 개기고 폭로하면 두들겨 패고 고문하고 죽여 버리겠다는 식입니다. 말하자면 현대판 노예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겁니다.지옥에서 온 악마들이라고 표현하면 정확한 존재들이 바로 이건희 일당이죠.

 

 

만약 이 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선의나 호감, 배려가 있다면, 나를 이렇게 비참한 삶 속에 처 박아 놓고 밟지 않을 것입니다.우선 현실적으로 대접할 것입니다. 좋은 직업, 일자리를 주거나, 경제적 지원을 통하여, 인간적 품위를 유지하며, 뭔가를 하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정 반대입니다.

 

 

스스로 일해서 돈 벌고 먹고 살려는 스스로의 노력과 시도까지 조직적으로 무참하게 밟아버립니다. 아예 돈을 못 벌게 만듭니다. 도와주기는 고사하고, 짓밟아 버리는 겁니다.게다가 주변 사람들과의 사회적 관계를 모두 단절시키고 차단해 버립니다. 가장 가깝고 의지되던 가족, 두 아들과 아내마저 연락 두절입니다. 생사가 불명입니다. 아무도 돕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관심조차 표하지 않게 만들죠, 물론 사회 경제적 활동과 금전적, 물질적인 면은 더 합니다. 아무도 좋은 일자리를 구하는데 도움을 준다든지, 사업 자금을 빌려준다든지 하는 도움을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계집만 들이밀게 만듭니다.

 

 

물론 시도하면 안 됩니다! 명백한 사기범죄입니다. 그런데도 매일 같이 일본, 중국, 북한, 동남아 등지에서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대거 유인하여 끌어 들입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나를 위해서요?명백하게 아닌 겁니다!! 분명히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에게 이득과 재미를 주는 뭔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가상섹스 사기수법입니다!! 표면적으로 드러난, 거창한 인력 동원과 갖가지 위선적 기만적 퍼포먼스는 사실 상 이 가상섹스 사기음모를 활성화하고 정당화하기 위한 겉치례 사기극에 불과할 뿐입니다. 실상 이 악마 양아치x들의 목적은 나를 여자와 결혼시키고 보상해 주겠다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가상섹스를 악용해서, 대리만족을 시키고, 사기를 치고 이득을 보려고 하는 것에 있습니다. 이게 진실입니다.

 

 

그리고는 이러한 진실을 잘 알고 있는 나만 잡아 죽이면 된다(입을 다물게 만들려는 수작입니다)는 생각으로 내게 매일 같이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 저주를 걸면서,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들고, 세상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들며, 온갖 종류의 공포와 두려움, 혐오감과 이질감, 낯설음과 고독, 절망과 좌절에 시달리게 만들며, 대들지 못하게 하려는 조직적 행패와 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배후에 이건희가 있습니다.

 

 

오후6시20분, 00역 부근 아르바이트 일자리에 도착하니, 중년 남성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장인데, 지난 주, 다른 곳에서 면접을 볼 때와는 달리, 이 사람은 친절하고 긍정적으로 대합니다. 그리고는 내일부터 나와서 일해달라고 말합니다. 사장은 인상도 좋고, 성격도 좋아 보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돌아서서 나옵니다. 그러나 간신히 밥 세끼 먹고 사는 돈 밖엔 못 버는 일이죠. 이대로 가면 정말50이 넘어서까지 이건희 잡x에게 이용만 당하다가 비참한 거지신세로 살다가 죽을 지도 모를 상황입니다. 처 자식의 생사조차 모르는 가운데, 가정도 가족도 재산도 직업도 없는 거지신세, 최악의 밑바닥 인생을 살다가 비참하게 죽을지도 모르는 최악의 상황이 무한반복 되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도무지 희망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도 여전히 중국,베트남 계통의 여자들과 그 가족들이 가득합니다. 지나간5년 간 벌어진 일들이 무한반복 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더 교활한 심리기만전을 벌립니다. 나를 추켜 세워주고,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 대단한 존재라도 된다는 듯한 자기암시, 최면을 거는 수법입니다. 요 수법도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이5년 간 나를 속이고 기만해 온 수법 중 하나입니다.

 

 

이게 참으로 교활한 x들인데, 수법이 보통이 아닙니다. 간접적으로 주변 상황, 분위기를 그렇게 만드는데, 기가 막힐 정도죠. 주변에 보이는 각종 메시지(신문의 헤드라인, 광고 전단지의 문구, 주변에 보이는 광고물에 나오는 사진과 문자들, 주변에 나타나는 자들의 언행 및 태도, 느낌, 분위기 등등)들을 그렇게 인식되게 교묘하게 마인드 컨트롤하고 최면을 거는 수법, 암시를 주는 수법들입니다. 보통 고단수의 인간정신지배, 심리통제 및 조작기술을 가진x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나는 이들이 인간들이 아니며, 악성 외계인들이거나 사악한 영적 존재들 혹은 이와 내통하고 있는 자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건희저 사탄 마귀x이 나를 가지고 노는 수법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추켜 세우고, 대단한 존재라도 된다는 듯 부추기는 수법이죠. 이런 경우는 주로 자신이 궁지에 몰릴 때, 혹은 나를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 공격 등의 수법으로 고문하고 해코지 하려는 시도가 실패할 때, 발생됩니다. 할 말이 없게 되면 꼭 요런 수법을 쓰며 책임을 슬쩍 피해가려고 하는 x입니다. 상황을 반전시키고 역전시키며, (세상에 절대 악은 없다)느니(세상은 관대하다)느니 하는 개 잡소리를 주절대는 수법입니다. 말하자면 할 말이 없게 되는 상황에서는, 이런 식으로 또 다시 관대하고 마음 넓고 이해심 많고 자비로운 회장님 노릇을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부가적으로 이런 현상이 발생되는 이유가 자신들 때문이 아니며, 주변국 중국 일본 북한 동남아 등지의 사람들 때문이라는 식으로 교묘하게 몰아갑니다. 자신들이 저지른 일이 아니라, 사람들이 이렇게 만들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고 속이려는 수법입니다. 그러나 배후에 이건희가 있으며, 이 자가 이 모든 사태를 일으킨 주범이며, 책임을 져야 할 자라는 것은 불문가지입니다.

