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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청와대/케이블 TV까지 조작, 인터넷은 이중서버

2012년 2월 10일 오후 10시 48분 YTN 뉴스

 

중국 정치가가 "미국 망명을 시도하다가 거절되었다"는 뉴스 보도.

 

내가 미국으로 나간다고 해외 출국을 요구하자, 교묘한 수법으로 이를 막으면서, 간접 조롱.

 

미국 역시도,나를 이용해서, 정치권, 상류층을 장악한 자들이 파충류 이건희 일당임.,

 

오마바도 파충류일 가능성이 높다. 이건희 졸개라는 것이다.

 

같은 패거리들이라는 점을 반복 강조한다.

 

이건희 일당은 어떻게 해서든 내가 해외로 출국하는 것을 방해하려 할 것이다.

 

수법은,여자들과 사람들이 너를 사랑하고 좋아해서 못 나가게 한다, 먹튀 논란이 그것이다.

 

그리고 미국 정부가 거절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할 것이다.

 

왜? 나가면 정보 누설되고, 자신들이 나를 관리 통제할 수 없거나 그렇게 하기 힘들게 된다. 그래서 이 간악한 자들이 계속 막아 서는 것이다. 여자 핑계대고, 일본, 중국, 북한 핑계대고, 먹튀 논란 일으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쓸 것이다. 내 주장이 틀렸을까? 국민 여러분들이 판단해 주시기 바란다. 이건희 하는 짓은 아주 잘 살펴 보아야 알 수 있다. 보통 교활한 불여우가 아니다. 정말이다. 나를 믿으라.

 

 

내게 전달된 메시지는 "감히 우리에게 대들어? 이게 그 보답이다~" 이다. 파충류 들이다.

 

철저하게 나를 죽이려고 파충류 무리들이 발악하고 있다. 이건희다.

 

 

2012년 2월 10일 오후 10시

 

스마트 폰, TV가 여전히 수신 불가 상태임. 특히 뉴스 채널은 아예 수신이 안 되게 차단해 놓고 있음.

 

숙소에 들어오는, TV가 케이블 Tv라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공중파로 수신되는 TV는 조작이 불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케이블 TV는 이건희 도당이 중간에 프로그램을 조작하여 보낼 수 있다는 점이 판단된다.

 

인터넷을 이중서버로 만들고, 공중파 TV도 시청할 수 없게 막는 악랄한 "속임수 작전"이 전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은 이중서버에 내가 자주 접속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복사하여 이중으로 꾸며 놓고, 나만 보는 내용, 나를 속일 수 있는 내용만 들어가 있게 하는 수법이다. 그리고 내가 올리는 글을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막는 수법이다.

 

게다가 공중파 TV도 케이블 채널을 통해서 보게 하는 수법으로, 중간에서 편집 및 조작과정을 거쳐, 실제와는 다른 방송 내용이 보도되게 교묘하게 조작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그래서 공중파로 수신하는 휴대폰 TV TDMB를 볼 수 없도록 국정원 차원에서 전파 차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즉각, 전파차단과 정보 왜곡 조작 행위를 중단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

 

 

2012년 2월 10일 오후 9시

 

국가인권 위원회, 여성가족부 인터넷 게시판 연결이 계속 방해받다.

여자들이 주로 보는 게시판, 인권 관련 민감한 정부게시판에 대한 노골적 방해 공작.

법무부 게시판은 가짜가 분명하다. 게시판 글 변동이 없음.

 

2012년 2월 10일 오후 7시 45분,

 

낙성대 역 근처 피시 방에 들어가다.

흡연석 자리가 만석으로 자리가 하나 밖에 없다. 전부 이건희 도당이 미리 준비하여 보낸 아르바이트, 패거리들이다. 과거에도 동일한 수법으로, 피시 방만 가면, 준비된 애들을 보내서 자리가 없게 만드는 수법을 쓰며, 괴롭힌 자들이다. 삼성이다. 이건희 짓이다. 글을 못 올리게 하려는 비열한 꼼수다.

 

하나 밖에 없는 자리엔, 덩치가 좋은 운동선수 같은 녀석을 앉혀 놓고, 게임을 하는 척 하면서, 의도적으로 자꾸 나를 쳐다 보게 하며, 신경을 건드리는 짓을 하다. 게다가 한 녀석이 더 와서, 이 녀석 뒤에 서서, 게임을 구경하는 척 하면서, 내가 적는 글이나, 하는 짓을 계속 쳐다보게 하다.

 

신경을 건드리고, 협박하여 글을 못 적게 하려는 얄팍한 의도에서다.

 

글을 적어 올리다가, 열이 받아서, 옆을 쳐다 보고 앉아 있자. 이것들이 서로 쳐다보며, 실실 쪼갠다. 그리고 덩치 좋은 녀석이 주먹을 깍지 끼고, 빠드득 소리를 내며, 간접 위협하다. 한판 붙어 주겠다는 협박이다.

 

칼로 확 쑤셔 버리고 싶다는 분노가 치솟다. 그러나 그런 짓도 일단 장소나 기회를 봐서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참다. 왜 그러는지 알기 때문이다.

 

와중에, 계속 파충류 몇 놈이, 에테르 체를 악용해서, 수채구멍 냄새나는 하수구로 사람을 처 박아 놓고 괴롭히거나, 누군가와 술을 처 먹고, 안주를 처 먹는 듯한 느낌을 불러 일으키며 가지고 놀다. 에테르 아바타들을 이용한 괴롭히기, 속임수 수법이다. 내가 밥을 안 먹자, 다른 사람 에테르 체에 연결하고, 밥 먹는 느낌을 주는 추잡하고 더러운 수법이다.

 

 

 

2012년 2월 10일

 

오후 7시 20분, 신림역, 2호선 승강장, 준비된 여자들과 가족들

지하철 2호선 마찬가지로, 가득 찬 여자들과 가족들

이건희 일당이 동원한 여자들임.

 

중국, 한국 계통으로 보이는데, 중국 계통이 많아 보임.

 

지하철 타고 오는데 말소리 들림.

 

"주제에 높은 걸 바라고~~ ㅎㅎ"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마라~~"

 

계속 되는 조롱, 비웃음, 이건희 도당이 보낸 아바타들로 보이는데, 어쩌면 타고 있는 사람들 속에 섞여 있는 이건희 졸개, 파충류들로 보임. 비열한 자들이다.

 

삼성 양자? "분명하게 말하지만, 준다고 해도, 안 해"

 

나는 미국으로 나간다. 이건 초지일관이며, 거기서 처 자식 찾고 여생을 보낸다.

 

이 요구가 관철되지 않는다면, 몸으로 간다는 방침은 변함이 없다.

 

내가 말로만 하고 실행하지 못한다고 판단한다면, 당신들 오산이다.

 

 

 

2012년 2월 9일.

 

오후 6시 30분, 영등포 역 부근, 신세계 백화점 건물 새로 준공,

영등포 지하상가도 새로 단장 준공되어 있음이 보임.

결혼 사기극에, 동원된 서민 층 여자 애들과 가족들이 영등포 지하상가에 보임

신세계 백화점은 어딜 가도 그렇듯 한산함. 내가 가는 날자, 시간, 장소를 정확하게 미래투시하여,

인파 통제, 사람 없게 만들고, 동원된 아르바이트, 끄나풀 들만 돌아다니게 만드는 수법.

다른 세계처럼 보이게 위장하려는 의도.

 

"너를 속이려고 얼마나 발악하는지 아느냐?"는 메시지가 계속 들려오고 있다.

 

청와대,삼성 국가조직차원에서 나를 속이려고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결론이다.

 

컨셉은 "여기는 지구가 아니라, 다른 세상이다" 그런데 이게 맞을까? 속임수다.

 

2월 10일 오전 8시

 

계속해서 환각, 환청이 들어오다.

 

내가 누군가의 집에서 식사하는 환각, 김을 싸서 밥을 먹는 느낌.

 

"내가 너를 양자로 삼는 이유는~"

 

운운하는 이건희 목소리가 반복해서 들려오다. 이건희에게 절하는 내 환각도 아울러서 들어오다.

이런 환각은 얼마 전부터 반복되고 있다.

 

정신지배, 우는 애 사탕물려 주기 심리기만전술이다.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가상현실 속에서 속이는 수법.

 

삼성으로 오라, 양자 삼았다, 큰 보상 준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메시지, 환각이 반복됨.

 

속으로 "사양한다" "미국으로 건너가서, 처 자식 되찾고 노후는 내가 살고 싶었던 대로 살겠다" 고 생각

 

계속해서, 의식을 외부로 끄집어 내려는 강력한 공격 및 시도.

 

머리가 고무공처럼 느껴지고, 내가 마치 단단한 기계 혹은 LED 모니터 속으로 들어가 있는 느낌과 고통이 반복

2009년 4월 이후 몇달 간 써 먹었던 수법, 보는 대상체마다, 그 이미지가 형성되고, 그 속으로 들어가 있는 듯한 환각이 반복되게 하며 괴롭히는 수법, 얼굴 앞부위, 이마와 턱에 다량의 에테르 형성하여 속이는 기법임.

 

양자 운운하고, 삼성으로 오라는 반복되는 환각에 화가 나서, 칼로 주변을 후려치며, 강하게 비난하자,

 

"죽여 버려!"라는 이건희 음성과 더불어 더 강한 그림자 살해공격 반복됨, 속이 뻔한 거짓, 속임수, 기만전략이라는 것이라는 증거.

 

휴대폰 및 컴퓨터 동작 오류 및 원격조작으로 속이려고 시도.

 

2월 9일 새벽 1시, 인터넷 다음에 "사기범죄 관련 글을 계속 올리자"

 

갑자기 "다음 인터넷 게시판 서비스 일시 중지" 메시지가 뜨며, 글을 못 올리게 방해하다.

 

인터넷이 이중 서버라는 증거, 이건희 일당이 만든 가짜 인터넷이다.

 

휴대폰도 마찬가지로, 해킹 및 전파방해 공작을 행하며, 여기가 다른 세상이라는 식으로 속이려고 광분.

 

음악을 듣다가, 내가 다른 세계에 대한 상상을 하거나, 인터넷 등으로 다른 세상, 다른 시대를 생각하면, 졸지에 갑자기 음악이 끊어지고 동작 안 되게 만드는 수법, 즉, 네가 이동해서 다른 세계로 간거다 라는 식으로 속이려는 의도.(치밀하게 계획된 음모, 분초를 다투며 정밀하게 통제하고 조작, 착각유도, 다른 세상이라고 믿게 하려는 의도)

 

휴대폰으로 Tv를 보는 것조차 방해, 서비스 센터에 가면 잘 나오던 TV 화면이 외부로 나오면 아예 안 나오게 만듬

이건으로 2번이나 서비스 센터를 방문했으나, 서비스 센터만 가면, 화면이 잘 나오는 기이한 현상, 그러나 나오면 화면이 아예 안 나와 버림 -> 마찬가지로 전파 방해 공작, 다른 세상이라는 식으로 믿게 하려는 교활한 의도.

 

2월 10일 오후 4시 30분, LG 서비스 센터 방문, Tv 안 나오는 문제 수리 의뢰, 예상대로, 메인 보드를 갈아야 한다는 황당한 답변, 교체 가격은 무려 14만원. 의도적으로 계속 문제를 일으킨 후, 고가의 수리비 혹은 구입비용을 물게 하고, 돈 문제로 괴롭히고 못 살게 구는 수법.

 

지갑의 돈이 계속 사라지고 있음. 내가 잠을 자거나, 돌아다닐 때, 감쪽 같이, 몇만원 씩 훔쳐가고 있다는 증거,

돈이 적어도 20만원 이상이 빔. 그렇게 돈을 쓴적이 없는데, 돈의 액수가 갑자기 줄어들고 있다.

 

사람이 눈치채지 못하게 돈을 훔쳐갈 수 있다는 점을 감안시, 이건희 도당의 행패임. 경고하는데, 더러운 짓 하지 말 것을 경고한다. 관련자들은 수사하여 구속 처벌해라. 훔쳐간 돈 돌려 놔라. 좋은 말 할 때.

 

계속 이영애 에테르 체 속으로 연결해 놓고 괴롭히기,

 

"나를 감시하기 위하여, 내 에테르 아바타를 의도적으로 이영애 아바타 에테르 체 속으로 연결해 놓고 감시하고 있다"는 메시지, 즉각 중단해라. 더러운 자들이다.

 

2012년 2월 10일 오후 5시 LG 서비스 센터 고객 대기실 TV

 

"삼성 가처분 포함 법적 조치 예정" 이라는 협박 메시지 보이다.

 

얼마든지 하라. 교도소 갈 준비는 되어 있다. 해 보라. 나를 겨냥한 메시지다.

 

삼성조직의 거짓말에 속지 말 것을 반복 경고해 둔다. 전부 거짓이다. 오로지 죽이고 없던 일로 하려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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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9일 목, 인터넷 다음에는 이런 기사가 실린다.

 

"떼 쓰면 다 보상해 주나~"

 

이건희 요 불여우 새~끼다. 이들은 보상해 줄 의도가 전혀 없으며, 해 준다고 해도, 온갖 생색을 내고, 나대는 방식으로 여자 집안에서 다 처 먹게 할 놈들이다. 그리고 종국에는 죽일 것이다. 이게 해답이다.

 

절대로 이들이 뭐라고 하든 믿지 말라.

 

이들이 나를 이용하여 취한 이득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 그런데 보상? 누가 누구에게 보상하는데? 사람이 좀 염치를 가져봐. 이 개만도 못한 새~끼들아.

 

어차피 기대는 버린지 오래 전이다. "이제 언제 죽느냐"가 남아 있을 뿐이지, 이대로는 더 살아도 희망 없고, 파탄난 인생이지. 계속 조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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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이중구성되어 있고 통제되고 있다. 일례로서 파일구리같은 서비스를 들어가 봐도 증명되는데, 파일 검색을 해 보면, 도무지 파일이 없다는 것이다. 보통 검색하면, 수백~ 수천개 이상의 파일이 검색되는데, 이건 수십개가 고작이다.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는데, 서버를 이중으로 설치하여, 속이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어서 거짓된 이중서버를 제거해라. 다 추적해서 알아낼 수 있다. 경고하는데, 더 이상 범죄를 자행하며, 사람 속이려 하지 말라. 국가정보원, 삼성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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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8일 계속 되는 요구에도 묵살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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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 인터넷 다음 "삼성그룹 차원에서 털고 가겠다~"는 기사(백혈병운운이지만, 간접 메시지로 보임)

오후 6시 20분 : 지하철 2, 4호선, 여전히 동원된 여자와 가족들, 1년 365일, 연중 무휴

오후 6시 30분 : 용산전자 상가 방문, 대부분 철시, 인파한산, 가게 거의 전부 문닫고, 이상한 세계에 와 있다는 분

                위기 연출, 어디를 가든, 이런 식으로 속이는 수법을 쓰고 있다. 평일, 오후 6시 30분이면 점포들

                이 모두 문열고, 사람들이 붐벼야 한다. 그러나 항상 이런 식으로 만들어 놓고, 속이는 수법.(다

                른 세상이다)

오후 7시 05분 : 지하철 4호선, 서일대 학생들 동원, 전국 각지, 각도시, 각대학 안 돌아가며 하는 곳이 없다.

                두 중년 남자 "내가 잘 되는 것이 너도 잘 되는거야~ 알지? " 말 같지도 않은 개,,소,,리

 

오후 7시 30분 : 사당역 승강장, 2호선 발디딜 틈도 없이 가득 타고 오는 여자와 가족들, 탑승위치, 의도적으로 체

                격 좋은 녀석 세워 놓고, 은근히 조롱. 여전히 해 보자고 나오고 있음.

               

 

이건희, 이명박 국제범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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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전 삼성전자 과장 출신 박종권


상세내용 블로그 방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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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취지 :삼성 재직 기간 중 발생된 문제에 대해서 사과하고 보상한다.

        여자를 징검다리 삼아,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여자를 통하여 재물을 주고 보상해 준다.

        보상금 : 최소 10억에서 최대 50억으로 전달됨. 삼성그룹 임원 특채 조건.


2.주관 :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3.경과 : 2006,2007년 삼성그룹 이건희 주도, 이후 국가기관 이관, 청와대 주도, 현재 이명박 정권 주도

        표면상 일반 회사 주도.

 

4. 특이 사항

 

가상 성관계 사기 수법은, 아무 것도 모르는, 수많은 외국 여자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고 돈을 벌고 이득을 취하려고 이건희가 2008년 9월에 1차 개발 완료하고, 이후 수정보완하여 써 먹고 있는 수법으로서, 지금까지 최대 10조 이상의 어마어마한 돈벌이와 유형 무형의 이득, 재미를 얻었다고 판단됨.

 

이건희는 사형에 처해야 하는 지옥의 악마다. 사형에 처하랏

 

(주요 수법)

 

거짓사랑, 거짓연정의 마법으로 여자들과 사람들을 비이성적으로 만든다.정신지배의 일종이다. 그리고 여자나 사람들을 볼모로 내세우고, 내가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것처럼 위장한다. 그래서 네가 책임을 져야 하는데, 그러므로 네가 희생되어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 붓는다. 여자나 사람들에게는 정보를 차단하고 진실을 알려 주지 않으며, 왜곡한다. 그리고 여자나 사람들, 즉, 진실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을 내세워, 이들이 네가 희생되지 않으면 죽게 생겼다 혹은 고통 속에 살게 된다는 식으로 협박하는 수법을 쓴다.

 

그러나 정작 주인공에게는 그 어떤 대화나 타협, 동의도 구한 바가 없다. 존중도 없고, 대접도 없다. 무차별로 깔아 뭉개고, 못 먹고, 못 살게 만들고, 여자와는 무려 5년 간 관계를 못하게 막은 악랄한 자들이다. 이건희다. 그리고 무조건 강요하는 방식으로 일을 진행한다. 왜 그럴까? 자신이 나를 미끼로 내세우고 왕으로 군림하려는 의도에서다. 즉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의도에서 일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너는 내 밑이고, 내 부하다 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합리화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건희의 부하도 아니고, 졸개도 아니며, 이 자와 하등관련이 없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이 자가 벌리는 교활한 잔꾀에 속지 말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 이 자의 교활함은 하늘에 닿아 있다. 내 주장을 믿으라.

 

좀 깊게 생각해 보라. 왜 그럴까?에 대해서 말이다.

 

5. 주모자들 정체

 

인간으로 위장한 파충류 무리들(렙틸리언, 드라코니언 그리고 사탄 등 지옥의 세력들, 믿으라)

인간 에테르 체 속으로 잠입, 인간 정신을 지배 굴종시켜 노예로 만들고, 인간으로 위장할 수 있다.

인간을 아바타로 만들고, 굴종시켜 자신들 맘대로 지배할 수 있다.

이건희 프로젝트를 악용, 수많은 권력층과 부유층을 상대로, 노예화 작업(주요 목표)

한국 장악, 주변국 일본, 중국, 북한도 모두 장악됨.

 

6.기간별 변동사항

 

  2006년  한국 서울 내에서 실시

  2007년 8월 일본 동경에서 대대적으로 실시

  2007년 9월 중국 북경 상해에서 대대적으로 실시

  이후 2007년 10월 이후부터 주변국 일본 중국 대만 북한 베트남 홍콩 싱가폴 및 동남아 각국 대상 사기범죄로 변질


7.동원된 여자숫자


  물경 400만명 이상으로 추정.

  한국, 일본, 중국, 북한, 대만, 홍콩, 베트남, 싱가폴, 미국, 유럽, 중남미 등 전 세계 총망라.


8.방법


이중전술 구사.

거짓사랑,거짓연정 유발 최면, 마법 그리고 가상 性 관계 유발 마법 및 최면 환각이 주요 수법.

최면, 환각, 거짓사랑으로 제 정신을 못 차리게 한 후, 정신지배 굴종되는 노예로 만들기.

사기를 치고, 돈벌이를 하고, 여자를 대상으로 재미보기 등 엄청난 이득을 얻었다.

 


1단계.


거짓사랑 거짓연정을 유발하는 최면 환각을 여자들에게 건다. (외국 여자들 및 부유층 대상)

주인공을 띄워준다. 좋은 점을 부각시키고, 영웅시하고 높여 준다. 그래서 호감을 갖게 하고 유인해 들이는 전략으로 악용.

 

반면 주인공을 대할 때는 거지취급 우스운 사람 취급하는 이중전략 구사.

여자들과 주인공 사이 중간에 서서 조절하고 통제하고 농간을 부리며 이득을 취하는 전략.


이 남자와 결혼하면 10억을 준다. 돈은 남자에게 안 줘도 되고 여자 집안에서 다 먹어도 된다. 횡재할 기회다. (서민 대상)


북한에도 동일 전략 구사, 결혼하면 부자된다는 측면과 거짓연정의 최면을 건다.


상기 수법으로 각국 여자들과 국내 여자들을 유인하여 주인공 앞으로 보낸다.


2단계.


서울 시내 곳곳에 외국 여자와 가족들 배치 후 주인공 동선 파악하여 사전 배치, 자연스러움, 우연을 가장한 만남 방식(과정에서 속이고 돈 갈취, 여자 대상 재미보기 등 말도 못하게 이용해 먹는다)


그러나 주인공이 시도하면, 교묘하게 조직적으로 성사가 안 되게 방해한다.


그리고 여자들과 주인공 중간에 서서, 양쪽 모두에게 거짓말을 한다.


주인공 : 주제에 안 어울리는 여자를 골랐다. 눈이 높아서 수준 이상의 여자를 고르니 될리가 없다.

         거지 주제에, 나이 먹은 주제에, 너 지금 뭐하자는 거니, 등등으로 멸시 조롱한다

         시도하면 안 보낸다. 비슷한 가짜를 보낸다. 알아보지 못하게 변장시켜 보낸다. 남자를 동반한다.

         수모, 모욕을 주고 욕설을 퍼붓게 하고 남자를 들이밀고 폭행한다. 경찰에 신고한다.


여자   :  그 남자가 여자 사귀고 싶은 생각이 없단다. 여자가 맘에 안 든다고 한다. 여자를 몰라 본다.


여자는 2번 이상 보내지 않는다. 시도하면 비슷한 여자 보내고 속이려 하고, 안 보낸다. 남자 동반하고 모욕준다.


3단계


가상 성관계 홀로그램 기술을 개발하여, 실제 관계하지 않아도 한 것처럼 착각하게 만든다. 대리성관계를 유도한다.(실제로는 관계하지 않았는데, 에테르 체 수준에서 관계를 가지게 하는 수법으로 관계를 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수법이다. 속지 말라.)

 

의식을 머리 위로 끌어 올려, 아바타 대리 性 관계를 유도하고 속인다.


최면 환각을 걸고 이미지 조작 수법을 써서 다른 남자에게 주인공 이미지를 겹치고 그 남자가 변해서 왔다거나,

주인공이 이 남자 속에 들어와서 같이 논다 는 식으로 속인다. 지름신 강림하시는 대리 性 관계 유도


과정에서 여자나 사람들에게 최면을 걸고, 애가 타게 한 다음, 이를 유효적절하게 악용한다. 돈을 받거나 기타 정치,경제적인 문제의 흥정에 이용한다.

 

사례 : 만나고 싶다면 만나게 해 주는데, 최소 1억,2억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돈을 받는 광경 목격.

 

4단계.

 

아바타(복제인간)를 만들어 놓고, 그것이 나라고 속인다. 배후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나로 보이게 만드는 수법이다. 그리고 "어떤 일에 대한 동의를 내게 구했다" "보상을 해 줬다" "여자들과 즐기게 해 줬다" 는 등 속이는 수법을 쓴다. 그러나 아바타는 내가 아니다. 나는 여기에 있다.

 

(주인공 속이기 수법)

 

완벽하고 치밀한 계획 수립.

인터넷을 이중서버로 구성, 주인공이 접속하는 인터넷은 전부 복사된 이중 가짜 서버로 연결하게 만든다.

그리고 인터넷 내용을 치밀하게 조작 왜곡하고, 주인공이 다른 세계로 와 있다고 착각하게 만든다.

에테르 체를 중첩하는 수법으로 의식을 머리 위로 끌어 올리고, 작은 에테르 체 속으로 가둔 후, 그것을 육체로 오인하게 만든다. 그리고 에테르 두뇌를 만들고, 시각과 두뇌 인지구조를 왜곡 조작한다.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세상이 이상하게 인식된다. 그리고 주변엔 이상하게 생긴 사람들, 외국 여자, 가족들을 보낸다.

다른 세계로 와 있다고 속이려는 것이 목적이다. 계속 이 수법으로 4년 간 속여 왔다.

 

두뇌 인지구조, 감각 왜곡 조작

인터넷 : 이중서버로, 된 가짜 인터넷에 연결, 정보 제한, 게시 글 공개 방해.

TV,방송 : 의식을 머리 위로 끌어 올려, 다른 차원의 것을 중첩하여 보게 만드는 수법으로 이상하게 인식되게 한다.

(예). 1초간 60번 깜박이는 동영상 조작 기술을 연상하면 된다. 1초에 60장의 사진이 연결된 것이 동영상이다.

      그중 1~2장만 다른 사진을 넣어도, 이미지가 다르게 인식될 수 있다. 이런 효과를 이용해서, 사람을 속이는 것이 가능한데, 이것이 이미지 조작기술의 기초다.

 

삼성, 국가정보원,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자행한 범죄다.(인간 배후에는 파충류들이 도사리고 있다)

북한, 일본, 중국, 미국, 동남아 등 전세계를 대상으로 자행한 거대음모이므로, 철저한 계획과 준비를 거치고 자행.

 


정리.

 

적어도 10조 이상 도둑질, 유형 무형의 엄청난 이득 얻음.


순진한 주인공 이미지를 내세워, 국가 조직차원에서 행하는 국제범죄다.

최면,환각,마인드 컨트롤 기술이 조합된 음흉하고 사악한 범죄.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유형무형의 이득과 재미를 보기 위하여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기획된 범죄

(예: 한류스타의 영향을 참조하라. 즉, 그럴 듯한 명분을 내걸고, 스타를 만든 후, 그 스타를 보고, 한국을 찾게 하고, 한국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게 하고, 한국을 배우게 하고, 한국에서 살게 하며, 투자를 유도한다 는 측면, 잘 생각해 보라)

 

여자를 조직적으로 사귀지 못하게 방해하는 가운데 정보를 차단하고 사람들과 세상이 모르게 하면서
지속적으로 주변국에서 부유층 상류층을 대상으로 한 사기를 벌리기 위한 목적

(만나게 해 주겠다. 관계하게 해 주겠다. 같이 살게 해 주겠다 는 등등의 명분으로 돈벌이, 주인공을 믿고 방심하는 사이에, 정신지배, 자신들 맘대로 요리할 수 있다. 사기를 치고 돈을 갈취하고, 여자를 취할 수 있다. 대리성관계를 빌미로, 대신 재미보기 그러나 겉으론 공유니, 몸 빌려주기니 하는 이상한 짓 반복, 요구한 적 없음)

 

현실에서는 "불가능, 어렵게 하기" 비현실에선 "베푸는 척, 다 준다는 식"의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 수법으로 주인공 속이고 기만하기, 사람 이상하게 보이게 하고, 세상 이상하게 인식되게 만들기 그리고 속이기.


전문회사 설립


이건희 주도 하에, 민간회사까지 설립, 투자자까지 모집, 투자하고 이득을 나눠 먹는 구조로 진행


극비리에 운영, 점 조직으로 운영. 언론 방송 차단, 국가를 위한 애국행위로 위장.


주도자 : 대통령 이명박, 국가정보원, 청와대, 한나라당,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삼성 및 국내 재벌 상류층 전원 참여 동조.


핵심 비밀은 소수만 알고, 나머지는 피상적인 것만 알게 하는 방식. 공무원들도 대거 참여, 그러나 진실은 모름.


9. 현재


주인공, 과거 당한 악랄한 인격모독과 폭행 등의 정신적 상처, 후유증에 대한 보상 및 사과 요구. 
미국으로 출국하여, 그 곳에서 마무리하게 해 달라는 정당한 요구.
즉, 한국에서는 상처가 아프고 이용당하므로, 더 할 수 없다는 정당한 입장 표명.


주도 측 : 계속 오리발을 내 밀며, 묵살.

과거 7년 간 반복해 온, 주변국 및 한국 여자 돌아가며 들이밀기 구태 반복.

돈줄 차단, 출국 방해, 한국내 억류 작전, 돈으로 죽이고, 주변엔 사람 없게 차단하고 단절하기 전략.

 

해외 출국 시, 비밀 누설 및 관리 통제 어렵다는 점으로 출국을 조직적으로 방해,

여자들이 널 사랑해서 나가지 못하게 한다는 거짓말 구사.(2008년부터 이건희가 써 먹은 전략으로 전부 거짓임. 속지 마시오)


9. 예측


성사를 계속 방해하고 어렵게 할 것으로 예상, 계속 이용해 먹고자 시도할 것으로 예상

시간지연 작전을 쓰고, 오리발 작전 및 인터넷 정보 차단 정책 구사 예상

나이 50세 중반까지 이용해 먹자는 악랄한 음모 수립

최종적으로 성사 시킨다고 해도 줄 돈 안 주고 여자 집 데릴사위의 모욕

종내에는 사고위장 해코지 예상 됨.


비밀 유지를 위해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보고 있음.

 

(추가 예상)

 

비밀이 누설되고, 이용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

죽이려 할 것임.

 

혹은 사고를 치면, 현장에서 패 죽이거나, 사살 혹은 정신병원 구금등이 예상되며,

모두가 입을 맞춰서, "그런 일은 없었다"고 증언하게 하고,

"나를 정신병자로 몰고 갈 가능성이 높다"

즉, "없는 일인데 너 무슨 소리 하는거니?" 모르쇠 전략과 정신병자로 몰아가기,

없었던 일으로 몰고 가기 전략이다.

 

 

 

2012년 2월 8일 계속 되는 요구에도 묵살 강행

 

오후 5시 : 인터넷 다음 "삼성그룹 차원에서 털고 가겠다~"는 기사(백혈병운운이지만, 간접 메시지로 보임)

오후 6시 20분 : 지하철 2, 4호선, 여전히 동원된 여자와 가족들, 1년 365일, 연중 무휴

오후 6시 30분 : 용산전자 상가 방문, 대부분 철시, 인파한산, 가게 거의 전부 문닫고, 이상한 세계에 와 있다는 분

                위기 연출, 어디를 가든, 이런 식으로 속이는 수법을 쓰고 있다. 평일, 오후 6시 30분이면 점포들

                이 모두 문열고, 사람들이 붐벼야 한다. 그러나 항상 이런 식으로 만들어 놓고, 속이는 수법.(다

                른 세상이다)

오후 7시 05분 : 지하철 4호선, 서일대 학생들 동원, 전국 각지, 각도시, 각대학 안 돌아가며 하는 곳이 없다.

                두 중년 남자 "내가 잘 되는 것이 너도 잘 되는거야~ 알지? " 말 같지도 않은 개,,소,,리

 

오후 7시 30분 : 사당역 승강장, 2호선 발디딜 틈도 없이 가득 타고 오는 여자와 가족들, 탑승위치, 의도적으로 체

                격 좋은 녀석 세워 놓고, 은근히 조롱. 여전히 해 보자고 나오고 있음.

               

분명히 미국 나가서 한다고 강력하게 반복 요구하고 있음에도, 무작정 강행, 한판 붙어 보자~ 고 발악하고 있음.

 

줄 의도도 없고, 해외 내 보낼 의도도 없는 가운데, 죽일 기회만 노리고 있다는 판단임.(그림자 살해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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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은 위대하다/토트와 헤르메스 그리고 아틀란티스

빛의 시대, 빛의 인간
blog.chosun.com/casypark

 

성매매 특별법, 성매매 금지법, 성매매 방지법, 아마도2004년 노무현 정권 시절에 제정된 법으로 기억 됩니다.

 

 

그리고 이 법을 추진한 정부기관은 “여성가족부”입니다.

