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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내 앺에서 객기 부리지 마라(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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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고립단절, 아무도 연락하는 사람이 없고, 그 누구도 만날 사람이 없는 처지..이게 지금의 제 처지입니다. 그래도 작년까지는 친구들과 간간이 만나고 술도 마셨죠. 그러던 것이 올해 들어서는, 아예 연락 두절입니다.

 

 

연말 연시지만, 그 누구도 연락조차 없습니다. 친구들에게 연락해 봐도, 시큰둥 합니다. 아무리 바쁘게 살고, 살기 힘든 세상이라고 해도, 연말에는 그래도 친구들끼리 만나서 술도 한 잔 하고 얘기도 나누고 그러는 것이 사람 사는 모습인데, 그 모든 것이 완전히 끊겼습니다. 이건희 양아치 일당의 행패입니다.

 

 

완전 고립단절 되었습니다.

 

 

악랄한 보복이며, 해코지입니다. 쳐 죽일 외계마왕x들!! 즉각 이 고립단절을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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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9일,수요일 새벽1시15분, 인터넷 다음을 보니, 같은 고시원 숙소에 머물며, 온갖 협박공갈을 자행한, 전라도 조폭 x의 새x가 또 광고문에 나옵니다. 광고문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습니다.

 

 

(내 앞에서 객기 부리지 마라~)

 

 

그러면서 독사 같은 눈(인상도 정말Jot 같은 새x죠)으로 노려 보는 광고입니다. 요 씨xx도 보나마나, 파충류 개잡x이거나, 마왕x일 겁니다. 보나마나 입니다.

 

 

객기 부리지 마라? 이 씨x 새x들이 약 처 먹었나 요x 같은 새x들이 주둥x 질 함부로 하지 마라!! 이x새x들이, 아무 죄도 없는 사람, 노예 만들고, 지옥 같은 처지로 처 박아 놓고, 이용해 처 먹은x들이, 어디서 잘났다고 주둥x 질이냐!!

 

 

요 씨xx들, 요 사탄 악마 파충류 새x들!! 어차피 조진 인생, 객기 부리다가 뒈질랜다. 그래 어쩔거냐? 요x새x야! 이건희 저 씨x랄 개x 같은 사탄 마귀x 덕분입니다. ㅎㅎㅎ

 

 

경고합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은(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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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7일, 월요일, 오후4시20분, 다시 외부로 나갑니다. 고시원 좁은 방안에 앉아 있어 봐야, 답답하고 숨만 막히죠. 그리고 이건희 양아X가 제게 매일같이 반복해서 최면, 암시를 거는 바와 같이,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고 하는 것,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고 하는 사기와 기만의 메시지가 사실인지에 대해서 확인도 해야 합니다.

 

 

오후4시30분, 사당 역에서 지하철4호선을 타니, 앞 좌석에는(이영애를 빼어 닮은 사내 녀석을 앉혀 두고 있습니다)

 

 

아주 교활한x들인데, (여자를 생각하면, 그 여자를 닮은 남자를 보냅니다)요 수법이2008년6월 이후부터 등장한 수법인데, 2009년 후반, 2010년 초반부터 더 기승을 부리는 사기수법입니다.

 

 

요약한다면, (여기가 지구가 아니며, 사람 사는 세계가 아니라는 식으로 저를 속이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저는 거듭해서 주장하지만, 이건희 국제결혼 사기극을 주도하는x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사악한 외계인x들,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해 온 악한 존재들입니다.

 

 

여기는 특수한 세계, 다른 차원, 다른 곳이라고 저를 계속 속이고 기만하려는 것이 이 사악한 도당들의 목적입니다.

 

 

여자가 남자로 변하고, 남자가 여자로 변하는 세계라고 속이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특히, 요 교활한 불여우들이, 제가 초특급 연예인이나, 유명인에 대해서 생각하면, 생각한 그 여자(특히 여자입니다)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여자를 닮은 남자를 보내는 구역질 나는 개.변.태. 지x을 쳐 댄다는 겁니다.

 

 

그건 아마도, 요 잡x들이 과거2006년, 2007년 제 앞에 보냈던 여자들을 다시 보내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 일 겁니다. 이미 소문이 날대로 났고 알 사람들은 다 알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한다는 짓이, 그 여자를 닮은 남자를 보내는 수법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조롱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여기가 지구차원, 인간이 사는 세상이 아니라,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이라고 속이고 기만하려는 것, 또한 그 목적입니다. 계속 조직적으로 저를 속이고 기만하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대상이,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일반인이라고 한다면, 이 악당 놈들은 득달같이 제 앞에 그 여자를 보냅니다. 특히 야동이나, 성인물에 나온 여자는 거의100% 보내죠. 그리고 대부분이 일본여자들입니다.

 

 

제가 뭔가를 생각하고 상상하면, 그 대상체가 만들어져서, 즉 창조되어서 나오는 세계랍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이런 컨셉입니다. 여기는 특수한 차원, 영역, 세계이며, 지구가 아니랍니다. 인간이 사는 세계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는 뭔가를 생각하고 상상하면, 그게 그대로 창조되어 실현되는 특수한 영역이랍니다.이건 제 생각이 아니라,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지나간1년 이상을 제게 반복 주입하고 있는 최면, 암시의 메시지 내용입니다.

 

 

이렇게 믿게 하기 위해서, 이 양아X들이 자행하는 수법이 바로(제가 생각하고 상상한 대상체, 사람을 득달같이 제 앞으로 보내는 수법입니다)

 

 

그런데, 해괴하게도, 제가 과거에 보았던 한국 여자들은 아무리 상상하고 생각해도, 다시 보내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른바 유명인들, 연예인들(과거2006년에 수도 없이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에 대해서 생각하면, 안 보냅니다. 그리고,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일반인(특히 야동에 등장한 여자들. 그 중에 일본여자들)같은 경우는 득달같이 보냅니다.

 

 

유명인들, 연예인들 같은 경우는(본인을 보내지 않고, 그 여자를 닮은 남자를 보내는 수법을 쓰죠)

 

 

왜 그럴까요?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온갖 교활한 사기 속임수를 다 쓰지만, 유명 연예인들을 내 앞으로 그 때 그 때 보내기 어렵기 때문 입니다. 이미 다 아는 사실이고, 소문이 나 있는 상태죠. 못 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보내줄 마음도 물론 없습니다.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주변국을 대상으로 돈벌이 사기극을 자행하려는 것이 이건희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본 여자들 같은 경우, 그리고 그 여자가 포르노, 야동에 등장한 여자다 싶으면 칼 같이 보냅니다. 이들은, 정보를 차단한 결과로, 이 일의 진상을 모르고 있으며, 다루기 쉽기 때문 입니다. 한국 내에서 최초2006년부터 이 일에 참여했던 자들은 전부 한 패거리가 되어 있다고 보면 맞을 겁니다.(아마, 사악한 외계마왕 이건희 저 잡x의 졸개들이 전부 정신지배하고 있을 겁니다. 혹은 조직적으로 서로 죽이 맞아서 돌아가고 있을 겁니다)

 

 

이건희저 새x 인간이 아닙니다. 백번 천번을 강조하는데,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이건희 프로젝트를 악용해서, 세상을 제x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미 거의 성공했습니다. 그게 성공하자, 저를 죽이려 한 것입니다. 그게2009년4월입니다. (이제 세상이 우리 것이 되었으니, 저 x을 죽여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일갈하며,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 x이 이건희입니다.

 

 

그리고 석달(2009년4,5,6,월)간에 걸쳐서 무자비한 살해공격이 자행된 것입니다. 저 개만도 못한 새x들 파충류 외계인x들입니다!!

 

 

한편으로는, 여기가 다른 세계, 다른 차원, 인간이 사는 곳이 아니라고 속이려는 의도로,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의 저주를 병행하여, 제 의식과 정신 그리고 감각을 왜곡 교란하고, 주변은 이상하게 생긴 사람들(주로 몽골, 중국, 일본에서 데려 온 사람들 혹은 분신체, 아바타들)로 채워 놓고, 과거 제가 보던 한국인들 그리고2006년에 보았던 여자들은 나타나지 않게 만드는 수법을 씁니다.

 

 

그러니까 주변이 전부 중국, 일본, 북한 사람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니면, 지방도시에서 유인해 온 처음 보는 여자들이거나 해외 교포 여자들입니다.

 

 

여기가 특수한 세계, 특수한 차원이랍니다. 그래서 네가 생각하고 상상하면, 그게 창조되어서 나오는 거랍니다. 그런데 해괴하게도, 유명한 연예인이나 아나운서 같이 과거2006년에 보았던 여자들을 생각하면, 그 여자가 남자로 性을 바꿔서 나오는 이상한 세계입니다. 나머지는 정상으로 득달같이 나타나죠. 일반인들, 그리고 일본, 중국 여자들입니다. 쉽게 데려 올 수 있는 여자들이나 사람들은 금방 보냅니다.이게 왜 그럴까요? 이 새x들 메시지대로라면, 내가 생각하는 건, 그 누가 되었든 내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그런데 아니죠. 가지고 노는 겁니다. 속이려는 것이죠. 이게 이건희의 교활함입니다. 아주 불여우 잡x입니다.

 

 

오후4시10분, 낙성대 역 개찰구에는, 경상도 말투를 쓰는 중년 남자 둘이 서서 이런 대화를 나눕니다. (그래~~ 잘 해 보자~~ 내가 준 것도 없고~~~)

 

 

저로서는 사실 여자 사귀려고 나가는 것이 아닌데도, 이 자들은 계속(내가 길만 나서면 여자를 사귀려고 나선다)는 식의 골 때리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대하려 하죠.

 

 

여자 사귀는 것과 무관하게, 그냥 보상하고 종결 지으면 되는 문제를 놓고, 절대로 그렇게 할 의도가 없는x들입니다.

 

 

게다가, 오전11시에는 인터넷에 이런 기사가 올라 옵니다. (박지성, 4년을 더 뛴다~~)

 

 

이들은 항상 박지성을 저와 동일시하는 수법을 씁니다. 골은 잘 넣지 못하지만,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비는 산소 탱크라는 컨셉입니다. 박지성을 운운하면, 그건 나를 빗대어 주절대는 메시지라고 보면 됩니다. 4년을 더 하겠다? 저 쳐 죽일 잡x들을!! 어림 없는 소리하지 말라.

 

 

오후5시38분, 명동 커피 빈에 들어가니, 미리 안배하여 준비해 둔 여자 애들이 앉아 있습니다. 요즘 보면, 해외 교포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어쨌든 과거2006년,2007년에 보았던 여자들은 자취를 감춘지 오래 전이죠.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여기가 다른 세계라고 속이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여기가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이라서, 그 때, 그 여자들이 안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안 보내는 겁니다. 속이려는 겁니다. 오죽하면 주변을 일본, 중국, 북한 사람들로 에워 싸다시피 하겠습니까? 그것도 이상하게 생긴x들만 보내죠. 정상적인 한국인 모습 보기 힘듭니다. 도심 번화가나 나가야 보입니다. 그리고 삼성 본관 같은 건물에 가면, 과거 제가 보던 한국인 모습이 보이죠. 개x새x들입니다. 이건희 저 개잡x이 얼마나 교활한x인지 세상이 알아야 합니다.

 

 

간교한x, 불여우 개잡x이 이건희 양아X 파충류 잡x들입니다.

 

 

흡연실로 들어가서 담배를 피우는데, 옆 좌석의 두 여자가 이런 말을 합니다.

 

 

(이번 달까지 갚지 않으면, 또 신용불량 자로 등재된데~~~~)

 

 

이게 무슨 의미인가 하면, 제가 이건희 저 개씨X랄 잡X 덕분에, 신용불량자 신세로 전락했는데, 신용회복을 위하여, 매달 일정 금액을 납부하는 조건으로, 돈을 내고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제가 몇 달 쉬며, 이건희 저 간악한 파충류 외계인 놈들이 제게 걸고 있는 심령저주와 마인드 컨트롤을 격파하고, 거기서 벗어나려고 한 것이 지난8,9월입니다. 벌이도 시원치 않고, 계속되는 이건희 저 파충류 외계인 잡X의 해코지로 인하여, 정상적 삶이 불가능한 상태이니, 무슨 일이 되겠습니까? 결국 신용회복을 위한 변제금을 몇 달 납부하지 못한 상태인데,그걸 두고 하는 소리입니다.

 

 

달리 말하면, (어서 여자에게 대시해서, 여자 사귀라)는 압박이죠. 여자를 사귀고 결혼하는데 성공해야만 네가 이 고단한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는데, 네가 그렇게 하려 하지 않아서 우리가 계속 너를 압박하고 괴롭히고 있다는 식의 사기 컨셉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간교한x이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양아X 새x죠. 보통 교활한x이 아닙니다.

 

 

사귀고자 시도하면, 안 됩니다. 이건2006년부터 그랬고, 지금도 변한 건 없습니다. 요 잡x의 새x들이 처음부터 안 되는 사기게임을 만들고, 주구장창 이 사기컨셉으로 재미와 이득을 얻으려고 조직적으로 모의한 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저 새x가 얼마나 교활한x인지 아십니까?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우선, 2008년6월 이후로는, 정상적 삶이 불가능할 정도로, 악랄한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의 그림자 살해공격과 고문을 퍼붓고 있습니다. 하루24시간 잠시도, 편히 지낼 수 있는 날이 없습니다. 게다가, 여자가 귀신, 요괴, 마녀, 악마처럼 보이게 만드는 악랄한 마인드컨트롤까지 자행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정나미가 떨어져서 사귈 맘조차 안 들게 만들려는 간악한 의도에서 입니다)

 

 

그리고는 계속 주변국과 지방도시 그리고 해외 거주 교포들을 이 사기극에 유인해 들이고, 하루에도 수천명 이상을 들이밀고 있는 겁니다. 대단히 많은 수의 중국, 일본 여자들과 사람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여,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것도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여전히 이건희 저 잡x은, 저를 삐끼, 미끼, 희생의 제물로 하여, 이득과 재미를 보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위해서요? 개x새x 같으니라고.

 

 

그리고는 제가 해 봐야 안 될 것이 뻔하다는 것을 알고, 시도하지 않으면, 요 씨x랄 잡x들이(우리는 이렇게 해 주려 하는데, 너는 왜 그러고 있느냐)는 식으로 거꾸로 압박하는 겁니다. 이는 세상 여론과 이목을 속이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이라고 시도하는 시늉이라도 해야, 요 잡x들이 계속해서 사기판을 벌리는 것에 유리하기 때문 입니다. 전혀 안 하고 있으면, 요 씨x랄 새x들이 이 일을 강행할 명분이 약해집니다. 비록 가상성교 아바타 분신체 성교의 최면과 환각으로 대리만족을 주며,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지만, 그래도 주인공인 내가 조금이라도 사귀려는 시늉이라고 해야만 요x새x들이 사기를 치기가 용이하기 때문이죠.

 

 

전 세계 시민 여러분, 인류에게 저는 경고합니다. 이건희저 개xx 파충류(혹은 사탄 마왕) 외계인x입니다. 제 주장을 검증해 보십시오.그리고 제 주장을 전 세계에 반드시 알려서 사람들이 모두 알게 하시오!

 

 

정리해 보겠습니다. 뒤로는,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 심령저주 수단으로, 사람이 사람 같아 보이지 않게 만듭니다. 이는 저로 하여금 아예 여자를 사귈 마음조차 들지 않게 만들려는 간악한 의도에서 입니다. 그리고 여기가 지구가 아닌 다른 세계라고 속이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여자가 마녀, 요괴, 악마, 귀신처럼 보입니다. 이게2009년4월 이후부터 극심해 진 현상입니다.

 

 

주변은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 같아 보이지 않는 이상한 외모를 지닌x들로 채워 놓습니다. 예를 들면, 파충류를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 악마나 사탄을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 얼간X 좀비를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 이상하고 기분 나쁜 감정을 유발하게 만드는 해괴한 외모를 가진 자들을 주변에 깔아 놓는 수법입니다. 이것 역시도 공포와 두려움을 유발하고, 여기가 지구가 아닌 다른 세계인 것으로 속이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아주 간악한x들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나타나는x들이 이상한 행동을 하게 만들고, 이상한 말을 하게 만듭니다. 이것 역시도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 다른 세계라고 속이려는 것이 목적이며, 전부 이건희 양아X 새x가 동원한 알바, 조직원, 끄나풀, 졸개들입니다.

 

 

연이어서 계속 주변국과 지방도시, 해외에서 유인해 들인 여자들을 제 주변에 들이밀고, 중국, 일본, 북한 등 주변국에서 유인해 온 여자들과 가족들을 서울에 머물게 하며, 사기를 쳐 대고 이득을 보는 수단으로 악용하는 겁니다.

 

 

여기에 이건희 저 파충류 사탄x이 개발한 가상성교 사기수단이 동원됨은 물론입니다. 이 가상성교 사기수단은, 전부 기만이며 속임수입니다. 인간 두뇌로 유입되는 신호를 왜곡 교란하여, 그럴 듯하게 느끼게 만든 일종의 환각, 최면입니다. 개x새x들!!

 

 

그리고는, 저를 압박하고 괴롭히는데, 바로 돈 문제, 생계문제를 압박하는 수법입니다. 너는 여자를 구해야만 살 길이 열린다는 악랄한 현대판 노예 컨셉으로 일을 강행하는 수법입니다. 그러는 사이에 요x새x들은 가상성교 사기수법으로 수십조, 수백조에 달하는 부당이득을 취하고 세상 사람들의 정신을 환각 상태로 몰아 넣고, 정신지배하거나 해코지하여 세상을 제x들 것으로 만드는 것에 악용하는 것입니다.

 

 

여전히 (사람을 좋아하게 만들거나, 음란한 성교의 환각에 도취하게 만드는 이른바 성교마법, 심령사기술을 부리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는 사람으로 하여금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욕망과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한 후, 그걸 빌미로 하여, 가상성교를 하게 해 주겠으니 돈을 내 놓으라고 할 것입니다. 둘 중에 하나이거나, 둘 다입니다.

 

 

돈을 벌고 사기를 쳐 대고 이득을 취하는 동시에, 가상성교 사기수법으로 사람의 정신과 의식을(함정 속으로 끌어 들여, 집단 정신지배하고 환각과 최면 속에 몰아 넣는 수법입니다.) 요x새x들이 사악한 외계인x들이거나 악마 사탄 마왕의 무리들이라고 저는 거듭 경고하고 있는데, 이유는 바로 이것에 있습니다.

 

 

이건희저 잡x이 그토록 저를 죽이려 하는 이유도, 제가 제x들의 정체와 음모를 다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정신지배 되는 노예로 만들어 더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목적도 있을 겁니다)

 

 

가상성교 사기수법은, 이른바 흑마법의 일종으로서, 성교마법으로 불리우는, 사악한 마법과 극초단파 전자파를 악용하는 마인드 컨트롤이 조합된 사기입니다.

 

 

저는 이 가상성교 사기에 대해서 계속 분석해 보고 있는데, 현재까지 분석한 결과는 바로 인간 두뇌의 착각과 환각을 악용한 기만이라는 것입니다. 일종의 최면, 환각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내가 나와 성교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내 에너지를 가지고, 내 두뇌에 형성되는 환각체, 환각적 느낌을 경험하는 것이다 라는 것이죠.

 

 

제가 몇 시간에 걸쳐서 이건희 저 사탄x이 개발한 가상성교의 환각 속에 들어가 보았는데, 결론은 그것입니다. 그게 실제 어딘가로 가서 누군가와 성교하는 것이거나, 다른 사람 몸 속에 들어가서 그 사람이 누군가와 성교한 경험을 재체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내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내가 피곤하고 힘들고, 지치면, 그 신호는 무력화 됩니다. 즉 내가 그럴 맘이나 욕구가 없는 상태가 되면, 단순히 로봇 같은 반복적 움직임(이를 테면 성교하는 행위)만 감지가 될 뿐, 성교에서 오는 흥분이나 열정, 쾌감, 역동적인 에너지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러한 경험이 타인이 과거에 경험한 것을 재 체험 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이 잡x들 메시지대로, 다른 존재의 육체나 에테르 체 속으로 들어가서 그 존재가 느낀 것을 그대로 느끼는 것이라고 한다면, 내가 지치든, 피곤하든 무관하게 그것이 느껴져야 맞다고 보이는데, 이건 그게 아니라는 것이죠. 내가 피곤하고 지치고 무력화되면,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내 에너지를 소모하며, 내 두뇌가 느끼는 환각과 최면 속에서 혼자 그러고 앉아 있다는 얘기입니다.

 

 

두뇌의 환각, 최면입니다. 이른바 브레인 성교 사기입니다. 내가 나와 하게 만든 사기게임이죠. 내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들고, 내가 흥분하고 상상할 때에만 그게 느껴집니다. 타인의 경험이라면 이렇게 될 수 없는 겁니다. 속임수입니다. 일종의 자기최면, 환각입니다. 성교마법입니다. 개x새x들 같으니라고.

 

 

과거에 누군가가 가졌던 성교의 경험을 재 체험하는 것처럼 저를 계속 속이려 하는데, 만약 정말 그렇다면, 그들이 지녔던 모든 것들이 현재의 내 육체적 상태와는 무관하게 체험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그럴 맘이 없거나, 내 육체가 지치고 피곤하거나 에너지가 고갈되는 상태가 되면, 전혀 그런 걸 느끼지 못한다는 점에서 그것이 전부 거짓이며 속임수라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자위를 하고 욕망의 찌꺼기를 배출해 버리면, 더 이상 쾌감은 느껴지지 않는데, 그것 역시도, 내 쿤달리니 에너지, 성적 에너지를 고갈시키며, 자기최면, 환각 속에서 착각하게 만드는 수법이라는 제 추론을 뒷받침합니다. 내가 내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태우면서 얻는 환각, 자기최면, 사기입니다.

 

 

아주 개씨x랄 새x들입니다. 이게 바로 성교마법의 실체입니다. 성교마법은 실존합니다. 믿으십시오.

 

 

오후6시까지 명동 거리를 돌아다녀 봅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이 동원한 여자들과 가족들이 많이 나옵니다. 사람들은 사람들처럼 보이는데, 간혹 백지장처럼 희고, 육체적 밀도가 낮아 보이는 이상한 느낌의 여자들도 많이 보입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결국, 제 의식이 육체 외부로 멀리 떨어져 나온 결과라는 것을 내가 이미 알고 있으므로(그러나 실제 분신체, 아바타 가짜 인간들도 있습니다. 이것도 중요합니다) 개의치 않았습니다.

 

 

오후6시10분, 명동거리 입구 포장마차에서 순대를 사 먹습니다. 순대를 먹고 있는데, 어디선가 본 듯한 여자가 둘이 나타납니다. 아나운서 같습니다. 인상도 좋고 미모의 여자입니다.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고, 순대를 먹고 나오는데,

 

 

득달같이 두 계집이 나타나서 이런 말을 합니다. (그래~ 좋아? ㅎㅎ)

 

 

제가 조금만 주변 분위기에 편승하여, 자신들 의도대로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생각하면, 잠시도 주둥x를 닫고 있지를 못하는 경박하고 천박한x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어찌 저렇게 경박하고 천박할까?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을 정도인데, 그건 아마도 요 새x들이 사탄 악마 같은x들이기 때문 일 겁니다. 이 새x들 인간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우리가 네가 좋아할 만한 미모의 여자들, 아나운서나 연예인 급 수준의 미모를 지닌 여자를 보내 주었는데, 그로 인해서 기분이 좋으냐?는 조롱입니다. 그런데 저로서는 이미2006년부터, 정상급에 속하는 미녀들과 초특급 탤런트 연예인들을 수도 없이 보고 만난 터이고, 그 결과가 무엇인지도 다 아는 상황이므로, 과거처럼 이 간악한 여우들에게 속지 않습니다. 겉만 화려하고 속은 빈강정에 불과한 사기극이기 때문 입니다. 같은 컨셉으로 무려5년을 읅어 처 먹고 있습니다.

 

 

미모의 여자들과 부잣집 여자들 그리고 유명한 여자들을 내 보내주는 것은 분위기를 살리고, 사기 기만극을 더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사기수법 중 하나입니다. 분위기를 살리고, 나를 속이는 가운데, 이 사기음모에 적극 참여해서, 과거처럼 삐끼, 광대 노릇을 하게 만들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겉으로는 시도만 하면 금방 될 것처럼 상황과 분위기를 조성합니다만, 실제 시도하면, 과거에 자행한 악랄한 수모와 모욕이 반복되기 때문 입니다)

 

 

저는 이건희가 저를 죽이려고 개발악을 쳐 대던, 2008년, 2009년, 2010년에도 간간이 여자에게 시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늘 동일했다는 것입니다.

 

 

(나이 처 먹은 놈이 주제를 모르고~~)

 

(주제에 안 어울리는 여자에게 시도를 해서~~) 등등

 

 

노골적으로 들으라는 듯, 모욕과 조롱을 가하고, 여자를 안 보내버리는 악랄한 수법을 반복합니다. 그리고 물론 여자를 보낸다고 해도, 요 잡x들이 정신지배하여, 절대로 받아 들이지 않게 만든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거 믿어야 합니다. 사전에 조직적으로 모의하거나(이게 전부 한 패거리들인데, 겉 모습만 사람이지, 제 앞에 나타나는 계집들은 대부분 이건희의 졸개들이 육체로 스며들어간 한 패거리들이라는 점입니다.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비록 한 패거리가 아니라고 해도, 이미 미래를 투시하고, 미래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다 아는 x들이기 때문에, 이건 이 잡x들이 그걸 허용하기 전에는 절대로 성사될 수 없는 희대의 사기음모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x새x들이 인간 정신을 마음대로 지배 통제할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 되는 일입니다. 저 간악한 불여우 잡x들!!)

 

 

 

그리고는 연달아서, 세x을 보내어 이런 말을 하게 합니다.

 

 

(역할 분담이 있는데, 그걸 알아야지~~)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바로 가상성교 사기수법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역할 분담이란, 이런 겁니다. 너는 우리가 벌리는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에서 삐끼, 미끼, 광대, 삐에로 역할을 하는 x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너는 항상 그렇게 거지 꼴을 하고, 간신히 밥 3끼 먹고 살면서, 여자를 구하는 척 하고 있으라는 겁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우리가 분신체 아바타 가짜 인간을 만들고, 가상성교의 최면 환각을 악용, 끌어 들인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을 주고, 일을 끌고 나가겠다는 의미입니다.

 

 

역할 분담이라? ㅎㅎ

 

 

오후5시부터5시 40분까지 명동 영풍 문고를 들어가 봅니다. 그랬더니 거기서는(악의)(악마들의 연애법)이라는 제목의 책자를 보게 유도합니다. 내게 일어나고 있는 가상성교의 느낌이 악마 사탄이 개발한 에테르 성교 수법이라는 의미인 동시에, 이 일을 주도한x들이 내게 악의를 가지고 하는 일이라는 간접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연이어서, (꿇어!)라는 책 제목을 보게 합니다.나보고 무릎을 꿇으랍니다. 저 씨x랄 파충류 개잡x들! 천박하고 더럽고 냄새 나는 악마 사탄 파충류x들!

 

 

그리고 을지로 통의 한 건물에서는(빙그레)라는 전광판이 눈에 들어오게 만듭니다. 오늘 명동 거리에는 제법 인물 좋은 여자 애들이 많이 보였는데,그걸 보고 내가 조금 분위기에 편승해서 좋은 맘을 가지고 돌아다니자, 금새 득의양양하여, 내게 커다란 은혜라도 베푼다는 식으로 나대는 겁니다. 이게 이건희 저 씨X새X가5년 간 반복해 온 일입니다. 예쁜 여자, 맘에 드는 여자를 많이 보내 주는 것이 나를 위해 주는 일이며, 커다란 은혜를 베푸는 것이랍니다.

 

 

예쁜 여자, 맘에 드는 여자는, 영화나 사진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실속)이 중요한 겁니다. 목적한 것을 얻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중요 관건이죠. 그러나 이건희 저 씨X랄 개XX는, 간교하게도, 주인공은 실속을 절대로 차릴 수 없게 만들고, 그 실속을 제 놈이 대신 가로채 가는 악랄한 사기를 쳐 대고 있는 겁니다. 말하자면 재주부리는 곰을 만들어 놓고, 그 곰으로 인해서 생기는 이득은 제 놈이 다 챙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내 앞에 여자를 동원해서 들이미는 것이 뭐가 그리 큰 은혜이고, 뭐가 그리도 큰 베품이라는 얘기입니까? 시도하면 안 되는 여자애들입니다. 저는2천명이 넘는 여자 뒤를 쫓아간 사람입니다. 그리고도 안 된 일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보통, 사람이 어떤 일을 하더라도, 확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건희 프로젝트는 확률이0%였던 명백한 사기범죄입니다. 내가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고 해도, 무려2천명을 쫓아갔습니다. 확률1%만 잡아도, 20명이 성사되어야 했을 일이죠. 그러나 한 명도 성사되지 못했습니다.보통 남자들, 여자에게 프로포즈했는데, 좋은 반응은 고사하고, 그 여자가 욕설을 퍼붓고 조롱하고 모욕을 하며, 다른 남자를 시켜서 폭행까지 했다고 한다면, 아마, 엄청난 충격에 평생 연애를 하지 못하게 될수도 있는 아주 무서운 사건입니다. 저는 그걸 수도 없이 겪었죠.

 

 

그래도 굴하지 않고 했습니다. 인간 승리입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그냥 상식을 가지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건희 저 새X가 얼마나 나쁜 놈인지 상식을 가지고 조용히 판단해 보십시오, 정말 나쁜 새X입니다. 이가 갈리죠.

 

 

사실이 이러한데도, 요 X새X가 교묘하게 상황을 왜곡하여, 모든 잘못과 책임이 내게 있는 것처럼 조작하고 뒤집어 씌우려 합니다. 요 새X 정말 사탄입니다.

 

 

여자 사귀는 것 말입니다. 사실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인연의 문제라는 것이죠. 서로 눈이 맞고 상성이 통하고, 인연이 닿으면 그거 우습지도 않게 됩니다. 남녀 관계에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사실은 부부의 인연이나, 육체관계와 같이 깊은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것은 전생의 인연에 따르기 마련인 일입니다. 혹은 태어나기 전에 영계에서 서로 간에 약속한 일이 성사되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결혼은 더 그렇습니다. 영혼간 약속이 없었다면, 그건 죽어도 안 되는 일입니다. 내 주장이 틀렸나요? 저는 이게 답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과거에 인연이 있었거나, 영혼 간 약속이 있었다면 그건 무조건 됩니다. 그게 남녀 관계입니다. 인간 관계가 인간이 보는 것처럼 아무렇게나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판입니다. 神이 창조한 세계에 우연이란 없습니다. 인간이 보기엔 우연이지만 神의 눈에는 필연이며, 머나먼 영겁의 과거로부터 계획된 일에 지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인간 세계의 일은 영혼 세계에서 결정됩니다. 그리고 그건 과거의 인연에 따르기 마련입니다.

 

 

물론,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인연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중한 인연이라면, 그렇게 아무렇게나 결정되지 않습니다.(영혼간 약속이 있어야 되는 일이 결혼입니다. 이거 분명하게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그게 그렇게 아무렇게나 되는 일이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

 

 

사실을 이렇게 놓고 볼 때, 제가2천명이 넘는 여자 뒤를 쫓아 갔음에도 단 한 명도 성사되지 않았다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실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는 곧 제가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사악한 마왕, 외계인 x이 처음부터 이 사건을 악용해서 제 x의 이득과 재미를 얻으려는 도구로 악용하려 했다는 주장을 증거하는 증거자료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요 잡x들이 모르고 이렇게 했을까요? 아닙니다. 미래에 벌어질 일들, 향후7년 앞의 일에 대해서 상세한 것까지 다 안다고 자랑한x들이죠. 이 일이 실패(?)하고 내가 반발하여,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다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개x새x들!

 

 

애당초부터, 뭔가 이유가 있어서 내게 접근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것도 외계인들입니다. 사악한x들이죠.

 

 

이는 곧2004년에 벌어진 인도네시아 해저 대지진과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뭔가가 있습니다. 이 일을 기점으로 해서 이상한 일이 많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더 앞으로 나가면, 1998년, 제가 일종의 각성 상태에 도달했을 때부터입니다. 이 당시에도 누군가가 저를 보고 있다는 것을 저는 느끼고 있었습니다.

 

 

지상의 인간세계에서 어떤 사건이 벌어진다는 것은, 그러한 사건이 이미 영계에서 벌어졌음을 의미합니다. 천상의 일이 곧 지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의 일이 일어나기 전에 천상에서 그 일이 먼저 일어납니다. 이게 창조의 진행과정이죠.

 

 

남녀관계, 부부, 결혼등과 같은 중한 인연은 그렇게 이뤄지는 것입니다.(물론 스쳐 지나가는 방식의 만남, 하룻밤의 정사, 단기간의 관계와 같은 것들은 꼭 그렇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돈을 받기 위하여 여자가 필요했고, 여자를 얻어야 돈을 주겠다는 방식이라면, 어쨌든2천명을 쫓아갔으면 일이 성사가 되었어야 했던 겁니다. 그런데 안 되었죠. 왜? 왜? 왜 그랬을까요? 다 내 잘못? 개씨x새x들!)

 

 

이건희방식으로? 개x새x!! 저 더러운 아눈나키, 파충류 사탄 마왕x들!!

 

 

사람이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입을 다물고, 과거 일에 대해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좋게 이 일을 마무리할 생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럴 맘이 없습니다. 아주 나쁜x들입니다.

 

 

오후6시20분, 을지로 입구 역에는 (갤럭시 탭을 갖는 경제적 방법~) 운운하는 광고문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하면, 가상성교 사기수법이, 네가 노력하지 않고(원래 여자 얻고 따 먹으려면 두들겨 맞고 욕설과 조롱과 모욕을 당하고 무릎 꿇고 빌어야 하는데) 여자를 따 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가상성교 사기수법은 두뇌의 환각과 착각을 악용한 성교마법의 사기라는 것을 이미 저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누가 누굴 먹는다는 말입니까? 저 씨x새x 이건희 저 미쳐버린 개잡x을!!

 

 

나보고 그만 먹으랍니다. 마치 내가 정말로 여자와 성관계를 하고 수많은 여자들을 따 먹은 것처럼 기정사실화 해서 말합니다. 요것도 교활한 심리기만전의 일종입니다. 하여간 이건희 저 씨x x!

 

 

제가 속으로 어이가 없어 하자, 또 미리 준비된 계집 둘을 보내서 이렇게 말합니다.

 

 

(말 대꾸나 하고 말야! 완전 그래~~~)

 

 

과거와 달리 철두철미하게 준비된 대응태세입니다. 말 그대로 즉응태세인데, 요 잡x들이 나를 얼마나 경계하고 있으며, 얼마나 잡아 죽이기 위해서 조직적으로 발광을 쳐 대고 있는지에 대한 증거입니다. 내 생각이 일어나는 것과 동시에, 즉각적 대응을 취합니다. 미래를 투시하여, 철저하게 준비한 결과입니다.

 

 

사람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은 겉 모습만 사람입니다. 지금 제가 보기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요 잡x들, 요 사악한 외계인 마왕 새x들의 정신지배하에 떨어져 있습니다.두 계집도 사실 겉 모습만 계집이지, 그 속은 이건희 졸개 새x가 들어 앉은 것입니다. 이거 저는 확신합니다. 믿으시오.

 

 

추악하고 더러운 파충류x들입니다!!

 

 

오후11시55분, 자주 가는 신림동 성인 피시 방에서 성인물을 보고 나오는데, 또 다시 미리 준비한 조롱질을 하기 시작합니다. 신림 전철역 계단에서 두 계집을 보내어 마구 처 웃게 합니다. 네가 야동 보고 나오는 거 다 안다는 조롱입니다.

 

 

야동을 찍고 즐기는 연넘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여관에서,호텔에서,집에서 성교하고 있을 연넘들은 모두 부끄럽고 창피한 반도덕적 범죄라도 저지른 것입니까?아니 야동 본 것이 뭐가 그리도 부끄럽고 창피하다는 얘기죠? 성교를 하는 것은 안 창피하고, 성교하는 것을 보는 건 창피하다? 이건 도대체 어디서 출발한 아이러니 한 사고방식입니까? 이게 인간의 위선성, 이중적 가치기준의 표본입니다.

 

 

근본적으로 성교를 죄악으로 보는 인간의 비뚤어진 시선, 가치관의 반영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정상적으로 부부간에 성교를 하고, 그것이 애를 낳고, 종족 보존과 사회 국가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일이어야만 도덕적이고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 외에는 속으로는 비록x 나게 하고 싶고 즐기고 싶고, 실제로도 그러고 있지만, 겉으로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덮어 버리려 합니다. 성교는 죄악이고 더러운 짓이지만, 그걸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흥분되고 짜릿해 집니다. 하고는 싶은데, 그게 더럽고 수치스럽고 죄악에 해당되는 일이므로, 그걸 어떻게 해서든 정당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은 것이죠. 그건 다만 생식이고 애 낳고 종족 보존하기 위한 일이라는 관점입니다. 그것 외에는 죄악이고 음란이고 더럽고 수치스런 일이라고 규정한 겁니다. 개씨x새x들아!

 

 

성교를 하되, 그걸 묘사하거나 사진으로 찍거나, 영화로 만들면 그건 죄라는 겁니다. 이른바 음란 죄입니다. 그러면 성교를 한 사람들도 음란 죄를 범한 것이라는 연쇄적 결론이 나오는데, 그건 또 아니랍니다. 더러운 새x들

 

 

야동만 보면, 수치스런 죄라도 범한 것처럼 간주합니다. 요게 이건희 저 쓰레기만도 못한 양아X 잡X이 가지고 있는 관점이죠. 반면에 야동 찍고 즐긴 연넘들은 당당합니다. 이거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걸 본 사람은 수치스런 죄, 부끄러운 일을 한 것이고, 그걸 찍고 즐긴 연넘들은 당당하게 고개들고 다니고.. 거 참 이상합니다. 성교를 하는 건 죄가 아닌데, 그걸 영화로 만들고, 사진으로 찍은 걸 보면 음란한 죄를 범한 거랍니다. 그거 참 이상합니다. ㅎㅎㅎ 저 씨x x 이건희 때문이죠. 다 큰 어른이 야동이나 보고~ 넌 어른 되려면 멀었어~ 라는 의미인가요?

 

 

그런데, 저는 여자 사귀려고, 무려2천명을 쫓아간 사람입니다.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입니다. 기네스 북에 등재해야 합니다. 불굴의 의지, 정신을 소유한 사람이라고 말이죠. 그리고도 한 명도 못 사귀었습니다. 아내는 이건희 저 씨x새x 덕분에 잃었습니다. 성교 할 여자가 없는 겁니다. 돈이라도 있으면 사서라도 하겠는데, 여자 사서 할 돈도 없습니다. 그러니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얘기일까요?(지금이라도 시도해서 여자 사귀랍니다. 시도만 하면 이제는 금방 된답니다.) 이런 식으로 분위기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합니다. 그러나 시도하면, 2006년과 동일한 결과 뿐 입니다. 안 됩니다!! 이건희 저 파충류 사탄 개씨x 잡x이 양심을 가지고 허용하기 전에는 절대로 안 되는 일이라는 것을 나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요 씨x새x들이 무슨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저는 이미 조진 인생입니다. 저x새x들이 단기간 안에 나를 풀어줄 의도가 없기 때문 입니다. 저는 계속 성교 할 여자도 없이 딸딸이나 치고 살아야 할 운명이며, 이게 싫으면 자살해서 뒈져야 할 운명입니다.

 

 

분하고 이가 갈려서 통곡이라고 하고 싶은데 자꾸 신경 건드리지 마라.

 

 

비행기 몰고 삼성 본관 돌진해서 다 죽여 버리고 자폭하고 싶은 심정이다. 건드리지 마라. 이x새x들아 사람이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그 더러운 주둥x라도 좀 다물고 있어라.

 

 

두 계집이 마구 처 웃고 가는 동시에, 신림 지하철 역 계단에는 누군가가 오바이트를 마구 해 놓고 있습니다. (네가 구역질이 난다)는 노골적 조롱이죠. 야동을 보고 나오는 더러운x이랍니다. 구역질이 난답니다. 이렇게 도덕적인x들이죠. 이건희가 말입니다. 개x새x 같으라고.

 

 

연이어, 두 연넘이 올라 오며(애비와 딸입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애이그~~ 정말 ㅎㅎ)

 

 

역시 노골적 조롱입니다.

 

 

그리고 개찰구에는 (취업 준비에 힘쓰세요~)라는 광고문을 부착해 놓고 여유만만하게 조롱합니다. 너는 아무리 애를 써도 여자 사귈 수 없고, 보상도 받을 수 없으니, 일을 해서 돈을 벌고, 호구지책을 해라는 조롱입니다.

 

 

전부 이건희 저 개씨x랄 개잡x입니다. 저 더러운 불여우 사탄 새x! 너 언제고 내 손에 죽는다. 이x새x야!

 

 

다시 신림 역 승강장에는(믿을 신)이라는 커다란 글자가 광고판에 적혀 있습니다.

 

 

네가 가상성교 체험한 것은 실제 성교한 것임을 믿으라는 개수작질입니다. 개x을 빠세요~ 이 x새x들아. 전부 조작된 거짓이며, 환각, 착각, 성교마법의 사기입니다. 왜 그런지는 이미 전술한 바 그대로 입니다.

 

 

다시 낙성대 역에서 내려서 숙소로 걸어 오는데, 또 다시 이상한 옷차림을 한 어린 새x들을 세워 놓고, 이런 말을 하게 합니다. (천천히 먹어야지~~~ 그렇게 빨리 먹으면 되나~~)

 

 

내가 여자를 따 먹은 거랍니다. 가상성교 느낌을 가지면, 그게 실제 성교 한 거랍니다. 여자를 내가 따 먹은 거랍니다. 저런 개만도 못한 파충류 잡x들을 보시오. 이건희입니다. 천천히 먹으랍니다. 뭘 먹으라는 얘기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뭘 먹었답니다. ㅎㅎㅎ

 

 

정신이 돌아버린 악마의 무리들에게 걸려 든 죄로, 인생 피박살 났는데, 이게 끝날 줄을 모릅니다. 이거 정말 큰일입니다. 죽기 전엔 끝나지 않을 모양입니다. 내가 죽을 때까지 잡아 죽이고 괴롭히고 조롱하고 밟아대려고 하는 겁니다. 저x새x들, 저 더럽고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x들이 말입니다. 이건희 양아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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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사후세계 속임수 작전(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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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4일, 게임을 하다가, 잠시 인터넷을 봅니다. 아무리 봐도, 지금 제가 보는 인터넷은 가짜입니다.

 

 

둘 중에 하나로 보이는데,

 

 

하나는, (저를 주변 정상적인 세계와 고립단절 시키기 위하여, 별도로 만든 가짜 인터넷 회선일 가능성입니다)

 

 

컴퓨터와 연결되는 인터넷 서버 자체 허구적 가짜 서버에 연결해 놓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 입장에서는, 제가 알고 있는 사실들이나,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례들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달가울 리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입니다. 인터넷만 차단하면, 아무리 제가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도, 사람들이 모를 것이기 때문 입니다.

 

 

다른 하나는, (아예 제가 다른 세상, 영역, 차원으로 와 있을 가능성입니다.) 모사된 인터넷, 복제된 가짜 인터넷을 내가 보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저는2009년4월에, 이건희 양아X 일당의 무서운 공격과 고문을24시간 쉴새 없이 당했는데, 이 당시 꾼 꿈의 내용도 해괴합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꿈 속에서 저에게 뭔가를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흑백 사진, 흑백 영상처럼 보여지는 그 자각몽 속에서는, 이 존재가(여자 같았는데, 여신일까요?) 손을 들어 죽 그림을 그리듯,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겁니다. 처음에는1차원적 그림 상태였는데, 이게 점점2차원, 3차원의 입체적 영상으로 살아나더라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의 홀로그램, 매트릭스 차원의 현실세계를 창조하는 그런 광경을 본 것입니다.

 

 

(가르쳐 줬는데, 또 까 먹었다)고 핀잔을 주는 소리까지 들립니다. 아주 명확하게 기억합니다.

 

 

저는 때때로, 제가 누군지 모를 존재가 만든 이른바 매트릭스 차원의 홀로그램3차원 세계 속에 끌려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가져 봅니다.

 

 

어쩌면, 제가 살던 지구차원과는 별개의 또 다른 지구, 만들어진 홀로그램, 매트릭스의 세계 속에서 헤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건 계속 제가 의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니면, 제가 이미 죽음을 당하여, 사후 세계로 온 것일까요? 인간이 육체적 죽음 후, 첫 번째로 가게 되는 세계를(유계)라고 부릅니다. 이 세계는, 비록Astral Plane 이지만, 지구 현실세계와 거의 유사하다고 하죠.

 

 

제가 이미 죽은 것일까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건희 저 악적x에게 암살당한 것일까요?

 

 

저로서는, 일단 제가 보고 있는 인터넷이(과거, 그러니까2008년6월 이전에 보았던 인터넷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합니다) 가짜입니다.

 

 

인터넷이 이렇게 이상하게 변한 것도, 시기적으로 제가 이건희 양아X에게 두들겨 맞고, 피박살이 나던 시기와 거의 궤도를 같이 합니다. 2008년6,7월에, 저는 대단히 놀라운 일들을 많이 겪었는데, 그 중 하나가 인터넷입니다.

 

 

2008년6월 중순으로 기억합니다. 갑자기 인터넷이 이상해 집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사진부터 이상해 집니다. 여자들 사진이 마치 귀신, 요괴, 마녀처럼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올라오는 기사나 내용들이 전부 뭔가가 이상한 겁니다.

