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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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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2
- 삼성 아바타섹스사기단/가증스런 매트릭스의 사탕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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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2
- 삼성아바타 섹스사기단/대리섹스,대리결혼 수십조를 처 먹은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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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트야메바 자야테(인디아 국가 표어)
(진실만이 승리한다)
blog.chosun.com/casypark (대표 블로그)
http://www.cyworld.com/poleades0128 (대표, 오리지널 블로그, 2006년부터 운용)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http://blog.chol.com/casypark/
http://kr.blog.yahoo.com/hanbit2012
http://blog.jinbo.net/uranus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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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요약: 이건희와 삼성에서,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여자를 징검다리 삼아, 돈을 주고 보상해 주겠다며 벌린 결혼빙자 사기극). 삼성에서는 이 사건을 “회장님 프로젝트”라고 불렀음. 그래서 진술인은 이 사건을 “이건희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임. 실재한 사건임. 즉, 보상해 주기 위한 전제 조건, 징검다리로서의 역할로서 “여자를 새롭게 구하고, 결혼하라”고 요구했던 것임. 이는 내가 요구한 것이 아니며, 삼성에서 먼저 제의하고, 저희들 멋대로 강행한 것임. (중요)
보상이유: 삼성전자 과장 재직 중, 이 회사 인사조직과 문제발생, 2002년2월부터2005년11월까지 진술인을 조직적으로 해코지하고 괴롭힌 것에 대한 사과와 보상의 의미. 진술인은2003년10월까지 삼성전자 과장으로 재직하다가 퇴사함.
경과 : 2006년1월부터 시작, 2006년5월부터 본격화, 최초 등장 인물은MBC 박혜진 아나운서(2006년3월 경 수원에 나타남), 두번째 등장 인물은KBS 김경란 아나운서(2006년4월 경 교대 지하철 승강장에서 목격) 이후, 수많은 여성들이 가족을 동반하여 나타나기 시작함.
이후2007년8월 일본 동경 방문, 2007년9월 중국 북경, 상해 방문을 계기로 아시아 주요 국가로 확대 됨(당시 일본 아베신조 수상, 중국 시진핑 국가 부주석도 간여.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2011년7월 현재, 자행되고 있으며, “목표로 하는 여자는 사귈 수 없게 교묘하게 막고 방해하는 가운데, 최면, 환각, 가상세엑스 사기수법으로 주변국을 대상으로 한 사기, 기만, 협잡질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조직차원의 사기범죄로 변질됨, 배후는 이건희임, 상세 내용은 “사탄의 제국1,2,3부를 참조”
현재: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이건희가 준다고 한10억을 전격 포기한다고 선언하고, 이 사기극을 즉각 폐지할 것을 강력하게 반복해서 촉구하고 있으나, 아랑곳 하지 않고, 저희들 멋대로 강행하고 있음. (명백한 사기범죄, 인권탄압 범죄)
참조: 삼성 이건희는, 약2003년 경,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조직으로 영입,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심령공격 및 환각, 최면 사술을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악행에 이용해 먹기 시작”, 노무현 대통령을 가지고 놀았으며(정신지배, 환각, 최면), 국내 정.재.계.를 자신의 발 아래에 두는 음모를 수립하여 실행함.(대한민국의 로스차일드 가문을 만들려는 음모)
아울러서, 거짓 사랑, 거짓 연정을 불러 일으키는, 최면 환각 섹X마법을 개발, 이를 이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고, 노예화하는 작업에 착수함. 이것이 바로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의 주요 핵심골자 임.
이건희가 끌어 들인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파충류 계열의 악성 외계인 혹은 사탄, 루시퍼로 알려진 악마로 추정됨. 이들의 실체를3차례에 걸쳐서 목격함.(중요! 믿어야 합니다. 뒷조사가 들어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결혼 빙자 사기극은2006년5월부터 본격화 되었으며, 주요 참가 인원에 대한 인적 사항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음, 이 자료를 증거로 하여,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면 내 주장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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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1월2일,
잠을 자면서, 과거 일을 다시 회상해 보다. 2006년,2007년도의 일 같다. 신촌 근처에서, 한 여자와 남자가 술에 취해 근처 러브 호텔로 가는 장면이다.
그 당시부터 그랬지만, “나는 늘 아웃 사이더였고, 내 주변에는 나를 빙자하여 그들끼리 재미있게 놀아나는 여자와 남자들이 들끓는 상황을 볼 뿐이었다”
2006,2007년도에 일어난 일들 중 하나를 보면,
여자를 내 보내면서, 그 가족을 동반하는 가운데, 오래비 혹은 동생으로 보이는 남자 애들을 항상 동반시켰다는 점이다.(지금도 마찬가지다)
와중에, 나는 그들 중 일부가 더듬고 만지고 키스하며 저희들끼리 재미나게 흥분하여 놀아나는 광경들을 종종 목격했는데,
그들이 한 짓인지,아니면 이건희 도당이 배후에서 그렇게 하게 만든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아마도 그들의 배후 조작의 결과일 것이다.
예를 들자면, 지하철 내에서, 오누이로 보이는 남녀가, 동생으로 보이는 여자의 풍만한 엉덩이를 주물럭 대는 광경을 나는 보았다. 물론 나를 빙자하여, “사기 결혼 퍼레이드에 참여하기 위해 나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오누이로 보이는 남녀가, 백주 대로 상에서 끌어 안고, 디프 키스를 하는 장면도 목격했다. 주물러대고 키스하고, 저희들끼리 흥분해서 좋아하는 광경이다.
게다가 내가 살던 원룸에서조차, 오누이로 보이는 남녀가 흥분하여 성교하는 듯한 광란의 음성도 들어야 했다. 이러한 소리를 듣기 전에 나는 “오누이로 보이는 애들을 바깥에서 보았는데,아마도 그들 같다는 직관적 추론이다”
분명히, 이건희 도당이 배후에서 충동질하여 그렇게 하게 만든 결과다.
어떤 경우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앞 좌석에 앉아 있던 오누이로 보이는 남녀가, 술을 처 먹다 말고, 진한 키스와 애무를 하는 것도 보아야 했다.
이건희일당이 얼마나 교활하고 야비한 행패를 부리고, 조롱을 했는지에 대한 하나의 증거 사례들이다.
나는 이미 이들이, 나를 이용해 처 먹으며, 엄청난 정치, 경제, 사회적 이득과 재미를 보았다고 믿고 있으며,
그러한 재미와 이득을 보는 사이에, 그들은 청와대 고위관리, 국회의원 나리들까지 마약과 그룹섹스 파티를 즐기며, 신나게 놀아나고 있었다는 점을 밝혔다. 그리고 전술한 바와 같이, “나와 결혼하려 나왔다”는 여자 애들이 그 오래비나 동생 놈들과 “표현하기 거북한 비도덕적인 짓을 자행했다”는 점도 밝히고 있다.(이건 정말 사실이므로 믿기 바란다)
이들은 가능한 최대로 나를 이용해 처 먹고, 자신들의 쾌락과 즐거움, 이득과 자만심의 만족의 대상으로 삼았으며, 지금도 그렇다. 나는 그들의 이기심과 탐욕에 가득 찬 그 더러운 심성에 진절머리가 나고 있으며, 몸서리를 치고 있다.
일견 순진하고 단순하며, 속여 먹기 쉽고, 별 볼 일이 없어 보이는 녀석 하나를 “대중들의 즐거움을 얻기 위한 먹잇감으로 삼고, 즐긴 것이다”
그러한 가운데, 겉으로는 “나에게 은혜를 베푸는 시혜자 행세를 하려 하고,
“나눔이니 공유니 하는 이상한 컨셉까지 들고 나오고 있는 이 패덕한 무리들을 보라” 끝까지 내게 은혜를 베푼다는 관점을 유지하려 한다.
“생각대로~”(2007년,2008년 캠페인)
“서울시와 함께 일어서자!”(2008년 캠페인)
“나눔, 공유, 치유?”(2011년 캠페인)
“감사로 움직여라~” (2011년 캠페인)
이 교활한 사탄 이건희가 자행하는 그 천변만화 하는 “불여우에 다름 아닌 더럽고 추악한 거짓의 행각을 어찌 한 줄의 문장으로 표현하랴”
요즘은 “상처입은 어린 애를 치유해 준다”는 그럴 듯한 캠페인까지 내거는데, 그 모든 행위는, “현실을 도외시한, 가상현실의 매트릭스, 아무런 현실 적 도움도 되지 않는 거짓된 허상 속에서 자행된다”는 것이다.
이들의 수법을 보면, “두들겨 패고, 이용해 처 먹고도, 그러한 행위가 자신들이 한 것이 아니라, 타인들, 사람들이 그렇게 했다 혹은 세상이 본래 그래서 그렇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 변조한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나중에 할 말이 없어지면, “상처 입은 어린 애를 치유해 주려 한다”는 고차원적 캠페인을 내걸고, 자신들이 마치 고차원적인 영적 존재나,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사람들인 것처럼 위장하며, 또 위선적 전술을 전개한다는 것이다. “두들겨 패고, 팬 놈이 나중에 다시 상처를 치유해 준다고 나대는 一人多役이다”
반복하는데, 이 간교한 자들의 기본 수법은, “항상 드러나지 않게 일하고, 모든 행위의 배후 주도 핵심으로 작동하지만, 그러한 일을 자신들이 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세상이 그렇게 한 것으로 위장하는 수법이라는 점이다”
항상 그들은 그들이 한 일이 아니라고 할 것이며, 모든 증거와 흔적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여자나 사람, 세상이 그렇게 한 것으로 만들 놈들이다. 그 반대로, 여자나 사람들, 세상에서 벌어지는 아바타 섹~스~나 사기, 범죄 행패도 전부 내가 한 것으로 만들려고 할 것이다.이게 그들의 기본 수법인데.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중대 이유는, 사람을 아바타로 할 수 있는 놈들이라는 것이다. 아바타라는 것은 내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 혹은 내 자신의 다른 화신, 다른 하위 존재로서의 또 다른 나를 의미한다. 그러니 하라는 대로 할 것이다. 이게 주요 관점이다. 결국 그들이 사람들이고 그들이 세상이라는 결론이며, 그들이 전부 자행한 일인데도, 뒤에 숨어서, 우리가 한 일이 아니라고 주절대는 거다. 그 교활함과 약삭빠름에는 그저 치만 떨릴 뿐이다.
모르는 것이 죄라고 했다. 무지가 죄인 이유가, 세상이 왜 그렇게 돌아가는지를 모르면, 바~보~가 되고, 속고, 기만 당하고, 이용당하기 때문이다.
아바타에는, 영적 계보를 따라 내려가는 정상적 아바타들이 있고, 그 반대로, 비정상적 수법을 통해서, 사람을 정신지배하고, 굴복시켜, 자신이 하라는 대로 만들 수 있는 “노예적 아바타가 존재하는데, 오늘 날 나를 이 꼴로 만들면서, 사람들을 맘대로 휘두르고 있는 요인은 노예적 아바타에 있다”
이러한 현상은 지금도 동일한데, 그 당시에는 이건희 도당이었고(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는 파충류 혹은 사탄, 어둠의 세력들) 지금은 “여러 세력과 존재들이 뒤섞인 상황이라는 점만 다르다”
그러나 역시 지금도 주류 핵심은 이건희 도당이다. 물론 인간을 아바타로 하는, 배후 세력들이다. 내 주장을 믿으라.
