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명도소송후 집행관과 이상기를 내치고, 벽 전구안에서 주사기 2개 발견, 신고했는데 한달후 강남경찰서 강력계형사2반이 밤낮으로 경찰서 오라고 전화했다.
나중에 안건데, 내팔에 주사자국이 있는지, 제보자부터 조사한다고. 형사는 히로뽕이라고 시인.
명도소송후 이상기 쫒아낸후에도 이자의 행패부리는 태도는 바뀌지 않았다. 날 만만하게 생각했다.
만나자고 해서, 매일 이자가 청담동 찿아왔는데, 옷달라고 해서, 이상기 옆,평상에 옷을 올려놨다.
다른옷을 요구해서, 다시 4층 갔다왔는데, 직전에 갔다놨던 옷들이 내가 않았던 의자 옆, 평상으로 옮겨져 있었다.
이자는 녹음기로 그전날 녹음했는데, 자기 몸에 부착했던 녹음기에 소리가 멀어서 녹음이 안되서 옷속에 녹음기를 넣고, 내가 4층 올라간 사이, 내가 앉을 의자 옆에 옮겨놨던것이었다.
골탕먹이려고, 말도 안되는 계략을 꾸미려 했지만, 난 전혀 잘못한게 없었기 때문에 녹음해도 아무 소용없었다.
이자가 다시 다음날 만나자고 했다.
겔러리아 백화점에서 청담사거리로 내려가는데, 지금은 루이비통매장 근처 보도에서 지방번호판 차량(갈색으로 기억)에 남자 4명이 탔었는데, 얼굴에 종이 가면을 쓰고 물총으로 날 일제히 쐈다.
내가 너무 놀랐고, 옆에 아저씨 2,3명과 주민 할머니가 기겁하고 무섭다며 달아났다.
96년 있었던일이다.
그후 박성동해코지를 피해 뉴질랜드갔을때 2006년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글렌필드, 다이앤로드 지나 와이로드 가기전 도로에서, 차에 탄 남자들이 10년전처럼 물총을 나에게 똑같이 쐈다.
"지구 끝까지 따라온다" 는것을 알리려 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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