 

 

이건 정말인데, 저의 이런 진술에는 아무런 거짓도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약 한달 이상, 그러니까2008년6월에서7월 중순 이후까지 인터넷이 이렇게 이상하게 보입니다. 특히 포르노나 야동 같은 건 더 합니다.마치 지옥에서 온 것 같이 악마, 요괴, 마녀를 연상하게 만드는 그런 외모와 느낌의 여자들이 나타납니다. 분명히 같은 여자입니다. 말하자면, 그 이전에 제가 보았던 사진이나 영상들이죠. 그런데, 같은 사람이 다르게 보이는 겁니다.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사람이 사람 같아 보이지 않는 현상이 이때부터 벌어진 것입니다. 정말 인터넷 보기가 끔찍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니까 이 시기를 보게 되면, 일단 이건희가2008년4월에 삼성 회장 직에서 물러 나고, 이후로, 저에게 (더 이상 관용은 없다)는 무서운 협박을 하면서, 갖가지 무시무시한 일들이 벌어진 것인데,

 

 

첫째로, 누군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암흑의 존재들이(유체이탈)하여 저를 찾아와서 끊임 없이 심령고문을 가하고, 암살하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전부 기록되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당시부터 제가 당해야 했던 고통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생지옥의 고통이 연일 계속 되었습니다.(이건 지금도 그렇습니다. 요즘 들어 상당히 좋아진 편이기는 하지만, 2008년6월부터, 2010년11월까지는 말도 못했죠. 특히2008년6,7,8월과2009년3,4,5월, 2010년1,2,3,4월은 생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저도 제가 어떻게 이런 무서운 고문과 해코지를 견디고 여기까지 온 것인지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정신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이건희 저 불여우 x이 취한 이중적 술책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뒤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무서운 심령저주와 마인드 컨트롤 고문, 살해시도를 가하며, 밟아 죽이면서도, 사람들 눈에는 그것이 보이지 아니하고, 증거가 없다는 점을 십분 악용하여, 제가 그런 일을 당했다고 주장하면, 이를 득달같이 정신병자의 헛소리로 몰고 가는 수법입니다) 그러나 저는 정신병자도 아니고, 대단히 정상적인 사람이라는 점을 백 번 강조합니다.

 

 

이는, 일반 사람들이, 지구 상에서 권력을 잡고 있는 소수의 존재들이 지닌 능력과 힘을 모르는 것에서 비롯되는 일입니다. 제가 정신병자가 아니라, 일반인들이 무지한 것입니다.

 

 

둘째로, 인터넷이 이상해 집니다.졸지에 그렇게 바뀌는데, 도대체 이 자들의 정체가 무엇이며, 어떤 수법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인터넷이 하루 아침에, (지옥에서 운영하는 인터넷으로 돌변합니다) 여자가 귀신, 마녀, 요괴, 마귀처럼 보였죠. 분명히 같은 여자, 같은 인물인데 일거에 돌변하여,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그리고 기사나 기사의 내용 그리고 인터넷에 등장하는 컨텐츠의 품질이 조악해지기 시작합니다. 즉, 정상세계의 인터넷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이러한 이상한 현상이, 2008년8월 하순이 되자, 다시 정상적으로 되돌려졌다는 것입니다. 어느 사이엔가 다시 정상적인 인터넷, 정상적인 인간 사회로 복귀하더라는 것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이 때 이건희는 다시 메시지를 보냅니다. (내가 다시 그러지 않겠다)라는 메시지입니다. 그러나 이후 이 자는 더 악랄한 해코지를 자행하죠. 한 입 가지고 두 말 하는 자입니다. 도대체 이 자의 정체가 무엇일까요?

 

 

지금 인터넷의 상황을 보면, 과거2008년6,7월의 상황과 거의 동일합니다. 가짜 인터넷이라는 결론입니다.

 

 

제가 볼 때는 인간이 알지 못하는 수법이 존재합니다. 교묘하게 현실과 비현실을 겹치는 수법인데, 차원 변경 같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이 외계인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혹은 외계인들이 아니라고 해도,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있는 집단이나 조직, 이른바 세계 경영 팀과 연계된 특수한 집단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인드컨트롤과 심령사술, 흑마법, 기타 초능력에 대해서 대단한 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 입니다. 아마도 사람들이 아닐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 내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비록 사람의 형상을 취하고 있을지라도, 사람이 아닌 존재들이 많다는 점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이게 지구적 현실입니다.

 

 

셋째, 갑자기 이상한 현상이 목격됩니다. 6월 중순 어느 날 아침, 밤새도록 무서운 심령저주와 고문에 시달리다가, 외부로 나와 보니(오전7시경입니다), 나타나는 여자들이 전부 이상하게 보입니다.

 

 

희고 짙게 화장을 하고 나타나는데, 마치 죽은 여자들 같아 보입니다. 즉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온 듯한 그런 형상입니다. 그리고 전부 처음 보는 여자들만 나타납니다. 가만 보니, 일본 여자들 같습니다. 아주 희게 분칠을 하고, 혼백이 나간 듯한 멍한 표정과 안색으로 앞만 보며 걸어갑니다. 그리고는, 도로에서는 시체 썩는 악취가 진동합니다. 더불어서, 관악 구청 근처에서는(이 당시 관악구청 근처 고시원에 있었죠) 때 아닌, (이제 가면 언제 오나~)라는 장송곡이 울려 퍼집니다.

 

 

근처 여관이나 건물은 전부 요사스럽고, 불길하기 이를 데 없는 검은 안개 속에 잠겨 있습니다. 한 여관을 들어가는데, 여관 방이나, 복도가 온통 시커먼 안개로 덮여 있습니다.

 

 

저는 이 당시, 이건희와 삼성 개들이, 저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이러한 기만적 퍼포먼스를 취한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단순한 거짓이나 기만이라기 보다는, 실제 차원을 변경하거나, 혹은 육체 밀도를 조정하여, 반 죽은 상태로 만들어, 이상한 영역으로 끌고 들어갔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그게 아니라면, 알려지지 않은 악마적 흑마법 사술의 결과일 겁니다. 저는 이건희 도당이 지닌 능력을 아주 잘 알고 있는데, 일례로서, 하늘에서 천둥 벼락을 칠 수 있으며, 비를 오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거 반드시 믿기 바랍니다.저는 분명히 그걸 알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천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겁니다. 피비린내 나는 스산한 바람이 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주변 공기, 분위기, 상황을 지옥처럼 보이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특정 지역을 이상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습니다. 믿기지 않지만, 저는 분명히 목격했고 체험했으므로, 여기에 거짓은 없습니다. 마왕(神은 아닙니다)이라는 추론이 여기서 나옵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이라기 보다는 마왕적 존재들, 사탄 같은 존재들, 그런 추론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저는 때때로 이런 의심도 해 봅니다. 이미 제가2008년6월에 요 잡x들에게 죽음을 당하고, 다른 세계로 끌려 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죠.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2009년9월이 되자, 다시 정상적인 세계로 돌아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의심도 부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이 당시는 정상적 세계로 복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들은 때때로 제가2008년6월에 이미 죽었으며, 그 이후로, 알려져 있지 않은 다른 매트릭스 같은 차원, 영역을 헤매고 있다는 식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저는 그 때 죽은 것이 아닙니다. 2008년9,10,11월은 분명히 정상에 가까운 과거, 제가 살던 지구차원의 모습 그대로였기 때문 입니다.

 

 

이게 다시 악화된 것이2009년12월부터 인데, 결정적으로 이상해 진 것은, 2010년4월부터 입니다. 그러니2008년6,7월에 제가 죽은 것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저 양아X들이 저를 속이려고 하는 겁니다.

 

 

때때로 인간이 너무도 무지하고, 무력한 존재라는 사실을 절감하게 되며, 분하고 원통하지만, 도저히 어떻게 할 길이 없는 이 현실 앞에서, 주먹을 움켜쥐고 분루를 삼키는 수밖에는 달리 도리가 없습니다. 이들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비록 인간이라고 해도, 조직과 권력을 배경으로 한 해코지이기 때문에, 저 같은 개인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제가 본의 아니게, 세상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 되다 보니, 이 사악하고 악랄한 x들도, 대 놓고, 잡아 죽이지는 못한다는 점, 예를 들어서, 사고를 위장한 살해라든지, 암살 같은 짓은 못한다는 점일 겁니다. 이것 외에는 지나간3년 간 생지옥 속에서 밟혀 죽은 것이 제 상황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이건희 저 잡x이 노골적 해코지를 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보고 육체를 바꾸라고 강요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바꾼다는 것이 가능할지 그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만약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바꾸는 그 순간 저를 참살할x이 이건희 저x입니다.

 

 

죽이려는 목적 외에 아무 다른 좋은 의도는 없는 자가 바로 이건희를 위장한 마왕 x이죠. 저는 여러 번에 걸쳐서, 이들이 자행하는 가상섹X 섭혼술에 이끌려 외부로 의식을 이탈해 보았는데, 그 때마다 무서운 살해공격이 자행되었다는 점이 제 주장을 뒷받침 합니다. 근래, 그러니까2010년 12월 22일에도, 그랬습니다. 의식이 어떤 에테르 형상 속으로 끌려 들어가서, 충분히 외부로 이탈해 나가자, 갑자기 무서운 충격과 더불어서,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동시에, 끌려 나간 머리 통이 박살이 나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죽이려고 이런다는 것은, 지금까지 벌어진 경험 사례의99%가 이런 형태라는 점이 증명하죠.

 

 

이건희일당은, 제가 몸에서 나와야 집에 갈 수 있다느니, 여기는 지구가 아니므로, 네가 지구로 돌아가려면, 몸에서 나와야 한다고 꼬드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이 육체는 제 육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고 자꾸 반복해서 최면을 걸고, 암시를 보내며, 속이려 하죠.

 

 

다시 묻겠습니다. 여기 지구가 아닙니까?

 

 

만약 지구가 아니라고 해도, 지금까지 지나 간3년 간 저는 제 육체를 유체이탈 하여, 어딘가로 이동한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항상 제 의식은 제 육체 속에 있었죠. 제가 자고 있을 때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이 자들의 수법은 제가 아는데, 사람의 의식이 동조되지 않으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수법입니다. 자면(깊이 잠들면) 아무런 효력이 없는 사술(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이럴 수는 있다고 보는데, 그건 육체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예를 들면, 의식을 에테르 체에 담아서 계속 위로 끌어 올리는 수법입니다) 다른 차원, 다른 영역으로 서서히 끌고 왔을 가능성입니다. 그러나 제가 유체이탈 하여, 육체를 완전히 벗어나서 날라서 여기까지 온 기억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 집에 가려면 몸에서 나와야 한다는 말은 전부 거짓이라는 결론이죠. 제가 나가든 나가지 않든, 이 자들이 돌려 보내 줄 맘만 있으면, 저는 언제든지, 정상적 지구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게 제 결론이죠. 이미2008년6,7월과9월에 이게 증명된 일입니다.

 

 

지금 저는 정상적 세계와 격리단절 되어 유폐된 상태라고 판단합니다.

 

 

물론, 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육체가 이들이 만든 복체, 그러니까 아바타, 분신체, 에테르 주형으로 만든 가짜일 수도 있습니다. 추론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부정됩니다. 왜냐하면, 이건희 저 사악한 파충류 마왕 x이 저를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던, 2009년4,5,6월까지만 해도, 저는 정상적인 육체 상태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 입니다. 요즘 매우 이상해지기는 했지만 말이죠.

 

 

결국, 전부 거짓이라는 결론입니다. 저를 제거하려고 꾸민 무서운 살해음모의 일환으로 요 잡x들이 계속 사기를 쳐 대고, 기만을 부려대고 있다는 결론 외에 무엇이 있을까요? 2009년4,5월에 이건희 양아X 일당은, 제 머리 부위를 집중 공격합니다.

 

 

정상적인 인간의 심령적 방어체계와 인지 감각기관을 파괴하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아무리 공격해도, 제가 요 잡x들 의도대로 육체 밖으로 끌려 나가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무려12개월에 걸친, 제 머리 부위의 집중적 타격과 고문, 파괴 공작으로 인하여, 지금 저는 상당히 취약해진 상태에 머물게 되었으며, 의식이 상당히 육체 외부로 끌려 나가 있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그 결과는 사람이 사람처럼 보이지 않는 것, 세상이 이상해 보이는 것, 수시로 자행되는 이 악마 같은x들의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에 극히 취약해 졌다는 것일 겁니다.(이 당시, 이건희는 졸개들을 보내, 이런 말을 주절거리게 합니다. (살아난 것이 다행이지, 그들이 누군데~~~)그리고 인터넷에는 이런 정보를 흘립니다. 그들은 알파라고 알려진(용자리, 사악한 마왕이 산다고 알려진 영역입니다) 별자리에서 온 파충류 외계종들이다 라고 말입니다.)

 

 

아마 제가 추론해 볼 때는 저의 의식은 정상적인 육체로부터 대단히 멀리 떨어져 다른 차원의 입구에서 서성이고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육체는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의식은 이들이 중첩시킨 에테르 체에 이끌려 다른 곳에 가 있다는 결론이죠. 물론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에테르 분신체 속으로 의식이 분산된 형태라고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메시지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진화를 가속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는 메시지입니다. 제가 겪은 참담한 고통과 괴로움이 진화를 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인해서 벌어진 일이었을까요?

 

 

때로 그러한 추론도 해 봅니다만, 그간 제가 겪은 경험 사례를 토대로 다시 반추해 본다면, 그게 아니라는 결론이죠. 저는 그 동안 계속해서 지옥의 공포와 두려움, 극한의 사악함과 교활함, 잔인함을 지닌 정체불명의 악마적 존재들에 의해서 무서운 고통을 당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무지하고 못난 사람이라고 해도, 무엇이 진화이고, 무엇이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인지 정도는 아는 사람입니다.

 

 

이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진화를 말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진화란, 보다 밝고, 보다 명쾌하고, 보다 쾌적하고, 보다 행복하고, 보다 나은 상태로 이행됨을 의미하는 것일 것입니다.

 

 

저는 뭐 이건희 양아X 일당의 말에 따르면 음란(?)하고 그걸 밝히고 좋아하는x이고 그다지 훌륭하다고 볼 수 없는 삶을 산 변변치 못한 인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지 정도는 구분할 줄 알며, 제 가장 깊은 영혼의 내면에서는(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정도는 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제가 명상하고 좋은 생각을 지니고 살 때, 저는 약간의 경험을 해 보았는데, 그건2006년 이후2010년 현재까지 제가 겪은 일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것이었죠.

 

 

명상을 하고, 몰입을 하며, 의식을 고차원 상태로 끌고 올라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진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는 바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벌어진 일을 놓고 보면, 정반대입니다. 저는 거꾸로 지옥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공포감 마저 들고 있는 것입니다. 어둡고 칙칙하고 음산하고 불쾌하고 짜증나고 두려운 경험만이 지금까지 존재했습니다. 이는 곧 이 일을 주도한 자들이 마왕적 존재들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제게 진화를 말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진화입니까?

 

 

미래를 투시하고, 유체이탈 할 줄 알고, 텔레파시 쓸 줄 알고, 마인드 컨트롤 능력을 지니면, 그게 진화입니까?

 

 

사람이 특별한 초능력을 지니고 있을지라도, 그 사람이 지닌 마음이 더럽고 추하고 사악하면, 그건 퇴보입니다. 사탄이 지닌 권능을 보십시오. 사탄은 하나님, 神에게 대적한 존재죠. 그만큼 강한 권능을 지닌 존재입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사탄을 두고, 영적으로 고도로 진보한, 고차원적 존재라고 말할 사람은 없습니다. 진화라고요?

 

 

영적 퇴보입니다.

 

 

지금 제 주변에 나타나서, 저를 괴롭히고 있는 존재들, 그리고 제게 갖가지 이상한 흑마법과 저주를 가하는 존재들은 대부분 지옥에서 온 존재들 같습니다. 혹은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이들은 막강한 흑마법의 마력적 힘과 주술을 지니고 있으며, 갖가지 초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 내면은 어둡고 음산하며, 공포와 암흑으로 가득 차 있는 존재들입니다. 이런 존재들이 더 이상 내게 다가오지 못하게 조치해 주기를 나는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이며, 내가 만약 이런 존재들의 영역에 머물고 있다면, 즉각 정상 차원으로 되돌려 보낼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들은 섹X를 빌미로 하여, 섹X에 굶주린 내 상황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건희를 위장한 저 사탄 마왕 x의 간악함입니다.

 

 

이른바 가상섹X, 섹X마법입니다. 이들은 지옥에서 온 자들입니다.

 

 

즉각 내게서 물러 갈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하며 명령한다. 물러가라!!

 

 

얼마 전 꾼 악몽도 이를 증명합니다. 제가 야동을 보고 난 후, 잠을 자는데, 또 다시 악몽을 꿉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일종의 악령들, 악마 같아 보이는 존재들이 저보고, 깊은 어둠의 동굴, 땅 밑으로 들어갈 것을 요구합니다. 꿈 속에서도 저는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며, 그걸 거부하고 떠났죠. 깨어나서 생각해 보니, 지옥으로 가라는 요구 같았습니다.

 

 

절대 불가한 일이며,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점을 나는 강조한다. 이건희를 위장한 저 지옥의 군주와 마왕들이 나를 잡으려고 하고 있다는 우려가 내게 강합니다. 저 잡x이 나를 지옥으로 처 박아 놓으려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고 오래 전부터 나는 의심해 왔습니다. 이들은 사실 처음부터 악마들이었습니다.

 

 

간교한x들이, 사람으로 하여금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고, 살아가는데, 유일한 낙을 주는 섹X나, 게임 등을 교묘하게 악용해서, 저를 어둠의 심연으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아니 이미 그런 세계에 발을 들여 놓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끔찍한 일입니다. 가상섹X라는 것이 그토록 악마적입니다.

 

 

지옥의 권세가 더 이상 나를 건드리지 못하도록 할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한다. 이는 이미 이들이 내게 약속한 바입니다. 기억하라.

 

 

이 존재들이 지닌 이상한 의식과 가치판단의 기준을 보면, 참으로 교활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바, 그건 이상하게도, 섹X를 지옥과 연계시킨다는 것입니다.

 

 

섹X = 음란= 죄악= 악 = 어둠 = 지옥 = 악마라는 등식을 성립시키고, 그게 옳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섹X를 밝히면 지옥에 간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궤변을 늘어 붓습니다.

 

 

야동 같은 걸 보면, 꼭 지옥을 방불하게 하는 악몽을 꾸게 하고 악마나 요괴가 나타나게 만드는 해괴한 해코지를 가합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 불여우 양아X들이죠.(요것도 이 자들의 정체가 뭔지를 입증해 주는 일입니다)

 

 

섹X는 악마만 하는 일입니까? 섹X하면 지옥가는 일입니까? 섹X는 사탄의 전유물이며, 神이나 천사, 인간은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섹X는 그 자체가 중립입니다. 그건 선과 악으로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다만 본능이며, 신이 창조물에게 준 선물입니다. 그걸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그게 악이 되기도 하고, 선이 되기도 하는 것이지, 그 자체로서, 악이나 죄는 아닌 겁니다.

 

 

그런데 이 무식한 자들은, 이상하게 섹X와 연관된 것은 무조건 지옥과 연계를 시키려 합니다. 그리고는 제게 그걸 느끼게 만들죠. 의도적입니다.

 

 

이른바 야동, 포르노는 전부 사탄이나 악마가 만든 것이라는 요상한 궤변을 늘어 붓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보면, 그 이후에 이른바 식인귀 혹은 지옥에서 온 악령들과 악마들이 등장하는 무서운 악몽을 꾸게 만들죠. 이거 참 골 때리다 못해 기가 막힐 지경입니다.

 

 

섹X가 사탄의 전유물입니까? 이거 다시 한번 물어 봅시다.

 

 

섹X는 누구나 다 하고 사는 일입니다. 그건 본능이고 즐거움이죠. 그게 어떻게 지옥에서 온 악마들의 전유물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제가 이런 의문을 던지는 것은, 그 동안 이 자들이 벌려온 행태를 가지고 당연한 반론과 의문을 제기하고자 하는 것이 이유입니다. 말하자면, 이건희의 가치관과 동일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을 보게 되면, 자신들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사람은, 밟아 죽여 버립니다. 여기서 윤리와 도덕을 논할 이유조차 없다는 기본적 태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사람의 생명을 해치려고 하겠습니까? 그런 자들이 이상하게도, 섹X에 대해서는 대단히 보수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어찌 보면,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는 세력들이 이러한 모순된 가치관을 지니고 있음을 대변하는 것일 겁니다.

 

 

이건희의 가치관은 지구를 지배하는 마왕적 존재들이나 사악한 외계종자들, 그리고 사악하고 이기적인 인간들의 가치관과 동일합니다.

 

 

이들이 왜 섹X를 그토록 죄악시하고 더럽고 불결하게 여기게 만들었을까요?

 

 

물론 그들은 마음대로 즐기죠. 언제든지 가지고 싶은 건 가질 수 있는 자들이 바로 이들입니다. 자신들은 즐기면서도,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못하게 만들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섹X는 사실 삶에서 중요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神의 선물 같은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음란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사랑이 극한에 이르러 나타나는 부작용이죠. 음란도 결국은 사랑입니다. 또한, 정말 좋은 사람을 못 만나서 그러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하라고 해도, 그렇게 할 사람은 거의 없죠.

 

 

야동이나 포르노는 사실 어린 애들이 보는 겁니다. 다 큰 성인이 그걸 볼 이유가 별로 없죠.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정상적으로 생활하게 되면, 그걸 그렇게 보고 싶은 생각이 없게 마련이죠. 그리고, 사는 데 치이다 보면, 먹고 살기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데, 그걸 밝힐 여력이 있을 턱도 없는 겁니다.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또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기도 한 그런 문제입니다. 그건 사람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느냐에 따라 틀립니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걸 잘 활용하고 즐길 줄 안다면, 삶이 더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여자들 중50% 이상이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불행한 일입니다. 삶을 더 즐겁고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요인이 바로 이것인데, 그걸 모르고 사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모르면, 섹X를 더 혐오하게 되고, 더 죄악시하게 되는 요인이 되는 겁니다. 지겹고 짜증나고, 역겹고 혐오스러워 지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그걸 하면 즐거워야 하는데, 즐겁지가 않은 겁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 섹X의 흥분이나 오르가즘, 즐거움이 없다면, 누가 그걸 하려고 하겠습니까?  배설기관을 통하여 이뤄지는 행위입니다. 냄새 나고 불결하고 더럽고 짜증나는 일이 될 겁니다.

 

 

神은 대단히 현명합니다. 완벽하죠. 인간으로 하여금 섹X를 밝히고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게 설계한 것입니다. 특히 남자들이죠. 여자는 제가 볼 때, 남자와 대단히 다릅니다. 같을 수가 없습니다. 그건 사실 영혼이 달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육체의 차이에서 기인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해 봅니다. 육체적 차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육체적 차이가100% 그 사람의 성향을 결정짓는 것도 물론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영향을 끼치죠. 제가 야동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제가 남자이기 때문 입니다. 만약 내가 보지 달린 여자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걸 지금처럼 좋아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걸 느낍니다. 육체적 차이입니다.

 

 

어쨌든, 야동을 보거나 어떤 성적 상상을 하면, 자꾸 어둠과 암흑, 지옥을 연계시키는 청교도적인 해괴망측한 짓을 하는데, 즉각 중단해 줄 것을 나는 요구합니다. 장난하지 마시오. 섹X가 사탄과 지옥의 전유물인가?말도 안 되는 궤변 늘어 붓지 말라!!

 

 

도대체 누가 이렇게 말도 안 되는 해괴한 행패를 내게 부리고 있는가? 내 의문에 대해서 답하시오. 섹X가 악마의 전유물인가? 여기에 대해서 대답하라!

 

 

왜 야동만 보면 지옥의 악몽을 꾸게 하는가? 도대체 어떤 개씨x랄 새x냐?

 

 

이들이 보내는 메시지를 보면, 이렇습니다. 제가 본 야동에 나오는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저급하고 천박한 삶을 산 영혼들이며, 혹은 사탄이나 악마적 존재들의 에너지의 영향으로 그런 짓을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가 그걸 경험하고자 하면, 그들이 지옥세계에 속하는 자들이므로, 지옥의 악몽을 꾸게 되는 것이다라는 식입니다. 일견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볼 수는 있지만, 근원적 문제를 고찰해 본다면, 그걸 밝히고 좋아한다고 하여, 그게 왜 악마나 사탄과 연계되고, 그게 왜 지옥 세계와 연계가 되어야 하느냐 이겁니다.

 

 

이런 류의 사고방식은 이건희가 지닌 가치관과 동일한데, 이들은 비록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면 사람을 살해할 정도로 사악한 존재들이지만, 섹X만큼은 도덕적으로 유지하려 하는 자들입니다. 섹X는 애를 낳기 위해서 하는 짓이며, 그 이상 추구하는 것은 죄악이며 음란이라고 규정짓고자 하는 자들이죠. 사람을 죽이는 것, 사람을 해코지하고 밟아 뭉개 버리는 악행은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자행하는 x들이, 유독 섹X에 대해서는 대단히 깨끗(?)하고 도덕적인 척 하려 합니다. 이게 지구 세계의 패러독스, 모순입니다. 그리고는 섹X는 사탄의 전유물이며, 지옥의 선물이라는 식의 궤변을 늘어 붓습니다. 왜 섹X가 사탄의 전유물이란 말인가?기가 차지도 않을 일입니다.(좋게 해석한다면, 사랑, 즉 고결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뒷받침 되지 않는 육체적 욕망의 추구만을 위한 섹X는 죄악이라는 의도이겠지만, 그것조차도,  사람을 죽이는 짓을 하는x들보다는 더 인간적이며 더 나은 일이라고 보려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극한적으로 타락한 음란하고 천박한 섹X를 하는 것을 옹호하거나 지지하고자 이런 주장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근원에서 고찰해 보기를 바랍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것은, 진정한 사랑이 뒷받침 되는 가운데, 연인 혹은 부부끼리 나누는 섹X일 것입니다. 이게 가장 이상적이죠. 그러나 우리가 사는 지구가 이렇게 이상적인 세계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문제죠.

 

 

모든 걸 다 가질 수 있는 위치에 있게 되면, 이건희 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배가 부르기 때문 입니다. 이는 역으로 말하다면,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너무 배가 고프면, 사람이 사람 꼴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건 비단 밥 먹고 사는 문제만이 아니라 섹X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나는 이런 상상을 종종해 봅니다. 정말 이상적이고 맘에 맞는 여성을 만나서 같이 산다면, 그래도 내가 야동을 볼까? 하고 말입니다. 보라고 해도 안 볼 것 같습니다.

 

 

야동이란 사실, 두가지 측면입니다. (이른바 마초들, 남성들의 환타지, 상상을 훌륭하게 만족시켜 주는 대안이라는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그렇게 하기 어렵죠. 그걸 일종의 판타지 속에서 대안적 만족을 추구하는 수단입니다)

 

 

다른 하나는, (배고플 때, 쓰레기 통 뒤지는 행위에 대한 대안입니다) 돈이라도 있으면 여자 사서 섹X하면 되는데, 돈도 없으면 어떻게 할까요? 그리고 돈을 주고 사서 한다고 해도,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 여자가 아니라면? 여전히 만족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쓰레기 통을 뒤지되, 비록 현실에서 실행은 못해도, 판타지 속에서라도 이상적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상섹X 행위를 하고자 하는 대안입니다)

 

 

사실, 정상적인 어른들, 정상적 삶을 사는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이런 문제를 저처럼 솔직하게 말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들이 속으로는 저보다 더 밝히고 더 하기를 원한다고 해도, 그들의 사회적 지위, 명예를 생각하여 표현하지 않는 겁니다. 저처럼 표현하면 이들 말마따나, 어른 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조롱을 당할 겁니다.(혹은 변태, 천박한 인간으로 조롱당하고 비웃음을 받게 될 겁니다)

 

 

아이러니 한 것은, 이런 문제를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는x들이 현실에서 실제적인 섹X는 더 잘 한다는 것입니다. 더 잘 꼬시고, 더 잘 따 먹고 그러죠. 표현하지 않고 조용히 실속을 챙기며, 겉으로는 어른 행세하고 도덕적이고 점잖은 신사 행세를 하는 거죠. 이게 인간입니다.(사실 이 문제는, 그렇게 할 여건이 안 되어서 그렇게 못하는 것 뿐이지, 사내x들 열에 아홉은 그걸 조건과 상황이 되면, 다 그렇게 합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일국의 왕치고, 여자 여럿 거느리고 여자에게 안 빠진 남자 없었죠. 안 그런 사람은 본래 기질이 그런 겁니다. 거기에 취미가 없고, 흥미가 없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죠.)

 

 

이런 글을 계속 쓰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저도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이건희 일당은 늘 그랬지만, 항상 잘난 척 하기를 좋아합니다. 이들은 저를 애 취급하죠. 아마 이들이 볼 때, 저는 덜 떨어진 어른, 성장하다가 성장하지 못한 어린 애로 보일 겁니다. 그럴까요?

 

 

저는 저의 내면의 일들, 사적인 문제들을 남들이 알기를 원치 않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죠. 스스로 공개하기 전에는, 그걸 굳이 내면까지 파고 들어서 알려고 할 이유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건희 저 잡x은 그렇게 합니다. 내가 반발하면 할수록 더 악랄한 수법, 교묘한 수법을 동원하죠, 완전히 까발려 버립니다.저거 보통 골 때리는 독종이 아닙니다. 저 씨x새x와 전생에서 무슨 원한을 지었길래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밝혀 죽어야 하는 지 이가 갈리고 분할 따름입니다.

 

 

제가 사적인 공간에서 야동을 보며, 무슨 짓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잘난 척하며 비웃죠. (너는 어른 되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조롱이 들려 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내가 원하는 여자는 누구든 다 가질 수 있는 상황, 위치에 있다면 그리고 저처럼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본 경험이 없다고 한다면, 아마도 저도 이렇게 행동할 것 같습니다.

 

 

배가 부른 x들은 최소한 겉으로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인간으로 행세하려고 하는 기본적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인간을 다스리고 통치하는데 더 유리하기 때문이며, 자신이 남보다 잘난 존재라는 것을 부각할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과거 전제 군주시절을 보십시오. 왕은 수천 명의 여자들을 거느렸죠. 그렇지만, 일반 백성들에게는, 엄격한 도덕을 강조했습니다. 뒤로는 온갖 재미를 다 보고, 더 이상 그것에 흥미를 느낄 수 없을 지경까지 가 있는 상태에서, 타인들에게는 엄격한 도덕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에게 있어서, 재미를 주는 것이 다만 섹X뿐이겠습니까? 섹X는 그냥 기본입니다. 그 보다 더 큰 재미를 주는 이른바 권력이 있습니다. 세상이 다 내 발 밑입니다. 권력의 재미, 유혹이란 섹X보다 큰 것이죠. 물론 권력을 지니면 계집은 그냥 따라 오는 겁니다. 권력=섹X=돈, 부=명예는 같이 붙어 다닙니다.

 

 

아닌 말로, 유명 탤런트 여배우들치고, 대기업 회장님들이나 사장들, 그리고 권력자들과 자보지 않은 여자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들은 가지고자 하면 언제든 가질 수 있습니다.배가 고프냐 아니면 배가 부르냐의 차이가 있을 뿐 입니다. 인간이란 누구나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나 부처님 같은 위에 도달한 성인이라면 모르죠.

 

 

저는 전에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모든 걸 다 잊고 그 일에만 몰입한 경험들이 많습니다. 남자란 그런 것입니다. 특히, 대기업 회장님들이나 사장, 임원들이 되어 보십시오. 사업, 업무, 일 그것이 그들에게 주는 성취감이나 자부심, 명예심은 비할 바가 없는 것입니다. 물론 스트레스 고민도 있겠죠. 그러나 세상에 그런 스트레스 고민 없이 사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명예, 지위, 권력이 남자에게 주는 의미는 큰 것입니다. 저는 상당히 배가 고픈 x이고, 오랜 세월 동안 억울하고 원통하게 살아 왔죠. 그래서 할 말 못 할 말 다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제가 성공한 인생을 살았고, 이건희는 아니라고 해도, 잘나가는 상황에 있다면, 지금 같은 글을 쓰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여자요? 섹X요? 그거 한방이면 끝납니다. 맘에 드는 여자하고 자면 됩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이거 뭐 큰 문제 아닙니다. 저 간악한 불여우 양아X들이 사람 바X 만들고, 우습게 만드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고 조롱하고 잡아 죽이려고 일을 이렇게 만든 것 뿐 입니다.

 

 

보통 교활한 x들이 아니죠. 저보고(어른 되려면 아직도 멀었답니다)

 

 

저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것 저것 말할 필요도 없이, 잘나가는 상황에 놓인 정상적 사회인이고, 밑에 많은 사람들을 거느린 성공한 사업가라도 되어 있는 상태였다면, 저도 역시 명예심 자부심,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을 겁니다. 지금처럼 한심한 짓을 하고, 섹X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글을 적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건 그냥 조금만 생각해 보면 다 아는 문제죠.

 

 

이건희일당이 이걸 몰라서 일을 이렇게 한다고 보십니까? 다 압니다. 그러나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음모와 복수하고 해코지하려는 의도가 결부된 일입니다. 의도적으로 조롱하려 하고, 못난 x, 천박하고 우스운 x으로 격하하려는 의도에서 일을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요? 만약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나는 제2의 박정희가 될 자신이 있죠. 일만큼 철저하게 할 것입니다. 세종대왕?

 

 

사람은 누구나 처한 상황과 운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물론 그럴만한 기본이 있어야 하겠지만 말이죠. 저 그렇게 바X 병X 같은 x 아닙니다. 이건희 같은 x에게 걸려서 병X 얼간X 취급을 받고 있지만, 그렇게 한심한 x은 아니죠.

 

 

(어른 되려면 멀었다?)야동이나 보고 딸이나 치고, 하루종일 섹X만 생각하는 한심한 x이다?

 

 

허허허….

 

 

잘난 척 하지 말라. 그 경박한 주둥x 먼저 다물고, 네 모습 먼저 살펴 보거라. 네 x이(따 처 먹고 싶어서 미칠 지경인 계집이 있는데, 네가 따 처 먹을 수 없는 상황에 네가 직면한다면 너는 어떻게 할까?) 이 점에 대해서 생각해 봐.

 

 

배가 고파야 배가 고픈 사람의 심정을 인간 근원의 고뇌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윤회가 있고 그래서 사람은 왕이 되기도 하고, 거지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神은 공평하고 정의롭지. 神은 완벽해.

 

 

다만, 神의 공정함과 정의로움에서 벗어나는 x들이 있어, 그럴 자격도 안 되는 x들이 이상한 기술과 능력을 아는 덕분에 신적 존재로서, 장구한 세월을 살고, 이른바 카르마의 법칙을 피해가고 있지, 그러나 언젠가는 그 법칙에 두들겨 맞을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그 영성과 심성과 의식이 바르게 바뀌기 전에는 말이다.(아틀란티스의 영혼들이 그랬다고 한다. 나는 모르지만, 에드거 케이시가 그랬지. 그들은 그들이 지닌 초능력과 마법의 힘으로 카르마Karma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神의 섭리는 한치의 오차가 없었다. 아틀란티스는 멸망했고, 흑마법과 초능력을 악용하며 뭇 중생들을 괴롭혔던 자들은 벌을 받게 되었지..이게 그 결말이다.)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그래 난 애다. 그러면 너는 어른이더냐?

 

 

진정한 어른이라면 침묵이 금이라는 걸 안다. 그리고 조용히 내면 속에 들어가 인간의 근원적 고뇌를 성찰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것이다. 경박한 주둥x질, 잘난 척하는x들이 어른이라? 네x들은 사춘기 중학생들이다. 아 나는 초딩이고 말이다. 거기서 거기구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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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섹스로봇 안드로이드(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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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너랑 놀아줄께? 허허허…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물어 봅니다. 여기 지구, 대한민국 수도 서울 아닙니까?

 

 

이건희양아치 일당은, 자꾸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처럼 보이지만, 지구가 아니라는 거죠. 이거 맞습니까?

 

 

제가 게임을 해도, 그 게임이 본래 게임이 아니며, 자신들이 만들어서(오로지 나 하나를 위하여) 제공해 주는 게임이랍니다. 그리고 거기 나오는 캐릭터(게임 내 캐릭터들)들이 자신들이 개입하여 들어가서 움직이게 하는 것들이라는 식입니다. 즉, 자신들이 들어가서 움직여주지 않으면, 작동이 안 되는 게임이라는 거죠.

 

 

말하자면, 여기 있는 모든 것들이 홀로그램, 매트릭스 차원의 허구라는 겁니다. 그런데 넌 그걸 모르고, 그 허구를 네가 살던3차원 물질 세계로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꾸 제게 이런 터무니 없는 암시, 최면, 환각을 걸고, 이런 메시지를 계속 반복해서 보냅니다. 이건 심각한 문제인데, 이 문제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제게 정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지구, 대한민국 서울 아닙니까? 사람 사는 곳 말입니다. 이건희가 자꾸 여기가 사람 사는 곳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저와 놀아 준답니다. 가상섹스도 자신들이 해 줘야 되는 일이랍니다. 컴퓨터 게임도 자신들이 해 줘야 되는 일이랍니다. 취업해서 돈 버는 것도, 자신들이 일부러, 그런 가게를 만들어 줘서 돈을 벌고, 일을 하는 거랍니다. 여기는 본래 사람 사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랍니다. 이게 맞습니까? 전 미치지 않았구요. 요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진실을 아시는 분들(제가 이렇게 말하면, 또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소리 한다고 비웃을 겁니다. 아주 비열하고 교활한x들이기 때문이죠) 제게 답 좀 알려주십시오. (2010년 12월 24일 오후2시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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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3일 목, 오후5시30분, 명동 거리를 나가 봅니다. 이건희 양아치 일당의 주장대로, 여기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아닌, 다른 세상, 다른 차원, 다른 영역인지 알아 보려고 요즘 계속 나가봅니다.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여기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아닌가요? 지구 말입니다. 이건희 양아치 일당은, 자꾸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고 저를 속이려 합니다. 이거 정말 맞습니까?

 

 

오후5시32분, 명동 밀리오레 지하층을 돌아다니는데, 한 점포의 젊은 여자 점원 두 명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들립니다.

 

 

(아휴~ 빨리 가 버리라구 해~~~)

 

 

 

보나마나,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사전에 이런 말을 하도록 사주한 결과일 겁니다. 말하자면, 여기가 지구가 아니며, 너는 다른 세계를 방문한 방문객이라는 의미죠. 그러므로, 너는 우리에게 골칫덩어리에 불과하니, 어서 꺼져 버리라는 의미입니다.

 

 

정말 맞습니까? 여기 지구가 아닌가요? 저는 정말로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들 계시면 반드시 제게 진실을 알려 주셔야 합니다.

 

 

다시 지하 매장을 돌아 보는데, 점원들이나, 고객들은 대부분 정상적인 사람들로 보입니다.이렇게 번화한 도시 거리나 대규모 매장, 백화점 등을 가면, 사람들이 많은 경우, 정상적으로 보이죠. 그건 아무리 이건희 일당이라고 해도, 그 도시 거리 전체, 백화점이나 대규모 상권 전체를 이상하게 생긴 자들로 전부 바꿔버릴 수는 없기 때문 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완벽하게 저를 속이기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제가 어디 특정 장소(좁은 장소, 비교적 넓지 않은 범위의 장소)를 간다든지, 특정 장소에서 일을 한다든지 하면, 주변을 아예 이상하게 생긴 사람들로만 채워 놓고, 강력한 최면, 환각, 마인드 컨트롤을 가하며, 여기가 사후세계라는 둥, 여기가 다른 차원의 다른 세계라는 둥 하는 식의 터무니 없는 속임수를 자행하는X들입니다. 이건희 일당입니다.

 

 

지하 매장을 도는데, 한 아줌마가 이렇게 말합니다.

 

 

(그게 말야~ 잘 해 주는데, 배신감을 느끼지~~~)

 

 

골 때리고 어처구니 없는 미친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 같은X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일당입니다. 분명히 제가 뭘 원하는지 다 압니다. 그런데도, 교묘하게 그걸 모르는 척 하며, 다른 쪽으로 돌려 버립니다.(정말 바라는 것은, 민사소송을 통해서 해 보랍니다. 배째라 이겁니다.여자 사귀어야 돈 준다고 했지, 누가 그냥 돈 준다고 했니? 라는 식입니다. 물론 여자는 사귀려고 하면, 안 되게 철저하게 막아 버립니다. 전부 거짓입니다. 이건희 저 새X 사탄입니다!) 이를테면 가상섹스입니다.

 

 

네 소원은 오로지 가상섹스 하는 것 밖엔 없다는 식으로 나오죠.  그리고 그거 하나 좀 비스므레 하게 만들어주거나, 조금만 즐긴다 싶으면(3년 굶었고, 처 자식도 없고, 섹스 파트너, 애인도 없으며, 돈 주고 사서 할 수도 없죠. 그래서 할 수 없이 그거라도 비스므레 하게 즐겨 보려 하면)

 

 

곧 바로(우리가 이렇게 너에게 좋은 것을 주고, 잘해 주고 있는데~)라며 나대기 시작합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가상섹스의 최면, 환각 속에서 아무 것도 하지 말고, 그것만 하다가 뒈지라는 것이죠. 그래 놓고, 잘해주었는데 배신감을 느낀답니다. 이건희 저 새x 정말 사탄 새x입니다. 정말 나쁜x이죠.

 

 

그런데 왜 도대체 섹스를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왜 현실에서는 섹스를 할 수 없는 것인지에 대한 대답은 없습니다. 결국 이용해 처 먹고, 이득과 재미를 보려는 의도외엔 아무 것도 아닌 일입니다. 요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이미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본 파렴치한 사기꾼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기 때문 입니다. 나 좋으라고 하는 짓이 아닙니다.

 

 

이미2010년2월에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건희 양아치 사탄 파충류 외계인 잡놈이 만든, 가상섹스를 유발하는 에테르 도구들을 전부 격파해 버리자, 숙소 근처 아줌마들을 시켜서 이런 말을 하게 합니다.

 

 

(그걸 부수면, 기계가 작동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주 태연하게 제 앞에서 그런 말을 하게 합니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제 분신체, 아바타들을 만든다는 겁니다. 에테르 형태이든, 실제 육화된 형태이든 만드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는 나와 연결시킨 후, 뭇 고객들과 여자들에게 보내어, 환각적 가상섹스를 하게 해 주는 수법입니다. 분명히 요 수법입니다. 그리고 이건희 저 잡x은, 이미 2009년4월부터, (사육되는 짐승, 노예 신세로 너를 만들어 주마)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죠.

 

 

가만히 앉아 있어도, 계속 누군가와 섹스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오고, 의식과 정신이 혼미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이24시간 벌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요 개잡x의 새x들이 나와 연결시켜 놓은 가상섹스 용 안드로이드 로봇들, 에테르 분신체와 아바타들이 동작하게 만들려고 본체인 나를 괴롭히고 짓밟는 결과입니다.

 

 

네x은 죽던 말던, 고통 받던 말던, 우리는 너를 최대한 이용해 처 먹겠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교묘하게 사실관계를 왜곡 조작합니다. (네가 그걸 원해서, 자신들이 애를 써서 그렇게 해 주고 있다)는 식으로 내게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워 버리는 수법입니다.

 

 

즉, 내 평생 소원이 여자 몸 속에 들어가서 섹스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거나 혹은 다른 사람들 섹스하는 것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이라는 겁니다. 그게 네 소원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그 소원을 들어주려고 이런다는 겁니다. 안 해도 되는데, 나를 위해서 자신들이 애를 쓰고, 희생하며 그렇게 해 주려고 한다는 식이죠.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사악하고 교활한x들입니다.

 

 

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제x들의 재미와 이득을 보려는 수작일 뿐입니다! 가상섹스 사기수법에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입니다. 그리고 또한, 기회를 노려서 사람을 잡으려는 시도입니다. 이 가상섹스 사기수법은 사람을 잡는 수법입니다. 양날을 지닌 검입니다. (요 새x들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전 이걸 확신합니다)

 

 

아주 간교하고 악독한x이 이건희입니다. 요 새x가, (현실에서는 네가 앞으로10년 간 여자와 섹스하지 못하게 만들어 주마) 라는 무서운 저주의 메시지를 이미2009년9월에 제게 보낸 바가 있죠. 이거 정말입니다. 요 씨x랄 개잡x이 인간의 가장 중요한 본능조차 만족하지 못하며 살게 만드는 악랄하기 이를 데 없는 인권탄압을 자행한 겁니다. 요 개씨x랄 잡x이 제x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 욕을 하고 비난을 했다고 하여, 사람을 찢어 죽이려고 한x입니다. 사람을 죽이려 하는데, 무슨 짓을 못합니까? 요 씨x랄 파충류 사탄 새x!!

 

 

지금도 여자를 사귀려고만 하면, 금방 사귈 것처럼, 교활하고 간악한 분위기와 상황을 조성합니다. 제가 수도 없이 강조하는데, (내가 사귈 맘이 없고, 시도하지 않을 것이 분명한 상황)과(내가 시도할 것이 분명한 상황)을 이미 다 알고 있는x들입니다. 이게 키 포인트입니다.

 

 

시도하여, 사귀려고 할 경우에는 악랄하고 비열한 해코지, 모욕, 조롱을 가하는 동시에, 사귀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죠. 반면, 사귈 맘이 전혀 없는 경우,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한 상황이라면, 주변 분위기를 그럴 듯하게 위장하고, 시도만 하면 금방 될 것처럼 보이게 만듭니다.요거 아주 중요합니다.

 

 

잘 새겨들으십시오. 이 새x들 사탄입니다. 사탄, 악마들입니다. 보통 간교하고 교활하고 잔인한x들이 아닙니다. 아주 교활합니다.

 

 

안 하고 있으면, 주변 분위기나 상황을(하기만 하면 금방 될 것처럼 위장합니다) 물론 막상 시도하면, 악랄한 인격모독과 조롱이 가해지며(예를 들면 나이 처 먹은 x이~ 주제에 어울리지 않는 상대에게 시도를 해? 이런 식입니다)못 하게 적극적으로 막아 버립니다. 그러면서도,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자신들이 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는 것처럼 위장하고 속입니다. 과거에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립 서비스하면서 말이죠, 그러나 배후 속셈은 달라진 것이 전혀 없습니다. 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희 저 새x 보통 교활한x이 아닙니다.

 

 

저 쳐 죽일 개잡x 이건희 저 잡x의 정체가 사탄이거나 혹은 사악한 용,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x이라는 것을 나는 거듭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이거 정말입니다.

 

 

보통x이 아닙니다.