그들은, 조직적으로, 집단적으로, 무리지어, “사람 하나를 광대로 만들어 놓고, 즐겼다” 그리고 지금도 그러하다.
다만 지금은, 이들이 정교하게 만든 “가상현실의 거짓된 매트릭스의 허구적 현실이 결부되어 있고, 여러 차원과 영역이 겹쳐지는 듯 보이는, 확인될 수 없는 여러 거짓된 허상적 현실이 겹치고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라 할 뿐이다”
나로서는 진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관점인데,
아마도 지나간 세월 동안, 엄청나게 나를 이용해 처 먹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만약, 내가 이러한 과거 이력과 사실을 다 알게 된다면, “분노하여 이성을 잃을 지도 모를 그러한 교활한 책략과 술수, 음모가 존재했을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어제도 나는, 내가 여러 조각의 에테르 체로 분리되어 있으며,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에테르 아바타(인간과 똑 같아 보인다는 점에 유의하라)”가 되어 어떤 여자와 땀을 흘리며 성교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내게 겹쳐진 여러 조각의 에테르 체와 환각의 덩어리들을 제거하자, 갑자기 내가 숨을 헐떡이며, 땀을 쭈~욱 흘리는 가운데, 누군지도 모를 어떤 여자와 성교하고 있는 혹은 성교한 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오더라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것을 삭제하고, 내 정상감각을 되찾자,
“돈을 준다고 해서, 내 딸을 주었는데, 어떻게 할거냐?”
“도둑놈아~”
라는 터무니 없는 욕설과 비난이 들려오는 것이다.
분명히 내가 예상했던 대로, “내가 모르는 가운데, 교묘한 수법으로 내 에테르 아바타들을 악용하여, 여자들에게 보내어 성관계를 하게 하고,
결혼까지 하게 하는 등의 수법으로, 사람들과 여자들에게 내게 주기로 한 대가나 보상을 대신 타 가게 만드는 교활한 범죄를 자행하고 있다”는 추론이다.
아바타로서의 내게 돈을 주는 척 하거나, 혹은 아바타로서의 나와 성교한 여자의 가족들에게 돈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는 세상 사람들에게는, “여기 있는 나의 존재를 숨기고, 이미 죽었다는 식으로 선전하며, 여기 있는 내가 이동하여, 그 쪽에 있는 여자에게 가서 결혼했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런 후, 다시 다른 먹잇감을 찾아서 같은 짓을 되풀이 할 것이라는 추론이다.
생각해 보라. 애초에 이 일에 연관되었던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이다. 중국, 일본, 북한, 베트남, 대만, 홍콩 및 동남아 각국과 전 세계가 연관되어 있으며, 심지어는 다른 차원과 영역의 존재들까지 연관시킨 거대한 규모의 사기범죄 극이다.
수백만명에 이를 여자들이 간여가 되었다는 것이니, 어떤 식으로 이용해 처 먹었을지는 굳이 주장하지 않아도, 짐작이 될 일이다.
오늘도 나는, “과거에 내가 보았던 광경을 회상했는데,
일어나서, TV를 켜자, 또 그 시절 본 여자와 비슷한 여자가 등장하고, 결혼식장 장면이 나오더라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 저기서 여자들이 “나를 좋아한다” “나와 결혼하려 한다”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 뉘앙스, 느낌을 주는 기만적 메시지가 반복된다.
이건희도당이 줄기차게 써 먹는 수법을 요약해 본다면,
“사람들과 세상 앞에 띄워준다” 것이1차적 관점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상품가치를 높여서, 여러 사람들을 이 일에 끌어 들여, 재미와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것이1차적 목적이다. 이미 이건희는2008년4,5월에 이렇게 말했다.
“이 놈을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 이용해 먹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그런 후, 본격화 된 것이 바로 “아바타, 가상섹스 최면, 환각의 거짓된 연애 사기극”이다.
청와대가 개입했다는 증거도 명확하다. 나는 이미2009년1월에 대리 운전을 하면서, “대통령이 지시했다”는 메시지를 보았다.이것이 오늘 날 내가 이토록 고난에 가득 찬 밑바닥 생활을 하며, 이용당하고 있는 주된 이유다.
그리고 내가 그토록 열이 받아서, 청와대 고위관리들과 국회의원들의 마약 섹~스~ 파티 건에 대해서 분노하여 폭로하고 대드는 것이다. 참으로 나쁜 놈들이닷!
“거짓된 사랑을 유발하는 섹~스~ 마법을 기본으로 하여, 여자와 사람들에게 최면, 환각을 걸고, 유인해 들인다. 그리고 다시 공돈10억이 생긴다는 표제도겹쳐서 걸어 놓는다” 이 두 가지가 이 도둑 놈들의 기본 무기다.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에게는, “거짓사랑을 유발하는 최면, 환각, 마법을 걸어서, 유인해 들이고,
좀 못 사는 사람들에게는 “공돈10억이 생긴다”는 구실로 유인해 들이는 거다.
외국 여자나 그 가족들에게는 전자의 수법을 쓸 것이고, 못 사는 나라 사람들에게는 돈을 미끼로 내 걸 것이다.
그리고는, “외국 여자들, 특히 중국이나 베트남, 일본 등 주변국 여자들에게는, 열나게 한국어 교육까지 시켜서 한국인을 위장하여 불러 들인다”
나는 이미2007년도부터, 한국어 책자를 놓고 열심히 공부하는 베트남, 중국 여자들을 보아 왔다.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는 파충류 놈들의 치밀한 계략과 음모가 어느 정도인지 사람들이 알 필요가 있다.
여기에 다시 “띄워 주는 수법이 부가된다”
물론 이건, 대외적인 선전, 홍보, 광고 용이고(상품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실제 나를 대할 때는, “온갖 모욕과 조롱, 비웃음, 멸시가 반복된다” 이중 전략이다.
거지새~끼, 주제를 모르는 놈, 주제에 꼴갑 하네~가 이 새~끼~들이 즐겨 써 먹는, 조롱과 멸시의 표현 수단이다.
그 반면에 “사람들과 여자들을 속이고 끌어 들이기 위하여, 대외적으로는 나를 대단한 사람이라도 된다는 듯 띄워주는 수법을 쓴다는 점이다”
이게 이건희가7년 간 줄기차게 써 처 먹고 있는 기본 줄기로서의 전략이다.
이런 저런 수단을 통해서, 유인해 들인 여자들과 사람들은, “현실적 교제는 성사 방해하고,
비현실적 측면, 즉, 가상섹스로 대변되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속에서의 아바타 섹~스~로 대신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이미 나는 거의 리얼하게 느껴지는 아바타 섹~스~, 가상섹스를 경험하고 있는데, 이는 역으로 내 아바타를 이런 저런 형태로 변형하여,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보내어, 실제와 똑 같은 섹~스~를 하게 하고, 무언가를 했다는 증거가 된다.
이런 관점은2008년부터 노골화 되었는데, 이게2008년9월에1차 완성된 “가상섹스 수법”이다. 이 당시 이건희는 “노벨상을 타야 할 창조적 발명”이라고 자화자찬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 이 수법으로 중국, 일본, 북한 및 동남아, 전 세계 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기 범죄극이 노골적으로 자행된 것이다.
그리고 이걸 믿고, 지금까지 계속 여자와 사람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이며, 허울 좋은 “결혼 사기범죄극을 자행하는 것이다”
아바타들을 만들 수 있다. 백번 강조한다. 나와 똑 같이 생긴 아바타 혹은 다른 형상을 한 아바타를 만들어서 여자들에게 보낼 수가 있다!
그리고 그들이 “나를 나로서 보게 하지 못하고, 아바타로 간주하게 만드는 수법이다”
여기 있는 “나는 이미 죽었다”고 속이는 수법이다. 그리고 내가 그 아바타로 변신했다는 식으로 간주하게 하는 수법이다.이런 수법을 쓰면, 두고 두고 이용해 처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요 새~끼~들이 포기를 하지 않고, 주구장창 이 수법으로 해 처 먹으려 하는 것이다.
2009년4월에 이들은 본색을 드러냈는데, 내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흉악한 파충류 무리, 렙토이드, 디노이드 계통의 악성 외계종들이거나, 사탄의 무리들이다.
인간을 아바타로 하여, 지구를 지배하던 무리들이라는 것이다. 나는 꿈에도 몰랐던 일이었다.
그 이후로는, 인간이 아닌 존재들까지 대거 참여 했다고 보이며, 우주적 사건으로 변형되었다는 관점이다. 결국 요 파충류 놈들의 짓이다.
그리고 나는2011년 11월 2일 현재까지 오게 된 거다. 어디를 어떻게 돌고 온 건지도 모른다.
다만 기본 수법은, “여기에 있는 나를 철저하게 무시한다”는 관점이다. 그리고 나를 “다른 아바타로 표현하게 하고, 사람들이나 다른 존재들이 나를 아바타로 보게 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일을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건희의 메시지에서 드러난다.
“네가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게 만들어 줄 것이며, 현실에서 네가 아무 것도 얻지 못하게 만들어 주겠다”
“누가 너를 기억해 줄까?”
이런 것들이다. 목적이 좋은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라고 하는 존재와 한판 붙어서, 반드시 너를 잡아 죽여 버리겠다”는 터무니 없는 복수심, 증오심이 원인인 동시에,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사악한 심성이 두 가지 측면의 주요 원인이다.
지금도 이들은 같은 수법을 반복한다.
“주변에 들려 오는 것들, 보는 것, 듣는 것, 느끼는 것들이 이중의 관점으로 구성된다”
하나는, 비현실적 측면에서의 가상현실 적, 조작과 왜곡, 속임수다.
이 가상현실의 세계에서는, “세상의 왕이 된 듯한 착각”“세상 모든 여자가 다 나를 좋아하고, 사랑하여, 섹~스~하고 결혼하고 싶어한다는 착각” “하고 싶은 건 뭐든 다 이룰 수 있다는 착각”이 들게 하는 수법이다.
예를 들면, TV, 인터넷 등이 주요 수단이다. 특히TV인데, 여기를 보면, 내가 생각한 여자가 금방 등장하고, 내가 생각한 것을 다 안다는 제스처가 취해지며,
내가 내가 아닌 아바타로서의 그 누군가가 되어 그들과 사랑하고 결혼하고 즐긴다는 식의 유토피아 적 발상이 느껴지게 한다. 생각과 동시에, 섹~스~하고 결혼하고 즐겁게 산다는 식이다.
물론 거기서도 나는 내가 아니다. 다른 존재, 아바타로서의 나다.
그리고 종종, 이렇게 “판타스틱한 가상현실의 매트릭스, 최면, 환각의 속임수 속에서도, 경멸과 멸시, 조롱과 하대, 주먹질, 발길질, 칼부림이 이어지고,
욕설과 비웃음, 저주와 증오가 반복된다”
말하자면 수 틀리면 곧 바로 본색을 드러내고, 마구 두들겨 패고, 욕설과 저주를 퍼붓고, 잡아 죽이려 한다는 점이다. 이게 이들의 정체가 뭔지를 극명하게 증명해 준다 할 것이다. “타락한 천사들, 저급한 영들, 악성 외계종들과 다차원적 어둠의 세력들”이다. 이게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고 있던 마왕 같은 존재의 정체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이들TV나 인터넷에서 본 사람들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과거의 사람들과 연관된 사람들이 외부로 나가면 나타난다는 점이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증명해 주는 사례들이다.