 

 

그런데도 아닌 것처럼 위장하려 합니다. 자신들은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주변 사람들과 주변 국가들이 나서서 일을 이렇게 만들었다는 식으로 속이려는 것입니다.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이건희입니다. 배후에서 일을 이렇게 만든x입니다.

 

 

이것을 증명하는 사례가 오후6시40분 경 교대 역 플랫 홈에서 벌어집니다. 주변이 전부 중국, 베트남 여자들과 그 가족들로 가득한 가운데, 한 경상도 아줌마가 휴대폰 가지고 통화하며 갑니다. (사정이 이런데, 나한테 뭐라고 하면 어떻게 해~)

 

 

말하자면 자신들이 벌린 일이 아니며, 주변국 사람들과 여러 다른 사람들 때문에 일이 이렇게 되었다고 속이려는 의도입니다.척 하면 척입니다. 왜 그런 소리를 주절대는지 들으면 바로 압니다. 삼성 양아치들이 하는 짓은 그냥 보기만 하면 감이 올 정도로 전문가가 된 상태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도 계속 중국,베트남 여자들과 가족들만 나타납니다. 그리고 사람들 얼굴은 여전히 사람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희 일당의 마인드컨트롤 공격으로 인해, 의식과 감각이 교란된 결과입니다. 이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숙소로 돌아와서 저녁을 먹고 잠시 잠을 자고 일어나니, 또 다시 얼굴 부위에 엄청난 에테르 형상을 겹겹이 쌓아 놓고, 의식을 몸 밖으로 잡아 빼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에서는 초강력 에너지 파동음이 울립니다. 찌~ 하는 파동음,이게 어떤 때는 아주 강하게 울리며 사람을 괴롭히고, 어떤 때는 좀 약해지기도 하는데, 강하게 울리며 사람을 괴롭히는 경우는 대부분, 내가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의 악행을 폭로하고 대들 때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수법으로 고문하고 괴롭히며, 구속 억압하려는 의도입니다. 최종 목표는 죽이는 것에 있습니다. 이건희입니다. 이 자는 살인자입니다.

 

 

명백하게 사람을 죽이려 하는 살인자들인데도, 법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정황적 증거가 뚜렷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지닌 사법제도, 인간의 사회적 장치를 통해서 이 문제를 해결할 길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건희 일당이 인간들이 아니며, 사악한 외계인들이거나 이들과 결탁한 자들인 동시에, 우리가 사는 사회 전반을 장악하고 배후에서 지배 통제하는 악의 무리들이기 때문 입니다.

 

 

내가 추론하는 바가 사실이라면, 이미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들 수법에 당했다는 결론입니다. 지금 나를 제거하려고 하는 수법과 동일한 수법으로 말입니다.

 

 

잠시 일어나 담배를 피운 후, 다시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더 강력한 에너지 파동음과 더불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상당한 고통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내가 아주 작은 원자 같은 존재로 축소되어 가는 느낌과 더불어서, 의식은 몸에서 이탈되어 죽어가는 듯한 그런 불쾌하고 짜증나고 고통스런 느낌입니다.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다시 일어나서, 내면에 형성된 엄청난 에테르 환각체들을 제거합니다. 이거 얼마나 만들어 놨는지 말도 못합니다. 최종적 목표는 내 의지와 생각을 지배 통제하고, 몸, 육체전체를 제x들 맘대로 가지고 놀 수 있는 수준까지 가려고 할 것입니다. 결국 죽이거나 노예로 만들려고 하겠죠.

 

 

와중에 이건희 목소리가 또 들려 옵니다. (죽여 버려!)요즘 이건희 목소리가 들려오는 빈도가 점점 잦아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2010년10월12일 화새벽2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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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몽사몽 간의 황천길/그림자 살해공격/이건희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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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6시경, 식사를 하려고 주방에 가니, 밥통에 밥이 없습니다. 그래서 밥을 하려고 쌀통을 보니 쌀통에도 쌀이 아예 없네요. 고시원입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일당(내 주변은 언제나 이건희 양아치의 졸개들로 에워싸여 있다고 보면 됩니다)의 짓입니다. 계속 인터넷에 올리고 폭로하고 까고 대들자, 이런 저런 치졸하고 악랄한 보복을 하는거죠. 총무x에게 전화 연락하자, 쌀이 아직 안 왔다고 말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다른 층에 있는 거라도 가져다 달라고 하자, 그제서야 알았다고 합니다.

 

 

저녁을 먹고, 잠시 잠이 들었는데, 또 다시 강력한 살해공격이 들어 옵니다. 의식이 천리 밖에 나간듯한 느낌과 더불어 숨이 끊어질 듯한 고통이 엄습합니다. 잠에서 깨어 보니, 예상대로, 엄청난 에테르 물질이 얼굴 부위에 쌓여 있고, 의식은 몸 밖에 만들어진 에테르 분신체 들 속으로 들어가 외부로 빠져 나간 상태입니다.

