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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어디더라......?

  • 등록일
    2006/06/04 14:12
  • 수정일
    2006/06/04 14:12

 어? 국내여행비 나라에서 준다고?

http://blog.empas.com/maliji/9806105  ‘여행바우처를 아시나요?’

http://blog.naver.com/mirageact2/60013421099    여선생님의 결혼 이야기

http://blog.naver.com/dltlsdldl/140012189568    '보고 싶다' '사랑한다'이다.

 
My Baby You - Marc Anthony

 


http://blog.naver.com/aoba8615/140012415947   일본어 성공 프로젝트[일본어 그까이꺼]

http://wolf.ok.ac.kr/~annyg/   한국인과 개고기(한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지원)


http://www.carhistory.or.kr/default.cdb   중고차 사고이력 정보조회서비스(보험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며, 유료 서비스만 제공합니다. 단, 회원가입을 하면 침수차량에 한해서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유료 서비스의 경우, 한번 조회하는데 5,000원, 세달 동안 5번 조회할 수 있는 쿠폰은 10,000원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해당 사이트 이용약관 제10조 이용수수료를 참조하십시오.)


 

정보 공유와 자유로운 언론
http://www.ipleft.or.kr/

http://creativecommons.org/

http://www.lessig.org/
http://jonathancaouette.blogspot.com/
http://en.wikipedia.org/wiki/Jonathan_Caouette


 

 

 

- 김제동 어록 중에서 -

 사랑을, '왜 나를' 이라는 잣대로 보는게 아니라 '나이기 때문에'라는 잣대로 보라.

 

 내가 더 사랑한다고 느낄때, 난 외로움을 느낀다. 

 

 

hizino: 만약 그렇다면, 하느님은......

결점 투성이에다 무수한 죄를 짓고 사는 나를,

진심으로 뉘우치기만 한다면,

(뉘우치는) '나이기 때문에' 사랑하시는거다.

 

만약 그렇다면,

하느님이 나를(인간들을) 더 사랑한다고 느낄때 무척 외롭겠다.

외로움에 몸부림치다 예수를 보낸걸까?

......

뻔히 사람들 손에 죽을줄 알면서도 예수를 보냈어.
사람도 너무 외로우면 죽고 싶어진다는데,
아마, 하느님도 그랬나보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 지점~*♡ 

- 지그 지글러의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중에서 -

어린 시절 불우하고 가난했던 사람들은 자주 이렇게 말하곤 한다.
˝자넨 나의 지나간 과거를 이해하지 못할 걸세.˝
나는 그들에게 과거의 불행한 경험이 왜 중요하지 않은지
설득하기보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말하고 싶다.

프랭클린 D.루스벨트, 윈스턴 처칠 경,
클라라 바턴(미국 간호사,1882년 미국 적십자사 창립),
헬렌 켈러, 마하트마 간디, 테레사 수녀,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 ,
마틴 루터 킹 목사 등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위대한 지도자 3백 명을 분석해본 결과
그들 중 25%는 심각한 심리적 장애를 지니고 있었으며
또한 그들 중 50%는 유년 시절에 학대를 받았거나
빈곤한 가정에서 성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세계적인 지도자들은 자신들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부정적인 반응보다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닐 루덴스타인의 아버지는 교도소 경비원이었으며,
그의 어머니는 식당에서 파트 타임으로 일하는 종업원이었다.
닐 루덴스타인 박사, 그는 바로 하버드 대학의 26대 총장이다.

루덴스타인과 3백 명의 지도자들은 어떤 일을 시작하는 데 있어
그 시작 지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지막에 어디에 서 있으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찍 깨달은 사람들이다.

당신이 어디서 시작하느냐는 어디서 끝나느냐 만큼 중요하지 않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 당신은 어디에 서 있고 싶은가?


 
 
여자들이 잘 모르는 ‘남자들만의 성공 법칙’
직장 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여성은 상대적인 약자의 입장에 놓여 있다. 수년간 상담가로 활동해온 심리학자 에이드리엔 멘델은 그녀의 최근 저서 ‘유능한 여자는 많은데 왜 성공한 여자는 없을까’를 통해 직장 내 남성들의 ‘게임의 규칙’에 관해 명쾌한 조언을 제시하고 있다.