현실은 현실인데,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이 조작 왜곡하고 뒤섞어 놓은 “비현실적 몽상이 겹쳐진 현실이다”
나는 이것이 이들이 만든Matrix 가상현실이 중첩되는 허구적 현실이라는 관점과, 영계, 즉 아스트랄 영역이 겹쳐지는 혼란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생각도 해 본다.
이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움직일 수 있는 존재들이라는 관점, 평행 우주적 차원에서 지구와 똑 같아 보이지만, 본래 지구가 아닌 또 다른 지구를 만들어 놓고 벌리는 사기 게임의 결과로 추론해 보기도 한다. 지구와 겹쳐진 또 다른 가짜 지구의 개념이다.
나는 종종, 지구를 지배하는 세력들이 지구라고 하는 행성에 네트(즉, 그물, 함정, 마야의 환상)를 쳐 놓고,사람들을 가두고, 속이고 있다는 주제의 글을 읽어 본 적이 있는데, 바로 그러한 관점에서 보아야 할 문제로 보인다.
순식간에 바뀌는 것을 나는 수도 없이 목격했는데, 내가 분명히 정상적 지구에 있고, 정상적인 사람들이 보였는데도, 졸지에 이상한 사람들과 존재들이 나타나고, 이상해 보이는 영역이 감지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지구라고 하는 행성이 우리 인간이 보는 것과 같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사례라 할 것이다.
어쩌면 그들이 만든 매트릭스 일 가능성도 높다. 우선 나타나는 사람들부터가 이상하기 때문에 더 그렇다. 과거, 현재, 미래가 왔다 갔다 하는 것 같고, 평행 우주 차원에서 조작된 또 다른 허구적 현실이 보이기도 한다.
외계인들이라면 이런 이상한 현실, 즉3차원의 매트릭스 속에 나를 가둘 수 있다고 보인다. 나는 종종 이러한 점을 의심하고 있는데,
내가 과거에 지구적 현실을 그대로 모사한 가운데, 이러한 일을 해 보자는 식으로 생각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생각을 받아 들인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지구를 모사한 형태의 또 다른 지구를 만들어 놓고, 이런 이상한 일을 벌리고 있다는 관점이다.
그리고 수많은 고객을 만족시켜야 하므로, 나는 여기에 처 박아 놓고, 내 아바타들을 동원해서 일을 벌리고 있다는 관점도 부가된다.
여기서 주된 관점은, “여기에 있는 내 주권과 권리는 철저하게 무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르게 표현된 아바타들이 내 것을 가져 가는 형태인데, 그 아바타 조차도 실제 나인지는 모른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본다면 복제된 안드로이드, 에테르 아바타로서 나는 나이지만, 내가 아닌 정체불명의 다른 놈이라는 관점이다. 여기 있는 핵심의식으로서의 내가 연결이 되어야만 나는 그것이 나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건 내가 아니라는 관점을 고수해야 할 필요가 있다. 왜 그런지는 이미 설명했다.
그리고 이러한 컨셉으로 계속 나가는데,
이게 매트릭스적 허상, 가상현실로 나를 속이고 기만하려 하는 것에서 오는 결과인지, 아니면, 내가 아카샤 기록과 같은 타인들의 기록들을 읽는 행위를 나로 착각하여 그러한 생각을 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돌아가는 상황을 놓고 보면,
내가 누군가를 회상하거나, 생각하면, 내가 그 사람이 된다는 관점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과거1998년에 본 여자를 생각했다고 하면,
졸지에 내가 그 여자와 사랑하고 결혼한다는 설정이 추가된다는 것이다. 물론 그 여자와 사랑하고 결혼한 남자는 내가 아니라, 그 여자와 맺어지기로 되어 있었던 다른 남자다. 이걸 아바타로 하여, 내가 타고 들어가서, 그 여자와 사랑한다, 결혼한다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발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처럼 분석된다는 점이다.
나는 사실 상당히 어처구니가 없다.
그렇게 해 달라고 한 적이 없는데, 그들 맘대로 그렇게 하는 거다. 물론 이것 조차도, 가상현실의 조작된 허구일 가능성이 높지만, 좌우지간 이렇게 속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이게 진실이라면?
그들은 과거, 현재, 미래를 오고 가며, 평행 우주 차원에서, 같은 영혼이지만, 에너지를 나눈, 다른 복제판 인간들을 대상으로 나를 결혼시키고, 과거를 조작하는 짓을 하고 있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이들이 영혼이 에너지를 나눈 그 영혼의 다른 측면인지, 아니면, 이들이 만든 에테르 아바타들인지, 아니면 과거 기록의 홀로그램 들인지조차도 명확하지 않은데,
최근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자면, 결국 아스트랄 계의 영들이 연관되어 있다는 관점이 유력하다. 이들이 왜 이러는지는 나도 모른다.
내가 죽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방황하고 있어서, 한을 풀어 주려고 이런다? ㅎㅎㅎ
아니면, 상처받은 어린 애의 내면을 치유해 주려고 이런다? ㅎㅎㅎ
여러 관점이 존재한다. 그러나 문제는 그 중 어느 것도 내게는 현실이 아니라는 점이다. 전부 가상현실의 허구 속에서 존재하는 것들인데,
이것들이 실제 일어난 사건이라고 해도, 그건 영계의 관점, 즉, 아스트랄 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거나,
혹은 이들이 만든 매트릭스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라는 점이다. 즉, 내가 서 있는 여기 현실에서는 아니라는 것이다. 즉 속임수다.
나는 지금 있는 이 곳이 내게 현실일 뿐이다. 물론 이 상태도, 이들이 육체 밀도를 조정하고, 핵심의식을 에테르 아바타 속으로 이동시키는 수법, 에테르 환각체를 뒤집어 씌워 놓고 착각하게 하는 수법으로 변형된 것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나는 여기에 있고 이게 나이고, 이게 내 현실이다.
결국, “저 놈이 원하는 모든 것을 매트릭스에서 가지게 해라”는 메시지를 내가 들은 것과 연계가 되는데,
현실이 아닌 가상현실 측면에서의 조작된 허구라는 관점이 맞다고 보인다.
이러한 결론은 이 교활한 사탄의 무리들이 가진 과거의 전략과도 일치되는데,
“잡힐 듯 하면서도 잡히지 아니하는 신기루, 허상을 최대한 확대하여 내걸고, 그 신기루를 쫓아서 가게 만들며, 속이는 가운데, 실질적 이득과 재미는 제 놈들이 취하는 불여우 전술이다”
“현실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도, 그 현실은 비참의 극한에 서 있게 하면서도,
비현실에서는 세상의 왕이고, 온 세상 여자 다 가진 행운아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불만을 잠재우고, 대들지 못하게 만들고, 교묘하게 속이며 이용해 처 먹는 전략이라는 것이다”
가면 갈수록 점점 더 교활해 지는데, 이는 내가 “사태의 진실을 조금씩 더 알아가고 있는 상태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내가 진실을 보는 눈을 키워 갈수록, 더 교활하고 더 교묘한 수법으로 조작하고 왜곡하며 속이려 한다는 것이다.
나는 살아 있는 사람이지, 육체적으로 죽은 영이 아니다. 그리고 내가 다른 요정, 정령이라거나, 외계인도 아니다” 나는 그저 사람일 뿐인데,
이를 아바타로 둔갑하여, 이런 저런 존재로 만들어 놓고, 계속 비현실적 관점에서 네가 원하던 것을 취하라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발상을 유지하려 한다는 것이다.
나보고 아스트랄 계의 영들과 결혼하라고? 죽어서 하는 영적 결혼에 해당되는구나?
내가 죽었는가? 아니다! 지금 농담하는 거냐?아마도 아스트랄 계의 내 영혼이 상당히 괴로울지도 모르는 상황이 예측되는데, 건드리지 마라.
지금의 상황을 보면,
아스트랄 계를 연계시켜서, “또 다른 차원과 영역에서 사기를 치고 있다”는 관점이다. 여러 가지 관점이 존재하는 이유는,
요 불여우들이 내게 진실을 안 알려 주고, 계속 저희들 멋대로 하기 때문이다. 내게 있어서 단 하나의 진실은 바로 여기에 있는 나다. 이게 내게 있어서 현실이고, 내게 있어서는 진실이 될 것이다. 나머지는 허상이며, 믿을 수 없는 것들이다.
그리고 믿지 못하게 만든 자들이 바로 이들인데, 왜 그렇게 일을 하는지는 이미 설명한 바와 같다.
내가 예측하는 바로는, 이들은 지구와 겹쳐지는 가짜 지구, 모사된 지구, 매트릭스를 만들어 놓고, 지구 인간들만 아니라, 외계의 존재들이나 다른 영역의 존재들까지 끌어 들여서, 이 일을 진행해 왔다는 점이다.
여기서 나는 분명히 인간인데도,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상태, “죽은 것도 아니고, 산 것도 아닌 상태로 조작되어” 희생당하는 노예, 미끼 신세로 전락한 거다. 이들이 일을 왜 이렇게 하는지에 대해서는 내가 기술한 내용을 참조한다면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다. 참으로 나쁜 놈들이다!
나는 가정과 가족도 없이7년을 살았고, 여자 없이5년을 지냈다. 먹고 싶은 것도 먹을 수 없는 최악의 빈곤 속에서, 고통 받고 있으며, 주변에는 아무도 없다.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게 막고 있기 때문이다. 철저하게 고립단절 되었고,
내가 가져야 할 모든 것은 이 잡~놈들이 만든 아바타들이 다 가져가고 있다.
그리고는 내게, 가상현실의 최면, 환각을 가하며, 속이고 있다는 것이다.
내게 중요한 최고의 핵심적 관건, 포인트는, “여기에 있는 나다” 이게 내 현실이지, 그들이 만든 아바타나 허상적 현실들이 내가 아니다.
그들은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고 속이려 하지만, 지구다. 다만, 교묘하게 조작된 이중적 현실로 인해서 내가 고통 받는 것 뿐이다. 그리고 이들이 내게 연결하고 있는 아바타들 때문이다.
요 아바타 놈들이 내 것을 다 가져 가고, 내 대신 이들의 욕구나 바램을 만족시켜 주고 있다는 컨셉인 것이다. 이게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고 있는 파충류 놈의 교활함이다. 너만 죽이면 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일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네가 우리가 말하는 것을 듣지 않으면, 나중에 죽을 때,후회와 비탄 속에서 죽게 될 것이다 라는 경고와 협박을 일삼고 있다.
이들이 아마도, 사람들을 이런 현실 속으로 집어 넣고, 광범위하게 무언가를 했을 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내게 존재한다.
내게는 허상으로 보여지는 이 모든 것들이 이들이 실제 사람들의 의식을 끌어 내거나, 아스트랄 계의 영들을 선동하여, 또 다른 차원에서 현실로 만들었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다.
그리고는 네가 만약에 우리가 만든 이 가상현실을 묵살하고, 계속 네 주장대로 가려 한다면, 나중에 가서, 진실을 알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이 피해 보고, 고통 받은 것을 알게 되면, 너도 비탄과 후회를 하게 될 것이다 라는 식의 협박을 하는 것으로 추론된다. 그러나 나는 솔직이 이 일에 대해서 그 어떤 책임도 가질 수 없다. 전부 그들이 한 짓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현실에 있는 나를 멸시하고, 모욕하고, 조롱하고, 인간 이하의 취급을 계속 자행하고 있다. 너는 살 가치가 없다는 거다. 그러므로 죽으라는거다. 몸에서 나와 너를 포기하라는 것이다. 내가 이러한 이들의 관점에 동의해야 할 이유는 물론 없다.