 

 

여성들의 권익 보호, 여권 신장, 가족과 모성 보호 측면의 일을 하는 곳이 여성가족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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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는 여성정책의 기획·종합, 남녀차별의 금지 및 구제 등 여성의 지위와 권익뿐만 아니라 여성인적 자원의 성장 동력화를 통하여 국가경쟁력 제고 및 양성평등사회의 구현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가족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 2005년 3월 24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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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가 하는 일을 보면, 크게 나눠 볼 때, “남녀차별 금지” “여성지위 향상, 권익보호” “여성인적 자원 성장 동력화” “양성평등 사회구현” 입니다.

 

 

남녀차별 금지”부분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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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기제의 그레이트 피라미드

 

 

분명히 지구는, “부권중심 父權中心의 사회, 문명”입니다. 남자들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약1만년 동안, 여성들의 지위와 신분은 억압되었으며, 남자들에게 종속된 부속물로서 간주되어, 많은 차별과 억압을 당해야 했습니다.

 

 

왜 이러한 차별이 생겼을까요? 고대에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 문명, 아틀란티스 문명 사회에서도 이와 같은 일들이 있었을까요? 지금으로부터 약1만2천년 전, 대서양 상에 존재했던 문명이었다고 하죠. 제가 투시한 바로는, 아틀란티스 문명은 분명히 존재했으며, 이 당시 이 곳에서 살던 사람들은, 현대 문명 사회의 사람들과는 좀 달랐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외모, 형상만 다른 것이 아니라, 지니고 있던 “과학기술 문명 수준, 초능력, 마법의 능력측면에서 월등히 앞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대 신화 전설을 보면, 최초에 신이 인간을 창조하여, 에덴 동산의 낙원을 연 이후, 금, 은, 동, 철의 시대로 각 시기와 연대, 문명의 수준이 나눠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문명은, “발전, 진화하는 방향으로 전진해 나간 것이 아니라”

 

 

퇴보, 타락하는 방향으로 후퇴해 온 것이라는 역설이 성립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차원으로 나눠보면, 5차원 수준의 고차원적인 은하문명 수준에서4차원 수준, 3차원 수준으로의 퇴보, 타락을 거듭해 왔다는 관점입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표현한다면, 神 의식의 하강 입니다”즉, 물질계의 창조과정을 역으로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도 듭니다. 이를 우리는 “타락”,”에덴 동산에서의 추방”으로 표현합니다.

 

 

아틀란티스 문명이 현대 문명보다 월등히 진보된 문명이었다는관점은, 한가지 사례를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에너지, 전력 시스템”입니다. 이들은 이른바 “수정의 사원”으로 알려져 있는 “크리스털 전력 발전 설비”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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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 대륙 상상도, 일반적으로 전설이나 기타 설화로 전해져 내려오는 아틀란티스전설을 나는 믿지 않는다.

그리고 일반적 투시가나, 영매, 기타 접촉자들이 말하는 내용도, 불충분하고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들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들은 지구 상에 "고도로 발전된 문명세계가 존재했다"는 관점을, "마법과 신화, 설화와 연계된 반지의 제왕 같은 형식으로 보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원시적인 관점, 인류가 무지와 어둠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보는 관점들을 나는 배격하고 싶다. 현대 문명만이 최고도로 발전된 인류 최고봉의 문명이었을까?아틀란티스가 실재했다면, "그 문명이,고대 설화나 전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원시적이지만, 마법이 등장하고 신비한 요정, 정령들 혹은 어떤 에테르 영적 세계였다기 보다는"

 

"고도로 진보하고 높은 의식수준과 4,5차원 과학기술 문명을 이룩한 문명이었을 것으로 나는 믿고 싶다"

 

이러한 점은, 플레이아데스에서 온 셈야제가 전해준 내용들이 더 설득력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왜 많은 구전가, 신비가, 투시자, 영매들이 그러한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할까? 그것에 대한 전문 지식과 기술이 없기 때문이다. 제대로 보거나 이해하지 못한다는 관점이다. 그들은 일부만을 보고, 그들의 사고범위,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그것을 기술한 것이라는 것이 내 개인적 견해다. 실제로는 거기에 어쩌면, 플레이아데스 같은 고도 문명 사회가 존재했을 수도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그들은, 문명의 말기, 퇴보하고 타락한 문명의 변두리를 보았거나, 마법과 신비의 세계, 그리고 이와 연관된 영적인 면만을 일부 보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그것이 아니라면, 수정의 사원과 중력을 제어하며 움직이던 비행선들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공룡을 일거에 절멸시킨 그 거대한 에너지 기술은 또 무엇인가? 이는 마치, 현대 지구 사회에서 "졸작으로 만들어지기 일쑤인 SF 영화의 내용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 스타트랙을 보라. SF의 진수는 바로 스타트랙이다. 이것이 생각과 사고의 수준이 다른 사람들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아이디어, 창조적 발상이라는 것을 의미함은 물론이다.

 

내가 꿈 속에서 본 거대한 우주선, 비임 쉽들 또한 과거 고대의 문명이, 일부 신비가 투시가 영매들이 논술하고 있는 원시와 마법이 짬봉이 된 반지의 제왕 시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님은 분명하다. 거기에는 대단히 발전된 문명이 분명히 존재했다는 것을 나는 믿고 싶다. 왜 아틀란티스를 반지의 제왕시대로 논하려 할까? 그것을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렇게 본다. 아닐까? 아틀란티스를 이해하려면, 광범위한 과학, 기술, 영적 지식과 다방면에 대한 지식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일부를 보고 이 문명을 논할 수 없음은, 마치 우리가 농사를 지으면서, 전자제품에 대해서 논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이 아는 것만 안다. 넓게 알 때, 전체를 보는 눈이 생기는데, 그래서 독서를 많이 하고 책을 많이 보라고 권고하는 것이다. 만화책도 좋고 무협지도 좋으니, 책은 무조건 많이 보라~~~

 

 

 

크리스털(수정 水晶) X-Tal 이란, 현대 문명에서도 전자기기 등에 주요 부품으로서 사용되는, 수정발진 부품을 의미합니다.  두 수정 판 사이에 압력이 가해지면, 파동 에너지, 주파수가 발생되는 부품입니다. 전자기기에서는, 전자기기의IC, 부품 들이 동작하기 위한 기준 주파수를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아틀란티스 문명에서 사용되었다고 알려져 있는 “수정의 사원, 크리스털 전력 발전소 시스템”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의 에너지를 수정발진 시스템을 이용해서, 전력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일종의 태양광 전력 발전 시스템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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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의 최고봉, 스트트랙이다. 내가 상상하는 바로는, 발전된 외계문명, 플레이아데스를 모사했다고 보인다. 아마 그들의 문명이 이와 같은 수준에 있거나, 그 이상일 것이라고 보는데, 이 영화는, 실제 발전된 외계문명 수준을 잘 표현해 준 영화라고 생각된다. 아틀란티스 문명도 이와 같거나 유사했을 것이라고 나는 보는데, 유감스럽게도, 지구 상에서 전달되는 내용들은, 반지의 제왕 시대를 논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그러나, 현대문명의 발전과정에서 볼 수 있듯이, 인류의 지각과 의식이 진보하고, 과학과 기술이 진보해 가는 양상이, 마법 시대, 전설의 시대, 반지의 제왕 시대로의 회귀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러한 시대나 세계는, 다른 차원의 문제이며, 어쩌면 영적인 영역, 다른 존재들의 영역을 의미하기도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인간 존재 혹은 그 이상 발전한 슈퍼 인류의 존재양상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슈퍼인류 = 발전된 외계문명 수준. 먼 미래에 우리가 도달해야 할 어떤 이상이 여기에 표현됨은 물론이다. 지성, 논리, 이성이 빛을 발하고, 이를 통하여, 우리는 "지혜'를 찾고, 얻게 될 것이며, 보다 높은 이상적 세계를 건설해 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초광속 우주선을 개발하여, 광대한 우주를 가로질러, 수천,수만, 수백만, 수억의 다른 세계를 찾아 여행하고 탐구하고, 새로운 세계를 건설해 나가는 우리 모습을 상상해 보라.

 

 

그리고 이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에너지는, 현대 문명처럼 전력선 등을 통해서, 필요한 장소로 공급된 것이 아니라, 공간을 통해서 무선 주파수처럼 방사되어, 필요한 장소나, 기계, 장비 등에 공급되었다고 합니다. 즉, 무선 전력 공급시스템입니다. 이것만 해도 현대 문명보다, 한 수 위의 문명이었다는 것이 증명됩니다.

 

 

그리고 이 수정의 사원으로부터 방사되는 에너지를 활용하여, 비행선이나 기타 탈 것들을 움직이고, 에너지 원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또한 비행선이나, 탈 것들도 오늘 날처럼, 화석연료(석유, 석탄을 의미)를 사용하는 제트엔진이나 기타 가솔린, 디젤 엔진들을 장착한 비행기, 자동차, 기차, 배 같은 형태의 “자연의 이치를 거슬러 움직이는 원시적 동력장치”들이 아니라,

 

 

“자연 법칙에 순응하여 움직이는, 동력장치들, 예를 들면, 전자기적인 중력제어 장치 및 동력원 들을 활용했다는 것입니다”

 

 

중력을 제어하여 움직이는 탈 것들, 비행선들입니다. 수직 이착륙이 가능했고, 조용히 움직이는 꿈의 탈 것들 입니다. 이를테면, UFO(미확인 비행물체), 비임 쉽(Beam Ship빛의 배, 빛의 우주선)으로 불리워지는 “외계문명 사람들의 탈 것들과 같은 종류의 것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즉 이들은 “중력을 제어하는 과학기술을 활용할 줄 알았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는, 지금처럼 지구 행성이 고립된 형태의 문명으로 존재한 것이 아니라, 우주의 다른 많은 곳과 교류하는 형태의 개방된 문명으로 존재했다고도 합니다.

 

 

또한, 오늘 날에는, “장난, 속임수로 치부되고 있는 마법 즉, Occults 능력과 기술이 활성화된 시기라고도 합니다” 마법Occults이란, “神의 힘을 유효적절하게 이용할 줄 아는, 영적인 과학, 영적인 능력”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오늘 날 “황금새벽회”라든지 “카발라” 계통으로 전승되고 있는 “마법”은 이 시대 살았던 사람들 중 하나인, “토트”에 의하여 집대성 되었다고 하는데, 이 “토트”는 훗날 神으로 숭배된 인물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헤르메스” 신과 동일시 되기도 합니다. “헤르메스 트리기스 메기스투스”라고 불리워지기도 합니다.

 

 

성 대백색 형제단, 카발라, 비밀명상도가등으로 불리워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신비교단, 단체, 조직”에서는 이른바 “신성마법”Theurgy을 사용했다고 하며, 이는 “악마나 사탄, 어둠의 세력들의 힘을 빌어 사용되는 흑마법Black Magic과 대별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위키백과 참조)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그리스어: Ἑρμῆς ὁΤρισμέγιστος, 라틴어: Mercurius ter Maximus, 영어: Hermes Trismegistus)는 그리스 신 헤르메스와 이집트 신 토트가 혼합주의로 결합되어 형성된 신 또는 반신(半神)적인 존재이다.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의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세 번 위대한 헤르메스(thrice-great Hermes)"이다. "세 번 위대하다"는 것은 《에메랄드 타블레트(Emerald Tablet)》에 나오는 진술에서 유래한 것으로,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가 우주 전체의 지혜의 세 부문을 완전히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2] 이 세 부문은 연금술 · 점성술 · 신성 마법(Theurgy · 백마술 ·White Magi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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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는 바로는, 토트 Thoth,는, 이집트 사람이 아니라, 아틀란티스 인입니다. 아틀란티스 멸망 바로 직전에 살았거나, 그 이전에 생존했던 인물이라는 생각입니다. 아틀란티스 문명이 멸망한 후, 많은 피난민들이 찾아간 곳에 “이집트”입니다. 물론 여기 외에도, 중남미 지역으로도 많은 피난민들이 이주했다고 합니다. 북미 쪽으로도 이주했다고 하고요. 아마도, 북미 인디언들, 북미에서 살았던 홍인종들이, 아틀란티스와 연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틀란티스 시절 사람들은, 오늘 날 우리에게 제3의 눈으로 알려져 있는 초능력(텔레파시,사념전달 능력 및 염력을 활용하여 여러가지 초월적인 일들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활성화 되어 있었다고 하며,

 

 

마법 Occults구현 능력 또한 활성화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아울러서, 현대문명을 능가하는4,5차원 과학 문명을 활용하고 있었다는 것이죠. 이러한 수준은 아마도, 현재 우리가 말하는 바와 같이 “발전된 외계문명의 수준에 필적할 것들이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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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超能力)은,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믿어지는 정신적인 힘을 말한다. 초감각적 지각(超感覺的知覺, ESP)이 이에 포함된다

 

투    시: 멀리 떨어진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 혹은 사건들을 목격할 수 있는 능력

유체이탈: 육체로부터 혼, 핵심의식을 분리하여, 외부 혹은 다른 차원으로 여행할 수 있는 능력.

염력(念力): 마음의 힘을 사용하여, 다른 사람, 동물을 정신지배하거나, 물체들을 움직이게 하는 힘.

미래예지: 미래에 발생될 사건들이나 상황에 대해서 투시하여 알아내는 능력.

텔레파시: 사념 전달 능력, 마음의 힘으로 사람, 동물들과 대화하는 능력,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상대에게 전달하는 능력(예, 신의 음성을 들었다~~)

사이코 메트리: 물건, 물체에 접하여, 과거 사건을 읽어 내는 능력

제노글로시스: 배운 적이 없는 외국어를 읽고, 말하고, 쓰는 능력

역행인지,예지: 과거 시간 대, 다른 차원 대의 사건에 대한 인지 능력

영   매: 죽은 자의 영, 혼과 접촉하여, 대화하고,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알아내는 능력.

전생투시 : Life Reading즉, 인간의 삶, 인생에 대해서 과거(전생) 사건과 연관되어 발생된 현재상태의 원인과 목적, 동기 등에 대해서 알아내고 해결책을 조언해 줄 수 있는 능력(예: 에드거 케이시)

 

순간이동: 육체를 분해하여, 다른 장소로 일순간에 이동하여 나타나는 능력

 

순간이동은, 비교적 짧은 거리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외계인들이 지닌 능력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긴거리, 무한대의 거리를 이동해 갈 수 있는 능력은 대사급, Master급에 이른 존재들이나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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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제반 초능력 외에도, 이들은 “신의 힘”으로 알려져 있는 “마법”을 활용할 줄 알았다는 것이죠. 마법은, 결코 눈속임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아틀란티스 문명 말기에 이르러, 극도로 사회가 혼란해 지고, 사람들은 도덕적, 영적으로 타락해 갔다고 에드거 케이시는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 흑마법을 사용하고, 악마, 사탄을 추종하는 어둠의 세력들이 기승을 부렸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두고 에드거 케이시는, 바알의 후손들”이라고 불렀습니다. 바알, 배리알은 악마, 사탄, 악신, 마신 魔神을 의미합니다. 이에 맞서는 것이 “신성 마법”입니다. 마치 신과 악마의 전쟁을 보는 듯 하군요. 그러나 근원에 있어서는 하나로 귀결될 것이지요. 이런 내용들이, 민간 신화나 설화로 전승된 것이며, 게임 등으로도 표현되는 것입니다. 실제 있었던 일들이 “공상, 상상, 판타지, 게임, 설화, 전설, 신화로 표현된다”는 것입니다.

 

 

토트(헤르메스 트리기스 메기스투스, 마법의 신, 마법의 원조)는 神을 정의하기를, 神은 선과 악 모두를 내포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절대 선 善”이다 라고 말했습니다.이 말 속에 신의 본질이 모두 내포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절대 선이란, 다른 의미로는, 그리스도, 즉, 우주보편의 사랑, 조건 없는 절대자, 무한자 無限者의 끝없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신성한 근원, 모태, 모든 것의 시작, 모든 것의 끝, 모든 것과 모든 것이 아닌 것,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며, 정의할 수 없는 무한자의 품 속에서는, 모든 것이 조건 없는 사랑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토트는 “절대 선”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즉 절대 선은 절대의 사랑이다. 조건없는 사랑이다 라는 의미입니다.왜냐하면 善이란 것도 惡이 있어야 성립되는 개념이기 때문 입니다.(이원성의 우주 특성입니다. 대칭되는 개념이 없다면, 구분이나 판단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차이를 잘 알아 두어야 합니다.

 

 

때로는 여러 가지 부분에서 혼란이 발생되기도 합니다만, 비교적 지구차원의 현실에 근접된 기록들이 아닌가 합니다.

 

 

중남미 문명들 중, 마추피추, 잉카 문명 같은 경우도, 아틀란티스의 잔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브라질의 마투그로소 고원에 존재했다고 하는 도시문명들도 아틀란티스 문명의 잔재들이라고 하죠.

 

 

아마도 두 부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멸망하는 대륙에서 간신히 탈출하여, 다른 지역으로 흩어져 간 피난민들, 후일 퇴보하여, 이집트 왕조를 건설한 사람들 같은 부류들과, 지저 地底세계로 피난해 간 사람들입니다. 지저세계는 오늘 날 아갈타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갈타 연방이라고도 하는데, 지구 표면에 살고 있는 현대 문명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보는 바로는 분명히 있습니다.

 

 

이집트는 그 역사적 기원에 대해서 확실하게 아는 학자가 없습니다. 상왕조, 하왕조로 나눠지는데, 최초 기원이 불확실합니다. 아주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아틀란티스 문명 시절부터, 이집트는 일종의 식민지 형태 역할을 했다고 보입니다. 기제의 피라미드도 이 시절에 건설된 것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학자들은, 수천, 수만명의 노예들을 써서, 거대한 돌덩이를 잘라서 이동시켜 만든 것이 그레이트 피라미드 라고 하는데요. 정말 그럴까? 라는 의문도 듭니다. 중력을 제어하는 기술이 있다면, 거대한 돌덩이도, 종잇장처럼 가볍게 들어 올려 이동시킬 수 있었을 겁니다. 이게 만약 정말 아틀란티스 문명의 유산이라면, 아마도 중력의 법칙을 활용해서, 가볍게 가볍게 돌덩이를 이동시키고, 그리 힘들지 않게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견지는, 중력의 법칙을 활용한 피라미드 건설입니다.

 

 

플레이아데스에서 온 셈야제라는 외계인 여성은, 빌리 마이어(스위스 거주)를 비임쉽(Beam Ship)에 태우고, 시간 여행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 때 빌리 마이어가 본 것은, 두 개의 평행하여 존재하는 지구 행성의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지구 행성이 두 개가 있는 모습입니다. 셈야제는, 빌리에게 많은 비밀을 가르쳐 주었지만, 많은 경우는 “지구 사람들이 알아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라고 하며 알려주지 않은 것도 많다고 보입니다.

 

 

평행 우주론이 눈으로 확인되는 순간이었겠죠. 이게 사실이라면, 참 놀라운 일입니다. 거기서 빌리는, 고대로 돌아가서, 먼 과거를 보았다고 하는데, 공룡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밀림이 우거진 초원에 거대한 괴수, 공룡들이 설치고 다니는 모습을 보았다는 거죠. 그런데 해괴하게도, 공룡들이 설치고 있는 밀림 속에, 거대한 피라미드가 보였다는 것입니다. 빌리는, “이 거대한 피라미드는 도대체 누가 만든 것일까?”라고 책에 적어 놨는데요.

 

 

나 같으면, 셈야제에게 물어 봤겠구만. 어쩄든 이게 사실이라면, 지구는 하나가 아니고, 여러 개일 가능성이 있는데요. 평행우주론 관점에서 본다면, 가능한 일일 겁니다. 버뮤다 삼각해역에서 많은 비행기들과 배가 실종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그런 일이 없어졌다고 하는데요. 1900년 초에 그런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사라진 배들이나 비행기들은 차원의 입구를 통하여, 다른 우주에 존재하는 다른 지구로 이동되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외계인 납치설도 있는데요)

 

 

거기는 똑 같은 지구지만, 약간 다른 또 다른 지구입니다. 이를 평행우주론에서 평행하여 존재하는 거의 비슷한 또 하나의 지구로 해석하게 되는데요.

 

 

과연 이게 가능할까요? 만일 평행하여 존재하는 다른 평행우주 차원에 또 다른 지구행성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그 지구 행성은 아주 미묘한 차이 밖에는 나지 않는 또 다른 지구 행성이라면? 만일 누군가가 차원의 입구로 빨려 들어가서, 다른 지구로 들어갔다면? 그러면 그 사람은 자신이 다른 세계로 와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워낙 비슷하니까 말이죠.

 

 

그러다가 그는 그 세계에서 살고 있는 또 다른 그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데 이게 실제 가능할까요? 이론 상으로는 가능하겠지만, 실제로는 글쎄요~ 같은데요.

 

 

영혼이 의도하여, 물질계로 환생하는 작업은, 사실 상 대단히 현실적입니다. 그게 근본에 있어서는 미망이며, 신의 꿈이라고 하지만, 어쨌든 우리들에겐 대단히 현실적인 일입니다. 한번에 한 인물로 환생한다는 관점이죠. 여러 군데 지구 행성이 있어서, 영혼이 환생을 할 때, 그 여러 군데에 모두 한꺼번에 같이 환생한다는 관점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있다면? 그건 왜지?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그건 가능성의 문제, 선택의 문제일 뿐입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에서 실제 체험하는 경험이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후일,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만족할 수도 있고, 불만족할 수도 있죠. 이렇게 살던 저렇게 살던 유회 有悔(후회가 남는 것, 아 좀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입니다)가 남게 됩니다. 그 유회가 다시 영혼으로 하여금, 환생을 재촉하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잘못을 한 영혼은, 잘못을 속죄하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죠. 그게 또 카르마 Karma 라고 부르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놓고 본다면, 우리는3차원 일직선 상의 시간 흐름 도표 상에서 삶과 죽음 그리고 환생을 되풀이하게 됩니다. 우리의 입장을 놓고 본다면, 우리는 한번에 한 군데에서 환생해서 거기서 사는 겁니다.

 

 

그렇다면, 평행하는 우주에 있는 또 다른 지구에 내가 또 있을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저는 그럴 수 없다고 봅니다. 만약 있다면, 내가 실제 존재하는 차원의 반영물로서의 “허상”들입니다. 나의 반영된 다른 측면들, 그러니까 “가능성으로서 존재하는 나의 측면들”이라는 관점입니다. 같이 움직여 가지만, 내가 선택을 다르게 했다면, 다른 결과가 초래되었을 가상적 현실이 거기서 같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지, 실존하는 나로서의 또 다른 내가 있다고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현실이란, 의식, 즉 핵심의식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곳이 곧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현실은 “3차원적 물질세계의 현실”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서 두 명의 내가 만약 있다고 해도, 내 핵심의식이 여기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 저 쪽에 있는 다른 내가 겪는 현실은 현실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비현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핵심의식을 현재의식, Ego로 정의한다면, 초의식 Super Ego는 다른 현실 속에서 다른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의 현실은 서로 다른 차원의 현실입니다. 같은 현실이 아닙니다. 마치, 현실과 꿈의 차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종종 외계인들이나, 다른 존재들이 사람들을 대상으로 일을 할 때는, 여러 단계로 나눠진 의식 층 중, 자신들과 대화할 수 있는 의식 층에서 대화한다고 하죠. 초의식(영혼의식)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현재의식(인간의식)은 초의식(영혼의식)이 뭘 했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의식이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겁니다. 즉, 무의식, 현재의식, 초의식 입니다. 여기에 인간 육체의 본능이 포함된 것입니다.

 

 

이러한 의식의 분열상태가 통합되는 상태가 또한, 신선 도사의 경지라는 것이기도 합니다. 의식의 분열 상태가 통합되어 갈수록, 그 존재는, 진화한다, 발전한다,향상 된다는 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물질계의 존재, 즉 인간으로 환생할 필요가 없어져 간다는 의미이기 때문 입니다. 결국 역으로 말하면, 의식의 통합이란, “의식이 분열된 상태로 유지되는 차원의 삶을 더 살 필요가 없어져 간다”는 것을 의미하고, “의식이 통합된 차원의 삶으로 이행한다”는 결론을 도출하기 때문 입니다.

 

 

의식이 통합된 차원은 “유토피아”의 차원, 보다 나은 세계를 의미할 것입니다.

 

 

의식을 분열해 놓은 이유는 뭘까요? 물질차원에서 육체를 지닌 인간으로서 삶을 경험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자신이 누구였는지에 대한 기억을 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린 애가 되어서 다시 시작합니다. 과정에서, 과거에 대한 기억이 존재하게 된다면? 영혼 의식이 그대로 표현된다면, 연극이 좀 이상해 질 것입니다. 연극을 실제처럼 하려면, 의식을 분열시켜서, 내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잠시100년 이내의 짧은 기간 동안, 인생이라고 하는 연극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죠.

 

 

기억 상실증에 걸린 영혼이 되는 겁니다. 물론 영혼은 기억을 가지고 있지만, 일시적으로 기억을 망각해 버리고 연극에 참여하는 거죠. 그런데 이 연극이란 것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연극은 연극인데, 참으로 힘든 연극이죠. 어떤 경우는 연극이 신나고 재미가 있을 수도 있지만, 많은 경우 연극은 참 고달프고 힘듭니다. 고달프고 힘든 가운데, 배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역설이 성립되기 때문 입니다.

 

 

지나고 나면, 꿈이었지만, 과정 속에 머물 때는, 상당히 힘든 시기나 상황이 종종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전부인 것으로 여겨지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설정되어야만, 또 철저하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지혜의 눈으로 통찰한다는 것은, 그러한 일련의 극한의 고통과 인생의 비애들을, “하나의 꿈으로 보는 것”입니다. 내가 그 사건과 경험의 “주관적 경험자”로서 그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 관찰자로서 그것을 통찰하는 것입니다”

 

 

이는 의식을 낮은 자아(본능, 이기심, 탐욕) 속에 놓아 두는 것이 아니라, 높은 자아(양심, 초의식, 영적인 사고방식)속에 놓아두는 방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보다 지혜롭게 삶을 살아가는 방편일 것입니다. 그러나 쉽지는 않습니다.그래서 수행이 필요하다. 깊게 사유하고 사색하고 통찰하는 삶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평행우주론에서 혼동하면 안 되는 생각 혹은 관점들은, 평행우주 론이란, “현실화되지 않은, 가능성으로서의 다차원적 우주론의 논리라는 것 입니다”

 

 

혹시 누군가가 실험하는 존재들이 있어서, 복사된 똑 같은 인간들을 거기에 만들어 놓고, 약간의 변수를 주면서, 실제 차원과의 차이에 대해서 실험해 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는,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그런 실험을 할 정도가 되면, “마스터, 대사 급” 혹은 “크게 진보한 다른 존재들, 스승들 격에 해당될 그런 존재들입니다” 혹은 고도로 발전된 과학기술을 지닌 외계문명이 그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본인은 아닙니다. 영혼이 동의하기 전에는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이 제 관점입니다.

 

 

다만, 의식이 인지하는 차원의 문제인데요. 의식이 감지하는 범위가 넓어질수록, 새로운 차원의 현실이 도래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일 인간의 의식이 크게 진보해서, 3차원적 선형 시간의 흐름을 넘어서서, 4,5차원으로 진보해 간다면, 즉, 다차원적 우주의 흐름에 동조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해 간다면,

 

 

동시에 여러 군데, 장소, 시대에 환생해 들어갈 수도 있다는 관점은 있습니다. 이런 존재들을 우리 인간들이 볼 때는 신적 존재들, 신선, 도사, 혹은 신들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제가 들은 정보로는, 인간의식이 발전 진화하여 높은 단계에 이르면, 영혼의 다차원성이 활성화 된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다차원성이란, 인간의 영혼은, 여전히3차원적 시공간 개념에 머물고 있는데(한번에 한 군데 혹은 같은 시대, 장소에2~3 군데), 이를 발전 진보시켜 나간다면, 5차원적 시공간 개념(시간과 장소, 시대 구분 없이, 여러 군데 동시에)으로 나아갈 수 있다 혹은 그러한 시공간 개념을 통제하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이죠. 이런 경지를 두고 우리는 신선, 도사, 신적 존재라고 부르는 건데요.

 

 

인간의 영들도, 같은 시기나 시대, 장소에 여러 명의 인간 존재로 분열되어 환생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즉, 한 인간으로만 환생할 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는2명에서3명의 여러 인간 개체 속으로 환생해 들어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중심적 영은 하나인데, 에너지를 분열하여, 여러 명의 인간(영의 아바타, 즉 靈의 化身)으로 환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의 입장에서는 대단히 힘든 일이라고 하며, 많은 그런 경우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할 수는 있다는 것이죠. 하나의 개체적 삶을 살기도 녹녹치 않은데, 여러 개체의 삶을 동시에 살려면, 많은 에너지와 심력이 소모될 것입니다. 그러나 반면에 보다 빠른 진보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는 합니다.

 

 

같은 시간 축선 상의 같은 장소, 같은 시대, 같은 행성이라면, 과거 일은 이미 “끝난 일”이기 때문 입니다. 무수하게 많은 선택의 갈림길이 거기에 있었고, 무수한 가능성과 결과들이 거기에 있었지만, 어쨌든 하나를 선택했고, 그건 끝난 겁니다.

 

 

만약, 어느 영혼이 있어서, 머나 먼 미래에 발전과 진보를 거듭해서, 다차원적 영혼의 능력을 실현할 수 있는 경지로 올라섰다고 할지라도, 그 자신이 살았던 시대로 되돌아가서, 그 시대에 살던 시기에, “아쉬웠던 부분들을 바로 잡고, 고치고자 할지라도”

 

 

그것이 과연 그 자신이 살았던 우주의 동일 시간축선상의 동일 행성, 동일 장소이겠느냐의 문제입니다. 물리적인 개념, 3차원적 개념으로 본다면, 그건 이미 끝난 우주입니다. 그렇다면, 평행우주 개념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러나 그런 관점은3차원 선형 시간개념을 기본으로 하는 관점일 것이고,

 

 

만약5차원 개념으로 확대하여 본다면, 동시에 과거, 현재, 미래가 존재한다는 개념에서 볼 때, 미래 자아가, 자신의 과거로 이동하여, 자신의 과거 자아에게 도움을 주거나, 혹은 자신의 삶에서 미진했던 부분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영향을 줄 수 있지 않겠느냐는 가설도 성립 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즉, 이상적 관점에서는, 현재 자아, 완성되지 못한 자아, 영혼으로서의 내가 여기에 있고, 먼 미래에 완성된 자아, 완성된 영혼으로서의 내가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시간은 본래 존재치 않는 마음의 구조물에 불과하기 때문 입니다. 비록 인간의 시간 개념으로는, 수천만년에서 수억년의 세월이 흐를지라도, 동시에 모든 것이 존재한다는 동시 존재론 적 관점에서는 그게 유효한 개념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현재 여기에 존재하는 “나의 자아”가 미래에 존재하고 있는 “내 미래 자아”와 접촉하여, 뭔가를 한다는 개념을 가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현재 자아”가 “과거 자아”들, 그리고 “미래 자아”들과 끊임 없이 접촉하며,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개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미래의 자아들, 지금보다 월등하게 진보한 나의 다른 자아들이 현재의 나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이것도 가능할까요?

 

 

시간은 없다”라는 관점, “모든 것은 여기 현재, 동시에 존재한다”는 관점이 필요하겠죠. 시간이란 마음의 구조물입니다. 본래 과거, 미래, 현재란 존재하는 것이 아닌데, 필요에 의하여 구분된 하나의 기준 척도, 3차원 시공간 상에서 유효한 개념이라고 보았을 때,

 

 

실제로는,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는 역설도 성립합니다. 그러나 이는 높은 차원에서 입니다.  제가 볼 때 그렇습니다. 낮은 차원에서는 그렇게 될 수 없는데, 이는 “의식이 차원 하강하여, 물질 영역으로 들어올 때, 이미 구분이 그렇게 되기 때문이죠” 즉, 3차원 물질 현상계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존재(이러한 것들을 볼 수 있으려면)하려면, 적어도5차원 이상의 차원으로 의식이 올라서야 합니다. 즉, 본래 그러하지만, 보지 못한다는 관점으로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즉, 우리가3차원 영역에 제한된 의식 구조에 머물기 때문에 보지 못하고 있다, 알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있는 내가 나의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관점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 영역은 신선, 도사, 신적 존재들의 영역, 은하문명 수준의 외계인들의 영역입니다.

