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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수사대 부패경감 박성동의 여러가지 치졸한 해코지

지하철 수사대 부패경감 박성동의 여러가지 치졸한 해코지
 
옷, 수건을 세탁후 말리려고 걸어두면 며칠이 자나도 마르지않고 늘 젖어있고 썩어서 버림.
특히 수건마다 썩어서, 썩으면 생기는 검정색 점이 많아 ,많이 버림.
고무장갑을  5년 쓰는데 3,4일 되면 장갑손끝이 다 녹음.
새장갑마다 다녹았다. 나중에야 박s동 일당 해코지인줄알았지만, 치졸하기 이를데 없음.
 
캐나다에 간지 3,4일 됬을때, 수건에 갑자기 매직으로 찍은듯한 검정점이 많았는데, 새 수건이 금방 썩지 않으니 치졸하게 매직으로 검정점 찍음. 자기들이 날따라 캐나다까지 왔다는것 보여줄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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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화장품등을 박s동 해코지이후 산적이 없음.
 
음식재료를 사서 즉시 요리해서 먹으면 이상이 없음. 밖에서 사먹어도 이상이 없는데,
집에 냉장고에 두었다가 외출한후 먹으면 무조건 토했다.
음식만 먹으면 토했다. 밖에서 먹어도 괜찮고, 만들고 즉시 먹어도 토하지 않는데. 음식을 집에 뒀다 먹으면 토했다. 처음에는 속이 너무 아플 정도였는데,강도가 점점더 강해졌다. 한시간있다 토했다 50분있다,30분있다,10분,5분있다 토하게 , ,

눈치를 못채니까  알려주려고 독극물의 농도를 점점더 높였던것. 내게 알려서 기분 나빠하고 약올리게 하려고, 그것도 모르고 위장약만 사다먹었다.

결정적으로 알려줬는데, 찻잔에 차를 가득붓고 식으면 마실려고 밖에 5분 나갔다 왔더니, 찻잔과 주전자에 가득 끓인 차가 비워져 없어, 그때  박성동일당이  매일 침입, 음식물에 독극물 넣은걸  알았다.

동네사람들한테 모함, 가는데마다 순찰차,경찰들 스토킹, 음식물에까지 독극물 넣고, 밥은 먹어야해서 2000년말 창천동4-19 하숙집으로 갔다.
 
화장품도 바르면 쓰라려서 아예 안산다.
화장품, 샴푸도 새것인데도, 원래 있던 화장품을 덜어낸후 독극물을 넣어서 , 화장품이건 샴푸건 아주 묽어지게 해놓는다.
 
치약도 마찬가지.
비누가 많은데,  전에는 새비누 쓰는데 2달이상 쓴다.
박s동 해코지이후 새비누 집에두면 암모니아 냄새나게 하고, 일주일되면 비누가 다 닳아버린다.
 
내물건만 아니라, 내룸메들 물건들도 내가 쓴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온갖 치졸한짓 다함.
 
치약을 매일 덜어내는데, 치약주인이 눈치채야하니까 좀많이, 그러나 매일 조금씩 눈에 보일정도의 양을 치졸하게 덜어냄. 다른 물건도 마찬가지..

내가 진짜 손댄다면 룸메들이 눈치 못챌정도로 아주 작은 양만 쓴다. 그러나 부패경찰 박s동 일당은 내게 뒤집어씌울려고 매일, 눈칠챌 정도의 양을 치졸하게 훔쳐감.
 
그러니 룸메들을 내가 자기들 샴푸, 치약, 음식을 손댄줄 오해한다. 자기들 물건에 매일 손대니 누가 그런 사람하고 살고 싶나? 다들 이사간다. 나하고 못살겠다고, 그렇다고 나에게 일일이 그런얘기를 안하니, 나도 한참후에야 알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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