이건희저 불구대천의 파충류 원수 놈의 관점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자들은 내게 승리했다고 오판할 수도 있는데, 과연 그럴까?
잘 생각해 보라. 내게는 여기에 있는 내가 현실일 뿐이다. 이게 가장 중요한데, 요걸 무시한다.
그리고 못 먹고, 못 살게 하고, 멸시와 천대를 받게 하고, 비웃고 조롱한다. 그러는 반면에 또 엄청나게 드높은 고차원적 의식 상태를 지닌 대단한 존재들인 것처럼 행세한다. 이게 나는 참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다.
굳이 표현한다면, 참으로 교활한 놈들이다. 라는 결론외엔 없다는 것이다. 현실을 무시하고, 멀쩡한 사람을 굶겨 죽이려고 하는 악랄성을 보이면서도,
현실적으로는 아무런 도움도 안 되는, 허상적 측면, 가상현실의 세계 속에서는 성자 행세를 하고, 고결한 영적 의식을 지닌 진보된 존재들처럼 행세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지고 싶은 건 다 가지고, 원하는 건 다 성취할 수 있는 유토피아 같아 보이는 가상현실을 느끼게 하면서, 자꾸 거기로 갈 것을 강요한다는 점이다”
일의 절차와 순서, 방법을 놓고 볼 때, 이건 아니다. 명백하게 아닌데, 그런 것처럼 보이게 만들고 속이고 있다는 것이다.
믿음과 신뢰가 가장 중요하고, 이걸 확보하려면, 현실에 있는 나에게 믿음을 주고, 대접을 해 주고, 존중을 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거꾸로 가는데,
“굶어 죽을 정도가 되면, 그리고 도저히 살 수 없다는 지옥 같은 세월이 계속 된다면, 네 놈이 결국 몸을 포기하고 자포자기하여 나오게 될 것이다”
이런 관점이다. 결국 아니라는 얘기다.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는 파충류 마왕 놈과 사탄이 무리들의 간악한 함정이며, 속임수라는 결론 외에는 없다!
여기서 또 하나의 함정은 이들 멋대로 만들어 놓은 과거의 조작들이다.
이미 전술한 바대로, 어딘가에 조작된 거짓 현실을 만들어 놓고, 그러한 현실들이 깨지고, 그러한 결과로서 다른 영들이나 존재들이 슬픔과 피해를 입게 된다는 협박이다. 저희들 멋대로 저질러 놓고, 책임은 항상 내게 뒤집어 씌우고, 협박하는 수법이다.
결국, 죽을 때, 후회한다는 협박이 나오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인데, 나는 사실 믿지 않는다. 이 사탄의 교활함이 어느 정도인지 이미 다 알기 때문이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공포심과 근거 없는 죄책감이다”
내가 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나는 그저 상상하고 욕망하고 판타지했을 뿐이다.즉, 정신적 탈출구를 찾는 정상적 인간의 사고와 생각, 상상을 했을 뿐인데,요걸 가상현실과 연계시키고, 실제 현실화 한 것처럼 보이게 하면서, 다시 영계, 아스트랄 영역까지 접속하게 하는 수법으로,
실제 일이 벌어졌는데, 너 어떻게 할래? 이런 식이다.어처구니가 없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 게다가 그러한 행위를 내가 한 것으로 교묘하게 조작 왜곡한다. 모든 일이 전부 내가 했다는 거다. 그리고 터무니 없는 욕설, 비난, 조롱을 당하게 한다. 요 파충류 새~끼~가 말이다.
그리고 특기할 만한 점은, 그 어느 것도 현실은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여기에 있는 내가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나머지는 현실이 아니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살아 있는 인간이다.
최면, 환각, 가상현실의 매트릭스, 마법을 악용하여 계속 사람을 속이려 하고, 에테르 아바타들을 여기 저기 다른 차원과 영역에 깔아 놓고, 끌려 다니게 하고, 이용당하게 만드는 고단수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가장 괘씸한 것은 그 누구도, “현실의 나에게 이러한 일에 대한 보답이나 대가를 주는 놈이 없다는 것이다”
다른 놈들이 다 대신 처 먹기 때문이다. 왜 이럴까? 이건희 요 마왕 놈 때문이다. 요 새~끼~ 말이다! 요 얄미운 불여우 새~끼~!~
지금도 여자 우는 듯한 곡소리가 계속 들려 온다. 이것도 요 새~끼~들이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한가지 “답”이다.
모든 것이 제 멋대로이며, 이미 치밀하게 수립된 음모와 흉계에 따라서 진행되고 있다는 관점 외엔 있을 수 없다. 즉각, 이러한 더러운 음모를 중단하고, 정상으로 환원시켜라.현실에서 보상해라. 아바타 만들지 말라. 가상섹스 하지 말라.
왜 아스트랄 Astral Plane영역까지 연계를 시키고 있는가?
사트야메바 자야테(인디아 국가 표어)
(진실만이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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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요약: 이건희와 삼성에서,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여자를 징검다리 삼아, 돈을 주고 보상해 주겠다며 벌린 결혼빙자 사기극). 삼성에서는 이 사건을 “회장님 프로젝트”라고 불렀음. 그래서 진술인은 이 사건을 “이건희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임. 실재한 사건임. 즉, 보상해 주기 위한 전제 조건, 징검다리로서의 역할로서 “여자를 새롭게 구하고, 결혼하라”고 요구했던 것임. 이는 내가 요구한 것이 아니며, 삼성에서 먼저 제의하고, 저희들 멋대로 강행한 것임. (중요)
보상이유: 삼성전자 과장 재직 중, 이 회사 인사조직과 문제발생, 2002년2월부터2005년11월까지 진술인을 조직적으로 해코지하고 괴롭힌 것에 대한 사과와 보상의 의미. 진술인은2003년10월까지 삼성전자 과장으로 재직하다가 퇴사함.
경과 : 2006년1월부터 시작, 2006년5월부터 본격화, 최초 등장 인물은MBC 박혜진 아나운서(2006년3월 경 수원에 나타남), 두번째 등장 인물은KBS 김경란 아나운서(2006년4월 경 교대 지하철 승강장에서 목격) 이후, 수많은 여성들이 가족을 동반하여 나타나기 시작함.
이후2007년8월 일본 동경 방문, 2007년9월 중국 북경, 상해 방문을 계기로 아시아 주요 국가로 확대 됨(당시 일본 아베신조 수상, 중국 시진핑 국가 부주석도 간여.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2011년7월 현재, 자행되고 있으며, “목표로 하는 여자는 사귈 수 없게 교묘하게 막고 방해하는 가운데, 최면, 환각,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주변국을 대상으로 한 사기, 기만, 협잡질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조직차원의 사기범죄로 변질됨, 배후는 이건희임, 상세 내용은 “사탄의 제국1,2,3부를 참조”
현재: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이건희가 준다고 한10억을 전격 포기한다고 선언하고, 이 사기극을 즉각 폐지할 것을 강력하게 반복해서 촉구하고 있으나, 아랑곳 하지 않고, 저희들 멋대로 강행하고 있음. (명백한 사기범죄, 인권탄압 범죄)
참조: 삼성 이건희는, 약2003년 경,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조직으로 영입,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심령공격 및 환각, 최면 사술을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악행에 이용해 먹기 시작”, 노무현 대통령을 가지고 놀았으며(정신지배, 환각, 최면), 국내 정.재.계.를 자신의 발 아래에 두는 음모를 수립하여 실행함.(대한민국의 로스차일드 가문을 만들려는 음모)
아울러서, 거짓 사랑, 거짓 연정을 불러 일으키는, 최면 환각 섹X마법을 개발, 이를 이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고, 노예화하는 작업에 착수함. 이것이 바로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의 주요 핵심골자 임.
이건희가 끌어 들인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파충류 계열의 악성 외계인 혹은 사탄, 루시퍼로 알려진 악마로 추정됨. 이들의 실체를3차례에 걸쳐서 목격함.(중요! 믿어야 합니다. 뒷조사가 들어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결혼 빙자 사기극은2006년5월부터 본격화 되었으며, 주요 참가 인원에 대한 인적 사항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음, 이 자료를 증거로 하여,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면 내 주장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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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상섹스, 아바타 섹~스~ 하지 말것을 극력 경고하고, 폭로하고 있는 와중에도 요 씨~발~놈~들이 태연자약하게 내 아바타를 보내어 계속 섹~스~하게 만들고 있다.
내가 이것을 제거하자, 이런 말소리가 들려온다.
“도둑 놈! 내 딸을 이렇게 해 놓고~”
“돈을 준다고 해서 딸을 주었는데,어떻게 하라고~~”
이 더럽고 추잡하며 가증스런 아바타 섹~스~ 사기단을 전원 잡아 들여 구속 처벌해라! 이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개,,잡,,놈,,의 새~끼~들!
2011년11월1일,
화요일,
가만 살펴보니, 이 사악한 파충류들과 악성 외계종,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나를 어떤 식으로 이용해 처 먹고 있는지 확실한 감이 오고 있다.
오늘도 나는 아침에 잠을 자면서, 과거에 내가 보았던 여자들을 생각했다. 그건 “너무도 암울하고 힘든 현재를 극복하기 위하여, 과거로 돌아가서, 어떤 회상, 향수에 젖어 보기 위한 측면이다”
그러나, 가만히 돌아가는 꼴을 보니,
일단, 내가 “그러한 의도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를 생각하거나, 과거 일에 대해서 회상하면(그건 내가 실행한다는 측면이 아니라, 단순히 과거 일에 대한 회상, 반추에 지나지 않는 것들이다)
그 즉시, 관련된 여자가 “TV나 인터넷 등에 등장하고”
연이어, 이 여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무더기로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여자와 내가 결혼해서 낳은 것으로 추정될 수 있는 애들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여자도 현실(?)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아마도, 에테르 아바타들이거나, 영혼이 육화 한 형태이거나, 시간 여행을 통하여, 과거로 돌아가서 그 여자의 복제판을 만나는 형태로 추정된다. 정확한 것은 모르겠다.
그리고는, 여기에 더해서, 내 아바타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 모습은 내가 아니라, 다른 놈이다. 아마도 그 여자와 결혼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놈의 모습이다.
연달아서, “여자와 연관된 가족이나, 관련된 영적 계보에 속하는 영혼들이 육화한 듯한 사람들의 모습이 무더기로 나타나고,
당연하다는 듯, 내가 그 여자와 결혼했다는 식으로 일이 진행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내가 받아야 할 대가나 보상을 이 잡,,놈,,이 가져가겠다는말에 다름이 아니다. 아마 이런 식으로 내가 아닌 다른 놈들, 아바타들에게 돈을 지급하고, 내게 주었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해 왔을 것이다.
내 입장에서 본다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만행, 범죄에 다름 아닌 행패다”
“정작 본인으로서의 나는 여기에 억류된 상태에서, 내가 아닌 다른 놈들이, 나를 사칭하여, 내가 생각했던 여자, 나와 과거에 인연이 있었던 여자들과 장가를 든다는 형태로 일을 마구잡이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저희들 멋대로, 내가 받아야 할 보상금을 대신 가로채고, “재미있고 즐겁게 산다”는 설정으로 일을 마구잡이, 막가파 식으로 강행하고 있었다는 점을 나는 발견했다.
나는 반복해서, 사람들과 영혼들에게 경고해 왔다.