 

 

명동 거리를 나가서 천천히 걸어 봅니다. 주변에 오고 가는 사람들을 자세하게 살펴 보면서 말이죠. 이건희저 씨x랄 개잡x이 여기가 지구가 아니며, 사후세계 혹은, 외계의 다른 행성, 다른 차원이라고 자꾸 저를 속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웃지 마시고, 제가 주장하는 말들은 전부 사실이며,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저로서는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저 잡x들이 조직적으로(이명박, 청와대, 국가 기관까지 개입한 일입니다. 삼성이 개입하고 이건희가 배후에 있죠. 저 같은 x은 당할 길이 없습니다.)짜고 사람을 속이고 기만하려고 하면, 저는 속을 수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사람들은 과거처럼 정상에 가깝게 보입니다. 전부 정상적인 사람들 말입니다. 저는2008년6,7,8월에 일어난 일들을 기억합니다. 이 당시도 갑자기 세상이 이상하게 변하더니, 나타나는 사람들이 마치 파충류 형태의 외계인 같아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사람이 귀신이나 요괴 같아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것이2008년8월 중순 이후가 되자 정상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이게 다시 악화된 것이2009년3월 이후입니다. 2009년4,5월은 정말 골 때리는 일들이 다반사로 벌어졌는데, 이 때도, 24시간 저를 죽이지 못해서 발악을 쳐 대는 악독한 심령저주와 그림자 살해공격을 피해서 여기 저기 걷다 보면, 나타나는 인간들이 이상하게 보이더라는 것이죠. 사람이 마치 로봇 같아 보이는가 하면, 지옥에서 살아 돌아 온듯한 이상한 외모와 형상을 한 사람들이 보이는 겁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분명히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지닌 사람입니다. 이건희 저 씨x새x가 저를 미쳐 죽게 만들려고 했지만, 저는 버티고 살아남았으며, 여전히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저는 보증합니다.

 

 

저 개x새x가 어떤 수법으로 이렇게 종횡무진으로 사람과 사물과 세상이 다르게 보이게 만들며, 저를 가지고 놀고 있는지, 저는 참으로 의문입니다. 그리고 분하고 원통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여기서 제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단 한 가지입니다. 저 씨x새x가 사악한 외계인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아주 분명합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만, 분명히 사람이 파충류 형태의 인간 형상으로 보였습니다. 그게2008년6월, 7월이었죠. 사람 모습이 이상한 겁니다. 파충류가 인간으로 위장한 형태입니다. 저는 그걸 분명히 목격했죠. 그러다가 다시2008년8월 중순과9월에 정상적인 인간들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요 잡x들이 사악한 외계인x들이기 때문 입니다. 이것 외에는 결론이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류가 너무도 무지하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가지고 노는 겁니다.

 

 

순간이동을 시킨 것일까요? 마인드 컨트롤로 감각 인지기관을 왜곡 교란한 것일까요? 차원 변경을 시킨 것일까요? 제가 볼 때는 모두 다 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히스토리는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문제는 이 잡x들이 너무도 비양심적이고 파렴치하고 불의하며, 사악하다는 것입니다. 너무도 교활합니다. 마치 지옥에서 온 사탄 악마들 같습니다.

 

 

할 맘이 없을 때,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해 보일 땐, 아주 그럴듯하게 상황과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람 같아 보이는 여자들과 사람들을 보내고, 시도만 하면 금방 될 것처럼 위장합니다. 이건 해 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안 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벌리는 사기극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너를 위해서 노력해 주고 있다고 세상에 알리려는 수작입니다. 세상 여론과 이목을 속이고 기만하려는 교활한 이중적 기만전술이죠.

 

 

반면에, 시도하려는 마음을 먹고 나가면, 노골적으로 이상하게 생긴 여자들을 보내고, 교제 성사를 적극적으로 방해합니다. 나이 처 먹은x, 주제에 어울리지 않는 짓 등등을 운운하면서 말입니다.(2009년,2010년에도 제가 간간히 시도를 해 보았는데, 결론은 늘 이랬습니다.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요 씨x랄 개xx들이 미래를 투시하여, 무슨 일이 벌어질지 다 알기 때문입니다. 당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다 알고 하는 짓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까지 다 들여다 보고 압니다. 미래를 투시하고 다 알죠. 어떻게 당합니까? 요 씨x새x가 해 줄 맘이 없으면 죽을 때까지 못할 일입니다. 세상이 요 개잡x들 것입니다. 사람들이 요 잡x들 의지에 따라 행동하죠.

 

 

이건희양아치 일당, 그리고 이 국제결혼 사기극을 배후에서 주도했던x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요 새x들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이거 백번 강조합니다.

 

 

에테르 형태를 하고 있고, 인간 눈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종횡무진 제x들 맘대로 돌아다니며, 세상을 농락하고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처럼 보이고, 명동과 롯데백화점 을지로 일대는, 이건희 양아치 동원한 것이 분명한 계집과 그 가족들로 넘쳐 납니다. 한 새끼가 걸어가며 이런 말을 합니다. (이번 달 말까지만~)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저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데, (이런 일들이 안 해도 되는데, 너를 위하여 우리가 애를 써 주는 것이다)라는 식의(시혜성 사업이라는 의미)를 자꾸 제게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아니 언제 내가 이거 해 달라고 했습니까? 저는 이렇게 해 달라고 한 적이 업습니다. 한 명을 사귀어도 제대로 잘 되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한 일이죠. 그리고 실제 해 줄 맘이 있으면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 잡놈들은 무조건 족수로 밀어 붙입니다. 여자들과 사람들을 대거 동원하는 겁니다. 그리고 일종의 연애 축제 분위기를 만듭니다. 물론 실속 없는 잔치입니다. 아무 것도 되는 일이 없죠.

 

 

왜 그럴까요? 나를 위해서 해 주는 일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제x들이 재미와 이득을 얻고자 벌리는 일이기 때문 입니다. 겉으로만 보면, 흥겨운 축제, 연애 축제판입니다. 그러나 뒤로는 무시무시한 인격모독과 수모, 조롱이 자행되죠. 그리고 시도하면 아무 것도 안 됩니다. 대규모 인원을 유인하여 동원하고, 저희들만의 잔치를 벌리는 겁니다. 저희들끼리 재미있어 하죠. 그리고는 저기 저 불쌍한 놈 하나를 위하여 우리가 이렇게 애를 써 준다고 으스대려 하죠.

 

 

이게 이건희입니다. 그리고 막상 시도해서 실속을 챙기려 하면, 안 되게 만듭니다.

 

 

아무런 실속이 없는 허구, 사기, 기만 극입니다. 이건2006년이나, 2010년 현재나 동일합니다. 아니라고요? 2009년, 2010년에도 제가 간간이 시도해 본 결과는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나만 알 수 있는 문제입니다.

 

 

요새는 외계인들과 신, 요정, 정령들까지 가세했답니다. 골 때립니다. 가면 갈수록 점입가경인데, 근본을 보면, 이용이나 당하고, 얻는 건 아무 것도 없는 사기극이라는 것입니다. 이건희 저 씨x새x 간악한 비웃음을 흘리고 있을 겁니다.

 

 

저보고 빨리 가랍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니랍니다. 너는 여기를 방문한 방문객인데, 우리는 너를 원치 않는답니다. ㅎㅎㅎ 이거 정말입니까?정말이라면, 저도 대찬성입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저도 잠시도 있고 싶지 않으니, 빨리 보내주십시오. 다시 묻겠습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닙니까?

 

 

남은 분하고 억울하고 원통해서 피를 토할 지경인데, 요 씨x랄 잡x들은 재미로, 흥미로 이 일을 다룹니다. 이건희 저 잡x이 배후에 있기 때문 입니다.

 

 

한x만 죽이면, 다수가 행복해 진다는 요 씨x랄 개잡x의 외계인 마왕x의 잔인하고 악랄한 사고방식으로 인해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너 하나만 죽으면 다 행복해 진답니다.요x새x가 저를 잡아 죽이려는 간교한 술책, 기본 사상이 바로 이겁니다.

 

 

오죽하면, 제 분신체, 아바타들을 다수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성폭행을 하게 만들고, 온갖 범죄 행패에 악용했겠습니까?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요 잡x들이 사람의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 능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저는 제가 하지 않은 일까지 덤터기로 뒤집어 쓰고 있는 상황일지도 모릅니다.이건희가 보통 간악한x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인터넷을 보니, 이런 글이 적혀 있습니다. (누가 나를 기억해 줄까?)

 

 

내 분신체, 아바타들을 대량으로 만들어 놓고, 진짜 나는 사람들로 하여금 잊혀지게 만들고, 죽여 없애야 할 가짜로 전락하게 만들려는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건 이미 아주 오래 전부터 그래왔던 일입니다. 2008년1월부터 입니다.

 

 

내가 죽고, 다른 내 분신체로 이전되어, 기억을 상실한 체, 여자를 만나서 결혼해서 살다가, 다시 내가 누구였는지에 대한 기억을 찾는다 를 운운하는 터무니 없는 메시지를 보낸x(2008년1월에 이런 메시지를 보낸x들입니다. 제가 여기서 주장하는 말들은 전부 사실입니다.)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이 새x들 정말 악마입니다. 악마 사탄 사악한 외계종자들이죠.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여기 지구가 아닌가요?

 

 

롯데 백화점을 둘러 보고, 다시 지하철2호선을 타고 돌아 옵니다. 돌아 오는 와중에 보니, 사람들이 사람들 같아 보입니다. ㅎㅎㅎㅎ 도대체 이 씨x랄 새x들이 어떤 수법으로 이렇게 매번 사람이 달라 보이게 만들고, 멀쩡한 사람 하나를 놓고 죽도록 고통 받게 하고 있는 것인지, 그저 무지한 것이 분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저 씨x새x들에게 속절없이 당하고 조롱 받고, 장난감 신세가 되어 있다는 것이 말입니다.

 

 

이건희는 악마 사탄, 마왕x과 연계된 아주 사악하고 비열한x입니다. 이 씨x새x 인간이 아닙니다.

 

 

와중에, 롯데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서 본 여자가 내 옆 좌석에 앉아 있는 것이 보입니다. 제가 잠시 쳐다 보았는데, 득달같이 데려다가 앉혀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비슷하게 닮은 다른 여자입니다. 늘 이런 식입니다. 제가 시도할 경우, 비슷하게 닮은 다른 계집을 보내죠. 끝이 나지 않는 사기음모!!!

 

 

제대로 보내 준다고 해도, 대시 하면 안 됩니다. 여전히 동일한 결과만 나오죠. 요x새x들이 그 여자가 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이런 말 하면 나보고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믿어야 합니다. 여자 몸 속에 들어가서 그 여자가 됩니다. 요 씨x새x들이 지닌 능력을 저는 전부 압니다.요x새x들,이 악마새x들 말입니다.

 

 

여기다가 내가 이 잡x들의 사술에 정신을 잃고 당한다면, 아마도 지금까지 벌어진 모든 죄악을 다 뒤집어 쓸 가능성마저 있습니다.(이미 이건희요 씨x x이 지금까지 벌어진 대규모 살상과 성폭행 등 각종 범죄행위를 내가 한 것으로 뒤집어 씌우려 하고 있다는 점을 나는 누누이 밝혀왔습니다) 이거 보통x들이 아닙니다. 내가 기억을 잃고 다른 존재로 바뀐다면, 더 이용해 처 먹으려 할 것입니다. 혹은 죽이겠죠.

 

 

여기 지구가 아니면 빨리 보내! 다시 한번 묻습니다. 여기 지구가 아닙니까?

 

 

아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계속해서(끄집어 내!)라는 명령 소리가 들려 옵니다. 이 새x들 분명히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증거 사례를 정리해서 다시 올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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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인터넷도 가짜?(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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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물론 입니다. 그러나 이건희가 제시한 조건을 만족하려고 저는5년의 인생을 버려야 했습니다. 이건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5년의 인생을 망친 겁니다. 송두리째 가져다가 바친 겁니다. 그리고도, 여전히(공짜)랍니다. 네가 여자 쉽게 사귀고 재물을 받으면,공짜라는 거죠. 그리고 여자도 안 사귀고, 재물을 받으려고 하면 그것도 여전히 공짜 랍니다. 저를 이용해서 엄청난 재미와 이득을 본 x들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저를 공짜나 노리고 있는 한심한x으로 표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공짜랍니다. 인생을 전부 가져다가 바쳐도, 여전히 공짜라고 말할 x들입니다. 필설로 형용할 길이 없는 악당x들입니다.

 

 

21일 저녁에 일어난 일을 보십시오. 과거 자주 가던 서울대 입구 바에 가니, 2007년11월에 저를 아무 이유 없이 폭행하고 짓밟았던 바의 사장x을 앉혀 놓고 노려 보게 하는 x들입니다. 이런 짓을 하는x들이, (여자 사귀면 돈을 주겠다)고 말하는x들입니다. 안 봐도 답은 뻔합니다. 이용해 처 먹고,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이건희죠. 요 잡x 말입니다. 요 사탄 새x, 요 파충류 개잡x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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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려주지 않는 가운데, 자행하는 장기간의 테러와 인권탄압!)

 

 

이것이 바로2008년6월 이후의 이건희 국제결혼 프로젝트의 진행 양상입니다.

 

 

저로서는 지금 제가 처해 있는 상황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위치해 있는 곳이 도대체 어딘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내 반대편에 서 있는 자들이 지닌 의도를 도저히 간파할 수 없습니다.

 

 

이는 진실이 뭔지 알려주는 자들이 없기 때문 입니다.

 

 

스스로 알라고 하는데,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추론은 많이 해 볼 수 있는데, 그건 다만 추론일 뿐, 정답이 아닙니다. 다만, 한가지 유력해 보이는 추론은, (애초에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주도한 일당이, 이른바 에테르Ether 토템체, 에테르 분신체를 제게 중첩시키는 수법으로, 저를 제가 살던 지구차원에서 분리시켜, 다른 차원으로 끌고 왔을 가능성입니다)

 

 

그것도 단계적으로 그렇게 했다고 보여집니다. 2008년6월에 한번(6,7,8월) 그리고2009년4,5,6월에 한번, 다시2010년1,2,3월에 한번입니다. 각 시기마다 무서운 공격이 자행되었고, 그 결과로서, 저는 점점 더 이상한 세계로 끌려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행패, 해코지에, (좋은 의도나 목적이 전혀 없었다)고 판단되는 이유는,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서 밝힌 바가 있으며, 그 이후 벌어진 일들(2009년9월 이후부터2010년12월 현재)도 이를 증명합니다.

 

 

결국, 이건희 양아치, 이 자입니다. 저는 이 자의 정체가 사탄, 마왕, 파충류 마왕, 사악한 외계인이라는 추론입니다. 이건희는 아마도 이 자의 펫 이었을 겁니다.

 

 

2008년6월에 제게 자행되었던 수법들은 저로서는 참으로 난생 처음 보는 것들로서, 무시무시하기 이를 데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를 보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제 주변에 몰려 와서, 칼(에테르 칼로 추정됩니다)로 제 심령체, 전자기적 생명체 혹은 저와 연결되어 중첩시켜 놓은 에테르 복체를 난도질하는 수법이었죠.

 

 

이건희일당의 수법을 심층 분석해 보면, 늘 동일합니다. 인간 육체에 에테르 분신체를 중첩시키는 수법입니다. 이른바 토템 체라고 부르는 에테르로 만든 나의 또 다른 분신체를 육체에 겹쳐서 중첩시킵니다. 그러면, 사람은 그것을 자신의 육체로 오인하게 되죠. 그리고 그것을 대상으로 해서, 갖가지 고문과 해코지 행패를 자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6월 초, 이건희는 제게 이런 메시지를 보냅니다. (더 이상 관용은 없다)

 

 

그런 후, 무시무시하기 이를 데 없는 심령공격, 살해공격, 고문이 이어지기 시작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잔인무도하고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고문과 공포, 두려움, 저주, 폭력과 살해공격이 연일 자행된 것이죠.

 

 

그리고 그러한 공격은 (인간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림자 살해수법)이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것이100% 진실임을 모든 존재들에게 맹세하는 바이며, 실제 이러한 무서운 해코지 수법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바입니다.

 

 

이 시기, 새벽에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저를 찾아 옵니다. 아마도 유체이탈 한 이건희의 졸개들(저는 이 자들이 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사탄, 루시퍼Lucifer로 알려진 악마적 존재, 사악한 영적 존재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대체로 본다면, 지구를 과거 고대로부터 배후 지배하고 있던 사악한 외계인들, 마왕의 무리들이라고 저는 추론합니다)

 

 

저는 이른바 지구 인류의 창시자로 알려진 존재들, 이른바 외계인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데, 이는 사실입니다. 진실로 사실입니다.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이 창시자 그룹 중 많은 경우는 사악한 외계인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예가 바로 파충류 종족입니다.

 

 

새벽에 저를 찾아 온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약3명으로 추정되는데, 제게 인정사정 없이 칼로 난도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이거 정말인데, 정말 내가 칼로 난도질 당하는 듯한 무서운 고통이 느껴지고, 내 육신이 발기 발기 찢겨져서 흩어져 가는 고통과 공포가 느껴진 것입니다. 약1시간에 걸쳐서 숨이 끊어질 정도가 될 때까지 마구 난도질합니다. 이런 일을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제가 도대체 무슨 주장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나보고 미쳤다고 할 겁니다. 그러나 믿어야 합니다. 전부 사실입니다.

 

 

찢겨져 흩어진 내 육체(에테르 분신체 혹은 심령체일 겁니다)는 약1시간이 지나자, 다시 원상 복구 됩니다. 영혼을 찢어 발긴 것일까요?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육체에 중첩시킨 에테르 체를 찢어 발기며, 그걸 제 육체로 오인하게 만들고, 무서운 고통을 당하게 만든 겁니다. 육체는 겉으로만 보면 아주 멀쩡하니까요.

 

 

저는 이들이 사악한 영적 존재들이라기 보다는, 사악한 외계인들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고 봅니다. 이들은 대단히 진화한 종족들로서, 아마도 지구인류를 창조하는 일까지 했을지도 모르는 존재들입니다. 인간의 육체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작동하고, 어떻게 두들겨 패면 쉽게 죽이고 노예화할 수 있는지 다 아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만든 것들이기 때문 입니다. 제가 볼 때는, 인간의 육체에서 일종의 인간의 원형 복제판을 하나 떼어 내어, 똑 같은 인간을 만들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른바 분신체, 아바타 입니다. 에테르 주형 속에서 복제된 인간의 형상을(입자 가속기 에너지 장비)를 이용해서, 입자 가속을 하여, 육체적 밀도를 지닌 인체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외계인들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적용해 본다면, 수많은 나를 복제하여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지금 제가 이토록 고생하고 노예신세로 전락해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이 개입된 일이며, 이들이 만든 이른바 에테르 분신체들과 또 다른 나의 분신체, 복제판 들이 나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주된 요인이라고 저는 봅니다.

 

 

하나를 부수고 나면, 또 다른 하나가 나타나게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여러 해석이 가능한데, (내가 이미 죽었고, 죽은 상태에서 이 자들이 만든 마법의 저주와 환각체 속에 갇혀 이리 저리 헤매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무수하게 만들어진 내 분신체, 아바타들을 전전하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내 육체에 무수하게 겹쳐진 아바타, 분신체들로 인하여, 의식이 외부로 크게 이탈되어 특수한 차원, 영역을 떠돌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이른바Matrix 영역도 포함) 등등 추론이 가능한 것은 여러 가지 입니다.

 

 

죽은 것일까요? 죽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저주받은 환각체에 갇혀서 이리 저리 떠돌며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살아 있음에도, 이들이 만든 에테르 분신체들과 아바타Avatar, 복제판을 떠돌며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매트릭스로 끌려 들어와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진실이 뭔지를 알면, 이 지옥에서 벗어나서 탈출해 나갈 방도를 정확하게 강구할 수 있는데, 요 불여우들이 진실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는 자꾸 나보고 나오랍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도 믿을 수 없는 헛소리들이죠.

 

 

분명한 건, 저에 대해서 악의와 적대감, 증오감을 지닌 이건희 양아치가 배후에 버티고 있다는 것이며, 이 자가 모든 악행의 원흉이라는 것입니다.

 

 

수법도 동일합니다. 에테르 분신체, 복제판을 계속 중첩시키며, 육체 밀도를 조정하고, 핵심의식을 이동시키는 수법을 병행하며, 저를 이른바 매트릭스 차원, 지옥에 다름 아닌 더럽고 추악하며 이상한 차원으로 끌고 다니며, 고통 받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인터넷을 보니, 전부 가짜입니다. 전부 허구이며, 가짜, 위조된 거짓들인데, 일례로서 야후 블로그를 보니, 제 블로그 순위가166위로 표기되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렇게 될 수 없는데, 순식간에 바뀌어 있습니다. 보통10,000위 바깥이었거든요. 순식간에 이렇게 순위 상승을 할 수 없는데, 그렇게 바뀌어 있습니다. 인터넷 서버 자체가 거짓이라는 얘기(정상적인 지구세계 인터넷과 연결해라. 이게 내 요구다, 사기 치지 말라)입니다.

 

 

요 사악한 외계인 x들이, 제가 말하는 진실들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모든 것으로부터 저를 고립 단절시키고 있다는 저의 주장의 증거인 것입니다. 아마 인터넷에 글을 올려도, 사람들이 보지 못할 것입니다. 요 사악한 자들과 한 패거리만 보겠죠.

 

 

이건희저 양아치 개잡x은, 이미2009년11월에도, 제게 이런 메시지를 보내며, 조롱했습니다. (어서 내가 만든 매트릭스에서 빠져 나와라~ 그럴 용기도 없느냐~~)

 

 

매트릭스 차원, 현실과 비현실이 교묘하게 교차되는 지옥의 영역을 만들고, 저를 그 곳으로 끌고 가서 유폐시킨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아주 교묘하게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합니다. 사실인 것 같다가도, 아닌 것이 되고, 정상적으로 보이다가도, 비정상으로 졸지에 돌변합니다.

 

 

가장 키 포인트가 되는 것은, 인터넷과 신문, 방송, 언론입니다. 특히 인터넷도 아주 이상하죠. 전부 거짓과 허구, 사기와 기만입니다. 홀로그램, 3차원 매트릭스의 거짓된 환영 속에 저를 가둬놓고, 가지고 논다는 판단인 겁니다.

 

 

그렇다고, 지구차원, 정상적 세계로 돌려 보내 줄 의도도 없습니다. 가둬 놓고, 죽이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판단이 드는 이유입니다. 내 보내면, 또 제x들 정체와 음모를 폭로하고 대들 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상한 매트릭스 차원에 가둔 후, 요사스런 술법과 흑마법 그리고 이상한 에테르 과학을 악용해서, 저를 분열시키고, 저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를 소멸시켜 버리려는 악랄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추론이죠.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던 저 사악한 파충류 마왕x이, 자신이 자행한 범죄 행패에 대한 흔적을 지워버리려는 악랄한 의도로 일이 이렇게 되고 있다는 것이 내 판단입니다. 내 정신과 의식을 끊임 없이 분해 해체시키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짓밟아서 제거해 버리려는 의도입니다.

 

 

지금은, 2008년6,7월의 상황입니다. 이 자들이 저를 이상한 차원으로 이동시킨 후, 풀어주지 않는 결과입니다. 계속 정상적 지구차원과 비정상적 차원을 오고 가게 하며, 가지고 노는데, 2009년3월 이후부터는 계속 이상한 차원에 처 박아 놓고 괴롭히고 있는 겁니다. 목표가 뭘까요? 죽이려는 것이다 라는 것이 내 추론입니다.

 

 

이미 죽었는데,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해 놓았다는 메시지는2009년6월에 이미 들은 바가 있습니다. 아주 사악하고 비열한 x들이죠.

 

 

이 당시 이런 메시지를 전해 준 사람은 여성인데, 누군지는 모릅니다. 아마 일반 지구 여성이 아니라, 외계인이었을 것이라는 추론입니다. 상황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기 때문 입니다. 이는 곧, 요 잡x들이,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를 외계에까지 확대했음을 의미합니다. 일반 지구여성들이라면, 이런 진실을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을 겁니다. 진실을 안다는 것은 그 존재가 외계인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최근 들어 이건희 양아치는, (이번에도 지나갈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바로2010년 12월 18일입니다. FM 멘트를 통해서 그런 의미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자의 집착적이고 집요하기 이를 데 없는 공격과 해코지는 끝이 없는데, 각 단계마다, 계속 이런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 때 그 때 그 공격수법이 통하지 않고, 실패하면, 이런 헛소리를 주절대는 겁니다.

 

 

2008년6월에 자행된 수법들은 참으로 잔인하고 악랄하기 이를 데 없었는데, 이미 전술한 바와 같이, 칼로 사람의 몸을 난도질하는 수법부터 시작해서, 칼로 사람의 목을 자르는 수법까지 동원되었습니다. 실제 내 목이 칼로 잘리는 느낌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 피를 흘리며 기진맥진하여 죽어가는 느낌이 들어 오죠. 물론 환각인데, 만들어서 중첩시킨, 에테르 분신체의 목을 자르는 것입니다. 육체의 목이 잘리는 것이 아니죠.

 

 

이들이 에테르 형태의 사악한 외계인 놈들이며, 그 정체는 파충류 일족이라는 점은 이미 밝힌 바가 있습니다. 이들의 에너지는 인간 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있는데, 평소는 잘 모릅니다. 인간과 똑 같이 행동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시기, 자신들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면, 이른바 지배자의 명령에 따라서 그 정체를 드러냅니다. 저는 아주 놀라운 경험을 한 것이며, 지구 세계의 배후 진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2008년6월에 이들은 정체를 드러냅니다. 제가 이건희를 마구 비난하고 욕한 결과, 이건희가 회장 직에서 물러나는 수모를 겪은 후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건희는(사탄 파충류 마왕x의 펫이었던 것입니다) 이 말을 달리 말하자면, 이건희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있던 어떤 에너지가 전술한 바와 같은 사악한 외계인(혹은 사탄)들이었다는 것이죠.

 

 

이들은 인간이 알지 못하게, 인간의 의식과 정신을 지배하고 통제합니다. 인간들은 모릅니다. 자신의 내부에 누가 있는지조차 모르죠. 그리고 그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 생각, 판단, 결정이 자신의 것인 줄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이건희는 여러 가지로 볼 때 복잡한 자인데, 그건 제가 초의식을 통해서 본 이 자의 정체 때문 입니다. 저는 이미2006년5월에 꿈 속에서 이건희의 정체를 얼핏 보았는데, 그건 (인간으로 위장한 악마, 사탄의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이 당시, 이건희는 대단히 우쭐거리며, 경박한 행동을 보여 주었는데, 평소 이 자가 대단히 잘난 척 하고, 오만과 교만의 덩어리라는 점을 놓고 본다면, 놀랄 일도 아니었죠. 이 자는 젊은 이건희의 얼굴 모습을 하고 있었고, 검은 마법사의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직관적으로 느끼기에도, 이 자가 인간이 아니며, 일종의 악마나 사탄에 해당될 이상한 존재라는 것이었죠.

 

 

이건희곁에는 이학수가 보입니다. 분명히 보았습니다. 이학수입니다. 그리고 그 곁에는 다시 묘령의 여자가 보입니다. 누군지 전혀 알 수 없는데, 좌우지간 미모의 여자입니다. 세 명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건희는 다시2008년6,7월에 그 정체를 드러냅니다. (분노에 미쳐 날뛰는 파충류 용, 사악한 용의 모습으로 보여진 것입니다)

 

 

사악한 용이 의미하는 것은 곧 사탄입니다. 결국 이건희가 사탄의 펫이었다는 결론이거나, 혹은 파충류 사악한 외계종의 펫이었다는 결론입니다.

 

 

이를 바꿔 말한다면, 지구 세계가 사탄, 파충류 사악한 종자들에게 지배되는 세계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주로, 세계 최고의 부자와 권력층 속에 기생하는 형태를 취하기 때문 입니다. 최고 권력을 지닌 자들과 최고 부자, 상류층이 대부분 이런 자들입니다. 이게 지구 세계의 진실입니다.

 

 

믿기지 않지만, 믿어야 하는데, 불행하게도 지금 저는 이 잡x들에 의하여, 정상적인 지구 세계에서 격리되어 유폐된 상태입니다. 제가 볼 때, 요 잡x들이, 자신들에게 대항하고, 자신들의 정체와 음모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끌고 다니며 고통 받게 하고 죽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제가 죽음을 당해야 할 정도로, 그리고 이렇게 장기간에 걸쳐서 고통 받고 좌절과 절망 속에서 살아야 할 정도로, 죄를 지은 것이 없습니다.저는 대단히 억울하고 원통한 사람입니다. 다만 이건희를 욕하고 비난했다는 이유 하나로, 무려4년 째 이러한 고통 속에서 신음하게 되었는데, 제가 이건희를 욕하고 비난한 것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정당한 행위였습니다.

 

 

이건희가 욕 먹을 짓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은 것이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이러한 비난이나 욕설을 퍼붓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진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인생이 피박살이 난 일이죠. 그리고 이건희 저 잡x은 여전히 제게 아무 것도 준 것이 없습니다.(가상섹스만 열나게 하랍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 다른 거 하지 말고 가상섹스만 열심히 하다가 폐인 되어 뒈지랍니다)

 

 

당연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욕을 하고 저주를 할 일인 것입니다. 누가 제 입장이 되어서 이렇게 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당연히 제x이 잘못하여 비난 받고 욕을 먹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 잡x이 자신이 지닌 능력과 힘을 악용해서, 저에게 지옥의 형벌을 가하고,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지옥의 매트릭스 속에 처 박아 놓고 밟아 죽이고 있는 악랄한 보복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가 갈리고 분하지만, 도저히 어떻게 할 도리가 없습니다. 제게 힘과 능력이 없기 때문 입니다.

 

 

저는 다시 경고하지만, 지구는 사악한 외계종들과 사탄의 무리가 지배하는 지옥의 행성입니다.겉으로는 안 그런 것 같지만, 배후에 이들이 있습니다.

 

 

주로 파충류 사악한 용들입니다. 저는 어딘가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과거 수백만년 전에, 이들 파충류 무리들이 다른 외계종들과 연합하여, 지구를 방문했고, 지구 상에 인류를 창조하는 작업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이들은 지구를 자신들의 영역, 자신들의 지배행성으로 간주하고, 인간들 사이로 그들 에너지를 스며들게 하여, 계속 간섭하며, 통제하는 가운데, 인간들 속에 스며들어 있다는 글이죠.

 

 

놀랍게도, 이게 사실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평소 아무 일 없이 살게 되면, 다 그냥 사람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평범한 여자들이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저처럼 특수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이들이 정체를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일종의 원형적 존재, 원형적 에너지들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무려2천명이 넘는 계집의 뒤꽁무니를 쫓아 다니며, 그토록 사귀려고 애를 썼지만 사귀지 못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배자 격인 이건희가 지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졸개들이 충실히 따랐기 때문이죠. 이건희가 뭐라고 하던 믿지 마십시오. 이게 진실입니다. 이 자는 제가 잘못해서 일이 안 되었다고 말하려 할 겁니다. 그럴까요?

 

 

저는 사실 김경란이나, 김태희, 김희선 같은 애들 사귀려고, 무려 한 달 간 이상을 이 여자들 집 앞에서 하루 종일 죽을 치며 기다린 적이 있었습니다. 2008년6,7월에 일입니다. 뙤약볕 아래에서. 비 맞아 가며 그렇게 했죠. 저는 최선을 다한 게임입니다.제가 몰라봐서 낭패를 보았을지언정, 제가 의도적으로 일을 망친 경우는 거의 없다는 사실입니다. 최선을 다한 게임입니다. 적어도 제 입장에서는 말이죠.

 

 

일본 동경에 갔을 때도, 영화배우처럼 생긴 멋진 여자 뒤꽁무니를 계속 쫓아가며, 프로포즈하기도 했습니다. 길거리에서 쪽팔림 감수하고 한 일입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나와 보라고 하시오.나이40 넘은 x이 이렇게 할 x이 누가 있습니까? 이건희가 뭐라고 하던, 저는 일반인들이 감히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다시 묻겠습니다.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쪽팔려서 그렇게 못합니다. 남자도 자존심이 있는 법입니다. 그 악랄한 수모와 모욕, 수치를 당하고, 밟혀 죽으면서도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건희가 요구하는 조건을 성취하여, 보상을 받고, 가족과 더불어 잘 살아 보려고 노력했던 것입니다.

 

 

이를 두고 삼성의 개들이나, 이건희 일당은 교묘하게 왜곡하여 모든 잘못이 제게 있다는 식으로 뒤집어 씌우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 여자를 쫓아 다닌다느니, 여자가 맘에 안 들어서 저런다느니, 여자 거시기가 맛이 없어서 그런다느니 등등 아마도 많은 변명거리, 뒤집어 씌우기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 입장에서 본다면, 무려2천명의 여자에게 대시 한 일입니다. 이것만 놓고 봐도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 일이죠.그리고도 일이 안 되었습니다. 왜? 그 이유는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되어 있죠. 정말 나쁜x들입니다. 정말 나쁜x들이죠. 꼭 벌을 받아야 할x들입니다. 언제고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합니다!

 

 

여자들 속에 이들의 에너지가 스며들어 있었고, 남자들 속에도 이들의 에너지가 스며들어 있었다는 결론이죠.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고, 1~3%의 상위계층입니다.

 

 

이들은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들 속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건 이들이 지구 지배계층이기 때문 입니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 1% 이내의 상류층, 그리고 최고 권력자들은 바로 이들이라고 보면 될 것이라고 저는 추론해 봅니다.

 

 

왕족, 귀족들도 과거 우리 역사 속에서는, 하늘이 내려 준 왕, 하늘이 보낸 자라는 전설들이 많습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정말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죠.

 

 

왕을 보고 용안이라고 합니다. 용의 얼굴이죠. 용? 용이 뭘까요? 바로 파충류 외계인을 말하는 겁니다. 이른바 창시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들, 지구인류를 창조하는 것에 관여했던 자들입니다.

 

 

인간의 육체를 만들었다면(영혼은 아닙니다. 이들은 제가 볼 때는 영적으로 상당히 무지하고, 잔인무도 한 자들이니까요) 인간을 어떻게 통제하고 지배할 수 있는지 다 알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제가 무수하게 두들겨 맞고 피박살이 난 것입니다.

 

 

인간 육체가 어떻게 기능하는지, 인간 의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다 아는 겁니다.

 

 

저는 참으로 놀라운 경험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건 이 자들이 제가 취하는 그 어떤 방어 행위에 대해서도 나노 초(10의-9승 초, 즉0.000000001초)의 찰나 적 순간에 알고 대응한다는 것일 것입니다. 제 의식 에너지가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다 압니다. 그리고 거길 막아 버립니다. 말하자면, 의식이 움직이는 방향, 의식이 작동되는 경로 자체를 그 순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일이지만, 사실입니다.

 

 

이는 바로 마스터Master 급에 해당될 능력들이라고 보이는데, 정말 놀라운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불행하게도 이건희 양아치 일당에게 이런 능력이 있습니다. 이거 아주 골 때립니다)

 

 

요즘 들어서 본다면, 과거 이건희 양아치가 저를 무지막지하게 밟아 죽이던 당시와는 좀 다릅니다. 뭔가가 달라진 것 같기는 한데, 그 주체가 누군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상황은 늘 같습니다. 도무지 제가 바라던 바와 같이, 즐겁고 행복한 여생을 보내는 바램과는 무관한 일들만 벌어지고 있죠. 그저 가상섹스 그거 하나입니다. 그거만 하랍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 진하게~ 즐기다가 폐인 되어서 뒈지랍니다. ㅎㅎ

 

 

저는 이건희로부터의 보상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처와 두 아들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상적 지구 세계로 되돌아가서, 미국 서부지역으로 이주하여 살다가 죽기를 바랍니다. 이게 내 비전이고 희망이죠.그런데, 그렇게 해 줄 의도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나오라는데, 나가다가 피박살 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뭘 믿고 나갈까요?

 

 

다시 되묻겠습니다. 여기 지구 아닌가요? 이거 심각한 질문인데, 꼭 대답해 주셔야 합니다. 저를 도와 주실 분들이 어딘가에 계실 겁니다. 제가 진실을 알아야만, 결단을 내리고, 행동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진실을 말하려 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도와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폐인에 거지에 짐승만도 못한 비참한 삶을 살다가 죽을 수는 없습니다.

 

 

그건 계약 위반이며, 이 일을 처음부터 주도한 자들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 입니다. 제 목표는 하나입니다. 지구로 복귀하는 것이며, 가족 되찾고, 보상 받고, 여생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이거 수백 번이 넘게 강조하고 있는 제 바램이죠.(강조하지만, 매트릭스 거짓된 세계는 절대 사절입니다)

 

 

그 나머지 일은 제가 저로서의 인생을 이건희가 애초에 한 약속대로, 잘 살고 난 후, 죽은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만약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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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에 등장한 아줌마들/가상섹스 사기단(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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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1일, 화요일, 오후2시44분, 여기가 과연,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제게 보내는 메시지 내용처럼 지구차원이 아닌, 다른 세계인지의 여부에 대해서 알아 보기 위해서, 외부로 나갑니다.

 

 

늘 그렇듯, 의식은 육체 밖으로 천리 밖에 나가 있는 느낌, 공중에 붕 떠 있는 그런 느낌이며, 걷기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 계속 됩니다. 마치 여러 명의 내가 계속 내 육체에 달라 붙어 중첩되어 위로 올라가 있는 느낌입니다.

 

 

제가 판단해 볼 때는, 이건희 양아X 무리가, 만든 에테르 복체, 분신체를 계속 제 육체에 중첩시키는 수법으로, 의식을 그 에테르 복체, 분신체로 유인한 후, 육체 외부로 아주 많이 빠져 나오게 만든 결과라고 보입니다. 본래 육체에, 에테르 체를 계속 중첩시켜, 의식을 육체 외부로 끌어 내는 수법입니다.(이들은 이것을 토템이라고 부릅니다. 에테르 토템, 마력적 주술을 지닌 환각체 들입니다)

 

 

달리 말한다면, 육체의 밀도를 조절하여, 다른 차원, 다른 영역으로 끌고 가기 위한 수법입니다. 이러한 행위의 결과로서, 세상이 이상하게 보이고,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는 현상이 벌어지는데, 이게 정말 다른 세상으로 이동되어,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건지, 아니면, 교묘한 마인드컨트롤과 최면, 환각 및 주변을 조직적으로 에워싸고, 그렇게 보이도록 유도하는 사기를 쳐 대고 있는 결과인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히 이상한 건 사실입니다.(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이 사기음모에 끌어 들였던지, 아니면 반 매트릭스 차원에 나를 가둔 겁니다)

 

 

이들의 이러한 행패로 인하여, 저는 도저히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는 지경에 놓여 있는데, 그 중 하나는(걷기조차 쉽지 않을 정도로, 육체적으로 피곤하고 힘든 상황이 계속 된다는 것입니다.) 육체의 균형, 평형 감각이 왜곡되고, 여러 개의 육체가 존재하는 듯 하며, 의식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인한 결과입니다.

 

 

결국 마인드 컨트롤, 심령저주의 해코지 입니다. 정상적 삶이 불가능하게 만들고, 폐인을 만들어 버리려는 악독한 행패입니다. 투명하고 청정한 의식 상태 유지가 불가능합니다. 의식은 계속 교란되고, 혼란스러운데다가, 육체는 그 정상적 통제 기능을 잃고 걷기조차 힘든 상황이 반복됩니다. 말하자면, 아무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악랄한 행패는 이미2008년6,7월에 자행된 바가 있습니다. 이때도, 세상이 갑자기 이상하게 보이고(마치 지옥처럼 보였죠),사람들도 전부 악마나 요괴, 귀신, 유령처럼 인식되는 일들이 벌어졌으며, 걷기조차 힘들 정도의 악랄한 마인드 컨트롤 해코지가 자행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의식이 분산되고, 내가 그 많은 다수의 사람들의 육체 속으로 쪼개져 들어가는 듯한 환각이 들어 오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심각한 고통이 초래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계속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게 실패하자, 요 불여우 이건희 사탄 마귀 파충류x은 다시2008년9월에 정상상태로 저를 돌려 놓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계속해서 이 자들의 악행과 음모, 흉계를 폭로하고 대들자, 2008년12월부터 다시 저를 기괴하고 이상한 수법으로 이상한 상태로 내몰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게 최고로 악화된 것이2009년4월입니다. 그리고 다시 더 악화된 것은2010년1월부터입니다. 이 당시도, 제가 사탄의 제국1,2,3부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폭로하자, 요 간악한 불여우 사탄 양아X 이건희 일당이 (저x을 그대로 두면, 우리가 당한다)는 메시지를 보내며, 더욱 더 악랄한 수법으로 심령저주와 마인드 컨트롤 공격을 가한 결과인 것입니다. 이러한 메시지가2009년9월에 전달 되었죠.

 

 

제가 판단해 볼 때는 결국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여기에 흑마법 저주와 병행하여, 에테르 복체를 육체에 중첩시켜, 육체 밀도를 조정하여, 이상한 상태로 사람을 만들어 버리는 수법입니다. 여기에는LSD와 같은 마약 종류도 사용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짙습니다.  

 

 

어쨌든 살기가 너무 힘듭니다. 이거 이대로 살아야 하는지 참으로 암담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내가 살던 정상적 세계로 돌아가서, 정상적인 의식과 육체적 상태를 가지고 나머지 삶을 살아야 하겠는데,(처 자식 되찾고, 보상받고 여유롭게 말입니다) 그게 도무지 길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진실을 알려주고, 도움을 주려는 존재들은 아예 없습니다. 전부 거짓말만 하고 있죠.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정상상태로 복귀하고, 보상받고, 처 자식 찾고 잘 살다가 죽을 수 있는 길인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이기적이고 파렴치하며, 자신들 이익만 생각하는 자들이죠. 오죽하면, (너는 늙고 추례한데다가, 너 대신 살아 줄 젊고 아름답고 멋진 분신체, 아바타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행복한 미래가 보장되어 있으니, 어서 죽으라)고 말하고 있겠습니까?

 

 

제가 추론해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제가 이건희 양아X 일당이 만든 일종의 허구적 매트릭스 차원의 세계로 끌려 와서 유폐되었다는 추론입니다. 하도 이상한 일도 많고, 이상한 체험도 많아, 어느 것이 답이라고 볼 수 없지만, 2010년8월 제가 한 달 간 방안에 틀어 박혀서, 이건희 양아X가 제 심령체와 육체에 걸어 놓은 저주의 속박을 깨고,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이상한 존재들이 저를 종종 찾아와서 해코지하고 괴롭히며, 이렇게 말한 것을 기억합니다.

 

 

(다 깨트리고 나가려면 몇 달은 걸릴 것이다~)

 

 

결국, 요 사악하고 비열한x들의 술수에 의해서, 정상적 지구차원과 유리 격리되어,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으로 끌려 들어 와서 갇혀 있다는 판단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사실, 지금 제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 어떤 악마적 존재가 만든 허구의 세계 같다는 추론이 강합니다. 이건 영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현실차원의 지구도 아니며, 외계의 다른 행성차원의 일도 아닙니다.

 

 

거의 지옥에 가까운 아주 저급하고, 추잡하며, 더럽고 저열한 존재들이 우글거리는, 그리고 그런 사탄, 마귀, 마왕 같은 존재가 만든 더럽고 추악한 매트릭스입니다. 바로 이건희 죠.

 

 

현실과 비현실이 교묘하게 교차됩니다. 현실은 지구차원의 현실을 그대로 모사했는데, 안 좋은 것만 복사해 놓았죠. 그리고 비현실은 일종의 매트릭스, 지옥을 방불하게 하는 저급하고 천박하고 더럽고 저열한 이상한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겁니다. 사람들은 전부 이상해 보이고, 얼이 빠진 얼간이, 좀비, 사이코 패스 같아 보이죠.

 

 

여기가 영계일까요? 아닙니다. 영계 사후세계(靈界)라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습니다. 여기가 외계행성일까요? 아닙니다. 인간보다 발전 진화된 외계인들이라면, 이런 식으로 악마적이고 더럽고 추하고 냄새 나는 방법으로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그들이 굳이 자신들이 본 모습을 숨겨야 할 이유도 없을 겁니다. 그들이 인간형이라면 말이죠. 자, 영계(靈界)도 아니고, 외계 행성도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일까요?

 

 

매트릭스Matrix 입니다. 제가 추론해 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매트릭스, 누군가가 만든 거짓된 환각의 세계라는 겁니다. 3차원 홀로그램을 조작해서, 현실지구와 교묘하게 겹쳐지는 가짜 세계를 만들고, 거기에 나를 가둔 겁니다.

 

 

현실과 비현실을 교묘하게 겹치고 있습니다. 아주 교묘합니다. 그리고 공통점은 이건희 저 사탄 마귀 파충류 x이 세운 룰과 원칙 그리고 수법이 반복 적용되고 있다는 겁니다. 말하자면 모든 것이 저에게 불리하게 되어 있는 세계를 만들어 놓고, 사람을 죽도록 괴롭히며, 죽이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제가 추론하기로는, 이 악마 같은x들이, 2008년6,7월에 써 처 먹은 수법을 계속 반복적용하고 있는 결과입니다. 다른 차원, 이를테면 매트릭스 홀로그램의 영역에 내 에테르 복체를 만들어 놓고, 핵심의식을 그 곳으로 이동시키는 수법을 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순식간에 세상과 사람이 달라 보이고, 정상으로 보였다가도, 다시 이상하게 보이는 일이 반복되는 겁니다. 잡아 가둔 후, 놓아주지를 않는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접이나 해 줍니까? ㅎㅎ 정말 나쁜x들입니다.)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으려면, 어떤 조건과 상황이 필요할까요? 누구나 다 아는 문제입니다.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물론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있어야 하겠죠. 주변이 편안하고, 가정이 화목하며,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가운데, 건강한 몸을 가지고, 건전한 정신과 의식상태에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몰두하며, 비전과 희망 그리고 보람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취미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여유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다 아는 문제죠. 그러나 저 같은 경우는, 이런 제반 조건 모두를 다 잃었습니다. 가족도 가정도 재산도 다 잃었죠. 여기에 더해서 하루24시간 견디기 힘든 심령저주와 마인드 컨트롤 고문 해코지가 반복됩니다. 게다가 세상은 이상하게 변해 보이고, 사람도 이상해 보이는 무시무시한 일까지 벌어지고 있죠. 좀 전에도 잠을 자다가 악몽을 꾸었는데, 식은 땀에 젖어 일어나서 외부로 나가는데, 주변이 시커멓고 무시무시한 것이 꼭 내가 지옥 차원에 와 있다는 공포감이 들기 시작합니다.(이거 몇 번째인지도 모릅니다. 식인귀 악몽부터 시작해서, 말도 못합니다)

 

 

이거 정말 골 때립니다. 도대체 어떤 개씨x랄 새x들이 이렇다 할 죄가 없는 한 인간에게 이토록 악랄하기 이를 데 없는 해코지를 가한다는 말입니까? 벌써3년이 넘어, 4년째입니다. 극한의 괴롭힘, 극한의 해코지를 멈추지를 않습니다!!