 

 

이 영역에서라면, 과거의 자아”들과 “미래의 자아”들이 동시에 존재하는 해괴한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상당히 복잡해서, 글로 적으려고 해도, 아주 긴 글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영겁의 세월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명멸 明滅해 가는 수많은 나의 자아, 혼, 아바타들을 동시에 볼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것은 완성된 이후의 일일 것입니다. 여기서 보는 존재는 누구일까요? 중심적 자아, 큰 자아, 영 靈일 것입니다.

 

 

요즘 저는 환각을 많이 보는데, 얼마 전에는 神의 보좌를 본 것 같습니다. 이를 카발라에서는 메르카바(영광된 神의 보좌)라고 부릅니다. 잠깐 봤는데요. 환각인지 본 건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환각이 아니라면, 내 초의식이 그것을 본 것일 것이고, 환각이라면, 이건희 도당이 보낸 최면 입니다. 그러나 저는 과거1997년, 1998년에도 이런 환각적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마인드 컨트롤이나 최면, 환각 따위는 없었을 때 입니다.

 

 

높고 영광된 높은 자리에 형상을 구분하기 힘든 찬란하게 빛나는 “신의 형상”이 언뜻 보였고요. 그 영광된 신의 보좌로 통하는 계단과 회랑이 보였습니다. 그 존재가 신이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황금색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어떤 영광되고 신성한 존재로 느껴졌죠”

 

 

흥미로운 것은, 아틀란티스 인들이 살던 시기에 “파충류들, 즉 거대괴수에 속하는 공룡들이 지구를 활보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에드거 케이시 영독 자료에 의하면, 기원 전 약5만 년 전에, 아틀란티스 수도에서는 국제회의가 열렸다고 합니다. 이 당시, 지구를 배회하던 거대 공룡들로 인하여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해결방안으로서, “수정사원에서 방사되는 거대 에너지를 활용하기로 했다”고 하죠. 일거에 대량의 “거대 에너지 충격파를 방사하여, 거대괴수 공룡들을 절멸 絶滅시켰다”는 것입니다.아마도, 공룡 恐龍(공포의 용들, 무서운 용들)들에게만 타격을 줄 수 있는 주파수를 지닌 파동대의 에너지를 방사하는 기술이었을 것입니다. 공룡이라는 단어도 의미가 깊어 보입니다. “공포스러운 용, 괴물들이라는 의미거든요. 아무 생각 없이 남들 쓰는 단어 듣고 쓰다 보면, 그 말이 무슨 의미를 지니는지 잘 생각해 보지 않게 됩니다. 공룡 恐龍이란, 인간에게 있어서 대단히 무섭고 공포스런 존재들이었다는 의미입니다. 현대의 호랑이나 사자들 따위는 상대도 안 되는 막강한 녀석들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얘들을 만나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시베리아 호랑이(Panthera tigris altaica)들은 “사자들보다 더 덩치가 큽니다” 큰 놈은, 거의 4m 이상의 거대한 체격을 가진다고 합니다. 보통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사자가 이긴다는 식으로 말하지만, “저는 호랑이 손을 들어 주겠습니다”

 

 

동물원에 가서 보는 호랑이들은 대부분, 동남아 아열대 지역에 사는 호랑이들, 즉벵골호랑이(Panthera tigris tigris) 입니다. 그래서 덩치가 작고, 힘도 약한 편에 속합니다. 그러나 진짜 호랑이의 제왕은 이른바 “백두산 호랑이로 알려져 있는 시베리아 계열의 호랑이”들입니다. 이 놈들 중 정말 제왕 급에 속할 녀석들은 사자를 압도합니다. 얘네들이 사자에 비해서 강한 이유는, 사자에 비해서, 날쌘 동작과 강한 파워가 동시에 겸비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사자는 동작이 둔한 편에 속합니다. 그리고 얘들은, 고양이과 특유의 유연함과 날렵함이 타이거 만 못합니다. 사자들의 동작은 거의 개과에 속한다고 할 그런 동작인데요. 호랑이는, 고양이과 특유의 모든 장점을 다 가지고 있죠. 다만 약한 것이 “파워”입니다. 얘네들 싸울 때는 주로 앞발 치기를 하는데, 이 파워가 사자가 강한 이유로, 자연농원 같은 곳에서 두들겨 맞는데, 요것도 시베리아 호랑이 같으면 사자를 능히 압도합니다.

 

 

과거, 조선 시대 사냥꾼 얘기들에 대해서 책으로 나온 것을 읽어 봤는데, 호랑이에 대한 부분은 참 흥미롭습니다.

 

 

Tiger 점프 능력: 3~4m(사자 그렇게 못합니다)

나무 타기, 암벽 타기, 험준한 지형에서 능수능란, 사자는 평지에서만 싸울 수 있음. 사자의 동작은 거의 개과, 개 종족과 유사하게 퇴보된 상태죠.

달리기 속도     : 최대85Km

 

 

그러나 이런 녀석들도 공룡 앞에 가면, 고양이가 되겠죠.

 

 

현대의 과학자들은, 공룡이 기원전6,500만년 전에, 지구에 충돌한 운석이나 소혹성으로 인하여 일어난 천재지변으로 멸망했다고 주장하는데,틀린 주장 같습니다.

 

 

과학이란 늘 그렇듯, “가설”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서 조사, 연구, 분석하는 분야는 더 그렇습니다. 아마 과학자들도 사후에 영계에 가면, 자신들이 주장한 내용들이 터무니없는 내용이 아니었느냐 하는 것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에드거 케이시의 손을 들어 주겠습니다. 이는 영계로부터 전달된 “아카샤 기록 Akashic Records”의 투시 결과이기 때문 입니다”

 

 

우리의 과학은3차원적 현실에 머무는 물질과학입니다. 진짜 진실을 알고자 한다면, 과학 역시도 영성 靈性과 결합하여, 4,5차원 과학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점이죠. 즉, 영적인 과학(논리, 지성, 이성, 지혜에 영성이 포함되어, 영적 진리, 물질차원 이상의 것에 대해서 그 존재를 인정하고 연구 분석하는 방식으로 변화)으로 변모되어야 합니다. 이게 바로5차원 문명 수준의 은하 문명, 외계문명이 성취한 과학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현대 문명은 “중력을 제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문명은, “자연에 순응하는 문명이 아니라, 자연을 거스르는 기계 문명에 해당됩니다”

 

 

종종 말해지고 있는UFO 미확인 비행물체들은 “중력의 법칙을 거슬러서 움직인다고 합니다” 초고속으로 비행하던UFO들은 순식간에 정지하기도 하고, 직각으로 틀어서 방향을 바꾼다고 하죠. 이러한 동작은, 중력을 제어할 수 있는 과학기술의 뒷받침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왜 그럴까요? 중력을 제어하지 못한다면, “속도에 비례하여, 질량이 증가해 간다는 아인쉬타인의 상대성 원리에 의하여, 물체가 고속으로 움직일수록, 그 물체와 그 물체에 탑승한 사람에게 가해지는 질량 증가의 압력, 중력의 압박이 비례하여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고속으로 비행하던 비행기가 만약, 순간적으로 정지하게 되거나, 직각으로 방향을 틀게 된다면, 비행기 기체에 가해지는 중력의 압력과 비행기 자체의 동체에 비례하여 부가되는 질량 또한 비례하여 증가될 것이죠. 결과는 동체가 견디지 못하여 파괴될 것이며, 비행기 안에 탑승한 사람도 엄청난 질량 증가와 중력의 압력으로 분해되어 버릴 것입니다.

 

 

전투기 조종사들이 받는 중력 견디기 훈련을 보면 알게 되는 문제입니다. 전투기는 직각으로 방향을 바꿀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해도, 중력을 제어하지 못한다면, 조종사는 분해 해체되어 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죽는 겁니다. 직각으로 방향을 바꿀 수 없는 현대 전투기들 조차도, 방향을 틀고, 상승 하강할 때 조종사들이 받는 중력의 압력은 “견디기 힘들 정도”라고 합니다. 중력 때문 입니다. 그리고 속도 증가에 따른 질량의 비례증가 때문입니다.

 

 

쉽게 표현한다면, 자동차가 저속으로 달리다가 충돌했을 때와, 고속으로 달리다가 충돌 사고가 났을 때의 차이를 보면 됩니다. 고속으로 달릴수록, 충격과 파괴의 정도는 커지게 되는데, 속도가 높아질수록, 질량이 비례하여 증가되고, 질량의 증가는 “물체라고 하는 일견 단단해 보이는 구성요소를 서서히 분해해체 시켜 간다,혹은 보다 약한 물성으로 해체시켜 간다는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속도가 증가될수록, 질량이 비례하여 증가하고, 질량의 증가는, 물질의 해체를 야기한다는 논리입니다. 그래서 속도가 빠를수록, 충돌사고 시, 종잇장처럼 자동차나 비행기들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질량, 무게가 증가된다(중력의 증가)는 것은, 물질의 구성요소를 분해해체 하여, 보다 가벼운 상태, 느슨한 결합상태, 약해진 물성 상태로의 변화를 유도한다는 것입니다.

 

 

총의 원리와도 같습니다. 총알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그 총탄이 가지는, 질량, 무게의 크기도 비례하여 증가되죠. 그것도 작은 면적에 아주 강하게 질량 증가 효과가 실리게 됩니다. 결국, 목표로 하는, 물체나 사람을 관통할 수 있는 파괴 효과가 증가됩니다. 속도가 느리면 관통할 수 없습니다.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관통할 수 있고, 파괴력은 증대되는 것입니다. 속도가 증가되면, 질량이 증가되고, 그 결과로서 물질은 해체되기 시작한다. 물성이 약화된다. 이는 결국 쉽게 파괴되는 결과를 가져 온다는 것이죠.

 

 

이런 관점은 우리가 평소 가지고 있던 상식과는 다소 다를 수도 있는데, 저도 그랬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봤더니, 이런 가설로서 설명해 주는 것이 상당히 논리적이며, 이해가 빠르게 된다는 것이죠. 우리는 그저 빠르게 달려가다가 부딪친 결과로서 파괴된 것 이라고 간단하게 생각합니다.

 

 

아인쉬타인의 상대성 원리에 따르면, 빛의 속도를 달성한다는 의미는, 그러한 속도를 달성하는 순간, 질량 또한 무한대에 이르게 된다는 것으로서, 만약 질량, 중력의 비례 증가 포인트를 적절하게 제어할 수 없다면,

 

 

비록 그러한 속도를 달성한다고 해도, 그 순간, 그 비행체는, 분해되어 사라져 버리게 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이것이 인류가 향후 “초광속 우주선을 개발해 내는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최대의 난제가 될 것입니다”

 

 

결국은 “중력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기 전에는, 3차원 지구문명을4,5차원 우주 문명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현대 인류 문명은 바로 이 중력제어기술을 모르기 때문에, 여러가지 난제에 부딪치는데, 아틀란티스 문명은, 이 중력을 제어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UFO의 동작원리, 제어기술도 바로 이것이 주요 포인트라는 얘기입니다. “중력제어기술”입니다.

 

 

아마도, 현대 인류 문명이 여러 가지 수단을 통해서, 기술을 개발하여, 우주로 진출한다고 해도, 아주 오랜 기간 동안은 “광속을 초월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어려울 것이고, 태양계를 벗어나서, 다른 태양계를 탐사하기 위한 수준에 도달하려면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어야 할 것입니다”

 

 

광속을 초월하는 기술이 개발되지 못한다면, 태양계 내부를 탐사하는 것조차도 버거울 테니 말입니다. 그러나 어쨌든 태양계 내부는 탐사가능 할 것이며, 다른 행성이나 위성 들에 식민지나 기지를 건설하는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런 아이디어는 아주 오래 전부터SF 소설 등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중학교1,2학년 경부터 즐겨 본SF 소설에도 달, 금성, 화성, 목성 등 태양계 내 여러 행성에 식민지와 기지를 구축하고 벌어지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이 나오는데요. 상당히 재미가 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당시만 해도, 서기2020년, 2030년, 2050년, 2100 년 경이면, 인류가 우주로 진출해서 태양계 내의 행성을 탐사하게 된다는 예측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서기2012년이 되었지만, 태양계는 고사하고, 달에도 못 가고 있습니다. 종종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요. 뭔가가 있다~ 인류가 우주로 진출하지 못하게 막는 뭔가가 있다는 의혹이 종종 듭니다.

 

 

미국 정부는1960년대에 달에 사람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40년이 지난 오늘 날에 와서도, 달에 기지조차 구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기지 구축은 고사하고, 아폴로 계획 이후로는, 아예 달에 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못 가서 못 가는 걸까요? 아니면 갈 수 있는데 못 가는 것일까요? 케네디 대통령 암살 이후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달에 뭔가가 있는 겁니다. 외계인들이 건설한 기지와 도시가 거기에 있습니다. 저는 그걸 확신합니다.

 

 

못 가는 겁니다. 갈수가 없는 겁니다. 제가 예측하는 바로는, 지구 인간 사회에 수많은 외계인들이 인간으로 위장해서 살고 있는데, 달에서 온 외계인들도 있을 겁니다. 이들과 연계된 세력들 혹은 악성 외계인들과 연계된 세력들이, 케네디 대통령을 암살했으며, 이후 달 탐사 및 우주 탐사 계획이 지구 주변만 뱅뱅 도는 것으로 변경되었다는 추론입니다. 인류가 지구 외에 거대한 우주문명과 외계인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게 하려고 그렇게 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저는 아마도6~7세 경, 미국에서 쏘아 올린 달 탐사선이 달에 가서 탐사를 벌리는 장면을 중계하는 라디오 방송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기술로도, 달에 갔습니다. 그런데 왜40년 간 달에 사람을 안 보내고 있을까요?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지나간40년 동안 지구에는 많은 기술적 혁신과 진보가 있어 왔습니다. 과거보다 더 쉽게 달에 사람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안 보냅니다. 왜?

 

 

아폴로 계획 당시에도, 달에 갔던 우주 비행사들은, 주변에 출몰하는 거대UFO들에 의하여, “위협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달 뒷면에 건설되어 있는 거대한 기지와 도시들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물론 극비입니다.

 

 

달을 탐사하던 우주 비행사들 주변에는 거대한 미확인 비행물체들이 출몰했으며, 어서 너희들 행성으로 돌아가라”는 경고와 협박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결국, 미국정부도 겁을 먹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며, 이후 달로 가지 못하고 있다는 결론입니다. “상대가 안 되는 게임이기 때문 입니다” 우주전쟁? 상대가 되어야 싸움을 하지~~~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만일 외계인들이 있다면, 이들은 미국정부를 가장 먼저 장악했을 것입니다. 여기만 잡으면 지구는 그들 것이 됩니다. 하긴, 뭐 오래 전부터 그들 것이었다는 생각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틀란티스 문명 멸망 이후로는 더 그렇다고 보입니다. 그 당시는 그렇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들이 맘만 먹으면, 일거에 지구 문명을 멸망시켜 버릴 수도 있습니다. 스타워즈를 보면, 거대 전투위성에서 한발의 주포를 쏘아 행성 하나를 순식간에 날려 버리는 광경이 나옵니다. 이거SF에 나오는 상상이 아닙니다. 실제 가능한 일입니다. 과거 태양계 내에 존재했다고 하는 말데크 행성도 그렇게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이 행성은 현재의 목성과 화성 사이에 존재하는 소혹성 지대 위치에 존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파충류 종족(이른바 앙카라 동맹, 어둠의 동맹들, 우주원리에서 종종 용, 파충류는 악의 원리로 구분된다)들이 태양계로 침입해 들어와서, 이 행성에 기지를 건설했다고 하죠. 그리고 은하연합이라고 알려져 있는 휴머노이드(인간형 외계인)들과의 전쟁을 통해서 파괴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때도, 은하연합에서 동원한 전투위성(지구보다 컸다고 합니다)에서 한방의 주포를 쏘아서, 말테크 행성(화성크기 정도였다고 합니다)을 날려 버렸다고 합니다. 그 결과로서, 말데크의 잔해는 오늘 날의 소혹성 지대로 남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훗날 아틀란티스 문명과 무~ 문명(고비사막에 존재했다는 문명)간의 전쟁에서, 무~ 문명의 과학자들이 아틀란티스를 일거에 파괴하는 소혹성 폭탄으로 사용된 것이 바로 이 소혹성 지대의 말데크 행성의 잔해들이었다고 합니다. 전쟁과 투쟁, 파괴는 대를 이어서 이어져 갑니다.

 

 

최근 출간되었던 여러 가지 책들을 보면, 이와 관련된 내용들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아모라 콴 인, 바바라 마시니 액, 바라라 핸드 클로즈 등 여러 분의 투시가들 혹은, 접촉자들에 의한 기록들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들의 기록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터무니 없어 보이는 내용도 많습니다. 그리고 일부를 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전체를 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잘못 본 것도 많아 보인다는 측면입니다. 정확하게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없어 보입니다. 외계인들이라면 모를까. 인간들은 모든 진실을 다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들이 저술한 책 내용에도 진실의 일부가 엿 보인다는 생각은 해 봅니다. 요즘은 이런 책들이 책방에서 다 사라져 버렸는데, 이건희 일당의 짓입니다. 하여간 하는 짓 보면, 제 눈에는 다 보이는데, 사람들이 모릅니다.

 

 

이런 가설들이나, 전설, 혹은 전해지는 이야기들이 전부 허구, 거짓일까요? 저는 불가능은 없다고 믿기 때문에,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만, 지어낸 거짓이냐, 아니면 사실이냐, 사실이라면 어느 것이 정확한 진실이냐 이런 차이가 있을 뿐이지, 실제 가능한 일이며, 있었던 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틀란티스 문명만 해도, 실제 존재했었다는 것이 거의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가 처해 있는 수준에서 모든 걸 보려고 하죠. 그러나 실은 그 이상의 현실이 수도 없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러한 것들이 과거 인류의 역사에서는 신화와 전설의 형태로 전승되어 온 것이죠.

 

 

다만 실제 이러한 사건이 있었다고 해도, 대단히 오래 전의 일들이며, 그 당시 존재했던 영혼그룹들과 현재 지구에 환생해 있는 영혼그룹과는 서로 다른 존재들이었을 것이 분명하므로, 아마도 지구 영계에서도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영계 靈界가 도대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서로 다른 영역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이게 생각해 보면 생각해 볼수록, 신기하고 알고 싶은 것도 많아지는데요. 외계인들과 영계와의 관련성, 영계는, 어디까지 진실을 알고 있는가, 그리고 영계와 다른 우주, 은하차원의 외계인들과의 관련성 등입니다. 아주 오래 전의 우주적 사건에 대해서는 영계(지구차원)조차도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없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건 더 높은 차원의 다른 세계, 다른 영계차원에서나 아는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신들이 알까요?

 

 

아마 플레이아데스 사람들은 기록을 통해서 다 알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들의 도서관에 가서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마도 이들은, 거대한 규모의 살아 있는 역사 박물관을 만들어 놓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구보다 거대한 행성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지닌 기술은 대단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불가능은 없죠. 지구인들도, 거대한 항공모함을 만들고 있습니다. 과학이 발전하면, 거대 우주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서, 아예 인공행성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 가능합니다. 아마도 지구를 지배하는 어둠의 세력들도 다 알고 있을 겁니다. 모르는 척 하고 있을 뿐 입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그들은 인간과는 다르게 창조된 종족들이라는 메시지입니다. 아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다만, 플레이아데스 같은 외계 문명은 인간과는 사촌 간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은하계 우주에는 크게 볼 때 두 종족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인간형 외계인(대표적인 것은 플레이아데스)들과 파충류 형 외계인(대표적인 것은 오리온)들입니다. 고래형(대표적인 것은 안드로메다?,은하계 내 안드로메다 자리, 은하계 외 안드로메다 은하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님)외계인들도 있다고 하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고요.

 

 

이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싸움을 벌려 왔다고 합니다. 지금 제가 이건희 일당이 파충류니 뭐니 하고 떠드는 것도 아마 이것과 연관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지구인류가 지닌 과학문명이나 어떤 제반 수준을 월등하게 초월해 있는 존재들이라는 점을 일단 알아 둬야 합니다. 인간들이 아닙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신선 도사 급에 해당된다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흔히 우리는 신화나 전설에서, 하늘의 전쟁, 신들의 전쟁을 말하는데, 이런 우주적 사건을 두고, 그렇게 표현한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제가 볼 때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미국에서 달 탐사를 중단하고, 지구 주변만 뱅뱅 돌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론입니다.도무지 게임이 안 되기 때문 입니다. 미국 정부의 핵심들도 아마 아주 오래 전부터 이걸 알고 있었을 겁니다. 발표를 못하는 것뿐 입니다. 아마 이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달에 거대 외계인들 도시가 있고, 기지가 있고, 엄청난 규모의 뭔가가 있다고 발표하자니,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세상이 뒤집힐 것 같아 말도 못하고 끙끙대고 있을 겁니다. 아니면, 이미 악성 외계인들과 손을 잡고 비밀리에 많은 짓거리를 했을 겁니다.

 

 

겉으로는 그냥 인류 문명은 이렇다~ 외계인은 없다~ 요런 식으로 거짓말 하면서,뒤로는 이미 달과 화성 같은 태양계 내 행성에 기지를 구축해 놓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구인류 기술은 아닙니다. 악성 외계인들과 손을 잡고 전수받은 기술들이 있을 겁니다.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분명히 가능성이 있죠.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는 악성 외계인들 혹은 지구지배세력이라고 일컬어지는 배후세력들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건희가 하는 짓을 봐도 그런 것이 증명됩니다.

 

 

달은 중요한 위성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달이 자연적으로 생성된 위성일까요? 달은 이상한 위성입니다. 지구의 크기에 비해서 너무도 거대한 위성이죠. 천문학자들도 이상하게 여기는 위성입니다. 보통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위성들의 크기에 비해서, 너무도 크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자전도 하지 않습니다. 항상 한 쪽 면만 지구를 향해 얼굴을 들이밀고 있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달에서 많은 전투와 전쟁이 있었다고 합니다. 달을 차지하려는, 외계종족 들 간의 전쟁이라고 합니다. 달은 지구를 관찰하고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인공위성, 인공 컴퓨터라고 합니다. 달을 차지하는 종족, 존재들이 지구를 차지한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달을 어떻게 프로그래밍 하느냐에 따라서, 지구와 지구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확실하다는 확신이 서는데, 그 이유로는, 달이 인간에게 영향을 주는 광기의 문제입니다. 제가 어렸을 적, 그러니까7~9세 무렵에는, 달이 만월이 되면, “정말 온 몸의 피가 끓어 오르고, 흥분되고 들뜨는 그런 느낌이 들곤 했습니다” 이유를 모르지만, 흥분되고 고조된 의식 상태, 신체 상태가 되곤 했죠.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달이 만월이 되면, 인간이 늑대로 변한다는 늑대인간 전설이 나온 것입니다. 달이 인간을 광기로 몰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전설이나 설화, 이야기 속에는 진실이 내포되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달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나, 짐승 들 생태계에 심대한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달의 영향은 제가 성장하면서 점점 사라져 갔죠. 후일 제가 들은 바에 따르면, 달을 프로그래밍 하는 존재들이 달을 바꿔 놓았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달이 만월이 되어도 그런 현상은 없습니다. 달을 프로그래밍 한다? 가능할까요?

 

 

4,5차원 영적 과학 수준, 생명을 창조하고, 광대한 우주를 초광속으로 이동해 가는 기술을 지닌 종족이 있다면? 그들이 지닌 생체 유전공학 기술이 어디에 이르러 있을까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주전쟁이란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같은 수준에 있는 존재, 종족 간의 전쟁일 뿐 입니다. 우리 인류가 우주선을 개발해서, 우주로 진출하고 식민지를 건설하고 많은 진보를 이룩한다고 해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들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는 것은 진실입니다.

 

 

달로 인하여 생기는 문제는 한 두 가지가 아닌데요. 달을 프로그래밍 한 존재들이 있다면, 어떤 목적과 의도를 가지느냐에 따라서 달이 다르게 프로그래밍 될 것이며, 그러한 결과는 아래와 같은 결론을 유도하겠죠. 대체적으로 본다면, 지구 인류의 발전을 저해하고, 싸움과 분쟁, 투쟁과 알력을 유발하고, 전쟁과 폭력, 극단적 이기심과 탐욕을 부추기며, 과도한 성욕에 시달리게 만들고, 인구를 폭발시키고, 살기 힘든 지옥의 행성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아젠다가 엿 보입니다.

 

 

보다 높은 차원의 것을 보지 못하게 만든다는 아젠다도 포함됩니다. 그래서 지구를 암흑의 네트가 둘러 처진 감옥으로 표현한다는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본다면, 파충류 계열의 종족들과 부정적이고 이기적인 종족들이 오래 전부터 그런 짓을 해 왔다고 보입니다. 지구를 소유했다, 지배하고 있다는 관점으로 보고 있다는 겁니다.

 

 

왜 인구가 폭발하였을까요? 현재60억 입니다. 지구는 제가 듣기로는, 약5억에서10억이 적절하게 수용될 수 있는 인구라고 합니다. 이 이상이 되면, 환경파괴와 오용, 훼손 그리고 밀집된 인구로 인한 스트레스 등 삶의 질이 급격하게 저하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기하급수적으로 인구가 폭발했습니다. 그 이유는?

 

 

영적인 측면에서는,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현대 지구 문명이 대단히 흥미로운 시기이며,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시대이다 라는 관점입니다.

 

 

많은 숫자의 영들이, 현대 지구 문명 사회에 환생하기를 바랬다는 것입니다. 아틀란티스 시대에 살았던 영들이 많이 환생을 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그들이 살던 시대와 비슷한 수준의 기술과학 문명 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라고 하죠. 그들이 살던 시대에 그들이 지은 카르마, 업보를 갚으려면, 그들이 살던 시대와 같은 시대와 도래되어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카르마는 아주 긴 세월 동안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영들이, 현대 지구문명은 하나의 전환기에 서 있으며, 많은 영적 의식의 자각과 발전 기회가 제공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년 지복설 및 지구 문명의 대전환 같은 주장들에서 볼 수 있듯이, 지구 문명은 과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이며, 이런 과도기에서 많은 배움과 경험 그리고 의식의 비약적 진보를 이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숫자의 영들이 환생을 재촉했다는 것입니다.

 

 

항상 두 가지 이중 모드 관점으로 보아야 하는 문제인데요. 영적인 측면과 물질 세계 및 물질 세계를 지배하는 다른 세력, 의식 구조들,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의 개입에 의한 어떤 결과들입니다. 이 두 가지가 상충되고 모순되는 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즉, 영혼 세계, 지구 영단에서 보는 관점과, 지구를 물리적으로 지배하는 외계종족들과 물질세계의 창시자들 입니다. 이 두 가지 모드가 항상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것에 얼핏 보면 모순이 생기는 것 같지만, 실제로 상세하고 들여다 보면, 사람들이 알지 못했던 사실들이 여기에 많이 숨어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둬야 합니다.

 

 

다만, 수없이 많은 다른 세계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여성들의 월경입니다. 달마다 치르는 행사입니다. 이 월경도 달에 의하여 생긴 영향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의도된 생체 공학적 실험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이것 역시도, 외계인들과 연관이 된다고 보입니다.

 

 

왜 연경이 안 되고 월경이 되었을까요? 만약 달이 없었다면, 여성들의 생체리듬과 생리작용도 태양에 따라갔을 것입니다.즉1년에 한번만 생리를 하는 형태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점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월경이 된 결과로서, 인구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왜? 하면 임신하는 구조라서 그렇습니다. 연경이라면? 1년에 한번이므로, 임신이 잘 안 되게 됩니다. 인구 폭발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구는 좀 더 살기 쾌적한 조건의 행성이 되었을 겁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 한번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구 인류 문명은 보다 고차원적으로 발전된 존재들의 실험장일 수도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 왔던 가설 들 중 하나인데요. 제가 생각해 왔던 관점도 이와 동일합니다. 지구를 거대한 암흑의 네트가 둘러쳐진 홀로그램의 감옥 혹은 실험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 본 영화가 인상이 깊은데요. 외계인들이 일종의 매트릭스 행성을 만들어 놓고, 인류 문명을 배후에서 조정 통제하며 실험한다는 내용입니다. 지구와 똑 같은 행성입니다. 도시가 있고 나라가 있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구에서와 같은 형태로 돌아갑니다. 사람들은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출근하고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연애를 하고, 싸움을 하고 협상을 하고, 웃고 떠들고, 놀고 일합니다. 그리고 살고 죽죠.

 

 

그런데, 어느 순간, 그 모든 사람들이 동작을 정지합니다. 시간이 정지된 것입니다. 도시와 국가 그리고 행성이 정지됩니다. 사람들은 의식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외계인들이 내려 옵니다. 그리고 뭔가 데이터를 검증하고, 조사하고, 분석하죠. 그런 후, 다시 뭔가를 변경하고, 그 매트릭스 세계를 다시 정상으로 되돌려 놓습니다. 그러자 다시 사람들은 “아무 것도 모른다는 듯, 자신들이 해 온 일들을 반복하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아마20년 전쯤 본 영화인데요. 참 재미가 있고 흥미로왔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 이후 등장한 것이 매트릭스1,2,3입니다. 그리고 또 아발론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들이 시사하는 바가 무엇일까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보면, 하나의 아이디어가 도출됩니다.

 

 

지구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인간보다 월등하게 발전된 존재들이 만든 거대한 실험장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영적인 측면에서도 그런 관점이 대두됩니다. 그러나 물질 세계의 관점에서도 그런 관점이 유효합니다.

 

 

제가 보는 바로는, 그들은 나노 초의 단위로 통제가능한데, 인간의 의식에 대한 통제입니다. 나노 초란 말이죠, 10의 마이너스9승입니다. 0.000000001초 입니다.

 

 

아마 나노 초 단위 그 이상도 가능할 겁니다. 그들이 이룩한 진보의 수준은 가늠하기 힘듭니다. 인간을 창조했다고 생각해 봅시다. 모르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혼을 창조했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영혼이 탈 것인 육체를 창조한 존재들이 있다고 본다면, 도대체 모를 것이 없다는 관점이 가능합니다.

 

 

인간 의식이 감지할 수 있는 영역은 대단히 좁습니다. 우리가 영화를 봅니다. 영화는 프레임 단위로 움직이는 사진입니다. 사진을 여러 장 연결해서 붙여 놓고, 돌리는 거죠. 보통 모니터나, TV의 설명서를 보면, 주파수 개념이 나옵니다. 주사율, 수직 주파수, 리플레쉬 비율이라고 표현합니다. 보통TV의 경우는 그것이60Hz 입니다.

 

 

60 헤르츠라는 의미는, 1/60초 동안 하나의 프레임(화면)이 생성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1초 동안에, 60장의 프레임(화면)이 발생된다는 의미입니다. 눈 한번 깜박 할 때, 60장의 화면이 연달아 겹쳐서 나타난다는 것이죠. 그래서, 본래는 사진인데, 그 사진이 연결되어서 빠르게 표현되는 형태가 되고, 동영상으로 인식되는 것입니다. 실제는 사진, 즉 정지화상입니다. 그걸 연속으로 연결해서, 빠르게 디스플레이 하는 결과로서, 사람의 눈에는 움직이는 영상으로 인식되는 겁니다.

 

 

그걸 리플레쉬 비율, 수직 주사율이라고 표현하고 그걸60 헤르츠, 70 헤르츠로 표현하는 겁니다. 60 헤르츠란, 1초에60장의 사진을 연속으로 연결하여 깜박거리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결과로서, 사진이 동영상으로 보이게 되는 겁니다.(전자공학)

 

 

이런 과정에 대해서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냥 그렇구나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 이런 필름들 영화들, 동영상 속에, 교묘하게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인간의 눈에는 안 보이게 해 놓고, 교묘하게 그60장의 프레임(화면, 사진)속에 다른 기호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우리 눈에는, 그냥 드라마 영화 광고로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무의식 속에는 그러한 내용을 삽입한 자들의 의도대로, “무언가가 각인된다’는 것입니다.