Advice1| 유능한 척 행동하라!
대기업의 마케팅부 사원으로 6년간 일해온 여직원 A는 회사에서 한 직급 높은 자리가 새로 만들어지자 곧바로 그 자리에 지원했다. 후보에 오른 사원 중에 경력과 능력 면에서 A보다 뛰어난 사람은 없었기 때문에 그녀는 자신의 승진을 확신했지만, 그 자리는 입사한 지 3년도 안된, 자기보다 능력도 떨어지는 남자 사원 B에게 돌아갔다. 평소 B는 자신이 야근하는 날엔 그 사실을 상사들이 알 수 있게 했다. 또한 자신이 저지른 실수는 절대로 남에게 말하지 않는 반면 일을 잘 처리했을 때는 모든 사람들이 알도록 만들었다.

게다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설사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모르는 일일지라도 일단 모두 받아들였다. 웬만해선 남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았음은 물론이다. ‘유능한 척 행동하는 것’도 게임의 일부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능력을 저절로 알아줄 거라고 기대하지 말라. 당신이 직접 그들에게 알리지 않으면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Advice2| 상사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라!
대부분의 상사들은 독립적인 사원을 원한다. 자신의 의견을 한마디도 말할 줄 모르는 여사원이라면 믿음직한 부하직원으로 평가받을 수 없다. 남자 상사들의 경우,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지 않는 남자 사원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서도 여자 사원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지 않으면 의존적이고 비독립적이라고 쉽게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으레 남자들은 상사들에 대해 독립적일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자들은 남자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독립심을 드러내야 한다. 당신의 의견을 말하라. 앞으로 당신이 택할 결정과 당신이 취할 행동을 자신 있게 말하라.

남자들은 의존적인 여성에게는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고객과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상사와 반드시 의논해야 할 경우도 더러 있다. 그럴 경우에는 “그 문제에 대해선 나중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편이 “과장님께 괜찮을지 먼저 여쭤보고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Advice3| 부루퉁해 있거나 불평하지 말라!
부루퉁해 있거나 불평을 하는 것은 나약하다는 증거가 된다. 남을 관리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불평을 늘어놓지 않는다. 그래봤자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처지를 불평한다는 것은 자신의 상황을 누가 대신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이런 행동을 매우 싫어한다. 그런 행동들은 다른 사람에게 간접적으로 도움을 청하는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남자는 여자를 도와주어야 한다고 배웠으므로, 의무감 때문에라도 여자를 도와주게 된다. 그러나 직장 남성들은 그런 일을 귀찮게 생각한다. 불평만 늘어놓을 뿐 당신 스스로 상황을 바꾸려 하지 않는 것은 무언가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각자의 상황을 스스로의 힘으로는 변화시킬 수 없다고 여기는 경향이 많은데, 이는 여자들 스스로가 은연중에 자신을 연약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말을 기억하자. ‘여자아이는 연약하다. 그러나 성인 여자는 그렇지 않다.’


Advice4| 연장전도 게임의 일부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오랜 시간 늦게까지 남아 일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야근하는 것에  대해 여자들만큼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는다. 오랫동안 일하는 것은 그저 일을 처리하기 위한 과정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남자가 여자보다 연장 근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은, 남자아이들이 아버지가 오랫동안 일하는 것을 보면서 자라기 때문이다. 결국 오래 일하는 것은 남자답다는 의미와 통한다. 일부 회사에서는 연장 근무하는 것을 당연시한다.

이런 회사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결코 연장 근무를 거부해서는 안된다. 우리의 문화는 아직도 남편은 밖에서 일하고 아내는 집에서 가정을 돌보는 모습을 표준으로 삼고 있다. 이러한 이미지에 대해서 여자들은 이성적으로는 동감하지 못하면서도 감정적으로는 여전히 호응하고 있다. 하지만 여자는 집안일과 바깥일을 모두 잘 해야 한다는 문화적 편견에 대항하라. 그것은 불가능하다. 슈퍼우먼은 현실 속엔 존재하지 않는다.