 

 

그 어느 것도, 제게 희망과 즐거움, 보람을 줄 수 있는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즉, 지옥입니다. 지금 제 상황은 지옥이죠.

 

 

이건희저 악독한 파충류 마왕x은 이미2008년8,9월에 제게 이런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잃어 버린 세계~~~~) (잃어버린 첫 번째 지구 별~~~)

 

 

제가 제가 살던 본래의 세계, 지구차원의 세상을 잃고, 다른 차원으로 추방될 것이라는 의미의 협박공갈 질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렇게 되고 있는 놀라운 광경을 저는 목격하고 있습니다.

 

 

지옥으로부터의 자유를 말해 놓고는 그 약속조차 지키지를 않는 자들입니다. 한 입으로 두말하지 말라!!(물론 마인드 컨트롤로 만들어 보낸, 자각몽, 악몽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지옥의 상황에서 탈출해 나가, 과거처럼 정상적으로 살 수 있겠는지,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바랍니다. 분명히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 도사리고 있는 이상한 존재들입니다.(사탄 마귀 파충류 사악한 외계인x들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정상 세계로 돌아가려면, 몸에서 나와야 한답니다. 이것부터 물어 봅시다. 이게 맞는 말입니까?

 

 

오후2시40분부터, 3시 40분까지 강남 교보 문고를 둘러 보고, 강남 거리를 둘러 봅니다. 오늘 따라, 공연히 사람 신경 건드리는x들은 보이지 않고, 평온해 보입니다. 사람들은 착하고 유순해 보이고, 정상적인 세계처럼 보이더군요. 음..과거처럼(2001년 이전, 삼성조직과 문제가 생기기 이전) 그 어떤 조직이나, 사람들, 존재들로부터 고의적인 해코지를 당하지 않는 가운데, 정상적으로 맘 편하게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처 자식 되찾고, 잃어버린10년의 세월, 고통 받고 피눈물 흘린 세월에 대해서 정당한 보상을 받고, 남은 여생은 좀 편하게 여유롭게 살기를 소원합니다.)

 

 

다만,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는 건 여전합니다. 늘 말하듯, 사람 피부 색이 너무 희고, 밀도가 옅어 보이는 현상이죠. 마치 영혼이 육화 한 형상 혹은 에테르 체를 한 외계인들이 육화한 그런 형상입니다. 이렇게 보이는 이유는, 제 의식이 육체 외부로 크게 이탈하여 나와 있는 결과인 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제 의식이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중간 지대에 머무르면서 사람을 보는 결과로 추론됩니다.

 

 

이거 아주 불편하고 짜증나는 일인데, 원상 복귀 시킬 것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지나 간3년 간 저를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를 병행하여 괴롭히고 해코지한 결과가 이겁니다. 머리가 없어진 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여기 저기 보는 대상, 생각하는 대상, 상상하는 대상 체로 내가 변하는 듯한, 그리고 그 대상이 된 듯한 환각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힘들고, 짜증나는 일입니다. 게다가 이건 제 의지로 컨트롤 되지도 않습니다. 그냥 자동이죠. 그리고 이게 중첩되면, 더 불편해 집니다. 악몽을 꾸고, 고통을 당하죠.

 

 

오후3시50분, 다시 잠실 롯데 백화점으로 갑니다. 이 곳 저 곳 둘러 보며, 이 양아X 일당이 저를 어떻게 속이고 있는지 알아 보려는 의도입니다. 그러나 역시 걷기조차 힘든 상황이 반복됩니다. 제게 무수하게 많은 에테르 분신체를 중첩시켜서, 의식을 머리 위로 끌어 올려 놓은 결과입니다. 게다가, 연속해서 가상섹스의 쾌감이 들어옵니다. 말 그대로, 제 정신 가지고 살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들이 도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요? 제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좋은 목적이나 의도는 없습니다. 해코지하려는 것입니다. 제거하려는 것이죠. 정상적인 삶이 불가능하게 만들려는 의도입니다. 걷기조차 힘듭니다. 정신과 의식은 완전 교란되고, 혼란을 거듭합니다. 항상 가상섹스의 쾌감과 더불어서, 의식은 천리 밖으로 나가 있습니다.

 

 

머리가 없는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되고, 내가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 듯한 불쾌한 느낌이 하루 종일 계속 됩니다. 숨 쉬기는 힘들고,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지옥의 삶이 바로 이런 것일 겁니다.

 

 

여자를 봐도, 정상적인 여자로 보이지를 않습니다. 인조인간 같아 보이는가 하면, 영혼이 육화 한 형태로 보이거나, 귀신, 요괴, 마귀처럼 보이기도 하죠. 마왕이나 비인간형 외계인이 인간으로 위장한 형태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도무지 사귈 맘이 들지 않는 것입니다. 반면, 포르노나 야동을 보면(과거에 찍은 것들), 거긴 또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더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후6시, 자주 가던 대림 디지털 역 단지 근처 피시 방에 갑니다. 마찬가지로, 성인 영상물을 봅니다. 삶이 참 힘듭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이해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완전히 피박살 난 인생이죠.

 

 

여자 사귀라고요? 여자가 여자 같아 보이지를 않는데, 어떻게 여자를 사귈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이 이상해 보이고, 주변 환경 또한 해괴하기 이를 데 없어 보이며,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엉망진창입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제 몸을 완전히 망가뜨려 놓은 결과일 겁니다.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 공격입니다.

 

 

오후9시29분, 피시 방을 나오니, 구로 디지털 단지 역 근처와2호선 지하철은 온통 일본 여자들과 남자들 천지입니다. 물론 야동에 나온 여자들입니다. 항상 이런 식이죠. 야동을 보고 나오면, 주변을 온통 그 야동에 나온 여자들과 남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로 채워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이런 짓을 한 자들이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물론 사귀라고 하는 짓이 아닙니다. 그냥 전시용 쇼, 기만적 퍼포먼스에 지나지 않습니다. 네가 뭘 하든 우린 다 안다 이겁니다.

 

 

구로 디지털 단지 역 계단을 올라가는데, 두 남녀가 이런 말을 하며 갑니다. (원래 없었는데, 또 생겼어~~~)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이런 의미입니다. 여기는 지구가 아니며, 다른 특수한 차원인데, 제가 뭘 보거나, 생각하면, 그게 창조되어 생겨난다는 겁니다. 요즘 들어서 이건희 양아X 일당의 사기 컨셉은 대단히 교묘하고 정교해져 갑니다. 보통 놈들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제가 야동을 보고, 거기 나오는 여자들과 남자들을 창조해서 만들어 내었다는 말도 안 되는 터무니 없는 속임수, 기만질입니다. 이건 제 생각이 아니라,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제게 매일 같이 반복해서 보내는 최면, 암시의 메시지의 내용입니다. 저는 듣고 느낀 바, 적절한 해석가능 한 것만 말씀 드립니다.

 

 

제가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사람의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 능력이 있다고 말하자, 거꾸로 돌려 치고 있는 겁니다. 제 주변이 전부 아바타, 분신체들이랍니다. 주변 사람들이 전부(나)랍니다. 내 분신체, 아바타들이랍니다. 여기는 가상공간이며, 너를 위하여 창조된 세계랍니다.거짓말 아닙니다. 이건희 양아X가 내게 보내는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하는 것 뿐 입니다. 사람들이 전부 가짜, 분신체, 아바타들이고, 제가 뭘 보고 생각하고 상상하면, 만들어져서 나오는 허상체들이랍니다.

 

 

이거 맞습니까?

 

 

주변에 나타나는 모든 사람들이 제가 만든 아바타, 분신체들이랍니다. 제가 영화나 야동을 보면, 거기 나오는 사람들이 만들어져서, 나온답니다. ㅎㅎㅎㅎ

 

 

그런 터무니 없는 메시지를 보내며, 주변을 제가 본 야동에 나오는 여자들과 사람들로 가득 채워 놓습니다. 이래도 안 믿을래? 라고 사기를 치려는 의도입니다. 정말 보통x들이 아닙니다.

 

 

그래 놓고, 여자를 따라가서 사귀려고 시도하면, 안 보낸 후,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거~ 명줄이 짧은데 어떻게 할거야~~~)말하자면, 네가 쫓아갔던 여자는 정말 사람이 아니라, 분신체, 아바타들인데, 그것들은 유효기간이1~2일 밖에 되지 않아서, 사귈 수 없는 허상체들이라는 의미입니다. 이거 정말 맞습니까?

 

 

이건희양아X 일당의 메시지에 따르면, 저는 지금 (생각만 하면 창조가 이뤄지는 골 때리는 해괴한 영역, 차원에 갇혀 있답니다)이게 맞습니까?

 

 

이 메시지는 이미2009년5,6월에 제게 보내졌던 것들입니다.

 

 

도대체 요 악당x들이 제게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어서 죽어 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정신병자가 되어 버리던지.. 진실은 철저하게 감춥니다.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움직입니다. 아무 것도 알려주지 않죠. 그리고는 매일 같이 거짓말만 합니다.

 

 

아무리 봐도, 요 사악한 외계인들에 의해서, (죽어야만 빠져 나갈 수 있는 매트릭스 차원에 갇힌 것 같습니다). 단, 완전한 매트릭스는 아닌 것 같군요. 현실과 비현실이 교묘하게 교차되도록 만든 반쪽 매트릭스입니다. 이걸 완전히 매트릭스 허구 세계로 끌고 들어가려고 계속 공격하고 잡아 죽이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진실을 아시는 분들 정보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하철2호 선에는 (진하게 즐겨라~)는 조롱성 메시지가 광고판 형태로 부착되어 있습니다.저보고 가상섹스나 즐기고 살랍니다. 딴 건 하지 말랍니다. 가정생활도 하지 말고, 직업도 갖지 말고, 일도 하지 말고, 여자도 사귀지 말고, 섹스도 하지 말랍니다. 넌 그냥 집에 쿡~하고, 가상섹스만 즐기랍니다. 그리고는 대단한 은혜라도 내린다는 식으로 나댑니다. 조금만 즐긴다 싶으면, 곧 바로 나대죠.

 

 

(약속을 지켰답니다) 무슨 약속을 지켰다는 건지 모를 일인데, 가상섹스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요구하는 것이 가상섹스의 쾌락이었던가요?정신이 돌아버린x들입니다. 아주 교활하고 파렴치한 악마새x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X 일당이죠.

 

 

오랜 만에2007년도에 거의1년 간 찾아갔던 서울대 입구 역 근처 바를 찾아가 보기로 합니다. 오후9시52분, 서울대 입구 역에서 내려서, 자주 가던 바(2군데) 중 한 군데를 찾아 갑니다. 가보니, 바는 폐점되었고, 다른 업소로 바뀌어 있습니다. 불과 한달 전만 해도 보이던 바가 없어진 것입니다.저 엿 먹이려고 이건희 양아X가 한 짓이 분명합니다.

 

 

다시1년 간 찾아가며 꼬시려고 했다가 실패했던 계집이 근무하던 바를 찾아 갑니다. 가는 길에는(수) 운운하는 번호판을 부착한 자동차를 세워 놓고 있습니다. (잘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전부 속임수 기만질입니다.

 

 

오후9시54분, 자주 가던 바Bar에 올라가니, 그때 근무했던 여자는 보이지 않고 다른 여자가 앉아 있는데, 2007년11월 당시, 이 바의 사장을 자처하던 연예인 x이 앉아서 저를 노려 봅니다. 이 새x가 저를 아무런 이유도 없이 폭행했던 x입니다. 제가 그 바를 갈 것을 미리 알고, 준비해 둔 것입니다. 엿이나 처 먹으라는 악랄한 해코지 조롱질이죠.

 

 

이 새x는 이 바 사장x도 아닙니다. 삼성x들이 세워 놓은 바지 사장, 가짜입니다. 연예인x입니다. 요x을 자리에 앉혀 두고, 저를 노려 보게 하는 수법으로, 엿을 먹인 겁니다. 이런x들이 저를 장가보내고, 보상해 주겠다며, 매일 같이 읿본, 중국, 동남아 각국과 지방 도시에서 여자들과 가족들을 동원하고 있는x들입니다. 이 새x들이 저 결혼시켜주고 보상해 줄 맘이 있다고 보이십니까? 절대 아닙니다. 죽이려고 하는 겁니다. 겉으로만 생색내고 뒤로는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어이가 없지만, 예상했던 일이라, 돌아서 나오는데, 다시 준비된 두x이 나타납니다. 삼성이 동원한 알바들입니다. 지나가며 크게 웃고 조롱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하하하하하~~~ 어이 춥다 추워~~~~ ㅎㅎㅎㅎㅎ)

 

 

오후10시3분, 숙소 근처에서 회에다가 소주나 한잔 하려고 들어가니, 거기에도 미리 준비된 끄나풀들이 앉아 있습니다. 스와핑, 부부교환 야동에 나왔던 여자들과 남자들입니다.자세히 보니, 제가 방금 전 보고 온 야동에 나온 여자들(아줌마)과 남자(아저씨)들입니다.

 

 

기가 막힐 노릇이죠. 여자 사귀어서 보상받으려는 시도는 악착같이 방해합니다.그리고는 한다는 짓이 매일 가상섹스나 하라고 하고, 야동 보고 나오면, 그 야동에 나오는 포르노 배우들이나 그 야동에 출연한 사람들을 보내죠. 물론 한번 대 주겠다거나 같이 놀자고, 보낸 것도 아닙니다. 절대 그러지 않죠.그저 쳐다 보고 조롱하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우리는 네x이 무슨 야동을 본 것까지도 다 알고 있다 이겁니다. 나대려는 것입니다. 아울러서 조롱하고 모욕하려고 하는 짓이죠.

 

 

이유도 없습니다. 괜히 나타나서 쳐다보고 다 안다는 시늉을 하게 만듭니다. 쪽 팔리게 하려는 것이 의도죠. 아닌 말로, 나타나서, 같이 사귀고, 한번 대 주고 같이 놀자 이런 것도 아닙니다. 괜히 나타나게 만들고 이죽거리게 하고, 조롱하려는 의도 외엔 없는 것이죠. 아주 나쁜x들 비열하고 사악한x이 바로 이건희 저 잡x입니다!!

 

 

스와핑 야동에 나온 중년 남자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들립니다. (그게~ 또 말은 잘해요~~~ 그나 저나 내일은 나오려나~~~ 안 나오면 꽝인데~~)

 

 

이건희양아X 일당의 짓입니다. 사전에 조직적으로 짜고, 이 사람들로 하여금, 그런 식으로 말하게끔 시키거나 혹은 그 사람들 몸 속으로 들어가서 그런 말을 하며 조롱하는 겁니다. 요거 믿어야 합니다.

 

 

왜 야동에 나온 사람들을 자꾸 내 앞에 보낼까요? 두 가지 목적입니다. (우리는 네가 뭘하든 다 안다)는 것을 과시하고 싶은 것이고, (수치, 모욕, 쪽팔림을 주려는 의도)(네가 뭘 보든 그 대상체가 창조되어 복제되어 나온다. 즉 분신체, 아바타들이 만들어진다 고 속이려는 의도)입니다.

 

 

아닌 말로, 홀딱 벗고 할 짓 못 할 짓 다하는 것이 야동이고, 또 만인 앞에 공개된것들입니다. 당근, 거기 나온 사람들이야, 같이 놀고 즐기는 섹스에 대해서 그리 야박하지 않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놀고 즐기라고 이 사람들을 내게 보내주는 것이 아닙니다. 조롱하려는 의도, 그리고 네가 보고 상상하고 생각한 대상체들이 창조되어 만들어지고 있다는 터무니 없는 속임수를 부리려는 의도입니다.아주 철두철미한 새x들입니다.

 

 

정말 나쁜 새x들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해 줄 맘이 없으면 차라리 보내지나 말 일인데, 자꾸 보냅니다. 그리고는 쓸데 없이 쳐다 보게 만들고, 이죽거리게 만들죠. 그리곤 그걸로 끝인데, 가상섹스의 느낌은 항상 따라 붙습니다. 가상섹스로만 하랍니다. 현실에서 같이 놀고 즐기는 건 안 된답니다. 저런 개x새x들을 보십시오!

 

 

3년 간 굶게 만들고, 한다는 짓이 이렇게 비인간적이고, 악랄합니다. 보통 악랄한x들이 아니죠. 이건희입니다.

 

 

1년간 쫓아다니다가 실패한 계집은 이건희 딸년을 닮았습니다. 오랜 만에 어떻게 되었나 보러 가니, 날 아무 이유 없이 두들겨 팬x을 배치해 놓고 노려 보게 합니다. 이게 이건희이고, 이게 삼성x들입니다.잘 보십시오! 그리고 앞에서는 매일 같이 일본, 중국, 북한, 대만, 동남아 각국 및 지방 도시에서 여자들과 가족들을 대대적으로 끌어 들여, (장가 보내주고, 보상해 주려는 척 하죠)

 

 

벼락을 맞고 뒈져야 할x들입니다. 정말 나쁜x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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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면 싼다!/삼성이 개발한 섹스로봇(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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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국제 결혼 사기극 관련 최근 벌어지고 있는 사례를 보면, 이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사기 기만 속임수 컨셉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1. 너는 시간 여행자로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여행하고 있다.

 

2. 너는 여러 차원과 영역, 공간에 걸쳐서 존재한다.

 

3. 여기는 지구가 아니다. 너는 네가 살던 첫 번째 별 지구를 잃어버렸으며, 여기는 만들어진 가짜 지구다.(즉, 매트릭스,홀로그램 영역의 지구다)

 

4. 너는 이미 죽었으며, 너는 지금 혼으로서, 네가 죽은 걸 모르고 악마 같은 무리들이 만든 무언가(에테르 분신체를 의미)에 갇혀 있다. 그래서 네가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려면 네 몸이라고 생각하는 그것에서 나와야 한다.

 

5. 여기는 정상적 세계가 아니며, 이건희 양아치 무리가 만든 매트릭스인데, 여기 사는 사람들은 전부 안드로이드 인조인간들이거나, 네 분신체, 아바타 들이다. 즉,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이 전부 네 분신체들이거나 네 자아의 환각체들이다. 너만 진짜이며, 다른 사람들, 존재들은 전부 허상이고, 가짜들이다.

 

네가 네 모습이라고 보고 있는 너의 모습, 너의 육체는 실은 네가 아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속지 말고, 그 몸에서 나와야 한다. 그리고 육체를 바꿔서 보다 잘 생기고, 멋진 여자가 되거나 남자가 되어라. 너의 많은 분신체, 아바타가 존재하며, 그들은 모두 너의 상상과 이상, 판타지를 잘 만족시켜 주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 너의 그 늙고 추례하며 못난 육체를 버리고, 죽어라. 즉 다른 육체로 변해라.

 

 

6. 너는 지금 영원을 보고 있으며, 여기는 특수한 영역, 차원이다. 너는 이미 엄청나게 많은 삶과 인생을 살았으며, 여러 종족과 인종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네 고향 별이 무려8군데이다. 즉 너는 인간만이 아니라, 인간이 아닌 다른 외계종족들과 영적 존재들로서 존재하고 있다. 여기는 무시간, 무차원의5차원 영역이다.

 

 

7. 네가 재결합하여 다시 살고자 하는 너의 두 아들과 처는 이미 다 죽었다. 그러므로, 너는 네 두 아들과 처에게 돌아갈 수 없다. 만일 돌아간다고 해도, 그들은 이미 죽어 영혼이 되었으므로, 그 당시와 똑 같은 관계로서 만날 수 없다.

 

 

8. 너의 분신체, 아바타 들이 수많은 여성들과 성관계를 하고, 결혼하여 살고 있다. 혹은 너의 분신체 아바타들이 네가 생각하고 상상하던 삶을 살고 있거나 살았다.

 

 

9. 너는 우주 미아이며, 은하계 이 곳 저 곳을 여행하고 있다.

 

 

10. 네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은 외계인들과 영적 존재들로서 모두 사람들이 아니다. 즉, 네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은, 네 분신체, 아바타, 자아의 환각체들이거나, 혹은 외계인, 영적 존재들이다.

 

 

대략 정리해 본다면, 요즘(2010년11월 현재)들어,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제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사기 컨셉은 위와 같습니다.

 

 

혹시, 이 일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에게 이들이 보내고 있는 이러한 내용의 사기 기만 거짓 컨셉에 대하여 적절한 해석과 답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정말일까요?

 

 

지금도 제 귀에서는 강력한 에너지 파동음, 전자기적 마인드 컨트롤 파동음이 울리고 있습니다. 아주 강력하죠. 찌~~~~~~ 하는 에너지 파동음입니다.

 

 

일단, 이들이 뭐라고 저를 속이려 하든,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제게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행패를 자행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마인드 컨트롤 Mind Control 입니다.

 

 

무서운 악몽(예를 들면, 식인귀, 식인요괴들의 악몽 혹은 어린 아들의 다리가 부지고 죽어가는 무시무시한 악몽들)을 꾸게 한다든지, 공포스러울 정도로 강한, 극한의 증오, 적대감을 가지고 내게 욕설과 저주를 퍼부어대는 목소리가 들린다든지(환청)하는 그 모든 사례를 놓고 볼 때, 이건 분명히 마인드 컨트롤이며, 이와 연관된 행패를 저지르는 자들은(악마적 세력)임이 분명합니다.

 

 

여기에, 마력적 힘과 주술이 병행되고 있음은 물론입니다. Occult 오컬트(비전적으로 전수되어 내려오는 마법)의 힘을 악용한 심령 저주와 심령 조작 및 왜곡, 고문과 살해공격이 복합 자행되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저로서는(무엇이 진실인지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명확하게(일도양단)하는 결단을 내리고 이들의 악행에 대처하고,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간교한 불여우 양아치들이 제게 진실을 알려줄 리가 없습니다.

 

 

이들이 나와 접촉을 꺼려하고, 그 어떤 진실도 알려주지 않으려 한다는 점을 놓고 볼 때, 지금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그 모든 사건과 사례들이(호감, 좋은 감정, 선의를 가지고 행하는 일들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좋은 의도, 선한 목적, 올바르고 공정하며 정의로운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어떤 일을 행한다면, 굳이 그것을 그 대상이 되는 사람에게 숨기고 은폐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현재의 컨셉을 보게 되면, 2006년도에 시작된 삼성 이건희의 국제결혼 사기극의 컨셉과 동일합니다. 어느 것도 바뀐 것은 없습니다.

 

 

다만 바뀐 것이 있다면, 2006년부터2008년4월까지는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저에게 현재와 같은 악독하고 비열한 마인드 컨트롤 해코지와 심령저주를 가하며, 고문하고 괴롭히고 죽이려 하지 않았다는 것 뿐 입니다. 즉, 그 당시는 정상적인 지구인간의 삶을 살았다는 것이죠. 그러나 현재는 아닙니다.

 

 

24시간 내내 초 강력 에너지 파동, 즉 마인드 컨트롤 파동이 제게 가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심령 저주와 살해시도가 연달아서 일어나고, 갖가지 악몽과 환각, 환청이 부가되고 있죠. 물론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도, 과거와 똑 같은 컨셉으로, 조직적으로 안배되어 동원되는 이건희의 끄나풀, 조직원, 동원된 아르바이트 들 뿐 입니다.

 

 

제가 현 상태에서, 추론해 볼 수 있는 것은 대단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전부 추론이죠. 명확한 해답은 없습니다. 그건 오직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간교한 양아치 불여우들이 제게 그 진실을 알려 줄 까닭이 없습니다.

 

 

다만, 추론해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이 양아치 무리들이, 2007년7월부터,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가 더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자행되기 시작했으며, 이 당시부터, 오랜 기간 동안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 컨셉을 가지고,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보기 위한 악랄하고 무서운 음모, 흉계를 꾸몄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제가 2008년2,3월에 이건희 양아치 무리들의(비열하고 악랄한 결혼 사기음모와 흉계, 사기 행패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자, 이때부터, 저를 죽이고 입막음을 하려는 악랄한 그림자 살해공격과 온갖 행패가 자행된 것입니다)

 

 

이건희는 이 당시, 그러니까, 2008년6월 이후(2008년6월을 기점으로 이들은 본색을 드러내고, 한 놈만 죽이면 우리 모두가 편하다”는 기치를 내 걸며, 저를 눈에 보이지 않는 수법으로 죽이려고 시도했습니다)부터, 갖가지 무서운 메시지를 보내고, 온갖 심령조작과 왜곡, 마인드 컨트롤 수법으로 저를 밟아 죽였습니다.

 

 

이건희(혹은 이건희 배후의 세력)의 메시지를 보면,

 

 

2008년6,7,8,월(See the Unseen) (못 보던 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네가 보고 알고 있던 지구 물질세계와 겹쳐진 또 다른 에테르 세계가 존재하는데, 네가 그걸 보게 될 거다 라는 의미입니다)

 

 

2008년6,7,8월 석 달에 걸쳐 이건희 양아치 무리(파충류 계열의 사악한 외계인들 혹은 사탄 루시퍼와 연계된 악마의 무리들입니다)는 저를 죽이려고 사력을 다한 공격을 퍼붓습니다. 이는 인간이 모르는 수법들로서, 저도 처음 당하는 무서운 수법들이었습니다. 도대체 이런 그림자 살해수법이 있었는가 하는 경악과 공포가 들게 만드는 수법이었죠. 이들의 수법은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모두 기록 공개하고 있으니 참조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기간 중에, 내게 해괴한 수법의 차원 변형 혹은 심령 조작 왜곡 수법으로 세상과 사물,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인식되게 만드는 교활한 수작을 가합니다. 물론 내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이 모두 이상하게 행동하게 만드는 수작을 병행하면서 말이죠.

 

 

2008년9월 이건희 양아치는 다시 세상을 정상적인 세상으로 보이고 인식되도록 환원시켜 놓습니다. 그러나 제가 연일 인터넷에 이건희 양아치 국제 특급 결혼 사기음모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자, 다시 이런 저런 불여우 양아치 짓을 하며, 저를 이상한 상태로 끌어 들입니다.

 

 

이들의 메시지에 따르면, 2008년 말부터, 저는 이들이 만든 이른바Matrix 매트릭스 영역으로 끌려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 메시지대로, 2008년12월부터, 제 주변이 점점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제가 이건희 양아치 무리의 정체가 (사악한 외계인들)이라는 폭로를 인터넷에 올리자(2009년3월 말) 또 다시 대규모적인 그림자 살해공격과 고문이 가해집니다. 이때 즉2009년4,5월에 가해진 그림자 살해공격의 강도와 세기, 흉포함과 악랄함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것으로서, 저로서도 이들의 이러한 악랄한 공격을 어떻게 버티고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모를 정도의 것들이었습니다.

 

만일, 이건희 양아치 무리의 메시지가 진실이라면, 지금 저는 본래 제가 있던 인간 세계, 정상적(?) 지구차원이 아닌 이들이 만든Matrix 가짜 지구 세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이게 맞습니까?

 

 

2009년3,4,5월에 저는 해괴하고 기이한 경험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무서운 사탄, 루시퍼 혹은 파충류 계열의 사악한 용, 사악한 외계인들이 있었습니다. 이건 아주 분명해 보입니다. 2009년4월 초, 저는 자살을 시도했고, 다량의 수면제를 먹고 의식을 잃어 가던 중,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형체를 한 파충류 형태의 뭔가를 목격한 것입니다.

 

 

이 파충류 형태의 뭔가는 아마도, 악마 사탄의 변형된 모습이거나 혹은 파충류 외계인, 이른바 사악한 용으로 알려진 존재의 모습으로 추정됩니다.

 

 

수면제 자살을 시도하고 다시 중앙대 병원에서 의식을 차리지만, 자살을 시도한 후부터, 더 이상해진 세계를 보게 됩니다.

 

 

이 더 이상해진 세계는 마치 지옥과도 같았는데, 이를테면, 저급한 아스트랄Astral 영역, 혹은 일종의 지옥차원, 마계와도 같아 보이는 그런 세계였죠.

 

 

그리고는 세상은 점점 더 이상해져 갑니다. 이것이 절정에 달한 것은2010년1,2,3월입니다.

 

 

이때부터는 전혀 다른 존재들이 또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해괴한 수법으로 갖가지 심령공격 및 조작을 하는데, 정말 난생 처음보고 겪는 수법들이었죠.

 

 

이들의 공통적인 목적과 의도를 보면, (저를 잡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로서는 그들이 왜 나를 잡으려 하는지(즉 죽이려 하는지) 알 수가 없는 겁니다.

 

결국 이건희라는 결론외에는 없는 사건이죠. 이건희(이건희 배후의 악마 마왕적 존재, 사악한 외계인)가 애초부터 저를 괴롭히고 죽이려 한 자입니다. 이 자가 여전히 배후에 있고, 다른 존재들을 충동질하고 사주하는 가운데, 저를 해코지하거나, 자신의 부하 졸개들을 시켜 괴롭히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2008년6월에 제가 당한 그림자 살해공격 역시도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극한의 고통이며 공포였습니다. 아마 이 시기에 이건희 저 사악한 악마x은 제 가족 모두를 해코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다 죽이고 저까지 죽여 없애려고 발광을 쳐 댄 것이라고 저는 추론하는데, 그 결과로서 저는 제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으며, 만난다고 해도, 그들이 본래의 내 가족이 아니라는 직관적 느낌이 들고 있는 것입니다.(조작된 분신체, 허상체들 혹은 이 자들이 정신지배하는 다른 존재들)

 

 

어쩌면, 2008년6월부터 이미 제가 이건희 양아치 무리(주로 사악한 어둠의 세력들입니다)에게 뭔가 내가 알 수 없는 수법으로, 다른 차원, 영역으로 이동되어 끌려 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저는 항상 이 점을 의심하고 있죠.

 

 

이 때 저는 누군지 모를 악마적 존재들의 끊임 없는 공격을 받았는데, 2008년6월 말 경, 이들의 섭혼 사술에 이끌려, 뭔가 알 수 없는 다른 차원으로 내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만이 아니죠. 수도 없이 많은 해코지 행패가 있었는데, 내 머리를 잘라서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는 짓, 내 심령체, 영체를 마구 자르고 훼손하며, 다른 영역, 다른 행성, 다른 종족으로 보내어, 그들로 변환시키고, 마구 고통 주고 괴롭히는 짓(모두 실제 겪은 일들이며, 거짓도 착각도 아닙니다.), 내 온 몸(심령체)을 자르고 분해하여 어딘지 모를 다른 곳으로 순간 이동시키려는 시도 등등 말도 못할 악랄하고 잔인한 악행이 자행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행패는 아마도, 내 육체 자체를 공격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겹쳐져 존재하는 내 전자기적 생명체, 심령체에 대한 공격 혹은 만들어진 아바타, 분신체들을 악용한 수법일 것입니다. 이건 끌려 들어가면 대단히 위력적인데, 이러한 공격에 버티고 살아 남을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지 저는 의문입니다. 아마 대부분은 죽을 겁니다.

 

 

아마 이러한 공격 및 고문, 해코지 수법의 대부분이(마인드 컨트롤에 의한 두뇌의 착각 환각 최면)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단순히 그것만으로 보기엔 상황이 심각했죠. 그리고 제가 보기에도 지금 제가 당하고 있는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단순한 마인드 컨트롤(인간이 개발한 인간 정신과 심리 그리고 육체에 대한 조작 및 왜곡 지배 통제 기술)에 의해서만 벌어질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인간이 알 수 없는 뭔가의 힘과 능력이 개입되고 있는데, 문제는 그 힘과 능력들이 대부분의 경우 사악하고 악랄한 어둠의 힘들이었다는 점입니다.

 

 

제가 경험해 본 바로는 이거 보통 악랄하고 사악하고 잔인무도 한 자들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지옥에서 온 혹은 지옥과도 같은 차원에서 온 무리들, 그리고 그러한 차원에서나 볼 수 있는 극한의 사악함과 잔인함, 악독함이 이들에게 있었습니다.

 

 

2009년3월부터 5월까지는 말도 못할 정도로 무시무시하고 악랄한 갖가지 살해공격과 고문이 가해졌는데, 말 그대로 사탄 마귀들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괴롭힘, 살해시도, 고문은2009년 내내 이어집니다. 그러다가 다시2010년이 되자, 나타나는 존재들이 바뀐 것인데, 이 당시도 어마어마한 고문과 해코지, 죽이려는 시도가 연달아 일어난 것입니다. (매번 그렇지만, 대규모 살해시도, 고문, 행패가 자행될 때마다, 그 수법이 바뀌고, 견디기 힘든 극한의 고통과 괴롭힘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게3번에 걸쳐서 바뀌는데, 2008년6,7,8월 그리고2009년3,4,5월, 그리고 다시2010년1,2,3월입니다)

 

 

말 그대로, 이건희를 위장한 저 양아치 사탄 마귀 마왕x이 얼마나 나를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는지에 대한 명백한 증거가 바로 이런 것들이죠.

 

 

크게 나눠 보자면, 3번에 걸친 대규모 살해공격과 고문, 괴롭힘이 있었죠. 2008년6,7,8월을1기, 2009년3,4,5월을2기, 2010년1,2,3월을3기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 불여우 양아치들에게 속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왜 그런가 하면, 현재 내가 나라고 느끼고 보고 있는 이 형태가 내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다른 형태를 한 외계인 혹은 어떤 영적 존재인데도, 내 눈에는 내가 과거의 나인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교묘한 사기를 쳐 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알 수 있는가 하면, 2009년6월 경에 내가 목격한 사례를 통해서 입니다. 이 당시 저는 이발을 하러 갔는데, 거울에 비친 내 얼굴 모습이 점점 사라져 버리는 현상을 목격한 것입니다. 내 얼굴의 절반이 사라져 버립니다. 얼굴이 분명히 있는데, 절반만 보입니다. ㅎㅎ

 

 

저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는 있지만, 현재까지 노 코멘트로 일관해 온 것은, 이 자들이 마인드 컨트롤로 내 시각을 왜곡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뇌를 조작하고 왜곡 통제하는 탁월한 기술이 이 자들에게 있습니다.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고, 있는 것도 없는 것으로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를 전혀 모르게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말하자면, 3차원의 홀로그램을 얼마든지 왜곡 조작하며,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있는 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고 인식되게 조작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들이3차원의 존재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있는 차원은4,5차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들의 차원에서 본다면, 제가 존재하고 있는3차원은, 마치 인간이 개미를 보는 것과 같은 형태로 인식될 것입니다. 개미가1차원이라고 한다면, 인간은3차원이죠. 3차원에서1차원을 보는 그런 인식, 그런 느낌이 이들에게 있을 겁니다.

 

 

말하자면, 3차원은 이들에게 있어서 게임을 하기 위한 컴퓨터 스크린, 게임의 무대에 해당되는 곳입니다. 게임 속의 피에로 광대 꼴이 되어야 했던 것이 내 처지입니다. 그리고 그건 여전히 그렇죠. 이젠 게임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데, 여전히 게임 장기 판의 쫄 신세입니다. (젓나 열 받는 일입니다. 이젠 광대 노릇 그만 했으면 합니다. 이건 내 강력한 요구다!!)

 

 

그간 고생하고 고통 받았으니, 이들도 일말의 양심을 가지고 있다면, 이젠 주어야 할 것을 주고, 보상해 주고, 편하고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해 줘야 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아닙니다. 여전히 아니죠.

 

 

만약 여기가 매트릭스, 감옥과도 같은 차원, 영역이라면, 저를 다시 본래 살던 차원, 영역으로 돌려 보내 주어야 합니다. 이건 지상과제이며, 반드시 실행해줘야 할  요구 조건입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 저는 모릅니다. 추론은 하지만, 답이 없으니까요. 그러니 답을 아는 자들이 그걸 실행해야 합니다.그런데 이들은 그 어떤 정확한 정보나 답도 제게 알려주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공명정대한 조치도 취하려 하지 않죠. 계속 같은 일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반복해서, 저를 다른 존재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건2008년6월부터 그래왔죠. 수법과 방법이 변화될 뿐, 목적과 의도는 변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서, 저는 제가 모르는 사이에, 여러 다른 존재들 속으로 섞여 들어가 있는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속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라는 추론입니다.

 

 

나를 여전히 과거의 나로 인식하게 만들어 놓고 있지만, 실제는 다른 존재가 되어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자면, 에너지의 분할입니다. 또 다른 나의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있다든지 – 예를 들자면, 여기 내가 있지만, 다른 곳에 또 다른 내가 있게 하는 수법, 여자로도 남자로도 만들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혹은 내 에너지를 다른 존재들 속에 집어 넣고 연결시켜 놓고 있다는 것이죠.

 

 

이 수법으로5년 간 끌어 들인 존재들을 위한 희생양, 제물을 만들고, 그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하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실제 이 사기극의 주인공인 저는 아무런 대가나 보상도 받지 못하고, 고통 속에서5년을 살고 있지만, 나의 분신체, 아바타 혹은 나와 연결된 그 무엇(이를 테면 섹스로봇 안드로이드 같은 존재들)들이 내 대신 무언가를 하게 만들어 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계속해서(나오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나갈 수 있다는 말입니까? 나갈 때마다 극한의 저주와 증오 폭력과 구타, 고문과 살해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나라면, 나갈 수 있을까요? 이건 반복해서 말하는 것인데, 말도 안 되는 개수작질이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중간 상태에 사람을 묶어 놓고, 구속 억압하며 고통 받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으려는 악마적 흉계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일들입니다.

 

 

좀 전에도 잠을 자다가 깨어 비몽사몽 간에 있는데, 또 다시 악독한 욕설이 퍼부어집니다. 그것도 바로 내 귀에다 대고 말하는 것처럼 아주 선명하게 또렷하게 들려 옵니다. (이 씨x새x가!!)(이x새x야!) 등등입니다.

 

 

아마도 의식이 몸을 이탈하여(비몽사몽 간에 특히 이런 현상이 많이 일어납니다) 외부로 나가려고 하면, 그걸 제지하기 위하여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의식이 외부로 이탈하여 그들의 영역으로 가면 해코지하려고 그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떤 것이 답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나가려고 하면, 이런 욕설과 저주, 구타와 폭력, 해코지가 자행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 놓고 나오랍니다. ㅎㅎ 장난하자는 건가? 그러니 내가 욕을 하고 발악을 쳐 댈 수 밖에 없죠. 사람 말려 죽이는 행패입니다.

 

 

제가 다른 방면으로 추론해 본다면, 마인드 컨트롤이나, 마력적 힘, 주술로 가상섹스를 하게 만들어서, 많은 다른 존재들에게 대리만족을 주도록 하며, 이용해 먹으면서, 내 의식이 막상 외부로 빠져 나가려 하면, 어떤 제동장치를 걸어 놓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즉, 이용해 처 먹으려고, 과거처럼 정상적인 인간으로 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나가서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할 수도 없는 그런 이상한 상태로 사람을 억압 구속하며,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이용해 처 먹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그리고 나간다는 것은 어쩌면 결국 죽음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제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느냐에 따라 틀립니다.

 

 

만일 내가 정상적인 인간이며, 죽지 않았으며, 여기가 지구차원이라면, 제가 추론하는 바가 맞을 것이고,

 

 

만일 내가 이 악마 같은 존재들에 의하여 어딘가 다른 차원, 영역으로 끌려 와서, 안드로이드 분신체 같은 체Body에 담겨 이용당하고 있다면, 그건 둘 중에 하나의 결과일 것입니다. 구속 억압된 노예신세, 이용당하는 신세에서 벗어나 탈출하는 것, 혹은 죽음일 것입니다. 여기서 탈출한다는 것은, 이 악마 같은 자들이 만든 매트릭스에서 탈출하여, 본래 내가 살던 세계로 복귀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것이고, 죽음이란, 이미 내가 죽었음에도,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해 놓고, 구속 억압하며, 지옥 같은 차원을 떠돌게 만들며, 고통 받게 하는 상태에서 벗어나, 영계로 가게 됨을 의미하는 것일 것입니다.

 

 

어느 것이 맞을까요? 내가 죽었을까요? 아니면, 내가 여전히 살아 있음에도, 내 분신체 허상체 속에 갇혀서 다른 차원으로 끌려 와서, 이용당하고 있는 것일까요?

 

 

저는 답을 모르겠습니다. 추론은 하지만, 정확한 답이 없죠.이들이 제게 답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인데, 결국 이용해 처 먹기 위한 악랄한 의도, 흉계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정말 죽었을 가능성도 있죠. 현실 지구에서는 죽었고, 여기는 매트릭스 혹은 어떤 저급한 아스트랄 차원 혹은 다른 차원 영역인데, 이들이 만든 홀로그램 가짜 육체에 갇혀서 이리 저리 끌려 다니며 이용당하고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지구차원에 내가 여전히 살아 있는 상태에서, 내 핵심의식만 여기로 끌려 와서 고통 받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답은 없습니다.

 

 

답을 알려면, 이들이 제게 답을 알려주고 정확한 정보와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거나, 혹은 내가 몸 밖으로 나가서 진실을 확인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제게 답을 알려주지 않고 있고, 제가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므로(나가기만 하면 욕설을 퍼붓고, 두들겨 패고, 온갖 해코지를 하니 나갈 수가 없습니다) 해결 방안이 없는 겁니다.

 

 

저로서는 모든 사람들, 모든 존재들이 전부 사악하고 잔인하며 파렴치하고 불의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양심적이고 올바른 분들이 계실텐데, 제가 적는 글들을 보신다면, 저의 입장에 대해서 이해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에게 답을 알려주시고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모두가 이건희 저 양아치 사탄x의 졸개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들은 저를IQ84라든지, 혹은 용기가 없다든지 하는 식으로 조롱하지만, 저는 저 나름대로 이유가 있죠. 과감하게 시도해 볼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건 지금까지 제가 기록한 그 모든 경험, 체험 사례와 사건들이 증명해 줍니다. 오로지 안 좋은 일들만 있었습니다.뭘 믿고 그렇게 합니까? 당신들이라면 내 입장에 되었을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 육체라고 생각되는 이 것에 계속 머물면서, 내가 살던 세계로 되돌아가기만을 바라는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혹은 이건희 무리가 더 이상 내게 악랄한 해코지를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살던 시절로 복귀시켜 주기만 바라는 수 밖에 없죠.

 

 

내가 이미 죽었을까요? 허허…

 

 

이들이 나를 무슨 신선 같은 존재, 은하인간으로 만들어 주려고 이런다는 생각도 안 해 본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실제 벌어지는 일을 보면, 절대로 그게 아닙니다. 뭔가를 교육시켜 주고, 능력을 향상시켜 주고, 진화 발전하게 해 주려고 이런다?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런데 항상 보면, 현실은 정 반대로 나타납니다.

 

 

천박하고 더러운 욕설과 저주, 증오와 적개심에 가득 찬 온갖 해코지와 살해시도, 고문과 구타, 게다가 식인의 무서운 악몽까지..

 

 

그리고 주변에는 이상한 인간들이 나타나죠. 마치 지옥에서 온 악령들 같은 그런 존재들, 좀비 같은 그런 얼간이 정박아들 말입니다. 이상한 존재들입니다. 형상은 사람인데, 하는 짓이나 태도는 사람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이 끊임 없이 나타납니다.이게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보이도록 행동하게 만드는 아르바이트, 조직원, 졸개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지만, 분명히 분신체, 허상체 혹은 이상한 존재들이 개입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들은 모두 허상체, 분신체들이거나, 혹은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이 형상변화, 둔갑하여 나타난 존재들이거나, 이건희양아치가 동원한 끄나풀, 아르바이트, 졸개들입니다. 제가 추론하는 바는 이 세 가지입니다.

 

 

답을 알려면 나가야 할 것 같은데, 나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 양아치들이 내게 답을 알려주지도 않으니, 도무지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시간만 가고 있죠.

 

 

아울러서 저는 제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기고 강탈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두 아들과 처와 함께 그런대로 재미있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죠. 제가 삼성을 그만 둔 후, 경제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해도, 여전히 제게는 두 아들과 처가 있었고,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냥 그대로 살았다고 해도, 비록 경제적으로는 어려웠을지 몰라도, 어떻게든 부부가 합심해서 살았을 것이고, 제 마지막 보루인 가정과 가족을 잃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게 제가 가장 이건희 저 잡x이 증오스러운 것들입니다. 저 씨x x 덕분에 인생을 다 잃었습니다.

 

 

다 말아 먹고, 거지 같은 신세가 되었다고 가정해 본다고 해도, 여전히 아내가 있고, 두 아들이 있는 가정이 내게 있습니다. 돈이 없는 건, 부부가 합심해서, 열심히 일하고 다시 일어서면 됩니다. 그러나 현재는 다 잃었고, 되 찾을 길이 없습니다. 제 삶은5년 간 계속 밑으로 밑으로 곤두박질 쳤으며, 이제는 최악에 지경에 놓여 있죠. 아내도 자식도 없고, 돌아가서 쉴 가정도 없습니다.

 

 

먹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러 있죠. 인간의 본능 그 자체를 말살 당하고 있는 겁니다. 식욕, 성욕 말입니다. 그리고 최후의 보루에 해당되는, 안식처, 가정을 잃었습니다.

 

 

이게 (네게 과거에 저지른 일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하며, 이제 우리가 주는 돈과 보상으로 여생은 행복하게 살거라)는 의도로 시작했던 이건희 프로젝트의 결말입니다. 이제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만 남은 지경이죠.

 

 

세상을 다 줄것처럼 거창하게 떠들며 시작한 일입니다. 이 세상 미녀는 다 줄 것처럼 떠들고, 온 세상의 부와 권력과 명예를 다 줄 것처럼 요란하게 떠들며 시작한 일이죠. 이건희가 말입니다. 그러나 태산 명동에 서일필이라고, 아무 것도 얻은 것이 없는 가운데, 오로지 잃기만 한 일이 바로 이건희 프로젝트입니다.

 

 

이들은 무려5년 간을 사람을 잡아 죽이고 이용해 처 먹는 악당들입니다. 그럼에도 이 자들은 여전히(처음처럼)을 외치며, 네가 여자만 얻으면 부자 되고 잘 살게 된다는 식의 말도 안 되는 개수작질만 연일 반복하고 있죠. 여자 얻기 전에는 먹을 것도 못 먹고, 성교도 못하고, 짐승만도 못하게 살아야 한답니다. 그게 싫으면 죽으랍니다. 그리고는 분신체 아바타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연일 재미를 보고 이득을 취하죠. 이게 지옥의 악령들 사탄 마귀들이 아니라면 도대체 어떤 놈들이 사탄 마귀이며 악령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이런 주장을 하면, 네 분신체 아바타들이 네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하고 있으니, 어서 몸에서 나와서 죽으라는 대답이 돌아 옵니다.개x을 빨아라!!

