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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학교 2017(하) 프로그램북 입니다.

*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NGA) 홈페이지 가서 보기: https://goo.gl/kquJ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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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학교 하반기 프로그램 모집-수강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글로컬 페미니즘학교가 2017 하반기 프로그램 모집요강을 내고 수강신청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자본주의와 페미니즘"을 대주제로 하여 <액티비즘 과정1(페미니즘으로 보는 세계정세)>, <액티비즘 과정2(페미니즘 이론가들이 다시 쓰는 자본주의)>, <언어 액티비즘과정(초급 스페인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집정원은 각 과정별로 20명이며, 참가비는 각 과정별로 25만원입니다.
참가신청은<https://goo.gl/forms/MoFcNpToLDwv3vJq2>에서 하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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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9월28일 저녁 7시 페미니즘학교 수료생 열린 포럼 "페미니즘 ON"

페미니즘학교 수료생 열린포럼 페미니즘 ON!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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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페미니즘학교가 “페미니즘 ON” 포럼을 시작합니다. 이번 “페미니즘 ON” 포럼은 2017 상반기 수료생들이 준비한 열린포럼으로 9월28일(목) 저녁 7시에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에서 열립니다.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일시: 2017. 9. 28.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발표1. 여성청소년 현장실습노동경험 연구: 억압적·차별적 현실에 대한 인식과 현실 개선을 위한 실천방식(마이/ 보건의료학생 매듭)

 

발표2. 기울어진 페이스북 공론장의 페미니즘 대안 공론장 <여혐별곡 대나무숲> 연구: 메갈련 혐오와 페미니즘 리부트 사이에 선 페페미 인터뷰를 통해(이소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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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학교 2017 상반기 수료생 열린 포럼 "페미니즘 ON"에 초대합니다.

 

페미니즘학교 2017 상반기 수료생 열린 포럼 "페미니즘 ON"에 초대합니다.

 

글로컬페미니즘학교가 페미니즘 ON” 포럼을 시작합니다이번 페미니즘 ON” 포럼은 2017 상반기 수료생들이 준비한 열린포럼으로 928(저녁 7시에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에서 열립니다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일시: 2017. 9. 28. 목요일 저녁 7

장소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발표1. 여성청소년 현장실습노동경험 연구억압적·차별적 현실에 대한 인식과 현실 개선을 위한 실천방식(마이보건의료학생 매듭)

 

 

발표2. 기울어진 페이스북 공론장의 페미니즘 대안 공론장 <여혐별곡 대나무숲연구메갈련 혐오와 페미니즘 리부트 사이에 선 페페미 인터뷰를 통해(이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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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안내] 민족/국가주의의 신화와 갈등구조: 중앙아시아, 동유럽, 케냐, 멕시코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글로컬액티비즘센터 2017 특강이 9월1일과 9월8일 열립니다. 

참가신청은 8월27일까지입니다.([참가신청https://goo.gl/forms/OEz3LvLLqKNdApII3)

민족주의와 국가주의의 지구지역적 양상을 살피는 이번 특강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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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글로컬액티비즘센터> 2017 특강1

 

 

민족/국가주의의 신화와 갈등구조중앙아시아동유럽케냐멕시코

 

 

강의개요현재 민족주의와 국가주의는 우리가 몸담고 있는 지구지역의 지정학적 특성들과 맞물리면서 다양한 양상을 드러내 왔습니다민족주의와 국가주의는 때로는 통합의 논리로 때로는 충돌의 지점으로 작동했습니다이 둘은 신화가 되어 구성원들의 정체성을 형성하거나 때로는 폭력적으로 지배의 메커니즘이 되었습니다이번 NGA <글로컬액티비즘센터>의 특강은 민족/국가주의가 갖는 지역적 특성과 그 지역에서의 특징적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지구지역에 대한 이해에 다가가고자 합니다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의 지구지역세미나를 진행하는 연구활동가 네 분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많이 오셔서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시] 9/1(금), 9/8(금), 저녁 7시-10시

 