 

 

얼마나 많은 에테르 분신체를 겹겹이 층층이 쌓아 놓았는지, 제거해도 제거해도 계속 나옵니다. 이렇게 얼굴 부위에 엄청난 에테르 체, 환각체를 만드는 수법으로, 의식을 몸 밖으로 끄집어 내는 수법입니다. 층층으로, 겹겹으로 쌓은 에테르 체를 경유하여, 몸 밖으로 의식을 끄집어 내어, 결국 해코지하고 살해하는 수법입니다.

 

 

에테르 분신체를 제거하는데, 이건희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 (잡아!)

 

 

개씨x랄 개x 같은 양아치 xx! 지금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요 잡x들이 주로 사람이 잠을 자는 틈을 악용해서, 비열하고 악랄한 공격을 반복 자행합니다. 잠만 자고 나면, 엄청난 에테르 분신체, 물질 들이 얼굴 부위에 쌓여 있고, 의식은 몸 밖으로 천리는 나가 있는 듯한 현상이 벌어지죠. 죽이려는 것입니다.

 

 

이름하여, 그림자 살해수법입니다.

 

 

지금도 계속 이들이 대화 하는 소리가 들려 옵니다. (어디 갔어!) (들어 갔습니다)허허… 의식이 에테르 형상 속으로 들어가서 외부로 나가야만 이 자들 눈에 보이는 겁니다. 주변에는 계속해서 영적인 존재들의 형상, 모습 같은 것이 언뜻 언뜻 스쳐 지나가며 보입니다. 주로 의식이 몸 밖으로 많이 빠져 나갈 경우 이런 현상이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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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요 약아 빠진 삼성 양아치들이, 또 다시 정신병자 취급하며, 물타기 작전을 쓰고 있군요. 내가 글을 올리면, 비슷한 문체로 글을 적게 하고, 내가 겪는 일과 비슷한 사례의 일을 적게 하는 수법입니다.

 

 

예를 들자면, 직장 생활 하는데, 직장에서 사생활 침해해서,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들여다 보고 알고 있다, 그래서 피해가 크다 뭐 그런 식의 내용들입니다. 글을 적는 내용을 보니, 글 적는 방법, 문체도 저와 유사합니다. 모사, 모필, 모방입니다. 보나마나 삼성 개들이 알바를 고용하거나, 누군가를 사주하여 시킨 짓입니다. 정신병자, 노이로제 환자로 몰고 가려는 수작(물타기 작전)이죠.

 

 

요약한다면 그런 일 없는데, 신경과민, 노이로제, 정신병 초기 증상으로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정신병자 같은 사람이다 라는 식으로 몰고 가려는 수작이자, 물타기 전략입니다.삼성 개들의 기본 수법, 전략은 전부 다 압니다. 이들은 나를 속일 수가 없습니다. 아주 교활한x들이죠.

 

 

여러분들도 내가 정신병자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일부 과민하게 반응하고 넘겨짚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건 오랜 기간 동안 이 악마 같은 자들에게 시달리고 고통 받은 후유증일 뿐이죠. 제가 적는 글은 항상, 사실적 경험사례, 주변에서 일어나고 겪었던 일들, 사건 사례를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없는 사실을 지어내고 상상하여 적는 글들이 아니죠.

 

 

잘 읽어 보시면, 주장이 논리적이고 일관되어 있다는 점, 논리적, 분석적, 사실 경험주의에 입각한 글이라는 것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이런 글은 아무나 못 적습니다. 제가 글을 잘 적는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이 정도 분량의 글을 논리적으로 매일 적으려면 엄청난 심력과 노력이 소모되기 때문 입니다. 아무나 못하는 일입니다. 이게 정신병자가 적는 글이라고 생각되십니까? 허허..불여우 이건희 저xx 잡아 죽이는 날까지 싸우다가 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일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분야, 그리고 믿지 않는 분야를 다뤄야 하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하면 일반 사람들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서 써야 하는지가 고민일 정도입니다. 이거 쉬운 글이 아닙니다. 정신병자가 이런 글을 적을 수 있을까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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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9일 토, 인터넷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다 보니, 오마이 뉴스 블로그가(임의적으로 무단 비공개 지정되어 있음이 발견되다) 삼성의 개들 짓이다. 분명하다. 내가 적는 글들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게 만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증거다. 네이버 블로그는 접속 자체가 안 되게 만들고 있다. 로그 인을 하면, 에러가 일어나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자체가 사라져 버리게 만들어 놓고 있다.

 

 

누가 남의 블로그에 무단 침입하여, 공개설정을 비공개 설정으로 변경한 것인데, 이런 짓을 할 자들이 누가 있을까? 바로 삼성의 양아치들이다. 요 잡x들이 내 블로그 및 기타 인터넷 로그 인에 관련된 비밀번호나 아이디를 전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해킹의 고수급들이 삼성에 포진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다시 한번 거듭 강조한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오마이 뉴스 블로그를 임의로 비공개 설정해 놓는 얍삽한x들이 삼성 양아치들이다. 아주 질이 나쁜 불여우 개잡x들이다!!

 

 

거기다가, 프레시안 게시판은 접속 자체가 안 되게 계속 해킹하고 막고 있다.글을 못 올리게 하려는 얄팍한 수작입니다. 이게 삼성입니다. 이게 이건희입니다.

 

 

어린 아들이 이미 죽어 백골이 되어 있는 무서운 환각을 마인드컨트롤하여 보내는x들입니다. 아들들을 생각하면, 어린 아들들이 엄마와 근친상간하고 있는 듯한 더럽고 추악한 환각을 보내는 x들입니다. 그리고는 제악이니 정화니 교육이니 하며, 내 마음 속에 들어 있는 더러움을 씻어 내 주기 위해 그런다고 나댑니다. 저런 개씨x랄x 만도 못한xx들을 보시오!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는 말입니까? 나는 적어도 이건희와 삼성 개들보다는 나은 인품, 인격을 지니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누가 누구를 가르칩니까? 쳐 죽일 악마 사탄 양아치xx들!!! 즉각 더러운 마인드컨트롤, 추잡한 환각 보내는 짓 중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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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9일 토, 새벽4시30분, 계속되는 마인드 컨트롤과 저주..이상한 환각과 환청, 끊임 없는 정신교란과 괴롭힘…음..언제 이 악몽이 끝날지 참으로 힘든 나날입니다.