 

 

내가 나로서,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해 지려고 시작한 일이 이 일이다.그러나 이 자들은, 내가 나로서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내가 나이기를 바라지 않으며, 현재의 나를 죽여 없애려는 것이 이 자들의 기본 목표이며 정책입니다. 더 나은 내가 있답니다. 그러므로 너는 속히 죽으랍니다. 이게 이 자들이 매일 같이 내게 반복해서 보내는 암시, 최면입니다.

 

 

이들은 또 내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먹고 잘 사는 부분은 이미 그렇게 되었고, 내가 이미 그런 삶을 살았다는 컨셉입니다. 여기가 무시간 무차원의5차원 영역이라서 그렇답니다. 즉, 여기가 실제 지구가 아니라는 것이죠. 그 실제 지구에서 네가 이미 잘 먹고 잘 살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미 그 인생 다 끝내고 죽어서 여기 다시 돌아와 있답니다. 기가 막힐 노릇이죠.

 

 

도대체 무슨 일을 이 따위로 처리한단 말인가!!!

 

 

무수한 나(분신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진짜 나는 고통 받으며 아무런 낙이나 즐거움이 없이 사는 죄수 신세, 노예 신세를 만들어 놓고, 내 분신체, 아바타 혹은 그 분신체, 아바타에 대신 올라 탄 다른 잡x들이 재미와 이득을 얻게 만든 희대의 악마적 사기극입니다!!

 

 

혹은 이 모든 아이디어, 컨셉 자체가 나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이건희와 이명박 국정원x들이 만든 장기적인 사기음모, 흉계의 속임수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미래를 투시할 수 있습니다. 이미 미리 오래 전에 준비해 놓은 일들의 결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미래를 모두 다 들여다 본 후, 그 결과를 가지고 시간 대 별로 대응방안을 모두 준비해 놓고 있는(철저한 사기음모)가 바로 이건희 프로젝트라는 것입니다. 내가 당할 도리가 없는 겁니다. 분하고 열 받고 원통하지만, 요 잡x들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도저히 당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도 저도 아닙니다. 진실을 알아야 하는데, 진실을 알 길이 없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나보고 스스로 이 퀴즈를 풀랍니다. 개씨x새x들!!

 

 

나오랍니다. 나오면 안 답니다. 그런데 나가려고 하면 두들겨 패고, 고문하고 조롱하고 모욕하죠.누군가 되는 것처럼 조작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이죠, 그래서 들어가 보면, 종국에 가면, (정신병자, 미친 연.넘.의 형상 속으로 사람을 집어 넣거나, 어머니 태중에 아기 혹은 어린 아가의 몸 속으로 들어가 있는 느낌을 주며 모욕하고 조롱하죠)

 

 

물론 진실이 뭔지 알려주는x도 없습니다.이게 뭘 의미할까요? 오로지 악의만이 존재하는 무서운 해코지 사기극이라는 증거입니다.

 

 

결국 이건희입니다. 요 양아치 사탄 파충류 마왕x이 무서운 분노와 적개심 보복하려는 의도로 계속 사람을 잡아 죽이고 있는 결과입니다.

 

 

아니라고 하겠죠. 그러나 현실을 보십시오, 그리고 제가 겪어 온 그 사건, 사례, 경험들을 보십시오. 증거가 눈 앞에 뚜렷한데도, 사람들이 그걸 보고 듣고 느끼지 못한다고 하여, 아니라고 잡아 뗍니다. 이런 악당x들 이죠.

 

 

지금으로서는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이 클레오파트라 같은 미녀를 준다고 꼬드기며 시작한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전혀 아무런 기대도 없으며, 속히 이x 같은 사기음모가 종결되고, 여기서 풀려나기만을 바랄 뿐 입니다. 가상섹스는 누구나 상상해도, 되는 것처럼 교묘하게 조작하는 마인드 컨트롤, 섹스마법을 가하고 있지만, 현실은 시도하면 아무도 안 되는 거짓, 사기극입니다. 그리고는 내가 안 해서 안 된다, 여자가 싫다고 한다, 늙고 나이 먹고 추례해져서 더 못한다 는 등등 말도 안 되는 개수작만 일삼고 자빠져 앉아 있는x들이 바로 이 자들입니다.

 

 

이들은 악마 사탄에 비교될 악당들입니다. 극한적으로 불의하고 파렴치한 x들입니다. 이제는 마누라가 차려주는 밥상 받고, 아이들과 함께 앉아서, 맛있는 밥 한 그릇 먹어 보는 게 소원입니다. 과거처럼만 살아도 감지덕지입니다. 이건희가 내게 준 이 엄청난 선물!! 5년 간의 감옥 생활의 결과입니다 사실 상 저는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죄수 신세가 된 것입니다. 저 잡x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죠. 그리고 그렇게 해도 분이 풀리지를 않아서 죽이려 하고 있죠. 개x새x 말입니다! 저 새x 잡아 죽일 힘과 능력이 내게 주어지기를 나는 바랍니다. 철저하게 잡아 죽여 버리고 배로 복수 할 것이다!!

 

 

아..맛 있는 열무김치, 총각김치, 김장김치, 동치미..뭐 이런 건 한국인이라면 다 먹고 사는 것인데, 저는 먹어 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 합니다. 돈 주면 사 먹을 수 있겠죠. 그러나 그걸 사 먹을 돈조차 없을 정도로 저 이건희 개 씨x새x에게 밟혀 죽어야 했던 세월입니다. 저런 새x가 인간입니까?

 

 

도대체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없게 만든 것이 무려5년입니다. 저 잡x이 내게 얼마나 큰 보답과 대가를 주려고 이러는 것인지 모를 일이지만, 보답이나 대가를 주려는 의도가 아니라 평생을 고통 속에서 신음하게 살게 하고, 가난과 고독 속에서 못 먹고 못 살게 하는 가운데, 괴롭히고 죽이려는 의도에서라고 나는 판단합니다. 지금까지 벌어지는 일들이 다 그렇습니다. 좋은 의도? 개 좃을 빨아라!!

 

 

죽어야만 내가 죽어 없어져야만, 그리고 다른 존재가 되어야만 복을 받는답니다. 너를 위한 모든 즐겁고 행복한 미래가 이미 준비되어 있답니다.(그런데 그게 저승에서 그렇답니다. 이승을 하직하면 천국에 가서 행복하게 산다는 목사 넘들 말이나 다를 바가 없죠.)개x새x들이 장난하니? 이 씨x새x들아! 내가 살아서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해지려고 시작한 일이지, 이게 내가 죽어서 잘 처 먹고 잘 살려고 시작한 일이냐!!!!

 

 

한국인이 좋아하는 김치라도 제대로 먹고 살게 해. 이x새x들아. 보지 구멍에 자지 넣어 본지가3년이 넘었어.그래 내가 카사노바라고? 여자1억을 따 처 먹었다고? 먹튀? 먹고 튄다? 누가 여자를 따 먹었니? 저x새x들이 만든 분신체, 아바타 새x들이 다 따 처 먹고 재미 본 거다. 내가 한 것이 아니다. 이 점을 명백하게 내가 밝혀 두마. 그리고 그 분신체 아바타에는 내가 아닌 다른 새x들이 올라타고, 그 재미를 보고 있다는 점을 내가 명백하게 밝혀 두마. 나는 사실 상 아무 즐거움, 재미도 보지 못하고 고통만 당하고 있다는 점을 반복해서 밝혀 두마.

 

 

저x새x를 갈아 마셔도 시원치 않을 것이다!!!

 

 

 

지금 계집 보지 속에 자지 넣으면10초도 안 되서 쌀거다. 왜 그럴까? 이 씨x새x들아, 3년을 못 넣었으니 조루가 되겠지. 네x들도 다 알거야. 이 개x 같은 새x들이 요 씨x랄 개잡x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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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상간 섹스로봇을 개발한 삼성그룹(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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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1월13일, 최악의 굴욕과 모욕, 조롱질이 자행됩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저 양아ㅊ  불여우 잡x들이죠.

 

 

편의점 일을 마친 후, 오전9시30분, 야동이나 보려고 교대 근처 자주 가는 곳을 찾아 갑니다. 별로 보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어거지로 어떤 판타지라도 만들어서 대안적 즐거움이라도 얻으려 한 것이 이유입니다. 일찍 들어가 보아야,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것이 없습니다. 이건희가 제게 준 선물입니다. 5년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아 간 악당 중에 악당 x이며, 그것도 모자라서, 노예를 만들고, 이용해 처 먹고 있죠. 그리고 조금만 수 틀리면 죽이려 합니다.

 

 

오후12시40분, 야동을 보고, 외부로 나오는데, 성인 피시 방 바로 앞에 위치한 편의점에, 세 명의 여자들과 사내 x들을 배치해 두고 있습니다. 내가 나오자 마자, 바로 볼 수 있는 위치입니다.누구겠습니까? 이건희입니다. 모욕, 조롱, 쪽팔림을 주려고 의도적으로 이렇게 계집들과 사내 x들을 배치한 것입니다.

 

 

나이는 처 먹어가지고, 야동이나 보고 눈이 벌개져서 나오는x이다 이겁니다.아주 비열하고 야비한x들이죠. 아닌 말로, 솔직히 남이야, 내 돈 가지고, 야동을 보던 뭘 하던 무슨 상관이 있다는 말입니까? 그건 개인의 사생활 문제죠. 그리고 그 일이 타인에게 해가 되는 일이 아니라고 한다면, 도대체 그 일에 대해서 누가 문제를 삼고, 누가 조롱을 하고 모욕을 한다는 말입니까? 말도 안 되는 개지x, 악랄한 해코지 행패, 인권탄압과 인권침해의 악독한 범죄행패를 무려5년이 넘도록 자행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이가 갈리고 치가 떨립니다.

 

 

누군 정상적으로 계집과 사귀고, 성교하고 싶지 않아서 이러고 있나요?

 

 

이건희의 말에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제가 여자에게 대시 하고 시도하면, 100% 교활한 방해와 해코지를 통하여, 일이 안 되게 만드는x입니다. 100% 보증합니다. 겉으로만 해 주는 척 하는 겁니다. 이 일의 배후에는, 이건희의 졸개들이 상당 수 설쳐 대고 있다는 사실인데, 요 잡x들이 사실 상 인간들이 아닙니다.

 

 

시도하지 않으면, 마치 장가 못 보내서 안달이 난 부모처럼 행동하죠. 그러나 막상 시도하면, 과거5년 간 벌어진 일들이 무한반복됩니다. 그리고 안 됩니다. 안 되게 만들고, 시작한 거대한 사기음모, 흉계이기 때문입니다. 이거 저는100% 확신하며, 강력하게 이를 주장합니다. (의도적으로 안 되게 만들어 놓고 시작한 악마들의 사기게임입니다!!)

 

 

게다가, 돈도 없습니다. 계집을 사서 성교하고 싶어도, 사서 할 돈조차 없게 만들죠. 이것도 이건희 저 개잡x의 악랄한 계략이며 흉계입니다. 과연 어디까지 인간을 밟아 죽여 버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 실험하고 있는 사악한 파충류 사탄 잡x이 이건희입니다. 그래 놓고는 가상성교, 분신체 사기성교 수법을 개발해서, 내 분신체들로 하여금, 질퍽한 성교 분탕질 사기를 쳐 대게 만든 x입니다. 물론 저는 아무 것도 모르고 있으며, 단 한번도 제대로 즐긴 적도 없죠. 그러나 전부 내가 한 것으로 조작 왜곡되어 있는 형국입니다. 내가 했답니다. 1억명을 따 처 먹고 다녔답니다. 저x새x 이건희가 말입니다.

 

 

성인 피시 방 앞에 계집들을 앉혀 두고 조롱하는 가운데, 주변에는 의도적으로 미리 준비하여 동원한 아르바이트, 끄나풀, 조직원들이 삼삼 오오 나타나며, 실실 쪼개고 조롱하게 만듭니다. (네가 뭘 하고 왔는지 다 안다) 이겁니다.

 

 

교대 역2호선 지하철 역은 사람들로 인산인해입니다. 그리고 지하철2호선 역시, 여자들과 그 가족들로 인산인해, 발 디딜 틈조차 없습니다. 저 하나 결혼 시켜 주려고 이건희가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한 거창한 프로젝트입니다. 저 하나 결혼시키고, 부자 만들어 주려고 이건희가 이토록 애를 쓰고 희생 봉사 헌신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그러나 겉만 화려하지 막상 시도하면, 안 될 뿐 아니라, 전부 기만, 사기, 속임수입니다.

 

 

지하철2호선에는 방금 전 보고 온 야동에 출연했던 여자들이 다수 보입니다. 골 때리는 개변태들이라는 욕설이 여기서 나옵니다. 한편으론 조롱하고 모욕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마치 너 하나를 위하여 온 세상을 다 주겠다. 모든 계집을 다 너에게 주겠다)는 식의 거짓과 위선에 가득 찬 퍼포먼스를 취하죠.

 

 

너 하나 잘 되게 해 주려고 우리가 이토록 애를 쓰고 봉사하고 있다? 이겁니다.

 

 

실속 없는 사탄 악마들의 간악한 속임수, 사기판이 무한반복되고 있죠. 여기서 한 계집이라도 내가 선택하여 따라 간다면, 결과는 동일합니다. 늘 반복되어 온 일이죠. 아니라고 하겠죠. 아니라고 할 겁니다. 아닌 것처럼 행동할 겁니다. 저x새x 저 개새x를 잡아 죽일 수만 있다면, 내가 언젠가 네x들에게 내가 당한 수모와 모욕의 일천배를 갚아 주리라!!!

 

 

지하철 안에서는 두 여중생이 이런 대화를 나눕니다. 오후1시15분, (글쎄, 걔가 그 사실을 알까?) (그런 일을 한 것이 자기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는 것을 말야~)(무슨 말인지 알겠다~ 음 감이 오는데, 차마 말하기가 곤란하네~)(음 글쎄 말야~)

 

 

이 대화의 의미는 이런 것입니다. 요즘 들어,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마왕x의 간계가 극에 달하고 있는데, 그건 바로 (패밀리 컨셉)입니다.

 

 

요약해서 말한다면, 네가 느끼는 그 가상성교라는 것이, 바로 네 처와 두 아들 그리고 네 돌아가신 어머니와 하는 성교라는 의미입니다. 최악의 모욕과 조롱질을 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들어 이 자들은, 이른바 패밀리 컨셉을 들고 나오며, 제 주변에 제 어린 두 아들과 닮은 여자들과 남자들을 집중적으로 선별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즉, 제 처, 두 어린 아들, 그리고 돌아가신 어머니입니다. 이 네 사람의 이미지를 연상하게 만드는 여자들과 남자들을 계속 보냅니다. 여기가 영계랍니다. 사후세계랍니다. 그리고 너는 이미 죽었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이건희 저 마왕 새X의 결혼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답니다. 그리고 네가 그토록 가족, 즉 처와 두 아들에게 돌아가고 싶어하니, 대안으로서, 내 처와 두 아들을 다른 여자와 사람들로 변신하게 만들어서, 네 주변에 보내줄 테니, 그들과 연애하고 결혼하고 성교하랍니다. 요런 개변태 중에 개변태 마귀 사탄 새X들을 보십시오!!

 

 

조건없이 보상하고, 가족(두 아들과 처)에게 돌아가게 해 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하자, 요 간악한 불여우 양아ㅊ  새X들이 내게 들이밀고 있는 사기 기만 속임수 컨셉입니다. 두 아들과 처가 이미 죽었답니다. 그리고 너도 죽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영혼 세계, 사후세계인데, 여기서는 영혼들 간의 관계로 과거 관계는 이미 사라졌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네 처와 두 아들이 여자와 남자로 변신하여, 네 주변에 나타날 테니 그들과 연애하고 성교 하라는(근친상간) 개x 을 빠는 개변태 양아ㅊ  최악의 모욕과 조롱질을 가하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리고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한다는 소리가, 네가 평소 근친상간 야동을 즐겨 보는데, 그것이 얼마나 큰 폐해를 가져 오고, 죄가 되는지에 대해서 네가 깨우쳐야 하므로, 우리가 도덕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교활한 사탄 마귀 놈들의 궤변입니까? 도덕 윤리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그런다는 것이죠. ㅎㅎㅎㅎㅎㅎ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조롱과 모욕, 그리고 사람을 우습게 만들려고 치밀하게 구상한 해코지들입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가족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만들려는 음모입니다. 아니면 이미 처와 어린 두 아들마저 해코지했고, 그 증거를 찾지 못하게 만들려는 간악하고 치밀한 음모, 흉계입니다.

 

 

그리고는 오늘 또 어린 여중생들을 시켜서, (네가 가상성교의 느낌을 가진 상대는 바로 네 두 아들과 처 그리고 돌아가신 어머니)라는 식의 최악의 조롱과 모욕을 가한 것입니다. 이것들 정말 인간들이 아닙니다. 지옥에서 온 사탄 마귀 악마들입니다!!! 바로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사탄 파충류 개잡x입니다!!!!

 

 

그리고 그런 조롱과 모욕을 가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제 어린 아들의 에테르 분신체를 제게 중첩       시킵니다. 내가 마치 내 어린 아들이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최면,환각,마인드 컨트롤입니다.

 

 

하나의 에테르 분신체를 만든 후, 사람의 의식을 그 분신체 속으로 끌어 들이는 수법이죠. 그런데 그 대상체가 바로 내 어린 두 아들과 처입니다. 그리고 어머니까지 포함됩니다. 그런 후, 내게 가상성교의 환각을 가하며, 내가 내 어린 두 아들이 변신한 여자 혹은 남자와 성교했다는 식의 최악의 모욕을 가하고 있습니다. 요게 지옥의 마귀들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인간이 이런 짓을 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이거 보통 사악한x들이 아닙니다!!!

 

 

이미 이건희 저 개잡x은, 2008년7월부터, 제게 여자 혹은 어린 아기가 되는 환각과 최면을 가하고, 마인드 컨트롤하며 조롱한x입니다. 요즘도 계속 가상성교의 느낌을 가하고 의식을 그들이 만든 에테르 체 속으로 끌어 들이려 하는데, 들어가 보면, 나를 아기로 만들거나 어머니 태중에 든 애기 형태를 만들어 놓고 조롱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런 개x새x들을!!!

 

 

게다가 어린 두 아들과 처와 비슷하게 생긴 용모를 한 여자들과 남자들을 내 주변에 집중 배치해 두고, 가상성교 시 그들과 내가 성관계를 하고 있다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악마적 조롱과 모욕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수시로 내게 두 어린 아들의 이미지를 겹치며, 내가 내 자신이 아니라, 내 어린 두 아들이 되어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최면을 걸고, 암시를 걸고, 정신혼란과 착각, 정신착란을 유발하려 합니다.

 

 

내가 내가 아니라, 내 아들이라는 겁니다. 내가 내 아들로 변해 있답니다. 진짜 나는 이미 죽었고, 현재 나는 내 어린 아들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ㅎㅎㅎ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이렇게 간교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어린 두 아들의 상을 복사하여 만든 에테르 체를 내게 뒤집어 씌우고, 내 의식을 그 에테르 체 속으로 끌어 들여, 마치 내가 내 어린 두 아들로 변한 것처럼, 인식하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이거 보통 골 때리는 새x들이 아닙니다. 정말 지옥에서 온 악마들입니다!!!!

 

 

그리고 가상성교도 내 어린 두 아들이 변신한 여자와 하고 있답니다. 요런 미쳐버린 개x새x 개변태 양아ㅊ  불여우 개잡x의 새x들을 보십시오!!!! 이건희라는x의 정체가 무엇인지가 여기서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이 잡x은 지옥에서 온 사탄이며 마왕x입니다.

 

 

그리고는 연타로 해코지를 하고 조롱하고 모욕합니다.

 

 

오후1시20분, 낙성대 역에서 내려, 식사를 하기 위하여 횟집을 찾으니, 평소 문을 열어 놓고 있던 점포가 문을 닫아 걸고 있습니다. 다시 숙소 근처의 음식점으로 가려 하니, 그 음식점 문 앞에 대머리를 한 녀석을 배치해 놓고, 도끼 눈을 뜨고 저를 노려보게 만듭니다. 일전에 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이 잡x이 사이코 패스 같은 행패를 부리게 만들어, 그 후론 이 식당을 안 갔는데, 어저께 다시 가니 요 잡x이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던 것을 오늘 다시 문 앞에 세워 놓고, 도끼 눈을 뜨고 저를 원수 대하듯 노려보게 만든 것입니다. 의도적이죠. 와중에, 한 x과 두 계집이 걸어오며, 큰소리로 처 웃고 조롱합니다. 다 안다는 식이죠.

 

 

그리고 다시 두 계집이 나타나서 걸어가며 이렇게 말합니다. (쫄았나 보지~ ㅎㅎ)

 

 

누구겠습니까? 이건희 저 양아ㅊ  새x와 그 졸개 새x들이 준비한 환영식입니다.

 

 

또 다른 식당을 찾아 갑니다. 그랬더니, 거긴 또 때 아닌 단체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게 만듭니다. 정신 없이 바쁘게 만들고, 혼자 찾아간 손님은 상대조차 하지 않게 만드는 교묘한 해코지를 하며, 또 조롱한 것입니다. 식당 안에 들어가니, 단체 손님으로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앉아 있어도, 주문조차 받지 않습니다. 엿을 먹인 겁니다.

 

 

열이 받아 앉아 있는데, 준비된 해코지 조롱질 모욕이 시작됩니다. 물론 삼성의 양아ㅊ 들이 미리 동원하여 준비해 둔 알바 끄나풀 조직원들입니다. 100%입니다. 단체로 몰려 와서 앉아 있던x들입니다. 요 새x들이 의도적으로 큰 소리로 처 웃으며 저를 조롱합니다. 마구 쳐 웃고, 우습지도 않다는 듯한 노골적 조롱과 모욕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는 가운데, 주문조차 받지 않습니다. 혼자 왔다고 우습게 보게 만든 겁니다. 준비된 해코지 조롱질입니다.

 

 

열이 확 받아서 그 식당을 나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식당을 찾아 갑니다. 그런데 여기는 손님이 한 명도 없게 만듭니다. 사실 이 식당은 음식 솜씨가 안 좋아서 찾아 가지 않는 곳입니다. 요걸 노리고, 해코지 하고 조롱하는 가운데, 결국 맛도 없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게 만드는 해코지를 한 겁니다.

 

 

게다가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제가 식당에 들어가서 앉은지, 10분 후, 다시 또 사내x 하나와 계집 둘이 들어 오는데, 이 계집 애들이 또 내 어린 두 아들을 닮았습니다. 의도적입니다. 계속 내 어린 두 아들과 처, 돌아가신 어머니와 닮은 여자들과 남자들을 들이밀며, 근친상간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 최악의 모욕과 해코지, 조롱질을 가하려는 것이 이건희 저 사탄 마왕 x의 목적입니다. 대단히 비열한x입니다!! 주제에 나에게 도덕 윤리 교육을 시킨 답니다. 저런 개만도 못한 잡x의 새x가 나를 교육시킨답니다. 저 지옥에서 온 개씨x랄 잡x의 새x가 말입니다!!

 

 

그리고 연타로 내가 식사를 하고 나오자, 인도에는 삼성의 졸개들을 무리지어 나타나게 합니다. 앞서 오는 새x의 모습을 보니, 요 잡x이 기획조정실(과거 삼성의 구조본)에서 이건희 직속 졸개 노릇을 하던x의 모습입니다. 요x새x들이 오늘 날을 잡은 것입니다. 아주 잡아 죽이려고 작정을 하고 온갖 조롱과 모욕질을 가하려고 준비해 둔 것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이자가 대한민국 최고그룹의 회장입니다. 이 자의 인격이 이렇습니다. 어린 두 아들을 여자로 만들어서, 나와 성교하게 해 준 답니다. 근친상간이 나쁘다는 것을 내게 교육시켜 주려고 그런답니다.

 

 

이게 삼성 이건희의 정체입니다!!!! 지옥에서 온 사탄x입니다!!!!!! 잡아 죽여야 할x입니다!!!

 

 

 

2010년11월13일오후3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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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1월11일, 목, 잠을 자는데, 악랄하고 더러운 보복과 해코지를 자행합니다. 악몽을 꾸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꿈 속에는, 어딘지 모르게 내 친척이나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어딘지 모를 커다란 집 혹은 공장 같은 곳이 보이고,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가 술에 만취하여 땅에 구르며 쓰러집니다. 그런 연후 또 다른 누군가가 일종의 꼬챙이 같은 곳에 꿰어진 상태로 이동되며, 나타나는데, 사람 모습이 점점 돼지 형상으로 변해가는 끔찍한 모습입니다.

 

 

말하자면, 지옥의 참상, 공포와 혐오, 역겨움을 느끼게 만드는 더러운 악몽입니다.

 

 

사람이 정신이 돌아버린 듯 허덕이다가, 돼지 형상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돼지가 되어가며 고통 받는 무서운 광경, 혐오스럽고 구역질 나는 악몽입니다.

 

 

악행을 자행한 악당 철면피, 냉혈한, 살인자와 같은 나쁜 자들이 벌을 받는 것을 목격한 것이 아니라면, 이건 내게 대한 보복이나 해코지의 일환으로 자행한 악몽입니다.

 

 

그리고 연달아 누군가가 내게 나타나서 마구 욕설을 퍼붓고 시비를 걸기 시작합니다. 악령들이거나 이건희 양아ㅊ 의 졸개x들이 분명해 보입니다. 정말 더럽고 사악한x들이네요.

 

 

지금도(까불지 마~)라는 조롱질이 들려 옵니다. 여기 지옥인가 봅니다. 뭐 이런 개x새x들이 다 있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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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1월10일, 무려5년을 끌고 있는(삼성 이건희 국제결혼 사기극)에 대해서, 저는 이미 그간에 벌어진 일들(2006년5월~ 2009년9월)에 대해서 상세한 내용을 정리하여 밝히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사기 결혼극이 도무지 끝나려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특단의 조치가 있지 않으면, 말 그대로, 몇 년을 더 끌고 갈지 모를 중대한 사기 범죄입니다.

 

 

저로서는 이미 이건희 일당에게, (조건 없이 보상하고, 두 아들과 처에게 돌아가게 해 줄 것)을 거듭 요구하고 있습니다만, 이들은 제 정당한 요구를 일축하고 있으며, 아래와 같은 속임수, 기만질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첫째, 제가 이미 죽었다는 컨셉입니다. 그리고 둘째 네 가족, 즉 두 아들과 처도 이미 죽었답니다. 그래서, 너는2007년10월을 마지막으로 보지 못하고 있는 두 아들을 네가 살았던 지구차원에서와 같은 모습으로 볼 수 없다는 겁니다. 정상적이라면, 두 아들은 이제15세, 13세입니다.

 

 

즉, 너는 이미 죽어서 영계 같은 어떤 사후 세계로 왔는데, 네 두 아들과 처도 이미 죽었으므로, 네가 원하는 바와 같이, 네 두 아들과 처를 네가 살아 있을 당시와 같은 상태로 만날 수 없다는 겁니다.요게 요즘의 저 양아X 불여우 도둑x들의 사기 컨셉입니다.

 

 

그리고는 한다는 짓이, 제 두 아들을 닮은 소년들과, 청년들, 그리고 나이 먹은 중년의 남자들, 그리고 여자들까지 연달아 제 주변에 보내면서, 저들이 네 아들들의 영혼들이 변신해서 너를 찾아온 거라는 식의 터무니 없는 거짓과 기만을 일삼고 있습니다.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입니다. 그리고 반복적 최면과 암시를 걸면서, 정말 그런 것처럼 믿게 하려는(개.수.작.질)을 벌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 아들이 여자로도 변해서 온다는 식의 사기 기만 컨셉까지 동원됩니다. 그들이 영혼이랍니다. 그래서 모습을 바꾸고 온 답니다. ㅎㅎ

 

 

그러나 아닙니다. 분신체들이거나 환각체들이죠. 아니면, 비슷하게 닮은 다른 여자나 남자들을 미리 준비하고 안배해 두었다가 내게 보내는 수법입니다. 영혼이라면, 이렇게 행동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100% 유치하고 추잡한 거짓말에 불과합니다.

 

 

이는, 이건희 일당이, 나로 하여금, 가족과 재결합하지 못하게 하려는 악랄한 음모, 흉계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하는데, 이는 이미2007년7월부터 표면화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이미 상세한 내용을 밝힌 바가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건희(인간을 위장한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 혹은 사탄 마귀 사악한 영적 존재입니다. 전 이걸 확신하는데, 이 자는 인간이 아닙니다.)가 2008년6월부터 저를 살해하려고 했을 당시에, 이미 두 아들과 처까지 해코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범죄 행위를 감추고 은폐하기 위하여, 두 아들과 처를 만나거나, 재결합하려는 시도를 극력 방해하고 막고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요 양아X들이 쓰는 수법들이 첫째, 내가 시간여행을 하고 있고, 여기는 지구차원이 아닌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이라고 속이는 수법입니다. 이건희는2008년6월,7월,8월 석 달에 걸쳐서 무서운 그림자 살해수법으로 저를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몰아 넣으며, 고문하고 죽이려 했습니다.

 

 

이 기간 중 이건희 저 불여우 살인귀 파충류x과 그 졸개x들은, 저에게 (이미10년의 세월이 흘렀으며, 여기는 다른 세계다, 2008년7월 당시입니다.)라는 터무니 없는 거짓과 기만을 일삼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거짓과 기만 속임수의 컨셉이 여전히 유효하며, 더 교묘하고 교활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둘째, 제가 이미 죽었답니다. 제가 살아 있는 인간이 아니라, 죽은 영혼이랍니다. 그리고 제 두 아들과 처도 이미 죽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는 사후세계랍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셋째, 너는 두 아들과 처를 살아 생전의 모습으로 볼 수 없으며, 그들의 영혼 모습 혹은 그들이 다른 사람으로 변해 있는 모습밖에 볼 수 없다는 식의 설레발이(거짓말)를 쳐 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두 아들을 닮아 보이는 남자들과 여자들(혹은 이들이 만든 분신체, 아바타Avatar, 환각체들)을 계속 선별하여, 제 앞에 들이미는 후안무치하고 추잡한 사기범죄를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참으로 더럽고 추하며 구역질나는 사탄 마귀 같은x들이 바로 이건희 이명박 일당입니다.

 

 

어쩌면 저리도 인간으로서 구역질 날 정도로, 추악한 짓을 할 수 있는지 저로서는 그저 아연실색 할 따름입니다. 말 그대로, 밑바닥 중에 밑바닥 최악의 저질들이며, 최악의 인격 파탄자, 악마에 다름 아닌 자들이 바로 이들입니다. 돌아버린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들이라고 해야 할지,..도무지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영혼의 세계에서는(절대로 거짓이 있을 수 없습니다!! 거짓을 행하려고 해도, 그렇게 할 수 없는 곳이 영계입니다. 왜냐하면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알고 있고, 자신의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드러나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진실의 세계입니다. 여기서 거짓이 존재한다? ㅎㅎㅎ 저급한 아스트랄 차원, 지옥 같은 세계라면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저는 그런x 같은 세계에 가야 할 정도로 흉악하고 못된 삶을 산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 그건 절대로 아니죠. ㅎㅎㅎ)

 

 

그리고 영혼들은 모든 사실을 압니다.(자신과 관련된 것 그리고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과 관련된 것들의 배후진실들, 과거 윤회전생에서 알았던 사실들을 말합니다) 이런 세계에서는 이건희 저 추잡하고 더럽고 구역질 나는 사탄 파충류 양아X xx가 저지른 이 더럽고 냄새나는 사기 기만 결혼극이 그대로 통한다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가 차라리 저 잡x이 만든 매트릭스(허구의 환각 세계)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입니다. 영계라? 사후 세계라? 개x을 빠시라!! 지옥 같은 세계라면, 워낙 사악하고 추악한 악령들이 많고, 거짓과 위선이 판을 치는 곳이니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러면 여기가 지옥(저급한 아스트랄 차원)이란 말인가요? ㅎㅎㅎㅎㅎㅎㅎ 개x새x들을!!

 

 

이건희요 잡x이 이토록 사악하고 교활한 사탄 같은x입니다. 아주 간악합니다. 보통 교활한 자가 아닙니다. 저조차도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이러한 저의 믿음과 확신을 배경으로 놓고 볼 때, 여기는 절대로 영계(Astral Plane)가 아닙니다. 즉, 사후세계라거나, 영혼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답은 뻔합니다. 불여우 양아X 이건희 잡x이, 잔 대가리를 굴리고 있는 건데, 요 잡x들이 사악한 외계인들(이거 정말 믿으시기 바랍니다), 혹은 어둠의4,5차원 종족, 사탄 마귀 같은x들이라는 점을 저는 그 동안 겪은 경험을 통해서 추론적으로 알고 있는데, 요 잡x들의 장난질입니다. 마인드 컨트롤과 일종의 반 매트릭스 적 환경을 조성하는 수법으로 저를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만약 그들이 영혼들이라고 한다면, 왜 나를 몰라 보겠으며, 왜 내게 진실을 알려주지 않고 있으며, 왜 이건희 같은 악마 사탄 새x가 시키는 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라는 결론이죠. 결국 만들어진 분신체, 아바타들. 환각체들이라는 결론입니다. 혹은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선별해서 미리 준비해 놓고 있다가 제 앞에 보내는 수법이죠. 요거 삼성 새x들 아주 잘하는 짓거리입니다.

 

 

처와 두 아들의 생사 여부에 대해서 이건희 일당은 내게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2010년11월9일오후9시15분, 아르바이트 일을 하기 위하여 출근하는데, 장모를 닮아 보이는 중년 여자가 나타나서 걸어 갑니다. 요즘 계속 이런 수법을 씁니다. 이른바 패밀리 게임입니다. 패밀리, 가족들 영혼이 나타나서 나와 이 게임을 벌린다는 겁니다. 저런 돌아버린 양아X 새x들을 보시오!! 이건희 저 불여우 새x입니다.

 

 

왜 돌아버린 새x라고 욕을 하는지는 이미 밝힌 바와 같습니다.

 

 

오후9시20분, 둘째 아들을 닮아 보이는 젊은 남자가 나타납니다. 이어서 낙성대다시 또 둘째 아들을 닮아 보이는 여자 애가 나타납니다. ㅎㅎㅎㅎ

 

 

오후9시28분, 한 녀석이 전화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지하철2호선, (싸우다 싸우다 지쳐서 이제는 가만히 있단다~  애가 아프다는데~)

 

 

제가 좀 조용히 있으며, 심사숙고 해보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한3일 간 조용히 있어 보았는데, 이유는 도대체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심사숙고 해 보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답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며, 다만, 제가 알고 있던 상식과, 진리에 대한 어떤 믿음을 근거로 하여, 논리와 이성을 가지고 추론해 본다면, 이건 아니다 라는 결론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즐겨 쓰는 메시지 중에 하나는, 제가 여기 있는 저 혼자가 아닌 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분신체, 아바타(화신) 개념이죠. 여기에 제가 있는데, 또 다른 내가 다른 곳에 또 있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여기는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이고, 너는 둘 이상이며, 네가 살던 지구차원에 또 다른 네가 또 있다는 개념입니다. 제가 믿고 있는 진리, 혹은 어떤 오컬트 측면의 마법적 진실, 인간 존재의 가능성의 극대화의 측면에서 본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건희가 어떤 인간이며, 이들이 지금까지 저에게 어떤 범죄 행패를 자행해 왔는지에 대해서 반추해 본다면, 그럴 수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좋은 의도, 좋은 목적은 전혀 없었던 것이 이건희 프로젝트입니다)

 

 

물론 대다수 선량하고 정직한 사람들에게는 죄가 없습니다.이들은 이건희 저 흉악하고 불의하며 파렴치한 사탄 파충류 잡x에게 속은 것입니다. 문제는 바로 요 잡x들, 극소수 사악하고 불의한 잡x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神의 化身(아바타avatar) , 혹은 부처님의 화신에 대한 이야기가 인간 세계에는 광범위하게 퍼져 있습니다. 이건 진실입니다. 절대 진실이라는 점을 저는 강조합니다. 가능한 일이며, 인간조차도, 그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능력과 지식, 지혜를 계발해 간다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가능성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이것을 믿습니다. 그런 제가 왜 이러고 있느냐고 묻고 계신다면, 사탄의 제국1,2,3부를 보시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건희 저 잡x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이제는 믿지 않습니다.

 

 

인간조차도 분신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개념으로 온갖 사악하고 더러운 장난질과 음모, 흉계를 꾸미며, 인간 사바세계에 온갖 고통과 불행을 가져 온 무리들이 바로 사악한 용들, 파충류 무리들과 사탄 루시퍼, 어둠의 종족들입니다.

 

 

인간들은 모릅니다. 저도 몰랐습니다. 저도 이런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꿈에서조차 상상하지 못했던 일입니다. 경악에 경악을 거듭할 일입니다.

 

 

이건희를 위장한 사탄, 파충류 무리들은, 바로 이 아바타 개념, 즉 분신체를 무수하게 만들고, 유기 지능 홀로그램 합성인간들을 복제하는 사기수법으로, 이 국제사기 결혼극을 무한정 반복하며, 재미를 보고 이득을 취하려 한 것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저는 여기에 있는 저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다 가짜입니다!!

 

 

분신체들은 분명히 본인 그 자신과 다릅니다.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 자신의 특성이 제대로 나타나지 못합니다.다만 생김새나 육체적 형상이 같다는 것 정도죠. 나머지는 제 정신이 아닌 상태, 이 분신체를 만든x들에 의하여 조종 지배되는 상태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그건 제가 아닙니다!!

 

 

저는 분명히 여러 번에 걸쳐서 들었습니다. 여자들이 저를 만나고 있는데, 그 여자가 저에게 뭔가 말을 하는 것을 말입니다!! 분신체, 아바타들을 만들어서,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보내어 성교를 하게 하고, 대리만족을 시키고, 강간과 성폭행을 자행하게 만드는 수법을 쓴 것입니다. 이거 정말로 보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반드시 확인하고 조사해야 합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잠을 자는데, 여자 목소리가 들립니다. (꼭 바X 같아 보여! 말 좀 해 봐~)ㅎㅎㅎㅎㅎ 내가 누군가 여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저를 보기를 바X 같이 보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 분신체에 제 핵심의식이 없기 때문에 덜 떨어진 인간처럼 보였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또 예를 들어 볼까요? 이영애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영애가 분노하고 화를 내며, 내게 뭐라고 마구 야단을 칩니다. (말씀을 해 보세요!! 도대체 이게 뭐냐구요!!~~~)ㅎㅎㅎ 기가 막힐 노릇이죠. 이거 정말 들은 음성들입니다. 만일 요 잡X들이 마인드 컨트롤을 통하여 환청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면 이건 정말입니다!!

 

 

분명히 이영애 목소리입니다. 상황을 유추해 보면, 제가 분신체 형태로 이영애를 찾아가서 강간을 했던, 좌우지간 성교를 하거나 혹은 시도하려 한 것 같습니다. 허허허허…..

 

 

그런데 그 分身體는 제가 아닌 겁니다. 저는 거기에 없는 겁니다. 제 의식이 거기에 연결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 핵심의식은 거기에 없는 겁니다. 말하자면, 육체와 연결은 되어 있되, 제 의식은 거의 없는 겁니다(중요).거의 무의식에 가까운 상태로 누군가가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로봇 같은 상태로 뭔가를 했다는 거죠. 이게 제가 유추할 수 있는 최선의 개념입니다.

 

 

또 하나 예를 들어 볼까요? 잠을 자는데, 여자들 서너 명이 저를 찾아 옵니다.(물론 육체적 형태가 아닙니다. 이거 참 골 때리는데, 정말 내가 죽은 걸까요?)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거~ 본인은 모르고 있는게 분명해~)

 

 

ㅎㅎㅎㅎ 이거 도대체 어떤 새X들이 이런 장난을 쳐 대고 있는지 참으로 열이 받고 분하기 이를 데 없는 일입니다. 아닌 말로, 할 말은 아니지만, (재미나 제대로 보고 욕을 먹으면, 그래도 억울하지는 않을 것인데, 재미는 재미대로 하나도 보지 못하면서, 욕만 처 먹고 자빠져 앉아 있는 꼴입니다)

 

 

게다가 욕만 처 먹나요? 온갖 악행과 추잡한 범죄 행패에 대한 누명이란 누명은 다 뒤집어 쓰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를 테면 성폭행, 강간, 살인 뭐 그런 더럽고 추악하고 무서운 범죄 행위입니다. 제가 가장 두려워하고 근심하는 부분들이 바로 이것인데, 이건희 저 사악한 잡X이 이런 짓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분신체 들의 특성에 유의하십시오. 생김새는 똑 같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 자신의 특성이 제대로 표현되지 못하며, 그 행동과 사고방식, 가치관이 대단히 다르거나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조종하는 대로 움직입니다.이걸 유념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걸 움직이는X들이 바로 이건희와 그 졸개X들로서, 사탄 루시퍼 악마X들이거나, 파충류 외계인X들, 사악한 용들입니다. 이거 강조해 둡니다.

 

 

요 수법으로 대리만족을 주고, 대리성교를 하게 하는 겁니다.그 분신체 속에는 제가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요 잡X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재미는 요 잡X들이 다 보고 저는 육체적 형상만 도둑질 당하고 있는 가운데, 온갖 추악한 범죄행패와 연결되어, 누명이란 누명은 다 뒤집어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잡X들은 이걸 두고(대리 운전)이라고 표현합니다. 2010년2월 중에도, 이건희 사탄 마귀 새X의 졸개X들이 나타나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재미는 혼자 다 보려고 하네~ 같이 먹어야 지)

 

 

이거 아주 중요한 개념입니다. 요 잡X들이 뭔가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면 이영애 같은 초특급 탈랜트, 유명 연예인을 누가 어떻게 한번 따 처 먹고 재미 볼 수 있겠습니까? 요걸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제 분신체를 만들어서, 다른 X을 태우는 겁니다. 그리고는 재미를 보게 만들어 주는 겁니다!! 이거 유의해 두십시오.

 

 

그리고 욕이란 욕, 누명이란 누명은 전부 제게 뒤집어 씌워 버리는 수법입니다. 그건 제가 아닙니다. 전 그저 요 잡X들이 만든 에테르 분신체, 에테르 트랩, 에테르 신체, 심령적 조작에 의해 그것들에게 제 육체적 형상을 빌려주고, 고통 받으며, 이용당하는 짐승 신세, 노예 신세에 불과합니다. 저는 솔직히 말씀 드려서,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재미를 본 적이 없습니다! 제겐 그저 고통이었을 뿐입니다.

 

 

이건희는 대단히 교활한X입니다. 사람들의 환심을 사고 지지를 얻기 위하여 못할 짓이 없는X입니다. 초특급 탤런트, 유명 연예인들 그리고 사회저명 인사여성들과 같은 평소 감히 넘보기 힘든 여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분신체 성매매 사기극까지 벌리며, 주변에 잡X들의 환심을 사려 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한번 가서 재미보고 와라 이겁니다. 여기에 아마도 내 분신체를 빌려서 재미를 보게 했을 겁니다. 이게 제 추론이죠.(사실상 이 문제에 있어서 제게 물증이나 확신은 거의 없습니다. 모든 것은 결국 실제 제가 겪은 실제 경험사례, 사건들에 대한 종합적 분석, 그리고 추론입니다. 왜냐하면 요 사악한 X들이 절대로 제게 진실을 알려주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요 잡X들이 사악하고 안 좋은 부류들이며, 흉악하고 더러운 목적을 지니고 있는X들이라는 것을 증명해 줍니다. 그들이 공명정대하고 올바르다면, 왜 숨기겠습니까?)

 

 

개X새X들아 지옥에나 가거라!!!

 

 

그리고도 저보고(1억 명을 따 먹고 다녔다)고 주절대는 X들입니다. 언제? 누가? 어떻게1억명을 따 처 먹었단 말인가? 내가? ㅎㅎㅎ 요 x어 먹어도 시원치 않을 새X들아!

 

 

지나간3년은 저에게 있어서 생지옥의 삶이었습니다. 제가 팔자 좋게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맘에 드는 여성들을 상대로 재미를 보고 쾌락을 즐겼다? 주둥이를 확 찢어 버리고 말 줄 알아라!! 사람이든 사람이 아니든, 최소한의 양심은 지니고 살아야 한다.이게 내 지론인데, 이건희 저 잡X은 말 그대로 인간 말종입니다.

 

 

아마도 요 잡X들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재미는 봐 놓고, 기억을 못한다) 혹은(그렇게 하면서도 몰라요 몰라~) 이렇게 말입니다. 허허허..저X새X 주둥이를 뭉개 버려랏!!!!!!!이 절천지 원수X들아! 이건희 저 씨X새X를!!! 너는 반드시 나와 언젠가 만나야 할 거다!! 내가 힘을 키우고 능력을 키워 네X과 대등해 진다면 반드시 나와 만나서 이 문제에 대해서 결판을 내야 할 것이다.이X새X야!!

 

 

지하철2호선에 탑승한 사람들은 사람처럼 보입니다. ㅎ 이거 참 골 때리는 일인데, 좌우지간 그렇습니다. 어떤 경우는 전혀 다른 모습들, 다른 외모들, 다른 종족으로 보이는가 하면, 어떤 때는 사람처럼 보이죠.

 

 

저는2008년6월부터 이상하고 해괴한 일들을 많이 겪기 시작했는데(그 이전에도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경험들을 하긴 했지만, 그건 인간으로서 다 알고 있던 얘기들이고, 그럴 수 있다고 보던 부분들입니다. 그런데2008년6월 이후부터는 그게 아니었던 것입니다. 경악할 일이었죠. 일반 사람 같으면 옛날에 죽었습니다. 아니면 미쳤을 것입니다.이거 장담합니다. 제가 독종인 것입니다. 저X들이 보기에도, 참 골 때리는X일 겁니다. ㅎㅎㅎ) 이게 점점 더 심해지더니, 결국2010년이 되자, 아주 이상해 진 겁니다. 상상조차 못할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 거죠.