그건 내가 아니며, 이 사악한 마왕의 무리들이 만든, 복제된 안드로이드, 에테르 아바타, 복제된 또 다른 나의 에테르 체에 다른 놈이 타고 들어 간 형태의 무서운 영적 사기이며, 천상의 범죄 행패라는 것을 말이다.
이는5차원 속하는 어둠의 군주들과 지구를 지배하는 어둠의 세력들, 그리고 이기심과 탐욕에 눈이 먼, 아스트랄 계의 영혼들이 집단으로 자행하는 천상의 범죄 행패이거나,
이들이 나를 기만하고 속이기 위하여 만든 가상현실의 거짓, 둘 중에 하나다.
나는 지금까지4년 간 이상한 상태에 억류되어 “최악의 고독과 극한의 가난 그리고 연속되는 심령적 고통과 정신적, 영적 괴롭힘에 시달려 온 사람이다”
내가 이토록 고통 받고, 지옥에 다름 아닌 삶을 사는 사이에, 이들은 내 아바타, 복제된 안드로이드 혹은 복제된 에테르 아바타, 가짜 인간들을 동원해서, 수많은 여자들과 성관계를 하게 하고, 심지어는 결혼까지 하게 만들었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진짜 오리지널, 진짜 주인공은 이건희 파충류 새~끼~ 말마따나, 사육되는 노예, 짐승 신세를 만들어 놓고,
다른 놈이 대신 재미 보게 만들고, 내가 받아야 할 모든 보상이나 대가를 가로채게 했다는 것이다”
이게 요 아스트랄 계의 마왕들과, 지구를 지배하는 어둠의 세력들이 내게 자행하고 있는 무서운 범죄적 행패다.
나는 좀 전, 오후8시50분 경에도, 이런 경고를 들었다.
“아스트랄 영역과 겹치는 중간 계에, 결혼빙자 사기 범죄극을 자행할 수 있는 영역을 만들어 놨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아스트랄 계의 영혼들을 기만하고 속이고 선동질하며 끌어 들이는 가운데, 영혼을 육화 한 형태로 만들어 내 앞에 보내어, 사기를 쳐 대고 있다는 경고다.
나로서는 이들이 영혼이 육화한 형태로 나타나는 결과인지, 에테르 아바타들로 구성된 안드로이드 기반의 거짓된 허상체들인지 명확하지 않지만,
오늘 아침에 내가 반복 경험하는 증거 사례를 토대로 검토해 본다면, 아스트랄 계의 영혼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는 현재 지구 물질차원에서 살아 있는 사람임에도, 이런 식으로 일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이는 영혼이 에너지를 나눠서, 이중, 삼중으로 환생할 수 있다는 측면을 노린 것 같다는 추론이다. 즉, 현재 살고 있지만, 다시 또 같은 형태로 환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이 환생이라는 것이,
같은 지구차원이 아니라, 평행하는 다른 지구차원이거나, 혹은 에테르 물질차원이라는 것이다.
도대체 어떤 씨~발~놈~이 이런 식으로 일을 진행하는 거냐? 분명히 요 씨~발~놈~ 이건희 파충류 마왕 놈이다.
이 자들의 목표는 오로지 나 하나 죽여 버리고 이용해 처 먹는 것에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있는 오리지널만 죽여 버리면 된다.
요 씨~발~새~끼 정말 얄미운 잡~놈이다!!
이것만이 아니다, 동서양을 가리지 않는다. 한국이든, 일본이든, 중국이든, 북한이든, 그리고 서양 각 국이든, 내가 생각한 대상들에게는 무조건 내 아바타를 보내서, 같이 살게 하거나 연애하게 하고, 보상을 대신 챙기게 만들고 있다는 결론이다.
물론 그 아바타 새~끼~가 뭘 하는지 나는 전혀 모른다.
이 개념은, 이미 전술한 바와 같이, “복제된 다수의 또 다른 나를 의미하는데
엄밀하게 말한다면, 걔네들은 내가 아니라는 점이다. 영혼이 “모든 진실을 다 아는 상태에서 스스로 심사숙고하고 판단하여, 결정한 결과로서 그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건 그저 생각만 해도, 판타지만 해도, 무조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결과는 다른 놈이 챙겨 간다는 점이다.이들은 이 다른 놈이 나라고 속이려 하겠지만, 불행하게도, 그 놈은 내가 아니다.
“내가 여기에 있고, 나와 똑 같이 복제된 안드로이드, 에테르 아바타, 가짜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강력하게 반복해서 경고한다.
왜 그런가 하면, 내가 진실을 모르는 상태이고, 내가 스스로 심사숙고하여 결정하고 선택한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다. 그리고 그 잡,,놈,,들, 내 아바타, 가짜들은 나를 대표하지 않는데, 그 새~끼~가 내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영혼이 모든 진실을 아는 상태에서 심사숙고 하여, 선택하고 결정하는 결과로서, 자신의 에너지를 나눠서, 다른 존재로 화신 한 결과가 아니기 때문이다. 저 잡놈들이, 저희들 멋대로, 에테르 아바타 형태, 안드로이드 형태로 만든 복제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명백하게 아닌데, 그렇다고 우기는 것이며, 속이는 것이다.
게다가 요 교활한 새~끼~들이, 이러한 에테르 아바타나, 안드로이드, 복제된 모조품들을 악용하여, 과거 전생의 데이터마저 왜곡 조작하려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개,,씨,,발,,놈,,들이 아예 내 영혼 자체를 짓이겨 뭉개버리고, 삭제 시켜, 영적 파멸까지 초래하려는 악랄하고 비열한 의도를 노골적으로 내 비치고 있다는것이다.
이거 정말 보통 악랄하고 비열하고 파렴치한 개,,씨,,발,,놈,,들이 아니다!
초특급 연예인 마약 섹~스~ 파티 건도 내가 노골적으로 공개하고, 폭로하고 비난하자, 요 간교한 불여우 새~끼~들이,
과거를 조작하는 수법혹은, 관련된 연예인 여자의 에테르 아바타를 만든 후, 그 속으로 내 의식을 끌어 당겨 집어넣어 놓고, 데이터를 조작 왜곡하는 수법으로,
그 현장에 너도 있었으며, 너도 공범자이며, 너도 같은 한 패거리이므로, 네가 그 일에 대해서 비난할 권리가 없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속이려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계속 관련된 연예인의 에테르 아바타를 내게 겹치고, 연결하는 수법으로, 그 때 벌어졌던 마약 섹~스~ 파티의 현장 속으로 나를 자꾸 쑤셔 넣으려 한다는 점이다. “공범 만들고, 누명 씌우기 전략이다”
속지 말라. 과거 벌어진 사건의 데이터는 결코 변경될 수 없다! 이는 아카식 레코드에 기록된 신의 기록으로서, 아무도 변경하거나 수정할 수 없다는 점에서다.
만약 바꿀 수 있다면 그건 조작이다. 즉, 에테르 아바타를 이용한 속임수이거나, 평행하는 다른 차원의 우주, 평행지구에서 만든 조작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점을 반복 경고하며,
내가 문제 삼는 부분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지구차원의3차원적 시간 축을 기반으로 일어난 과거 사건이지, 다른 평행하는 우주 차원에서 일어난 “비슷하지만, 다른 사건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불여우 중의 불여우 잡,,놈,,의 새~끼~들, 그런다고 내가 속을 줄 알았더냐?
오후3시40분, 바람을 쏘이러, 인천국제공항에 가보기로 했다. 내 목표는 해외로 탈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불여우 새~끼~들이 비밀이 새어나갈 것이 두려워서, 극력 국가 조직차원에서 해외로 나가는 것을 막고, 방해하고 있다!
명분은 “먹튀 운운”하고, 여러 가지 말도 안되는 개,,잡,,소,,리,,를 늘어 붓지만, 실제로는 “자신들의 음모와 흉계가 해외로 알려질 것이 두려운 것이다”
먹튀란, “먹고도 책임 안 지고 튄다”는 말의 약자다.그러나 나는 국민 여러분과 세계 시민 여러분 앞에서 양심을 걸고 선언하지만, 누구도 먹은 적이 없다!
다른 놈이 내 아바타를 타고 들어가서 대신 처 먹은 것이다. 그리고 내가 받아야 할 대가나 보상도 대신 처 먹었다. 이게 결론이라고 나는 본다.
그리고는 모습이 내 모습 혹은 내 영체, 영혼의 형상이라고 하여, 내가 그랬다고 뒤집어 씌우고 있는 것이다. 속지 말라. 이 악마들이 만든 에테르 복제판, 안드로이드, 가짜 복제인간에 다른 놈이 대신 타고 들어가서 재미 본 것뿐이다.
나는 이러한 진실이 전 세계, 온 우주에 전파되기를 강력하게 희망한다.모든 사람들과 존재들에게 이러한 추악한 진실을 알려라!
이들은 사악한 외계인들이거나, 어둠의 지구 지배세력들로서, 마법과 초능력, 그리고 과학기술의 힘을 빌려, “인간과 똑 같아 보이는 아바타, 안드로이드, 에테르 분신체를 만들 수 있다!” 나는 이것을 신의 이름으로 보증하고, 확증한다.
똑 같다. 유전자도 같고, 기억도 같다. 그러나 그 속의 영혼은 내가 아니다!
이를 검증해 보라.
그리고 이런 수법으로 지구 세계를 휘젓고 다니며, 각국별로 내 아바타,가짜 인간들을 보내어, 사람들과 여자들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다! 물론 형상조차도 바꾼다.
그들이 뭐라고 하든, 절대로 속지 말라!
이미 이 새~끼~들은 내가 지닌 유전적 형질과 성품, 능력 등이 쓸만하다고 판단하여, 똑 같은 형태의 복제인간들을 다수 만들고, 이 속에 자신들 종족을 집어 넣는 수법으로 이용해 처 먹었다고 나는 알고 있다. 바로 이 수법이다. 그들은 내 유전자와 기억을 공유하므로, 나와 똑 같아 보인다. 그러나 아니다. 내가 아니라는 것이다. 복제된 모조품들이다. 그리고 이런 수법으로 내 과거 영적인 기록마저 조작 왜곡하려 하고 있다는 무서운 사실이다!
그리고 이러한 무서운 범죄 행패가 이 사악한 외계종들에 의하여 충분히 자행될 수 있다는 점을 나는 확고하게 증언하고자 한다.
나는 이러한 무서운 범죄에 대해서 은하계 법정에 고소하며, 다시는 이러한 범죄 행패를 자행하지 못하게 만들어 줄 것을 호소한다. 그리고, 이러한 행패를 부린 것에 대해서 정중하게 사과하고 보상할 것을 요구한다.
코웃음을 치겠지만, 나는 많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이게 아마 나와 연결된 내 복제판들의 기억일 것이라는 점이다.
교육을 운운하는데, 만약 이것이 가상현실 속의 교육이라면, 현재 내 눈 앞에 보이고 있는 이 현실은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이것은 분명히 현실이다.
그리고 교육이라면, 분명히 진실을 알려 주고, 동의를 득한 가운데, 그것을 해야 한다. 그리고 교육 기간 중에는 적어도 최소한의 인간적 품위를 갖춘 상태에서 살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다.그러나 요 불여우 새~끼~들은 그렇게 한 적이 전혀 없다.