Advice5| 타인의 비난을 개인적인 모욕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여자들의 경우 다른 사람의 행동과 말을 개인적인 모욕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남자 동료들은 여자들과 똑같은 취급을 받아도 그들처럼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것은 여자들이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다. 여자들은 경기 중에 발생한 비난과 모욕을 어느 경우에 개인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배워야 한다. 그러려면 경기의 전후 상황을 잘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말다툼을 벌이거나 고함을 지르는 것들은 단순히 경기의 일부분일 뿐이다. 욕을 잘 하는 상사 앞에 설 때는, 그가 공격해 올지 모른다는 것을 미리 염두에 두어라. 상사는 당신 자신을 공격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 맡고 있는 역할과 책임에 공격하고 있다는 생각을 떠올린다면 효과적일 것이다.


Advice6| 공격적으로 대처하라!
여자는 남자에게 데이트 신청 받기만을 기다리듯, 일에서도 어떤 팀에 뽑히거나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기만을 마냥 기다리고 있다. 남자들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 자신을 홍보하고 다닌다. 그들은 여자들도 자신들과 똑같이 행동하리라 생각한다. 직장에서 남자는 여자도 자신처럼 공격적이기를 기대한다. 만약 당신이 공격적으로 나오지 않으면 남자들은 당신을 일에 무관심한 사람으로 잘못 판단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정하여 그 일을 요구하라.

당신에게 그 일이 저절로 주어지기만을 기다리지 말라. 당신이 일하고 싶은 분야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고, 그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찾아내라. 누군가 당신에게 다가오기만을 기다리지 말라. 당신의 후원자로 만들고 싶은 사람을 직접 선택하여 당신의 소망을 그 사람에게 알려라. 단, 일부 남자들은 여자들이 직업상 관심을 끌려고 하는 것을 개인적인 친밀감의 표시로 잘못 받아들이기도 한다. 따라서 남자에게 후원을 요청할 경우에는 명확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Advice7| 항상 팀의 일원임을 명심하라!
왜 여자들은 남자보다 협동심이 약할까? 남자아이들이 단체로 모여 게임을 하고 있을 때, 여자아이들은 짝을 지어 놀이를 한다. 즉 여자아이들은 협동에 관해서는 배우지만, 팀 플레이에 대해서는 배우지 못한다. 직장에서 좋은 팀원이 되기 위해서는 남자들이 갖고 있는 팀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여자는 팀에 묶여 있는 것을 부자연스럽게 여기지만, 남자는 대단히 중요한 일로 여긴다. 남자들은 여자들처럼 말없이 서로의 공유점을 찾아내는 것에 서툴기 때문에 유니폼 같이 확연히 눈에 띄는 것에 의존한다. 여자들은 유니폼 입는 것을 골치 아프게 여긴다.

하지만 당신이 속해 있는 팀이 당신을 팀원으로 받아들일 만한 옷차림을 선택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입을 옷을 정할 때는 개인의 취향과 팀의 유니폼을 적절히 조화시켜 보라. 또 한가지. 회사에 헌신적인 직원처럼 보여라. 100% 일에 전념한다는 것은 팀 플레이의 일부이며 남자들의 도덕관과도 일치한다. 만약 일 외의 다른 관심사나 책임감을 더 중시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비춰지면, 당신은 회복할 수 없는 오점을 남기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직장 내에서 남자들이 사용하는 교묘한 반칙들과 그 대처법!

*체면 깎아 내리기
ex) S는 한 소프트웨어 회사에 새로 임명된 부사장이다. 처음 회의에 참석했을 때 그녀는 그 때가 바로 자신의 입지를 확실하게 구축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중역들이 회의실에 모두 모이자 사장이 그녀에게 ‘커피 한잔씩 돌려주겠소?’라고 말했다. 회의실에 모인 사람들 중 그녀는 사장 바로 밑의 서열이었지만, 그와 동시에 유일한 여자이기도 했다.