 

 

그것도 제가 평소 바라던, 빛의 세계, 진보된 고차원의 빛과 사랑의 세계의 경험이 아니라, 일종의 지옥과 같은 차원, 마계, 저급하고 타락한 영계의 차원, 사악한 외계인들이 사는 영역 같은 곳, 그런 종류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경험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거 정말입니다. 참으로 끔찍한 일을 저는 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근본적으로 본다면,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던 무리들의 짓입니다. 바로 파충류, 사악한 용의 무리들과 어둠의 다차원적 종족들, 사탄, 루시퍼 같은 끔찍한 존재들입니다.

 

 

놀랍게도, 지구 상에서 최고의 부와 권력을 누리는 자들이 거의 대부분 이런 존재들과 연결되어 있거나, 그들 자신이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참으로 경악할 노릇입니다. 그들의 펫(조종 지배되는 존재들을 의미)이거나 그들 자신입니다. ㅎㅎㅎ

 

 

과거 고대의 일을 생각해 보십시오. 제 주장이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고대의 왕이나 귀족들은 많은 경우, 신의 아들, 신의 후손을 자칭했고, 신의 가호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게 뭘 의미할까요?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무서운 비밀들이 숨겨져 잇었던 것입니다. 현대에 와서도 변한 건 없습니다. 요 잡놈들이 이른바 자본주의 경제니, 스스로 노력하여 돈을 벌고 부자가 되는 무슨 법칙을 주절대지만, 그게 아닙니다. 진실을 숨겨져 있었고, 배후에 숨겨진 진실 속에는 추악한 음모와 흉계, 사악하고 무서운 존재들이 도사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에 유의하십시오. 이 말에 사실 상 모든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이게 지구의 현실이었습니다. 나머지 민초들이야 그저 먹고 살수만 있으면 다행인 것으로 알고, 무지한 상태로 지내 온 것입니다. 사람들을 무지하게 만든 X들도 바로 요 X들입니다. 영적인 지혜와 지식에 무지하게 만들고, 제대로 알지 못하게 막아 왔습니다. 바로 이들입니다. UFO, 외계인들 그리고 영지주의와 영성의 본질, 무한의 지식과 지혜(물론 알아서는 안 되는 자가 알게 되면 안 되는 것들은 당연히 감춰지고 보호되어야 합니다. 다만, 이런 지식과 지혜가 사악하고 이기적인 자들에게 들어갔을 때, 그리고 이것이 악용되었을 때가 문제인데, 지구현실이 바로 그런 것 같습니다)는 감춰지고, 숨겨진 것입니다. 외계인들이 없다 있다 논쟁을 벌리지만, 제가 보면, 실소가 나옵니다. 외계인들은 이미 지구인 속에 살아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적국이나 자신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낙후한 어떤 미개한 지역, 국가, 행성을 대상으로 해서 뭔가 일을 할 때, 자신들의 정체나 비밀을 드러내고 일하는 사람들은 없죠.이것만 참조하면 됩니다. 인간들이 무지한 것입니다. 무지가 죄입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부자가 되고, 돈을 벌려면 이렇게 하고, 누군가를 벤치마킹 하고,어쩌고 저쩌고 그 잘난 자본주의를 외치며, 염X 지X을 다 떨며 옳아 보이는 그럴 듯한 복잡한 경제논리와 고상한 언어의 유희를 노닥거리는 이른바 대기업 회장님들과 재벌들 그리고 학자들… 그 배후에 누가 있었을까요? 한번 깊게 생각해 볼 시간 적 여유를 가져 봅시다. 제X들은 거저 처 먹고 즐기고 있으면서, 제X들 보다 못한 인간들에게는 별의 별 그럴 듯 해 보이는 잡소리를 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위선적이고 더런X들입니다. 이건희 스런X들이 바로 지구를 지배하고 있던 어둠의 세력들입니다.

 

 

저를 미끼, 희생양으로 하여, 무려5년을 긁어 먹은 사기꾼 양아X X들입니다. 그런 주제에 제게 도덕과 윤리를 가르치려 합니다. 얼마 전 있었던 카드 뒤통수 치기부터 시작해서 제가 남은 돈 얼마를 가져갔다는 사실을 빌미로 저를 도둑 X 취급하며, 온갖 모욕과 조롱을 가한 X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제 X들은 인신매매를 하고, 성매매 포주 노릇을 했으며, 수십조에 달하는 엄청난 사기 이득을 취하고, 유형 무형의 이득과 재미를 본 X들입니다. 사람 하나 죽이면서 말이죠. 이들은 도둑 X들이며, 사기꾼들이며 살인자들입니다. 그런 X들이 감히 제게 도덕과 윤리를 가르치려 하고, 푼돈에 손 댄 것을 가지고, 엄청나게 모욕하고 비난하고 조롱했습니다. 물론 저도 잘 한 건 아닙니다. 다만 제가 수치스런 부분까지 전부 공개했다는 점만은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것도 사실은 요 잡X들의 마인드 컨트롤, 최면, 텔레파시의 유혹(악마의 유혹이라고 보면 됩니다)의 결과이지만, 어쨌든 제가 그 유혹에 졌으니 저로서도 할 말은 없는 일입니다.(다만 저로서는 제가 입은 무서운 피해에 대해서 이건희가 반드시 보상해야 할 도덕적,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당연히 그 돈을 미리 일부 가져가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그랬다는 점을 다시 밝혀 두고자 합니다 그리고 요 양아X 새X들도 그런 개념을 가지고 저를 유혹한 겁니다. 그거 먼저 가져가도 좋다는 식으로 분위기와 환경을 조성하고, 마인드 컨트롤, 최면으로 유혹한 것입니다. 이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다만, 이렇게 사악하고 비열한 X들이 감히 제게 도덕을 말한다는 것이 저로서는 침을 뱉어 주고 싶을 정도로 열이 받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후안무치하고 파렴치할 수 있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을 지경입니다.

 

 

21시57분, 두 남자가 들어 옵니다. 그러더니 이런 대화를 나눕니다. (여기선 내가 제일 밑이잖아~ 우린 의리지~~~)

 

 

여기가 지구차원의 인간 세계가 아니고, 무슨 신선들이나 神들이 사는 차원의 세계, 영역이라는 의미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노가리 까지 말라고 해라. 神께서 이렇게 비열하고 파렴치 하시다? 나는 믿을 수 없습니다. 차라리 마왕이라고 하지..ㅎㅎ

 

 

21시48분, 다시 두 남자가 들어와서 대화합니다. (00이 어떻게 지내?)(지금 미국 가 있어~~~~)

 

 

또 다른 내 아바타, 분신체가 가족과 함께 지구차원에서 살고 있으며, 지금 미국 가서 살고 있다는 노가리 사기 속임수 메시지입니다. 사실 이미 밝힌 바와 같이 요즘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써 처 먹고 있는 사기 기만 수법이 참으로 다종다양한데, 내 아바타, 분신체들이 수도 없이 많으며, 그들이 모두 나이며, 내가 바라던 가족과 함께 잘 먹고 잘 사는 삶이 이미 이뤄져 있다는 터무니 없는 사기 기만 수작질입니다. 만일 神이라면, 그렇게 해 줄 수도 있겠죠. 그러나 이건희 양아X 일당이 神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 줄X들도 아닙니다.

 

 

전부 속임수입니다. 제가 믿고 생각해 온 사상이나 개념을 역이용하고 이를 속이는 것에 악용하는 것입니다. 아주 나쁜X들입니다!!

 

 

지난 해부터는(여기가 창조된 세계이며, 여기 있는 존재들은 전부 아바타, 분신체들 혹은 유기 지능 합성인간들이라는 거짓 메시지도 추가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전부 내 자아의 환각체들이고, 내 분신체, 내 아바타들이라는 식의 사기 기만질 메시지가 반복됩니다. 전부 다(나)라는 겁니다.사람들이 전부 나랍니다. 내 분신체, 내 아바타들이랍니다.내가 내 몸 속으로 들어와서, 내 몸 속에 우주를 만들고, 신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전부 내 분신체들이랍니다. ㅎㅎㅎㅎㅎ 이거 정말 맞나요? 아시는 분 있으면 제게 연락 바랍니다.

 

 

정말 그렇다면, 이 세계는 나를 위한 세계, 내가 왕이 되고 神이 되는 세계라는 얘긴데, 도대체 왜 내 삶은 여전히 밑바닥 하층민 신세에, 여자를 구해야만 살 길이열리는 신데렐라 맨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을까요? ㅎㅎㅎ 이건희 저 양아X 새X에게 물어 보고 싶네요. 여기에 대해서 답을 아시는 분들은 제게 조언 바랍니다. ㅎㅎㅎㅎ

 

 

말도 안 되는 어설픈 오컬트 Occult 지식과 어디서 배워 처 먹었는지 모를 이상한 흑마법, 마력의 주술에 사악한 마인드 컨트롤 기술을 가지고 온갖 개 폼을 잡고, 남이 써 놓은 글이나 사상을 도둑질하여, 뭔가 아는 척 주절대며, 사람을 가지고 놀고, 속이려 하는 저 양아X들을 보십시오. 바로 이건희입니다. 천박하고 더럽고 이기적인 품성, 성품, 밑바닥 인격에 아는 건x도 없는 새x들이 몇 가지 마법을 부리고 초능력이 있다고 하여 어지간히 잘난 척 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면, 그 밑바닥이 그냥 보입니다.

 

 

전부 다(나)랍니다. 사람들이 전부 내 아바타들이랍니다. 내 펫들이랍니다. 사람들이 전부 안드로이드 로봇들이랍니다. 여기는 내가 왕이 되는 세상이랍니다.ㅎㅎㅎ 골 때리는 잔대가리 양아X 이건희가 창작한 작품인데, 3류급SF 환상 소설입니다. ㅎㅎㅎ

 

 

내가 왕이고 내가 神이라니, 이제부턴 살 판 나겠군요. ㅎㅎㅎㅎㅎ 그러나 달라진 것은 전혀 없죠. 이게 바로 삼성의 양아X들의 잔대가리입니다. 요것들 보통이 아닌x들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특히 이건희입니다.

 

 

오후19시부터20시까지 잠을 자는데, 내가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는 머리 속에서 대화 내용이 들리기 시작하는데, 내가 어느 점포인지는 몰라도, 또 어디선가 다른 누군가가 되어서, 물건을 팔고 있습니다. ㅎㅎ

 

 

물건 값이 얼마라고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이건희 일당이 내게 보낸 메시지에 따르면, (24시간 잠을 자지 않는~)이라는 메시지가 있었는데, 바로 이걸 두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즉, 제 아바타 분신체들에 제 의식을 연결시켜 놓고, 계속 해서 뭔가를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둘 중에 하나겠죠. 마인드 컨트롤로 만든 자각몽, 환청이거나 혹은 정말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어서 내가 잠을 자는 시간에도, 다른 여자나 남자가 되어 물건을 팔게 만드는 짓을 하게 한 것. 바로 이것이겠죠.

 

 

무엇이 정답일까요? 계속해서 벌어지는 이상한 사건들과 사례들, 경험들을 통틀어 본다면, 아바타 분신체가 정답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와 성교를 하고 있고, 어디 가서 물건을 팔고 있고 그렇다는 얘기인데, 그건 내 의식이 거기에 거의 없다고 보면 되니, 이를 두고 그게 나라고 볼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들은 이걸 무슨 영혼 어쩌고 하는데, 글쎄요~ 나라고 하는 현재의식이 기억 못하는 것은 나는 더 의미를 부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건 아무 소용없는 짓입니다. 이는 결국 마인드 컨트롤 환청이라고 나는 생각해 두고자 합니다.

 

 

도를 닦든, 능력을 계발하든 그 모든 것은 결국 현재의식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게 아니면, 소용이 없는 일입니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알만 한 마스터들은 다 알 것입니다. 영혼이 육체로 환생하여, 경험을 쌓고 능력을 계발한다는 것은 결국 그 시기에 태어난 현재자아, 혼을 통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죠. 그 시기 그 시대에 존재하던 현재자아가 그걸 마스터 해야만 영혼도 동반되어 상승 승격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되면 안 되는 겁니다. 현재자아가 모르는데, 뭘 배웠다는 얘기인지..

 

 

이들은 늘 내게 내 여럿의 분신체, 아바타들이 서로 다른 곳, 영역에서 뭔가를 배우고 진보하고 있다는 식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과연 그럴까요? 아닙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현재자아가, 그걸 배우고 마스터해야 합니다. 그게 아니면, 그건 다만 꿈에 불과한 것이죠. 그리고 그렇게 배운 것은 비록 배웠다고 해도, 금방 잊어 버리고, 누군가가 쉽게 삭제해 버릴 수 있는 거짓의 마법에 불과한 것들입니다.(설령 그것이 실제 배움과 똑 같은 것이고, 자신의 능력계발에 도움을 주었다는 것, 즉,다차원적 자아가 배우고 익힌 것을 모두 들여다 보고 그게 자신의 것이었다는 것을 자각하는 한편,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면, 그 영혼이 아주 크게 진보한 뒤에야 가능할 것입니다. 현 상태로는 안 되는 일이죠.) 좌우지간 이건희 저 이상한 자가 나타난 후로는 제가 알던 그 모든 사상과 가치관이 동요될 정도로 이상한 개념들이 많은데, 실상은 거의 대부분 거짓말이고 사기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말려 들어가지 않으면 아무 소용도 없는 환각에 불과한 정신적 마법입니다.

 

 

그러나 말려 들어가면, 그 위력은 대단해 집니다. 전 그걸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결국 일체 유심조 一切唯心造입니다. 모든 것이 결국 마음이라는 진리로 귀결됩니다.

 

 

쓸 건 많은데, 너무 시간이 걸리고 심력이 소모되니, 일단 여기까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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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개발한 세계특허/가상섹스 사기기술(11/6)

blog.chosun.com/casypark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2010년11월5일, 일 하러 가는 길목, 낙성대 역 주변에는(머)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이 세워져 있습니다. (뭐~ 어때서 이 새X야!)라는 조롱질입니다.

 

 

저녁10시, 편의점으로 출근하니, 여자 아르바이트가 근무 중입니다. 교대를 하고, 물건을 팔고 있는데, 한 녀석이 점포 내로 들어 옵니다. 그리곤 전화를 하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야! 너 빨리 나와야 해~ 얘기10시까지 집에 가야 하니까~)

 

 

말하자면, 나보고 빨리 몸에서 나와서, 가상섹스 해 주라는 조롱질입니다. 이 가상섹스 사기수법이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고 있는지 저는 정확하게 모릅니다만,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이미2010년3월에도, 제 몸(심령체)에 설치된 가상섹스 유발용 에테르 분신체들을 제거하자, 이건희 양아치 일당의 끄나풀들이 나타나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걸 제거하면, 기계가 움직이지 않잖아~~)

 

 

말하자면, 결국, 내 육체, 그러니까 심령체에 어떤 조작을 가해놓고, 그 조작에 의하여 가상섹스, 분신체 섹스를 유발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즉, 내 분신체들을 에테르 형태 혹은 실제 물질화된 육체적 형태로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그 분신체들이 살아 있는 인간처럼 움직이고, 활동하게 만들기 위해서, 본체 격인 나 자신의 에테르 체, 심령체에 그것들을 연결해 놓아야 한다는 것이죠.요 사악한 양아치 도둑x들이 자신들의 재미와 이득을 보기 위하여, 저를 완전히 희생양, 미끼, 제물로 만들어 놓고, 사육되는 노예, 짐승신세로 전락시킨 겁니다.

 

 

분명히 요 수법입니다. 여기 저기서 유인해 들인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여, 만들어진 내 분신체들과 섹스를 하게 만들거나, 그걸 하는 듯한 환각적 무언가를 주고 있는 겁니다. 이른바 대리섹스입니다.

 

 

22시21분, 갑자기 손님이5~6명 이상 우르르 몰려 들고, 빨리 물건을 달라며, 재촉을 하고 아우성을 치기 시작합니다. 늘 상 그렇듯, 제가 편의점 근무를 하면, 저를 밟아대고, 해코지 하는 수법이 정해져 있죠. 물론 다른 일을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를테면 배달 일을 한다거나, 대리 운전 같은 것을 한다면, 그 업종에 맞는, 그 일의 성격에 맞는 해코지 수법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계속 괴롭히고, 스트레스 주고, 밟아대는 수법인데, 이건 이건희 양아치가 배후에서, 끝도 없는 증오와 적개심을 가지고, 저를 밟아 죽이려고 하는 것이 주된 원인이며, 그 이유는 이미 밝힌 바와 같습니다.

 

 

조금만 수 틀리고, 조금만 제 x들 비위를 거슬리면, 곧 바로, 이미 정해져 있는 수법으로 해코지를 하고, 밟아대는 수법입니다. (까불지 말라) 이겁니다. 조금이라도 편히 살고 싶으면, 입 다물고 조용히 있어라 는 식입니다.

 

 

와중에, 한 젊은 녀석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는 바꿀 때도 되지 않았나~~~ ㅎㅎ)

 

 

이건희양아치가 저를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대기 시작한 2008년6월 이후로, 이 악마들은, 저보고 여자가 되어 몸 파는 창녀 노릇을 하며, 자신들의 재미와 이득을 얻는 노예가 되라는 어처구니 없는 요구를 하며, 무려3년 간, 생지옥의 고통을 가하며, 온갖 무서운 마인드 컨트롤 공격과 흑마법 저주, 마력적 힘을 악용한 고문과 살해시도를 자행했던 것입니다. 이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나보고 내 육체를 버리고 몸에서 나와서, 다른 사람이 되랍니다.

 

 

여자 얻고 보상받고, 부자 되어, 남은 여생은 편히 잘 살려고 시작한 일인데, 결과는 이렇습니다. 가족, 가정, 재산 모두 잃고, 개망신에 온갖 수모와 모욕을 당하고, 짓밟히더니, 이젠 목숨까지 내 놓아야 할 판국입니다. 이게 이건희 프로젝트입니다.

 

 

22시34분, 덩치 큰 거한이 들어 오는데, 외모가 영락없는 파충류 외모입니다. 정말 밥 맛 떨어지는x들입니다. 이런x들 보내지 말라고 하면, 더 보내는x들이죠.

 

 

23시10분, 과거 대학을 다니던 시절을 상상해 봅니다. 이 양아치 불여우들이 내가 이른바 시간여행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 상상 속의 판타지 여행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계속 속이고 기만하고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 계속 검증해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검증을 해 보면, 100% 거짓과 사기, 기만이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전부 거짓입니다.

 

 

대학 다니던 시절 그러니까1980년 대의 내 이미지를 상상해 봅니다. 그러자 득달같이 한 여자와 남자가 들어 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오리지널이 먹고 싶은데~~~~)

 

 

말하자면, 현재의 나, 이건희 프로젝트에 연관된 나와 모종의 뭔가를 하고 싶은데, 네가 형태를 바꿔서, 대학 다니던 시절의 형상으로 바꿨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ㅎㅎ 어처구니가 없는데, 골 때리는 건, 내가 뭘 생각하면, 곧 바로 총알처럼 반응이 온다는 겁니다. 이게 사실은2009년4월부터 이렇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이건희 일당이 지닌 초능력(미래투시, 텔레파시, 인간 사고, 생각을 읽을 줄 아는 능력 등등)을 가지고, 미래를 미리 들여다 보고, 모든 일에 대한 준비와 안배를 해 놓고 있었지만, 2009년4월 이후부터는 거의 즉응 태세로 변했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도 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요 악마의 무리들이, 미리 투시하여 알아낸 미래의 일들을 상세한 부분까지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이미 치밀하게 계획된 음모, 흉계가 존재하며, 그 음모와 흉계에 의하여 세워진 치밀한 준비가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총알 같은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다른 요인을 보자면, 지금 내 주변에 나타나는 존재들 중에는 인간이 아닌 이상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많다는 것도 원인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인간이 가지지 못한, 초능력 – 유체이탈, 미래투시, 텔레파시, 마인드 컨트롤 등 –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죠. 사람 생각을 읽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내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 즉응태세는2010년 들어서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초를 다투며, 타이밍 절묘하게 곧 바로 대응이 들어 옵니다. 얼마나 치밀하게 안배하고 준비해 놓았는지 알게 되는 일입니다. 그만큼 나를 완벽하게 에워싸고, 차단 고립시키고, 외부 세계와 단절시켜 놓고 있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나만 바보입니다. 나만 얼간이가 되고 말죠.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23시25분, 대학 시절 알고 있던 여자와 비슷한 인상을 한 남자가 옵니다. 속으로 제가 대학 시절에 알던 여대생들을 보내라고 생각했죠.내가 지금 당신들이 주절대는 이른바 시간여행 건에 대해서 검증하려 하니, 보내라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시절 보고 알고 있던 여자와 비슷해 보이는 인상을 한 남자를 보냅니다. 물론 거짓입니다. 내가 시간 대별로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할지 이미 다 알고 예측하고 있는 자들이죠. 미리 준비하여 안배한 사람들을 시간 대에 맞춰서 보내는 사기를 쳐 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들의 대부분은 가짜 허상체, 즉 분신체, 아바타들이거나 혹은 이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형상변화하여 나타난 가짜들이라는 점입니다. 진짜는 거의 없습니다.

 

 

이미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추악한 외계인 마왕 x은, 2008년부터, 제게 이런 메시지를 보낸 바가 있습니다. (진짜를 만나야 이뤄진다~~)저는 그 당시 이 말의 의미를 정확하게 몰랐습니다. 물론 이 자들이 분신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추론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설마 그렇게 할 수 있을 줄은 몰랐던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정말 분신체, 아바타를 만듭니다.이거 아주 골 때리는 일입니다.

 

 

물론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실재 그런 것이 있다는 걸 목격하게 되니 충격이 될 수 밖에 없죠. 게다가 사악하고 비열한 양아치x들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니, 경천동지할 일이며, 불행하고도 무서운 일이라는 우려가 강하게 든 겁니다.

 

 

영적으로 진보한 존재들뿐 아니라, 영혼들도 필요에 의하여, 육화하여 물질적 육체의 형태로 지상에 나타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가능한 일입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모범을 보이신 바가 있습니다. 사후 부활하여 인간들 앞에 모습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것만 아니라, 인도의 영적 스승들 중에도, 이런 분이 계시다는 것을 책을 통하여 읽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보한 외계인들에게도 이런 기술이 있을 것입니다. 이른바 홀로그램 유기지능 합성인간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죠. 4,5차원 계에 존재한다고 하는 외계인들입니다. 아마도 이들은 인간 육체를3차원 홀로그램의 형태로 만들어내기 위한 고차원적 기술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을 겁니다. 인간을 창조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 과학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죠.

 

 

그런데 문제는, 제가 그것을 검증해 보았을 때, 대부분, 거짓이며, 사기, 속임수라는 것입니다. 비슷하게 생긴 다른 사람들을 미리 준비하여 선별해 두었다가 내 앞에 나타나게 만드는 수법을 쓰거나, 여자를 상상하면, 그 여자를 닮은 남자를 보내며, 조롱하는 수법입니다. 대부분 이렇습니다. 물론 정말 본인과 같아 보이는 분신체, 아바타들을 목격한 사례가 몇 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극소수입니다.

 

 

대부분은 거짓입니다. 아주 비열한 양아치들이죠.

 

 

이는 제가 평소 주장하는 글들을 다 읽어 보고, 제 사고방식과 가치관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요 불여우 양아치들이, 허점을 파고 들어, 속이고 기만하며,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에서 그런 것입니다. 순진하게 믿고, 속는다는 것을 악용하려 한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아바타, 분신체를 만들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건 사실로 보입니다. (최근 나타나는 대부분의 존재들이 분신체, 아바타, 가짜 허상들입니다. 제가 가면 갈수록 이건희 마왕x이 만든 매트릭스로 끌려 들어가고 있거나, 혹은 이상한 차원, 영역으로 이동된 결과라고 생각되지만, 정확한 건 모릅니다.)

 

 

23시26분, 대학 시절 알았던 여자를 상상하자, 그 여자와 비슷하게 생긴 남자를 보내고 난 후, 늘 그렇듯, 가상섹스의 느낌이 들어 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약5분 후에, 한 남자가 술에 취해서 열이 받은 모습으로 편의점 내로 들어와서, 비틀거리며 물건을 치고 넘어뜨리는 등, 안 좋은 태도를 보입니다.이를 유추하여 해석해 보면, 제가 시간 여행을 해서, 과거 대학시절에 알던 여자와 성관계를 가졌고, 이에 따라서, 이 여자와 결혼한 남자(현재 시점)가 열이 받아서 나타나서, 분노를 표시하고 있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기만적 암시 메시지입니다.

 

 

즉, 이 남자는 제가 대학시절에 알던 여자와 미래 시간 대에 결혼하기로 되어 있는 영혼이라는 거죠. 그런데 내가 과거 여행을 해서, 그 여자와 성관계를 가지고 결혼했답니다. 그래서 이 남자의 영혼이 열이 받아서, 나를 찾아와서 화풀이를 하고 갔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수작질을 부린 것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가 막히는 잔 대가리입니다.

 

 

시간 여행은 무슨 얼어 뒈질x의 시간 여행입니까? 설혹 그것이 가능하다고 할지라도,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죠. 왜냐하면, 내가 설령 시간여행을 해서 과거로 돌아가서, 과거에 보았던 여자를 만나서 성교를 하고 결혼을 했다고 치더라도, 그 사건은 또 다른 평행우주의 다른 시간 차원에서 일어나는 일이지, 내가 살던 차원의 우주, 그 시간 대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요건 상식인데, 요 얼간이들이 헛소리를 하고 자빠져 앉아 있습니다. 기가 차지도 않을 노릇입니다.

 

 

즉, 내가 살았던 지구차원의3차원 시간 선에서는 그 여자는 이미 다른 남자와 결혼했고, 그 여자에게 주어진 삶의 길을 걸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시간 여행을 해서 설령 과거로 돌아갔다고 할지라도, 그리고 그 여자와 결혼했다고 해도, 그건 내가 살았던 시간 대, 지구차원이 아니라는 것이죠. 아주 비슷한, 그리고 아주 유사한 평행 우주의 다른 차원, 다른 시간 선에서 또 하나의 사건이 벌어지는 것 뿐 입니다. 요걸 가지고, 엉뚱한 수작을 부립니다.

 

 

5차원 이상의 영역에서 본다면, 그건 다차원적으로 벌어지는 인간 자아, 영혼의 다차원적 측면의 한 부분일 것입니다. 그러나3차원에서 본다면, 그건 다른 우주입니다. 다른 시간대이며, 다른 차원이 되는 거죠. 고걸 가지고, 그 여자 남편의 영혼이 나를 찾아와 분풀이를 했다는 식으로 표현하려고 합니다. 지금 조크 하자는 겁니까?

 

 

가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그렇게 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아주 무식하고 저질인x들입니다.

 

 

인간의 영혼과 외계인들과 영혼이 어떻게 다른지는 모릅니다.(아마도 발전 진보한 외계인들의 영혼은 인간의 영혼보다도 수백 만년이상을 앞서 간 선배 격에 해당될지도 모릅니다. 다만, 초능력 분야나 과학분야만 고도로 발전되고, 그 영성이나 인격, 의식의 수준은 야만적이고 흉포한 존재들이라면 그건 아닙니다.그런 존재들이 있다면, 그들은 인간만도 못한 존재들이라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여기서 의미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말하고 있는 신선 같은 존재들, 이른바 은하인간들 혹은 신선들, 신적 존재들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영혼이4차원적인 존재들인지(다차원적 측면의 경험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아직 지니지 못한 존재들), 아니면5차원 이상, 즉 본래 다차원적 측면의 존재들로서,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3차원으로 하강해 온 존재들인지, 그건 모릅니다. 외계인들, 은하인간들과 같이 발전되고 진화된 존재들의 영혼은, 다차원적 측면의 자아의 다른 판들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려면 엄청난 진보와 발전이 뒤따라야 할 것이며, 이는 결국 신적인 능력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이 보기엔 神입니다. 그러나 평범한 인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불가능한 일이죠.

 

 

인간 영혼이 동시에 여러 명의 인간으로 에너지가 나눠져서 태어날 수 있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대단히 힘든 일이라고 하죠. 물론 고도로 진화 발전된 존재들은 그게 가능할 것입니다. 神이라면, 무수한 존재들의 자아에 자신을 대응시킬 수 있겠죠. 사실 상 우주가 神의 창조물이며, 神으로부터 발원하여 나온 神 그 자신의 아바타 분신체 단편들이라면 말입니다. 그러므로, 神의 전지전능에 가까운 그 위대한 지성과 지혜, 그리고 능력에 경의와 존경을 드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있어서 그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쨌든 여자를 상상하면, 그 여자를 닮은 남자를 보낸다든지, 상상만 하면 곧 바로 가상섹스 행위가 일어나고, 터무니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이건 분명히 고도로 발전된 존재들에 의한 사건이 아닙니다. 일종의 기만, 사기, 조롱, 장난질에 해당되는 짓들인데, 이건희 양아치 무리의 짓입니다.(혹시 영혼들 간의 섹스? ㅎㅎㅎ 내가 보기엔 영혼세계에서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혹여 있다면 그건 저급한 아스트랄 차원, 유계 같은 영역입니다. 순수 영혼의 세계라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23시45분, 대학시절 알던 여자의 아버지라고 생각되게 만드는 중년 남자가 들어와서 담배를 사 갑니다. 정말 그럴까요? ㅎㅎㅎㅎㅎㅎㅎ 정확한 건 아무 것도 알 수 없는데, 다만 정황적 증거를 놓고 보면, 그렇게 생각되도록 교묘하게 만드는 수법이죠.

 

 

새벽12시10분, 다시2006년5월, 이건희 프로젝트가 본격 시발되던 시점을 생각합니다. 그랬더니 또 다시 득달 같이, 길을 걷던 계집이 이렇게 외칩니다. (야! 또 어디가~~~~)ㅎㅎㅎㅎㅎ 기가 막힙니다. 정말 내가 어딘가로 여행하고 있나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기가 막힌 사기 수법이 바로 요런 것들입니다.

 

 

동시에 사내 녀석 하나가 이렇게 말합니다. (너무 한거 아냐?)ㅎㅎㅎㅎ 내가 여기 저기 이 시간 대, 저 시간 대, 이 영역, 저 영역, 이 차원, 저 차원을 종횡무진 넘나들고 있답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눈에 보이는 건 늘 동일한 대한민국 서울이죠. 그리고 내 처지도 늘 동일합니다. 나타나는 사람들도 늘 같죠. 왜 그럴까요? 속임수입니다.

 

 

만약, 내가 있는 이 곳이 정말3D의 매트릭스 환영이며, 조작된 현실이라면, 이 양아치들이 이 조작된 현실을 왕창 변경시켜, 나를 놀라 자빠지게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후 부활하시어, 인간의 가능성을 인간들 앞에 증명해 주신 것처럼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 능력도 없을 뿐 아니라, 전부 사기 속임수 기만이므로, 그렇게 못하는 것입니다. 아주 비열하고 교활한 양아치들입니다.

 

 

새벽1시10분, 삼성 이건희 직속 친위 부대원 중 하나인 이인주 사장x과 비슷한 인상을 한 녀석이 다른x과 같이 편의점으로 들어 옵니다. 아마도 요x이 나를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댄 실무자 격에 해당될 것입니다. 이학수, 이인주 이런x들입니다. 이건희 직속이며, 삼성그룹 전반을 통제하던 최측근 중에 최측근x들이죠.

 

 

이x의 얼굴을 보니, 피비린내가 나고, 사악하고 섬뜩한 느낌이 갑자기 듭니다. 이런 경우는 분명히 나를 상대로 하여 무서운 해코지를 한x이거나, 미래 시간 대에 내게 그런 해코지를 할x이라는 것을 저는 그간의 경험을 통해서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일종의 직관입니다. 그리고 이런 직관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

 

 

삼성그룹 근무 시 문제의 시초가 된 것도, 직속 부장x 때문이었는데, 이 x도 처음 보는 순간, 그 얼굴이 백색으로 아주 희게 보이면서, 일종의 피비린내, 사악함, 섬뜩함의 느낌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이 x 때문에 인생 피박살 나고 만 것입니다. 그리고 이 경우 외에도 이런 경험은 종종 있었죠. 그럴 때마다 내 느낌은 다 맞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의 인상을 볼 때, 이런 느낌을 주는 자들을 극력 회피합니다. 그런데 이인주를 닮은 요 x이 저승사자처럼 보이더라는 것이죠. 요 새X가 나를 해코지한 실무 대장일 것입니다. 아내의 유방을 자르고, 태국으로 온 가족이 놀러 갔을 때 일가족을 몰살시키려 한 x도 요 새X일 것입니다.

 

 

요 씨x랄 새X 언제고 내 손에 뒈질 날이 올 것이다. 반드시! 내가 이 말을 계속 반복하는 이상, 그렇게 될 것이다! 각오해라!! 나를 죽일 수는 있겠지만, 그건 육체일 뿐이다. 알아 듣고 있느냐? 요 살인귀 새x야! 기다려라!!

 

 

새벽3시27분, 두x이 지나가며, 이렇게 말합니다. (여기는 거의 연변 조선족 사람들이야~~~)요즘 들어 주변에는 연변 조선족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죠. 유인해 올 사람들이 없다 보니, 이젠 조선족, 연변 사람들도 데리고 오는 모양입니다.

 

 

가상섹스를 함으로서, 이용당하는 것을 회피하기 위하여, 무심한 상태에 있으려고 노력하며, 이 가상섹스의 느낌을 피합니다. 그랬더니 새벽3시29분, 한 녀석이 들어오더니,이렇게 말합니다. (씨X!!! 다 전화 안 받어~~~~)

 

 

이를테면 전화(가상섹스를 의미)를 내가 받지 않아서, 자신들이 재미를 보지 못한다는 겁니다. 요런 싸가지 없는 새X들! 내게 아무런 대가나 보상도 주지 않는 상태에서, 막무가내로 이용해 처 먹고 있는 X들입니다. 나는 그냥 여자 구하는 모드, 신데렐라 맨으로 남겨 놓고, 아무런 대가나 보상도 없는 상태에서, 고생하게 만들고 밑바닥에서 고통 받게 만들어 놓고는, 내 분신체, 아바타들을 이용해서 가상섹스, 대리섹스를 통하여 이득을 보고 재미를 얻으려는 악당X들이 바로 이 자들입니다. 정말 나쁜X들입니다!!

 

 

새벽4시48분, 경향신문을 보는데, 청와대 민간인 사찰 건으로 김00이라는 사람이 곤욕을 치른다는 기사와 함께, 근거도 없이 무고한 사람을 대상으로 명예훼손을 했다고 주장하며, 고소하겠다는 기사가 보입니다.

 

 

그런데 이 기사를 보고5분도 안 되어, 이 신문에 나오는 김00이라는 사람의 이미지와 아주 흡사한 남자가 들어 옵니다. 그리고는 아주 못 마땅한 표정으로 저를 대하며, 물건을 사 갑니다. 눈초리,표정, 태도, 안색이 모두 적대적이고, 못 마땅하고 분노에 찬 표정입니다. 기가 막힐 노릇이죠.

 

 

나는 알지도 못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나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설령 연관이 있다고 해도, 제가 주장하는 내용들은 거짓 없는 진실이며, 실제 경험 사례를 있는 그대로 적시한다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내용을 적되, 제 의견을 첨부하는데, 그건 지나간5년 간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자행한 사건을 근거로 한 추론인 동시에, 제 의견, 생각, 판단인 것이죠. 아무렇게나 적는 글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아무 죄도 없는 선량하고 정직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명예를 훼손하고, 피해를 주려는 악의적 의도로 이런 글을 적는 것도 아닙니다. 이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잘못 알고 엉뚱한 주장을 할 수는 있지만, 고의적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겠다는 의도로 이런 글을 적어서 올리는 것이 아님을 정확하게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그건 이건희 양아치 일당 혹은 제 반대 편에 있는 사람들의 잘못입니다. 왜냐고요? 아무도 내게 진실을 말해 주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드러난 사건과 제가 겪은 경험만을 바탕으로 하지, 그 배후에 있었던 사건과 진실에 대해서 까지는 알지 못하죠. 다만, 지금까지 일어난 사례를 놓고 볼 때, 이 일을 진행한 주도 세력들이 상당히 사악하고 못된X들이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요건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 자가 나간 후, 다시 덩치가 큰 거한이 들어 옵니다. 이 자 역시도 인상을 쓰고, 못 마땅한 표정을 지으며, 노골적인 적대감을 표현합니다. 제가 이 상황을 수첩에 적자, 이 자가10분 후 다시 점포로 들어 옵니다. 내가 뭘 생각하고 적는지 다 안다는 증거죠.

 

 

그리고는 더 열 받고, 더 못 마땅하고 더 적개심에 가득 찬 표정과 태도를 취하며, 호빵을 달라고 합니다. 보통 호빵은 손님보고 꺼내오라고 말하는데, 그건 호빵이 들어 있는 찜 통이 외부에 있기 때문 입니다. 카운터에서 외부로 돌아 나가기가 불편하고, 동선이 길기 때문에, 그거 꺼내 주려고 나갔다가는, 다른 손님들 요구를 제때 처리하지 못할 뿐 아니라, 제과점(던킨 도너츠라든지 파리 바께트라든지 등등)등에서도, 손님이 자신이 원하는 빵을 스스로 골라서 담아가지고, 계산대로 가져가서, 계산을 한 후, 가져 가든지, 앉아서 먹던지 한다는 점에 비춰 볼 때도, 그건 사실 그렇게 하는 것에 문제가 없는 일이죠.

 

 

호빵은 외부에 있으니, 직접 꺼내 오시라고 말했더니, 요X이 인상을 북 긁으며, (호빵 달라고 했잖아~)라고 노골적으로 반말합니다. 덩치가 산 만한 X입니다. 요 비열한 삼성의 양아치 새X들이 저를 모욕하고 밟으려 할 때마다, 요런 수법을 씁니다. 덩치가 거대한X들이나 조폭, 깡패X들을 들여 보내어, 반말을 하고, 노골적으로 협박공갈을 쳐 대는 수법이죠. 여차 말 한마디 잘못하면, 맞아 죽을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조성하고, 윽박지르는 수법입니다. 대단히 비열한X들이죠.

 

 

다시 호빵은 손님이 직접 가져오시는 게 좋다고 말하니, 대답도 않고 인상을 북 긁으며, 아래를 쳐다 보고 위협적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ㅎㅎㅎ 굴욕적이지만, 어쨌든 서비스 하는 입장이고, 고객도 없는 상태라, 내가 나가서 꺼내다 줍니다. 정말X 같은 새X들이고 비겁한X들입니다. 육체적 강함을 악용하여, 상대적으로 왜소하고 약한X을 겁박하고 짓밟아 버리는 수법! 삼성 양아치 잡X들의 기본 수법입니다.

 

 

아마도 내가 가상섹스를 비난하고, 이것이 국제사기극이라고 맹비난한 것에 대해서 자신들이 피해를 보았다고 생각하고 이런 보복과 해코지를 하는 것일 것입니다.

 

 

이 자들은 참으로 희한한데, 모든 일 처리를 자신들만의 이기적인 시각과 이득을 얻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독단적, 독선적, 일방적으로 진행하려 한다는 것이며, 그러는 과정에서 내가 자신들에게 그렇게 해 줄 것을 요구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뒤집어 씌운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자면 가상섹스입니다. 이걸 내가 원했다고 이 자들은 말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아마도 이들은 제가 야동을 보거나, 혼자 상상과 판타지에 젖어서 몰입한 본능적 생각, 욕망들을 이미 알고 있는데, 그게 내 최고의 소원 혹은 내가 가상섹스를 통하여 그걸 느끼기를 원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고 가려고 합니다만, 사실은 그게 아니죠. 이들이 이 가상섹스 사기수법을 개발한 이유는, 이 수법이 저를 즐겁게 해 준다거나, 제게 뭔가 이득을 주려고 그런 것이 아니라, 주 목적이, 이 국제사기극을 주구장창 강행하며, 이득과 재미를 얻으려고 한 것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로서도, 이미 공식적, 공개적으로 이 사람들에게 제 결정을 밝힌 바가 있습니다. 수십차례, 수백차례에 걸쳐서 말입니다.

 

 

조건 없이 보상해 달라, 피박살 난 내 인생을 보상해라. 나는 가족에게 돌아가겠다. 두 아들과 처에게 돌아가서, 잘 살다 죽겠다 이겁니다. 이건 수도 없이 반복하고 잇는 공식적 제 입장입니다.

 

 

그런데 이들의 입장은 요지부동입니다. 그저 여자를 구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보상 못 하겠다는 겁니다. 나머지는 민사소송을 하든지, 그건 네가 알아서 해라는 식이죠. 그리고는 또 뒷구멍으로는 가상섹스, 분신체 섹스 사기수법으로 이용해 처 먹습니다.이게 지금까지의 일들이죠.

 

 

여자를 구하라는 것도, 겉으로만 하는 소리일 뿐, 실제로는 구하지 못하게 교묘하게 방해합니다. 방법도 다종다양한데, 요즘 주로 쓰는 수법은, 여자들을 귀신처럼 보이게 하는 수법, 괴물, 요괴, 마녀, 악마, 비인간형 외계인처럼 보이고 느껴지게 만들어, 정나미가 떨어지게 만들고, 공포와 두려움, 이질감과 혐오감을 느끼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아예 사귈 맘이 안 들게 만들어 버리는 수법입니다.

 

 

간혹 여자들이 정말 과거(2008년6월 이전)에 보았던 정상적인 사람들처럼 보일 때가 있는데, 요것도 요 잡x들의 마인드 컨트롤 장난질의 결과입니다. 실은 거의 다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게 강력한 마인드컨트롤을 걸고, 최면과 환각을 거는 한편, 분신체들과 미리 준비하여 안배한 이상한 외모의 여자들과 사람들을 보내는 수법을 병행하여, 그렇게 보이고 인식되게 만드는 비열한 사기수법을 쓰고 있는 겁니다.

 

 

물론, 사람처럼 보이는 여자들을 보면, 예전처럼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일단 보상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여자들은 다시 안 보내 버립니다. 혹은 다시 마인드 컨트롤하여, 귀신, 마녀, 요괴처럼 보이게 만들고, 정나미가 떨어져 버리게 만듭니다. 요거 아주 교활합니다.

 

 

물론 사람처럼 보인다고 해도, 대시 하거나 수작을 걸면, 여지없이 안 보내거나(내가 실제 시도할 의도를 가지면100% 그렇게 합니다. 미리 다 알고 미리 미리 대비를 하니 당할 수가 없습니다.) 남자를 동반시키거나, 혹은 시도해도, 개 취급하며 밟아 버리게 만듭니다. 요 수법입니다. 해도 해도 안 되게 만든 겁니다. 이거100% 사기범죄입니다!!

 

 

그리고는 가상섹스와 분신체 섹스 사기수법, 대리섹스 사기수법으로 주구장창 끌고 가려는 악랄한 음모입니다!!

 

 

그래 놓고는, 그 가상섹스가 나를 위한 것이며, 내가 그걸 원해서 자신들이 그걸 해 준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몰고 갑니다.

 

 

그런데, 이 가상섹스는 사실 상, 실제 섹스에 비교할 때, 정말 조잡하고 질 낮은3류 포르노 영화에 다름이 아닌 사기입니다. 섹스가 단지 말초적 쾌락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요 잡놈들의 주장이 얼마나 거짓에 가득 찬 허구인지를 사람들이 알 것입니다.

 

 

3년 굶어 보십시오. 게다가 저는 좀 음란한 x이죠.(삼성 도덕그룹의 평가를 빌리자면 그렇습니다) 그러니 오죽하겠습니까. 5년 아내도 없고, 가정도 없이 살았고, 3년을 여자와 자 보지 못한 상태로 살고 있죠. 이런 x입니다. 그러니 가상섹스가 비록 위험하고, 사기와 기만, 위선에 가득 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지라도, 잠시 잠시 그 유혹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좋은 느낌은 잠시이며, 나머지는 고통과 피해 뿐입니다.(그걸 하고 싶을 때는, 의도적으로 야동 같은 걸 보고, 성적 판타지에 빠질 때 뿐입니다. 그거 해소하고 나면, 하기 싫어지죠. 그런 생각도 없어지고 말입니다. 남자 다 그렇지 않습니까? 싸고 나면 다 싫어지죠. 잠이나 자고 싶은 것이 남자죠. 그런데 이건 그걸 해소하고 나도, 계속24시간 강행된다는 겁니다. 그 결과로서, 아주 힘들고 피곤하며 고통스런 상태가 반복됩니다. 또한 끌려들어가는 정도가 심해지면, 어김없이 무서운 욕설과 저주가 퍼부어지고, 구타와 폭행, 살해시도가 이어지죠. 목적이 섹스의 쾌락을 주고 위안을 주자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해코지를 하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즉, 정신지배하여 노예화하던지, 아니면 정신착란을 유발하고 장애인을 만들던지, 죽이던지, 뭐 이런 것이 목적인 것입니다. 요건 아주 분명해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게다가 제가 끊임 없이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하고 판타지를 가지는데, 그걸 다 읽고 압니다. 그런 다음에, 그걸 취사선택하여, 제 x들에게 유리한 것만 발췌하여 그걸 실행하는 수법입니다. 그런 후, 그건 네가 원해서 그런 것이다 라고 내게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우는 비열한 수법을 쓰는 겁니다. 이건희가 늘 말하는 식대로 (생각대로~)라는 x 빠는 표현을 빌려서 그렇게 말합니다.

 

 

 

아주 비열하고 사악한x들인데, 그래서 제가 악마 사탄 파충류 양아치들이라고 비난하는 것입니다. 보통 교활하고 비열한x들이 아닙니다. 이건희입니다!!

 

 

정말 나를 위한다면 일을 이렇게 할까요? 말도 안 되는 개수작질을 쳐 대고 있는 겁니다. 현실에서 대접해 주면 됩니다. 돈 주고 보상해 주면 됩니다. 여자요? 그거 돈 있으면, 섹스에 대한 본능을 해결하기 위한 파트너 하나 만드는 건 일도 아니죠. 이거 모르고 있는 사람 있나요?

 

 

그런데 그건 안 된답니다. 그리고 가상섹스는 얼마든지 하랍니다.(진하게 즐기랍니다) 요게 양아치 불여우 이건희입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분신체 섹스,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이득과 재미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 현실에서는 대접을 안 해주려 할까요? 왜 여자를 현실에서는 사귀기 극히 어렵게 만들어 버릴까요?

 

 

나를 계속 이 사기극의 중심점에 세워 놓고, 미끼를 만들려는 수작에서 입니다. 그리고 미끼가 되려면, 신데렐라 맨 컨셉이 계속 유지되어야 합니다. 가난한x이 돈 많은 여자를 얻고 횡재한다 뭐 그런 컨셉이죠. 그리고 가상섹스로 땜질하면 됩니다. 요게 요 잡x들의 흉계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속지 마시오!!