 

 

광고업자들이 종종 활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법에 금지되어 있다고도 하죠. 이게 실정법인지 아니면, 이런 내용을 아는 정부기관이나 정보기관에서 제지하는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일반 사람들은 이런 내용을 거의 모릅니다.

 

 

만약60장의 프레임, 즉1초 동안60번을 깜박거리는 화면, 사진 속에 “코카콜라”의 이미지를 교묘하게 삽입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분명히 우리는, 그냥 김태희가 나오는 광고를 봤는데, 그 광고에 교묘하게 코카콜라의 이미지가 각인 되는 겁니다. 시각적으로는 김태희가 입은 옷이나 다른 것들이 보이겠죠. 그러나 무의식 적으로는, 코카콜라가 인식되는 겁니다. 이걸 최면, 암시, 혹은 다른 세뇌 광고 수단이라고 표현하죠.

 

 

이런 식으로 사람들에게 세뇌,암시,최면을 걸 수 있다는 것, 이게 기본적, 초보적인 수단에 속한다는 점을 알아 두십시오. 제가 매일 같이 마인드 컨트롤이니, 최면, 환각이니 떠드는 것들이 바로 이런 기본적 수법이 변형된 여러가지 수단들에 의하여 가능하다는 점을 항상 명심하십시오.

 

 

정부관계자(한국은 아마 이런 거 잘 모를 겁니다. 미국 같은 곳입니다), 정보기관에서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요즘은 한국도 이건희의 영향으로 많은 걸 알게 되었을 겁니다. 물론 그들만 알겠지만 말이죠. 저도 이런 사실들을 세상에 전파하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이건희회장도 내 아이디어 많이 도용했습니다. 특허 침해입니다. 보상금에 추가해야 합니다.

 

 

이런 기법을 악용하면, 분명히 똑 같은 뉴스를 보거나, 드라마를 보는데도, 전혀 다르게 인식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 얼굴이 다르게 인식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전혀 다른 세계에 와 있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수법으로2008년6월 이후부터 제가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건희입니다. 그런데 아마도 파충류로 추정됩니다.

 

 

요즘 제가TV나 드라마를 보면 과거와는 아주 달라 보이는데요. 이게 왔다 갔다 합니다. 어떤 경우는 과거에 제가 보던 정상적인TV뉴스이고 드라마 같아 보이고요, 어떤 경우는 이상한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게 바로 주파수 조절, 이미지 변형 수법의 결과라는 추정입니다. 이명박, 이건희가 이런 장난을 치고 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즉,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관점입니다.

 

 

사람들 얼굴이 이상하게 보이게 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속이려는 것입니다.

 

 

이제 마인드 컨트롤 Mind Control을 어떻게 하는지 이해가 되십니까? 저는 한가지 툴 Tool을 설명해 본 것입니다.

 

 

어쨌든, 1/60초 동안의 변형, 바뀜 조차도 우리는 인식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노 초 단위가 된다면 이건 도저히 대응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들이 인간 종족, 육체를 창조하는 기술을 지닌 종족, 존재라면, 못 할 짓이 없다는 결론도 나옵니다. 그리고 그 정도의 기술을 지닌 종족, 존재라면, 어떤 식으로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다 알고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중요 포인트는,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사람들을 어떻게 통제하고, 실험하고, 다스릴 것인가”에 대한 문제죠.

 

 

그런 관점에서 과거에 본 영화는 많은 것들을 시사해 줍니다.

 

 

종종 저는 사람들이 “머리만 좋은 헛 똑똑이들이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들 세계에서나 “나 잘 났다”고 큰소리 치는 거지, 그 이상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멘사가 있습니다. 지구 차원의 천재 교육기관이라고 합니다. 멘사 같은 것들도 실은 외계인들과 연관되어 있다 혹은 지구를 지배하는 어떤 세력과 연관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하늘 위에 하늘이 있고, 그 하늘 위에 또 하늘이 있습니다. 아마 이건희 같은 사람은 이런 내용들을 다 알 겁니다. 그래서 장난을 치죠.

 

 

그리도 저는 이걸 알기에 폭로하고 대들지만, 이 사람들이 지닌 조직력이나 힘이 막강해서 두들겨 맞고 정신병자 취급 당하고 그러는 겁니다.

 

 

지구는 거대한 실험장일지도 모른다는 결론입니다. 우리는3차원적인 현실에 구속되어, 주변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눈치 챈 불여우들이 이런 기법들을 활용해서 세상과 사람들을 가지고 노는 겁니다. 이건희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게 그래서 그렇다고 폭로하고 대드는 놈이 나 같은 놈입니다.

 

 

어쨌든 달로 인해서, 여성들이 월경을 하고, 수시 임신이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인구가 폭발하고, 지구는 살기 힘든 행성이 된 것이고요. 게다가 왜 사람들이 성적으로 그렇게 강한 욕망에 시달리게 되었을까 하는 점도 의문입니다. 상당히 성욕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이것도 사실은 생체공학적으로는 조절이 가능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상당히 억제하기 힘들게 만들어진 형태입니다. 왜 그럴까요? 정신이 돌아버린 듯이 성교하게 하고, 여성은 달마다 임신이 가능하게 만들어 놨다?

 

 

보다 높게, 깊게, 넓게 세상을 보고, 의식의 차원을 높여 가는 것을 방해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을까?하는 의문도 대두될 수 있습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 이들의 주요 아젠다는 두 가지인데요.

 

 

탐욕과 성욕입니다. 물질적인 욕망, 그리고 그 물질차원의 욕망이 모든 것이라는 식으로 유도해 가는 것, 그리고 성욕입니다. 이 두 가지에 몰두하게 만들어 놨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권력이란 무엇일까요? 유효적절하게 세상과 사람들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지배의 툴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보다 낮은 것들에 집착하게 하고, 그 위의 것을 보지 못하게 만들어 놓는 겁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고통 받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보입니다. 실제로는, 현재의 과학기술을 잘 활용하고, 여러 제도를 잘 개선해 나간다면, 먹고 사는 문제가 이렇게 힘들 이유는 없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기술들은 가려지고 감춰져 있다고 보는데요. 그냥 현재의 경제구조나, 문명의 수준을 유지하려고 하는 의도가 숨어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좀 더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게 할 수 있는 기술들이 있다는 겁니다.

 

 

경제의 개념도,이상합니다. 누구를 위한 경제인지 구분이 안 되는 이상한 경제개념입니다. 경제를 위한 경제, 권력을 위한 경제개념입니다. 사람들은 본래 세상이 그러니까~ 그렇지~ 라고 생각하며 살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그건 아닌 것 같다는 것입니다.

 

 

지구 인류 그리고 지구가 하나의 거대한 실험장이라고 한다면,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치밀하게 지배 아젠다 혹은 실험을 위한 필요요소들을 지구 문명에 심어 놓았을 겁니다. 그게 하나의 지배전략 혹은, 실험을 위한 어떤 조치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것들을 우리 인류는, “세상이 본래 그래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것 뿐이라는 역설도 가능합니다. 세상이 본래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그렇게 만든 것일 수도 있다는 다른 관점으로 볼 필요도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 군사정권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고, 섹~스~, 스포츠를 이용했던 전례를 우리는 압니다. 사람들 조차도 그런 짓을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을 초월해 있는 또 다른 힘들, 세력들이 있다면 인간을 다스리려고 할 때, 어떤 식으로 다스릴까요? 이런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이 있지만 감추겠죠”더 잘 먹고 잘 살게 해 줄 수도 있지만, 의도적으로 감추는 겁니다. 왜? 경제가 하나의 지배 수단이 되기 때문 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성욕을 부추기고, 거기에 몰두하게 만들 겁니다. 다른 것들, 보다 높은 것들을 보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왜 그렇게 성욕이 강할까요? 이거 한번 의심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반면에 여자들은 성욕이 아주 약합니다. 그래서 성매매가 생깁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문제들이 다발합니다. 이건 왜 그래야 할까? 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성매매도 여자나 남자가 똑 같은 성욕을 지닌다면 생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물론 여자가 남자처럼 변한다면, 가족과 가정이 유지되기 힘들 것이고, 전쟁과 투쟁은 더욱 격렬해 질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되겠지만 좌우지간 다른 측면으로 본다면 그런 요소들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경제는 왜 이래야 해?도대체 누굴 위한 이익, 이익이고, 누굴 위한 효율제고일까? 정신이 돌아버린 듯이 만들고, 필요보다 더 만들죠. 그리고 안 팔리면 폐기하고 버립니다. 자본주의 경쟁체제라서 그렇다는데, 실상은 경쟁체제도 아닌 것이, 가진 놈들이 다 가지고 있죠. 경쟁이 안 되는 구조인데도, 경쟁이라고 말하죠. 정보, 지식, 기술을 다 가지고 있고, 미래까지 내다 봅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도대체 경쟁이 뭔데? 경쟁이 안 되는데도 경쟁이라는 거죠. 과거부터 신의 아들들, 용의 자손들 어쩌고 하는 신화와 전설이 많습니다. 그들은 대대로 왕족이거나 귀족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엄청난 부를 거머 쥔 재벌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그들이 바로 신의 자손, 용의 자손들로 불리우는, 그런 존재들입니다.

 

 

지배세력이 존재한다면? 지구가 하나의 실험장이고, 지배되는 식민지라면? 높은 곳에 앉아 있는 세력들이 뭐를 할까요? 어떤 식으로 운영하려 할까요?

 

 

유토피아는 당근 안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배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세계가 되면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 체제가 불가능해 지죠. 그렇다면?

 

 

교묘하게 포장된 자본주의 경쟁체제로 가는 겁니다. 물론 실상은 경쟁이 아닙니다. 이미 밑바닥에 다 깔려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을 감추고 안 알려 주는 겁니다. 딱 그 정도만 주는 식으로 가는 겁니다. 과거에 회사를 다닐 때도 보면, 급여 수준이 정말 머리가 영리한 녀석들이 만든 “의도된 틀”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죠. 급여 수준이 그냥 “간신히 살 수 있는 정도의 선, 어느 수준이상으로 호사를 부리기 힘든 수준에 적절하게 교묘하게 맞춰져 있다”는 겁니다.

 

 

이걸 역으로 생각하면 말이죠.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을 떠나서, “고착된 개념으로서의 삶의 질이나, 수준이 교묘하게 통제되고 있다”는 관점으로 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계층적 차별주의 관점”이란 결국 “소수가 다수를 지배한다”는 지구 지배전략과 같은 의미입니다.

 

 

소수가 다수를 지배한다”는 관점은 결국, “삶의 질에 대한, 삶에 수준에 대한 인위적 통제”입니다. 1군에 속할 사람들은, “무제한으로 살 수 있다”는 특권이 부여 됩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전체의0.1% 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그룹 별로, 먹고 사는 수준이 대체적으로 정해진다”는 것입니다. 급여도 그 수준에 맞게 정확하게 계산되어 책정되죠.

 

 

경제라는Tool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결국 지배수단 입니다”

 

 

물론, 무한경쟁, 능력껏,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한다, 게으르면 실패한다는 여러 그럴 듯한 옳은 주장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는 것입니다. 고만 고만한 수준에서는, 그게 맞습니다만, 크게 높게 올라서면, 그게 아닌 것 같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가장 높은 수준에 서 있는 존재들이, “지배계층”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이 계층은 전체의0.1% 혹은 그 이하입니다. 0.001%일 수도 있죠.

 

 

이들이 사실은 핵심들입니다. 전체를 놓고 보면, “그럴 듯 합니다” 다 맞는 말 같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지위나 높은 위치, 권력, 특권계층으로 가게 되면, 그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게 그들이 가진 교묘한 아젠다, 지구지배전략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고 창의적으로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다 좋습니다. 그러나 그건 고만 고만한 사람들끼리의 얘기일 뿐 입니다. 논점의 핵심을 잘 봐야 합니다. 평범한 진리나 상식, 보편타당한 관점을 부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가장 높은 수준의 지배세력들이 있다면, 그들은 어떻게 할까에 대한 문제라는 것이죠.

 

 

항상 문제를 볼 때는,”원래부터 그랬으니까” “세상이 그런거지” “그게 맞는거 아냐?”라고 생각하면, 갈릴레이 같은 사람들을 화형시키는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는 겁니다. 항상 “다르게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나는 강조합니다.

 

 

이런 관점이 왜 중요한가 하면, 열심히 일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대략 놀고 먹자”는 그런 의도에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실상은 그게 아닌데, 더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길이 분명히 있는데,고걸 막아 놓고, 적당히 먹고 살 정도 혹은 약간 배가 고픈 상태로 만들어 놓고, 그Tool을 악용해서, 지배를 위한 도구로 이용한다’는 점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쉽게 표현하면, “비정규직” 같은 문제들입니다. “노동력 착취”입니다. 같은 일을 해도, 돈을 절반 혹은2/3 밖에 받을 수 없죠. 착취된 몫은 배부른 돼지들의 배 속으로 들어가는데, 가뜩이나 살찐 돼지들이 더 살이 찌게 되는 결과가 초래될 뿐, 사람들 전체의 삶의 질이나 수준을 향상시키거나, 사회를 보다 더 잘 살게 만드는 일과는 무관한 결과가 초래됩니다.

 

 

그리고 “사람의 가치가 평가절하” 됩니다. 사람의 가치가 평가절하된다는 것은, “돈, 경제를 악용해서, 사람을 지배할 수 있는 힘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가치가 상승하여, 인건비가 높아지고, 일하는 사람 구하기가 힘들어진다면, 사람을 돈이나 경제로 묶어 놓고, 억압하며, 지배할 수 있는 힘이 약화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잠깐 생각해 보십시오. 왜 “딱~ 고 정도만 줄까” ‘왜 이래야 하지?” 삼성전자 다닐 때도, 96년,97년 경 대리시절 월급150만원 받았습니다. 간신히 먹고 살았습니다. 돈이 없으면 사람이 살 수가 없는데요. 이런 돈이 가진 위력은 엄청납니다. 사람들이 할 말을 못하게 만들죠. 복종하게 만듭니다. 이런 구조가, 단순히 본래 그래서 그렇다고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원래 세상이 그러니까? 가 아닐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광의적으로 전 지구차원에서 지구 문명과 사회를 그렇게 만든 겁니다. 이게 제 결론이죠. 아틀란티스 문명 멸망 후, 지구에는 새로운 지배세력들이 등장했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들의 작업 결과는 아닌지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딱 먹고 살 정도의 급여만 지급 받을까요? 그들은 인플레이션을 얘기합니다. 그런데 좀 이상합니다. 급여를 만약 많이 받았다고 칩시다. 그러면 사람들은 더 많이 소비하고 즐기며 살았을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일을 하지 않고 놀거나, 게으르게 살지도 않을 겁니다. 그러면? 경제는 잘 돌아갔을 것입니다. 물건이 잘 팔리고, 장사가 잘 되는데, 돈 벌 욕심으로 사람들은 더 열심히 일을 했겠죠.

 

 

그러면? 인플레이션? 공급되는 재화에 비해서, 사람들이 가진 돈이 너무 많아서, 물건 값이 오르고, 경제가 "거품이 된다?"는 현상이 나올 수 있을까요?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인플레이션이란, 사람들이 가진 돈에 비해서, 재화 즉 사람들이 먹고 쓰고 입고 놀고 즐기는 물품들의 양이 적어서, 물건 가격이 오르고, 경제가 버블화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정말요? 장사 잘 되고 사업 잘 되는데, 일 안하고 놀까요? 더 열심히 하겠죠. 물건 더 만들고, 장사 더 열심히 하면서 돈 벌고 부자되려고 할 겁니다. 인플레이션? 이상하지 않습니까?

 

경제란, 이런 식으로 왜곡된 거짓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돈을 조금 주어야 인플레이션이 안 생긴다? 돈을 조금 주어야, 더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다는 관점입니다. 이게 지배를 위한 전략입니다. 일이란, 비전, 성취욕, 도전욕, 열정입니다. 아~ 이렇게 잘 되네~ 열심히 해 보자~ 이런 겁니다. 돈 더 주면 일 안하고 논다고요? 아닙니다.

 

 

그런데 그럴 듯한 경제논리 들이밀고, 배후에서 경제를 조작하는 겁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실물경제와 허수경제 즉, 증권, 주식, 선물, 차입금 및 이자 등의 개념은 다릅니다. 다르다는 것만 아십시오. 그리고 얘네들이 조작하는 곳이 바로, 주식, 증권, 선물, 이자 등 금융입니다. IMF 왜 발생했습니까? 여기서 터지는 겁니다. 금융입니다. 그런데 금융은 실제 경제가 아닙니다. 거짓입니다. 허수입니다. 사람의 심리일 뿐 입니다. 실물 경제는 그게 아닙니다. 사람의 심리를 그들이 통제하죠.

 

미국의 대공황 시기, 많은 사람들이 분명히 먹고 입고 잘 수 있는 식량과 재화가 있었음에도, 굶주림에 직면했습니다. 도대체 왜 그래야 했을까? 이게 경제입니다. 분명히 있습니다. 먹을 식량이 있고, 입을 옷이 있죠. 그리고 그걸 생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경제가 망했다고 공장은 문을 닫고, 농부와 목축업자들는 식량을 내다 팔 길이 없어서 폐기해 버립니다. 그리고 일을 안 해 버립니다. 돈벌이가 안 된다 이거죠. 그래서 결국 식량이 있고, 재화가 있는데, 굶주리고 길바닥으로 나 앉아 버립니다.

 

 

경제에 위기가 닥친 겁니다. 그런데? 실물 경제를 보면, 그건 아닌데? 이상하네~ 입니다. 결국 사람들의 심리적 영향입니다. 그리고 경제구조의 허점들인데, 그 허점은 왜 생겼을까요? 사람이 잘못 했을까? 아니면 의도적일까?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냥 피상적으로 보지 마시고, 실물만 봅시다. 식량이 있거든요. 저기 옷도 있고, 자동차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주식이 폭락합니다. 왜?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버블 운운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합니다. 주식이 폭락하고, 회사 신용은 급락하며, 회사를 돌릴 자금을 구할 곳이 없어집니다. 이게 연쇄 반응을 일으키면 전체 경제가 망하는 결과가 초래됩니다. 그래서 만들 수 있고, 일할 수 있고, 먹고 입고 자고 할 수 있는데, 굶주리게 됩니다. 이게 도대체 왜 이래야 해? 라는 의문을 한번 가져 봅시다.

 

 

사람들이 일하기 싫어서 그런다고요? 엿이나 처 드시지요. 사업 잘 되고 돈 잘 벌고, 잘 나가는데 일하기 싫다고요? 월급 많이 받고 가족과 즐겁게 사는데, 일하기 싫다고요? 에라리 쌍~놈의 새~끼들아. 내가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욕이다. 이 개~새~끼들아.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이게 답입니다.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모범 답안을 제시해 봐라.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고 군림하려고 만든 제도이기 때문 입니다. 이것이 나는 답이라고 봅니다.

 

 

제가 보는 바로는, 허수가 통제하는 수법이 바로 경제입니다. 그리고 그걸 가지고 지배하는 겁니다. 이게 바로 요 교활한 불여우들의 지배전략입니다.

 

경제란, 아는 놈만 압니다. 경제 논리는, 제가 보는 바로는 지배 구도 구축을 위한 아젠다 입니다.

 

저도 경제에 문외한 입니다만, 잘 생각해 보시면 이러한 주장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일반 사람들은 모르는 일이고요. 저기 저 높은 곳에 있는 극소수 지구지배세력들입니다. 이들이 만든 경제고, 이들이 만든 사회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걸 당연하다고 받아 들이죠.

 

 

언젠가 진실을 알게 된다면, 우리 모두가 들고 일어서서, 저들과 싸워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과거에는, 왕과 귀족들이 통치했습니다. 주먹, 칼, 총으로 밟아 대고, 신분차별이 존재했죠. 그 시기는 그렇게 통제했고, 현대에 와서는 경제라는 무기로 통제하는 것입니다. 유서 깊은 유럽, 미국의 명문가들과 보이지 않는 거대권력들이 있습니다.그들은 용의 자손들이거나, 이른바 신적 존재들, 외계인들의 자손들일 수 있습니다.

 

 

이게 제가 보는 관점입니다. 0.001%에 속할 실질적 지배세력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도, 논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습니다. 영적인 문제도 결부가 되겠죠. 영적으로 본다면, “눈물 젖은 빵을 씹을 필요가 있어서~”라는 배움의 의미도 결부됩니다. 이런 저런 관점을 혼동하면 안 되는데요.

 

 

여기서 논하는 관점은, “왜 더 잘 살 수도 있는 것 같은데, 이래야 하지?”라는 물질 지구사회, 인간 사회의 관점입니다. 영적 관점에서는 다르게 봐야 하죠. 이걸 혼동하면 안 됩니다. “못 먹고 못 살고 고생하는 인생이 있기 마련입니다” 수많은 경험들이 수많은 인간들, 수많은 육체들, 수많은 옷들에게 있죠. 그리고 그건 대부분, “결정되어 있습니다” 그걸 운명이라고 하고, 숙명이라고 합니다.

 

 

“완전한 결정론은 물론 아닙니다”예를 든다면 “자살” 같은 것들입니다. 글을 적기 시작하면 끝도 없죠. 그걸 알아 듣기 쉽게 설명하려면 아주 글이 길어집니다. 두 가지 관점으로 압축해서 본다면, 인간의 관점으로 볼 때, 분명히 통치세력, 지배세력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구조라는 것, 그리고 그것이 지배를 위한 전략이라는 것입니다.그리고 그것이 달을 프로그래밍 하고, 지구에 암흑의 네트를 둘러친 이유이기도 할 것입니다. 지구를 소유했다고 생각하는 무리들이 그렇게 해 왔다는 것입니다. 잘 생각해 봅시다. 도대체 왜 이래야 하는데? 라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제 주장은 여러 가지 통로와 채널을 통해서 세상에 알려져 있는 그런 것들입니다. 그러나 저처럼 이것 저것 짬~봉해서 연결 지어 주장한 논리들은 없습니다. 새로울 것은 없지만,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영적으로는, 여러 경험과 배움이 필요한 관계로, 거지도 되고 대통령도 되고 재벌도 되고 매춘부도 되고 그런다는 관점입니다. 이거 헷갈리지 마세요. 그러나 똑 같은 거지라고 해도, 잘 먹고 잘 사는 선진국 거지가 더 형편이 좋기 마련이죠. 전체적인 삶의 질, 수준의 문제를 논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의식 수준을 본다면, “눈물 젖은 빵을 수십 번 씹어야 할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이것도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 일이겠으나, 인간의 관점에서는, 우리가 사는 사회나 세계가 더 잘 살 수 있고, 더 행복해 질 수 있는데? 라는 관점에서 문제를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순된 주장으로 보이지만 잘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통치 지배기술입니다. 적절하게 통제하면서, 지배 통제가 가능한 수준까지만 알려 주고, 그 이상은 공개하지 않는 겁니다. 정보, 기술이 그렇고, 급여, 경제도 그렇습니다. “딱 그 수준까지만 알려주고, 딱 그 수준까지만 주는 겁니다” 이게 그냥 아무렇게나 준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치밀한 계산이 깔려 있죠. 그리고 이런 짓만 하는 애들이 있습니다. 하여간 좋은 머리 가지고 그런 짓만 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의심하지 않고, 아~ 우리가 사는 세계의 기술 수준이 이것 밖에 안 되니까, 일을 이렇게 해야만 먹고 살고, 그래야 돈도 벌고, 그렇다는 식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겁니다. 아닐까요? 그럴 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렇게 해야, 소수의 지배세력이 높은 자리에 올라서서 다스리는 권력의 단 맛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유토피아 평등사회가 도래한다면, 그들은 지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게 안 되게 만든 것이라는 역설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 수준이 안 되어서, 먹고 살려면 힘들게 일해야 하고, 경제도 이런 식으로 운용해야 한다는 거대 아젠다를 만든 것이다 라는 의심이죠. 그러나 기술은, 글쎄요. 지금 가진 기술, 공개되지 않은 기술만 공개해도, 뭔가 달라질 것 같은데요.

 

 

식량 생산이라든지, 공업제품들 사람들 먹고 입고 쓰고 사는데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기술들, 에너지 자원 분야의 기술들 말입니다. 그냥 현재의 수준을 유지하려고 하는 음모가 존재한다는 생각입니다.

 

 

석유가 있습니다. 자동차를 굴리려면 휘발유를 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실 휘발유 없어도 움직일 수 있는 동력원에 대한 기술이 숨어 있습니다.그런데 공개 안 합니다. 그거 공개하면 석유회사 다 망합니다. 타이어 없이 달리는 자동차도 개발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런 기술이 나오면, 타이어 회사가 망합니다. 유지하려고 하는 겁니다. 기존 체제를 유지하면서 끌고 나가려는 저항이 있다는 것 혹은 그런 구도, 음모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인 거죠. 기술이 있어도 공개 안 한다는 관점이 기존 체제를 유지하려는 음모, 그래야 지배 가능하다는 관점 이런 것들입니다. 제 주장은 아마 맞을 것 같은데요. 자본주의 경제체제도 우리는 늘 그게 옳다라는 세뇌 교육을 받는데요. 실제 과연 그럴까? 라는 의심이 필요합니다.

 

 

물론 인간 차원에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인간을 초월한 존재들의 차원 얘기입니다.

 

 

만일 달에 외계인들이 기지를 구축하고 지구를 관찰하고 있다면? 만일 달을 외계인들이 만든 인공위성이라고 본다면? 만일 아주 오래 전부터, 지구를 자신들 소유물로 간주하고 있는 외계의 존재들, 창조자들이 있다면? 만일 지구가 일종의 매트릭스이고, 거대한 실험장이라면?

 

 

그들은 어떻게 했을까? 이것 저것 실험해 보는 입장에서, 좋게 하려면 에덴 동산처럼 만들 수도 있지만, 의도적으로 그렇게 안 하고, 살기 힘든 행성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좋게 만들려고 했다면, 지구는 지금보다 더 살기 좋은 행성이 되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혹은 의도적으로 안 좋게 만든다는 관점이며, 이는 지배를 위한 구도다 라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참고로, 기술이란 놀라운 것입니다. 우주는 풍요의 우주이며, 신의 우주에 인색함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이러지?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기 위한 구도이기 때문 입니다.(물론 영적으로는, 배움을 위한 구도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측면으로 보는 것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 기술 몇 가지만 공개하고, 경제구조만 바꿔도 일거에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의도가 없습니다. 왜? 지배해야죠. 지배게임을 벌리는 것이 더 재미가 있으니까요.

 

 

어린 애들 공부하게 하려면 어떻게 합니까? 당근과 채찍을 병행합니다. 그 당근과 채찍을 같이 가지고 있어야, 지배하고 통제하기가 쉽습니다. 이건희가 왜 큰소리 칩니까? 돈입니다. 경제입니다. 그거 없으면 굶어 죽습니다. 인생 종치는 거죠. 그게 권력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통제하는 것이다라는 시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이건희는 실질적 지구 지배세력들에 비하면 새 발의 피, 어린 애입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감히 이건희 따위가~~~?”

 

 

이러한 역 관점에서 세상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평균적 인간의 차원에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들입니다.인간 차원에서는 그게 안 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지배 아젠다”와 “실험 아젠다”두 가지 병존한다면, 지구가 왜 오늘 날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해석이 가능해 집니다.

 

 

지배를 하려면, 현재의 체제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 지구를 보면 그런 체제입니다. 잘 분석해 봅시다.

 

 

월경 시스템으로 바꿔 놓고, 쉽게 임신하게 만들기, 강한 성욕 가지고 거기에 몰두하게 만들기, 인구 폭발하게 만들기, 물욕, 탐욕에 젖게 하고 성욕에 빠져 살게 만들기, 높은 것, 높은 차원의 것을 보지 못하게 만들기,

 

 

경제를 왜곡하여, 소수가 다 가지게 하고, 다수는 간신히 먹고 살게 하기(요거 중요합니다. 경제도 지배 아젠다의 하나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에 고통 받게 하고 정신을 못 차리게 하는 겁니다. 당근 다른 문제에 눈을 돌릴 여유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높은 분들에게 대들 수가 없죠. 살 수 없게 만들어 버리는 주요 수단, 권력의 수단이 되는 겁니다.)

 

 

기술을 감추고 안 알려 주기(기술도 중요합니다. 분명히 기술이 있는데도, 숨기고, 기존의 것만 던져 주는 겁니다. 그래야 아~ 우리는 본래 이렇게 살아야 하니까~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대략 이렇게 만들어 놓고, 진보하고 진화하여, 보다 높은 존재로 올라서는 것을 방해하는 겁니다. 그러면 언제까지고 가지고 놀 수 있고 지배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생각해 봅시다.(물론 지구 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수준이 그들 수준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같은 무리들인데, 다른 점은 한 쪽이 키를 쥐고 있다는 것 뿐 입니다. 어쩌면 그들은 실험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런 요소들이, 영적인 법칙, 즉 현상계로의 윤회를 통하여, 물질 세계의 어려움을 겪고, 그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지혜를 쌓아간다는 아젠다와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그것이 “선의에 의한 그리고 교육적 목적에 의한 의도로 구상된 세계”이냐,

 

 

혹은 “악의에 의하여 지배 통제와 발전 진화를 저지하기 위하여 만든 세계”냐의 차이에 있을 것입니다.

 

 

영적인 법칙이나, 영계의 아젠다에 의하면, 그건 선의에 의한 것, 여러 인생을 경험하면서 어렵고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보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영으로 거듭 나라는 의지의 표현일 수 있지만,

 

 

만약, 외계의 다른 존재들, 물리적 세계의 창조자들의 어떤 실험 의도라든지, 지배 통제를 위한 악의적 아젠다라고 한다면, 그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 두 가지가 교묘하게 혼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을 초월한 존재들, 그러니까 다른 외계문명 권에서 온 존재들은 종종 이러한 지구적 현실의 모순과 문제에 대해서 암시를 주고, 힌트를 줍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게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영계에서 말하는 것은 또 다른데, 이렇게 일이 진행되는 이유가, 영계에서도 이들 고차원적인 어떤 세력들이나 힘이 벌리는 일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관점이 유력합니다.

 

 

보다 높은 차원에서는 보다 낮은 차원을 속일 수 있습니다. 그들이 다 알면서도, 그걸 묵인 할 결과일까요? 종종 이런 일에 대해서 많은 의문을 가져 봅니다.

 

 

영단이라고 합니다. 영혼 세계의 원로들이나 높은 존재들입니다. 그들은 이런 사실들을 다 알 것 같은데도, 묵인된다 혹은 방치된다는 측면들입니다. 그것을 하나의 교육적 도구로 본다면 그럴 것이지만,

 

 

그것이 실제로는 그렇게까지 할 이유는 없는데, 그렇게 악화되는 상태로 가는 이유가 된다면, 이 또한 올바른 일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즉, 교육적 도구이냐 혹은 악의적 지배구도 이냐의 차이입니다.

 

 

눈물에 젖은 빵을 씹어야 당신은 깨닫게 되고 진보할 수 있다는 아젠다 역시 옳습니다. 이게 틀렸다는 것은 아니고, 본래는 그게 아닌데, 의도적으로 악화시키는 행위들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분명히 어린 영혼들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영혼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삶이 어렵고 힘든 과정을 겪게 됩니다. 저도 마찬가지죠. 결국 눈물에 젖은 빵을 씹어야만 합니다. 그런 과정이 없다면, 자비, 연민, 동정, 겸손, 사랑의 가치를 모르게 됩니다. 가슴에서 피눈물을 흘리지 않는다면, 냉혈한, 철면피, 악당들은 회개할 수 없고, 바뀌지 않습니다. 그런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런 측면의 문제와, 의도적으로 악화시키고, 안 좋은 방향으로 만드는 것과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이는 마치 카르마 Karma의 문제와 같습니다. 비록 과거 카르마로 인하여 어렵고 힘든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항상 현재에 머물지 않고 진보해 가는 과정 속에 존재하죠. 과거 일은 과거 일이고, 현재는 과거보다 나은 현재를 만들 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통받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고, 같이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네가 못 먹고 못 사는 건, 네 과거 카르마 때문이니 우리는 모르겠다 라는 식으로 나간다면 인도 꼴이 나는 겁니다. 인도 같은 나라는 참 잘못된 관념으로 인해서 고통 받는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카르마의 잘못된 해석이죠.