 

 

두 아들과 아내는 어떻게 되었는지 이 또한 심각한 의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어떻게 해서든, 두 아들과 아내의 생사를 확인하고, 이들을 되찾아 여생을 같이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옥상에 나가서 담배를 피우며 하늘을 봅니다. 그런데 하늘에 나타나는 구름 모습이 이상합니다. 과거에는 본 적이 없었던 구름 모습들입니다. 해괴하기 이를 데 없는 일들은2008년6월 이후부터 계속 벌어지고 있지만, 2010년 들어서는 더 이상해져 가는 세상을 보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세상이 이상하게 보이기 시작한 시기는2009년3월 이후부터 입니다. 이 당시, 제가 이건희 일당이 흉악한 외계인들이라고 인터넷에 폭로하고 대들자, 이건희의 목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듯 생생하게 들려 옵니다.(야! 이xx 죽여 버려라!)

 

 

그런 후 곧 바로, 누군가가 내 턱을 아래에서 위로 쳐 올리는 초 강력 살해공격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공격은 그 당시까지 내가 당했던 그 어떤 공격보다도 강력한 것이었는데, 이 공격 수법으로 거의 당하기 일보 직전까지 몰렸던 것입니다.

 

 

아마 제대로 걸려들면 한 방에 죽을 것입니다. 이런 수법 외에도 이들의 인간 살해수법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드릴 같은 것으로 턱 부위를 뚫고 들어와서 얼굴을 박살내는 수법부터 시작해서, 날카로운 흉기(에테르 흉기로 추정)를 가지고 얼굴 내부를 쑤시며 난도질하기 등등 대단히 다종다양하고 흉악한 인간 살해수법이 존재합니다. 아마 일반인 같으면, 그리고 이런 분야에 아는 것이 없고, 경험이 없으면 한 방에 당할 그런 무서운 공격 수법이며 능력들입니다.

 

 

물론 육체적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죠. 에테르 심령체에 대한 공격 수법이기 때문입니다. 설령 이 공격 수법으로 사람이 죽는다고 해도, 증거를 남기지 않는 그림자 살해수법입니다. 아마도 심장마비, 뇌출혈 뭐 그런 사인으로 진단을 받을 것입니다.

 

 

제가 이들이 인간이 아니며, 흉악한 파충류 무리, 악성 외계인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에는 많은 증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무서운 고문과 살해공격이2009년4,5,6월에 기승을 부리며, 나를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몰고 간 것입니다. 이 시기부터 더 이상해진 세상을 보게 된 거죠.

 

 

저로서는 이건희 일당(삼성의 핵심세력)이 인간들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확고한 판단입니다. 이건희는 인간 이건희가 아니며, 인간 이건희를 죽이고 들어 앉은 파충류 악성 외계인이던지, 아니면 이들과 내통하는 자입니다. 혹은 사탄과 연계된 어둠의 존재일 것입니다. 아무튼 빛과 선의 세력, 존재는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이들을 사탄의 제국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일련의 무자비한 살해공격과 고문으로도 제가 죽지 않자, 이들은 더 강력하고 해괴한 수법으로 저를 무차별 공격했는데, 이것이2009년10월부터 입니다. 2009년9월 제가 그간의 일을 정리한(이건희 사기극 전모1,2,3,4부)를 인터넷에 올리며 사건의 개요를 폭로하자, 이들은 나를(반드시 잡아야 한다)고 일갈하며, 이를 갈아 붙이고, 죽이려고 발광을 친 것입니다. 제가 볼 때, 이들은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있던 어둠의 무리가 분명하며, 내가 인간으로서 알아서는 안 될 비밀을 많이 알게 되었고, 자신들의 정체와 음모를 다 알게 되자, 위협을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거하려고 발악을 한 것이라고 판단 됩니다.

 

 

결국2010년1,2,3월이 되자, 최악의 공격이 가해집니다. 그리고 그때 그때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계속 출현하고, 공격 수법도 계속 달라집니다. 그리고 가면 갈수록 더 해괴하고 이상해져 가는 세상과 사람 모습들을 보게 된 것입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하늘 모습, 구름 모습까지 이상하게 보일 정도입니다.

 

 

오늘 새벽에도, 하늘의 구름 모습이 이상하게 변형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는 내가 지구에서 살면서 과거에는 본적이 없던 그런 구름들의 모습이죠. 명백하게 지구 상에서 보던 것들이 아닙니다.

 

 

결국 둘 중에 하나인데, 내가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마왕x이 만든 매트릭스로 계속 끌려 들어오고 있거나, 혹은 저 악마 같은 자들에 의하여, 다른 차원, 세계로 끌려 다니고 있거나 입니다. 어느 것이 맞을까요?

 

 

지금 제 얼굴 상태를 보면, 2010년1,2,3월에 자행된 대규모 공격으로 인해서, 심령체 내부에 무수한 타격을 입고, 에너지가 아주 작은 조각으로 분열된 그런 상태입니다. 이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 것은, 내 내부에 일종의 마법,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의 영역(심령 이지계 차원이라고 보아야 할)을 만든 후, 내 의식을 무수하게 잘게 분열시켜, 온갖 환각과 혼돈, 고통과 괴롭힘을 가하려는 목적이라고 보여집니다.