[장소]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9월 1일 (저녁 7

[1러시아 혁명과 중앙아시아 이슬람 고가영(서울대 아시아연구소)

[2동유럽의 지정학적 위치와 민족국가 성립과정 오승은(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9월 8일 (저녁 7

[3케냐 마우마우 재판과 식민지 국가폭력 염운옥(고려대 역사문화연구원)

[4멕시코 혁명과 메스티소 민족주의 박수경(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수강료] 8만원

[입금계좌국민은행 772037-04-004712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글로컬센터)

[신청기간] 827일까지참가비를 납부하시고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참가신청https://goo.gl/forms/OEz3LvLLqKNdApII3

[문의02-593-5910 | glocal.activism@gmail.com

Facebook.com/NGASF | Twitter @NGA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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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A특강] 민족/국가주의의 신화와 갈등구조: 중앙아시아, 동유럽, 케냐, 멕시코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글로컬액티비즘센터>가 특강 "민족/국가주의의 신화와 갈등구조: 중앙아시아, 동유럽, 케냐, 멕시코"를 마련하였습니다. 9월1일(금)부터 시작되는 이 특강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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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글로컬액티비즘센터> 2017 특강1

 

민족/국가주의의 신화와 갈등구조: 중앙아시아, 동유럽, 케냐, 멕시코

 

민족주의와 국가주의는 우리가 몸담고 있는 지구지역의 지정학적 특성들과 맞물리면서 때로는 통합의 논리로 때로는 충돌의 지점으로 작동했습니다. 이 둘은 신화가 되어 구성원들의 정체성을 형성하거나 폭력적 지배 메커니즘이 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민족/국가주의가 갖는 지역적 특성과 그 지역에서의 특징적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지구지역 이해에 다가가고자 합니다. 많이 오셔서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시] 9월1일(금), 9월8일(금), 저녁 7시-10시.

[장소]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지하철 7호선 남성역 인근)

 

9월 1일 (금) 저녁 7시

[1강] 러시아 혁명과 중앙아시아 이슬람 / 고가영(서울대 아시아연구소)

[2강] 동유럽의 지정학적 위치와 민족국가 성립과정 / 오승은(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9월 8일 (금) 저녁 7시

[3강] 케냐 마우마우 재판과 식민지 국가폭력 / 염운옥(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4강] 멕시코 혁명과 메스티소 민족주의 / 박수경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수강료] 8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772037-04-004712 (사)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글로컬센터)

[신청기간] 8월27일까지, 참가비를 납부하시고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참가신청] https://goo.gl/forms/OEz3LvLLqKNdApII3

[문의] 02-593-5910 | glocal.activism@gmail.com

Facebook.com/NGASF | Twitter @NGA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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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페미니즘학교 2017여름특강1. "4인의 페미니스트, 페미니즘"(7/1~22)

 

페미니즘학교 2017_여름 특강1

“4인의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페미니즘학교에서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힘 다지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7/1~22.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

장소: NGA(지하철 7호선 남성역 인근)

강사: 이은숙(NGA/SF)

 

1강. 슐라미스 파이어스톤, 성의 변증법

2강. 마리아 미즈,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3강. 실비아 페데리치, 캘리번과 마녀

4강. 아리엘 살레, 정치학으로서 에코페미니즘

 

참가비: 10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437601-01-264778, (사)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SF))

참가신청: https://goo.gl/forms/mUrvnFcJjo6DuAk33

문의: glocalfeminism@hanmail.net, (02)593-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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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페미니즘학교 2017 상반기 액티비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글로컬페미니즘학교 2017 상반기 액티비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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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 페미니즘학교 2017 상반기 액티비즘 프로그램은 제8기 1차 과정으로서, <과정1. 페미니즘 정치>(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와 <과정2. 페미니즘의 전환과 적녹보라>(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로 문을 엽니다. 각 과정의 강좌는 10강+실천자율과정(멘토링) 및 MT와 수료포럼으로 구성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페미니즘 정치의 방향과 내용, 경로와 방법, 전망을 어떻게 열고 있고 열어갈 것인가를 초점으로 하는 논의/행동의 장으로서 마련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과정1. 페미니즘 정치 (화요일)

