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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소식 빌려왔어요 - 우유를 가까이 하면 치매가 멀어진대요!!

우유속 글루타티온 뇌세포 손상 최소화·골다공증 등 노인성질환 늦춰
꾸준히 마시면 인지능력 개선 효과 입증도

80년대 초등학교를 다닌 사람들은 우유 급식이 낯설지 않다. 급식 당번이 되는 날이면 2교시를 마치고 플라스틱 박스에 들어 있는 우유를 받으러 가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진다. 성장기 아이들에 꼭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 주고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으로 전 국민이 우유 마시기에 열중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 먹거리가 넘치면서 우유 소비량은 크게 떨어졌다. 흰우유 1인당 소비량은 2012년 28.1㎏, 2013년 27.7㎏, 2014년 26.9㎏으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우유로 인한 폐해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불거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우유는 여전히 영양분 공급원으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최근 연구에서는 우유를 꾸준히 마실 경우 인지능력이 개선된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결과도 나와 감소한 우유 소비가 다시 늘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우유 섭취 늘면 인지능력 좋아져

미국 메인 대학의 조르지아 크라이튼 부교수는 “한국인의 하루 섭취 우유 권장량은 250g인데 평균 우유ㆍ유제품 소비량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105.8g으로, 한국의 우유 소비량은 OECD 국가들 중에서 최저 수준”이라며 “이로 인해 한국 내 골다공증 환자가 늘고, 심장질환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조르지아 부교수는 미국 내 우유 섭취에 대한 연구에서 “23~98세 성인 97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63%가 매일 유제품을 소비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유제품을 적게 섭취하는 소비자는 음주ㆍ흡연 등 덜 건강한 생활방식과 채소 섭취가 적은 식습관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제품 섭취가 높은 소비자에게서 높은 인지능력 결과가 관찰된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우유를 전혀 마시지 않거나 거의 마시지 않는 경우 인지력 점수는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최소 일주일에 2~4회를 마셔야 인지능력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우유를 마실 경우 인지능력 점수는 크게 상승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61명의 과제중, 유제품 섭취가 낮은 소비자 모집을 적은 유제품을 섭취군과 많은 유제품 섭취군으로 나눠 다른 식단을 1년 동안 제공한 결과 많은 유제품 섭취군이 공간 작업 기억이 크게 향상됐다고 조르지아 부교수는 밝혔다.

노인 치매 예방에도 효과

우유는 인체에 필수적인 영양소인 칼슘 성분이 풍부하고 단백질,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완전식품’으로 인식돼 왔다. 실제로 우유가 성장 발육과 골격 형성에 도움을 주고 골밀도 향상에도 탁월하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들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에는 우유가 치매 예방에도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이목이 집중된다. 미국 캔자스대 의료센터 최인영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우유 속에 들어 있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뇌 세포 손상을 최소화시켜 치매를 막는 효능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진에 따르면 우유를 마시면 글루타티온이라는 세포 내 항산화 물질의 혈중 수치가 높아져 뇌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고 뇌 세포의 손상을 막아준다고 한다. 평균연령 68세(±6세) 고령자 60명의 뇌를 검사하고 이들의 식습관 조사한 결과, 우유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 글루타티온의 혈중 수치가 높았으며, 특히 하루에 3잔의 우유를 마신 사람이 가장 글루타티온 성분 함유량이 높았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정효지 교수는 국민건강영양 조사를 통해 성인이 우유 한잔 미만으로 마신 사람이 한잔 이상 먹는 사람보다 치매를 포함한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정 교수는 “우유는 성장기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필수이지만,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해줌으로써 골다공증이나 치매, 당뇨 등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고 증상을 늦추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제품은 비타민D, 인산, 마그네슘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혈관과 뇌의 미세구조가 파괴되며 인지기능이 저하되는데, 우유는 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지만, 고지방 유제품은 오히려 고령에서 인지기능저하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문연실 교수는 “중년기에 유제품을 통해 불포화지방을 섭취하게 되면 알츠하이머치매를 예방할 수 있으나, 포화지방의 섭취율이 증가하게 되면 알츠하이머치매의 발생율이 오히려 올라간다”고 말했다. 문 교수는 “연령대에 따라 발병률에차이를 보이고 있어 유제품의 치매발생율을 저하시키는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연구가 더 진행할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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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감동 잠언] 온종일 삼위를 생각하고 사랑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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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 지려면 아침에 달걀을 드시래요~~

포만감 효과 최고

아침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단백질이 포함된 시리얼을 먹는 것보다 포만감 효과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달걀은 천연의 식욕 억제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 연구팀은 건강한 자원자 20명에게 일주일간 아침마다 달걀 2개분의 스크램블이나 시리얼 한 그릇 중 한 가지를 계속 먹게 했다. 그 다음 주엔 달걀과 시리얼을 바꿔서 먹게 했다. 두 식단에 포함된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양은 동일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점심 먹기 직전에 배가 얼마나 고프다고 느끼는지 물었다. 점심으로는 뷔페를 제공한 뒤 먹는 양을 점검했다. 그리고 혈액 검사를 했다.