 

 

지금도 보면, 내 의식은 끊임 없이 내 얼굴 내부에 형성되는 에테르 형상의 얼굴 속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으며, 무언가 다른 존재의 심령체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듯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가 나 같지가 않고 다른 사람 같이 느껴진다거나, 생각과 의식에 혼란이 초래되고 강력한 환각 환청이 들리는 경우, 내부를 고찰해 보면, 내 의식이 내부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 속으로 깊이 끌려 들어가서, 다른 사람, 다른 존재 속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발견됩니다.

 

 

실제 다른 사람, 다른 존재인지 아니면 이건희 일당이 만든 에테르 환각체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영역이 현실 인간세계가 아니라, 이건희저 사탄 마귀 x이 만든 매트릭스이거나, 심령 이지계(아스트랄 혹은 에레보스 영역)차원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하늘이 이상하게 보이고, 구름 모습이 이상하게 보이며, 사람 모습도 이상하게 느껴지는 경우는 많은 경우, 이렇게 내 의식이 내 내면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 속으로 깊이 끌려 들어가서, 육체 외부로 의식이 상당부분 이탈한 경우 발생됩니다.

 

 

다시 말한다면, 내 내면 심령체 속에 설치해 둔, 매트릭스 혹은 환각 환청을 일으키는 어떤 스크린 막 속으로 내 의식이 끌려 들어가서, 이들이 만든 허구의 환각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된 결과라고 나는 봅니다. 육체를 지닌 체 보는 현실의 모습과 육체 외부에서(두뇌에 걸고 있는 마인드컨트롤,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 이 악당들이 만든 허구적 매트릭스 스크린 영사막에 의해 형성된 환각이 겹쳐서 보이는 현상이라고 판단 하는 거죠.

 

 

달리 말한다면, 내 의식의 상당 부분이 이건희 저 사탄 마귀x이 만든 지옥의 매트릭스 속으로 끌려 들어가 있는 결과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왜 제가 지옥의 매트릭스, 이건희 잡x이 만든 허구라고 보는가 하면, 이 세계는 모든 것이 이건희 저 개잡x이 의도하는 대로 돌아가는 세계이기 때문 입니다. 과거2006년부터 시작된 이건희 프로젝트에서 이건희를 위장한 사탄 마귀 파충류x이 보여주었던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으며, 그 사고방식이 그대로 구현되는 세계입니다. 아무 것도 변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세상이 이상하게 보인다는 것 외에는 말이죠.

 

 

새벽4시30분, 이건희양아치 파충류 살인귀가 걸고 있는 심령저주와 매트릭스의 지옥에서 탈출하려는 악전고투가 다시 시작됩니다. 내 얼굴 부위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를 계속 제거합니다. 그러자, 얼굴 부위의 에테르 환각체가 마치 로봇 같이 단단한 금속 물질로 만들어진 듯한 느낌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는 내면에 날카롭고 단단한 철제 금속 물질이 형성되고 내 심령체를 마구 휘저으며 고통을 주기 시작합니다. 제거를 방해하려는 수작입니다.

 

 

금속 철제 형상을 띠게 만들도록 마인드 컨트롤 한 것입니다. 이걸 악전고투 끝에 모두 제거하자, 이상하게 느껴지던 내 얼굴 모습과 뒤틀린 내 정신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듯 합니다. 내게 일어나는 그 모든 고통과 괴롭힘 들이, 모두 내 얼굴 부위의 심령체에 설치해 둔, 저 악귀들의 마인드 컨트롤 용 에테르 트랩으로 인해 생기는 환각 환청 의식의 교란이라는 증거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와중에 또 다시 환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어린 아이가 죽어서 백골만 남은 형태로 누워 있는 환각이 보입니다. 가만 보니, 골격이나 형상이 내 큰 아들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옆에는 장인으로 보이는 형상을 한 백골이 누워 있는 것이 보입니다. 말하자면, 내 큰 아들과 장인이 모두 이미 죽어서 백골 형상으로 되어 있는 끔찍한 환각이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는 동시에, 머리 속에서는(마치 하늘에서 들려오는 듯한 소리입니다) 미쳐서 죽어라는 저주의 일갈이 들려 옵니다. 이건희 저 사탄 마왕x입니다. 분명합니다.

 

 

마인드 컨트롤, 심령저주, 섭혼술 등 온갖 더럽고 추악한 사술이 총 동원되는 가운데, 저를 어떻게 해서든 해코지하고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이 사악한 살인귀, 비열한 불여우 양아치x이 이미 두 아들과 아내를 해코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마지막 남은 증인인 나까지 죽여 없애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다고 나는 판단합니다.

 

 

요 잡x들은 인간이 아니며, 파충류 외계인들이거나 악마 사탄, 어둠의 무리들입니다. 하는 짓이나 사고방식, 가치관이 전부 사악하고 잔인하며, 비열하고 교활하기 때문 입니다. 보통 인간의 사고방식으로는 이 지옥에서 온 악귀 같은x들의 사고방식, 가치관을 이해하기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요 사악한x들의 인간 살해수법을 나는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사람을 죽여 놓고도, 아무 문제도 발생되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무런 물질적 증거를 남기지 않고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이 사악한 악마들이 두 어린 아들과 아내마저 살해했을 지도 모르는 무서운 상황이라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내가 우려하고 있던 바입니다.

 

 

나로서는 이러한 나의 우려와 근심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고 있지만, 이 사악하고 비열한 무리들이 자행해 온 악랄한 해코지 행패들을 보건대, 참으로 우려되고 근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이건희 저 살인귀는2008년4,5월에 (온 가족을 몰살시키겠다)(어린 두 아들도 죽이겠다)는 무서운 협박공갈 질을 무수하게 해 댄x입니다. 그리곤 실제 두 아들과 가족을 해코지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들게 만드는 일들이 계속 벌어졌던 것입니다.