남자가 커피 심부름을 시키는 것은 여자를 전문 직장인이 아니라 단지 만만한 여자로 그치게 하는 전술이다. 이때, “커피 심부름은 안하겠어요”라고 직설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가장 비효율적인 대응책이다. 남자가 커피를 가져오라고 시키기 전에 미리 커피를 가져다 줘라. 그러면 당신은 대단히 매너 좋은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미리 부하 직원을 시켜 커피를 가져오도록 해도 좋다. “나도 마시고 싶었어요, 타는 김에 같이 타죠, 뭐”’라고 말함으로써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하는 방법도 있다.


*편견의 틀에 끼워 맞추기
ex) J는 동료 중 한 사람인 K가 자기의 보고서를 자기 마음대로 고쳐 놓은 것을 발견했다. 미리 양해를 구한 것도 아니었고, 그가 고친 내용 중에는 틀린 것도 있었기 때문에 그녀는 무척 화가 났다. 그래서 그가 잘못 처리한 부분을 하나하나 지적하고 앞으로 무엇을 고칠 때는 미리 양해를 구할 것을 요구했다. 그 후 우연히 K가 또 다른 남자 동료 L에게 하는 말을 엿듣게 됐다. “오늘은 J씨 근처를 얼씬거리지 않는 게 좋겠어. 아마 지금 마술(?)에 걸린 기간인가봐.”라는 말을.

‘광대뼈가 튀어나온 여자는 팔자가 사납다’, ‘여자는 생리할 때가 되면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여자들은 지나치게 감정적이다’ 등은 남자들이 여자에게 갖는 틀에 박힌 편견이다. 누군가가 자신을 편견의 틀에 끼워 넣으려 하면, 왠지 그 틀에 따라 행동해야 될 것 같은 어색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그가 만들어 놓은 틀에 끼어들지 않도록 조심할 것. 한번 반응을 보이면 계속 시도하므로 과잉 반응은 금물이다.


*여자의 의견 무시하기
ex) H가 회의시간에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을 때 남자 동료인 L이 의도적으로 분위기를 흐리기 시작했다. 불필요하게 큰 소리를 내며 서류를 뒤적거린다거나 옆자리 동료에게 말을 걸어 수군수군 떠들어대기 시작한 것. 덕분에(?) 그녀의 발표는 집중력이 떨어졌고 별로 인상적이지 못한 프리젠테이션이 되고 말았다.

어떤 남자들은 의도적으로 여자를 무시하기도 한다. 만약 당신이 내놓은 의견은 무시하면서 당신과 똑같은 의견을 내놓은 다른 남자의 말에 좌중이 박수를 보낸다면, 당당히 맞서야 한다. “내 의견에 저 분도 동감하고 있다니 정말 기쁘군요. 내가 방금 말했듯이...’라고 말한 뒤 당신이 원래 제시했던 의견을 다시 한 번 말하면 된다. 프리젠테이션을 방해하는 남자가 있다면 그 사람이 그런 짓을 멈출 때까지 발표를 중단하고 잠시 바라보고 서 있는 것도 꽤 따끔한 방법이다.


*개인적인 질문하기
ex) 거래처의 남자 직원인 M은 자신과 관련된 업무의 담당자가 여자인 K라는 사실을 평소 못마땅하게 여기는 눈치였다. 업무 처리와 관련해 사소한 오해가 생겨 잠시동안 가벼운 논쟁이 벌어졌을 때 M이 갑자기 뜬금 없는 질문을 던졌다. “근데 K씨가 몇 년 생이더라?”

별 소득도 없이 단지 당신을 화나게 하거나 혼란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몇 년 생이에요?”, “결혼했습니까?”, “일한 지 얼마나 됐어요?”. 나이나 결혼에 관한 불필요하고 사적인 질문은 단순한 모욕을 넘어서 성희롱의 시초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질문에는 대답할 필요가 없다. 그냥 부드럽게 다음과 같이 대꾸하면 된다. “그런 질문이 업무와 무슨 관계가 있나요?”, 혹은 “그걸 왜 물어보시죠?”.