 

 

과거 전생에서 내가 지은 업으로 인하여, 내가 지금 천민 출신 수드라가 되었다 혹은 못 먹고 못 살고 있다 그런데 이건 카르마 때문이니 어떻게 할 수 없다는 체념입니다. 그리고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도, 그건 다 카르마 때문이니, 우리가 알 바 아니다 라는 관점을 유지합니다. 그러다 보니, 삶은 지옥이 되고, 고착됩니다. 체념입니다. 이건 아니다 이겁니다.

 

 

인도 사회는 참 이상한 사회인데요. 영적으로 수승한 스승들과 현자들 성자들이 지구 상에서 가장 많이 배출되는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무지 속에 머문다는 것입니다. 카스트 제도가 존재하고, 카르마를 절대 숙명으로 받아 들이며, 체념하고 삽니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카르마란 교정의 법칙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잘못된 점이나, 부족한 점을 깨닫게 하고, 고치게 하려는 목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건 오랫동안 고통 속에서 살아 가며 깨닫게 되고 고치게 될 수도 있지만, 한 순간의 깨달음이나, 은총 감화로 인하여 해소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은총의 법칙)

 

 

사람들이 손을 잡고, 화해하고 협력하며 서로 돕기 시작한다면, 비록 과거의 죄업으로 인한 결과로서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한다고 해도, 그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중요관점은 사람들의 의식이 진화되는 것에 있는데, 그건 결국, 가슴이 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언제까지고 과거의 망령에 사로잡혀 고통 속에 살 수는 없는 일입니다.

 

 

진실된 뉘우침이 있다면 카르마는 해소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돕는 것은, 서로가 자비와 연민, 동정과 베품의 마음을 가지고,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보다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확산되는 것에 있을 것입니다. 감동하는 삶 속에서, 과거의 악업이나 원한, 악몽은 씻겨져 내려가고 정화될 것입니다.그런 관점에서 카르마를 보는 것입니다.

 

 

카르마를 해소하려면, “한 쪽 뺨을 맞으면 다른 쪽 뺨을 내밀라”는 예수님 말씀이 계시듯, 철저하게 나를 놓아버리고, 용서하는 자세로 살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게 힘들죠. 그래서 카르마가 얽히고 섥히고,

 

 

두들겨 팬 놈이 다시 두들겨 맞고, 맞으면 또 패고, 그게 반복되는 겁니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열이 받아서 지~랄 거리고 있는 것이고요. 초월의 길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 입니다. 가만 보면, “철저하게 악랄한 악당, 냉혈한, 철면피 들이 존재한다는 절망적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음, 여성 차별 문제에 대해서 논하려다가,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사는 재미가 없거나, 달리 할 일이 없을 때는 이렇게 글을 적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특히 아노미 현상, 최면, 환각 등으로 고통 받을 때,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한 방편이기도 합니다. 제가 적는 글에는 많은 진실들, 진리들이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주저리 주저리 적지만, 수십년 간 보고 듣고 읽고 사유해 온 결과물들이니까요. 전부 옳지도 않고, 전부 틀리지도 않았으며, 보는 사람들이 스스로의 수준에서 판단할 문제입니다.

 

 

 

2012년2월7일오후6시15분   박 종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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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강남부자들의 나라/침묵하는 언론과 성상납하는 아나운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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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기자, 임직원 노조에서 “방송계 비리와 정부의 언론, 방송 장악의도에 본격적으로 제동을 걸고 나서는 모습입니다”


잘하시는 일입니다. 반드시 승리하여, 방송, 언론계 본연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기 바랍니다.


방송 3사(방송 3사외에도 상당수의 전문 방송사 및 케이블 TV 전문 뉴스, 미디어채널 회사 등)에서 “여자 아나운서 성상납 비리 건”이 관행적으로 발생되어 온 문제들이나,


정부 권력기관 및 재벌 등 배후 기득권 세력들의 방송장악 음모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제동을 걸고, 바로 잡아야 합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정권 시절이나, 전두환, 노태우 정권 시절에는, 총, 칼, 무력으로 방송과 언론을 침묵시켰습니다. 중앙정보부가 주로 한 일들이 그런 일들입니다.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것이 사명인 방송, 언론을 침묵시키는 것은 주요 독재권력 집단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권력집단 혹은 사회, 경제적 이권, 밥그릇 문제와 연관된 각종 사회단체, 정당 및 조직들에게는, 중요한 사안입니다”


과거에는 “드러내 놓고 언론, 방송을 무력으로 진압하여 침묵시켰지만,


현재에 와서는 “교묘한 수법으로, 언론 방송계를 장악하여 침묵시키는 행위를 벌리고 있다”는 것이 제 생각이죠.


항상 그렇지만. 한국 사회의 배후 지배세력은 삼성과 이건희입니다. 이 집단이 특히 위험한 이유는, 이건희가 삼성 조직에 극비리에 끌어 들인, 정체불명의 존재들 때문 입니다.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악성 외계인 혹은 배후에서 지구 물리세계를 지배하는 알려져 있지 않은 어둠의 무리,세력”들 입니다.


이들은 제가 아는 바로는, 2000년 초에 삼성 조직으로 영입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건희는 이 자들을 활용해서, 한국 사회에 대한 장악력을 더욱 공고하게 다졌는데, 그러한 사실들이 제가 공개하고 폭로하고 있는 “사탄의 제국 1,2,3”와 “이건희 국제결혼 사기음모”에 연동됩니다.


이건희는, 저를 미끼로 해서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얻었는데,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이유를 설명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희 배후에는 “알려져 있지 않은 존재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언론, 방송 장악력은 대단한데, 과거 군사정권 시절처럼, 총이나 칼, 무력으로 언론, 방송을 장악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지능적으로 보다 교묘하게 언론 방송을 장악한다는 것입니다. 드러나지 않게 죽여 버리는 겁니다.


그러한 실례는 이명박 정권 들어서 본격화 되었는데, 노무현 정권 시절부터 이건희 일당이 다져 온 배후 공작의 결과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건희의 손에 놀아난 대통령”입니다. 사람이 너무 순진하고, 정직하며, 정도의 길을 추구하다 보면, 교활하고 영악한 자들 손에 장악되어 놀아나게 될 위험이 큽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런 경우입니다.


이건희와 삼성 조직은, 대한민국 배후에서 많은 음모와 흉계를 꾸미고, 한국 사회를 천민 자본주의, 배부른 소수의 돼지들이 대부분의 부와 권력을 장악하는, “양극화 사회로 만들어 가는 주범입니다”


사실 상, 한국을 배후에서 지배하는 세력, 집단이다 라는 것입니다. 정부조직이나, 엘리트 공무원들도, 삼성의 입김에서 자유롭지 않은데, 노무현 정권 시절부터 장악되어 온 결과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삼성이 지닌 막강한 자본과 인맥, 조직력, 정보력 외에도, 이들이 극비리에 영입하여 활동하게 만든 “정체불명의 존재들의 암약” 때문 입니다.


저는 이미 초능력과 마법에 대해서 충분히 반복해서 설명했습니다. 이 숨겨진 힘과 능력을 악용해서, 사람들을 정신지배하고,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자신들 뜻대로 움직이게 만든 겁니다” 여기에 다시 막강한 자본과 인맥, 조직력, 정보력이 부가됩니다. 그래서 오늘 날 대한민국이 요 모양 요 꼴이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 자들은 북한, 중국, 일본까지 장악했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나를 미끼로 해서 그렇게 했다”고 보입니다.


이건희가 나를 거지 취급하고, 우스운 인간으로 비하 조롱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제가 잘나서 그랬다는 것이 아니라,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 자체가 그런 식으로 저를 이용해 먹으려고 치밀하게 기획된 음모였기 때문 입니다.


김정일의 행동이 좀 이상하지 않았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또 어땠습니까? 노무현 정권 시절, 노무현 대통령이 좀 요상하게 행동했던 부분들이 많다는 점을 통찰해 봐야 합니다. 김정일은 또 어떨까요?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하게 행동하기 시작했고, 일종의 정신적 혼수 상태에 놓여, 갈팡질팡 했습니다. 두 지도자에게 일어난 일들을 참고로 해서, 왜 이런 사태가 일어났을까를 통찰해 보십시오.


저는 이건희가 어떤 식으로 일을 하는지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이 자의 배후는 인간들이 아닙니다. 내 주장은 믿으십시오.


양국의 지도자들을 가지고 논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끝내 자살했죠. 왜 자살했을까요? 이건희 및 이들과 연관된 어둠의 세력들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김정일은 급사했습니다. 수년 간 반쯤 맛이 간 상태로 있다가 갑자기 죽은 겁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명박은 또 어떻습니까? 이건희를 졸지에 사면했으며, 이건희가 배후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이건희 국제결혼 프로젝트를 청와대 차원에서 지시하고, 뒷받침 한 사람입니다. 이건희의 졸개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건희가 2000년 초에 한국으로 영입해 온, 악마의 무리들이 있습니다. 이들 때문 입니다. 이들은 사람을 공격해서, 그 정신과 의지를 장악합니다. 이를 정신지배라고 합니다. 그리고 최면, 환각을 가하여, 현실과 비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들의 수법은 내가 아주 잘 아는데, 바로 이런 수법으로 사람을 장악하여,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이건희가 배후에 숨어서 하는 짓입니다.


그리고 이 자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바로 언론, 방송, 인터넷을 장악하여, 침묵시키는 일이었습니다. 인터넷도 보십시오, 요즘 아주 이상합니다.


해외 게시판은 이미 오래 전에 폐쇄되었고, 관리 통제가 심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이중 서버 체제로 바뀌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정보로는, 이건희, 이명박 일당은 약 50억 원을 들여서, 대전에 이중 인터넷 서버를 구축하고, 우리 나라 인터넷 시스템을 이중으로 구성했다는 것입니다.


왜? 인터넷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진실들이 알려지는 것을 막으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이를 바벨탑에 비유하면 됩니다. 성경을 보면, 사람들이 신이 계신 하늘에 이르려고 바벨탑을 쌓았다고 합니다. 그러자 신이 노하여, 바벨탑을 무너뜨리고, 사람들의 언어를 제각각으로 바꿔 놓았다고 합니다. 언어가 무엇입니까? 정보 전달, 의사 전달입니다. 정보는 그만큼 중요한 것들입니다.


제대로 된 정보나, 진실들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독재자들, 세상을 지배하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있어서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건희가 배후에서 정부기관 엘리트들을 장악했으며, 대통령과 권부의 핵심도 장악했다 혹은 한 패거리들이 되었다는 관점으로 보십시오.


그리고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를 교묘하게 악용해서, 북한과 중국, 일본, 미국을 장악했다고 보십시오.


이 자가 나를 악용해서 취한 이득은 말로 표현 못합니다. 엄청나게 이용해 처 먹었습니다. 그리고, 겉으로는 “시혜자 행세”하면서, 거지 취급하고 우습게 여기는 겁니다. 이게 이중 정책이죠. 아주 교활한 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정도를 추구했지만, 너무 순진했습니다. 그래서 이건희가 가지고 놀았던 것입니다. 이건희는 노무현을 우습게 보았다고 합니다. 사람이 너무 순진하고 정도를 추구하는 형태로 가면, 세상에 숨어 있는 교활한 철면피, 냉혈한, 스마트한 도둑 놈들에게 당하기 마련입니다.


세상은 만만하지 않다는 평범한 진리인데, 딱 한가지, 사람들이 모르는, 초능력과 마법이 또 숨어 있다는 점을 부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 아이디어도, 아마, 삼성 놈들이 나를 미행 감시하는 과정에서 내 아이디어와 생각을 도둑질해서, 아~ 요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여 행한 부분들도 있다는 것을 밝혀 둡니다.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언론 보도를 참조한다면, 많은 여자들이 자살해서 죽었죠. 언론 보도가 맞다면 분명히 죽은 겁니다.


물론 세상에 진실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왜 자살해서 죽었는지 아무도 정확한 이유를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알고 있는데,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와 연관되어 생명을 잃은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언론, 방송계를 장악하여 침묵시키는 것, 인터넷을 분열시켜 이중으로 만들어 놓고, 정보나 진실들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게 막는 것은, 이들에게는 기초에 속할 정도로 중요한 문제들입니다.


인터넷이 이중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 간의 정확한 정보 전달과 공유가 이뤄지지 못하게 됩니다”


국가정보원을 활용해서, 인터넷을 정밀하게 구분하여 통제할 수 있습니다. 위험 군에 속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멍청이들을 이들은 정확하게 구분할 능력이 있습니다. 이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척 하지만, 실상은, 대한민국 국민 들 개개인의 생활에 대해서 다 알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국가정보원, 국가권력이라는 것이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맘만 먹으면, 당신 집에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도 다 압니다. 당신이 뭘하고 살고 있고, 당신 가계 및 족보가 어떤지, 당신의 취미, 취향, 살아온 인생 길에 대해서도 다 알수 있습니다. 이게 국가 정보원, 국가 권력입니다. 인터넷을 통제하고자 한다면, 그것도 가능합니다. 방법은 무수합니다.


제가 지금 글을 올리고 있는 인터넷은 전부 가짜라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이건희가 어떤 사람인데, 이명박이 누군데, 국가정보원이 뭐하는 곳인데, 내가 올리는 글을 그대로 방치할리가 없는 겁니다. 전부 거짓이라는 얘기입니다.


아무리 글을 올려도 다 차단되게 만들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인간이 아니며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이 일에 참여해 있기 때문에, 텔레파시나 사념전달, 다른 사람 생각 읽기, 아바타가 같은 짓 하게 만들기 등을 통해서, 내 주장이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통로가 있을 수도 있다는 점 뿐 입니다. 인터넷은 장악된 지 오래 전입니다.


방송, 언론도 침묵하고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이 오래 전입니다. 이건희 때문 입니다. 왜 그런지 이미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같이 여자 아나운서나 연예인 보~지 맛 보는데 심취해 있었죠. 이것도 사람들이 섹~스~의 쾌락에 도취하게 만들어서, 자신들이 하는 일에 동조하게 만들려는 교활한 의도 때문에 그렇게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건희 배후에 있는 세력들이 그다지 좋은 세력들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저도 정확한 진실은 모릅니다. “이게 딱 이거다”라고 짚어서 말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나간 10년 간 이건희와 삼성을 겪은 사람입니다. 이게 어떤 조직이고, 어떤 사람들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이건희가 2008년 4월 회장 직에서 물러난 후, 얼마나 나를 죽이려고 발악을 했는지 모릅니다. 무려 5년 간입니다. 지금도 죽이려고 발광을 하죠. 물론 겉으로는 아닌 척 합니다. 이 자의 말(공식적인 발언)은 100% 거짓이므로, 절대로 믿지 말 것을 권고합니다.


이 자의 배후에 도사리고 있는 세력들은, 렙틸리언, 드라코니언으로 알려져 있는 파충류 계열의 악성 외계종들과 사탄, 루시퍼, 사악한 영들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안 좋은 지옥의 세력들입니다.


제가 알려 드리는 경고와 각종 정보를 신뢰하십시오.


이들의 힘을 이용해서, 이건희가 한국 사회를 장악한 겁니다. 그리고 북한과 중국, 일본도 장악한 것이죠. 미국도 장악했습니다. 이들이 2008년 3월 경, 보낸 메시지가 “미국도 뚫었다” 였습니다. 나를 미끼로 해서 거짓 사랑과 거짓 연정 그리고 섹~스~마법과 정신지배 수법으로, 미국 지도층도 다수를 노예화 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개~새~끼들입니다.


이건희는 2008년 9월에 “중국도 접수한다”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바로 나를 내세워서,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것이었고, 그렇게 했다고 보입니다. 이 자들이 나를 아주 우습게 여기고 밟고 있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정말 나쁜 놈들입니다. 올해까지 나는 시한 설정을 해 두었지만, 언제 커다란 사고를 칠지 모릅니다. 내가 몸으로 가고, 내가 죽어야 이 문제가 세상에 알려질 것이기 때문 입니다. 나쁜 놈의 새~끼~들,


왜 이 자들이 계속해서, 중국, 일본, 북한 여자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오고 있을까요? 북한 여자 애들과 그 가족들 한국에 엄청 들어와 있습니다. 저를 미끼로 해서 요 새~끼~들이 취한 이득과 재미는 말로 표현 못 합니다. 아주 개~새~끼들이다!


내가 모를 줄 아느냐?


그래서 계속 나를 노예 상태로 억압하고, 고시원 쪽 방에 가둬 두고, 일도 못하게 만드는 겁니다. 아바타 대리섹스나 기타 알려져 있지 않은 교묘한 가상성관계 기술이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 아바타 입니다. 사람을 만들 수 있는데, 물론 허상입니다. 그러나 일시적으로 사람들 눈에는 그 사람으로 보입니다. 이게 아바타입니다. 이걸 만들어서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겁니다.


에테르 아바타라고 부릅니다. 요것도 마법인데요. 어둠의 세력들이 지닌 흑마법입니다. 혹은 악성 외계종자들이 만든 안드로이드 개념입니다. 이걸로 해 처 먹고, 주인공은 죽이려고 하거나 혹은 노예로 만들려는 겁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 되기 때문에, 언론, 방송, 인터넷을 극력 차단하고 막는 겁니다. 이건희 이 자가, 나를 극력 저지하고, 견제하고, 바보 병~신~ 거지 취급하며 밟아대는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 입니다. 실은 그게 아닌데, 그런 것처럼 위장하며 밟는 겁니다. 그리고, 뒤로는 이용해 처 먹는 이중 전술입니다.


이 가상성관계 사기 기술과, 거짓 사랑, 거짓 연정을 유발하는 흑마법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이 수법을 잘 활용하면,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걸 노리고 이 자들이 계속 장기전으로 가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인물은 나입니다. 나만 죽여 버리면 됩니다. 그래서 이 자들이 나를 거지 취급하고 인생의 밑바닥으로 처 박아 버리고 밟아 뭉개고 있는 겁니다. 죽이거나 노예로 만들어야 할 대상입니다.


알려져 있지 않은, 투사라고 보십시오. 이 새~끼~들에 당하지 않고 이 정도까지 버티고 있다는 것만 해도 대단한 일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당신들은 한 방에 당합니다. 나를 우습게 보려 하지만, 실은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될 날이 올 겁니다. 사람들? 여자들? 한 방에 갈 겁니다. 아는 게 있어야 방어를 하고, 대응을 하지? 그냥 속고 그냥 가는 겁니다. 그래서 김정일이 혼수 상태에 있다가 죽은 거고, 노무현이 자살한 겁니다.


중국, 일본의 지도층은 어떨까요? 미국은 어떻습니까? 겉으로만 멀쩡합니다. 겉으로만, 속은 노예가 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되어 있을 겁니다. 이게 이들의 전략이니까요. 파충류 들입니다.


언론, 방송계도 제일 먼저 쳤을 겁니다. 2000년 초부터 장악해 오기 시작했을 겁니다. 이건희는 삼성 가를 한국의 로스차일드 가문으로 만들려고 한 자입니다.


서구 유럽과 미국 사회를 장악한 자들의 수법을 모방하려 한 것입니다. 실제로 서구 유럽과 미국 사회는 이런 식으로 장악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류사회를 그렇게 장악하고 지배하는 겁니다. 한국은 워낙 작은 나라이고 별 볼일이 없어서 그냥 관심 밖이었는데, 이건희가 끌고 들어온 겁니다. 그리고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 때문에 더 몰려 온 겁니다. 요걸 이 자가 잘 활용한 겁니다.


언론, 방송 너무 믿지 마십시오. 정신지배가 얼마나 무서운 지 아십니까? 당신들 한번 당하면 그냥 노예 되는 겁니다. 정신지배는 초기가 중요한데요. 당신이 당신을 빼앗기면 이들의 노예가 됩니다. 이들의 생각과 사고가 당신의 생각과 사고가 되는 겁니다. 방식은 하나입니다. 그들이 당신이고, 당신이 그들이 되는데, 여기서 관계는 종속 관계이므로, 그들이 하라는 대로 당신은 하게 됩니다. 이게 모르모트, 노예입니다.


그리고 내가 아는 바로는 이 파충류들이 대한민국 주요인사 수십 명을 그렇게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이명박도 마찬가지입니다. 파충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이 전횡하고 있는 겁니다.


인터넷과 방송, 언론을 잘 살펴 보십시오. 이거 참 이상한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죠. 그러나 사람들이 모릅니다. 왜 모르니? 내 눈에는 그게 보이는데 왜 모르고 있을까? 이게 바로 이들의 교활함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횡설수설하고 이상하게 행동했다는 것을 기억해 두십시오. 한번 당시 기록을 보고 연구해 보십시오. 왜 그랬을까?


김정일도 마찬가지로 횡설수설, 혼수 상태에서 무기력하게 있었죠. 그러다가 갑자기 죽었습니다. 혼백이 장악된 것입니다. 이건희가 나도 그렇게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죽이려고 하는 거죠.


연평도 포격사건, 천안함 침몰사건 역시도 이 자들이 일으킨 일입니다. 이들은 인간들이 아니며, 인간을 정신지배 해서, 인간으로 위장한 파충류 무리들입니다. 이게 이건희가 한국에 몰고 온 재앙이며, 지구 사회에 몰고 온 재앙입니다.


저로서는, 아주 요상한 현실을 보게 되는데, 2008년 6월부터 입니다. 왔다 갔다 한다는 개념인데, 주요 개념은 의식을 머리 위로 올려 놓는다, 차원을 변경한다, 혹은 속인다 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은 “속인다” 입니다. 이런 수법으로 각국의 지도자들을 가지고 노는 겁니다. 주요인사들을 정신지배하고 이들이 시키는 대로 하게 만드는 겁니다. 사람들을 정신지배 하는 겁니다.


이건희와 이명박이가 나를 속이려고 얼마나 발악하는지 모릅니다. 나만 속이면 일은 일사천리다 이겁니다. 나를 입 다물게 해야 하고, 조용히 있게 해야 합니다. 나 외에는 이 사건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존재가 없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악랄하고 집요한 견제가 들어오는 겁니다. 계속 견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속이려고 발광을 하죠.


그러나 이 자들도 인간 사회의 법이나 규칙, 룰, 도덕과 윤리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으로 행세하는 한 말입니다. 그러므로, 정해진 법과 원칙, 룰, 상식을 기준으로 싸워야 합니다.


방송사 아나운서들 성상납은 아주 오래 전부터 관행적으로 그랬던 일로 보입니다. 과거 90년대, 2000년 초 활약하던 아나운서들을 검증해 봐도 같은 사건이 목격되기 때문 입니다. 계속해서 그래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메인 뉴스 앵커로 발탁되는 것도, 꼭 방송사 사장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삼성 이건희의 입김이 작용되거나, 정관계 재계의 실질적 권력자들의 입김이 작용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사람이 등장하면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사람이 스타 되는 것 있잖아요? 그거 아주 쉽습니다. 힘 있는 놈이 밀어 주면 됩니다. 대장금 왜 히트했을까요? 그냥 우연히? 아닙니다. 다 기획된 것들입니다. 세상이 그렇게 허술하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특히 요 파충류나, 지구물리세계의 지배자들이 하는 일은 더 그렇습니다. 미래를 들여다 보고 다 사전에 만드는 겁니다.


저도 이런 진실을 알 때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전혀 몰랐던 일들도 부지기수입니다. 제가 비록 삼성의 과장을 했고, 책을 보고 이것 저것 연구도 해보고 생각도 하며 산 사람이지만, 몰랐던 것들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은 더 말 할 나위가 없습니다.


어떤 경우는, 세상은 어른들의 옷을 입고 있는 어린 애들의 경연장이다 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린 애들이란 바로 인간의 어리고 미숙한 영혼들을 의미하죠.


겉으로는 아주 멀쩡합니다. 육체라고 하는 옷이 그들을 장식해 주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실제의 그들은 내면 의식이지, 옷이 그들은 아닙니다. 옷은 그저 잠시 걸치고 있는 것에 불과한데, 그 옷이 그들을 대변해 주는 것처럼 보일 뿐 입니다.


그래서 성현들이, 말씀하시길, 너는 인간이 아니다, 네 육체가 네가 아니다 라고 표현하시는 겁니다. 옷을 잘 받고 나오지 못하면, 이런 진실들을 보다 잘 깨우치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 영혼들이 반드시 눈물에 젖은 빵을 씹어야 한다는 진리가 여기서 성립됩니다. 만일 언제나 좋은 옷만 입고, 최고의 삶만을 산다면? 그 영혼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언제나 고 수준에서 자존심, 자만심, 허영과 오만, 편견과 편협함 만을 키우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저도 이렇게 불리하고 원통한 입장에 서 있다 보니, 책도 더 읽게 되고, 이건 왜 이래야 해? 라고 생각하고 사유하고 그 이유를 찾게 되는 겁니다.


그게 바로 인생의 쓴 맛이 주는 교훈이며, 배움이죠. 사람이 잘 나갈 때는, 그런 것에 관심을 두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오만함, 거만함, 자만심 만을 키우게 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보려 하지 않게 됩니다. 이해가 안 되는 거죠.


“저 자식들은 왜 저렇게 멍청해?”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강남 부자들이 그런다고 합니다. “지들이 능력이 없어서 돈을 못 벌고 가난하게 사는 주제에~~”


매사를 그런 눈, 그런 시각으로 보게 되는 겁니다. 그게 잘나가면 눈에 보이는 게 없어진다는 것이고, 그게 바로 어린 영혼들의 특성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비록 인간 세상에서는, 잘나 보이는 결과로 나타나지만, 영계에 가면, 꾸지람을 듣고, 다시 배워야 하는 학생 입장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보시면 됩니다.


사람은 고작 100년도 못 삽니다. 짧은 기간 동안, 그는, 그 자신을 발전시키거나, 퇴보 시키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가치는 이 무상한 현상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반대편 영계 靈界에 있다는 사실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내면 의식이나 성취 수준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지 못하고, 자신이 현재 입고 있는 옷이나, 권력, 부, 명예를 자신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저를 보고, 어린 애라고 조롱까지 합니다.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는 누가 어린 애일까? 종종 생각하게 됩니다. 누가 어린 애인데, 누구보다 어린 애라고 조롱하고 있는 것이냐? 를 되묻고 싶지만, 인간 세상이 이들 천박한 부류의 사람들 것이니, 내가 아무리 떠든다고 해도, 먹혀 들리가 없겠죠.


어제 본 학자 스타일의 판사 한 분은 정말로 용기가 있고 양심이 올바른 분 같아 보였습니다. 그렇게 점잖고 학자 풍으로 보이는 사람도, 그러한 용기를 가질 수 있다는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이란 정말 만만하지 않습니다. 올바르고, 정직하고, 정도를 걷고자 하는 양심을 가진 사람들은, 종종 간사하고 영악하고 스마트한 철면피들에게 당합니다. “올바르게 보기 때문에” 그들이 부려대는 간사한 이중 정책과 위선에 속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게 올바르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 바르게 보고, 신뢰하고, 정도를 걷는 사람들이 종종 악당들에게 속는 이유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노무현입니다. 노무현은 이건희를 몰랐습니다. 너무 순진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 노무현의 참여정부와 이명박 정권의 치적 ******************
30대 그룹의 자산총액은 10년새 3배 늘었고 계열사는 두 배가량 증가했다. 10대 그룹이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0%를 넘었다.

공정위가 2001년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30곳을 지정할 때 이들 그룹의 자산총액은 437조8천570억원이었다. 10년 뒤 일부 이름이 바뀌었지만 30대 그룹의 자산은 1천164조4천30억원으로 비대해졌다.

계열사는 624개에서 1천87개로 증가했다. 그룹당 계열사가 20.8개에서 36.23개로 늘어난 것이다.

10대 재벌그룹 계열 90개 상장사의 작년 말 시가총액은 648조원에 달한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시총 1천227조원 중 52,83%다.

전체 상장사 대비 10대 그룹의 매출 비중은 2008년 47.18%에서 2010년 말 51.9%로 커졌다.

이러한 기사가 의미하는 것은, 국민 들 대다수의 부를 극소수 선택된 자들이 독점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결과는? 살기 힘든 것, 그리고 인간이 인간답게 살지 못하고, 노동주체로서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하는, 차별사회, 비정규직, 노동착취 및 부의 양극화입니다. 돈이 권력이고, 경제가 권력이 되는 비율이 더 커지는 것입니다. 힘이 더 막강해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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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권력을 가졌음에도 그걸 포기하고, 방기한 것입니다. 이기적인 돼지들과 여우들의 세상이 되게 만들어 준 우를 범했습니다. 그 결과가 언론 방송 장악과 정부조직의 장악입니다. 부의 양극화, 정보의 차단과 통제, 선택된 자들의 세상을 열어 준 것입니다. 노무현이 한 일입니다. 그 사람은 그렇게 하려고 한 것이 아닌데, 그렇게 된 겁니다. 왜? 그들을 몰랐으며, 그들에게 이용당했기 때문 입니다. 잘 생각해 보시면, 제 주장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이명박 정권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남 부자 정권, 삼성의 정권입니다. 이게 로스차일드 가문 같은 유럽, 미국의 실력자들이 배후에서 하는 짓입니다.


그걸 이건희가 모방한 것입니다. 그래서 삼성을 박살을 내야 한다고 목청을 돋구는 것입니다. 삼성이 나라를 먹여 살려? 거꾸로 입니다. 국민들의 부를 빼앗아 가서 독점하고 있을 뿐 입니다. 이런 걸 사람들이 모릅니다. 왜 모를까? 선택된 소수에게 정보가 집중되고 그들이 만든 거짓이 언론 방송에 보도가 되기 때문 입니다. 무지가 죄로다 라는 말은 진리입니다.


저는 방송사 아나운서들이 성상납을 하는 것을 보고, 극도로 실망하고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삼성만도 못한 조직이었습니다. 이런 곳에서, 정도직필, 진실을 세상에 알리고 사회적인 공기 公器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겠는가? 입니다.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修身齊家 治國 平天下)라는 말은 개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조직에게도 해당됩니다. 깨끗함과 청렴함, 도덕성의 모범을 보여야 할 곳이 방송, 언론입니다. 왜 그래야 합니까? 그들이 세상의 공기이기 때문 입니다. 세상을 바르게 보고, 바르게 보도하고, 바르게 논평하고, 바르게 이끌어갈 의무와 책임이 그들에게 있기 때문 입니다. 선구자 역할입니다. 혹은 견제 역할도 포함됩니다. 그 길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모범의 길은 예수 그리스도나 부처님의 경우처럼, 쉽지 않은 길입니다.


그 역할 하기 싫으면, 그 일에서 발을 빼야 합니다. 업 業의 성격이 그렇기 때문 입니다. 성을 즐기려면, 룸 살롱 회사를 만들어서, 그 업으로 가면 됩니다. 왜 방송을 합니까? 왜 언론에 몸을 담고 있습니까? 상반된 짓을 하므로, 비난을 받는 것입니다. 룸 살롱 가면, 쭉~빵 걸들이 즐비합니다. 거기는 그런 일을 전문 업으로 하는 곳이니, 누가 뭐라고 할 사람도 없습니다. 중국에 가 보시오. 북경과 주요 도시에, 한국 여자들 이상의 미모를 지닌 쭉~방 걸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거기 가서 노시면 됩니다. 왜 직장에서 성을 밝힙니까? 허허허…. 그것도 언론, 방송계에서 말입니다. 수치스런 일입니다. 쪽~~ 팔리는 일입니다.


아나운서 여자들이 룸 살롱 걸들입니까? 차라리 성인 방송국을 운영하십시오. 직장 이든, 길거리든, 어디서든, 일견 고상해 보이고, 매력적으로 보이고, 이상적으로 보여지는 여성들을 상대로, 남성들은 로망, 꿈, 판타지를 가지기 마련입니다. 왜? 잘 나 보이고, 매력적으로 보이면 사귀고 싶고 취하고 싶고, 상대를 알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그들을 사귈 수 없습니다. 외모나 잘나고 멋진 놈이 되기 전에는 힘들죠. 그런데 그런 놈들은 좀 드뭅니다. 물론 젊었을 시절 이야기들입니다. 학생 시절, 젊은 직장인 시절입니다. 그러다가, 나이 먹고, 지위와 힘을 얻게 됩니다. 아~ 그때 못했던 일들을 해 볼 기회가 생깁니다. 그게 성,상,납,을 유발합니다.