 

 

우선 가족을 만나지 못하게 철저하게 차단 통제합니다. 전화 연락조차 불가능하게 만들었죠.그리고2년이 흘렀습니다. 이리 저리 연락하고 수소문하여 다시 큰 아들을 만나게 되었지만, 2년이 다 되어 만난 큰 아들(2010년4월 조치원에서 만남)도 모습이나 키, 체격이 너무도 다른 상황으로 변해 있습니다. 비슷한 아이를 데려다가 성형수술을 하고 위장한 것이라고 나는 판단합니다. 직관적으로 볼 때, 내 아들이 아닙니다. 분명합니다. 이건희 저 살인귀가 뭔가를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요 잡x들이 분신체를 만들고, 허구적 환각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가짜를 만들어서 내게 보낸 것입니다. 속이려고 한 것이죠.

 

 

그리고는 오늘 새벽에는 이미 죽어서 백골이 되어 있는 어린 큰 아들의 모습과 장인으로 추정되는 백골의 환각을 내가 보게 만듭니다. 명백하게 마인드 컨트롤이며, 해코지 의도입니다. 충격과 공포를 주려는 의도입니다.

 

 

나보고 미쳐서 죽으랍니다. 이건희입니다.요 씨x랄 개xx에게 어떻게 원수를 갚아야 한다는 말입니까!

 

 

흉악하고 간교한 불여우 양아치x, 이건희는 내 두 어린 아들을 어떻게 한 것인지 분명하게 사람들과 세상 앞에 밝혀라!!! 천하의 악독한 독종, 살인귀x입니다. 어린 애들까지 죽이는 사악한x이 이건희인가? 내 정당한 의문에 답하라!!!

 

 

 

 

2010년10월9일 토, 오후2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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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인터넷차단 통제와 추악한 환각/양아치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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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9일 토, 인터넷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다 보니, 오마이 뉴스 블로그가(임의적으로 무단 비공개 지정되어 있음이 발견되다) 삼성의 개들 짓이다. 분명하다. 내가 적는 글들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게 만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증거다. 네이버 블로그는 접속 자체가 안 되게 만들고 있다. 로그 인을 하면, 에러가 일어나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자체가 사라져 버리게 만들어 놓고 있다.

 

 

누가 남의 블로그에 무단 침입하여, 공개설정을 비공개 설정으로 변경한 것인데, 이런 짓을 할 자들이 누가 있을까? 바로 삼성의 양아치들이다. 요 잡x들이 내 블로그 및 기타 인터넷 로그 인에 관련된 비밀번호나 아이디를 전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해킹의 고수급들이 삼성에 포진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다시 한번 거듭 강조한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오마이 뉴스 블로그를 임의로 비공개 설정해 놓는 얍삽한x들이 삼성 양아치들이다. 아주 질이 나쁜 불여우 개잡x들이다!!

 

 

거기다가, 프레시안 게시판은 접속 자체가 안 되게 계속 해킹하고 막고 있다.글을 못 올리게 하려는 얄팍한 수작입니다. 이게 삼성입니다. 이게 이건희입니다.

 

 

어린 아들이 이미 죽어 백골이 되어 있는 무서운 환각을 마인드컨트롤하여 보내는x들입니다. 아들들을 생각하면, 어린 아들들이 엄마와 근친상간하고 있는 듯한 더럽고 추악한 환각을 보내는 x들입니다. 그리고는 제악이니 정화니 교육이니 하며, 내 마음 속에 들어 있는 더러움을 씻어 내 주기 위해 그런다고 나댑니다. 저런 개씨x랄x 만도 못한xx들을 보시오!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는 말입니까? 나는 적어도 이건희와 삼성 개들보다는 나은 인품, 인격을 지니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누가 누구를 가르칩니까? 쳐 죽일 악마 사탄 양아치xx들!!! 즉각 더러운 마인드컨트롤, 추잡한 환각 보내는 짓 중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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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9일 토, 새벽4시30분, 계속되는 마인드 컨트롤과 저주..이상한 환각과 환청, 끊임 없는 정신교란과 괴롭힘…음..언제 이 악몽이 끝날지 참으로 힘든 나날입니다.

 

 

두 아들과 아내는 어떻게 되었는지 이 또한 심각한 의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어떻게 해서든, 두 아들과 아내의 생사를 확인하고, 이들을 되찾아 여생을 같이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옥상에 나가서 담배를 피우며 하늘을 봅니다. 그런데 하늘에 나타나는 구름 모습이 이상합니다. 과거에는 본 적이 없었던 구름 모습들입니다. 해괴하기 이를 데 없는 일들은2008년6월 이후부터 계속 벌어지고 있지만, 2010년 들어서는 더 이상해져 가는 세상을 보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세상이 이상하게 보이기 시작한 시기는2009년3월 이후부터 입니다. 이 당시, 제가 이건희 일당이 흉악한 외계인들이라고 인터넷에 폭로하고 대들자, 이건희의 목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듯 생생하게 들려 옵니다.(야! 이xx 죽여 버려라!)

 

 

그런 후 곧 바로, 누군가가 내 턱을 아래에서 위로 쳐 올리는 초 강력 살해공격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공격은 그 당시까지 내가 당했던 그 어떤 공격보다도 강력한 것이었는데, 이 공격 수법으로 거의 당하기 일보 직전까지 몰렸던 것입니다.