거꾸로, 가진 돈도 강탈해 가고, 예금계좌 마저 압류한다. 취업을 방해하고, 부당해고를 당하게 만들고, 돈을 못 벌게 하며, 못 먹고, 못 살게 만드는 동시에,
인간의 기본적 욕구나 본능마저 충족시키지 못하는 지옥의 상황으로 나를 내 몰고 있다. 그리고 끝 없는 조롱과 모욕을 가하고, 비웃는 것이다. 이게 교육인가?
명백하게 아니다!이건희요 파충류 마왕 놈과 이에 동조하는 아스트랄 계의 어둠의 군주들이다. 그리고 추악하고 이기적인 영들이다. 그리고 인간들이다.
“네가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게 만들고, 네가 현실에서 얻고자 하는 그 무엇도 얻지 못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너를 사육되는 짐승 노예 신세로 만들어 주마”
“죽거나, 내가 하라는 대로 변신하거나~”
즉, 죽어 없어지거나, 이 잡,,놈,,들이 원하는 대로, 여자로 변신하여 매춘하며, 특급 연예인들이 이용당한 형태로, 자신들의 이득을 위한 성적 노예와 노리개로 일하라는 잡,,놈,,의 개,,지,,랄,, 궤변이다.
그리고 그대로 되고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이들은 내게 “모든 것은 그대로 있으므로, 네가 시간 대를 선택하여 들어가면, 그 사건이 네게 현실이 되어 나타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정말 그럴까?
아니다. 전부 속임수다!
왜 그럴까? 이들이 만들어 내는 가상섹스의 가상현실 속으로 들어갈 때마다, 나는 종종 이들이 만든 허구적 에테르 환각체들을 목격하기 때문이다.
겉으로 보면, 마치 내가 생각하는 여자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여자가 성교하는 느낌과 감각을 공유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내가 반대로 남자가 되어, 여자와 성교하는 느낌과 감각이 들어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깊숙하게 들어가 보면,
흉측한 괴물 형상의 에테르 아바타가 거기에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즉, 가상섹스의 느낌을 주는, 대상이 실제 여자가 아니라, 이들이 만든 흉악한 형상의 에테르 아바타, 속임수라는 것이다.(사람을 유혹하여 잡는 도구이며, 함정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 에테르 아바타, 함정을 이용해서, 사람의 혼, 핵심의식을 깊게 끌어 들인 후, 그 에테르 아바타 속에 가두는 수법이라는 것이다. 둘 중에 하나다.포획하여 가두거나, 죽이는 거다.
만약, 여기에 걸려들어서 갇힌다면, 그 사람은 자신의 육체에 대한 통제력을 잃게 될 것이며, 그 틈을 비집고, 요 사악한 파충류 놈들과 이에 동조하는 사악한 영들이 그 육체를 탈취할 것이라는점이다.
그런 수법으로 사람들이나, 여자들을 정신지배하고, 그들 맘대로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육체의 주인은 이미 자신의 육체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했다. 그 결과는 뻔하다.
유명 연예인 마약 섹~스~ 파티 건도 이런 식으로 여자들을 정신지배하고, 그 육체의 주인을 죽음으로 내 몰거나, 에테르 감옥에 가둔 후, 요 새~끼~들이 통제하는 가운데,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확실하다! 내 주장을 믿어라! 그리고 내가 확인한 바로는, 특정인, 그러니까 이용가치가 높은 사람인 경우는, 쥐도 새도 모르게 그 육체의 주인인 혼, 핵심의식을 육체에서 끌어 내어, 가두거나 죽인 후,다른 놈이 그 육체를 차지하게 하여, 자신들이 바라는 대로, 100% 따라서 행동하게 만드는 수법을 쓴다는 것이다. 중요하다!(겉으로 보면 살아 있고,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육체가 멀쩡하고 그 육체가 지닌 기억에 따라서 그 육체가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이건희 프로젝트 기간 중, 무려2,000명이 넘는 여자에게 대시하고, 시도하고, 노력했지만, 아무도 사귈 수 없었던 근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육체의 주인을 쫓아내거나,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 낸 후, 그 육체를 대리운전하는 형태로 이 새~끼~들이 일을 추진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무슨 일이 되겠는가? 반면에 인간들은 아무도 이런 진실을 모르므로,
그러한 행위의 책임은 여자들이나 사람들에게 전가되는 것이다.이게 바로 요 새~끼~들이 즐겨 써 처 먹고 있는 “차도지계 수법”이다.
이 자들의 주요 수법이다. 주요 전략이다. 그래서 내가 먹지도 않았는데, 내가 다 먹은 것처럼 교묘하게 위장되는 것이다. 실은 요 새~끼~들이 다 따 처 먹고, 재미 본 것을 가지고, 내가 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조작하는 것이다.
오후3시40분, 숙소를 나오는데,또 고시원 사장이 나타난다. 물론 내가 나갈 것을 귀신처럼 알고 계단에서 기다리는 형태다.
“돈 문제로 압박한다. 월세가 밀렸다는 거다”
계속 돈으로 잡아 죽이려는 의도를 노골화 한다. 이건희, 이명박이다. 안 봐도 뻔하다.
오후3시55분, 낙성대 역 승강장에는 이런 글이 적힌 벽보가 보인다.
“하루 하루 참회하면서 살겠다. 과거 삶에서 더 많이 받고, 더 이익을 탐하고, 더 높게 올라 가려고, 죄악을 행한 것에 대해서 반성하며 살겠다. 그러지 않으면 죽을 때 비참한 후회만이 남을 뿐이다” 라는 요지의 글이다.
올바른 글인데, 이게 뭘 의미할까? 보나마나 나 보라고 적어 놓은 글이다. 이건희 도당이다.
이들은 이미 내가 경고하는 바와 같이,
과거조차도 조작하는 악랄한 범죄를 자행하고 있다. 주로 이런 식이다. 내가 어떤 생각이나 상상을 한다고 하자. 예를 들면, 신라 시대 왕이나 귀족은 어떻게 살았을까? 세종대왕은 어떻게 살고 일 처리를 했을까? 아틀란티스 시대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라는 식의 “평소부터 해 오던 의문이나 상상, 생각 등을 펼치면
실제 그 시대에 내가 이동하여, 그 사람으로 태어나서 살았다는 식으로 간주되게 만드는 가상현실을 구현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사람들이 참으로 이해가 안 되는데,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다.
내가 거기 가서, 그 시대의 그 인물로 태어나서 살겠다라고 한 적도 없고, 내가 그러한 일이 벌어지는지, 벌어지지 않는지조차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자꾸 내 아바타를 보내서, 그 현장에서 뭔가를 하게 하고, 그러한 체험을 가지게 하고, 그 행위의 주체로서 내가 그랬다는 식으로 말하려 한다는 것이다.
이는, 내가 현재 겪고 있는 “이 어처구니 없는 결혼사기 음모와도 연계가 되는데,
여자를 생각하거나, 보거나, 상상하거나, 과거 일을 회상만 해도, 내가 그 여자를 찾아가서 뭔가 일을 저지르고, 같이 결혼하여 살았다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짓을 자행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조차도, 나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한 속임수일 수도 있지만, 이들이 내게 보내는 가상현실 적 측면들과 내 앞에 나타나는 아바타들을 보건대, 이들이 반드시 “허구를 표현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이
지극히 우려가 되고, 어처구니가 없다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든, 내가 그 일에 대해서 진실을 다 알고, 심도 깊게 사전에 알아 보고, 심사숙고하여, 그것을 할지 안 할지를 결정하고 선택한 후, 스스로 자각하는 상태에서, 스스로의 의지와 능력으로 그것을 행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생각을 하거나, 회상하거나, 판타지를 하거나 하면, 아바타를 보내서, 그것을 하게 하고, 그 행위의 주체가 되도록 조작한다는 점이다.
솔직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신병자 사이코 패스 같은 제 멋대로, 막가파 식의 행패를 부리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더 괘씸한 것은, 제 놈들 맘대로, 사람을 악당 역할을 한 과거의 인물들의 아바타로 만들어서, 영적인 조작과 과거 조작 행패까지 부린다는 점이다. 그리고 너는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인 살인자다. 너는 죄가 많아서 죽어서 지옥에 갈 것이다”라는 식으로 협박하고, 심지어는 아스트랄 계(물론 조작된 거짓 환각의 세계에서의 이 악마들이 만든 아바타들로 추정되지만)의 영혼들에게까지도 손가락질을 받게 하고,
내가 분명히 안 했는데도, 했다는 식으로 영적 기록마저 조작하려 한다는 것이다.이미 주장한 바와 같은 영체 조작이다. 즉, 다른 사람의 영체 속으로 내 영체를 처 박아 놓고, 혼합시키는 수법이다. 이게 연예인 마약 그룹섹스 사건과도 연계되는데, 내가 이 문제를 거론하자,
나를 그 연예인들과 혼합시키는 수법, 영체를 조작하는 수법, 가짜 에테르 아바타를 만들어서 내가 공범이고, 내가 같이 했다는 식으로 데이터를 조작하려 한다는 점이다. 참으로 비열하고 추악한 놈들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이것이 가상현실일수도 있고, 매트릭스의 허구일 수도 있지만,
실제 평행하는 우주 차원에서의 실제 벌어지는 무서운 조작일 수도 있다는 우려가 강하다.
도대체 이들이 왜 이렇게 일을 할까? 나는 마치 미쳐서 돌아버린 정신병자 사이코들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는 무시무시한 기분까지 든다.
이러한 악랄한 행패를 즉각 중단할 것이며, 지금까지 벌려 놓은 어처구니 없는 조작을 모두 제거하고, 원상복귀 시킬것을 명령한다!
“내가 모든 진실을 알고, 스스로 심사숙고 하여 선택하고 결정하기 전에는 그 어떤 제 멋대로의 조작이나, 조치, 행위도 하지 말라. 특히 아바타 만들지 말라!!”
결국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과거 기록의 조작, 아바타, 가짜 인간을 악용하여,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조작하는 이 지옥의 악귀 같은 자들의 조작질의 목적은,
나를 그들의 공범으로 만들고, 모든 죄악을 내게 뒤집어 씌우는 가운데, 영적 파멸마저 노리고 자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므로, 어떤 조~옷~ 같은 새~끼~가 일을 이렇게 하는지 독자 여러분들은 짐작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오후6시55분, 인천 국제공항,
마찬가지로, 내가 아침에 과거 일을 회상하면서 생각했던 여자로 추정되는 여자가 나타난다. 게다가, 이 여자와 내가 결혼하여 낳았다고 추정되는 애들까지 모습을 보인다. 기가 막힌다.
나는 그럴 의도가 없으며, 그저 과거 일을 되돌아 본 것에 불과함에도, 무조건 결혼과 연관을 시키고,
심지어는 이미 결혼해서 애까지 낳았다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설정을 들고 나온다는 점이다.이게 이 여자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며, 거의 모든 경우에서 그러하다는 점이다. 나는 미쳐버린 정신병자들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도대체 왜 그럴까? 결국, 이건희 파충류 도당의 치밀한 흉계, 음모, 스트레스 주고 괴롭히고 못 살게 만들기의 전략의 일환이다. 물론 이러한 행위의 결과는 내가 아닌 다른 아바타 새~끼~가 처 먹고 즐긴다는 점이 부가된다. 나는 아니다.
그리고 이걸 하려면, 무조건 몸에서 나오라는 강요가 이어진다는 점도 특이하다. 아니 도대체 인간인 내가 왜 죽은 영혼도 아닌데, 여자와 결혼하려면 몸을 나가서 이동하여 결혼을 해야 한다는 건지, 국민 여러분께서는 이해가 되십니까?