결국 그런 위치에서, 과거 못해 보았던 것들을 해 보고 싶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여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자신이 지닌 권력과 유리한 위치를 이용해서, 그들을 취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게 문제를 일으키는 요인이죠. 만일 그들이 정상적인 남녀관계였다면 그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므로 더 그렇습니다.


보통 여자들이 좋아하는 이상형들과 그들이 일치해서 그런 경우가 발생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그런 위치에 있으므로, 그렇지 못했을 때, 그러고 싶었던 것들을 실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일반 학생들이거나 일반 직원이었을 때, 젊었을 때는 그렇게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힘을 가지자, 그러고 싶었던 욕망이 꿈틀댄 것이고, 그 욕망을 채운 것입니다. 인간적으로는 이해를 합니다. 나도 그런 놈 중 하나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면과, 사회 조직, 국가차원의 공공의 윤리, 도덕성 문제는 다릅니다. 처신을 바르게 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저 같은 놈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삼성과 재벌들은 초전박살입니다. 오컬트? 마법? 뿌리를 뽑아 버렸을 것입니다. 양극화, 부의 편중, 탱크를 동원해서라도 밟아 뭉개고 근원부터 갈아 엎어 버렸을 겁니다. 철저하게 실무위주로 현장을 뛰었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참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것들입니다. 정말 재미가 있을 겁니다. 필요하다면, 세금조사부터 시작해서 말 안 듣는 사람들은 철저하게 밟아 뭉개면서라도,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주로 강남 부자들이 반발하겠죠. 한국사회의 주류들이 반발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라면 국민을 직접 상대로 하여, 그렇게 뒤집어 엎어 버릴 것입니다. 노무현은 이상은 좋았지만, 순진했고 나약했습니다. 국민의 힘을 활용할 줄 몰랐다 그리고, 강남 부자들과 한국 주류사회 상류기득 권력층에 에워 싸여서 바~보가 되고 말았다는 것이 그의 이상을 실현하지 못한 이유입니다. 이런 경우는 박정희 식으로 나가야 합니다. 올바른 일을 하려 할 때는 종족 벽에 부딪히기 마련입니다. 그런 경우 국가정보원이나 기타 공권력은 중요한 힘이 됩니다. 이걸 활용하지 못하고 포기한 사람이 노무현입니다. 민주주의를 위해서 그는 애를 썼지만, 결과는 소수의 불여우, 기득세력들에게 더 큰 잔칫상을 안겨 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잘 살펴 봐야 합니다.


정치란 혼자 하는 것이 아니죠. 그래서 그 사회나 국가의 주류세력들의 동의를 얻고 일을 해 나가야 하는 부담이 생깁니다. 그러나 그 주류 세력들이란 실상은 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부자들입니다. 상류층입니다. 그들이 주류세력들로 표면화됩니다. 그러나 실제 주류들은 대다수 국민, 서민들입니다. 다만, 실제 힘으로 표면화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거 때나, 잠시 반짝하는 겁니다. 나머지는 상류층, 부자들이 다 가지고 가는 겁니다. 그래서 정치가 힘든데, 노무현은 주변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강남부자들과 한나라당, 대한민국 주류계층, 상류 계층들이 그를 외면했습니다. 그리고 경계했죠. 그래서 힘을 못 쓴 것도 한 가지 이유입니다. 게다가 대한민국 최고의 불여우 이건희가 마법과 초능력으로 가지고 놀았으며, 그 정신을 장악했습니다. 그래서 참여정부 시절에 역으로 재벌과 상류층의 권력이 더 커진 겁니다. 말로만 참여정부였지, 재벌들과 강남 부자들을 위한 일만 해 주고 간 겁니다. 비록 그가 그렇게 의도하지 않았다고 해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만약, 그가 박정희의 지혜나 용기 결단력이 있었다면, 못 뒤집어 엎을 이유도 없었습니다. 방법은 무수합니다. 그래서 저는 종종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다수 기득세력이 반대하고 나올 때는, 선동적 정치가가 되어야 합니다. 국민들을 잘 활용해야 하는 것이죠. 그들이 교활한 변명과 자기합리화를 하지 못하게 철저하게 부숴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내가 힘을 얻는다면, 그 어떤 간교하고 위선적인 책동도 부려대지 못하게 철저하게 두들겨 패고 밟아 버렸을 것입니다. 세상 진실이란 알아 갈 수록, 참 더럽고 추합니다. 히틀러는 집권하자 마자, 오컬트(흑마법) 집단을 모조리 쓸어 버린 것입니다. 그 자신이 그러한 힘이 지닌 위력을 잘 알았기 때문 입니다. 모르면 당하는 겁니다. 무지가 죄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주장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그러니 알아 듣는다고 해도, 그들의 세상이니 어찌 하겠습니까~~~


아~ 그러나 세상은 저 같은 사람에게 그러한 권력을 주지 않으니,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삼성이 나라를 먹여 살려요? 아닙니다. 진실을 볼 줄 모르기 때문에, 그들의 거짓말에 속는 것뿐 입니다. 제가 주장해 온 경제 논리를 잘 살펴 보십시오. 삼성이 국민을 먹여 살려요? 일부 선택된 소수만 먹여 살리는 겁니다.


누가 어린 애였을까?


육체라고 하는 옷은 정말 근사합니다. 모든 걸 가려줍니다. 내면의 추악함과 천박함, 어린 심성, 어린 영혼들의 치기와 어리석고 불편한 모습들을 성장한 어른 모습으로 바꿔서 보게 만들어 주죠. 어린 애가 어른 옷을 입고 있다 이런 관점입니다.


언론, 방송계 장악은 이미 오래 전, 노무현 정권 시절부터 인데, 바로 이런 식으로 이건희가 장악해 간 것이며, 이건희 배후에는 다른 세력이 도사리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늘 드러나지 않게 장악하는 수법이 바로 오래 전부터 유럽 미국을 장악해 오던 세력들, 명문가, 숨겨진 어둠의 힘들의 수법입니다.


대통령? 국가 권력은 드러나 있지만, 배후에 숨겨진 세력들에 의하여 조종되고 지배됩니다. 이게 미국과 유럽 등 선진 강국입니다. 한국도 그렇게 만들려고 한 자가 이건희이며 삼성입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되려고 했다는 의미는 바로 그런 의미입니다. 유서 깊은 명문가, 실질적인 부, 권력, 명예를 거머 쥔 유럽, 미국의 상류 재벌이나 실력자들이 다 그런 식으로 장악하고 있는 겁니다. 이걸 흉내 낸 것인데, 더 대박을 친 것이 바로 결혼 프로젝트 입니다. 제가 이걸 알기에 분해서 방방 뜨는 겁니다. 어떻게든 이용당하지 않아야 한다. 진실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그런 생각인 거죠. 지금 북한 애들도 상당수 한국으로 유인해 와서 이용해 먹고 있습니다. 북한 뿐 입니까? 나를 이용해서 이 자들이 배후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아십니까? 개~새~끼들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애 취급하고 거지 취급하고 함부로 대합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이게 얼마나 교묘한 수법인 줄 아십니까? 뒤로는 엄청나게 이용해 처 먹고, 앞에서는 사람 취급하지 않고 밟아대는 겁니다. 아주 교묘합니다. 그리고 동정까지 해 줍니다. 우리가 이거 안 해도 되는데~ 입니다. 허허허..이거 당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이건희 요 더러운 인간(?) 때문 입니다. 파충류 놈 말입니다.


그들은 아마도 반대로 말할지도 모르는데, 제가 아는 과거 기록들은 제 주장이 맞다는 것을 증명해 줍니다. 저는 크게 이용당한 사람입니다. 아니라고 하겠지만, 과거 이건희가 내게 보낸 메시지와 이들이 해 온 짓을 본다면, 내 판단이 옳다는 것입니다. 이제 와서 아니라고 발뺌을 하겠지만 말이죠.


아마도, 너를 위하여 너에게 여자 하나 주려고 우리가 애를 썼다는 컨셉을 고수할 것입니다. 즉, 시혜자 컨셉입니다. 그러나 다 거짓입니다. 이들이 취한 이득과 재미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한 국가의 지도자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큰 이득인 줄 아십니까? 그것도 이 자들 힘으로만? 그렇게 한다는 건, 힘든 일이었죠. 나를 미끼로 해서 그렇게 만든 겁니다. 아주 괘씸한 놈들입니다.


사람들이 이런 사실들을 알아 가게 될수록, 이 간교한 여우들의 책동도 힘을 잃어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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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KBS·YTN 3개 방송사 노조가 공정방송 회복을 위한 공동투쟁을 결의했다. 이명박 정부 출범 후 왜곡·편파적인 방송보도를 바로잡고 해고자 복직, 독립적인 방송 시스템 구축을 위해 힘을 합친 것이다.

3개 방송사 노동조합은 7일 서울 여의도 MBC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방송 복원, 낙하산 사장 퇴출, 해고자 복직을 위한 공동투쟁위원회(공투위)가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 정권 이후 방송이 권력의 것으로 추락하고 국민은 방송을 외면했다"며 "방송을 바로잡고 국민에게 방송을 되돌리는 투쟁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공투위는 김인규 KBS 사장, 김재철 MBC 사장, 배석규 YTN 사장 등 낙하산 사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또 시사·보도 프로그램을 복원하고 해직 언론인을 복직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들은 회사 측에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언론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차기 방송통신위원장의 자격과 자질을 묻는 공개질의 절차를 밟겠다고 말했다.


민주언론시민연합·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7일 서울 여의도 MBC 본관 앞에서 김재철 MBC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강윤중 기자 yaja@kyunghyang.com김현석 언론노조 KBS본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는 방송이 얼마나 쉽게 망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지만 올해부터는 망가진 방송을 회복시켜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오늘은 그 출발점이 되는 중요한 날"이라고 밝혔다.

김종욱 언론노조 YTN지부장은 "현 정부 출범 후 감봉에서 해직까지 각종 징계를 당한 이들이 200명에 이른다. 언론탄압을 '통 크게' 했으니 그에 반격하는 싸움도 '통 크게'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하 언론노조 MBC본부장은 "3개 방송사는 모두 정권에 속박된 방송사들이다. 개별투쟁을 묶어 큰 단위로 싸우겠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총선, 대선이 있는 중요한 해에 편파방송을 방치하는 것은 편파선거를 방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만큼 공정한 선거보도를 위해 시민사회, 정치권, 학계가 함께 머리를 맞대자"고 제안했다.

시민사회단체도 이들의 투쟁에 동참했다. 민주언론시민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참여연대 등 47개 시민사회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지고 있는 공영방송 MBC를 되찾겠다며 제작 거부와 파업을 벌이고 있는 MBC 구성원들에게 지지와 연대를 표한다"고 밝혔다.

3개 방송사 노조가 서로 손을 잡은 것은 이명박 정부 들어 훼손된 공정보도의 원칙을 바로 세우자는 데 의견을 모았기 때문이다.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보도 공정성이 훼손된 채 방송을 할 수 없다는 절박함이 연대투쟁의 공감대를 이룬 것이다.

이에 따라 이미 총파업에 돌입한 MBC에 이어 KBS, YTN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KBS 기자회는 최근 임명된 신임 보도본부장이 공정방송 수호 의지가 없다고 판단하고 이날 기자총회를 열어 제작 거부 등 후속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1기 노조 집행부 13명의 징계 철회와 이화섭 보도본부장 임명 취소를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KBS 새 노조도 14일 대의원 대회를 열어 파업 여부를 논의한다.

YTN 노조는 다음달 연임 여부가 결정되는 배석규 현 사장의 연임 반대 투쟁을 벌일 계획이다.

공투위는 매주 목요일 3개 방송사를 돌면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촛불문화제를 열기로 했다. 또 각 정당과 유력 대선주자들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내 언론계 쇄신 노력에 동참할 것을 요구할 계획이다.

< 정유미 기자 youme@kyunghyang.com >

 

30대 그룹 자산총액 10년 새 3배 증가

(서울=연합뉴스) 유경수 기자 = 국내 법인세 신고사업자의 0.1%는 전체 44만 사업자가 한해 벌어들이는 수입의 57%를 차지한다.

30대 그룹의 자산총액은 10년새 3배 늘었고 계열사는 두 배가량 증가했다. 10대 그룹이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0%를 넘었다. 한국 경제 전체에 대기업의 그림자가 너무 커진 것이다.

대기업의 중소기업 영역 침범, 납품단가 후려치기, 골목상권 붕괴로 생긴 현상이다.

◇재벌그룹 부 편중 심화

8일 국세청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10년 기준으로 국내 법인사업자는 44만명이다. 매출총액은 3천580조2천629억원으로 신고됐다.

매출액 5천억원 이상 사업자는 567명이다. 이들이 올린 매출액은 2천31조3천823억원에 달한다.

'법인'이라는 이름으로 사업하는 전체 업체의 연간 벌이 중 56.7%가 0.12%의 사업자 몫인 셈이다.

연간 3억원도 못 버는 사업자가 18만명인 것과 대조적이다.

공정위가 2001년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30곳을 지정할 때 이들 그룹의 자산총액은 437조8천570억원이었다. 10년 뒤 일부 이름이 바뀌었지만 30대 그룹의 자산은 1천164조4천30억원으로 비대해졌다.

계열사는 624개에서 1천87개로 증가했다. 그룹당 계열사가 20.8개에서 36.23개로 늘어난 것이다.

10대 재벌그룹 계열 90개 상장사의 작년 말 시가총액은 648조원에 달한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시총 1천227조원 중 52,83%다.

전체 상장사 대비 10대 그룹의 매출 비중은 2008년 47.18%에서 2010년 말 51.9%로 커졌다.

◇대기업 `고도비만'의 불편한 진실

대기업 성장은 한국경제 규모의 확대, 성공적인 세계 시장 공략에 기인했다. 그 이면에는 온갖 불편한 진실이 도사리고 있다.

일감 몰아주기, 하도급업체 단가 후려치기ㆍ비용 전가, 탄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업종 침해 등도 대기업 몸통 불리기에 한몫한 것이다.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55개 그룹 가운데 총수가 있는 35개 기업집단의 계열회사 간 상품·용역 거래비중은 12.48%, 총수일가 지분율이 높은 비상장사의 내부거래 비중은 23.11%에 달한다.

수출이 아닌 내수시장의 내부거래 비중은 삼성(35.63%), 현대차(44.17%), LG(40.38%), SK(23.99%) 등이 심했다.

공정위가 대기업이 운영하는 광고·SI(시스템통합)·건설·물류 등 4개 분야 20개 업체의 2010년 내부거래 현황을 조사한 결과 매출액의 64~83%를 같은 계열사에서 올렸다.

고통받는 것은 하도급 중소기업이다.

광고업체인 A사는 계열사로부터 박람회 홍보사업을 4억6천만에다 8천만원의 '수수료'를 챙기고 중소기업에 하도급을 줬다. 수의계약으로 계열사의 130억원짜리 전산 프로젝트를 수주한 B사는 20%를 넘는 수수료를 떼고서 108억원에 사업을 중소소프트업체에 넘겼다.

웅진과 STX는 총수 지분이 높은 사무용품 회사, 건설사에 넉넉한 이윤을 보장하고 일감을 몰아주기까지 했다.

롯데, 현대, 신세계, GS 등 그룹이 운용하는 백화점과 TV홈쇼핑, 대형마트의 판매수수료는 20~40%에 달한다.

중소납품업체는 백화점 한곳에 판매수수료 외에 판촉사원 인건비(평균 4억1천만원), 인테리어비(1억2천만원)를 부담한다. TV홈쇼핑과 대형마트도 사정은 비슷하다.

외식·소매·서비스 부문의 프랜차이즈 사업은 2002년 1천600개에서 2008년 2천426개로 증가했다. 소속 가맹점은 같은 기간 12만개에서 26만개로 급증했다. 이름만 대면 아는 대기업이 빵집, 커피전문점, 편의점, 식당에까지 영역을 확장한 결과다.

오뚜기와 CJ제일제당이 국내 참기름 시장 76%를 점유하면서 시장 어귀의 기름 집은 자취를 감췄다. 전국 영화관 292곳 가운데 4대 대형 멀티플렉스 상영관의 비중은 82%에 달한다.

◇정부 동반성장 잰걸음…대기업 자성 필요

대기업의 '탐욕'을 견제하려는 정부의 노력은 다양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진 중인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 체결기업은 현재 110곳이다. 이들 기업은 2만9천개 중소협력사와 협약을 맺고 있다.

올해는 매출 규모와 하도급거래 비중이 큰 55개 기업집단에 대해 신규 협약체결을 유도할 방침이다.

작년 판매수수료를 내린 대형 유통업체를 상대로는 추가 불공정행위 여부를 관찰하고 구두 발주, 부당 단가인하 등 하도급 분야 불공정행위를 근절하고자 핫라인 설치, 직권조사 등을 시행키로 했다.

가맹점에 대한 가맹본부의 불공정행위 수집 활동도 강화한다.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정운찬)는 대-중소기업 협력이익 배분제를 도입하고 대기업이 중소기업 전문인력을 무분별하게 스카우트하지 못하도록 중재기구를 두기로 했다.

그러나 재벌을 바라보는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시선은 냉랭하다. 선거를 앞둔 정치권은 재벌세 도입, 출자총액제한제 부활·보완 등을 정강정책으로 내세우며 재계와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앞만 보고 달려온 대기업으로서는 이제 주변을 돌아보고 배려할 부분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y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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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청와대가 공동설립한 회사/국제 가상섹스개발 전문회사

이건희, 이명박 국제범죄 요약


대상 : 전 삼성전자 과장 출신 박종권


상세내용 블로그 방문 참조


blog.chosun.com/casypark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jinbo.net/uranus2012/


1.취지 :삼성 재직 기간 중 발생된 문제에 대해서 사과하고 보상한다.

        여자를 징검다리 삼아, 여자를 얻고 재혼하면, 여자를 통하여 재물을 주고 보상해 준다.


2.주관 :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3.경과 : 2006,2007년 삼성그룹 이건희 주도, 이후 국가기관 이관, 청와대 주도, 현재 이명박 정권 주도

        표면상 일반 회사 주도.

 

4.기간별 변동사항

 

  2006년  한국 서울 내에서 실시

  2007년 8월 일본 동경에서 대대적으로 실시

  2007년 9월 중국 북경 상해에서 대대적으로 실시

  이후 2007년 10월 이후부터 주변국 일본 중국 대만 북한 베트남 홍콩 싱가폴 및 동남아 각국 대상 사기범죄로 변질


5.동원된 여자숫자


  물경 400만명 이상으로 추정.

  한국, 일본, 중국, 북한, 대만, 홍콩, 베트남, 싱가폴, 미국, 유럽, 중남미 등 전 세계 총망라.


6.방법


이중전술 구사.


1단계.


거짓사랑 거짓연정을 유발하는 최면 환각을 여자들에게 건다. (외국 여자들 및 부유층 대상)

주인공을 띄워준다. 좋은 점을 부각시키고, 영웅시하고 높여 준다. 그래서 호감을 갖게 하고 유인해 들이는 전략으로 악용.

 

반면 주인공을 대할 때는 거지취급 우스운 사람 취급하는 이중전략 구사.

여자들과 주인공 사이 중간에 서서 조절하고 통제하고 농간을 부리며 이득을 취하는 전략.


이 남자와 결혼하면 10억을 준다. 돈은 남자에게 안 줘도 되고 여자 집안에서 다 먹어도 된다. 횡재할 기회다. (서민 대상)


북한에도 동일 전략 구사, 결혼하면 부자된다는 측면과 거짓연정의 최면을 건다.


상기 수법으로 각국 여자들과 국내 여자들을 유인하여 주인공 앞으로 보낸다.


2단계.


서울 시내 곳곳에 외국 여자와 가족들 배치 후 주인공 동선 파악하여 사전 배치, 자연스러움, 우연을 가장한 만남 방식


그러나 주인공이 시도하면, 교묘하게 조직적으로 성사가 안 되게 방해한다.


그리고 여자들과 주인공 중간에 서서, 양쪽 모두에게 거짓말을 한다.


주인공 : 주제에 안 어울리는 여자를 골랐다. 눈이 높아서 수준 이상의 여자를 고르니 될리가 없다.

         거지 주제에, 나이 먹은 주제에, 너 지금 뭐하자는 거니, 등등으로 멸시 조롱한다

         시도하면 안 보낸다. 비슷한 가짜를 보낸다. 알아보지 못하게 변장시켜 보낸다. 남자를 동반한다.

         수모, 모욕을 주고 욕설을 퍼붓게 하고 남자를 들이밀고 폭행한다. 경찰에 신고한다.


여자   :  그 남자가 여자 사귀고 싶은 생각이 없단다. 여자가 맘에 안 든다고 한다. 여자를 몰라 본다.


여자는 2번 이상 보내지 않는다. 시도하면 비슷한 여자 보내고 속이려 하고, 안 보낸다. 남자 동반하고 모욕준다.


3단계


가상 성관계 홀로그램 기술을 개발하여, 실제 성관계하지 않아도 한 것처럼 착각하게 만든다. 대리성관계를 유도한다.

 

의식을 머리 위로 끌어 올려, 아바타 대리성관계를 유도하고 속인다.


최면 환각을 걸고 이미지 조작 수법을 써서 다른 남자에게 주인공 이미지를 겹치고 그 남자가 변해서 왔다거나,

주인공이 이 남자 속에 들어와서 같이 논다 는 식으로 속인다. 지름신 강림하시는 대리성관계 유도


과정에서 여자나 사람들에게 최면을 걸고, 애가 타게 한 다음, 이를 유효적절하게 악용한다. 돈을 받거나 기타 정치,경제적인 문제의 흥정에 이용한다.

 

사례 : 만나고 싶다면 만나게 해 주는데, 최소 1억,2억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돈을 받는 광경 목격.


정리.


순진한 주인공 이미지를 내세워, 국가 조직차원에서 행하는 국제범죄다.

최면,환각, 성관계 마법, 마인드 컨트롤 기술이 조합된 음흉하고 사악한 범죄.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유형무형의 이득과 재미를 보기 위하여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기획된 범죄

여자를 조직적으로 사귀지 못하게 방해하는 가운데 정보를 차단하고 사람들과 세상이 모르게 하면서
지속적으로 주변국에서 부유층 상류층을 대상으로 한 사기를 벌리기 위한 목적


전문회사 설립


이건희 주도 하에, 민간회사까지 설립, 투자자까지 모집, 투자하고 이득을 나눠 먹는 구조로 진행


극비리에 운영, 점 조직으로 운영. 언론 방송 차단, 국가를 위한 애국행위로 위장.


주도자 : 대통령 이명박, 국가정보원, 청와대, 한나라당,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삼성 및 국내 재벌 상류층 전원 참여 동조.


핵심 비밀은 소수만 알고, 나머지는 피상적인 것만 알게 하는 방식. 공무원들도 대거 참여, 그러나 진실은 모름.


7. 현재


주인공, 과거 당한 악랄한 인격모독과 폭행 등의 정신적 상처, 후유증에 대한 보상 및 사과 요구. 
미국으로 출국하여, 그 곳에서 마무리하게 해 달라는 정당한 요구.
즉, 한국에서는 상처가 아프므로 더 할 수 없다는 정당한 입장 표명.


주도 측 : 계속 오리발을 내 밀며, 묵살.

과거 7년 간 반복해 온, 주변국 및 한국 여자 돌아가며 들이밀기 구태 반복.

돈줄 차단, 출국 방해, 한국내 억류 작전

 

해외 출국 시, 비밀 누설 및 관리 통제 어렵다는 점으로 출국을 조직적으로 방해,

여자들이 널 사랑해서 나가지 못하게 한다는 거짓말 구사.


8. 예측


성사를 계속 방해하고 어렵게 할 것으로 예상, 계속 이용해 먹고자 시도할 것으로 예상

시간지연 작전을 쓰고, 오리발 작전 및 인터넷 정보 차단 정책 구사 예상

나이 50세 중반까지 이용해 먹자는 악랄한 음모 수립

최종적으로 성사 시킨다고 해도 줄 돈 안 주고 여자 집 데릴사위의 모욕

종내에는 사고위장 해코지 예상 됨.


비밀 유지를 위해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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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아바타 섹스사기공화국/대한법률 구조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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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pg

 

 

2012년2월1일

 

여전히 교묘한 수법으로, 사람을 속이려 하는 이명박, 이건희 일당입니다. 강력한 최면, 환각으로 의식을 머리 위로 올려 놓고, 사람들과 세상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드는 수법을 쓰는 겁니다.

 

 

그리고 연일 계속 되는 “정부기관 공식 사과와, 실질적인 보상조치 후 미국 출국 요구에 대해서도 묵살로 일관합니다”

 

 

“시간 지연 작전”입니다.

 

 

가족을 통해서 돈1~2백을 지원한 후, 다시 예전처럼 “동일한 룰과 원칙 하에, 길바닥에서 여자를 뒤쫓아가서 구걸 동냥하여 구하라”는 요구를 반복하는 겁니다.

 

 

그리고 네가 사고를 치려면 쳐 봐라~ 이런 식으로 배짱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간다면, 결국 한번 마지막으로 가야 할 상황이 올 거다.

 

 

어쨌든 대단히 야비하고 나쁜 인간들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중국, 일본, 북한 및 주변국 여자 애들 돌아가며 들이밉니다. 제가 강하게 폭로하고 대들고, 문제를 걸고 넘어지면 조금 주춤하는 척 하다가, 다시 기회를 노려서 또 하는 겁니다

 

 

그리고 뒷 구멍으로는, 아바타 보내서 대리 성 관계하게 하고, 가상 성관계 홀로그램 가상현실, 증강현실 사기 수법으로, 계속 해 처 먹는 겁니다.

 

 

막무가내로 자행하는 겁니다” “막가파 입니다”

 

 

날씨는 왜 또 이리도 추운지,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춥게 만듭니다. 여기가 이 자들이 만든 에테르 물질 차원, 매트릭스 차원의 세계여서, 이 자들이 맘대로 날씨와 기후, 기온까지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이건희 일당, 저 흉악하고 교활한 파충류 놈들은, 천기 天氣도 조작 가능합니다. 하늘에서 비가 오게 하고, 천둥 벼락을 쳐 내릴 수도 있습니다. 나는 이미2006년부터 이런 사실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불여우 같은 새~끼~들이 별의 별 능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개~새~끼들!

 

 

아니면, 제 에테르 체를 머리 위로 최대한 끌어 올려서, 더 춥게 느끼게 만드는 지도 모르겠지만, 날씨가 이상하게 춥고, 수시로 변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정상 지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오후4시경 외부로 나오자, 평소와는 달리, 2호선 지하철이 썰렁합니다. 제가 연일 이영애 관련 성추문과, 아나운서 성상납 비리 건에 대해서 폭로하고 망신을 주자, 조금 주춤하는 겁니다.

 

 

해괴합니다. 저와 연관된 문제를 가지고, 이건희 이명박 일당의 사기 범죄에 대해서는 아무리 폭로하고 대들어도, 눈 하나 깜박하지 않던 놈들이, 이영애와 연예인들 그리고 여자 아나운서 관련 성추문에 대해서 폭로하자, “상당히 타격을 받는 분위기 입니다”

 

 

실상 중요한 문제는, 이들이 벌리는 “결혼빙자 사기범죄”인데도, 이 문제는 아무리 떠들어도, 이 새~끼~들이 조금도 타격을 입지 않는 분위기인데, “여자와 관련된 성~추문을 폭로하자 상당히 타격을 받는 그런 모양새를 연출합니다”

 

 

실제 중요한 문제는 외면하고,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문제에서 타격을 입는 이상한 놈들입니다.아마도, 자신들이 벌리는 일이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옳다고 주장하고, 자신들의 일하는 방법 및 절차가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다가,

 

 

이율배반적이고도 자기모순에 가득 찬 성추문 관련 사건이 폭로되자, 할 말이 없게 되고, 쪽 팔리는 것이이유인 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사람들과 세상에 주장해 오던 것들과, 당사자인 내게 강요해 온 룰과 원칙이 허울 좋은 구실에 불과한 위선적이고도 가혹하기 이를 데 없는 비인간적이고 악랄한 것들이었다는 점이 드러난 것입니다.

 

 

“정작 인격자인척 하고, 올바르게 세상 사는 현자, 도덕군자, 난 사람 행세하며, 점잔을 빼고 주장해 오던, 허위와 위선, 거짓에 가득 찬, 이른바 원칙과 룰을 주장을 해 온 사람들인 그들 자신들이 실제 알고 보니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온갖 추잡하고 더러운 짓을 다하며 살고 있었다”는 것이 세상에 폭로된 결과일 겁니다.

 

 

아니 대통령이 화장실에서 연예인에게 성기를 애무하게 하였다는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아니 대장금 이영애 한류스타가, 재벌 귀공자들과 마약 먹고 그룹으로 성관계하고 온갖 지저분한 짓을 다 하고 있었다는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고결하신 국회의원 나리들과 장차관 님들이, 문 열린 줄도 모르고 부하직원들이나, 관련된 사람들 보는 앞에서 술 처 드시고, 즉석에서 개처럼 붙어서 성교하신다는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들 보는 곳에서는, 잘난 척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까발려졌죠. 망신스러울 겁니다. 인간이란 것들은, 그 속을 들여다 보면, 다 거기서 거기인 것들입니다. 도토리 키 재기인데요. 그저 옷 잘 입고 껍데기 모양새 좋게 갖췄다고 폼 잡고, 잘난 척 하는 것 뿐 입니다.

 

 

이건희가 자꾸 나를 애 취급하고 우습게 여기려고 하는데요. 실상 애는 이 사람입니다. 다만 현생에서 부와 권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 옷과 껍데기를 아주 좋은 걸로 받고 나왔다는 것 외엔, 나보다 인격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나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대단히 잘난 사람으로 행세합니다. 인간 세상이란 이렇습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파충류 놈들과 다른 존재들이 도사리고 있죠.  

 

 

어쨌든 이런 분들은, 아주 손쉽게 특급 연예인, 미녀, 모델, 아나운서 보~지 빨아 처 드시고, 재미 보시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너무도 쉽습니다. 거저 먹기죠.

 

 

연예인들 고급 창~녀~, 매춘부, 기생들입니다. 돈, 권력 가진 놈들에게는 그저 고급 창~녀~에 불과하죠. 강부자 씨 수첩을 보았는데, 이거 폭로하면, 대박 날 겁니다. 강부자 씨가 산 증인입니다. 애고,,,,겉으로는 왜 그렇게 잘난 놈,,년,,들 행세를 하는지 참…기가 막힙니다.~~~~~ 그저 웃기지 마라고~~ 한 마디 해 주고 싶고, 이런 인간들 보기 싫어서, 한국 떠나고 싶다고 주장하며 돈 내 놓으라고 해도, 비웃고 묵살합니다. 해외 나가면, 이건희 저 자가 나를 관리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비밀 누설이 두려운 거죠. 그래서 이 자가 나를 안 내 보내려고 머리를 쓰는 겁니다.

 

 

한국에 억류해 놔야, 상왕 행세하고, 주인 노릇 하고, 대변인 노릇하고 배후에서 사람들과 정부 조직 움직여서 이용해 처 먹을 수 있습니다. 해외 나가면 못합니다. 그래서 요 새~끼~들이 계속 내 요구를 묵살하고, 돈을 안 주는 겁니다. 결국 계속 해 처 먹으려고 하는 겁니다. 해외 사람들은 잘 모르기 때문 입니다. 한국인들도 실제 이런 진실을 아는 사람이 극히 적을 겁니다.

 

뒤로는 마음대로, 연예인, 모델, 아나운서, 모델들 전화 한통 해서 불러다가 놓고신나게 즐기고 놀아나면서도, 정작, 결혼 하면 돈 주고 보상한다고 벌린 이 사건의 당사자에게는, 가혹하기 이를 데 없는 룰과 원칙을 강요하고, 무려7년 간 홀애비로 살게 하고,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준 악당 놈들입니다. 할 말이 없을 겁니다.

