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n Still Needs to Be Defended (영어)Spartacist (English edition) 호외 로부터 번역됨

노동자전위 호외 2026년 2월 21일자로부터의 번역

우리가 기사를 쓰고 있는 지금, 미국은 이란 주변에 자신의 공군과 해군력을 집결시키고 있다. 모든 것들이 작년의 12일 전쟁보다 훨씬 큰 규모의 무장충돌을 가리키고 있다. 자신이 집결시킨 군대를 가지고, 미국은 이란에 전례가 없는 참상을 가하려고 한다.

이란의 신정정권이 자기 자신의 인민들에 대한 대규모 유혈탄압을 자행한 후 겨우 몇 주 만에 이런 긴장고조 상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란과 해외의 많은 좌익들은 아야톨라와 같은 편에 서는 것으로 보이는 것을 경계한다.

이것을 이해할 만 하기는 하지만, 충돌에서 중립적 입장을 취하는 것은 재앙적 실책이 될 것이며, 친미국적 입장을 취하는 것은 심지어 더욱 나쁠 것이다. 이라크와 리비아의 예들이 미국의 지배자들은 민주주의에는 전혀 관심이 없음 보여준다. 그들의 목적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역지배에 맞서는 평형추로서의 이란을 제거하기 위하여 이란사회 전체를 파괴하는 것이다.

뮬라들의 폭정을 끝내야만 하지만, 어떤 세력이 이것을 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미국의 뜻에 따른 정권축출은 이란 인민들에게뿐만 아니라 지역 전체와 세상의 인민들에게 재앙이 될 것이다. 정권은 진정으로 민주적이고 반제국주의적인 이란 대중들의 운동에 의하여 타도되어야만 한다. 이 길만이 이란과 서아시아에서 진정한 사회적 진보로 귀결될 수 있다. 이 투쟁의 최전선에 서는 것에 의해서만, 공산주의자들은 정권에 대한 지지를 침식할 수 있다.

만약 미국이 이란을 폭격한다면, 세상의 노동계급은 이란을 방어하기 위하여 모든 힘을 동원하여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한다. 트럼프는 모든 곳의 피억압 인민들에 대하여 미쳐 날뛰어 왔다. 군사적으로 혹은 대중행동을 통한 미국의 패배가 트럼프의 반동적 공세를 최종적으로 중단시킬 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서아시아에 대한 폭정을 중단시켜라! 노동계급만이 이란을 해방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