 

 

새벽4시부터5시까지는 FM 방송에서80년 대 노래를 틉니다. 네가 시간여행해서80년대로 왔다고 속이려는 개.수.작.질.이죠. 참으로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양아치 잡x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요거 믿으십시오.

 

 

새벽6시40분, 오랜만에 정말 사람 같아 보이는 여자 세 명이 들어 옵니다. ㅎㅎㅎㅎㅎ 이거 얼마나 반가운지 모를 일입니다.계속 사람 같아 보이지 않는 여자들과 남자들만 보이더니, 갑자기 세 여자가 나타나는데, 정말 사람입니다. 이래야 여자를 봐도 매력을 느끼고 사귀고 싶은데, 지금까지는 그게 아니었던 것이죠. 요것도 이건희 양아치 무리의 의도된 심리기만 전략 중 하나로 보입니다.

 

 

새벽6시46분, 더러운 옷차림의 노숙자가 들어 옵니다. 그리고는 반말지거리를 늘어 부으며, 물건을 사 갑니다. 요것도 나를 조롱하기 위한 것인데, 이렇게 해야, 내가 열이 받아서 용기를 내어, 여자에게 대시 한다는 헛소리를 주절대는 이건희 양아치 일당의 삽질입니다. 이 노숙자는 무려 두번이나 들어 오며, 계속 신경을 건드립니다. 여자 못 구하면 거지 되고, 노숙자 된다는 조롱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5년 간 반복된 일입니다. 신물이 나는 일들입니다. 쳐 죽일x들!

 

 

외부로 나가 담배를 피는데, 한 중국 사람이 전화를 걸고 있습니다. 이 여자들이 중국 여자들이라는 메시지입니다. ㅎㅎㅎ

 

 

다시 아침7시28분, 제 큰 아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여자 애가 못 마땅한 표정으로 들어와서 물건을 사 갑니다. 요것도 요 양아치들의 장난질입니다. 자꾸 내  두 아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여자 애들을 보내어, 사람 신경을 건드리는 유치하고 비열한 짓을 합니다. 네 두 아들이 여자로 둔갑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너는 네 가족에게 돌아가야 하는데, 왜 다른 여자를 보느냐는 식이죠. 말도 안 되는 헛지x을 하고 있는 겁니다. 가지고 노는 겁니다!!제 최종목표는 두 아들과 아내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건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자꾸 헛지x하지 말라!!

 

 

요런 수법도 사실 상2006년부터 써 처 먹었던 수법이죠. 과거에 써 먹었던 수법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겁니다. 이건희 저 양아치 새x가 배후에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아주 교활한x입니다. 보통 교활한x이 아닙니다.

 

 

아침9시10분, 교대자가 안 오는 가운데, 점장이 먼저 나와 있습니다. 지난 주에 내가 경제 사정이 어려우니, 주급으로 두달 간 조치해 달라고 얘기를 했고, 점장도 그렇게 해 주겠다고 해서, 주급을 달라고 말을 했더니, 내일 돈을 주겠다고 말합니다. 일단 돈이 급하여, 10만원을 먼저 가불했지만, 참으로 사람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닌 상황이 무한반복 되고 있습니다.

 

 

새벽 시간 대에는 이들이 제 심령체에 설치한 가상섹스, 분신체 섹스용 분신체들과 트랩들을 마구 제거했습니다. 언젠가 여기서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는 것에 제 목표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걸 그대로 두면, 몸과 마음이 불편하기 이를 데가 없기 때문입니다. 보통 힘든 것이 아니죠. 고통입니다.

 

 

그랬더니, 퇴근 길에 준비된 해코지와 보복을 퍼부어댑니다.

 

 

식사를 하러 근처 식당에 가니, 갑자기 식당이 장례식 장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고, 사람들은 모두 죽은 귀신, 유령들처럼 인식되기 시작합니다. 일순 공포감과 이질감, 혐오감이 몰려 옵니다. 그리고 식당 안에는 앉은 좌석이 입구 쪽 문이 열리고 닫히는 좌석 밖엔 없습니다. 의도적으로 엿을 먹인 겁니다.

 

 

식사를 하고 난 후, 지하철을 타고 돌아오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하철3호선 안에 탑승한 사람들이 전부 귀신, 유령처럼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자들이나 남자들의 안색은 창백하고 피부는 희며, 육체적 밀도는 아주 낮아 보입니다. 즉 유령이나 귀신에 가까운 형상으로 인지가 되기 시작합니다. 요게 바로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게다가, 사람들이 전부 적대감, 증오감을 가지고 나를 대한다는 그런 느낌이 확 들어 옵니다. 몇 몇 사람들이 자꾸 나를 노려 보고 쳐다보는 가운데, 전체적으로는 괴기스럽고 공포스런 분위기와 상황이 형성되는 가운데, 적대감, 증오감에 가득 찬 느낌이 들어오게 만드는 수법으로 해코지하고 보복하기 시작합니다.

 

 

내가 가상섹스를 일으키는 에테르 분신체들을 제거하고 그걸 못하게 만들면, 꼭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바로 보복하는 겁니다. 골 때리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거2010년6월 경에도 이런 일이 있었죠. 전철을 타고 가는데, 갑자기 전철이 정지합니다. 그리곤 불이 확 꺼져 버립니다. 그런 후, 희미하고 어두운 지하철 내에서 갑자기 사람들이 마치 귀신이나 요괴, 괴물이라도 된 듯한 그런 분위기가 형성되고, 무시무시한 정신적 공격과 충격이 가해지는 겁니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이 저를 노려보며 적대감에 가득 차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 확 들어오는 겁니다.

 

 

요것도 언제 어디서 우리가 본색을 드러내어, 너를 잡아 죽일지 모르니 조심하라는 협박공갈 질이자, 여기가 지구가 아닌 지옥 같은 다른 차원, 영역이라는 식으로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두려움과 공포에 떨게 만들려는 이건희 파충류 사탄 양아치x의 간계에 의한 일들입니다.

 

 

오늘 또 다시 그런 해코지가 반복된 것입니다. 참으로 무서운x들입니다. 이를테면 지옥의 악령들, 사탄 마귀를 연상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공포와 두려움에 떨게 하고, 너는 이미 죽어서 영계에 와 있다는 식으로 속이려는 의도에서 이런 행패를 부리는 것입니다.

 

 

오전10시경, 자주 가는 피시 방에 가서 성인물을 봅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준비된 해코지를 합니다. 자꾸 두 아들의 모습을 내게 마인드 컨트롤로 각인시키는가 하면, 두 아들의 모습을 연상하게 만드는 여자들이 포르노 야동에 등장하게 만듭니다. 요 포르노 야동도 요 잡x들이 만든3D의 환각체, 조작물들로 판단됩니다.

 

 

그 이유는, 내가 어떤 성인물을 보게 되면, 거기 나온 여자 배우가 다른 성인물에도 계속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한번 보고 나면, 내가 전혀 다른 야동을 선택해서 본다고 해도, 계속 그 여자가 연달아 등장합니다. 이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뭔가의 수법으로 나를 속이고 있는 겁니다. 나는 그저 지구차원에서처럼 정상적으로 영화나 야동을 본다고 생각하지만, 이 자들이 분명히 뭔가의 수법으로 조작하고 왜곡한 가짜들이라는 것이죠.

 

 

과거에 본 내용과 유사하면서도 어딘가 다른 내용들이 많고, 그 내용이나 질이 현저하게 저질이고 안 좋습니다. 화질이나 내용이 과거 대비 아주 다른 것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전부 조작된 가짜들입니다. 인간을 분신체 허상으로 만드는 자들입니다. 영화라고 불가능할까요?

 

 

내게 해코지하려고 이런 조작을 가한 겁니다.

 

 

머리 속에선 애들 목소리가 들리게 하고, 애들 형상이 생겨나게 만듭니다. 아니 성인인 어른이 야동 좀 본다고 해서 그게 무슨 문제입니까? 그런데 마치 학부모가 미성년자를 상대로 혼을 내듯 일을 전개하려 합니다. 너 그거 보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수법이 아주 고약합니다. 제 아들들을 연상하게 만들고, 아들들 목소리나 형상이 생기고 들리게 만드는 가 하면, 제 아들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여자들을 포르노에 등장시키죠. 네 가족들, 네 아들들이 여자가 되어 너와 섹스하고 있다는 식의 최악의 모욕, 조롱을 가하고, 밟아대는 수법입니다. 이거 아주 비열하고 사악하며, 극단적으로 악랄한x들입니다. 누굴까요? 파충류 사탄 이건희 입니다.

 

 

겉으로는 도덕을 강조하며 좋은 의도로 훈장 노릇 하려는 척 하지만, 알고 보면 그게 아닙니다. 수치를 주고 모욕을 하고 조롱을 하며, 밟아 죽이려는 의도인 것입니다. 요거 잘 구분해야 합니다.

 

아니 제x들이 뭔데? 성인인 내가 야동 보는 것까지 참견하고, 훈장 노릇하며, 도덕군자 행세를 하려 한다는 말입니까? 뒷구멍으로 가상섹스, 분신체 사기섹스질을 일삼고 온갖 못된 범죄를 다 저지르는x들입니다. 그런 주제에 도덕을 말하려 하고, 훈장 노릇까지 하려 합니다. 골 때리는 사탄 양아치 새x들입니다. 게다가 자꾸 어린 아들들을 연관시키려 합니다. 최악의 모욕과 조롱을 가하려는 수작입니다.

 

 

정말 나쁜x들입니다.

 

 

성질이 나고 분해서 그냥 나오는데, 이번에는 오후12시55분 경, 신림 지하철 역 계단에 끄나풀 여자를 세워 놓고 전화 통화를 하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하게 합니다. (나이를 생각해서~~~~~)

 

 

 

ㅎㅎㅎㅎㅎㅎ 언제 그렇게 내 나이를 생각하고 존중해 주었나요? 아~~ 그래서 나이 어린 녀석들, 내 아들 뻘, 내 조카 뻘, 내 막내 동생 뻘 되는 어린 새x들로 하여금 내게 욕설을 퍼붓게 하고, 심지어는 구타와 폭행까지 자행하게 만들었군요?나이는 항상 이런 경우만 적용하는 불여우 양아치들입니다. 그 나이에 여자를 밝혀? 이겁니다. 아니면, 그 나이 처 먹고, 밑바닥에서 일하고 있는 주제에? 이런 식입니다.

 

 

사람 대접하거나, 나이 먹은 사람 대접해 주려는 그런 좋은 의미의 나이는 한번도 적용된 적이 없습니다. 어딜 가든 밑바닥 취급을 하고, 아랫 사람, 지시받고 일하는 최하층 빈민 노동자로 살게 만듭니다. 그리고 아무런 이유도 없이 해고당하게 만들고, 알지도 못하는 연.넘.들에게 이유조차 불분명한 손가락질을 당하게 만들고, 욕설과 비난을 당하게 만들죠. 요게 바로 이건희저 사탄 마왕 x의 배후 간계에 의한 것입니다.

 

 

정말 나쁜x들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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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 준다는 삼성그룹 회장님, 아흐 눈물나네요~

blog.chosun.com/casypark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2010년11월1일, 아르바이트 일을 하기 위해, 출근하는 길, 낙성대 지하철 역에서는 이런 내용의 방송이 흘러 나옵니다. (나이 드신 농촌 어른들이 노후를 편히 보낼 수 있도록~~~)이어서, 교통카드 충전기에서 교통 카드를5,000원 충전하고, 만원을 넣으니, 거스름 돈이7천원이 나옵니다. 2천원이 남습니다.2천원이 더 나온 거죠. 이것도 역시 (2천만원을 네게 지원하겠다)는 기만적 암시, 최면을 걸기 위하여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준비한 촌극입니다.

 

 

이들은 과거5년 전부터, 반복해서 이런 식으로 교활하기 이를 데 없는 사기 기만 속임수 거짓말을 쳐 대며, 저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물론1원 한 푼도 지원한 적이 없죠. 주둥이 질, 립 서비스입니다. 가지고 노는 거죠.

 

 

이미 공개한 바와 같이, 편의점으로 끄나풀, 조직원들을 들여 보내어, 카드를 의도적으로 놓고 가게 만들고, 그 카드는 우리가 너를 지원해 주고자 놓고 간 카드이니, 써도 좋다는 식의 거짓된 메시지, 최면, 암시를 걸어 대며, 저를 속인x들입니다. 그리고는 함정을 파 놓고, 걸려들면, 비열하게 뒤통수를 쳐 대고, 저를 도둑x으로 몰고 가려 한x들이죠. 이들은 진실로 사탄 마귀에 다름 아닌 추악한 존재들입니다. 이건희 저 양아치 사탄 파충류 x입니다.

 

 

21시40분, 지하철2호선을 타고 가는데, 한 녀석이 앞 좌석에 앉아서 휴대폰 통화를 하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열심히 해야 할거야~~~~)

 

 

말하자면, 우리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2천만원의 돈을 지원해 주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해야 하며, 은혜에 보답하기 위하여, 열심히 여자 뒤 꽁무니를 쫓아 다니며, 우리를 위하여 헌신봉사해야 한다는 의미죠. 저런 쳐 죽일 양아치 도둑 x들을 보시오. 계속해서 초를 치고, 반복되는 암시, 최면을 걸면서, 꼭 그렇게 해 줄 것처럼 속이는 수법입니다. 물론, 단 한번도 그렇게 한 적이 없으며, 현재도 그런x들입니다. 교활하기 이를 데 없는 심리기만 전술이며, 사람 하나를 놓고 돈과 생존권을 무기로 하여 재미있게 가지고 놀고 밟는 수법입니다.

 

 

저를 희생양, 제물로 만들어 놓고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본 x들이 삼성 이건희와 그 졸개 양아치들입니다. 엄청난 이득을 보는데 이용해 처 먹은 겁니다. 그리고 아무런 대가나 보답을 하지 않는 천하에 악독한 무리들이죠. 정말 인간의 끝을 보게 만드는 양아치 악당x들입니다. 아니 인간들이 아니라는 것, 그래서 더 악독하고 비열한 것입니다.

 

 

요약한다면, 이런 의미입니다. (우리가2천만원을 지원해 줄 테니, 열심히 뛰어 다니며, 여자 사귀려고 노력해라) 이겁니다. 물론 거짓입니다. 초를 치고, 최면, 암시를 가하며, 가지고 놀려는 의도죠. 이건희 저xx는 정말 사탄입니다. 잡아 죽여야 할 잡x입니다!!

 

 

22시05분, 편의점으로 출근하여 일하는데, 장모와 비슷하게 생긴 아줌마가 들어 옵니다. 요즘 들어서, 요 잡x들이 더 지x같이 반복하며, 사람을 우롱하는 수법입니다. 이른바 패밀리 컨셉입니다.

 

 

그러니까, 제 가족들, 처, 두 아들, 어머니, 장모, 장인 그리고 주변 지인들과 비슷하게 생긴 다른 여자 혹은 남자들을 선별해서 내 앞에 들이미는 수법입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교묘하고도 복잡한 상징과 메시지가 숨어 있는데, (여기는 네가 살던 지구차원이 아닌 다른 세계라는 것이 주된 골자입니다)

 

 

요즘의 컨셉은 이 곳이 영혼 세계라는 컨셉입니다.

 

 

그래서, 네 앞에, 네 가족이었던 존재들이 영혼 본래의 형태에서, 모습을 바꾸고 나타난다는 컨셉이죠. 말하자면, 제게 두 아들이 있다면, 그 아들들이 지상에서 육체를 지니고 살고 있는 육체적 외모가 아니라, 영혼의 형태, 즉 영혼이 모습을 바꾼 형태로 내 앞에 나타나고 있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기만 속임수입니다.

 

 

저도 이건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지상에서 육체를 지니고 살고 있는 영혼들이 취한 그 육체적 형상이 그 영혼 본래의 모습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영혼은 그 영혼 본래의 형상이 있기 마련이죠. 물론 잘은 모르지만, 영혼에 형상은 없습니다. 영혼은 일종의 에너지 체들이죠. 그러나 영혼은 자신이 원하는 형상대로, 형상화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형상이 없는 것이 영혼인데, 자신이 살았던 시대나 시기, 상황에 따라 취하였던 그 시절의 육체적 형상을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래의 자신의 형상도 있을 겁니다. 여전히 인간 의식 속에 깃들어 있는 제 입장에서는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이게 옳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들이 요즘 제게 행하는 컨셉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기는 영혼 세계랍니다. 그래서, 네가 알고 있고 친숙하게 지내던, 영혼들이 육체적 형상을 취하고 내 앞에 나타나고 있다는 식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왜?

 

 

만일 이들이 영혼이라면, 그리고 나와 관계가 있고,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존재들이라면, 왜 나를 모르는 척 할까요? 그리고 왜 이건희 저 사탄 마왕x이 정한 룰과 기준에 따라서 행동하고 있을까요? 개x 빠는 수작질입니다.

 

 

이들은 계속해서 내 두 아들을 닮아 보이는 사람들을 보내고 있으며, 내 처와 장모 그리고 어머니를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여자들과 사람들을 안배해서 집중적으로 내 앞에 나타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교활하고 추악한 속임수, 기만질의 의도가 숨어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사실 상 이들은 영혼이 형상 변화하여 나타나거나 혹은 영혼 자체의 형상이라기 보다는, 요 사악한x들이 만든 분신체, 아바타에 불과하거나, 혹은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선별해서 내 앞에 보내어, 나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추악한 흉계에 불과하다는 판단입니다.

 

 

아무도 나를 아는 척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생김새나 외모도 분명히 그들이 아닙니다. 그저 그들과 비슷하게 생겼다거나, 그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그런 비스므레한 외모를 한 존재들이죠. 내가 볼 때, 이들은 아바타, 분신체들이거나, 혹은 비슷한 외모를 한 사람들을 집중 선별해서 내 앞에 보내며, 속이고 기만하려는 수작질입니다. 아주 유치한 잡x들이죠. 속이려는 겁니다. 즉, 너는 이미 죽었고, 여기는 영혼세계이며, 너는 지금, 네가 알고 있던 존재들의 영혼을 만나고 있다, 뭐 이런 식의 터무니 없는 기만질에 불과합니다.

 

 

요런 잔 대가리를 굴리는x이 바로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파충류 사탄 마왕x입니다. 이거 보통x들이 아닙니다. 이래서 내가 이 자들을 인간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며, 4, 5차원 계에 존재하는 마왕 적 존재들, 사악한 외계종들로 보는 것입니다.

 

 

보통 X(Nom)들이 아닙니다. 물론 神이나 神的 존재도 아닙니다. 아주 사악하고 비열하고 교활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이런 악마적 존재들이 신이나 신적 존재 혹은 진보 발전된 외계인들이라고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거듭 반복하지만, 영혼 세계에 거짓은 있을 수 없습니다.단 지옥이나 저급한 아스트랄 차원의 악령들, 4,5차원 어둠의 영역에 존재하는 어둠의 존재들, 마왕 사탄 같은 존재들은 예외(거짓말 속임수가 이들의 기본이며, 온갖 사악하고 잔인하고 악독한 짓을 아무 거리낌 없이 자행하는x들이 바로 이x들입니다.)이겠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건희 프로젝트를 주도하는x들이 바로 이런 자들이라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너무도 더럽고 비열하고 추잡한x들입니다, 반면, 인간이 알지 못하는 마력적 힘과 초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들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마왕, 사탄, 루시퍼, 타락한 천사들, 사악한 용, 악령, 마귀, 요괴, 마녀 같은 존재들일 것입니다.

 

 

혹은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100% 저는 이걸 확신합니다. 대단히 비열합니다. 대단히 사악합니다. 대단히 교활합니다!!

 

 

22시10분, 김밥 등 폐기품이 엄청나게 많이 나와, 이를 폐기등록 하는데, 계집3명이 들어 오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내일은 배가 고플 걸~ ㅎㅎ)

 

 

말하자면 오늘 폐기가 많이 나온 것은 우리가 너 먹으라고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인데, 내일은 폐기가 없어서 먹을 것이 없을 것이며, 배가 고프게 될 것이다라는 비아양 조롱질입니다. 하여간, 주변이 온통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x의 졸개, 끄나풀, 양아치들이고, 계집이고 사내x이고, 늙은이고 젊은x이고 간에 전부 저 악마 양아치xx들이 보낸 것들 뿐입니다. 주변이 전부 그렇습니다.

 

 

그리고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말하는 거 주의해서 듣나 몰라~~~)

 

 

말하자면 자신들이 주변에 끄나풀, 조직원x들을 보내서, 지껄이는 말들을 주의 깊게 잘 듣고 그 의미를 파악하고 있느냐를 말하는 거죠. 물론 다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99% 거짓과 기만에 가득 찬 악마 사탄 사악한 용들의 울부짖음, 광란에 가득 찬 개지x일 뿐이라는 것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되었습니까?요 더런 사탄 마귀 파충류 냄새 나는 잡x들아!! 내 곁에서 썩 물러가라!!

 

 

2천만원 지원한답니다.ㅎㅎㅎㅎ 카드를 줄 테니 쓰라고 했다가3일만에 함정 파 놓고 도둑x으로 몰아가는 양아치xx들입니다. 함정입니다.모든 것이 전부 함정이고 속임수 기만입니다. 제 삶은 말 그대로 지옥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며칠 전 사기를 쳐 대고, 함정을 파 놓고 도둑x으로 몰고 가며, 모욕하고 짓밟더니, 또 사기를 쳐 대려 하는 겁니다. ㅎㅎ 그리고는 자신들이 하는 말을 잘 듣고 이해하고 있느냐는 개소리까지 읊어 댑니다. 도대체 저 씨x새x들은 양심이 있는 것일까요? 없는 것일까요? 절대적인 악함, 교활함, 불의함으로 뭉쳐져 있는 악의 화신 같은 연.넘.들이 바로 이건희 파충류사탄의 무리들입니다.

 

 

22시19분, 또 처와 닮은 인상을 한 중년 아줌마가 들어 옵니다. 어제부터 심해지기 시작한 현상인데 계속해서 제 아들 혹은 아내, 장모, 혹은 친척, 가족을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여자들과 남자들을 연달아 보낸다는 것입니다. 물론 외모가 현저하게 다릅니다. 다만 비슷해 보이는 외모들인데, 요 교활한 양아치 이건희 사탄 파츙류x이, 미리 안배하여 준비해서 보내는 것들이죠. 여기가 영혼 세계, 사후 세계라고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22시30분, 한 사내x과 계집이 들어오는데, 사내x이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오늘 확실하게 마무리 할테니깐~~)

 

 

말하자면, 가상섹스를 확실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주겠다 혹은 너를 확실하게 몸에서 끄집어 내어 요절을 내 주겠다, 뭐 이런 의미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자들입니다. 섹스를 하게 해 주려면, 현실에서 여자를 주면 될 일인데도, 그걸 굳이 가상섹스로만 하라고 합니다. 도대체 왜 이럴까요?

 

 

돈을 줘서 여자 돈 주고 사서 자게 하거나 혹은 그냥 여자 하나 섭외해서 한번 하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는 죽어도 못하겠답니다. 그리고 악착같이 가상섹스로만 하랍니다. 내가 싫던 좋던 상관이 없습니다. 강제적, 막가파 식으로 자행합니다. 왜 그럴까요? 결국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가상섹스는 양날을 지닌 검입니다. 쾌락을 주기도 하지만, 아주 손쉽게 사람을 죽이거나 해코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용가치가 아주 높은 사기수법입니다. 혼자서 수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여 사기를 쳐 대고자 한다면, 바로 이 수법입니다.

 

 

그래서 계속 가상섹스를 강요하고, 이것만 하라고 지x거리는 거죠. 현실에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도 말입니다.

 

 

22시31분, 또 다시 처를 닮은 여자가 들어옵니다. 물론 좀 전22시 19분에 편의점에 들어온 중년 여자, 아줌마와는 다르게 생긴 여자입니다. 그러나 인상이나 분위기가 마치 아내 같다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 그런 외모에서는 동일합니다. 의도적인 속임수, 사기, 기만질을 쳐 대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22시32분한x이 들어 오더니, 가나 초코렛을 삽니다. 가나를 거꾸로 하면, (나가)입니다.이 양아치들은 계속해서 나보고 나가랍니다. 육체 밖으로 나가라는 거죠. 그러면 네 소원이 다 이뤄지고 네가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ㅎㅎ

 

 

정말 그럴까요? 99% 거짓이며 기만이며 속임수일 뿐입니다.

 

 

 

22시30분, 이상하게 생긴 녀석이 들어옵니다. 꼭 파충류의 외모를 연상하게 만드는 데, 그것도 인조인간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오는 얼빠진x입니다. 이 인조인간 혹은 아바타 분신체 같아 보이는 인간들을 보면, 하나같이 생김새가 이상하고, 언행과 태도가 이상하고 해괴합니다. 음…정말 인간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한 그 무언가가 보이는 겁니다. 어딘지 어색한 표정과 태도, 어눌한 말투, 그리고 누군가가 조종하거나 프로그래밍하여 움직이게 한 듯한 그런 로봇 같은 느낌이 든다는 거죠.

 

 

게다가 수시로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 얼간이 같은 짓을 자주 합니다.누군가가 이들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결과죠.

 

 

이것이 바로 인간 아바타, 분신체들이 자의식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이 악마 같은 자들이 정신지배하고 있거나 혹은 그들 자신이 형상변화한 것이 이유일 것입니다. 그러니 내 분신체, 아바타가 있다고 해도, 그건 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게 증거입니다.

 

 

담배를 사는데, 이상한 얼간이, 얼 빠진, 반쯤 맛이 간 X(Nom)처럼 행동합니다. 00 담배를 달라고 했다가, 다시 두서없이 다른 담배를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니,다시 다른 담배로 바꿔 달랍니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뭔가를 사다가, 다시 바꾸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정상적인 경우와 비교해 볼 때, 너무도 터무니가 없는 언행을 한다는 점과, 어딘지 모르게 반쯤 정신이 나간 로봇 같은x으로 보인다는 점이 다르다는 겁니다.

 

 

두서 없이 횡설수설하고, 정신이 나간 정박아 혹은 사이코 패스 얼간이 같은 이상한 언행과 태도를 보이는 것이 눈에 확 보인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게 인조인간들이 아니면, 인간들의 아바타, 분신체들이라는 증거입니다.

 

 

반면, 정상적인 인간들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분명히 정상적인 인간들과 비정상적인 아바타, 분신체들, 사이보그 같은 이상한 존재들이 뒤섞이고 있다는 얘기인데, 그렇다면, 여기는 어디이고, 이들의 배후에는 누가 있는 것일까요?

 

 

우선 외모부터 달라 보입니다. 이게 인간이 아닌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확 들어오는 외모입니다. 꼭 파충류가 사람으로 형상변화 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인조인간 로봇 같은 형상입니다. 혹은 분신체입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장난질을 쳐 대고 있는 것일까요?

 

 

이 이상한 x이 물건을 산 후, 돌아가더니, 다시22시 48분에 또 옵니다. 그리고는 현금이 없다며, 카드를 내밀고, 휴대폰 배터리 충전을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본래 배터리 충전은 카드로 결제가 안 됩니다. 그걸 알지만, 일단 시도했죠. 결과는 동일합니다. 결제가 안 되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 시간을 끄는 와중에, 갑자기 준비된 듯한 반 미친 듯한x들이4~5명 점포로 몰려와, 빨리 물건을 달라며 난리를 쳐 대기 시작합니다.

 

 

다른 업체 편의점은 금방 카드 취소가 가능한 전산 시스템인데, 여기 편의점은 이상한 구조로 되어 있어, 취소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사람이 갑자기 몰리게 만들며, 빨리 물건을 달라고 난리법석을 피우게 만드는 수법으로 스트레스를 주고 밟아 대려고 고의적으로 벌린 일입니다.

 

 

한 중년 사내x은 노골적으로 반말까지 지껄여 댑니다. (어이, 저거00 담배 줘!) ㅎㅎ 열이 확 받습니다. 대부분이 나와 나이가 비슷하거나, 많아도 몇 살 차이 나지 않는x들입니다. 어제도, 나보다3살이나 어린x이 시건방지게 나를 노려보며, 반말을 하고 노골적으로 밟아대었죠. 그러더니 오늘도 또 노골적으로 반말을 쳐 갈깁니다. 내가 이건희 양아치xx를 욕하고 이들의 흉계를 폭로하고 비난하는 것에 대해서 보복하려는 의도에서 이런 짓을 하는 겁니다. 아주 나쁜x들입니다.

 

 

게다가 표정이나 태도 언행이 전부 이상합니다. 약간 정신이 돌아버린 듯한 그런 표정에 눈빛이며, 뭔가 이상한 x들이라는 직관적 느낌이 확 들어오는 거죠. 결국 요 사악한 양아치 이건희 파충류사탄x이 배후에서 정신지배하고 있는 아바타, 분신체들이거나 혹은 프로그래밍 된 인조인간들이라는 결론인 겁니다.

 

 

내가 열이 받아서, (반말 하지 말라!)고 일갈하자, 이 자는 황급히(거의 정신 나간 미친x 같습니다) 밖으로 나가 사라져 버립니다.허허허…이거야 정말 골 때리다 못해 돌아버릴 지경이죠.

 

 

연이어 이 이상하게 생긴 로봇, 분신체, 파충류 같은 X(Nom)이 계속 시비를 걸고 지X(GI RAL) 거립니다. 카드 결제가 다른 곳에서는 다 되는데 왜 여기만 안 되느냐, 왜 이리 시간이 오래 걸리냐 하는 식이죠.(그런데 어딜 가든 휴대폰 배터리 충전은 카드 결제가 안 됩니다. 제가 편의점 여러 곳에서 근무해 봐서 다 알죠) 인상을 북북 긁고, 준비된 해코지를 하는 와중에도, 뒤에는4~5명에 달하는 좀비 같은 인간들이 성화를 부리며, 빨리 계산을 해 달라고 난리를 쳐 대며 사람을 스트레스 받게 만들고 밟아 버립니다. 요게 바로 이건희 저 사탄 양아치 새X가 내가 편의점에 근무할 경우 자행하는 해코지 수법 중 하나입니다.

 

 

요 개만도 못한 사탄 파충류새X들은 내가 근무하는 장소, 업소마다, 적절한 해코지 수법을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편의점에 근무하면 어떤 식으로 해코지하고, 배달 일을 하면 어떤 식으로 해코지한다는 것이 아예 정해져 있다는 겁니다. 무려5년 간 나를 이용해 처 먹고 괴롭혀 온X(Nom)들이니, 모든 것에 도통해 있는 달인들입니다. 사람 말려 죽이는 악랄한 해코지 행패와 그 수법에 이골이 나 있는 잡X(Nom)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죠.

 

 

한참을 난리를 쳐 대고 스트레스 주고 밟아대던 X들이 다 나갑니다. 그리고는 다시23시 40분, 두 X이 들어 옵니다. 그러더니 한 X이 (밸런스 담배)를 달라고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아흐 불쌍하다고 말할게요~ 사장님 ㅎㅎ)

 

 

옆에 같이 온 X과 대화하는 척 하지만, 실상은 그게 아닙니다. 나를 겨냥하여 조롱한 것입니다. 내가3년 간 여자 보X 구경도 못하고 살고, 인간 이하의 비참하고 억울한 삶을 살고 있다는 글을 적어 인터넷에 공개하자, 그것에 대해서 조롱하려는 의도입니다. 그리고 그런 글을 적어서 우리를 공격했으므로, 우리가 그것에 대하여 밸런스(균형적 보복)를 취한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최악의 모독과 조롱을 가한 겁니다. (불쌍하다고 할께요~)라는 말까지 서슴지 않는 겁니다. 최악의 수모를 가한 거죠. 이게 이건희의 인격입니다. 이 잡X 덕분에 처 자식 다 잃고, 전 재산 다 잃었죠. 게다가 멀쩡한 사내 X이3년이 넘도록 여자와 자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럴 여유가 전혀 없었죠.사느냐 죽느냐의 벼랑 끝에서 고통받는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그 당시의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옥의 고통이었죠. 지금도 달라진 것은 없지만, 다만 그때보다는 아는 것이 많아졌고, 이들이 가하는 수법에 능숙해져 있다는 차이가 있죠. 매도 자주 맞다 보면, 이력이 생기는 법입니다. 내성, 견디는 힘이 강해지는 거죠.

 

 

지옥의 시기를 지나는데, 어디서 여자와 한가하게 연애하고 성교하고 재미 볼 여유가 있었겠습니까? 요 비열한 양아치 삼성X들과 이건희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전부 이 자들의 소행입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나를 처 박아 놓고,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와중에 여자를 어떻게 사귀고 어떻게 성교하고 재미를 볼 수 있었을까요? 말 그대로 불가능한 일이죠.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물적 증거가 없다고 하여, 모든 것이 내 책임이라는 식으로 몰고 가며, 거꾸로 나를 바보 얼간이 취급하고, 정신병자로 몰려고 하는X들이 바로 요 파충류X들 이건희입니다.

 

 

요 잡X들, 이건희 양아치 무리들은 전부 인간들이 아닙니다. 파충류 사탄의 무리들입니다. 저는 이 자들의 형상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인간들이 아닙니다!!

 

 

여자와3년 간 성교도 못하고 보X 구경도 못했다고 말하는 네가 너무도 불쌍해 보인다는 조롱질, 비아양, 모독입니다!! 최악의 비열하기 이를 데 없는 비웃음과 모독을 가한 것입니다. 개 쌍X의 새X들!! 이게 삼성의 인격이죠.

 

 

사람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고도, 조금도 양심의 가책이 없는X들입니다. 오히려 더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대는데, 이게 이건희를 위장한 저 사악한 파충류사탄X의 독종적 성품입니다. 대단한 독종 X입니다!!

 

 

이어서23시 45분, 두X이 들으라는 듯 아주 큰 소리로 쳐 웃으며, 편의점 안으로 들어 옵니다. 연타로 조롱하고 모욕하려는 의도죠. 이게 삼성이고 이게 이건희이며, 이게 파충류 무리들입니다. 대단히 저열하고 추잡한 인격 파탄자들이 바로 요X들입니다. 주제에 인간 알기를 우습게 압니다. 저X새X들이 말입니다. 다 꺼져!!

 

 

23시51분, 아줌마가 애 둘을 데리고 들어 옵니다. 애 취급하며 조롱하려는 의도입니다. 아주 이골이 난 수법이죠. 너는 어린 애다 이겁니다. ㅎㅎㅎ 어린 애만도 못한 인격을 소유한 것들이 누구를 어린 애에 비교한단 말인가.

 

 

새벽12시4분, 편의점 외부에서 서너 명의 사내 x들이 모여서서 이렇게 말합니다. (야! 어서 나오라고 해~~~)

 

 

무조건 나오랍니다. 나오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소원 푼답니다. 신이 된답니다. ㅎㅎㅎㅎㅎ 그러나 나가면, 온갖 해코지와 저주와 모욕과 구타와 폭행과 살해공격이 자행되죠. 이게 그간 내가 겪어 온 일입니다. 말하자면, 나를 잡아 먹지 못하여 환장을 한x들이 주변을 철통같이 에워싸고 잡아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고 있는 형국이었던 것이 지금까지의 내 상황이며, 아직도 그렇습니다. 이건희입니다. 이 자 때문입니다.

 

 

12시25분, 폐기 처리된 김밥을 먹으려 하니, 갑자기 김밥이 상합니다. 즉 쉰 겁니다.분명히 김밥이 쉬어버릴 이유가 없습니다. 보통 폐기 후 하루가 지나도 먹을 수 있는 정도인데, 이 김밥은 폐기 후, 몇 시간 지나지 않은 것임에도 이미 상해 있습니다. 다른 김밥은 확인해 보니, 이상이 없습니다. 이 자들 장난질입니다.

 

 

충분히 그렇게 할 능력이 있는 자들입니다.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무서운 능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그 생각과 가치관 태도, 의식수준이 영락없는 악마 같은 자들입니다. 도대체 이런 것들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 믿어지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우주이고, 이렇게 험악하고 불공평한 우주였던가? 결국 인간이란 존재는 이런 악마적 존재들에게 사육되는 노예적 존재에 불과했던가? ㅎㅎ

 

 

열이 받아서 머리 부분에 형성되는 에테르 분신체들을 마구 제거해 버립니다. 그러자 새벽12시58분, 어린 녀석 둘이 편의점 내로 들어 오며, 이런 말을 합니다.

 

 

(해 주려고 왔는데, 이게 뭐여~)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말인즉, 너를 위하여 우리가 애를 써서, 섹스 한번 하게 해 주려고 왔는데, 네가 우리가 설치한 가상섹스 툴들을 다 파괴하여 그걸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어린 녀석 둘은 아주 못 마땅한 표정, 적대감과 증오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나를 쳐다 봅니다. 이거 꼭 미친xx들이 사는 세상에 온 기분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저런xx들이 나왔는지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고 이가 갈릴 일입니다.

 

 

정말 이상한x들입니다. 정 주려고 하면, 그냥 현실에서 여자 주면 됩니다. 그거 안 되면 돈이라도 주면 되죠. 그러면 사서 하면 됩니다. 그런데, 자꾸 가상섹스로만 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도 대단한 은혜랍니다.이거 정말 골 때리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미친xx들 아닌가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그 가상섹스가 이뤄지는지조차도 나는 모릅니다. 그리고 거기 들어가려 하다가 두들겨 맞고 피박살 난 것이 한 두번이 아니죠. 그래서 안 들어가는 겁니다. 저주와 증오에 가득 찬 욕설을 퍼붓고 구타하고 폭행하고, 죽이려 하죠. 처음에는 부드러운 여자의 음성과 더불어서 향수냄새를 풍기고, 섹스의 쾌감을 주며 유혹합니다. 그러다가, 좀 깊이 들어가면, 곧 바로 본색을 드러내는데, 공포와 두려움의 환각을 가하고, 무서운 저주와 증오에 가득 찬 욕설을 퍼붓습니다. 그리고 구타와 폭행이 이어지고, (저xx 죽여 버려)라는 무서운 음성이 들려 옵니다. 함정입니다. 전부 죽이려고 파 놓은 함정인 겁니다. 그런데 그걸 자꾸 나를 위하여 (능력을 계발하고, 교육을 하려고 그러는 거다) 혹은(내게 쾌락을 주고 나를 즐겁게 해 주려고 그런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고 속이는 겁니다.

 

 

아마도 다른 차원, 영역에서 분신체를 만들어서 행하는 섹스일지도 모르지만, 그건 양날을 지닌 검으로서, 잘못하면 그대로 황천길이 되거나 혹은 정신병자, 장애인이 될 수도 있는 무서운 게임입니다. 이건 내가 추론하여 함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 간5년의 실제 경험 사례에서 비롯된 결론입니다. 누가 이것에 대해서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이건희가 실제 이런 악랄한 의도로 저를 공격하고 유혹한 자입니다. 자신의 입으로도(그건 함정이었다)라고 말하는 자입니다.

 

 

그런데 그걸 뭘 믿고 들어간다는 말입니까? 그것도 완전히 말입니다. 내가 바보입니까?

 

 

그리고 이미 나로서는 이 사악한 존재들이 사람을 잡으려 할 때, 이런 수법을 쓴다는 것을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들어가면 지옥 같은 영역으로 잡혀 가는 수도 있다고 추론됩니다.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거기에 있을 수도 있다는 거죠. 이 수법으로 수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을 잡아다가 노예로 만들어 놓고, 성적 노예로 전락시키고 있다는 것이 내 판단입니다. 이거 믿어야 합니다. 물론 분신체를 만들어서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진짜 사람, 본인을 대상으로 그런 해코지를 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엇이 진실일까요? 분명히 내 분신체도 그런 형태로 만들어서 엄청나게 이용해 처 먹었을 것입니다. 그리고도 아닌 척 하는 거죠.

 

 

새벽1시26분, 날 닮은 듯한 생김새를 한 녀석과 계집3명이 들어와서 물건을 사며, 이렇게 말합니다. (00아! 나는 항상 대기야~~)

 

 

말하자면, 내가 가상섹스를 하려고 하면, 도우미로서 항상 대기하고 있다가 섹스하는 것을 도와 주겠다는 의미입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하자는 걸까요?

 

 

그렇게 주고 싶으면, 현실에서 주면 되는데, 왜 그건 못 주겠다고 버티는 것일까요? 이게 과연 좋은 의도일까요? 상식을 가지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1시58분에는 임신한 여자가 남자와 같이 들어 옵니다. 과거에 본 듯한 여자인데, 이 여자는 정말 사람처럼 보입니다.이게 참 해괴한데, 어느 경우는 정말 사람처럼 보이는 진짜 사람 같은 사람들이 있고, 어느 경우는 정말 구역질 나고 공포스러운 이상한 형상을 한 사람 아닌 사람의 모습들이 혼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나로서는 사람이 익숙하고 좋지, 이런 해괴하고 기이하며, 구역질 나고 혐오감 들고 공포스러운 외모를 한 자들이 좋을리가 없습니다. 부탁인데, 이제 그만 이 일에서 손을 떼고 물러가시오!!

 

 

이런 퍼포먼스를 하는 이유도, 다름이 아니라 나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해서 입니다. 내가 분신체가 되어서 어떤 여자나 남자들과 성교를 했고, 그 여자들이 임신을 했으며, 심지어는 자식까지 낳아서 그 자식들이 장성하여 나를 찾아오고 있다는 식의 거짓과 기만에 가득 찬 컨셉입니다. 이건희 저 양아치에게는 상당히 많은 컨셉, 컨텐츠가 존재합니다. 물론 전부 거짓이며 사기 기만입니다. 아주 골 때릴 정도로 잔대가리가 뛰어난 자입니다.

 

 

말하자면 여기는 이른바5차원 혹은 어떤 특수한 영역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선형적 시간이 존재치 아니하고, 모든 사건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난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 어떤 여자와 성교하는 것을 상상하면, 그게 실제 일어난다는 식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시간의 흐름과 같이 과거 현재 미래가 존재하는 세계가 아니므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의 결과에 의하여, 좀 전에 성교한 여자(?)가 졸지에 애를 임신하고 다시 그 애를 낳아서 그 애가 장성하여 어른이 되어서 나를 찾아오고 있다는 그런 식의 사기 컨셉입니다. 아주 골 때리는 양아치가 이건희입니다.

 

 

여기에 죽고 다시 태어나는 컨셉까지 부가합니다. 내가 어딘가 누군지도 모를 분신체 속에 들어가 있다가 다른 분신체 속으로 이동하면, 졸지에 내 몸 주변에 파리나 하루살이 같은 곤충이 나타나서 맴 돌게 만듭니다. 말하자면 네가 어느 여자나 남자로 태어나서 살다가 죽었다는 겁니다. ㅎㅎㅎㅎ 동시다발적으로 사건이 일어나는 무시간, 무차원, 무공간의 영역인 이 특수한 차원에서는 그렇게 된답니다.

 

 

그리고 다시 여자의 자궁 속으로 들어가서 태어나는 듯한 느낌이 들어오죠. 탄생과 삶, 죽음이 불과 몇분 간에 이뤄지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수법인데, 결국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한 얘기입니다. 적어도5차원 이상의 영역이라면 말이죠. 선형적 시간은 사실 상3차원의 시공간에서만 의미가 있죠. 4차원 이상만 되어도 시간은 의미를 상실합니다. 그러니5차원 이상에서는 더 그렇겠죠.

 

 

그러나 이들이 교묘하게 거짓말을 하고 사기를 쳐 대고 있다는 것은 여러 명제에 대한 추론에서 증명됩니다. 만일 이들 말대로 여기가 내가 상상하는 대로 이뤄지고 창조되는 그런 세계, 영역, 차원이라면 왜? 내가 상상하고 원하는 좋은 일들은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요? 이게 가장 큰 의문인데, 그러므로, 전부 사기이며 기만이며 속임수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입니다. 내가 이영애를 보고 싶다고 상상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영애가 내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저로서는 손석희를 닮은 남자 웨이터가 어떤 영혼 같은 형태로 먼저 스윽 나타난 후, 다시3차원의 육체적 형상으로 변하여 점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이것만이 아닙니다. 문을 잠근 것이 분명한데도, 졸지에 여자나 남자들이 점포 안에 모습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졸지에 눈 앞에서 걸어가던 여자가 사라져 버립니다. 이거 정말입니다.

 

 

결국 이들의 실체가 본래 인간들이 아니라, 분신체들이라는 증거인 것입니다.아바타, 분신체들이거나! 혹은 이렇게 변화하며 움직일 능력을 갖춘 존재들이라는 증거입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형상변화하고 순간이동하며, 자신의 모습을3차원의 형상으로 물현시킬 수 있는 존재들이거나, 혹은 아무 것도 모르는 인간들의 분신체, 아바타 들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거 정말 믿기지 않지만, 직접 보고 체험한 결과이므로 믿지 아니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내가 정말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존재들은 아무리 상상하고 원해도, 내 앞에 안 나타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이영애나 김태희, 김희선 같은 과거에 보았던 여자들을 상상하면, 그 여자들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그 여자들을 닮은 듯한 남자들이 나타나게 만듭니다.이것부터가 기만이며 사기이며 환각이라는 결론을 도출합니다. 이건희 저 파충류 마왕 양아치가, 벌리는 장난질 해코지입니다!! 이들은3D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잇는 능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다만3D의 이미지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예 하나의3차원 세계를 창조해 낼 수도 있지 않느냐는 의혹이 존재합니다.

 

 

저는 이걸 믿지 않을 수 없는데, 그렇다면 이들의 정체가 과연 무엇일까요?

 

 

神일까요? 아닌 것 같습니다. 神들이 이렇게 천박하고 추하고 더럽고x 같은 품성과 인격을 지녔다고 저는 믿지 않습니다. 악신, 마신, 마왕, 악성 외계인들이라는 결론이죠.

 

 

그리고 내가 상상하고 원하는 것들 중, 정말 내가 바라고 있고, 내가 원하고 있는 내게 좋은 일들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저는 이런 몽상을 자주 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건희 일당이 개과천선 해서, 내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내1,5평 고시원 방에 몰래 사과상자에 거액의 돈을 담아서 두고 가는 방법으로 내게 사과하고 보상하게 되며, 그로 인하여 내가 횡재를 하고 수년 간 고생하며 산 것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상이나 바램은 아무리 반복하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실제 내가 존재하고 있는 이 영역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겁니다!! 이게 바로 사기 기만의 증거입니다. 움직일 수 없는 증거죠.