 

 

그리고는 내가 이 문제를 폭로하고 지랄하자, 아바타를 보내서 가상성관계를 하게 하고, “그걸로 만족하라” 혹은 “이제 입 다물어라”는 헛소리를 합니다. 정신이 돌아버린 놈들입니다. 성관계라는 것이 육체를 가지고 하는 일이지, 이게 가상 성관계 홀로그램으로 해서 만족될 일입니까? 꼴갑하고 자빠져 계십니다. 정신이 돌아버린 놈들입니다.

 

 

얄팍한 잔머리 굴리기 입니다. 가상현실입니다. 아바타, 즉 모조복제인간을 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가상 성관계의 느낌을 주고는, 네가 이영애와 성관계 했다, 네가 여자들과 성관계 했다 그러므로 입 다물어라~ 고 요구합니다. 정신박약아들이 아닐까요? 이게 그러니까, 제가 평소 주장해 온, 아바타 대리섹스 사기범죄라는 것을 증명하는 일입니다.

 

 

이영애아바타 보내고, 여자 애들 아바타 보낸다는 것은, 역으로 내 아바타를 여자들에게 보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계속 이 수법으로 여자 애들 속이고, 세상을 속이는 가운데, “결혼빙자 사기범죄를 자행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바타는 본인이 아닙니다. 그리고 설령 본인이라고 해도,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나는 도무지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멀쩡한 고추, 냄~비, 육체 놔 두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데? 속이 뻔히 들여다 보이는 거짓말, 기만,협잡 질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요 수법으로 해외에서 유인해 온 여자 애들을 대상으로 얼마나 사기를 쳐 대고 기만 협잡 질을 벌려 대었을지는 짐작이 가능한 일입니다.

 

 

엄청난 돈벌이, 사기 기만 협잡 질이 가능한 이유가 그것 때문 입니다.

 

 

멀쩡한 육체 놔 두고, 왜 이상한 방법으로 성관계를 하냐 이겁니다. 귀신입니까? 귀신, 죽은 영이라면 그런 식으로 하겠죠. 그러나 육체를 지닌 멀쩡한 사람이 왜 그렇게 합니까? 아닌 걸 가지고 자꾸 속이려고 하고, 이용해 처 먹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런 수법으로 성관계를 하게 하고, 대리만족을 시키고, 세상과 사람들을 속이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이 사기범죄의 주인공은 저 한 명입니다. 그러나 유인해 온 여자들이 수백만 명입니다. 그러니? 아바타 만들어서 대리 성관계 하게 하고, 아바타 만들어서 대리결혼 시키고 그래야 합니다. 그래서 그 방식으로 하자고 이 불여우 놈들이 주인 행세하면서 일을 이상하게 만든 겁니다.

 

 

내가 주인공으로 단호하게 요구하는데, 아바타 성관계 금지해라. 가상 성관계 홀로그램 성관계도 중지해라. 왜 육체를 놔 두고, 그런 방식으로 성관계를 하게 하는지 나는 이유를 모르겠으므로, 정상적인 성관계로만 진행하라.이게 내 요구다.

 

 

아바타 보내서 성 관계하면, 애가 나옵니까? 아니면 결혼을 할 수 있습니까? 아무 것도 아니죠. 그저 성적인 쾌락만 주는 게임에 불과합니다. 여자 얻어야 돈 준다고 해 놓고, 엉뚱한 수법으로, 가상 성관계나 하게 하고, 대리성관계나 하게 하며, 이용해 처 먹은 겁니다. 여자 얻을 수 없습니다. 가상 성관계해서 어떻게 여자를 얻는다는 말입니까? 못 얻습니다. 현실이 아니니까요.

 

 

간교한 잔머리입니다. 파충류 놈 이건희입니다. 아주 사악하고 교활한 자입니다.

 

 

나는7년 간이나 고생하게 하고, 여자 하나 얻기가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든 조건과 원칙, 룰을 강요하며, 이용해 처 먹었으면서도, 저희 놈들은 아주 손쉽게 미녀 연예인, 아나운서, 모델 들 따 처 드시고 즐긴 것에 대해서 비난하고 따지고 들었더니, 고작 한다는 짓이, 연예인 여자 아바타를 보내서 대리 성관계하게 하고, 네가 이영애와 성관계했으므로, 향후 조용히 하라는 등의 어처구니 없는 요구를 하는 정박아들입니다. 물론 그 아바타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얼굴이 안 보이니까요.

 

 

속이는 겁니다.

 

 

오후10시40분, 피시 방 가서 성인 영화 보다 보니, 또 다시 분노가 치솟습니다. 아니 저것들이 저리도 잘 놀아나고, 재미보고 사는데, 도대체 내가 이게 무슨 꼴이냐? 는 생각이 들고, 분노가 폭발합니다.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최근 연예인 마약섹스파티 건, 아나운서 성상납 건등을 목격하면서,

 

 

우리 사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고, 상류층, 연예인, 아나운서 등 이른바 잘난 사람들이 뒷 구멍에서 무슨 짓을 하고 살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된 후부터, “분노 폭발입니다”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들, 뒤로는 마음껏 즐기고 놀아나면서도, 겉으로는 고상한 척 하고, 난 척 하고, 자존심 내세우고, 그러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이 사람들이 나에게 대단히 심한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도 이유입니다.

 

 

극한의 모욕과 수모를 가한 사람들이죠. 여자와 사귀기가 그렇게 쉽니? 사랑이 쉽니? 여자가 자존심이 있는데? 너 같은 사람이? 이런 식인데요.

 

알고 보니, 이 사람들끼리는, 아주 쉽게 거래하듯 만나서 벌거벗고 즐기고 놀아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니 분노가 폭발하지 않습니까?

 

 

상황이 이런데도, 요 간교한 파충류 놈 이건희는, 너로 인하여 수많은 여자 애들이 죽게 생겼다~ 즉, 거짓 연애, 거짓 사랑의 감정을 유발하는 마법에 걸린 여자 애들이 거의 초죽음 상태가 되어서, 죽기 일보 직전이라는 협박을 했습니다.

 

 

실제로도 요 (이건희 일당)파충류 새~끼들은 2008년7월에, 내 에테르 머리를 수도 없이 잘라서 어디론가 이동시켰습니다. 에테르 아바타, 모조인간, 복제인간를 만들려고 그렇게 한 겁니다. 요 씨~발~놈~들 요 개~새~끼들이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는 놈들 중 하나입니다. 사람으로 위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복해서 알려 둡니다. 지배계층이 거의 요 새~끼~들입니다. 오래 전부터 미국, 유럽 지배계층이 전부 요 파충류 종족이었다는 사실을 지구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요 새~끼~들이2008년7월에 내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국 여자8만 명이 죽음의 위기에 처해 있고, 중국 여자 수십만 명이 문제에 직면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네가 희생되어야 하겠다는 궤변을 늘어 부은 것입니다. 내 머리를 잘라서, 수많은 에테르 아바타, 모조 복제인간들을 만든 겁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시켜서, 다른 나라 여자 애들과 성관계하게 하고, 대리만족을 주는 수법을 쓴 겁니다. 저는 중국, 일본, 한국 등 주변국만 관계된 사람이 아닙니다. 이 씨~발~놈~들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문제를 일으킨 후, 그 책임을 내게 전가한 겁니다. 나만 죽이면 되는 장사로 만든 겁니다. 나만 죽으면 됩니다. 물론 대가나 보상은 없습니다. 죽어 달랍니다. 너만 죽으면 다 행복해 져~ 이식이죠. 요런 개,,씨,,발,,놈,,들이 말입니다.

 

 

결국 이건희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저는 여자 애들을 그토록 사귀려고 노력했지만, 무서운 망신과 수모만 당하고 도무지 사귈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사귀기 어렵던 여자 애들은, 이상하게도, 다른 사람들, 다른 남자들과는 대단히 쉽게 사귀고, 육체관계를 가지며 놀아나고 있었다는 이율배반적 사실들이었죠. 저는 사귀기가 하늘에 별 따기 보다 더 어려웠지만, 다른 남자 놈들은 아주 쉽게 여자 애들 사귀고 육체관계하고 노는 모습을 나는 수도 없이 봤습니다.

 

 

그리고 연예인 마약 성관계 사건이나, 아나운서 성상납 같은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상류층, 권력층은 여자 하나 취하여 노는 건 일도 아닌 것이 우리가 사는 사회의 현실입니다.

 

 

이렇게 쉬운 일을 가지고, 거의 불가능에 가깝게 일이 안 되게 의도적으로 치밀하게 조작하여, 방해한 후,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다른 여자나 사람들을 속여서 돈을 벌고 장사를 하고 이익을 보려 한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렇게 하려고, 지구 여자들에게 거짓 사랑의 마법을 걸고, 반 미치게 해 놨습니다. 그 결과로서 요 새~끼~들이 내게 말했던 대로, 수십만 명의 여자들이 사랑(?)에 미쳐서 돌아가실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겁니다. 왜? 이 사건을 크게 확대하여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로 의도적으로 여자들과 사람들을 그렇게 만든 겁니다. 그래 놓고는, 엄한 사람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고, 네가 희생되어서, 그 결과에 책임을 지라는 식으로 이건희 요 씨~발~놈~이 교묘하게 일을 조작한 것입니다.

 

 

제가 왜 이건희 저 씨~발~놈~에게 이를 박박 갈고 있는지 아십니까? 이 새~끼~가 일을 어떤 식으로 했는지 다 알게 된다면 세상 사람들이 놀랄 것입니다.

 

 

결국 “아주 쉽게 될 일인데도, 의도적으로 치밀한 계획을 가지고, 안 되게 만든 겁니다” 왜? 이용해 처 먹을 계산을 하고 벌린 일이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는, 이 사건을 계기로 해서, 전 세계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고, 사람들을 정신지배 되는 노예로 만들려고 획책한 것이죠. 그래서 의도적으로 거짓사랑의 열병에 걸려서 사람이 반 미치게 만드는 마법을 여자와 사람들에게 퍼트린 것입니다.

 

 

거짓 사랑의 열병에 걸리고, 나라고 하는 미끼에 대한 어떤 신뢰와 믿음이 사람들이나 여자들에게 형성되게 한 후, 나를 위장한 아바타를 대량으로 만들어서, 그 속에 파충류 놈들이 타고 들어가서 대리운전 하는 형태를 취하면서,

 

 

나를 믿고 문을 열어 준 여자 애들과 사람들을 대상으로 손쉽게 뒤통수를 치고, 의식을 몸에서 끌어 내어, 노예로 만든 겁니다. 이게 이건희 저 씨~발~놈~의 전략입니다. 제가 반복해서 경고하는 이유도 이런 것들 때문 입니다.이 새~끼~들이 왜 일을 이런 식으로 하는지 의심해 보라는 말입니다. 나를 내세워서, 사람들이 방어하지 않게 하고, 쉽게 걸려들게 만들려는 음흉한 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지나간4년 간 저 씨~발~놈~들이 한 짓입니다. 아마 지금쯤 전 세계 거의 다 처 먹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있었기에 요 씨~발~놈~들이 오늘 날 사람들 세계를 장악할 수 있었다고 나는 봅니다. 나를 최대한 이용해 처 먹은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흉악한 파충류 놈이 중국, 일본, 한국, 북한까지 다 처 먹었습니다. 저를 내세워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까지 처 먹었습니다. 2008년4월 경 미국까지 뚫었습니다. 이거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그렇게 경고했지만, 이 씨~발~놈~들이 조직적으로 제 주장을 차단하고, 정보를 왜곡하며, 세상을 속인 겁니다. 이 사건에서 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저 새~끼~들이 저를 거지새~끼~ 취급하고 우습게 여기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여기서 미끼가 된 것이 바로 나입니다. 나를 미끼로 내세우고, “은혜를 베푼다” “시혜성 사업이다”라고 위장하여, 사람들이 아무런 의심 없이 믿게 만든 겁니다. 그리고 뒤통수를 친 겁니다. 이 수법으로 잡은 사람들, 노예로 만든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요 씨~발~놈~들, 요 파충류 놈들입니다!!!

 

 

이건희저 새~끼~는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지금도, 새벽3시5분, 나를 가상 성관계의 쾌락을 주며, 에테르 아바타 속으로 유인해 들인 후, 칼로 가슴을 찔러 죽이려고 시도합니다. 이런 놈들입니다. 계속해서 죽이려고 발광하고 있습니다. 이건희입니다. 이 새~끼~입니다. 제 놈의 첩, 이영애를 욕하고 비난하자, 발광하는 겁니다. 이 새~끼~는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법으로 못한다면, 개인적으로라도 죽여야 할 놈입니다.

 

 

지금도 제가 강하게 그들의 위선과 악행을 비난 폭로하고 있지만, 겉으로만 처벌하고 겉으로만 바로 잡는 시늉을 합니다. 정작 가장 중요한 실질적 보상조치는 외면합니다. 왜? 돈 주고, 해외 나가면, 나를 구속 통제할 수 없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요 새~끼입니다. 지금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해외로 나가는 것을 자꾸 막으려고 하는 겁니다. 한국에 있어야, 구속 억압하고 관리하기가 편합니다. 그리고 증거 없이 죽이기도 용이하죠. 그래서 그러는 겁니다.

 

 

오후10시40분, 피시 방에서 성인 영화를 보다가 열이 받아서, 글을 다시 적어 올립니다. 연예인 마약섹스 파티 건과 아나운서 성상납 건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분하고 원통합니다. 저리도 쉬운 것들인데, 저리도 쉽게 처 먹을 수 있는 걸~~레~~ 갈보들이 널려 있는 세상인데도, 이건희 저 잡놈 때문에, 7년을 여자 하나 사귀지 못하고 나이만 먹고 인생은 파멸 일보직전입니다.

 

 

그러나 저 새~끼~들을 저를 이용해서 엄청난 재미와 이득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미녀 연예인들 아나운서 끼고 마약 처 먹어가며 신나게 즐겼습니다. 이러니 제가 열이 안 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모릅니다. 이 사건이 얼마나 크게 세계적으로 확대된 거대한 사건인지를 모릅니다.그래서 나를 볼 때, 이건희 저 개~새~끼가 말하는 것만 믿게 될 겁니다. 깍아 내리고 비하하고, 우스운 존재로 만들려고 하는 놈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고 그렇게 만든 것뿐 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사실들을 극비에 부치고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통제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겁니다. 실제로는 거대한 규모의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건을 통해서 엄청난 이득을 얻은 놈이 이건희입니다. 파충류 놈이죠. 비열한 놈입니다.

 

 

글을 적어 올리자, 대뜸 반격이 들어 오는데, “갈수록 너저분해져 가는 나꼼수”라는 식의 글이 올라 옵니다. 갈수록 너저분해져? 기가 막힙니다.

 

 

제가 너저분합니까? 아니면 저 새~끼~들이 너저분한 놈들입니까? 누가 지저분한 놈들입니까? 나 입니까? 그들입니까?

 

 

그래서 저도 욕설을 퍼부어 줍니다. 그랬더니, 새벽12시22분, 외부로 나오자, 다시 두 중년 남녀를 보내어 이렇게 말합니다.

 

 

걔하고는 얘기가 안 된다니까~~~~”

 

 

계속 돈 몇백 주고, 거지 생활하면서, 여자 구하는 시늉하고 있으라는 요구입니다.계속 해 처 먹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미 경고했지만, 올해가 마지막인 줄 알아라.

 

 

새벽2시30분, 신림 역 승강장에는, “대한법률 구조공단”운운하는 광고가 걸려 있고, “억울한 소송을 대리해 준다”는 문구가 보입니다.억울하면 법에 호소해라~는 조롱입니다. 계속 건드리는 겁니다. 어디 해 볼 테면 해 봐!~~ 계속 이렇게 건드리는 겁니다.

 

 

다시 새벽12시37분, 지하철2호선을 타자, 지하철 내부에는, “고혈압 환자 임상 실험~” 운운하는 광고 문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계속 약을 올리는 겁니다. 건드리는 거죠. 배짱인데요. 다 계산이 서 있어서 하는 행동입니다. 이미 모든 준비가 철저하게 이뤄져 있을 겁니다.

 

 

미래를 들여다 보는 놈들입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게 저 새~끼~들이 가진 가장 큰 무기입니다.

 

 

반복하는데, 나는 한국에서 더 이 일을 하고 싶지 않다고 이미 선언했다. 나는 미국으로 출국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거기서 일을 마무리할 것이다. 어서 돈을 지원해라. 어차피 줄 돈이 아니었던가? 내 돈이다. 여자만 구하면 주어야 할 내 돈이 정부기관에 분산 예치되어 있음을 나는 알고 있다.

 

 

일부라도 선 지원하라. 그래서 미국으로 출국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 거기서 마무리한다. 어서 지원하라. 만약 이 요구 조건이 관철되지 않는다면, 내가 취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다 취할 것이다. 어차피 이대로 가면 인생 파멸이고, 콩밥 먹으나, 이대로 살다가 거지 인생으로 비참하게 죽으나, 결론은 매 한가지다.

 

 

나는 수도 없이 경고했다. 이후의 일은 내게 책임을 묻지 마라. 아바타로 대신하겠다? 내가 여기에 있고 내가 진짜라고 나는 수도 없이 선언하고 있다. 아바타 모두 없애라. 가상 성관계 홀로그램 사기수법 즉각 중단해라. 계속 반복해서 요구했다.

 

 

돈 지원해라.

 

**********

 

2011년12월9일

 

이건희, 이명박 결혼 빙자 사기범죄극은,

 

 

세 가지 측면인데요.

 

 

하나는, 단순한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 에테르 흑마법을 악용해서 만든 에테르 아바타들을 악용한 지구차원의 사기 범죄 극일 수도 있다는 점.(이명박 도당이 국가 차원에서 자행하는 범죄라는 것)

 

 

다른 하나는, 은하 우주 차원으로 확대된 다른 행성, 다른 외계문명권까지 참여한 은하 우주규모의 사기 범죄 극이라는 점 입니다.(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는 파충류 놈이, 은하 우주 차원에서 벌려대는 사기범죄 라는 것)

 

 

그리고 전가의 보도 같은 수법 중 하나로는, “자신들에게 불리한 상황이 되면, 사회 국가적으로 큰 충격을 주는 사건을 터트리고, 사람들과 세상의 이목을 다른 곳으로 돌려 버리는 수법을 쓴다”는 것입니다.

 

 

연평도 포격사건, 천안함 피격 사건, 노무현 자살 사건 등이 바로 그러한 예입니다.이건희졸개들, 파충류들이 자행하는 짓입니다. 믿으십시오. 김정일 사망 건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 점은 다시 서술합니다.

 

 

두 가지 측면이 결부됩니다. 어느 것이 진실인지는, 객관성과 공정성이 담보된, 존재들이 확인하여 판단해 주셔야 합니다. 저는 제가 경험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례들을 놓고, 추론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행여, 이 일을 주도하는 무리들이, 저를 정~신~병~자~로 몰고 갈 수도 있으므로, 객관성, 합리성을 기반으로 현실적 기반 위에서, 이성과 논리에 충실하게 사태를 분석하여, 여러 가능성을 주장해 놓는 것이

 

 

이 불여우 양~아~치~들의 음해 陰害를 피해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는 주인공으로서의 내가 대접받지 못하고, 존중 받지 못하고, 밑바닥 거지신세로 천대 당하고 멸시당하고 조롱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고 있는 파충류마왕 놈과 지구 지배세력의 농간, 음해, 음모, 흉계에 의한 것으로서,

 

 

2009년9월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던 자가 제게 보낸 메시지에서 확인됩니다.

 

 

“네가 현실에서는 원하는 그 어떤 것도 얻지 못하게 만들어 주겠다”

 

 

“네가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게 만들어 주겠다”

 

 

이와 같은 기본 전략을 바탕으로,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던 자 혹은 이건희 자신과 이명박 일당이 일을 그러한 방향으로 추진한 결과가 바로 오늘 날의 상태입니다.

 

 

워낙 복잡하고 다종다양한 속임수, 사기, 기만, 협잡 질이 존재하여, 한마디로 정리하기가 힘들지만, 최대한 축소 요약해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 섹~스~마법이 결부된 음란사기 범죄이며, 사악한 외계인들이 결부된, “에테르 홀로그램 가짜 아바타 사기범죄”입니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사람으로부터 복제된 가짜 아바타, 에테르 홀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서, 진짜 인간과 가짜 복제인간이 존재할 수 있다고 보여진다.

 

 

또한, 진짜 인간의 혼, 핵심의식을 육체에서 끄집어 내어, 에테르 홀로그램, 아바타 속으로 집어 넣고, 진짜 육체에는 다른 놈이 들어가서 대리운전 하는 형태로, 진짜 인간에 대해서 별도 관리할 수 있다고 보인다. 결과로서, 사람들은 에테르 아바타, 매트릭스로 처 박히고, 진짜 육체는, 이들 사악한 존재들이 차지하여 세상을 장악할 수 있다고 보인다.(중요하다)

 

 

내가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는 파충류 운운하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다.

 

 

사람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에테르 매트릭스 차원(가상섹~스~를 실제 섹~스~로 인식하는 영역)과 물질차원으로 오고 갈 수 있으며. 에테르 홀로그램 차원의 섹~스~를 진짜 섹~스~로 착각하게 될 것으로예측된다. 이것이 바로, 섹~스~하지도 않았는데, 섹~스~했다고 믿게 만들고, 비난을 당하고, “먹튀 논란”을 불러 일으키게 만드는 교묘한 수법 들이다.

 

 

그리고 이 수법으로 유인해 들인 수백만 명의 여자와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이 사기범죄를 지속 강행하려 한다는 판단이다.

 

 

말하자면, 기본적으로는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 섹~스~마법, 에테르 마법이지만, 다른 면으로 본다면, 사악한 외계인들(혹은 이건희 도당)이 지닌 에테르 홀로그램, 아바타 제조기술을 활용한, 사기 범죄 극이라는 것이다.

 

 

1. 기본 전략.

 

1).주인공인 나, 인간인 나는, 현실에서 아무 것도 얻지 못하게 만든다. 고객을 유인해 들이기 위한 미끼로서 활용한다. 즉, 사육되는 노예, 짐승신세를 만든다.

 

2).주인공인 나를 히든hidden, 즉, 감추고 보이지 않게 만드는 수법을 쓴다.

 

3).아바타Avatar를 만든다. 그리고 그 아바타들이 나로 인식되도록 교묘하게 조작한다.(에테르 아바타, 에테르 수준에서 복사한 가짜들, 혹은 최면, 환각, 이미지 조작술로 전혀 다른 놈들을 나라고 속이는 수법)

 

4).아바타들은 여자 사귀고 잘 먹고 잘 사는 형태로 만든다. 즉, 내가 현재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는 식으로 다른 존재들이 보게 만들고 속이는 수법이다.

 

5).아바타들이 나라고 속이고, 여기 있는 내가 거짓이며, 꼼수라고 속인다. 그러나 그들 중 누구도 내가 아니다. 핵심의식, 혼은 여기 있는 나다.

 

6).최면, 환각, 이미지 조작기술로, 내가 아닌 다른 엉뚱한 자들을 나라고 속이고 여자들과 연애하게 하고 결혼하게 한다. 그리고 이들을 내 에테르 체, 에테르 아바타들에게 연결해 놓는다. 이렇게 해야 이들이 나로 인식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아닌 다른 놈들이다.

 

7).여기 있는 내게는 이들 전혀 다른 엉뚱한 놈들을 연결해 놓고, 그들이 내 아바타라고 속인다.

 

8). 나하고 똑 같은 에테르 복제판 아바타들을 만들어 놓고, 내가 고시원 등에 처 박혀 있는 동안, 길거리를 돌아다니게 하고, 여자들에게 대시하게 하고, 속임수, 사기, 기만 협잡 질에 이용해 먹는다.

 

그리고 여자들과 섹~스~하게 하고, 심지어 결혼까지 시키며, 보상 해 주었다고 세상과 사람들을 속인다. 즉, 가짜 나를 여러명 만들어 놓고, 나 대신 섹~스~하게 하고, 결혼하게 하고, 보상해 주었다고 속이는 수법. 진짜 나는 이미 죽었다거나 혹은 그 에테르 아바타들이 진짜 나라고 속이는 수법이다.

 

그리고 그 속에는 딴 놈이 들어가서 대리운전하게 한다. 내 형상만 도둑질한 다른 놈들이다.

 

9).여기 있는 내게는, 에테르 아바타로 만든 거짓 여자, 복사판 여자들을 보내어 연결해 주고, 여자들이 나와 결혼했다고 속인다. 그리고 실제 육체를 지닌 여자들은 다른 놈들과 결혼하게 한다.

 

10).에테르 수준에서 만든 거짓된 가상현실의 매트릭스 세계를 만든다. 여기에 무수하게 만들어 변형시킨 내 에테르 아바타들을 깔아 놓고, 사람들과 다른 세계에서 온 고객들을 들여 보내어, 섹~스~하고 결혼하고 같이 살게 한다. 무수한 고객을 대응하기 위한 접대 장소다. 이른바 매트릭스 가상현실이다.

 

인간, 즉 사람들도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의식을 몸에서 끌어 내어, 에테르 바디에 담은 후, 그 세계로 들여 보낼 수 있다고 여겨진다. 외계인들은 말할 것도 없다. 교활한 놈들!

 

이 수법은, 무수하게 많은 여자들이나, 다른 외계에서 온 존재들을 위해 고안된 수법으로서, 수많은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고안된 교묘한 사기수법으로 판단된다.

 

11). 일본, 중국, 북한 및 동남아 각국 및 전 세계를 대상으로하여 끝없이 고객을 유인해 들인다. 한 팀이 끝나면 다른 팀이 오고, 이게 무한반복 되고 있다.

 

그리고 각각의 고객들에게는, 일종의 에테르 매트릭스Ether Matrix를 고안하여, 그 세계 속에서 무수한 고객을 만족시키게 하는 시스템이 준비된다. 개 조~옷~ 같은 새~~끼~~들!

 

그리고 현실의 나는 개밥그릇을 만들어 놓고, 모르는 척 한다. 돈을 달라고 하면, 돈은 인간에게 달라고 해라~ 는 개소리만 늘어 붓는다. 자신들은 모르겠다는 식이다. 그러나 그들이 인간을 맘대로 조종할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교활한 놈들.

 

계속 이용해 처 먹고 괴롭히려는 의도에서 그렇게 하고 있을 뿐이다.

 

12). 근본적으로는 현실의 나를 제거하여 죽이려는 것이 목적이다. 제거한 후, 에테르 아바타로 변형시켜 거의 반영구적으로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악독한 흉계다. 세상은 넓고 고객은 끝도 없이 많다. 요걸 노리고 이 자들이 장기전으로 가려고 하는 악랄한 흉계다.

 

13). 이렇게 하기 위하여, 현실의 나를 멸시, 조롱, 천대하고, 먹고 살 길을 철저하게 막는다. 좌절, 절망, 포기 속에서 자살하게 하거나, 삶을 포기하게 만들려는 의도다. 심지어는 내 주민등록 번호까지 말살하려 한 놈들이다.

 

지금 극한의 수법, 즉 돈으로 나를 죽이고 있다. 길거리 노숙자 만들고, 굶겨 죽이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현실의 내가 진실을 알고 폭로하고 대들고 있기 때문이다. 아바타들은 이들이 만든 것으로서, 이들의 지시나 명령, 정신지배에 굴종되고 있다. 그들은 내가 아니다.

 

현실의 내가 죽거나 당한다면, 이 악마들의 흉계, 음모는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14). 상기와 같은 나의 추론적 결론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객관성과 공정성이 담보된 존재들이 판결해 주어야 한다. 단, 여기서 여기에 있는 내가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15). 상기와 같은 내 추론적 결론이, 실제 사실을 포함하는 일부 잘못된 것들일 수도 있다. 이는 이명박 도당이 나를 이용해 먹고, 이러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서 고안해 놓은 최면, 환각, 사기 술에 내가 걸려들어 잘못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들로서는, 나를 정~신~병~자~로 몰려고 할 것이며, 내가 주장하는 내용들이 터무니 없는 허무맹랑한 허위라고 주장하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내게 발생되고 있는 여러 가지 사건과 경험 사례를 그대로 적시, 공개하고 있는 것이며, 이러한 사례들로부터 추론되는 결론을 주장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밝혀둔다. 그리고 이러한 결론들은 그러한 결론을 유도할 수 밖에 없는 작금의 현실적 경험들로부터 유래된 것이라는 점도 밝혀 둔다.

 

 

내 주장의 진위여부는 관련된 국민 여러분들과 객관적이고 공정한 위치에 서 있는 존재들이 판단해 주어야 한다. 이는 내가 정확한 진실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나의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추론의 결과를 놓고, 이명박 도당이 나를 정~신~병~자~로 몰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게 내가 가장 경계하는 부분이다.

 

 

이들이 오래 전부터 보유하고 있는 “어둠의 기술, 마인드 컨트롤 기술과 흑마법의 심령저주와 환각 기술들로, 나를 이러한 착각과 망상의 상태로 몰아 넣을 수 있다는 점을 나는 잘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아닐 수도 있는데, 이러한 양면성이 내가 사태를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들이다.

 

 

현재로서는, 이들이 가진 어둠의 기술들을 가지고, 조직적으로 나를 혼란되게 만들고, 속이는 가운데, 이용해 먹고 있다는 결론만이 정확한 것들이라고 생각된다.

 

 

마인드 컨트롤Mind Control 기술: 극초단파 에너지 파동을 인간 두뇌에 가하는 수법과 유기물질(에테르 차원, 에테르 물질차원, 에테르 밀도 층에서 만든 것들, 인간 눈에 안 보인다)들을 인체에 삽입하는 수법, 그리고 환각을 유발하는 마약, 약물을 음식물 등에 타서, 먹게 하는 등의 수법으로, 인간의 오감과 감각을 왜곡 조작하여, 온갖 환각과 환청을 유발하는 수법을 말함.

 

 

내가 머무는 고시원에는 사람이 없다는 점, 나 혼자서 식사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이, 이들이 내가 먹는 음식에 마약이나 환각제를 투여하고 있을 가능성을 높여 준다. 분명히 그렇다는 추론적 결론이 나온다. 국가정보원 놈들이다.

 

 

흑마법, 오컬트 저주 기술: 오컬트Occults 마법의 기술로서 실제 존재한다. 섹~스~마법이라고 알려져 있는 기술을 사람에게 쓰면, 극한의 음란함에 반 미치게 만들 수 있다. 한번 걸리면 미~친~ 듯 성교하며, 거의 수년을 미쳐서 살게 만들 수도 있다. 믿어라.

 

 

또한, 에테르 심령차원에 일종의 사념체, 환각체, 염체를 만들 수 있다. 이것이 내가 주장하는 에테르 아바타, 에테르 심령체, 에테르 분신체 형태로 인식될 수도 있는데, 이것들을 인간 심령체에 연결하여, 인간 의식을 에테르 차원으로 유인해 들이고, 온갖 환각과 고통을 유발하고, 속일 수 있다.

 

 

텔레파시와 정신지배 : 악성 외계 변절자들은 누구나 이 기술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 텔레파시, 염력으로 사람의 마음을 지배할 수 있는 기술,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기술이다. 인간은 이들이 맘만 먹으면, 굴종되는 노예적 상태가 된다.

 

 

가상현실 구현 기술: 인간 의식을 에테르 환각체, 염체, 사념체, 즉 마법의 힘으로 만든 에테르 차원의 환각체(Ether Hologram)들 속으로 유인해 들인 후, 이들이 만든 허구적 가상현실, 즉 에테르 아바타들과 사념체, 환각체들로 이뤄진 세계를 실제 세계로 인식하게 만들고 온갖 환각과 착각을 유발하게 할 수 있다. 이를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명명할 수 있다.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이다.

 

 

인간에게는4가지 주요 밀도층의 육체가 존재한다. 물질적 육체 Physical Body(지구인간들수준)– 에테르 육체 Ether Body (외계인, 신선, 도사, 신적존재들수준, 인간에게는해당없고, 인간은육체와아스트랄수준만왔다갔다한다. 구분해야한다. 여기서장난을치는거다),– 아스트랄 육체 Astral Body(저승세계, 사후세계에서입는옷이다)– 멘탈 육체 Mental Body (보다높은차원, 천계나사념계에서입는옷이다).