 

이 강좌는 페미니즘 운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횡단하는 정치성과 전략적 방향을 살핍니다. 페미니즘은 가부장제 문제설정을 넘어 가부장체제론으로의 체제론의 전환을 가능하게 해왔습니다. 이러한 페미니즘 운동의 관점에서 현대의 지구적이고 국가적인 체제에 맞설 운동의 방향과 내용이 무엇인가를 찾아나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07. 체제론의 전환과 페미니즘 정치. 고정갑희

3/14. 연령주의 너머의 페미니즘 정치. 쥬리

3/21. 자본주의의 외부화 전략과 페미니즘. 이은숙

3/28. 지구화시대 페미니즘 정치의 미래. 김현미

4/04. 사회적 인정투쟁과 비체화 전략. 이현재

4/11. 낙태죄와 인구관리, 생명정치. 백영경

4/18. ‘성폭력’ 운동의 두 얼굴과 성의 정치. 나영

4/25. 이성애중심주의와 페미니즘 정치. 윤김지영

5/09. 파동의 정치: 페미니즘 운동 방법론. 이은숙

5/16. 페미니즘 정치의 전환과 운동의 방향. 고정갑희

수료포럼: 5/27(토) 오후 1시.

 

 

과정 2. 페미니즘의 전환과 적녹보라 (목요일)

 

이 강좌에서는 페미니즘이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논쟁 과정을 통하여 발견하고 재설정해온 문제의식과 적/녹/보라 각각의 운동에서의 전환 지점들을 살피고, 성-종-계급이 얽혀 있는 현대 세계의 지배 체계들에 대항하는 운동으로서 페미니즘과 사회운동의 전환을 모색합니다.

 

3/09. 페미니즘은 전환이다: 성종계급체계와 적녹보라. 고정갑희

3/16. 가부장제/자본주의 논쟁과 녹의 전환. 황주영

3/23. 종체계: 인간중심주의와 ‘자연’의 전환. 박이은희

3/30. 가족주의 이데올로기의 허구와 여성의 노동. 임혜숙

4/06. 여성운동의 문제설정과 페미니즘의 전환. 문은미

4/13. 성노동: 페미니즘 전환의 실마리. 도균

4/20. 가부장제/자본주의 논쟁과 적의 전환. 이은숙

4/27. 혐오의 정치경제와 적녹보라적 가치. 고정갑희

5/11. 노동현장의 섹슈얼리티 정치와 그 전환. 김성애

5/18. 노동/생산의 전환과 적녹보라 의제들. 나영

수료포럼: 5/27(토) 오후 1시

 

 

참가 안내

  • 모집인원: 선착순 20명
  • 모집기간: 2/13(월) – 2/28(화). [추가모집 기간: 3/1(수) - 3/4(토)]
  • 참 가 비: 22만원(NGA회원과 SF수료생은 2만원 지원)
  •    [참가비 납부: 국민은행 437601-01-264778 (사)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SF)]
  • 장 학 금: 수료 후 각 과정별 2인 각 10만원 지급
  • 문    의: 전화_070-8229-5950, 이메일_glocalfeminism@hanmail.net

 

* 참가신청 바로가기☞ https://goo.gl/forms/osQZPrXaLlFZJTX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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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_"박근혜 퇴진, 정권교체를 넘어 우리는 ‘다른 세상’을 만들 것이다."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페미니스트 시국선언]
박근혜 퇴진, 정권교체를 넘어 우리는 ‘다른 세상’을 만들 것이다.
https://goo.gl/hPEoVZ

1960년 11월 25일, 도미니카공화국 라파엘 트루히요 정권의 폭압적인 독재에 맞서 싸우던 세 명의 자매가 살해당했다. 그들은 자신을 성추행한 독재자의 뺨을 때린 후, 끝까지 반독재 투쟁에 앞장서서 싸웠으며, 이들의 죽음은 36년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이후 라틴 아메리카 여성들은 이 날을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로 지정했다.

