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100만원출금시 세금이 10원이라면 두번에 나눠 출금하면 세금이 없다.
한 증권사 수십개지점마다 계좌를 개설한후 한지점마다 2천만원을 출금하면 한계좌당 출금은 많아야 수십번, 몇년간 매일 이런식으로 거래해도 증권사도 전혀 모르고, 30분정도면 10억 정도 출금할수 있음. 엔터키만 누르면 계속 같은 금액이 출금되므로,
그런식으로 수억원을 매일 수백번 거래를 했다. 오늘 입금했다 내일 수백번에 나눠서 출금하는식,
그런식으로 거래하는걸 이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고,
증권사 HTS ; 수익증권(MMF) 입출금 창을 열면 . . .(편의상 1,2,3,4로 표기)" 1=출금 계좌번호, 2 =비밀번호, 3 =출금액, 4 =입금 계좌번호 " 가 나오는 창에서, 1,2,3,4 에 한번 숫자를 입력해서 엔터키만 누르면 수십,수백번의 거래(매도, 매수)가 저절로 이뤄지는데, 이걸 못하게 막아뒀다.
한번 거래하면 1,2,3,4 가 다 지워지고 입력을 다시하게끔. 그러면 어느 세월에 1,2,3,4를 다 손으로 많은 숫자를 키보드로 입력하나?
현대증권 출금해서 LG로,동양으로,동양에서 교보증권.. 박성동일당은 증권사마다 스토킹하며 금융거래를 불법적으로 조사하고 누설했음.
이들의 범법행위인 금융실명제위반은 힘있는 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한다면 꼭 밝혀진다.
(나의 금융거래조사가 아니라 이자들의 불법으로 금융거래조사하고 누설한것을 밝히는것)박성동이 제일 두려워하는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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