결국 꼼수다. 몸을 나오라고 유혹하여, 에테르 아바타, 감옥에 가두려는 의도, 해코지하려는 의도에서다.그리고 이동하여 가서 결혼하는데 성공한다고 해도, 그것이 지구차원이 아닐 것은 자명하다. 이 악마들이 만든 에테르 매트릭스 거짓된 공간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여기는 이 자들의 영역이므로, 이 자들의 맘에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서 순식간에 이 흉악한 파충류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사람을 찢어 죽이거나, 온갖 해코지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나는 강조한다.
이걸 노리는 거다, 잡아서 죽이거나 가두고, 더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에서 계속 나오라고 주절대는 거다.
이 수법으로 이미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가두었고, 해코지했고, 뒤바꿔치기 했다고 나는 확신한다. 이게 요 새~끼~들의 지구 인류 지배수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잘 안 잡히므로, 별의 별 수법과 속임수를 다 동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절대로 이 잡~놈~들의 교활한 속임수 전략에 속지 말 것을 권고한다.
공항 철도를 내려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한 놈이 커다란 여행가방을 들고, 서서 나를 계속 쳐다 본다.
내 의식을 빨아들여서, 내 아바타 행세를 하려고 하는 목적이다. 보나마나 요 새~끼~가 내 대신 지상으로 내려가서, 내가 결혼하기로 했던 여자와 대신 결혼하고, 내 행세하며 살려고 할 놈이다. 이런 식이다. 이 미쳐버린 개~잡~놈~의 새~끼~들을 어떻게 잡아 죽여야 한다는 말인가?
일단 이 새~끼~들 눈을 보거나 얼굴을 보면, 이 새~끼~들의 이미지가 내 얼굴, 심령체에 형성되는데, 이는, 내 의식이 요 새~끼~들 몸으로 끌려 들어감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이 수법으로 내 아바타 흉내를 낼 수 있다는 점이다.
간악한 잡~놈~의 새~끼~들이다.
내 의식의 단편을 하나 하나 끄집어 내서, 다른 놈 몸 속에 박아 주고, 그러한 행위의 결과로서 그 놈이 내게 연결된 내 아바타 식으로 조작한 후, 계집들에게 보내서 섹~스~하게 하고, 대신 재미보게 하고, 결혼까지 시킨다는 관점이다.
조사해 보라.
나는 이 자들의 수법을 다 안다. 이런 식으로 내 아바타를 만드는 거다! 아바타를 만드는데, 굳이 내가 전체적으로 다 끌려 나가야 할 이유가 없다는 거다. 내 일부를 끄집어 내어 연결해도, 아바타가 된다.
그러니 도대체 요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 아바타를 만들고, 이용해 처 먹었을지는 짐작조차 불가능하다.
오후6시52분, 인천국제공항에 굳이 간 이유는, 이 사악한 자들이 내 아바타를 여기 저기 보내어 대리섹스하게 하고 대리결혼시키는 동시에, 여기에 있는 나는 이미 죽었다는 식으로 속이려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일부러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것이다.
인천공항 흡연장소에서 담배를 피는데,
득달같이 공항직원으로 보이는 두 놈이 갑자기 나타난다. 다 미리 준비해 놓은 파충류 이건희 도당의 수하들이다. 이 새~끼~들이, 인상을 쓰며 못 마땅하다는 듯 노려본다. 내가 마치 죄인이라도 된 듯 하다. 저런 씨~발~놈~들
그리고 이 새~끼~들 중의 한 놈의 자식으로 보이는 계집이 실실 쪼개며 나타난다.역시 결혼빙자 사기극에 동원된 자들이다. 물론 해 줄 의도는 없고, 조롱, 비웃음, 멸시의 학대를 자행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로 한국 놈들이다. 일본, 중국 등 외국인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그래서 요 씨~발~놈~들이 나를 해외로 나가지 못하게 극력 막고 방해하는 것이다.
여기는 이건희, 이명박 일당의 천국이기 때문이다. 사람 하나 잡아 죽여버리기 여반장이다. 그러나 해외로 나가면, 그렇게 하기 힘들다.그래서 돈줄을 말리고, 출국을 방해하며, 계속 죽일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것이다.
구석에서 담배를 피는데, 이번에는 청소부 아줌마가 청소 도구를 휙 내던지며 마치 정신이 나간 년처럼 적대감을 표시하고 불쾌하게 행동한다. 이것도 요 새~끼~들 짓이다.
그리고 다시 기관총을 든 공항 특공대 두 명이 계속 내 옆에 서서 지켜 보게 하는 수법까지 동원한다. 조롱하려는 의도다.국제공항 같은 경우는 조작하기 힘들 기 때문에 내가 자주 공항을 가는 이유인데, 여기도, 청와대 잡~놈~들의 권력은 어김없이 작동한다. 한국을 떠나지 않으면, 요 씨~발~놈~들의 음모, 살해시도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결론이며, 결혼도 외국 여자와 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좌우지간 한국 말 쓰는 연놈들과 결혼하면 이 잡~놈~들의 음모가 그대로 적용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결혼을 한국사람과 하지 않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해외로 나가서 찾을 것을 결정한다. 딴지 걸지 말라. 한국 놈들의 입김이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 외국 여자를 찾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는 이유다.
내 정당한 요구를 거부하지 말라. 해외로 나간다. 지원해라. 국내에서 더 지,,랄,,하지 말라. 국내 한국 연놈들은 이미 정해진 수순이 있다는 판단이며, 이건희, 이명박 도당이 버티고 있는 한, 이는 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다.
이는 내가 내 명대로 살고, 약속된 것을 받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보장 조치로서의 정당한 요구다. 한국 연넘들은 전부 이건희, 이명박과 한 패거리라는 것이 내 결론이다. 어느 연넘이 되었든, 이 새~끼~들 사주를 받을 것은 자명하다.그러므로 거부한다.
한국말을 쓰는 외국인도 거부한다. 한국을 모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나는 이미 이건희, 이명박 도당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 일을 추진할 지에 대해서 “실현 가능한 미래를 보았다”
한국인들을 절대로 믿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해외로 나가야 한다. 이게 전제조건이다.
이어서, 계속 “특정 연예인 여자들의 이미지를 내게 연결하고, 그녀들이 울고, 슬퍼하는 이미지를 계속 겹치는 수법으로
협박하고 조롱하고, 비웃는 행패를 부리기 시작한다.”
이 수법은 이미2010년부터, 이 악마 같은 자들이 써 처 먹은 수법으로서, 이빨 부위에 에테르 체를 잔뜩 쌓은 후, 의식을 외부로 잡아 빼거나, 만들어진 가짜 에테르 체의 이미지를 겹쳐서,
마치 다른 여자나 사람들 속으로 내가 들어가 있다는 환각을 유발하는 속임수다. 그리고는 자꾸 “울고 슬퍼하는 듯한 여자의 감정이나 느낌을 연결해 놓고, 조롱하고 속이는 수법이다”
실제는 그게 아닌데, 자꾸 그렇다는 식으로 교활하게 속이는 수법이다.
내가 청와대 고위관리들과 공무원, 국회의원들의 마약 섹~스~파티 건을 자꾸 폭로하고 공개하자, 그걸 못하게 하려고 이런 짓을 하는 거다. 게다가 내가 전화를 하는 척 하면서, 마구 화를 내고, 비난하자,
연결된 이 연예인 여자가 약을 먹고 자살하는 퍼포먼스까지 벌리게 한다. 노골적인 협박공갈이다.(벌써 여러 번이다)
참으로 고단수의 술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말하자면 입 다물고 조용히 있으라는 협박이다.그러나 내가 입을 다물면, 더 심각한 착취와 횡령, 도둑질, 사기범죄가 판을 칠 것이고,
이 사악한 놈들은 장기간 더 이 사기범죄 극을 악용하려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입을 다물면 더 심해진다.
그리고, “그 어떤 대접이나 보상조치도 하지 않을 것이다” 계속 밥3끼도 먹기 힘든 극한의 가난과 고독 속에서 성교할 여자조차도 없이 살게 만들 놈들이다.
그리고 강요할 것이다. “네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몸에서 나와서, 다른 놈이 되라” 혹은 “만들어진 아바타 속으로 들어가라”는 터무니 없는 개수작을 강요할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전에는, 너는 비참하게 살아야 할 것이다 라는 컨셉을 무한정 강요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나는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만약, 사람을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최소한의 존중과 대접, 지원조치를 해 주었다면 나도 이렇게 분노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사악하고 악랄한 놈들은, 절대로 그렇게 할 의도가 없는 놈들이며, “최악의 상황을 만들고, 조롱과 모욕을 가하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고, 종내에는 제거하려 할 놈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분노하여, 욕설과 비난을 퍼부으면, “네 인격이 밑바닥이다”라는 조롱을 하는 무리들이다. 말하자면 처음부터 끝까지 무서운 적의와 증오심으로 무장한 악마에 다를 바가 없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는, “굶어 죽을 지경이 되면, 기어 나올 것, 막다른 골목에 이르면, 시키는 대로 하거나, 스스로 죽을 것이다”라고 조롱하고 있다.
이게 바로 요 씨,,발,,새,,끼,,들이 속내다. 내가 이 잡,,놈,,들에게 있어서는 가장 골치 아픈 존재이기 때문이다. 나머지 아바타들, 안드로이드, 복제판들은 이 새~끼~들이 시키는 대로 하는 졸개에 다름이 아닌 것들이므로, 내가 문제인 것이다.그래서 요 새~끼~들이 그토록 나를 죽이지 못해서 발광을 하는 것이며,
나를 죽이거나 제거하거나, 어딘가에 가둔다고 해도, 내 역할을 해 줄 복제판, 가짜들이 있으므로, 기고만장해 하는 것이다. 이제 이 새~끼~들이 왜 그러는지 알겠는가?
내가 이토록 화를 내고 분해 하는 이유를 이들은 알고 있다. 그러면 조치를 취하고 지원하여 좋게 좋게 마무리 할 수 있다는 것도 알 것이다. 그러나 전혀 그렇게 할 의도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계속 더 악랄한 수법으로 잡아 죽여버리려 한다. 이러니 결국 싸우는 길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결국,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 보자는 개~잡~놈~의 새~끼~의 호승심이다.이것이 원인이다. 그리고 애초부터 내게 행복이나, 재물, 부를 줄 의도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내게 적만 있다고 믿지는 않는다. 나를 돕는 친구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므로, 내가 주장하는 바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이 안다면, 나를 도울 것이라고 믿는다.
여자 연예인의 이미지, 질질 짜고, 슬퍼하는 모습을 겹치며 자꾸 못난이처럼 내가 우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하며 조롱한다. 그리고 이런 상태를 다 안다는 듯, 주변에는 준비된 계집들이 나타나서 실실 쪼개고, 비웃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인천국제공항3층 로비이다.
아~ 네 뒤에 그녀가 있다는 거다. 그녀가 너와 결혼하려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다.그런데 너는 왜 그것도 모르니? 이런 식이다. ㅎㅎㅎㅎ
확 패 죽여 버리고 싶을 정도로 교활한 잡놈의 새~끼~들!
“주제에 꼴갑하고 있네”라는 조롱과 멸시를 나는3번에 걸쳐서 들어야 했고, 주먹질, 발길질, 칼부림을 무려3번에 걸쳐서 당했으며, 이어서 결국에 가서는 이 여자의 친척, 오래비들에게 등을 떠밀려 벼랑 끝에서 떨어져 사고를 위장한 암살을 당해야 했다.”