2016년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 세계 각국의 여성들은 '세계 여성 파업'을 선언했다. 그리고 오늘 한국의 우리는 가부장적 독재정권의 유령에 기대어 온 권력의 카르텔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상을 향한 투쟁을 만들어갈 것을 선언한다.

지금 우리는 박정희 독재정권과 함께했던 정‧재계, 언론, 종교계의 부역자들이 박근혜 정권을 통해 어떻게 한국사회를 다시금 파탄에 빠뜨려 왔는지 생생하게 목도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 4년 동안 박정희의 망령은 다시 활개를 쳤고,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속에 껍데기 뿐인 민주주의가 정치의 자리를 대신했다. 박근혜의 카르텔은 신자유주의가 초래한 각자도생의 삶을 파고들어 혐오를 부추겨 왔으며, 군사적 긴장과 동맹에 기대어 끊임없이 불안을 야기해왔다. 그들은 허울뿐인 ‘여성대통령’을 상징으로 내세웠으나 여성들의 삶은 더욱 열악해졌다. 우리는 바로 그들이, 민중을 자신들의 탐욕과 특혜를 위해 길들일 개, 돼지로 여기고, 세월호 참사로 304명의 생명을 앗아간 공동정범임을 똑똑히 알고 있다.

이제 그들은 다시금 자신들만의 새로운 카르텔을 구축하기 위해 권력 재편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그들의 카르텔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정권 교체나 허상의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며, 다른 세상을 향한 싸움을 시작할 것이다.

페미니스트로서 우리는 정권을 넘어 체제에 주목한다. 이 파탄의 본질은, 비단 하나의 정권이 아니라 자본과 권력을 지닌 소수가 다른 생명들을 자원으로 삼아 성장하는 가부장체제에 있기 때문이다. 성별화 된 권력과 노동의 위계화, 성별이분법과 이성애 중심주의, 정상성 규범과 종 차별이 이 체제를 작동시켜 온 역사적 바탕이다. 개, 돼지를 함부로 다뤄져도 되는 생명으로 여기는 세계가 이 체제의 본원이며, 권력 집단의 파행을 여성 혐오로 환원해 버리는 것이 이 체제의 속성이다. 복지를 관리와 통제의 도구로 삼고, 차별과 낙인, 혐오를 부추기는 이들은 이 체제를 유지하는 자양분이다. 임금노동과 상품생산에만 가치를 부여하고 삶의 가치를 위계화 하는 시스템, 여성의 몸을 인구관리와 노동력 재생산의 도구로 삼는 시스템이 유지되는 이상 우리의 삶은 제자리를 맴돌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더 큰 싸움을 시작할 것이다. 우리는 박근혜와 가부장적 권력집단의 카르텔을 종식시키고, 그들이 야기한 파탄에 명백히 책임을 물을 것이다. 나아가 우리는 '여성'이 보수 기득권 집단의 정치적 기표나 명분으로 이용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우리는 정상성의 규범과 위계를 깨고 우리 각자의 존재가 곧 우리의 가치가 되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우리는 성별화와 노동의 위계, 지구적 착취의 시스템을 멈추게 할 것이다. 지금 광장으로 나온 모든 이들이 이 변화의 동등한 주체이다. 우리 각자의 요구가 하나하나의 해일이 되어야 한다. 더 많은 해일이 끊임없이 이 세계를 변화시켜 갈 때까지, 우리는 매 순간 가장 경계에 선 이들의 자리에서 함께 투쟁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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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열린강좌 "노동자의 페미니즘" 11/30(수)부터 3회 열립니다!

<노동자의 페미니즘> 관심있는 분들의 신청 기다립니다.

2016년은 이 공부 함께하며 의미있게 마무리해봄이 어떨지요?
신청은 아래에서...
참가신청: https://goo.gl/forms/ij4Mvr4zAzIzIsZ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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