 

 

아마 제대로 걸려들면 한 방에 죽을 것입니다. 이런 수법 외에도 이들의 인간 살해수법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드릴 같은 것으로 턱 부위를 뚫고 들어와서 얼굴을 박살내는 수법부터 시작해서, 날카로운 흉기(에테르 흉기로 추정)를 가지고 얼굴 내부를 쑤시며 난도질하기 등등 대단히 다종다양하고 흉악한 인간 살해수법이 존재합니다. 아마 일반인 같으면, 그리고 이런 분야에 아는 것이 없고, 경험이 없으면 한 방에 당할 그런 무서운 공격 수법이며 능력들입니다.

 

 

물론 육체적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죠. 에테르 심령체에 대한 공격 수법이기 때문입니다. 설령 이 공격 수법으로 사람이 죽는다고 해도, 증거를 남기지 않는 그림자 살해수법입니다. 아마도 심장마비, 뇌출혈 뭐 그런 사인으로 진단을 받을 것입니다.

 

 

제가 이들이 인간이 아니며, 흉악한 파충류 무리, 악성 외계인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에는 많은 증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무서운 고문과 살해공격이2009년4,5,6월에 기승을 부리며, 나를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몰고 간 것입니다. 이 시기부터 더 이상해진 세상을 보게 된 거죠.

 

 

저로서는 이건희 일당(삼성의 핵심세력)이 인간들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확고한 판단입니다. 이건희는 인간 이건희가 아니며, 인간 이건희를 죽이고 들어 앉은 파충류 악성 외계인이던지, 아니면 이들과 내통하는 자입니다. 혹은 사탄과 연계된 어둠의 존재일 것입니다. 아무튼 빛과 선의 세력, 존재는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이들을 사탄의 제국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일련의 무자비한 살해공격과 고문으로도 제가 죽지 않자, 이들은 더 강력하고 해괴한 수법으로 저를 무차별 공격했는데, 이것이2009년10월부터 입니다. 2009년9월 제가 그간의 일을 정리한(이건희 사기극 전모1,2,3,4부)를 인터넷에 올리며 사건의 개요를 폭로하자, 이들은 나를(반드시 잡아야 한다)고 일갈하며, 이를 갈아 붙이고, 죽이려고 발광을 친 것입니다. 제가 볼 때, 이들은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있던 어둠의 무리가 분명하며, 내가 인간으로서 알아서는 안 될 비밀을 많이 알게 되었고, 자신들의 정체와 음모를 다 알게 되자, 위협을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거하려고 발악을 한 것이라고 판단 됩니다.

 

 

결국2010년1,2,3월이 되자, 최악의 공격이 가해집니다. 그리고 그때 그때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계속 출현하고, 공격 수법도 계속 달라집니다. 그리고 가면 갈수록 더 해괴하고 이상해져 가는 세상과 사람 모습들을 보게 된 것입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하늘 모습, 구름 모습까지 이상하게 보일 정도입니다.

 

 

오늘 새벽에도, 하늘의 구름 모습이 이상하게 변형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는 내가 지구에서 살면서 과거에는 본적이 없던 그런 구름들의 모습이죠. 명백하게 지구 상에서 보던 것들이 아닙니다.

 

 

결국 둘 중에 하나인데, 내가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마왕x이 만든 매트릭스로 계속 끌려 들어오고 있거나, 혹은 저 악마 같은 자들에 의하여, 다른 차원, 세계로 끌려 다니고 있거나 입니다. 어느 것이 맞을까요?

 

 

지금 제 얼굴 상태를 보면, 2010년1,2,3월에 자행된 대규모 공격으로 인해서, 심령체 내부에 무수한 타격을 입고, 에너지가 아주 작은 조각으로 분열된 그런 상태입니다. 이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 것은, 내 내부에 일종의 마법,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의 영역(심령 이지계 차원이라고 보아야 할)을 만든 후, 내 의식을 무수하게 잘게 분열시켜, 온갖 환각과 혼돈, 고통과 괴롭힘을 가하려는 목적이라고 보여집니다.

 

 

지금도 보면, 내 의식은 끊임 없이 내 얼굴 내부에 형성되는 에테르 형상의 얼굴 속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으며, 무언가 다른 존재의 심령체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듯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가 나 같지가 않고 다른 사람 같이 느껴진다거나, 생각과 의식에 혼란이 초래되고 강력한 환각 환청이 들리는 경우, 내부를 고찰해 보면, 내 의식이 내부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 속으로 깊이 끌려 들어가서, 다른 사람, 다른 존재 속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발견됩니다.

 

 

실제 다른 사람, 다른 존재인지 아니면 이건희 일당이 만든 에테르 환각체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영역이 현실 인간세계가 아니라, 이건희저 사탄 마귀 x이 만든 매트릭스이거나, 심령 이지계(아스트랄 혹은 에레보스 영역)차원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하늘이 이상하게 보이고, 구름 모습이 이상하게 보이며, 사람 모습도 이상하게 느껴지는 경우는 많은 경우, 이렇게 내 의식이 내 내면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 속으로 깊이 끌려 들어가서, 육체 외부로 의식이 상당부분 이탈한 경우 발생됩니다.

 

 

다시 말한다면, 내 내면 심령체 속에 설치해 둔, 매트릭스 혹은 환각 환청을 일으키는 어떤 스크린 막 속으로 내 의식이 끌려 들어가서, 이들이 만든 허구의 환각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된 결과라고 나는 봅니다. 육체를 지닌 체 보는 현실의 모습과 육체 외부에서(두뇌에 걸고 있는 마인드컨트롤,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 이 악당들이 만든 허구적 매트릭스 스크린 영사막에 의해 형성된 환각이 겹쳐서 보이는 현상이라고 판단 하는 거죠.