*욕하기
ex)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남자를 바꾸라고 언성을 높이는 고객 때문에 담당자인 K는 기분이 상했지만, 조목조목 해당사항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랬는데도 고객의 고압적인 태도가 바뀌지 않자 K는 “내가 바로 담당자”라며 따끔하게 한소리 했고, 그때부터 그 남자 고객의 걸진 육두문자가 수화기 저편으로 쉴 새 없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욕을 하는 것에는 상대방을 겁주기 위한 분명한 의도가 숨겨져 있다. 당신에게 상스러운 말로 공격을 해오는 남자는 굳이 신경 쓸 가치도 없는 사람이다. 그런 남자는 강하지도, 영리하지도 않은 사람이다. 이럴 땐 더욱 침착해져야 한다. 고개를 똑바로 든 채 아주 공손한 말투로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이다. “죄송합니다만 잘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자신이 한 욕을 또 다시 반복할 남자는 거의 없다.

글/박연정 기자
자료제공 : 레이디경향
출처 : 엠파스 매거진 (http://zine.news.empas.com)

 

 

 

 

 

 

성공하는 직장인의 석세스 매너7  


 
"
그 친구, 대체 왜 그 모양이야? 신입사원 주제에 툭하면 지각이나 하고 사람을 봐도 도무지 인사할 줄을 몰라요. 책상은 또 왜 그리 지저분한지.... 그 친구 그거 J대학 출신 맞지? 그 대학 애들은 죄다 왜 그래?"

한 마디로 앞날이 걱정되는 스타일이다. 이렇게 한 번 찍혀(?)버리면 그 이미지를 바꿔놓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회사라는 조직은 천차만별의 사람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곳이다. 때문에 일을 잘하고 못하고는 둘째 문제이다. 우선 겉보기에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으면 '별 볼일 없는 친구, 못마땅한 친구'로 낙인이 찍혀 버린다. 게다가 심한 경우에는 애매한 출신학교, 출신지역까지 욕을 먹히게 된다.

회사라는 조직 내에서 '성공하는 직장인, 사랑받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일곱 가지 석세스 매너를 살펴본다.


1.
절대 지각하지 말라

사람의 첫 인상 결정요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출퇴근 시간을 비롯한 근태상황이다.
특히 아침시간에 지각이 잦은 사람은 결코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없다. 아침 시간의 5, 10분이 나의 앞날을 아주 깜깜하게 만들어 놓을 수도 있다는 점을 잊지 않도록 하자.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그러했듯이 이제부터는 가능하면 출근시간 30분 전에 회사에 도착해 있도록 하자.


2.
눈에 띄면 무조건 인사하라

특히 신입사원 시절에는 '저 사람이 우리 회사 사람인지 아닌지, 인사를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무조건 인사를 하도록 하자. 괜히 쭈삣거리다가는 억울하게 '건방진 친구, 인사성 없는 친구'로 찍혀 버리게 된다. 누구든 눈에 띄면 가볍게 웃으며 인사하자.


3.
업무지시를 받을 때는 반드시 내용을 확인하라

상사나 선배로부터 업무지시를 받을 때는 반드시 그 내용을 메모하고 확인해서 정확한 내용을 알도록 해야 한다. 공연히 대충 듣고 넘어가거나 중간에 임의대로 처리했다가는 나중에 호된 질책과 함께 '무능한 친구, 제 멋대로 하는 친구'로 인식돼 낭패를 겪을 수도 있다.


4.
보고는 결론부터 간단·명료하게 하라

업무지시에 대한 보고는 결론부터 이야기해야 한다. 지시를 내린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은 결론이다. 결론부터 명쾌히 설명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경과나 원인을 설명하도록 한다. 아울러 지시 받은 업무의 처리 기간이 길 경우에는 적절한 사이를 두고 중간보고를 하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한다.


5.
상사나 선배에 대한 호칭에 유의하라

많은 사람들이 자기 상사를 부를 때 '고계장님, 유처장님'하는 식으로 부른다. 하지만 이는 옳은 방법이 아니다. 당사자를 직접 부를 때는 성을 붙이지 않고 '계장님, 처장님'으로 부르는 게 옳다. 다만 직급이 같은 사람이 2인 이상 같은 자리에 있을 때에는 앞에 성을 붙여 구분하도록 한다.


6.
나이가 적은 선배나 여직원에 대한 대우에 유의하라.