그 결과,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시리얼을 먹은 사람들에 비해 배고픔을 덜 느꼈으며 점심 뷔페에서 먹는 양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혈액 검사에선 배고픈 느낌과 관련된 호르몬(그렐린)의 수치가 더 낮았고 배부른 느낌과 관련된 호르몬(PYY) 수치가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달걀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단백질 함량이 많아서인 것으로 통상 치부됐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 시리얼에 포함된 단백질의 양은 달걀과 같았다. 따라서 연구팀은 단백질의 품질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비만 전문가인 니킬 두란다르 박사는 “단백질의 영양적 품질은 식물성 보다는 동물성이 더 높으며 그 중에서도 달걀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는 “달걀에 체중을 줄이는 마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 먹을래요'라고 말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영국 심장재단의 트레이시 파커는 “포만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는 것을 이번 연구결과는 보여준다”면서 “달걀을 통째로, 혹은 깨트려서 물에 삶는 것이 프라이하거나 버터를 섞어서 스크램블 하는 것보다 좋다”고 추천했다.

영국영양재단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달걀에 포함된 콜레스테롤은 심장병 위험을 높이는 데 최소한의 효과밖에 미치지 않는다. 이 같은 내용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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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잠언 멘토링] 지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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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2015년 10월 27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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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예방해 주는 Tea 레시피 빌려왔어요^^

올가을, 감기 예방은 물론 면역력 강화와 심신 힐링 효과까지 선사해줄 홈메이드 티 레시피 3

새콤달콤한 귤차1. 직접 갈아 만든 귤즙 1/2컵, 사과 주스 2큰술, 레몬즙 2큰술, 물 2큰술을 섞어 팬에 붓는다. 2. ②에 설탕 1작은술, 시나몬 가루와 생강가루를 약간 넣고 약한 불로 데운 뒤 예쁘게 조각낸 귤 슬라이스를 띄워 컵에 낸다.

달콤한 말차 핫초코1. 팬에 우유 1컵을 부어 중간 불에 저어가며 끓인다. 2. 우유가 끓어 오르면 불에서 내려 초콜릿칩 5큰술과 말차 파우더 1작은술을 넣는다. 3. 거품이 일면서 모든 재료가 골고루 잘 섞일 때까지 저어준다.

향긋한 루이보스 라테1. 망에 루이보스 티 1작은술, 잘게 썬 바닐라 빈 1/2작은술, 후춧가루 1/4작은술을 넣는다.2. 뜨거운 물 2/3컵에 ①을 넣어 5분간 우려낸다.3. 팬에 우유 1/2컵과 설탕 1큰술을 넣고 ②를 부은 뒤 약한 불에서 잘 저어준다. 4. 시나몬 가루를 뿌려 컵에 담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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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감동 잠언] <생각>은 ‘눈’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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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과 같다.

집중해서 세밀하게 보려면,

한 번에 두 가지를 못 본다.

한 가지만 봐야 집중해서 세밀하게 볼 수 있다.

 

<2015년 10월 24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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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 ‘회화 작품’ 전시회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 ‘회화 작품’ 전시회 열려 

 ▲ 왼쪽상단작품: 2011년 국제 아트페어전에서 대표작으로 선정돼 세계인의 찬사를 받은 <운명>. 강자 앞에 약자의 운명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이 그림의 모든 선을 보면 베토벤의 ‘운명’ 곡이 그대로 나타나 보이기도 한다. 위는 강하게, 밑에는 슬픔으로 약하게 그렸다. 오른쪽작품: 야자수 작품. 이질적인 것을 화해시키려는 작가의 의지는 붓글씨를 회화의 한 요소로 끌어들이게 된다. 왼쪽 하단 작품: 기교의 조합이나 군더더기 장식을 절제한 소나무 작품들, 작가의 사상이 담긴 시편을 그림에 곁들이기도 했다.

 

삶이 예술이 되고, 예술이 삶이 되며 신과의 교감을 통해 창조된 예술작품의 세계는 과연 어떻게 펼쳐질까. 종교가로서 예술을 흡수해 형식과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롭고, 독특한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작가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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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감동 잠언] 해 버릇해라. 그러면 ‘찬란한 해’같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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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버릇 해라. 그러면 '찬란한 해' 같이 빛난다.


<2015년 10월 15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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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자면 짜증을 잘 부리고 화를 잘 내는 이유...

뇌 전두엽 활동저하 초래

잠을 못자면 짜증을 잘 부리고 화를 잘 내는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연구팀은 '현대생물학(Current Biology)'에 발표한 논문에서 "잠을 못자면 감정을 조절하는 뇌 전전두엽의 활동이 저하되면서 부정적인 일에 대해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뇌의 전두엽은 마음을 통제하고 정신을 집중하는 기능을 한다. 전두엽이 미성숙하거나 손상을 받게 되면 외부로부터 오는 불필요한 자극에 쉽게 반응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며, 불필요한 행동을 하게 된다.

연구팀은 건강한 사람 26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하나는 정상적인 수면을 취하게 하고 다른 하나는 35시간 재우지 않은 뒤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으로 이들의 뇌 활동을 촬영했다. 그 결과, 잠을 못 잔 그룹이 정상적으로 잠을 잔 그룹에 비해 뇌의 감정 중추가 60% 이상 과잉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매슈 워커 박사는 "잠을 자면 뇌가 감정조절 회로를 회복해 다음 날 어려운 일을 대비하게 된다"며 "잠이 부족한 사람은 감정조절이 잘되지 않아 이성을 잃고 행동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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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생각에 대한 멘토링]인간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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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신’이 되기도 하고,

‘사람’이 되기도 하고,

‘짐승’같이 살기도 한다.

 

<2015년 9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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