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저쩌하여...
어제부터 학회참석중이다.
여기는 프라이부르크, 독일.
잠시 배낭을 내리고
학회가방을 들고 돌아다니고 있다.
낯설기도 하고..
또 낯익기도 한 묘한 기분.
참..
별거 다하고 돌아다니는 여행이구만.
어제부터 학회참석중이다.
여기는 프라이부르크, 독일.
잠시 배낭을 내리고
학회가방을 들고 돌아다니고 있다.
낯설기도 하고..
또 낯익기도 한 묘한 기분.
참..
별거 다하고 돌아다니는 여행이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