남자의 경우에는 군대문제나 복학문제 때문에 학교 선후배 위치가 회사에서 뒤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이럴 경우에도 회사에서는 엄연한 선배임을 인정, 선배로 인정하고 대접해줘야 한다. '내가 학교 선배인데...' 하는 마음에서 그렇게 대해 버리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오해와 미움을 사게 된다. 아울러 나이 어린 여직원에게 반말을 쓰거나 함부로 대하는 것도 좋지 않다. 호칭도 '미스 김, 미스리'보다는 '00. 00'로 불러주는 게 좋다.


7.
조직 내에서 짠돌이·짠순이가 되지 말라

점심식사나 술자리에서 돈을 안내려고 요리조리 빼는 사람들이 있다. 이 세상에 자기 돈 아깝지 않은 사람이 없는 만큼 그같은 짠돌이나 짠순이를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 그리고 여러 사람이 어울려 서로 돈을 내다보면 결과적으로는 비슷비슷한 결과가 된다. 돈 조금 아끼려고 지나치게 얌체짓을 하면 조직 내에서 따돌림을 당할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출처 http://blog.empas.com/malgmy/6597992

 

 

 


 

남자들에게 '한수' 배우는 성공법칙

 

기획 : 이수정(쎄씨) | patzzi 김승연
.
2003.12.21 11:31 입력 / 2003.12.21 11:52 수정

 

 학점 4.3, 토익 950점을 받고도 번번이 남자들에게 밀리는 이유는 뭘까. 도서관 죽순이보다 게임방 죽돌이가 성공하는 까닭이 뭘까. 정글의 법칙이 엄존하는 험난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고자 한다면 그들의 방에 숨은 비밀을 캐내야 한다.

1.‘자기 사람’에게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과외비 타면 백화점으로 쪼르르 달려가면서, 여럿이 놀 때는 지갑 찾는 척 꾸물대는 여자들과는 다르다. 돈 아까운 줄 몰라서가 아니다. 남자는 일단 ‘우리 편’의 바운더리 안에 들어온 사람과 물질을 공유하는 것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한다. 돈은 ‘있는 사람이 쓰는 것’이라고 그들은 말한다. 자기 먹은 밥값만 달랑 내고 나가는 후배를, 친구를, 선배를 누가 그리 도와주고 싶겠는가. 야박하게 굴지 말자.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르니.

2. 눈물을 아낀다

‘어쩜 저렇게 냉정할 수가’ 싶을 정도로 남자들은 감정 소모적인 일에 지나치게 집중하거나 예민하게 대처하지 않는다. 조금만 감정이 상해도 이마에 내 천(川) 자를 그리거나 팩 토라져버리거나, 물론 울음을 터뜨리지도 않는다. 걸핏하면 울먹거리는 피곤한 여자를 받아주는 건 ‘착한’ 남자친구밖에 없다. 당장은 달래고 얼러주겠지만, 그 순간부터 ‘믿을 만한 친구’ ‘능력 있는 후배’ ‘똑똑한 학생’이라는 평판은 영원히 물 건너갔다고 봐야 한다.

3. 성공 본능의 원천,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다

’집안의 기둥’ ‘예비 가장’의 원죄(?)를 타고난 남자들. 처자식 딸린 것도 아닌데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유별나다. 물론 그 책임감은 ‘먹여 살리기’ 식의 물질적인 책임과 ‘부끄럽지 않은 아들’ 식의 정신적인 부담감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일자리를 못 구해 결국에는 ‘취직’ 대신 ‘시집’을 택해야 하는 비극이 ‘취집’이라는 신조어로 희화화되는 세태는, 역설적으로 여자에게는 지금도 ‘시집’이라는 마지막 보루가 존재함을 의미하는 게 아닐까. 도망칠 문을 항상 열어두고 있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4. 모르는 건 당장 알아야 직성이 풀린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컴퓨터. 호기심 많은 남자들은 집에 굴러다니는 옛날 컴퓨터 책을 펴들고 모든 프로그램을 한 번씩 다 건드려본다. 그러다가 먹통이 되면 겁도 없이 컴퓨터를 뜯었다 붙였다 한다. 호기심이 강한 건지 자존심이 센 건지 알 수 없으나, 남자들은 ‘정보’를 ‘수단’으로 이용하는 데 익숙하다. 당장 필요한 건 아니지만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두는 것이 기회와 가능성의 확장을 의미하는 것임을 그들은 체질적으로 알고 있다.

