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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 부은 이승원 동지의 발

지난 6월 3일 이승원 동지는 부산지사를 방문한 후

남동해안을 따라 대장정을 계속해

6월 7일 울산 그리고 6월 9일 포항지점을 방문했습니다.


대장정은 쉼없이 계속되었지만

이승원 동지의 체력도 그만큼 쉼없이 고갈되고 있습니다.

발은 퉁퉁 불어 침치료와 진통제로 견뎌내며 걸어야 했고

도보 속도는 점점 느려지고

더 자주 휴식을 취하기로 했지만   

체력은 한계점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동지 여러분의 성원만이 한계를 넘어 계속해나갈 힘이 됩니다.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며 대장정에 필요한 장비들도 살피고

 

*간만에 빨래도 하고

 

* 울산 가는 길의 해변에서 함께 해준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동지들과

 

* 포항지점 앞에서 경북지회장과 함께 

 

* 경북지역을 순회를 함께 해준 김희순지회장, 동행하느라 발바닥이 갈라지기도 했다고

 

* 퉁퉁 부은 이승원 동지의 발, 침치료를 받아야 했다.

 

* 밴드로 동여맨 발, 그래도 물집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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