 

 

달리 말한다면, 내 의식의 상당 부분이 이건희 저 사탄 마귀x이 만든 지옥의 매트릭스 속으로 끌려 들어가 있는 결과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왜 제가 지옥의 매트릭스, 이건희 잡x이 만든 허구라고 보는가 하면, 이 세계는 모든 것이 이건희 저 개잡x이 의도하는 대로 돌아가는 세계이기 때문 입니다. 과거2006년부터 시작된 이건희 프로젝트에서 이건희를 위장한 사탄 마귀 파충류x이 보여주었던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으며, 그 사고방식이 그대로 구현되는 세계입니다. 아무 것도 변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세상이 이상하게 보인다는 것 외에는 말이죠.

 

 

새벽4시30분, 이건희양아치 파충류 살인귀가 걸고 있는 심령저주와 매트릭스의 지옥에서 탈출하려는 악전고투가 다시 시작됩니다. 내 얼굴 부위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를 계속 제거합니다. 그러자, 얼굴 부위의 에테르 환각체가 마치 로봇 같이 단단한 금속 물질로 만들어진 듯한 느낌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는 내면에 날카롭고 단단한 철제 금속 물질이 형성되고 내 심령체를 마구 휘저으며 고통을 주기 시작합니다. 제거를 방해하려는 수작입니다.

 

 

금속 철제 형상을 띠게 만들도록 마인드 컨트롤 한 것입니다. 이걸 악전고투 끝에 모두 제거하자, 이상하게 느껴지던 내 얼굴 모습과 뒤틀린 내 정신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듯 합니다. 내게 일어나는 그 모든 고통과 괴롭힘 들이, 모두 내 얼굴 부위의 심령체에 설치해 둔, 저 악귀들의 마인드 컨트롤 용 에테르 트랩으로 인해 생기는 환각 환청 의식의 교란이라는 증거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와중에 또 다시 환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어린 아이가 죽어서 백골만 남은 형태로 누워 있는 환각이 보입니다. 가만 보니, 골격이나 형상이 내 큰 아들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옆에는 장인으로 보이는 형상을 한 백골이 누워 있는 것이 보입니다. 말하자면, 내 큰 아들과 장인이 모두 이미 죽어서 백골 형상으로 되어 있는 끔찍한 환각이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는 동시에, 머리 속에서는(마치 하늘에서 들려오는 듯한 소리입니다) 미쳐서 죽어라는 저주의 일갈이 들려 옵니다. 이건희 저 사탄 마왕x입니다. 분명합니다.

 

 

마인드 컨트롤, 심령저주, 섭혼술 등 온갖 더럽고 추악한 사술이 총 동원되는 가운데, 저를 어떻게 해서든 해코지하고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이 사악한 살인귀, 비열한 불여우 양아치x이 이미 두 아들과 아내를 해코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마지막 남은 증인인 나까지 죽여 없애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다고 나는 판단합니다.

 

 

요 잡x들은 인간이 아니며, 파충류 외계인들이거나 악마 사탄, 어둠의 무리들입니다. 하는 짓이나 사고방식, 가치관이 전부 사악하고 잔인하며, 비열하고 교활하기 때문 입니다. 보통 인간의 사고방식으로는 이 지옥에서 온 악귀 같은x들의 사고방식, 가치관을 이해하기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요 사악한x들의 인간 살해수법을 나는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사람을 죽여 놓고도, 아무 문제도 발생되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무런 물질적 증거를 남기지 않고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이 사악한 악마들이 두 어린 아들과 아내마저 살해했을 지도 모르는 무서운 상황이라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내가 우려하고 있던 바입니다.

 

 

나로서는 이러한 나의 우려와 근심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고 있지만, 이 사악하고 비열한 무리들이 자행해 온 악랄한 해코지 행패들을 보건대, 참으로 우려되고 근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이건희 저 살인귀는2008년4,5월에 (온 가족을 몰살시키겠다)(어린 두 아들도 죽이겠다)는 무서운 협박공갈 질을 무수하게 해 댄x입니다. 그리곤 실제 두 아들과 가족을 해코지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들게 만드는 일들이 계속 벌어졌던 것입니다.

 

 

우선 가족을 만나지 못하게 철저하게 차단 통제합니다. 전화 연락조차 불가능하게 만들었죠.그리고2년이 흘렀습니다. 이리 저리 연락하고 수소문하여 다시 큰 아들을 만나게 되었지만, 2년이 다 되어 만난 큰 아들(2010년4월 조치원에서 만남)도 모습이나 키, 체격이 너무도 다른 상황으로 변해 있습니다. 비슷한 아이를 데려다가 성형수술을 하고 위장한 것이라고 나는 판단합니다. 직관적으로 볼 때, 내 아들이 아닙니다. 분명합니다. 이건희 저 살인귀가 뭔가를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요 잡x들이 분신체를 만들고, 허구적 환각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가짜를 만들어서 내게 보낸 것입니다. 속이려고 한 것이죠.

 

 

그리고는 오늘 새벽에는 이미 죽어서 백골이 되어 있는 어린 큰 아들의 모습과 장인으로 추정되는 백골의 환각을 내가 보게 만듭니다. 명백하게 마인드 컨트롤이며, 해코지 의도입니다. 충격과 공포를 주려는 의도입니다.

 

 

나보고 미쳐서 죽으랍니다. 이건희입니다.요 씨x랄 개xx에게 어떻게 원수를 갚아야 한다는 말입니까!

 

 

흉악하고 간교한 불여우 양아치x, 이건희는 내 두 어린 아들을 어떻게 한 것인지 분명하게 사람들과 세상 앞에 밝혀라!!! 천하의 악독한 독종, 살인귀x입니다. 어린 애들까지 죽이는 사악한x이 이건희인가? 내 정당한 의문에 답하라!!!

 

 

 

 

2010년10월9일 토, 오후2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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