5. 휴대폰 최근통화목록에 적어도 20개의 서로 다른 번호가 있다

최근통화목록 1번부터 30번까지 남친 번호만 징그럽게 찍혀 있는 여자들. 그와 헤어지고 나면 갑자기 전화할 사람이 없다는 서글픈 현실을 절감한다. 남자들은 통화 대상이 다양하다. 데이트하는 와중에도 ‘생각나서 전화하는’ 사람이 어찌 그리 많은지. 그중에는 학교도 다른 친구의 과선배, 까마득한 선배의 와이프 등등 ‘어이없는’ 상대도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하루에 한 통씩,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보자. 1년만 지나면 365명의 ‘내 사람’,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생긴다.

6. 컬렉션, PC게임, 바둑… 몰두할 수 있는 취미를 갖고 있다

한 번에 한 가지밖에 못 하는 열등한(?) 뇌 구조 덕택인지 남자들은 쉽게 ‘몰두’한다. 일단 책 접고 술 마시러 내려가서도 시험 걱정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여자들과 달리, 남자는 딱 한두 시간 박 터지게 공부하고는 미친 듯이 논다. 게임을 하든 야구 중계를 보든 바둑을 두든, 옆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빠져든다. ‘컬렉션’을 좋아하는 것도 대개가 남자다. 우표, 외국 동전, 프라모델, 고전 영화 DVD… 대범하게 ‘제끼고’ 자기만의 세계에 몰두하면서 기말고사와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유유히 일상으로 되돌아오는 것이다.

7. 멀리 바라보고, 신속하게 움직인다

이른 아침, 핑크색 커튼과 곰돌이 인형 대신 째깍거리는 시계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 시원하게 펼쳐진 대형 세계지도를 보며 일어나는 남자들. 시계는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빠르게 발전하는 오늘을, 세계지도는 그의 미래의 활동 무대가 세계임을 상징한다. 이마에 난 작은 뾰루지 하나에만 온통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으면 아무리 멀찍이 떨어져 거울을 봐도 뾰루지밖에 안 보인다. 10년 후, 20년 후를 내다보는 안목을 남자들에게 배우자.

8. 입이 무겁다

비밀을 강요받지 않아도 남자들은 대개 ‘굳이 말할 필요 없는 것’은 말하지 않는다. 심지어 제 여자친구에게도 “뭘 그런 걸 알려고 해?”라고 면박을 주며 입에 지퍼를 채운다. “너한테만 말하는 거야” 다짐 받을 땐 고개를 열 번쯤 끄덕여놓고 돌아서면 입이 간질거리는, 혹은 입이 무겁더라도 남자친구한테만큼은 속을 홀딱 뒤집어 보여주는 여자들과는 다르다. 기본적으로 남자는 뒷담화로 스트레스를 풀 줄 모른다. 없는 데서 남 욕해봤자 자기 얼굴에 침 뱉기라는 걸 잘 알고 있다. 입이 무겁다는 평판은 신용으로 직결되고, 이는 유용한 고급 정보에 접근할 기회가 더 많아짐을 의미한다.

9. 매일매일 신문을 읽는다, 그것도 1면부터

만화나 TV 하이라이트, 연예인 인터뷰 기사만 날름 읽고 내던지는 여자들과 달리, 남자는 신문을 매일매일, 그것도 ‘1면’부터 읽는다. 이번 개각으로 등용된 인사들의 이름이며 새로 바뀐 부동산 정책, 차세대 전투기 기종 따위를 줄줄 읊어댄다. “그런 걸 알아서 어디에 써먹어?” “머리 아파, 그만해”라며 무시하는 사이에 그들은 다양한 화젯거리로 선배, 조교 형, 심지어 교수님과 말문을 트고 친분을 쌓아간다. 신입생 때 예뻐해주던 남자 선배들과 계속해서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해본 적 있는가? 냉정하게 말하자면, ‘아는 게’ 달라지면 ‘노는 물’이 달라진다.