 

 

여기서 이 악당 놈들이 사람들을 속이는 영역이 바로Ether body 영역이다. 이걸 악용하면, 허구적인 가상현실, 증강현실을 만들 수 있다.

 

 

섹~스~ 한 적이 없는데도 섹~스~했다고 지~랄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다. 나는 이를 극력 경계하여 완전히 들어가지 않으므로, 그것을 현실로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완전히 빨려 들어가면, 실제 섹~스~한 것처럼 느끼게 될 것이다. 이런 수법을 써서, 여자나 사람들을 대리 만족시키고, 속이는 거다. 먹튀? 누가 먹었는데?

 

 

건희도당은 상기 열거한 기술들과 마력적 힘을 악용하여, 이른바 가상섹~스~와 가상현실의 허구적 세계를 만들고, 수많은 여자와 사람들, 외계인들까지 유인해 들이는, 거대한 규모의 결혼빙자 거짓 연애 사기 범죄극을 자행하고 있다는 추론이다.

 

 

이 기술은 이미2008년9월을 기준으로1차 개발완료 되었으며, 이후 수정보완을 거듭하여, 오늘에 이르렀다고 보인다. 아마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보고 있을 것이다. 이 쳐 죽일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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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아바타 섹스사기공화국/끝까지 붙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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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월30일


여전히"해 볼 테면 해 봐라"는 이건희 파충류 놈의 개,,발,,악,,질,,이 이어집니다. 나를 미끼로 내 걸고, 세상을 제 것으로 만든 비열한 놈입니다.

 

그리고 더 이용해 처 먹으려 들고, 죽이려고 하고, 노예로 만들려고 합니다. 생긴 것도 젓나게 흉악하고 징그럽고 더러운 놈들입니다. 인간으로 위장한 파충류 놈들입니다.


대한민국이 어디서 왔는지도 모를 흉악한 파충류 놈들에게 장악되었습니다.


이명박, 이건희 일당이며, 제가 본 바로는 약10명에서12명입니다.

 

인간으로 위장하고 있습니다.


오후5시16분, 고시원 사장이 나타나는데, 이영애 애비로 보입니다. 아니면 큰 오래비 정도 될까? 애비 같습니다.


고시원 밀린 월세를 독촉합니다.

 

늘 이런 식입니다. 여자를 거론하거나, 여자에게 대시하면, 여자를 보내지 않고, 여자 가족을 보냅니다. 그리고 괴롭히고 멸시하고 우습게 여깁니다.

 

그런 후, 가상섹스를 하게 하고, 아바타를 보내서 속입니다.

 

그리고는, 어서 몸에서 나와서, 여자 애 집으로 가랍니다. 그러면 여자 애와 결혼한답니다. 이게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살인귀 파충류 징그럽고 흉악하며 교활한 놈들의 기본수법입니다.

 

그러나 나가면, 에테르 환각체에 가두려고 하고, 정신지배하려 하고, 두들겨 패려 하고, 죽이려고 합니다.

 

이들이 인간을 가지고 노는 수법이 이겁니다.

 

가상섹스의 쾌락을 가합니다. 그리고 거짓연애, 거짓사랑에 빠지게 한 후, 그 대상이 되는 사람의 환각체를 보내서, 최면, 환각에 놓이게 하고, 손쉽게 그 정신과 육체를 지배하는 수법입니다.


여기서 내가 결정적"핵심 주인공이 되어 있습니다"


요 파충류 새~끼들이 내 형상을 도둑질해서, 여자 애들과 사람들을 찾아가서 대리 성행위하고, 대리결혼하고,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여 노예로 만드는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중국, 일본 다 먹혔습니다. 한국은 이미 오래 전에 먹혔습니다. 전부 나를 이용해서, 요 비열한 파충류 놈들이 그렇게 한 겁니다.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습니다.

 

이 새~끼들이 이 결혼빙자 거짓 연애 사기결혼 음모를 주구장창 계속하려는 의도는, 세계 정복입니다. 아울러서, 우주 다른 곳까지 확대하여, 세상을 저희들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경고합니다. 이거 보통 큰 일이 아닙니다.

 

나를 내세웁니다. 내 아바타 만들어 놓고, 마음대로 전용하고, 내 아바타에 파충류 놈들이 타고 들어가서, 내 대신 성관계하고 결혼하고 마음대로 애들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이 사악한 놈들이 이 짓을 계속 하려고 광분하는 이유입니다. 제발 말할 때 알아 들어라.


겉으로는 나를 비웃고 조롱 멸시하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모습과 형상까지 바꿔서 보냅니다. 보다 잘난 놈으로 바꿔서 보내죠. 그러니? 이게 보통 이용가치가 높은 놈이 아니죠.

 

그러나 주인공은 거지취급, 병~신취급, 바~보 취급, 한심한 놈 취급 당하며, 짐승처럼 대우받으며 살고 있죠. 아바타 만들어서 사기 치는 겁니다. 아바타가 주인공인데, 그 아바타는 내가 아닙니다. 요 파충류 놈들이 형상을 도둑질하여 타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온 세상을 저희들 것으로 만드는 데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겁니다. 주의하십시오.

 

저는 아바타 형태로 여자 애들 찾아가지 않습니다. 아바타 형태로 여자 애들과 성관계하지 않습니다. 저는 현실에서 육체를 가진 상태로만 성관계할 것입니다. 이게 내 원칙입니다.


만약, 아바타 형태로 가서 성관계하는 자가 있다면100% 내가 아니라는 것을 보증합니다. 이 시간 이후로 절대로 속지 마시오.


오후5시16분관악구청 근처 피시 방에서 글을 올린 후, 외부로 나가자, 발광을 합니다.

 

구급차와119 소방차가 연달아 나타나고, 요란하게 사이렌 울리며 발악하는 겁니다. 조롱하는 거죠. 자신들의 지저분하고 구린내 나는 치부를 폭로하자 발광하는 겁니다. 이건희죠.

 

갈~보, 걸~레 연예인들과 마약 처 먹고, 그룹 성관계하며 광란의 쾌락을 즐기는 것들이 폭로되자 쪽 팔린 겁니다. 그걸 감추고자, 저를 조롱하는 겁니다.


그리고, 계속 일본, 중국 여자 애들을 보냅니다.

 

제가 분명히 한국에서 안 한다고 선언했고, 미국으로 나가서 마무리한다고 요구했음에도, 묵살하는 겁니다.


한국에 억류하여 이용해 처 먹으려는 겁니다. 그리고 해외로 못 나가게 하려는 겁니다. 비밀 누설이 두려운 겁니다. 한국에서 죽이려는 의도입니다.


계속 중국, 일본, 북한 여자들을 유인해 들이고 있습니다. 돌아가면서 들이밀며, 이용해 처 먹으려 합니다. 내가 뭐라고 주장하던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게 막으면서, 묵살하는 겁니다. 돈줄 막고, 주변과 완벽하게 차단하고 고립시키며 저희들 맘대로, 내 주인행세를 하는 겁니다.


분명히 경고하지만, 내 주인은 여기에 없습니다. 누구도 내 주인이 아니며, 나를 대변하는 대변자도 없습니다. 내가 대변자이며, 내가 내 인생의 주인입니다. 이건희 저 새~끼가 자꾸 내 주인 행세를 하려고 시건방지게 나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새~끼는 내 주인이 아니며, 내게 어떠한 권리 행사도 할 수 없는 놈입니다. 명심하시오.


LG 통신사로 밀린 요금을 내러 가자, 이번에는 파충류 닮은 인상을 한 녀석을 세워 놓고 기다리게 합니다. 계속 속이는 겁니다. 제 얼굴에 에테르 아바타를 다중 중첩시키고, 의식을 외부로 끌어 내어, 사람 얼굴이 이상하게 보이도록 두뇌 인지감각 구조를 왜곡하는 수법입니다.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계속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고 속이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전부 사람들이죠. 속이는 겁니다. 저만 집중 마크하며 속이려고 광분하고 있습니다.


저만 속이면, 계속 이 노나는 대박사기 범죄를 강행할 수 있고, 더 많은 여자와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고 착취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여자 애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서 성 노예로 삼고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보았습니다. 이 사악한 악마들이, 제 형상을 빌려 타고 여자 애들을 찾아가서 능욕하고, 재미보고, 노예 삼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지옥으로 끌고 갑니다. 자신들이 있는 영역이죠. 그리고 거기서 성노예 삼아서 가지고 노는데, 나를 위장합니다. 속지 마시오.


내 주장을 진지하게, 그리고 심각하게 들어야 할 겁니다.


지옥에서 온 자들입니다. 나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세상을 저희들 것으로 하려 하고, 여자 애들 능욕하고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고 있습니다. 절대로 속지 마시오.


나는 아바타 형태로 가서 성관계하지 않습니다. 이것만 알고 계시오. 만약 갔다면 그 자는 내가 아닙니다. 혹은 내가 생각하고 상상하면, 내 옆에 대기하고 있던 이 지옥의 흉악한 파충류 무리들이 내 에테르 형상을 끌고 가서 여자 애 앞에 나타나게 하는 수법입니다. 내가 의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 두시고, 나타나면 죽여 버리시오.


내 의지가 아닙니다. 이것을 반드시 명심해 두시오. 나는 과거 기록을 검증하는 차원, 홀로그램 차원에서만 과거 일을 봅니다. 실제 살아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뭔가를 하지 않습니다.

만약 당신에게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둘 중에 하나입니다.


아바타, 모조인간, 내 에테르 체를 뒤집어 쓴 파충류 악마 놈들이 대신 즐기러 간 것이다. 혹은, 이 불여우들이 에테르 심령계에 만들어 둔, 에테르 아바타, 가짜들이다.

 

나는 이들의 이러한 행위에 동의한 적이 없다. 이 점을 분명하게 밝혀 둔다.


잘못하면 지옥으로 잡혀 갑니다. 명심하시오.


보통 에테르 아바타들을 지옥에 만들어 놓고, 여자 애들이나 사람들을 유혹하여 끌고 간다고 보입니다. 주의하시오.

오늘 새벽에도, 나는 악마의 형상을 보았습니다.

 

내게 계속 이영애 형상을 겹치는데, 턱을 연결하는 수법입니다. 그러나 막상 들어가 보면, 이영애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흉악하고 무서운 악마의 형상이 보이죠. 이렇게 속이는 겁니다. 절대로 가상섹스에 응하지 말라.


밤새도록 악몽이 이어집니다. 이 또한 역시, 내가 이들의 음란하고 더러운 성관계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드는 것에 대한 보복입니다. 이건희는 사탄이며 파충류 악마입니다.


이영애역시도 지옥에서 온 영입니다. 더럽고 추한 것들입니다. 나는 보았습니다. 이 지옥의 악마들이 이영애의 혼을 그녀가27세 경에 유인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서 유폐시킨 후, 악마의 혼으로 그녀의 육체를 지배하게 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서 그토록 난잡하게 놀아난 것입니다. 내 말의 진위 여부는, 추후 확인될 것입니다.


이건희이 새,,끼는 악마, 파충류 놈입니다. 명심하시오.


오후6시, 지하철2호선을 타자, 이틀 전, 단란 주점에서 같이 논 여자 애와 비슷해 보이는 여자 애를 바로 내 앞에 정확하게 앉혀 놓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미 이건희, 이명박 일당에게 요구했습니다.

 

"한국에서는 하지 않는다"

 

"미국으로 나가서 마무리한다"

 

"5천만원을 선 지원하여 미국으로 나갈 수 있도록 조치해라"

 


고 말입니다. 그러나 묵살합니다.


그리고 비열한 웃음을 흘리며, 계속 여자를 들이밉니다. 그리고 정말 해 줄 것처럼 쇼를 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내가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미리 다 알고 벌리는 후안무치한 쇼에 불과합니다. 보내도 안 한다고 판단되면 칼 같이 보내고, 보내면 할 것으로 판단되면 안 보내는 수법입니다.


정확하게 잘 살펴야 합니다. 전부 교활한 거짓입니다. 아바타 대리 성관계, 가상성관계 홀로그램 성관계 사기수법으로 계속 사기를 치고 이용해 처 먹으며, 세상을 저희들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흉악한 파충류 악마들의 흉계입니다! 반복 경고합니다!


내가 만약 하려고 맘 먹으면 안 보냈을 것이며, 보낸다고 해도, 남자 들이밀고, 망신을 주었을 것이100% 입니다.


근본적으로 해 줄 의도가 없습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고 하는 의도 뿐 입니다. 그리고, 말을 잘 안 듣고 개기고 폭로하자, 가상성관계의 쾌락으로 유인해 내어, 가둔 후, 노예로 만들고 정신지배하려는 무서운 속셈입니다. 아니면 죽일 것입니다. 그리고 아바타로 나를 대신해서 계속 하려 할 겁니다. 내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내가 중요합니다. 절대로 이 불여우들이 말하는 내용에 속지 마십시오.


내가 살아 있음에, 이 정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당하면 정말 큰일 납니다. 저, 이용가치 엄청난 사람입니다. 거지 취급하지만 아닙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믿어라!


아니라고 하겠죠. 비웃을 겁니다. 그러나 절대로 아닙니다.


내가 그냥 강남 역에서 내려서 삼성 본관으로 가자, 여기도 미리 내가 그 곳으로 갈 것을 미리 예측하여 아줌마 두 명을 배치해 놓고 기다립니다. 물론 좀 전에 지하철에 나타난 여자 애의 친척 혹은 에미로 보입니다. 물론 제가 안 할 것이라는 점을 다 알고, 보내는 척 쇼를 한 겁니다. 해 주려고 이런 거 아닙니다. 절대로 속지 마시오!!


대단히 교활하고 파렴치한 지옥의 파충류 악마 들입니다. 100% 거짓입니다. 이 자들의 말은100% 부정하시고, 믿지 말기를 부탁합니다. 이건희,이명박입니다.


내가 지하철2호선에 나타난 여자 애에게 시도하지 않고 그대로 나오자, 시비걸고 조롱하려고 미리 거기에 있도록 배치해 놓은 중년 여자들입니다.,


미래 투시해서 내가 뭘 할지1분1초도 놓치지 않고 다 보고 있습니다. 특히 내가 사고를 치려 하자, 긴장해서 지,,랄,,발,,광,,을 하며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고치면 어떻게 하는지 세밀하게 감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언제 내가 그렇게 할지, 어떻게 할지,어디가서 할지 다 알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에테르체 투시 수법입니다. 믿어라.

 

치밀한 계획과 흉계를 이미 다 수립해 놓고 있습니다. 제가 사고를 치면 그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잘 살피지 않으면 감옥가서 죽거나, 다른 놈으로 대치될 겁니다. 잘 살펴 보십시오.


혹은 정신병원 보내서 완전 폐인 만들려고 할 겁니다. 내 주장을 믿으시오.


아줌마들이 마구 화를 내며 이렇게 말합니다.

"그까짓것, 안 하면 되지, 누가 한데?"


내가 여자 보내 주었더니, 시도하지 않았다고 조롱하고 욕설 퍼붓는 겁니다.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내가 하려고 했으면 안 보냈을 것입니다. 안 할 것이 분명하므로 보내는 척 쇼를 한 것입니다. 믿으시오. 미래 투시를 통해서 미리 다 압니다. 제가 정리한 사탄의 제국1,2,3부를 반드시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저는 이미 한국에서는 안 한다고 선언했죠. 그리고 미국으로 나갈테니, 돈 지원하라고 공식 요구하고 있습니다.

 

요걸 묵살하는 수법입니다. 여자 애 계속 보내고, 왜 안 하느냐며 시비 걸고, 자신들은 이렇게 열심히 성의를 다해서 해 주려고 하는데, 쟤가 안 해서 그런 거다 라고 변명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들이 얼마나 교활한지 알아야 합니다. 속지 마십시오.


그리고 설령 여자 준다고 해도, 제게 주어야 할 돈 안 줍니다. 여자 집안에 주고, 착취 횡령하게 할 것이며, 일부만 조금 내게 줄 겁니다. 그리고 계속 데릴사위로 만들려 하고, 가난한 놈이라고 멸시 조롱 천대당하게 할 것이며, 종국에는 사고를 위장해서 죽이려 할 것입니다. 이게 이들의 시나리오 입니다. 믿지 마십시오.


죽이는 것, 제거하는 것 혹은 노예로 만들어서 정신지배하며, 이용해 처 먹는 것, 요것만이 이 잡~놈들의 본래 의도입니다.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오후7시30분, 강남 역 주변 골목에도 역시 동원된 여자 애들과 가족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하늘에는 헬리콥터가2대나 나타나서 굉음을 울리며 격려(?)하기 시작합니다


실은 격려가 아니라 조롱입니다. 분명히 미국 나가서 마무리한다고 말했고, 5천만원의 돈을 요구했습니다. 이걸 못 들은 척 묵살하는 겁니다.


이건희입니다.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 보자" 이겁니다.


끝까지 붙어 보잡니다. 그래 좋다. 끝은 파국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라. 나도 더 당하고 살지 않는다. 이 사기 범죄는 올해로 끝인 줄 알고 있어라.


한국에서 하지 않겠다는 것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무섭고도 악랄하며 비인간적인 온갖 조롱과 모욕, 수모와 학대가 가해진 나라입니다. 폭행도 당했죠. 경찰 연행도 당했습니다"

 

여기서는 더 할 수 없습니다. 나도 자존심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더 할 수 없는 정당한 이유입니다. 상처를 치유하려면, 한국을 떠나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나 간교한 이건희, 이명박이 한국에 구속 억류하려고 합니다. 비밀 누설이 두렵고, 관리 통제가 안 된다는 것이 이들의 속셈입니다. 한국에 잡아 놔야 합니다. 그러려고, 이 교활한 불여우들이 계속되는 내 요구를 묵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한국, 북한, 중국, 일본 등 주변국 여자들이 너를 좋아하고 사랑하여 같이 있기를 원하여, 해외로 못 나가게 한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조작 왜곡하는 겁니다.

 

아닙니다. 절대로 속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 다시"먹튀 논란을 불러 일으킵니다"


먹튀란 먹고 튄다는 말입니다. 내가 여자 애들을 건드리고 난 후, 책임지지 않고, 튄다는 겁니다. 해외로 말이죠.


그러나 아닙니다.


전부 이건희 저 파충류 놈이 만든 에테르 아바타, 모조 복제인간들이 저지른 짓이며, 그 아바타들 속에는 파충류 놈들이 내 대신 타고 들어가서, 뭇 여자 애들의 쫄깃한 보지 맛을 저 대신 맛보고 즐긴 것 뿐 입니다. 절대로 속지 마시오, 저는 단 한번도 제가 직접 가서 그런 짓을 한 적이 없습니다. 전부 대리운전, 대리성관계이며, 흉악하고 징그럽게 생긴 파충류들이 인간의 형상으로 위장하여, 여자 애들을 농락한 것입니다. 조사하시오, 답은 나옵니다.


지금 보면, 주변엔 나를 비슷하게 닮아 보이는 녀석들이 많이 보입니다. 요것들도 에테르 바타들로서, 내 형상를 교묘하게 위조하여 만든 가짜들입니다. 그리고 여기엔 파충류 놈들이 타고 들어 앉아서, 내가 변해서 그렇게 되어 있다 혹은 내 자아의 환각체들이라고 속이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전부 내가 아닙니다.


오후7시50분, 강남 역 골목 중국 집에 들어가서, 짬봉을 먹으며, 작은 고량주 한 병을 마십니다. 보통900원 하는 것이고, 일반 중국집에서는1500원 정도 받는 것이죠.

 

그런데 계산하면서 보니, 이걸4,000원 달라고 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왜 그렇게 비싸냐고 물으니, 식당 주인 태도가 더 기가 막힙니다. "그렇다면 그런 줄 알지 말이 많아~"라는 안하무인 격의 태도입니다.


내가 계속 따져 묻자,


"지금 나하고 한번 해 보자는 거야?"


라는 말까지 합니다. 이게 이건희 일당이 나를 밟아 뭉개는 수법인데요. 보통 일반 식당, 일반적 상식적 상황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손님이 이거 왜 이렇게 비싼가 하고 물어 보면,


설명해 주면 됩니다. 원가가 얼마인데, 납품받는 게 얼마고, 자리 세 등을 감안해서, 이 근처 술집에서는 다 그렇게 받습니다~ 라고 설명해 주면 되죠.


그런데 설명은 하지 않고, "도대체 네가 그걸 왜 물어 봐? 너 하고, 한번 붙어 볼래?" 이 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시비를 걸고, 싸워보자 이겁니다. 네가 열 받아서 방방 뜨는데, 어디 한번 해 볼래? 이겁니다.


그리고는 병~신같은 게 용기도 없으면서 왜 방방 떠? 이런 식으로 조롱하려는 의도죠.


열이 확 받아서, 가슴 속에 있는 칼로 얼굴을 확 쑤셔 버리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힙니다. 그러나 참습니다. 이 자들이 왜 그렇게 하는지 알기 때문 입니다.


기왕에 사고를 치려면, 조건과 때, 장소와 목표물이 맞아야죠. 아무데서나, 싸움 벌리고 그래 봐야 나만 손해죠. 이걸 노리고 시비거는 겁니다.


내가 계속 따져 묻자, 주방 안에서는 다른 놈 하나가"A"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나옵니다.


네가 열 받아서 미치려고 하여, 우리가 한 수 봐주고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잘 보면, 나를 생각해 주는 것 같지만, 실은 그게 아니죠.

 

우습게 본다, 조롱한다는 의미입니다.


너 같은 것 쯤 한방이지만, 우리가 참고, 봐줄테니 적당히 성질내고, 때려 부수던 뭐든 해라~~~


이런 여유를 보이는 겁니다. 이게 생각해서 해 주는 것 같지만, 실은"우습게 보고, 여유잡고 조롱하는 거죠"


해 볼테면 해 봐~~~ 봐 줄께~~~ 이겁니다. 우리가 너 하나 쯤은 언제든 죽여 버릴 수 있지만, 너도 열 받는다는 거 이해하니, 봐 주마~~ 이 식이죠.


이런 건 사람을 생각해서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는 조롱하는 겁니다. 우리가 가진 힘이 이렇게 큰데, 너 같은 것이 아무리 지랄해도 안 된다 이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봐준다 요겁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계속 사람을 우습게 여기고 근본에서부터 멸시 조롱 하는 작태입니다.

 

나중에 혹시 제가 이성을 잃고 사람을 죽인다고 해도, 나는 책임이 없음을 반복 고지 해 둡니다. 저는 인간으로서 감내하기 힘든 수모와 모욕, 멸시와 조롱을 이미7년 간 당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렇습니다.


집단적 조직적 비웃음, 왕따, 조롱입니다.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 하면서, 아닌 거죠.


만약 나를 생각해 준다면, 식당 주인이 공손하게 대하게 했을 것이며, 가격이 비싼 이유를 물어 보는 것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 주고, 이해를 구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상, 이게 맞습니다. 어디를 가도 장사하고 사업하고 비지니스 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고, 화가 난다고 해서 손님이나 고객에게 함부로 대하고 싸움을 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사업에서 성공할수 없습니다. 이게 기본이죠.

 

그런데 유독 나만 타깃으로 해서, 손님 대접하지 않고, 우습게 취급하고, 시비까지 걸게 하는 것이 이건희 일당이죠.


이영애마약섹스 음란 갈보 걸~레 짓을 폭로하자 발광하는 겁니다. 더러운 놈들이죠. 겉으로는 군자, 도덕군자, 성인 군자 행세하고, 도도하고 깨끗하고 몸 관리 잘하고 그런 사람으로 위장하지만,감춰진 뒤를 들여다 보면, 난장판인 그런 위선자들입니다.

 

그게 드러나는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쪽 팔린 것입니다. 그래서 더 지~랄 발광하죠.


나는 음란합니다. 인정하죠, 야~동도 좋아하고, 음란한 짓 해 보고 싶은 맘도 많은 놈입니다. 저는 인정합니다. 차라리 이렇게 하고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면 욕은 하지 않을 겁니다.

 

과거2007년11월에도, 제가 거의1년 간 찾아간Bar에서, 그 바의 사장이라는 놈을 시켜서, 아무 문제도 없는 손님, 고객인 내게 시비를 걸게 하고 싸움을 하게 만든 자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이때 저는 느꼈는데, 인간의 두뇌의 특정 부위를 건드리자, 갑자기 분노가 폭발하고 이성을 상실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더라는 것입니다. 파충류 놈들이죠.

 

 

사람을 어떻게 다루는지 다 아는 전문가들입니다. 이들은 인간을 동물로 취급합니다. 그리고 지구를 지옥으로 표현하며 멸시하죠. 실제로도 인간 들 대부분의 수준 역시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그들 탓을 할 것도 아닙니다.

 

나 역시도 지구 인간들이 지긋지긋하고, 떠나고 싶으니까요. 어리석고 무지하고 이기적이고 욕심많고 거만하고 비열하고 색정광인 것들, 이게 인간들입니다. 주제에 자신들이 잘난 존재인 것으로 착각합니다. 그럴까? 너는 지금 누군가의 노예일 수도 있다 이 점을 알아 둘 필요가 있지.


이거 분명하게 알아 두기 바랍니다.


그만큼 사람을 우습게 본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라고 하는 것들이 너무도 무지하고 아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밥입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이다.


그저 허우대만 멀쩡하고, 보~지 자~지 힘이나 좋아서 붙어 처 먹기나 할 줄 알지 아는 것이 없고, 무지하니, 이들이 건드리면 노예가 됩니다. 나는 수도없이 보았습니다


이건희입니다. 요 파충류 놈입니다. 이 새~끼가 끝까지 나와 붙어 보자고 대들고 있는 겁니다. 개,,새,,끼,입니다. 사람이라면 미안할 줄을 알고, 조금은,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좋게 대접해 주고 마무리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여전히 내 컨셉대로 하라 이거죠. 그거 못하면 너는 죽는다 이겁니다.


좋다, 한번 해 보자. 나는 죽겠지만, 네 놈의 이름 석자에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똥칠을 하게 될 것이다. 나는 사고를 쳐도, 그런 곳에서는 안 친다. 왜 그런지 너도 알지?


식당 주방장 놈이 시비거는 걸 참고 나오는데, 다시 덩치 큰 두 놈이 들어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때와 시기를 놓치면~~"


자자, 우리가 너에게 돈1~2백 줬는데, 어서 그 돈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여자 애들 사귀어라~ 이겁니다. 지금이 적기인데, 지금 안 하면 너는 진짜 인생 조~진~다 이겁니다.


제가 분명히 한국에서 안 한다고 선언했고, 미국으로 나가겠다고 천명했으며, 돈5천만원을 지원하라고 요구했지만,


여유를 부리면서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이건희요 새~끼입니다. 해 보자 이거죠. 어딜 해외로 나가? 못 나가게 하려는 겁니다. 비밀 누설이 두렵고 통제 관리가 안됩니다. 그래서 요 개,,새,,끼,가 막는 겁니다.


그리고는, 제 주장은 묵살하면서, 계속 여자 들이밀고, 지금이 적기이니 사귀라는 식으로 동문서답하며, 조롱하는 겁니다.


아마 사고 치면, 교도소 보내고, 아바타 만들어 가상성관계 사기 범죄를 계속 강행할 겁니다. 그럴 의도입니다. 요 흉악한 놈들이 말입니다.


아니면 정신병원 보내서 폐인 만들고, 아바타 가상성관계 사기범죄는 그대로 벌릴 겁니다. 이게 요 새~끼들의 전략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겉으로는"먹튀 논란 일으킵니다"


내가 여자 애들 건드리고 책임지지 않고 떠난답니다. 그러나 누가 여자 애들을 건드립니까? 저는 단 한 명도 건드린 적이 없습니다. 전부 아바타 사기 범죄입니다.


아주 교활한 놈입니다.


외부로 나오니, 준비된 조롱이 이어집니다.


우리가 너 자극 좀 했는데, 그래~ 너는 대응도 못 하니? 이런 바~보 아냐? 이겁니다.


입구에서 두 놈이 들어오며 이렇게 말합니다.


"날 보고 피하네~~~ ㅎㅎㅎㅎㅎ"


다시 오후8시10분, 강남 골목, 두 놈이 지나가며 또 이렇게 말합니다.


"뭐 하시는 거예요? 지금 하하하하하하~~~~"


조롱하는 겁니다. 너 가슴 속에 칼 갖고 있는데, 우리가 자극해도 반응하지 못하는 병~신이네~~ 이겁니다. 전부 조직적으로 자행하는 심리전이며, 조롱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사고를 크게 일으키지 않는 가운데, 두들겨 패고 조치하려는 의도 속셈이죠. 제 주변은 전부 같은 패거리들입니다. 아마 사고를 친다면100% 준비된 상태일 겁니다. 어떻게 처리할지도 다 준비되어 있을 겁니다. 미래 투시죠.


지옥의 악귀에게 걸려서 인생 조~~옷되고, 영적인 파멸까지 예상되는 무서운 순간입니다. 저는 제가 이렇게 무서운 지경에 처하게 될 줄은 진짜 몰랐습니다. 이것들이 인간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게다가 지옥 같은 곳에서 온 파충류 악귀 놈들 혹은 사악한 영들, 이기적이고 자신만 아는 개 조~~옷~~ 같은 연넘들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아바타 만들어 놓고 재미보고 있죠. 여기에 있는 나는 죽어야 할 놈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만들고, 그렇게 몰고 가는 겁니다. 요게 이건희 요 씨,,발,,놈,,의 간계입니다.


연넘들이 전부 합심해서 사람 죽기만을 바라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게 이건희의 간교함이죠.


왜? 아바타 만들어서 같이 놀게 해 놨기 때문인데, 그 아바타는 나보다 잘 생기고 멋진 놈들로 변해 있죠. 그러니? 여기에 있는 나는 죽어야 할 놈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만든 겁니다.


아니면 그 아바타들은 전혀 다른 파충류나 다른 놈들이 대리운전하는 형태입니다. 이나 저나 여기에 있는 나는 죽어 없어져야 할 놈에 불과한 신세로 전락한 이유입니다. 요게 이건희 요 악귀 불여우 놈의 전략입니다. 사악하고 이기적인 영들과 요 불여우 파충류 악귀 놈의 집단적 야합입니다.


사람으로서도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탐욕스럽더니, 영들조차도 그러합니다. 저는 완전히 이 사악하고 이기적이며, 시기심, 질투에 가득 찬 개,,잡,,놈,,들에게 포위되어 무차별로 이용당하고 희생되는 노예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구를 떠나야 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여자만 쳐다 보면, 잠시 후, 나와 그 여자 애 사이에 태어난 것으로 보여지는 아이들이 나타나게 합니다. 네가 그 여자 보는 순간 이미 결혼해서 애 낳고 애가 저렇게 컸다는 겁니다. 이 사악한 파충류 무리가 만든 에테르 매트릭스의 속임수입니다. 아바타들입니다, 전부.,

 

내 의지와 무관하게 모든 것이 이 악귀들 맘대로 입니다. 제 놈들 맘대로 마구잡이로 이용해 처 먹고, 여기에 있는 내 권리는 묵살합니다. 지옥입니다. 여기는 지옥입니다!

 

아바타를 만들수 있으므로, 요 악귀들 맘대로 하는 겁니다. 이건희 요 씨,,발,,놈,,입니다.

 

지옥의 악귀들에게 붙잡혀 지옥의 고통 속에 살아야 하는 무서운 신세가 된 것입니다.


무려7년 입니다. 그리고 만약 내가 당한다면, 언제까지 이 악귀들의 포로가 될지 알 수 없습니다. 진실로 무서운 일입니다.


사건을 일으킨 놈이 누군데, 내가 그 책임을 져야 하는가? 사건은 누가 일으키고, 그 책임을 내게 떠 넘기고 있는가?


흉악한 외계종들에게 걸려서, 똥, 된장 구분 못하는 사악하고 어리석고 이기적인 영들까지 가세하여, 나를 죽이는구나.


이건희이 씨,,발,,놈,,아, 네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보증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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