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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0
    상과 벌 그리고 일방적 '용서'
    habia
  2. 2008/08/09
    화와 흥분
    habia

상과 벌 그리고 일방적 '용서'

지금 이명박은 자기의 지지 기반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국정은 독재자 입을 바라 보랴 마비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벌 받고 있는 이들은 풀어 주고 물대포 맞아 쓰러지는 시민 잡아 가두는 것 외에 단 하나도 못하는 주제에 한시간 동안 무얼 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은 가관이었다.

8.15는 일제 식민지에서 벗어났지만 미 제국 식민지의 시작이었다. 또한 그 후에 분단의 제도적 장치인 친미 맹종의 남한 단독정부를 확립한 날이었다. 이것은 2차대전 후에 미 제국주의의 수축된 군수산업 중심의 경제와 패망한 일본의 경제를 되살리는 데에 필요한 전쟁 장소의 선택 일이기도 하였다.

지금 그 날을 기리려면 저 세상과 이 세상을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남한에는 일제에 아부했던 사람들이 멀쩡이 출세하고 세상을 주무르고 있다. 한국전에 미군의 기술 고문을 맡았던 수 천명의 일본인 들은 군 출신이었거나 조선 식민지 근무 경험이 있었든 자들이었을 것이다.

미국은 전범자와 친일 분자들을 이용함으로써 저 세상에 있는 항일 애국자들의 영혼을 다시 짓눌러 버린 것이다. 지금 그들은 극락과 천상에서 발을 펴고 웃고 즐거워 하실까? 일방적으로 용서를 하겠다 과거를 묻지 않겠다고 하는이를 내려다 보면서 나도 너를 일방적으로 용서해 주마 하고 계실까?

참선과 용서의 시작은 먼저 죄의 책임을 묻는 것이다. 그리고 벌은 뉘우침과 솔직한 정상에 따라 가벼워 질 수도 있다. 모든 것이 없었든 듯이 활보하도록 하는 것은 항거한 이와 희생자들에 대한 모독이자 ‘죄’이다. 이 애국자님들과 희생자 님들에게 상과 위로를 드리는 첫 발은 옛 죄와 상존하는 악을 찾아 내고 벌하며 공동 대처하는 일이다.

악덕 전 일랜드 자본인이 진정한 용서를 빌지 않을 것이며, 말땜 무책임병 환자인 이명박이 미국인이 먹지 않는 20개월 이상 된 쇠고기를 돈 주고 처리해주는 조공을 바치고 진정한 용서를 빌지 않을 것으로 본다. 분단과 한국전을 일으켜 가며 우리나라를 침탈하여 지금 여인들과 아이들이 최대 피해자가 되고 있는 데에 대하여 미국이 먼저 잘 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빌까?

이들은 매일 수백명의 CIA를 동원하여 조중동에게 무엇을 실어 사람들을 흥분하고 무기력하게 할까를 연구하고 있을 뿐이다. 어느 금강산 관광객을 이용, 독도는 미국이 있기에 안심 하면 돼, 강남이 있으니 남한 경제 세계 10위, 박정희18년 최고 최장, 학벌과 조기 몰입, 싫으면 먹지마, 금 메달과 무 비자 퇴거증 곧 조금 더….

'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 줘'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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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와 흥분

나는 우리 조선 사람들이 왜 화나 흥분을 잘 하는지 생각하여본다.못 먹고 자라서? 공짜를 찾다가 자격지심이 생각나서? 머리가 모자라는 것을 들어내기 위해서? 너무 억눌려서? 자기가 질 것을 미리 알아서? 애인을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가엽슨 이를 대신해서? 지 새끼 눌리는 것을 참지 못해서? 재수가 없어서? 여하튼 자기든 남이든 욕심과 실수나 잘못 할 때에나 이것을 찾아냈을 때에 화가 나고 흥분이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왜 잘 못 하는가? 주 원인은 자신이나 남이 쉽게 얻으려는 도둑심보이거나 머리의 통찰력과 사고력의 결핍으로 인한 실수가 주 원인이고 둘째는 봇장의 대치 능력 부족이다.봇장의 일부는 지금 약간 밀려도 잘되느라고 그러는 것이라고 믿고 대치적 작심을 크게하는 것이다.아니면 액땜적 사랑과 연민을 느끼는 연습 부족이다.
그럼 작심과 건망증과의 관계를 들어보자.작심에는 여러가지의 결정이 따르게 된다.즉흥적 행동도 그 중에 일부이다.이때에 얼마만한 힘을 얼마만큼 생산적으로 만드느냐는 장담할 수가 없다.그러나 봇장으로 미는 것이다.죽어도.. 하는 마음이면 무엇이고 어떤 놈이고 무서울 수가 없는 것이다. 남이 뭐래도 상관없는 뱃장.
나는 조직생활은 주로 인권운동과 통일운동에서 경험한 것들이 거의 전부이다. 어떤 목사는 항상 자기가 도맡아서 하겠다고 하고는 실행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을 몇번 경험한 후에야 알게된(Fly by night) 무책임(건망) 병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들의 화는 흥분 그 자체일 뿐이었다.어제 조직을 위한 작정도 개인의 게으름과 감정적 화내기나 난관 자체 속에 파묻어 버리는 것이다.
머리가 비어 있거나 막혀있는 사람들(주로 보수주의 자들)일 수록 흥분을 잘 하거나 흥분에 이용되기 일쑤다. 이들은 가짜 간판속에서 거짖말  나팔 불기를 좋아하고 공짜를 밝히며 낡은 군복이나 호화스럼을 입고 교회가서 한심한 감정으로 왁왁거리고 울고 나오거나 하루에 몇번씩 남에게 손지검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고 잘난 척 해야 사는 것을 느끼며 자신이 한 일도 곧 잘 잊어버리는 이들이다. 자신의 문제를 다른 더 큰 문제나 꾸림과 조롱으로 덮으려 할 뿐이다. 그들의 질투적 감정이 그들의 얕은 상식마저 잃게 한다.
이들과의 소통은 없을 것이라고 믿는 것이 더 옳다. 있어도 내일 없는것이기 때문이다.
아래 사진은 어제 찍은 나의 정원의 꽃들과 나의 오일 가로62 세로54 인치 그림 '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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