10. 아랫사람을 자기 편 만드는 법, 병 주고 약 준다

군대문화의 소산이겠지만, 남자는 누군가를 만나면 일단 촌수와 서열부터 정리한다. 형, 선배, 교수님에게는 비굴할 정도로 깍듯하지만 후배는 일단 마구 ‘굴린다’. 화 안 나도 욕을 서슴지 않는 데다 자기 일까지 떠맡기는 뻔뻔함을 보면 정말 해도 너무한다 싶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친동생’처럼 감싸고 보듬는다. 남자들의 선후배 관계가 오래 지속되는 이유다. 선배든 후배든 적당히 친하고 적당히 존중하면서 데면데면하게 구는 여자들은 그네들의 끈끈한 ‘패밀리십’을 따라갈 수 없다.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남자들은 ‘아랫사람’을 확실한 자기 편, 든든한 미래의 지원자로 끌어들인다.

11. 더러운 일, 궂은일도 가리지 않는다

남자들은 ‘우아한’ 아르바이트만 하지 않는다. 알바비 짭짤하고 한 번 해봄직한 경험이다 싶으면 공사장 막노동 같은 궂은일에도 덤벼든다. ‘사서 고생’일 수도, 타고난 ‘머슴 체질’일 수도 있지만, 결론적으로 이들의 행동은 현명하다. 남녀를 불문하고 편하고, 번듯하고, 생색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욕구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우아한 일에는 대놓고 욕심부리면서 궂은일은 나 몰라라 하거나, 조금만 힘들면 금방 불평하고 쉽게 포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다.

12. 스포츠를 통해 사회의 생리를 배운다

헬스, 재즈댄스, 요가처럼 기본적으로 ‘혼자 하는’ 운동을 즐기는 여자들과 달리, 남자는 ‘여럿이’ 하는 운동에 더 매력을 느낀다. 농구, 축구, 야구 등 남자들이 좋아하는 단체 스포츠의 역사적 기원은 ‘전투’다. 존재 가치 자체가 ‘전투’와 ‘사냥’에 있었던 그들이 지금도 ‘전쟁놀이’를 즐기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그들은 ‘승패’를 전제로 하는 스포츠에서 경쟁사회의 생존 논리를 체득한다. 팀 안에서 역할을 분담하고 의견을 조율하고 전의를 북돋우며, 때로 트러블이 있을 때 그것을 해소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팀워크’를 깨우쳐간다.

13. 사회로 나가기 위한 물밑 작업, 명함첩을 만든다

야심 두둑하고 계산 빠른 일부 남자들은 대학교 1, 2학년 때부터 명함첩을 갖고 다닌다. 졸업한 지 한참 된 까마득한 선배가 술자리에 들르면 ‘분위기 구리다’며 슬쩍 자리를 뜨는 여자들과 달리 그들은 선배들에게 받은 명함을 한장 한장 소중하게 챙겨둔다. 각계로 진출한 선배들로부터 업계 동향이나 해당 회사의 고용 방침, 때로는 면접 족보까지 얻어낸다. 기업은 자선사업 단체가 아니다. 신입사원에게 지불하게 될 기천만원의 연봉 속에는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인적 네트워크-초·중·고·대학교 동문, 심지어 군대 동기까지-에 대한 대가가 포함되어 있음을 명심하자. 이는 물론 ‘영업직’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14. 자주, 많이, 끝까지...술을 마신다

여자들은 술 때문에 손해보는 게 참 많다.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고, 학교에서든 사회에서든 정작 중요한 사건, 은밀한 정보, 끈끈한 우정은 ‘술기운’ 속에 오가는 경우가 많다. 의리인지 오기인지는 몰라도 남자들은 웬만해선 술자리에 빠지지 않을뿐더러 피곤하다고 먼저 자리 털고 일어나는 경우도 드물다. 여자들이 맥주 잔만 만지작거리다가 해 저물기 무섭게 도망쳐놓고 고작해야 방구석에서 드라마나 보고 있는 사이에, 그들은 취업이나 유학, 대학원 입학시험에 대한 알짜배기 정보를 주고받으며 어느새 ‘호형호제’하는 사이로 발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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