 

 

반면에 내게 불리한 것들, 내가 바라지 않는 것들, 내가 싫어하고 증오하고 꺼리는 것들은 다만 조금만 생각해도, 곧 바로 내 주변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저는 이건희 양아치가 이미 들여다 보고 알고 있는 나의 미래 시간선에서 미리 준비해 둔 사기 음모의 결과라고 판단합니다. 이들은 시간선을 따라서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요것도 아주 분명한 사실입니다.

 

 

결국 뭘까요? 여기가 생각한 대로 창조되는 특수한 영역이라거나, 혹은 어떤 영적 영역이 아니라는 결론인 것이죠. 왜 내게 불리하고 안 좋은 것만 일어날까요? 왜 내가 상상하고 원하는 것들 중 정말 내가 바라는 일들, 내게 좋은 일들은 전혀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요? 왜 여자를 상상하면, 그 여자를 닮은 남자들이 나타날까요? 이게 전부 미래를 들여다 보고, 내 생각을 읽고, 미리 준비해 둔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양아치 불여우 잡x의 장난질의 결과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는 그냥 지구일 뿐인데, 내게만 강력한 마인드컨트롤과 조직적 해코지 행패 및 주변 상황에 대한 왜곡 교란을 통하여 그런 착각과 환각 그리고 오판을 불러 일으키며, 괴롭히려는 저 사악한 사탄x의 계략에 의한 결과라는 것이 내 결론입니다.

 

 

개x 빠는 사기 수작질 좀 그만해라. 이x새x 양아치 개잡x의 새x들, 파충류 사탄 마귀 이건희 씨x랄 새x야!! 내가 욕한 것이 분하면, 증명해 보라!! 그것이 사실인지를 말이다. 뭐? 몸에서 나와야만 그게 된다? 그건 어림 없는 소리다. 왜 그런지는 네 x들이 더 잘 알 것이다.

 

 

뭐 현실을 재구성하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바꿀 수 있다? ㅎㅎㅎㅎ

 

 

안 좋은 일에 대해서만 그런거니? ㅎㅎㅎㅎㅎ 최악의 조롱질을 해 줄까? 응?

 

 

믿음, 신뢰! 당신들에게는 이게 무슨 의미로 이해되는가? 지금 나하고 장난하자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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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반복되는 가상섹스변태 사기극/이건희 사기극(11/1)

blog.chosun.com/casypark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명백하고도 분명한 사실은, 삼성그룹 이건희와 그 졸개들이, 극비리에 개발한(가상변태 성교사기수법 –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 사술이 조합된 이른바 성교 마법입니다) 성교 마법을 악용하여, 물경 수백만명에 달하는 국내외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여, 거대한 국제사기음모를 벌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저는 사탄의 제국1,2,3부에서 이들의 지나간 과거의 악랄한 범죄와 인권탄압 행패에 대해서 자세하게 밝힌 바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이 지금도 여전히 과거의 써 처 먹던 사기수법을 그대로 적용하며, 주변국과 국내 각 지방도시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 기만질을 벌려대며 거액을 갈취하고 온갖 사기와 기만 범죄를 조직적으로 자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인간들이 아니며, 사악한 외계인들, 그리고 사악한 어둠의 영적 존재들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인간의 몸 속으로 자유자재로 드나들며, 인간의 정신과 의지를 손쉽게 지배하고, 그들의 뜻대로 인간을 움직이고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자들입니다. 인간이 당하기 어려운 존재들입니다.

 

 

아마도, 이 사악한 무리들은,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를 통하여, 지구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고, 자신들의 세상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건희는 인간을 위장한 사악한 파충류 형 외계인이거나, 사탄, 루시퍼, 마왕 계열의 악신, 악한 영적 존재의 아바타(분신체)로 보입니다.

 

 

한가지 점에서 이들의 의도는 명백해 보입니다. (저를 희생양, 미끼로 계속 구심점에 세워 놓고, 이른바 대리성교, 가상성교 변태 사기수법으로,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을 주며, 주구장창 이 결혼사기음모를 끌고 가려는 의도입니다)

 

 

이건희는 이미2010년5,6월 경에, (이 사기음모가 앞으로도3년은 더 해 먹을 수 있다)는 발언을 하며, 앞으로도 수년간 더 이 명백하고도 추악하기 이를 데 없는 결혼 사기음모를 자행하려는 의도를 내비친 바가 있습니다.이명박이 이를 후원합니다. 그리고 사실 상 이들은 모두 인간이 아니며 인간을 위장한 사탄 파충류 무리들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인간처럼 육체를 지닌 존재들이 아니며, 에테르 체를 지닌 사악한 외계인 무리들입니다. 저는 이것을 확신합니다.

 

 

이들은 대단히 사악하고, 비열하며, 잔인하기 이를 데 없는 미개한 종족이지만, 이 악마 같은 자들이 지닌 마력적 힘과 능력은 대단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이 악마들에게 당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노예가 되거나, 죽었을 것입니다. 아니면, 이 잡x들이 있는 영역으로 잡혀가서 감금되어 있을 겁니다.

 

 

한가지 증거 사례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른바 가상성교 변태사기 수법입니다. 이들은 제게24시간 초강력 에너지 파동을 가하고 있는데, 바로 마인드 컨트롤 용 극초단파 에너지 파입니다. 이 에너지 파동과 더불어서, 에테르 체를 한 파충류 혹은 사악한 정체불명의 무리들이 제 심령체 속으로 침입해 들어와서, 이른바(성교의 느낌, 쾌감을 주는 수법으로 제 심령체와 저의 아바타, 즉 분신체들을 연결해 놓는 수법입니다.)

 

 

무수하게 많은 제 아바타, 분신체들을 에테르 형태로 만들어 놓거나, 실제3D의 환각체(눈에 보이는 인간육체와 똑 같은 분신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건 정말인데, 나는 이러한 사례에 대해서 수도 없이 목격한 사람입니다.)로 만들어서 이용해 처 먹고 있음이 분명한데, 여기에는 여자와 남자가 모두 포함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을 잠근 점포 안으로 사람이 갑자기 나타납니다. 이거 분신체입니다. 순간이동시켜 물현시킨3차원의 환각체들인데, 인간의 눈에는 그게 그냥 사람으로 보입니다. 이걸 바로 분신체(아바타)라고 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가게 안에서 나타나는 겁니다. 이거3번에 걸쳐서 목격했습니다. 정말입니다. 분신체들입니다.

 

 

문제는 이런 분신체들이, 그 당사자의 의지에 따라서 행동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분신체들은 이 사악한 악마들이 정신지배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말하자면 이건희 잡x의 의지에 따라 행동하는 이건희 사탄 파충류 잡x의 펫입니다. 믿어야 합니다.

 

 

당연히 제 분신체, 아바타들이 돌아다니고 있을 겁니다. 아마 전 세계에 걸쳐서 내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수년에 걸쳐서 계속하여 이 사기결혼 음모를 자행했을 것이며, 지금도 그럴 것입니다. 이거 저는 확신합니다. 아주 사악하고 비열한x들입니다!!!!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그 분신체들은 제가 아닙니다. 이 악마들이 그 분신체로 형상변화 했거나 혹은 그 분신체 속으로 들어가서 내 대신 재미를 보고 이득을 취하고, 자신들의 사악한 목적을 위해 악용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분신체들은 바로 내 심령체, 에테르 체와 강제적으로 연결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것들이 제대로 동작하려면, 나와 연결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데, 요 씨x랄 잡x의xx들이 어떻게 나를 현대판 노예로 만들어 놓고, 엄청난 이득을 취하고 있는지에 대한 적절한 답이 될 것입니다.

 

 

이 사악한 파충류 무리들은 이른바 유체이탈부터 시작해서, 인간 심령체 에테르 체 속으로 스며드는 능력과 더불어, 형상변화의 능력까지 가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는 기본입니다. 인간은 상대가 안 되죠.

 

 

(프레데터)라는 영화를 보셨을 겁니다. 거기에 나오는 놈들과 아주 유사한x들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자들의 실체를 직접 목격한 사람입니다. 2009년4월 초 자살하면서 의식을 잃어가며 목격한 거대한 파충류 사탄의 모습입니다. 이게 이건희를 아바타(이건희 자신이거나 혹은 이들과 내통하고 있을 겁니다)로 하여, 이 사기결혼음모를 자행한 악마 사탄 파충류x들의 실체입니다.

 

 

저를 이용해 처 먹기 위하여, 이 잡x들은 저를 중간 영역에 강제로 세워 놓고 있다고 보입니다. 말하자면, (죽은 것도 아니고 산 것도 아닌 이상한 영역, 이상한 상태에 나를 구속 억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상성교도 마찬가지 입니다. 완전히 그 가상성교 속으로 몰입해 들어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중간 단계, 그러니까, 성교를 하는 것 같기는 한데, 누구와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도저히 알 길이 없고, 그 느낌도 조악하여, 실제 성교하는 것의50%도 안 되는 느낌만을 가지게 하죠. 그렇게 하는 것은 나를 이 중간지점에 묶어 놓고, 계속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에서라고 판단됩니다. 즉 무수하게 만들어진 아바타, 분신체들을 구동시키기 위한 원동력 역할을 나보고 하라는 의미죠. 내가 모체이고, 나를 모체로 하여, 수많은 분신체들이 움직이고 있게 만든 악마적 노예 시스템이 바로 가상성교 사기수법의 요체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 분신체들 속으로는 이 사악한 무리들이 내 대신 들어가서 온갖 재미를 보고, 이득을 취하고 사기를 치며, 흉악한 목적에 악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분신체들은 내가 아닙니다. 내 자아, 내 의식은 거기 없습니다.

 

 

말하자면, (내가 하고 싶은 의도가 전혀 없어도,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 마력의 힘을 악용하여, 내 심령체, 에테르 체와 강제연결 시킨 이른바 성교로봇, 성교용 에테르 분신체들,아바타들이 움직이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건 내가 하고 싶어 하든, 하기 싫어 하든 무관합니다) 24시간 작동되죠.

 

 

이 결혼 사기음모에 끌어 들인 수많은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을 주고, 사기와 기만 도둑질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성교마법의 일종입니다.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저를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에 억압 구속하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성교의 느낌을 가질 수 없으며, 그렇다고 하여 그게 하기 싫다고 해서, 그걸 안 할 수도 없는 어정쩡한 상태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겁니다. 말하자면, 하루 종일 성교의 느낌이 계속 되지만, 진짜 같은 성교의 쾌감이나 느낌은 전혀 없고, 전부 그런 느낌이 있구나 하는 정도이며, 이게 하기 싫다고 해서, 안 할 수도 없는 그런x 같은 상태를 만들어 놓고 있다는 겁니다.

 

 

즉, (현실에서 여자를 사귈 수 없게 교묘하게 만들어 놓고) (가상성교 사기수법으로 땜질하며, 사기를 쳐 대고 돈벌이를 하고 재미와 이득을 얻는 한편) (가상성교 사기수법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하여, 나를 중간 영역에 강제로 억압한 상태에서, 계속 아바타 분신체들이 작동되게 하는 구심점, 희생양으로 만들어 놓고) (현실에서도 성교를 못하게 만들고, 가상성교조차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개 x 같은 형태로 나를 억압 구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최악의 인권탄압, 짐승만도 못한 대접을 하며, 최고의 이득과 재미와 성과를 올리는 지옥에서 온 사탄 마귀보다도 더 악독한x들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이 아닌 겁니다. 3년이 넘도록 여자와 잠을 못 자게 만들었습니다.이건희 저 쳐 죽일 사탄, 파충류 도둑x입니다. 여자를 사귀라고 매일 같이 들이밉니다. 그러나 그건 교활한 기만 속임수죠. (절대로 사귈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사람 생각을 읽고, 미래를 미리 들여다 보고 다 아는 x들입니다. 만반의 대비태세가 이미 수년 전에 다 갖춰진 상태입니다. 작정을 하고 시작한 사기음모이기 때문 입니다.

 

 

이거 보통 악랄한x들이 아닙니다. 사람의 기본 욕구나 본능조차 충족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아주 극악한x들입니다!!!(돈을 못 벌게 방해하죠. 간신히 밥3끼 먹을 돈만 벌게 합니다. 그리고 여자는 사귈 수 없게 하죠. 그러니 사귀어서 성교할 수도 없고, 돈 주고 사서 성교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잘난 가상성교를 해 봐야, 성교하는 것 같지도 않은 조악하고 저급한 것일 뿐이며, 하루 종일 내 몸만 고달프고 괴롭기만 한 일종의 고문에 불과할 뿐입니다. 이러니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얼마나 사악하고 극악한x들인지 알 수 있는 일입니다)

 

 

맘에 드는 여자는 절대로 다시 보내지 않습니다. 밤에 일할 때는 한국 여자 보내고, 탤런트, 배우, 모델들을 보냅니다. 그리고 퇴근하는 시간 대에는 중국 일본 대만 및 주변국에서 유인해 온 여자들을 들이밀죠. 아주 교활한 불여우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조건 없이 보상하고 마무리하라)고 요구하는 내 요구를 들어 주는x들입니까? 절대로 그럴 의도가 없는x들이죠. 이용해 처 먹고 죽이려는 의도 외엔 없는x들입니다.

 

 

오늘 벌어진 일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저녁 무렵, 편의점 출근 전에 성인물을 잠시 봅니다. 그리고 난 후, 일을 하러 나가는데 계속해서 그럴 듯한 성교의 느낌이 들어 옵니다. 그래서 저녁10시 출근하여 일하면서, 손님이 없는 시간대에 한한번 집중해 보았습니다. 과연 그 끝은 어디이고,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상대로, 어느 한도가 되자, 그 즉시 더 이상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 버립니다. 그리고는 끄나풀, 조직원x들을 보내서, 이른바(밸런스)를 운운합니다.

 

 

말하자면, 네가 구심점에 서서, 아바타, 분신체들을 움직이게 하는 희생양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밸런스를 취해야 하는데, 그게50%도 되고60%도 되고70%도 되겠지만 아예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식인 겁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계속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의도죠.

 

 

저로서는 가급적 이 가상성교에 들어가지 않으며, 어느 한도가 되면, 제가 스스로 이 가상성교를 일으키는 에테르 체, 아바타들을 제거해 버립니다. 이게 하루종일 제가 하는 일이죠. 왜 그런가 하면, 이 가상성교가(양날을 지닌 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교의 쾌감과 최면, 환각을 가하며, 사람의 의식을 만들어진 허구의 환각체 속으로 유인해 들인 후, 결정타를 날려 죽이거나 혹은 정신병자 장애인을 만들거나, 정신지배하여 노예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이 사악한 파충류 무리들이 수법이라는 것을 저는 지나간5년을 통틀어, 직접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뭘 믿고 거길 들어갑니까?

 

 

그러나, 하도 오랫동안 계집 보x구경을 못하다 보니 굶주린데다가, 그리고 달리 위안을 삼을 낙이 없다 보니 간혹 들어갑니다. 그러나 들어가 봐야, 실제 성교하는 것 같은 느낌이 올 리가 없습니다. 그냥 그저 그런 것을 하는구나 하는 정도의 수준인데, 때때로 성인물 같은 걸 보다가, 한번 몰입해서 어디까지 이 사기수법이 전개되는지 알아 보고 싶기도 하고, 실제처럼 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 불여우 양아X xx들이(내가 원하지 않을 때는 더 강력하게 이 성교마법, 마인드 컨트롤 파동 에너지를 가하며, 잠도 못 자게 만들고 온갖 고문과 괴롭힘을 가하면서도, 막상 내가 하려고 하면, 교묘하게 막아 버린다는 것이죠.) 이거 보통 교활한xx들이 아닙니다.

 

 

새벽2시5분이 되자, 노골적으로 이 가상성교의 파동마저 끊고 차단해 버립니다. 열이 받고 울화통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말 그대로 폭발할 지경이 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하기 싫으면 더 하는x들입니다. 하루 종일 가상성교 에너지 파동을 가하고, 무수하게 생성된 아바타 분신체들과 내 생명력을 연결해 놓고 이용해 처 먹습니다.내가 하기 싫어서 이 아바타, 분신체들을 격파하고, 이들이 설치한 성교마법의 에테르 족쇄들을 때려 부수면 더 설치하고 더 난리를 쳐 대는x들이죠. 그런데 내가 막상 해 보려고 하면, 칼 같이 막아 버립니다.이게 왜 그런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결국 중간에 세워 놓고,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라는 것입니다.

 

 

아바타, 분신체들을 움직이게 하는 구심점, 원동력으로서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의도입니다. 대가나 보상은 전혀 없습니다. 그 어떤 보상도 없죠.막무가내, 막가파 식으로 이용해 처 먹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건희 저 양아X xx 말대로, (사육되는 짐승)신세가 된 것입니다. 저 파충류 살인귀 잡x은 이미2009년4월부터, (너는 사육되는 짐승 같은 노예다)라는 악랄한 메시지를 보낸 것입니다. 그 어떤 대접도, 그 어떤 보상도 없는 상태에서 무한정 희생을 강요당하고, 이용당하게 만드는 가운데, 지옥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며, 밑바닥 하층민 삶을 살다가 죽으라는 악독하기 이를 데 없는 파충류 마왕x의 극한의 악독함에서 기인되는 일입니다..

 

 

그냥 한도 끝도 없이 중간 단계에 세워 놓고 사람 이용해 처 먹고, 잡아 죽이고 있는 겁니다. 성교 그거 하고 싶을 때가 있기 마련인데, 강한 욕구가 올 때가 있죠. 그럴 때 못 하면 얼마나 성질이 나고 스트레스 받는 줄 아십니까? 남자라면 다 알 겁니다. 요x새x들 덕분에3년이 넘도록 보x구경도 못하고 산x입니다. 정말 너무도 악독한x들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악랄할 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입니다.

 

 

게다가 하루 종일 성감대를 자극하고, 누군가와 성교하고 있는 듯한 가상성교의 마인드 컨트롤을 가하며, 사람을 못 살게 굽니다. 좀 조용히 명상하며 살고 싶어도, 그게 안 되는 아주 비참한 상황입니다. 정신은 늘 혼미하고 교란되고 왜곡되며, 힘든 상태이고, 성감대는 계속 자극되고, 성적 욕구가 있든 없든 성교 행위가 반복해서 일어나게 만들죠. 이런 상황에서는 아무리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명상이나 기타 다른 일에 몰두하려고 해도, 그게 어려운 것입니다. 말 그대로 최악의 조건을 만들어 놓고 있는데, 이게 모두 내 아바타, 분신체들을 악용하여 대리성교를 하게 하고, 온갖 사기음모에 악용하고 있는 결과물이라고 나는 판단합니다. 저는 가만히 앉아서 무지막지하게 이용당하는 노예신세가 되어 있는데, 그 결과로서 그 어떤 대가나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건희저 양아X 잡x이 내게 여자를 구해 주고, 보상해 주는 은인행세를 하려 하죠. 나를 이용해서 온갖 이득을 취하고 재미를 보는x들이 거꾸로 내게 은혜를 베푼다는 식으로 나대며, 사람을 사람같이 취급하지 아니하고 밟아 버리는 악랄한 인권탄압을 무려5년 째 반복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너무도 악독한x들인데, 이 잡x들이 바로 파충류 사탄의 무리들이기에 이토록 잔인하고 악독하다는 판단입니다. 사람이라면 도무지 이렇게 할 수 없다고 보입니다.너무도 악독한x들입니다!! 그들은 내 은인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나를 악용해서 엄청난 이득을 얻은 도둑x들에 불과합니다.이거 조사해 보면 다 나옵니다. 내가 틀린 말을 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철저하게 검증해 보시오!!

 

 

매일 같이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로 가상성교의 느낌을 주더니, 막상 하려고 하니 끊어 버리는 간교한 양아X들!!저 씨x새x들을 어떻게 잡아 죽이고 원수를 갚아야 할지 모를 일입니다. 그저 현실에서 모르는 척 하고, 계집 하나 줘도 되는 문제인데, 그건 무조건 불가능이고, 가상성교마저도, 어느 한도 이상은 못 준다는 식입니다. 저런 개만도 못한 도둑 양아X xx들을!!!!! 저것들이 인간이란 말인가!!!

 

 

22시20분, 편의점에 두 여자가 들어오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너무 먹어서 내일 아침까지 안 먹어도 될 거 같어~~~~)

 

 

개씨x랄x들 보x를 찢어 버릴까 보다. 내가 성인물을 본 것을 빙자하여 조롱하는 대화입니다. 이 자들의 사고방식은 참으로 희한한데, 내가 어떤 여자를 보거나, 상상하거나 혹은 영화나 사진을 보고 나면, 내가 그 여자와 성교를 했다는 식으로 간주한다는 것입니다. 이거 아주 해괴한데, 2009년3월 이후부터 이런 해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니 더 거슬러 올라가면2008년6월 이후 인데, 적어도2008년과2009년2월까지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그런데2009년3월 말부터, 이런 해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마도 이 시기에 내가 다른 차원으로 끌려 왔을 수도 있다고 추론됩니다만, 그건 수시로 바뀌는 것으로 보이므로, 단정지어 말할 수 없습니다. 이건희양아X 파충류 무리들의 간악한 조직적 속임수, 최면, 환각에 의한 착각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입니다.

 

 

다만 이 자들이 내가 모르는 수법, 육체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 다른 차원으로 끌고 왔을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혹은 나를 속이고 기만하려고 그러는지 좌우지간, 실제 사귀거나 성교한 적이 없는 여자를 두고, 쳐다 보거나, 상상하거나, 사진, 영상들을 보기만 하면, 그 여자를 먹었다, 성교했다고 말하는 정신이 이상한 놈들입니다. 아니 여자를 사귄 적도 없고, 성교는 더더욱 한 적이 없는데, 이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란 말입니까?

 

 

결국 둘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는 여기가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이라고 속이고 기만하려고 조직적으로 최면 암시를 걸고 속이려 하는 것, 다른 하나는 내 분신체들이 돌아다니며(그것이 반드시 물질 현실계가 아니라, 아스트랄 계까지 포함될 수도 있다는 무시무시한 사실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여자들과 그 차원 혹은 다른 차원, 영역에서 성교를 했을 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게 이건희 저 마왕x의 간계입니다. 저는 거듭 이 점을 강조합니다.

 

 

22시40분, 다시 일을 하며 상상을 해 봅니다. 이 간악한 무리들이,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놓고, 시간여행부터 시작해서, 무슨 순간이동 같은 고차원적 능력계발을 위한 것이라는 식으로 반복적으로 암시와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 저는 그간 여러 번에 걸쳐서 실험을 해 보았는데, 아닙니다. 내가 볼 때는 아닌 것으로 나는 판단합니다. 속임수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내가 생각하고 상상한 것들과 연관된 인물들, 즉 여자나 남자를 타이밍 절묘하게 딱 딱 맟춰서 들이미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유명 연예인이나, 과거 시도했던 여자들을 상상하면, 그들은 안 보냅니다. 간혹 한 두 명 보내는데, 그건 맛 뵈기 용 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슨 외계인, 마왕, 사탄, 마녀 같은 어둡고 음울하고 공포스러운 상상 같은 것은 칼 같이 타이밍 맞춰서 그렇게 생긴 이상한 놈들과 계집들을 보내죠. 저로서는 이것만 봐도, 요 잡놈들이 미래를 들여다보고 사람 생각을 읽는 힘을 악용하여, 나를 속이고 기만하고 있다는 판단에 비중이 실립니다. 때로 보면, 내가 생각하고 상상한 것들에 대한 혹은 그것과 연관된 인물이나 사건이 즉시 즉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며, 위장하고 속이려 하는데, 이게 허점이 무엇인가 하면, 고급 연예인이나 모델 굉장한 미인들을 생각하면, 그런 여자들은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국 속임수입니다. 조직적으로 짜고 돌아가는 판인데, 요 잡x들이 미래를 들여다 볼 능력이 있으므로, 내가 언제 어느 때 무슨 생각을 할 것이라는 것까지 다 알아낸 후, 준비를 해 두는 식으로 보입니다.

 

 

물론 내가 정말 보고 싶거나, 경험하고 싶은 어떤 사건이나 인물들은 나타나지도 않고 일어나지도 않죠. 요게 바로 이건희 저 양아X xx가 용의주도하게 꾸민 다른 차원, 다른 세계 컨셉의 허점입니다. 거짓이라는 얘기죠. 그렇게 보이도록 최면, 암시를 걸면서, 여기가 사후의 세계라든지, 혹은 매트릭스의 세상이라든지 하는 식으로 속이려고 하는 의도입니다. 주된 의제는 반복적 최면과 암시, 마인드 컨트롤로 정신과 의식을 교란하면서, 공포와 두려움으로 굴복시켜, 무력화한 후, 계속 이용해 처 먹으려고 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마왕이나 사탄, 파충류, 마녀 등과 같이 어둡고 음울하고 공포스런 대상을 생각하면, 그렇게 생긴x들이나 계집을 득달같이 보내는 수법입니다. 그런데 김태희나 김희선, 이영애 등 유명 연예인이나 미모의 스타급 모델들과 같이 좋은 것을 생각하면, 그런 여자나 사람은 보내지 않는다는 겁니다. 요게 바로 요xx들이 조직적으로 짜고 벌리는 마인드 컨트롤, 성교마법, 최면, 환각, 암시를 악용한 국제결혼 사기극의 요체입니다. 요xx들이 전부 한 마음이 되어서 조직적으로 단결하여, 저 하나를 묵사발 만들어 놓고, 주변국 여자들과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여 거액의 사기극을 벌리고자 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건희 저 양아X xx와 삼성x들이 어떻게 해서든 내게 고통을 주고 스트레스를 주고 괴롭히며, 해코지할 기회를 노리는 것도 한 가지 이유일 것입니다.

 

 

어쨌든 과거 첫 출장 당시였던1990년도 미국 출장 길의 비행기를 생각했습니다. 요 잡놈들 말마따나, 시간여행이라는 것이 가능하다면, 당근, 그 상황이 재현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실험하는 것입니다. 이 자들이 거짓을 말하는지, 아니면 정말 그런지 알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지금까지 일어난 일을 보면, 대부분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느낌만 들어 옵니다. 그리고 간혹 환청이 들리지만, 전부 실제와는 거리가 먼 것들입니다. 조작된 거짓이죠. 마인드 컨트롤로 만든 환각, 환청입니다. 깊이 들어가서 육체를 이탈하여, 이 자들이 만든 에테르 체 속으로 들어간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건 너무도 위험하죠. 이미 이 상태에서 수도 없이 칼에 찔리고, 불에 태워지고, 괴물에게 잡아 먹히고, 높은 곳에서 뛰어 내려 자살 당하는 해코지를 당했으며,(요게 그림자 살해수법입니다. 저는 거듭 경고합니다. 이게 인간을 잡는 수법입니다. 요 사악한 외계인들이 인간을 잡는 수법이 바로 이것 입니다) 무시무시한 공포의 환각(파충류 마왕 혹은 사탄 마귀 귀신의 공포스런 환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현재 내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보면 맞는데, 일이 이렇게 된 이유는 바로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x 때문입니다. 지금도 이 자는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나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도저히 진실을 확인해 볼 길이 없습니다. 이도 저도 아닌 상태에서 이 해괴한 세계, 이건희 양아X가 만들었을지도 모를 지옥의 매트릭스 같은 세상에 갇혀서 짐승만도 못한 삶을 강요당하며, 고통 받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대한항공 기내를 생각해 보고, 그 기내를 오가는 여승무원들을 생각해 보았죠. 그랬더니, 그 비행기에 탑승했던 여승무원들이 나타나기는 고사하고, 전혀 다른 여자들만 보냅니다. 이것만 봐도, 요 잡x들이 나를 속이고 기만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 수는 있다고 보이지만, 그것도 하나의 환각일 수도 있습니다. 내 의식은 현재 육체에서 멀리 이탈해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머리 위로 의식을 최대한 이탈시켜 놓고, 온갖 마인드 컨트롤과 환각을 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도 이상하게 보이고, 사람도 이상하게 보이고, 이상한 소리가 계속 들려 오고, 환청과 환각이 보이고 들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걸 다 까 부수려고 했지만, 얼마나 많이 설치해 놓았는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육체를 이탈하여 진실을 확인해 볼 방법이 없다면, 거꾸로 까 부수고 나가는 길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을 것이니, 사생결단할 날이 올 것입니다.

 

 

22시45분늘씬한 미녀와 남자가 나타납니다.어떻게 보면1990년 당시, 대한항공 기내에서 본 여승무원 같기도 하지만, 그 당시 보았던 얼굴들을 지금 기억하지 못하므로, 이를 검증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들이 초를 치는 이런 애기를 합니다.

 

 

(우리가 왜 거기까지 가~) (글쎄 우리하곤 상관이 없는데~)

 

 

말하자면, 1990년대이면, 이건희 사기음모와 무관한 시간 대이므로, 거기 있었던 우리가 왜 거길 다시 가느냐의 의미입니다. 내가 볼 때는 속임수입니다. 이들이 만약 영혼이라면 속임수가 아닐 것이겠지만, 영혼일 가능성은 없다고 보입니다.이건희양아X가 나를 속이고자 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인데, 현재 내가 영계에 와 있으며, 내 앞에 나타나는 존재들이 영혼들이라는 식의 컨셉입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엔 아닙니다. 터무니 없는 거짓 속임수입니다. 만약 영혼들이라면, 내게 해코지를 할 이유가 없으며, 이건희 저 양아X xx가 지시하고 명령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을 것입니다. 영혼세계에 거짓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이들은 자주 내 아내와 두 아들 그리고 가족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남녀를 보내는데, 그것도 이 곳이 영계이며, 그들은 영혼들이라는 식으로 속이려는 의도에서로 보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명백하게 아닙니다.

 

 

영혼들이 왜 나를 속이려 하겠으며, 왜 나를 몰라보고 아는 척도 하지 않고 딴전을 부리고 이건희 양아X xx가 만들어 놓은x 같은 룰에 따라 행동하겠습니까? 아닌 겁니다. 이건 상식이죠. 내 아내의 영혼이 나를 몰라 보겠습니까? 내 두 아들의 영혼이 나를 몰라 보겠습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요 싸가X 없는 양아X xx들이 나를 속이려 하는 거죠. 이렇게 말하면 정신병 운운할 겁니다. 그러나 내 주장을 믿으십시오, 내가 매일 같이 보고 듣고 대하는 일을 저는 거짓없이 그대로 서술할 뿐입니다. 분명히 그런 속임수 컨셉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아주 간악한 마왕 외계인x들입니다.

 

 

요 사악한 외계인들, 사악한 어둠의 마왕적 존재들이 분신체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들은 대부분 아바타 분신체들이거나 요 사악한 자들이 변신해서 오는 것이라고 나는 판단합니다. 아니면 비슷한 외모를 가진 것들을 미리 선별하여 보내는 양아X 짓거리일 것입니다. 게다가 용모도 보면 비슷해 보이기만 하지, 실제 그 사람이 절대로 아닙니다. 아주 유치한 속임수 기만질까지 벌리려 합니다. 이게 모두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공포와 두려움, 좌절감에 떨게 하며, 이용해 처 먹으려는 요 싸가X 없는 사기꾼 도둑 양아X x들의 조직적 행패의 결과입니다.

 

 

다만, 이 곳이 매트릭스와 현실이 교묘하게 조합된 이상한 세계라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내 의식이 육체를 최대한 이탈하게 한 후 이 악마들이 만든 분신체, 아바타를 경유하여 다른 영역(일종의 반 매트릭스 같은 세계)으로 오게 만든 결과가 아니냐는 추론은 가능합니다.

 

 

사람 대접도 하지 않고, 밑바닥 노예취급이나 하고 이용이나 해 처 먹으려 들면서 도대체 왜 나를 이런 곳으로 끌고 다니고 있을까요? 승천? 엿이나 처 드시오.

 

 

아마도, 이건희 무리가 나를 감옥 같은 영역에 가두고 죽이려는 목적으로, 혹은 이용해 처 먹으려는 목적으로 이렇게 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개X새X들!!

 

 

반 매트릭스 영역에 가둔 후, 물질 현실계나 에테르 계, 아스트랄 계 영역의 존재들이 모두 들락거리게 만드는 수법으로, 최대한 이용해 처 먹으려 한 것 같습니다.

 

 

교육? 능력 향상? 그런 좋은 목적이었으면, 사람 대접을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겁니다. 노예취급이죠. 걸핏하면 죽이려 하고 고문하고 밟아 버립니다. 아주 잔인하고 사악한x들인데, 그래서 파충류 혹은 어둠의 마왕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편의점을 찾아 온 미모의 여성을 생각하자, 또 다시 가상성교의 느낌이 들어오는데, 득달같이(까불지 마~)라는 말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 계집도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사실 제 주변에 나타나는 존재들이 대부분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이들이 내가 뭐를 생각하든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른바 텔레파시 형태로 욕을 하거나 오만하게 구는 경우가 종종 발생됩니다. 이것들이 인간들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결론적으로 보자면, 불공평하기 이를 데 없는 사기게임이 끝도 없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보건대, 이들은 인간들이 아니며,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떤 영적 존재들이거나 외계인들인데, 대부분 사악하고 오만합니다. 인간을 발톱에 낀 때만큼도 여기지 않는 존재들이죠. 물론 신적 존재나 神은 아닙니다. 神이 이토록 잔인하고 오만하고 천박한 언행을 할 리가 없다고 나는 믿습니다. 마왕, 마신, 악신 혹은 타락한 천사 사악한 외계인, 뭐 그런 존재들입니다. 아주 짜증나고 열 받는 일인데,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하다가 이런 천박하고 저급한 존재들과 얽히게 된 것인지 분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나는 인간입니다. 그래서 내 모든 것이 이들 앞에 개방되어 있죠. 그건 사실2006년부터 이건희 저 양아X xx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들인데, 그게 반복되는 겁니다. 이런 사실을 놓고 보면, 지금의 이 상황도 결국 이건희 저 양아X xx의 배후공작의 결과입니다. 결국 이건희입니다. 다만, 이 자들의 몸 속에 누가 들어가 있느냐에 문제일 뿐입니다. 나로서는 인간의 육체 속에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이 들어가서 이 일에 개입하고 있다는 추론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모를 수도 잇고, 알 수도 있지만, 아마도 모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육체에서 그 핵심의식이 잠들어 버리거나, 내 쫓기는 방식으로 이들에게 조종되고 있을테니까요.

 

 

내가 겪은 경험 사례, 체험 모든 걸 다 정리하면, 책 한 권이 나올 겁니다. 다 정리해서 공개할 것입니다.

 

 

나는100% 공개되어 완전히 발가 벗겨져 있지만, 이들은 아무 것도 내게 공개하지 않죠. 이거2006년부터 그랬습니다. 정말 불쾌한 일입니다. 그때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들이 내 생각까지 읽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왜 나만 공개되고 발가벗겨져야 하는가? 너무도 분하고 억울합니다. 항상 나만 공개됩니다. 그리고 그 반대편에 있는 것들은 누군지조차 모르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들의 생각은 고사하고, 그들이 누군지도 모르게 만들죠. 대단히 불공평하고 열 받는 게임이 바로 이건희 프로젝트입니다. 나는 지나간5년 간 아무 것도 얻지 못했으며, 가진 것마저 잃어야 했습니다. 가족도 가정도 다 잃었고, 재산도 다 날려 버렸으며, 사람들로부터 인간 이하로 취급당하며 밟혀 죽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내 모든 사적인 것들이 대중 들 앞에 까발려져야 했습니다. 그리고도 여자 하나를 얻지 못했습니다. 어린 것들에게 폭행당하고 모욕당하고 짓밟혀야 했죠. 그리고 여기에 항의하고 분개하며 대들었다고 하여, 이건희 저 양아X xx에게3년 간 지옥의 고통을 당해야 했습니다. 도대체 이 프로젝트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을 노예로 만들어 놓고, 어느 정도까지 사람을 밟아 죽이고, 실험해 보고, 해코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을 해 보려고 하는 것이 목적입니까?

 

 

저로서는 이렇게까지 당해야 할 아무런 죄도 없으며, 이유도 없습니다. 그런데 최악의 고통과 고난을 당해야 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런 상태입니다.

 

 

게다가 두 아들과 처의 생사마저 불명입니다. 아내와 두 아들이 저 간악한 악마들에게 목숨을 잃었다면 나는 모든 것을 다 잃고 최악의 해코지를 당한 인간이 될 것입니다. 아무런 죄도 없는 일반적 사회인, 한 개인이 이런 무서운 피해를 당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옳은 일입니까? 내가 왜 무수한 사람들과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에게까지 우습게 여겨지고, 밟혀야 한다는 말입니까? 그들이 내게 베푼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그들이 내게 준 것이 무엇이냔 말입니다. 그들은 내게 아무 것도 준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항상 내 위에 서서 나를 내려다 봅니다. 그리고 은인행세를 하고 엄청난 은혜라도 베푼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나는 실상 아무 것도 받은 것이 없으며, 최악의 가난과 고독, 절망과 고통 속에 시달리고 있죠.

 

 

이러한 고난 후에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그들은 내게 반드시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야 합니다. 내가 이 무서운 고난과 고통 속에서 최후에 가서 얻을 것이 무엇입니까?

 

 

나를 神으로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 겁니까? 허허허…참으로 저로서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까불지 마! 이게 내가 본 여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인데, 이런 상황은2006년도에 벌어진 상황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이거 저로서는 참으로 잘못 걸렸다는 생각 뿐인데, 이상한 존재들에게까지, 이상한 세계에서까지 동일한 취급과 대우를 받으면서 굴욕을 겪어야 한다는 것과, 이런 굴욕과 고통 속에서도,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지옥에 빠진 기분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참으로 너무도 암담합니다.

 

 

저주 받은 인생입니다. 내가 도대체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이런 무서운 고난을 당해야 한다는 말입니까? 여자 하나 구해서 보상받고 부자 되어 잘 살려고 시작한 일입니다. 그것뿐입니다. 그런데? 5년이 지난 지금, 나는 가진 모든 것을 다 잃고도, 어느 것 하나 건진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더 힘들어지고 있죠.  가장 힘든 것은 진실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나로서는 내가 이미 억울하게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무시무시한 의혹 속에 있습니다. 얻기는 고사하고, 모든 걸 다 잃고, 내 목숨까지 잃었다? 면, 이 일을 주도한 자들은 반드시 이 일에 대해서 내게 답변해야 할 것입니다.

 

 

22시45분부터23시까지 편의점 내로 들어오는 여자나 남자들이(모든 걸 다 안다)는 식으로 실실 쪼개고 미묘한 표정을 짓습니다.저로서는 이런 경우를 볼 때마다 정말 열이 받습니다. 이유는 이미 밝힌 바와 같습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존재들이 나를 알고 있고, 내 생각이나 어떤 느낌들을 다 안다면 나는 정말 짜증나는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도 불공평한 게임이 바로 이건희 프로젝트입니다. 정말 열 받고 분한 게임이죠. 돈 없는 가난뱅이 신세가 이토록 비참한 대접을 받는 사기게임의 희생자로 될 수 있다는 것이 지구의 현실입니다. 돈, 돈, 돈, 권력, 권력, 가문, 가문….이거 없으면서 뭐 하나 얻으려고 했다간, 이런 꼴 당합니다. 이건희말마따나,(거저 얻는 횡재는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나는 내 가정과 가족과 재산을 모두 다 이건희 프로젝트에 바치고, 내 목숨까지 바치는 상황에 왔음에도, 여전히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세상입니다. 참담한 세상입니다.

 

 

23시26분, 이런 생각을 하는데, 딸과 애비로 보이는 두 남녀가 들어 옵니다. 남자는 중년인데, 대단히 무례하고 거만하게 굽니다.이런x들만 보면 정말 짜증이 나죠. 담배 제일 싼 거 뭐냐고 묻길래 내가88 라이트라고 답했더니, 어쩌고 저쩌고 저 혼자 씨부리다가, 제 멋대로 아무 담배나 꺼내버립니다. 그리고 판매 중인 라이터를 제 멋대로 키고 사용하려고 하며, 대단히 시건방지고 거만한 제스처와 언행을 합니다. 나를 그만큼 우습게 보고 있다는 증거죠. 개씨x랄x들.

 

 

23시28분, 간난 아이를 안고 여자가 들어 옵니다. 아울러서, 내 심령체 속에서도, 내가 마치 여자의 자궁 속에 들어가서 아기로 태어나는 듯한 그런 해괴한 느낌이 들어 오기 시작합니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내 아바타, 분신체를 여자로도 만들고 남자로도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기로 만들기까지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속임수이겠지만, 분신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해 본다면, 정말 골 때리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이건희 양아X 파충류 마왕x은 마인드 컨트롤을 악용하여, 2008년7월에도 나를 아기를 만들어 버리는 듯한 환각과 최면을 가하고 괴롭힌x입니다. 전부 마인드 컨트롤이며 마력적 힘과 주술에 의한 속임수입니다. 그러나 만약 정통으로 당한다면,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이상한 다른 존재로 변하거나 혹은 죽게 됩니다. 나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정말 무서운x들입니다.

 

 

23시30분, 편의점 외부에서는 한 여자가(00아 집에 가야지!)하며 큰소리로 말하고 갑니다. 나보고 몸에서 나오면 집에 간답니다. 몸에서 나와야 집에 갈 수 있답니다. 여기는 다른 세계이기 때문에 집에 가려면 육체에서 나와야 한다는 것이 이건희 양아X 일당의 주장이며, 반복되는 최면 암시입니다. 그러나 나가려 하면, 고문하고 두들겨 패고 해코지하는 가운데 죽이려 하죠. 아니면 다른 존재, 특히 성매매하는 몸 파는 여자 같은 존재로 만들어 버리려고 합니다. 이거 정말인데, 이 사악한x들이 사람의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 수 있으며, 전혀 다른 존재로 전이시켜, 기억을 제거해 버리고,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게 만들 수도 있다는 무서운 사실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 사악하고 무서운 정체불명의 마왕, 파충류x들에 의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무서운 피해를 보았을 것은 자명해 보입니다. 참으로 무서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24시15분계속 가상성교의 느낌이 들어오는데, 이건 가만 보면, 전부 가짜, 허구입니다. 왜냐하면 같은 동작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69자세로 여자와 남자가 서로 성기를 애무하고 있죠, 그리고 그게 계속 반복됩니다. 실제 성교에서 누가 이렇게 합니까? 아닌 겁니다. 마력적 주술, 마이드 컨트롤의 힘으로 이렇게 조작해 놓은 프로그램입니다. 전부 거짓입니다. 더럽고 추한x들!

 

 

24시20분, 두x이 들어와서(참이슬) 소주를 사갑니다.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가상성교가 실제 일어나는 실제 성교라는 의미죠. 말 같지도 않은 소리입니다. 같은 동작만 로봇처럼 반복하는 것이 무슨 실제 성교입니까? 더러운 속임수입니다.

 

 

남자 성기는 여자 성기에 삽입되어 피스톤 운동을 반복하다가 싸버립니다. 그것도 천편일룰적입니다. 그리고 여자 성기는 아예 남자 성기가 삽입되는 느낌도 없죠. 그저 혀로 애무 당하는 느낌만 반복하는 거죠. 프로그램된 가짜입니다. 전부 에테르 분신체들로 만든, 마력적 주술과 힘이 결합된 가짜들입니다.인간 의식을 몸에서 잡아 뺄 때, 쓰는 수법에 불과한데, 차원 간 이동이나, 순간이동을 위해 이러한 사술이 쓰일까요? 아닌 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내가 볼 때 아닙니다.

 

 

이들은 사악한 영적 존재, 사탄 마왕들이지, 발전된 외계인들이나, 마스터 스승들의 그룹이 아닙니다.

 

 

24시43분, 다시 남자가 여자 어린 애를 데리고 나타납니다. 마치 좀 전에 편의점에 왔던 여자와 내가 성교해서 애를 낳았는데, 그 여자 애가 이 여자 애라는 식의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늘 이런 식이죠.  점포 앞에는(저)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이 서 있습니다. ㅎㅎ

 

 

24시49분, 좀 전22시 20분에 나타났던 남자 여자 중 여자와 비슷하게 생긴 남자가 다시 들어 옵니다. 여자가 남자로 둔갑하여 왔다는 식의 기만적 메시지를 보내려는 의도입니다. 이들이 실제 형상변화 할 수 있는 존재들일까요? ㅎㅎ 그렇다면 사람이 아닌 존재들이 분명하겠지만, 글쎄 그럴까요? 그렇다면 여긴 영계, 아스트랄 계, 에테르 계라는 얘긴데,…ㅎㅎㅎ

 

 

제가 보기엔 정신이 이상한x이 만든 반 매트릭스의 세계입니다. 반쯤 매트릭스 같이 움직이는, 조금만 더 들어가면 정말 매트릭스가 될지도 모를 그런 엿 같은 세계 말입니다. 아무 것도 좋은 점이 없는 엿 같은 세계…

 

 

새벽1시22분, 한 여자와 중년의 재수없게 생긴 x 하나가 들어 옵니다.이 잡x은 나이가66년 생으로서, 저보다3년이나 어린데, 얼굴은 삭아서, 50이 넘어 보입니다. 그런데 그럴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음에도, 충혈된 눈으로 나를 무섭게 노려봅니다. ㅎㅎ 들어오자 마자 인상 푹 긁고 무섭게 노려 봅니다. 마치 마왕이나 악마를 보는 듯한 그런 섬뜩한 기분이 들기 시작합니다. 아 씨x 정말 피곤합니다.

 

 

내가 이래서 악마 사탄 마왕 등과 악령들 어둠의 존재들을 모두 배제시키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도대체 이런 자들과 어떻게 같이 지낸다는 말입니까?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물론 사람이겠지만, 이건희 양아X가 보낸 졸개일 것입니다. 나이도 어린 새끼가 엄청 무게 잡고, 노려보고 심적인 스트레스를 주며 가오를 잡습니다. 허허.. 수표를 내미는데, 이서를 해 달라고 했더니, 주민번호를 왜 적느냐며, 기분 나쁘게 노려보고 지랄거립니다. 본래 수표는 이서를 반드시 해야 하며, 주민번호와 성명 그리고 연락처를 기재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민등록증과 비교하여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이건 정상적 절차죠.그런데 그것도 모르는x인지 투덜거리고 지x거리며 더 노려보고 난리를 칩니다. 66년생, 내가 63년생이니, 내 동생 뻘이죠. 개x새x 싸가X 없는x 같은xx,…이게 바로 양아X 이건희xx가 졸개들을 보내서 벌리는 개지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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