일이 뻔히 보이는데도, 아니라는 거다.그리고는, 계속 이 여자를 겹치고 장난을 쳐 대는 거다. 요 지옥에 온 악귀 같은 놈들이 말이다. 이러니 내가 욕을 안 할 수가 없다는 거다. 보통 사악하고 불의한 놈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 여자2명이 나타나서 정신이 나간 년들처럼 계속 웃고 조롱한다. 정신지배다. 분명하다. 나는 종종 여자들을 보다가, 그 안에 무시무시한 파충류 형태의 괴물 같은 것이 들어가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인간의 탈을 쓴 그들이다. 참 무시무시하다.
이런 경우가 바로 정신지배 하고 있는 경우다.
이어서 다시, 한 여자가 오면서 전화한다.
“참~~~ 내~~~~~ ㅎㅎㅎㅎ”
말하자면 어처구니가 없다는 거다. 거지새,,끼,, 주제에 꼴갑하네~~ 이런 의미다.내가 올 것을 다 알고 있는 요 이명박 일당이 공항 직원들과 여자들을 시켜서 나만 아는 방법으로 조롱하고 멸시하고 우습게 보려는 시도다. 나는 늘 이런 꼴을 당한다.
이들의 의도가 조금도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증명된 바다. 죽이려는 의도 외에는 없다!
이러면서도, 너를 사랑하는 여자가 많아서, 지금 그것 때문에, 네 아바타까지 다수 만들어서, 그들을 만족시키느라 힘드니, 네가 이해해라 는 식의 사탕발림까지 늘어 놓는다. 요 지옥의 악귀들, 요 씨~발~놈~들!
그리고는, 내가 아닌 다른 놈을 아바타로 보내서, 내가 가져야 할 것들을 대신 가지게 하고, 대신 재미 보게 하고, 대신 결혼생활까지 하게 한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나는 이미 죽었다고 선전하는 거다. 이미 이동해서 여자에게 갔다는 거다.이런 수법으로 계속 돌려가며,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분명히 살아 있는 사람을 두고, 죽었다고 믿게 만드는 짓,즉, 아바타를 보내거나, 그 아바타를 영혼같이 보이게 하는 수법, 혹은 다른 종족이나 존재로 보이게 만드는 수법을 쓰고 있다는 추론이다.(아주 교활하다)
경고한다. 즉각 중단하고, 이미 가 있는 가짜들, 아바타들은 전부 제거하라. 나는 전처와 두 아들, 그리고 돌아가신 어머니가 계신 곳을 제외하면, 그 어느 아바타도 허용한 바가 없다. 단, 내가 배울 점이 있는 고차원 영역이라면 이는 그만한 가치가 있으므로 그대로 둔다는 입장이다.
좋아하는 커피를 먹으려고, 공항 철도 승강장을 뒤졌으나, 무려3대의 커피 자판기가 고장이다. 돈만 처 먹고, 커피 잔이 나오지를 않게 조작해 놓고 있다. 조직적으로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게 한거다. 더러운 새~끼~들
다시 공항 편의점에 가서, 커피를 사서 마시려 했으나, 공항 내 편의점3군데가 모두, 컵으로 된 저렴한 커피가 전혀 없다.이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인데,요 개~잡~놈~의 새~끼~들이 내가 그 커피를 자주 마신다는 것을 이미 알고, 의도적으로 치워버린 것이다.이런 식으로 아주 쪼잔하고, 사소한 일까지 미리 준비해서 해코지하는 놈들이 바로 삼성 놈들이다. 이건희 일당이다.
정말 인간성 더러운 새~끼~들이다!
오후7시55분, 다시 공항 흡연실로 들어가서 담배를 피는데, 여자 두명이 앉아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앉아서 담배를 피는데, 다시 득달같이 여자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사내 새~끼~가 들어오더니, 나를 쳐다 보며 담배를 핀다.
의도적으로 스트레스를 주기 위하여 취하는 퍼포먼스다.
좌우지간, 여자 근처에만 서 있기만 하면, 득달같이 정신이 나간 새~끼~들처럼, 그 애비와 에미 혹은 오래비로 보이는 재수 없는 것들이 나타나서 쳐다 본다는 것이다.
이게 결코 좋은 의도가 아닌데,
그렇게 쳐다 보는 것도, 무슨 선의나 좋은 감정을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악의적이고, 적대적이며, 증오마저 느껴지는, 멸시에 가득 찬 그런 표정과 태도를 짓게 한다는 것이다.
왜 그렇게 할까?
결국, 스트레스 주고 괴롭히려는 악랄한 의도에서다.
해외로 나갈 길을 막고, 한국에 가둔 상태에서 한국 연넘들과 짜고, 조직적으로 밟아 뭉개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살려면 나는 해외로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내 친구들이 나를 돕기를 나는 바란다.한국어를 쓰는 외국인들도 사절한다. 한국 연넘들은 사절이다. 이들은 모두 이명박, 이건희의 졸개들이며, 한 패거리들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그들 세상이며, 요 잡~놈의 새~끼~들의 권력과 힘, 조직으로 돌아가는 나라다. 여기를 벗어나야 한다!
오후8시20분, 공항로비의 인터넷에서 조선일보 기사를 보는데,
“같지도 않은 게 떠들어~”라는 노골적 조롱의 기사가 올라온다. 이 새~끼~들이 도대체 나를 얼마나 우습게 보고 있는지에 대한 증거다.
오후8시30분, 공항 철도를 타고 돌아오는데, 서양 여성이 올라탄다. 앞 자리에 앉아서 보는데, 역시 마찬가지로, 내 의식이 이 여자 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온다. 물론 환각이다. 에테르 체를 연결하여 그렇게 느끼게 하는 수법이다.
와중에, 다시 중년 놈 한 놈이 올라타더니, 전화하는 척 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아~ 그러니까3명 정도 되구요~ 같이 놀려고 하는데, 어떠신지? 다수로 노는데..아~ 그거 안 되면 다음에 연락하고요~~”
무조건 섹~스~다. 말하는 폼이, 네가 그 서양 여자와 섹스하는데, 그룹으로3명이 함께 한다는 식이다. 이것들이 전부 지옥이나 저급한 아스트랄 영역에서 온 색귀들인가? 나로서는 도무지 믿을 수 없는 더럽고 추악한 일들만 벌어지는 현실을 믿을 수가 없다. 여기 도대체 어디냐? 이거 전부 정신이 나간 새~끼~들 아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오는데,
다시 앞 자리에 공무원으로 보이는 중년 놈 하나가 앉아서 전화하는 척 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아! 누가 뭐라고 해~~~? 뭐가 문젠데? 아~~그게 아니고~~~~ 그거 통신만 하고, 접근은 못하게 차단하면 되는데~~~~”
이 씨~발~놈~들이 여전히 가상섹스, 아바타 섹~스~ 장사질로 돈을 벌고 이득을 취하고 있다는 증거들이다. 점 조직 형태로, 주도세력을 변경해 가면서, 계속 자행하는 거다.
내가 예상하는 바로는, 엄청나게 나를 이용해 처 먹었고, 지금도 그렇게 하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다는 것이다. 점 조직이다. 돌아가면서 해 처 먹고 날라 버리고, 다시 새로운 놈들을 불러 들이고, 이게 반복이다. 바로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는 흉악한 파충류 새~끼~다!
홍대 입구 역에서 다시 커피 자판기에 돈을 넣고 커피를 뽑으니, 또 커피 잔이 안 나온다.
다시 또 한 군데로 가니, 거기도 안 나온다. 아주 철저하게 세밀한 부분까지 해코지 할 준비를 완료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거다.
이 세상 모든 것이 나 하나를 해코지하고 이용해 처 먹기 위하여 준비된 시스템 같아 보일 정도다. 하기사 청와대다. 이명박이다. 국가조직이다. 그러니 두말해서 무엇하겠는가?
마약 처 먹고, 흥분제 처 먹고, 그룹 섹~스~하고, 여러 사람 있는 곳에서 술 처 먹으며, 특급 연예인 음부나 주물러 대는 새~끼~들이 말해 무엇하겠는가?총살형에 처해야 할 요 잡,,놈,,의 새~끼~들이 국가 지도층이라는 것이다!
이 씨~발~놈~들 언제고 내 손에 죽을 날이 올 것이다. 반드시!
두 번 다시 여자 연예인 이미지 겹치고 지,,랄,,하지 말라. 이미 포기선언 했고, 종결지으라고 요구했다 개,,지,,랄,,하지 말라. 반복 경고한다. 주제에 꼴갑하네 라고 말할 것이다. 그래 얼마든지 비웃어라.
그러나 다시 비웃는 소리가 들려 온다면, 이제는 더 적나라하게 쪽 팔리게 글을 상세하게 적어서 올려주마.
지하철2호선도 마찬가지로 만원 상태다. 사람들 얼굴은 또 이상하게 보이는데, 분명히 영혼이 육화한 상태이거나, 에테르 아바타 가짜들이 섞인 상태다. 아니면 내 의식이 위로 끌려 올라가서, 이 새~끼~들이 만든 에테르 스크린 막을 거쳐서 사람을 보는 결과로서 그렇게 보이는 결과일 것이다.
내가 사람 대접을 하지 않고, 밑바닥 생활을 강요하며, 노예 머슴에 다를 바가 없는 처지에 놓여 고통받게 하는 현실에 대해서 분노하며 서 있자.
아줌마 하나가 잽싸게 설레발이(거짓과 기만)를 쳐 댄다.
전화다.
“그러니까7천5백에서… 1억이야~~~ 응? 뭔지 알지? 그래 그러니까 생각해 봐~~”
결국, 가상섹스, 아바타 사기범죄를 계속 해 주면, 7천5백에서1억을 주겠다는 개소리, 개,,수,,작,,질,,이다. 물론 거짓이다. 전부 거짓이다.
이 사악한 개,,씨,,발,,놈,,들을 다 죽여 버릴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걸리면 아주 찢어 죽여버리고 말 줄 알아라.
그깟 돈 몇 푼 된다고 줄 거 주고 사람 대접해 주면서 좋게 하면 될 일을 가지고, 이렇게 서로 욕설과 비난을 퍼붓고, 증오와 적의에 가득 차서 싸워가며 한다는 것이, 저 씨~발~놈~들이 얼마나 악랄하고 더러운 잡,,놈,,의 새~끼~들인지를 증명해 주는 것이다.
왜 그럴까? 도대체 왜 그렇게 할까? 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내가 보는 바로는, 요 새~끼~들 중 일부는 돈이 필요 없는 세상에서 온 놈들이다. 이들은 재미가 있겠지만, 나는 재미가 전혀 없다. 그들은 재미로 하겠지만, 나는 죽느냐 사느냐이다. 그들은 처 먹고 싶은 것 다 처 먹고, 계집 끼고 놀고, 정상적으로 살지만, 나는 거지발싸개가 되어서 산 것이5년이다.
좋아하는 음식조차도 먹을 돈이 없는 극한의 가난이 바로 내 처지다.사람 이렇게 만들어 놓고, 가상섹스, 가상현실로 속이고 기만하려 들고,
계속 이용이나 해 처 먹으려 들고, 아무런 보상, 대가도 안 주는 저 씨~발~ 개~조~옷~~ 같은 새~끼~들을 보라!
내 아바타가 한 짓을 내가 했다고 주절대지 말라. 향후 절대로 그런 짓 하지 말 것을 강력하게 경고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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