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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4/09/14
    오늘 생긴 고민인데...
    steinem
  2. 2004/09/13
    거인나라에 온 규연이..
    steinem
  3. 2004/09/13
    백마디 말보다..
    steinem
  4. 2004/09/10
    씁쓸한 기득권의 국보법 폐지 반대 근거...
    steinem
  5. 2004/09/06
    튼튼이가 아프다..
    steinem
  6. 2004/09/03
    大恨民國에서 大學院生으로 산다는 것은......(1)
    steinem
  7. 2004/09/02
    ㅎㅎㅎ 드뎌.. 만들었습니다..
    steinem

오늘 생긴 고민인데...

1. specific probe를 random template에 붙일때랑 random probe를 specific template에 붙일때의 결과가 서로 다를까?? 2. stringency는 정말 hybridization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아~ 고민된다... 내일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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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나라에 온 규연이..

ㅎㅎ 거인나라에 온 규연이에요.. 돌이후에 찍어준 사진이 거의 없어서.. 돌 전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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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 말보다..

원래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체험이 중요한 것이죠.. 백날 못 알아먹는 말로 설명해야 소용없죠.. 한번 경험하는 것이 장땡이죠.. P.S. ㅎㅎ트랙백이란 이런거군요.. 형 나 트랙백 남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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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기득권의 국보법 폐지 반대 근거...

도대체 지금까지도 한국적 상황을 이렇게 우습게 인식하고.. 자기를 포함해서 깨달음을 얻은 몇몇 우국지사를 제외하고는 모든 국민이 생각없이 선전,선동에 휘말려 부화뇌동하리라고 믿는, '정형근'이로 대표되는 국보법 반대론자들의 근거가 무엇일까하고 궁금해 하던차에 어제 100분 토론에서 정형근이의 한마디에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토론이 앞으로 나가지 않고 뱅뱅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 손석희가 지금까지 나온 내용들을 가지고 정리하면서 정형근에게 물어본다.. '그럼 국보법의 모든 내용이 형법에 포함되게 되면 국보법 폐지해도 됩니까?' '그건 찬성입니다' 하면서 덧붙이는 내용이.. 형법은 기본법이라 한번 만들어지면 고치기가 어렵지만 국보법은 한시적인 성격이 강해서 언제라도 남북관계의 상황변화에 대처해서 바꿀 수가 있다는 거다.. 이말을 듣는 순간 머리속에서 불이 반짝!! 이들은 모든걸 제쳐두고 언제라도 상황에 맞게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고칠 수 있고 적용할 수 있는 법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 대목에서 국가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해 주는 물리적 테두리' 이고 보안이란 '자신들 맘에 안들게 들이대는 모든 말과 생각과 행위를 처벌하는 것' 으로 정의 될 수 있다.. 별의별짓을 해도 이런 놈들은 4년에 한번씩 언제 어디서건 공천만 되면 당선이 되었으니 이제는 법을 제정하고 수정하고 적용하는 것은 자기들에게 주어진 일종의 권리라 생각하는게 아닐까.. 또 그 권리로부터 권력이 나온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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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가 아프다..

튼튼이가 아프다.. 토요일날 봉담에 있는 외가집에 갔었는데.. 춥게 잤는지 목이 잠겨서 먹는것도 시원찮고 말할때도 가래가 낀 목소리로 엄마,아빠하는데 영 불편한지 말도 잘 안하려 하고.. 이제 세상에 나온지 1년.. 이런저런 세상의 때가 튼튼이를 괴롭히기 시작한 걸까.. 살면서 한번도 아프지 말게 해달라고 빌 수 는 없어도.. 잘 이겨낼 수 있게 해달라고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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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恨民國에서 大學院生으로 산다는 것은......

간, 쓸개 다 내어주고 살거나.. 중간에 때려치거나.. 둘중에 하나다.. 도대체가 자신의 학생을 발가락에 때만도 못한 존재로 생각하는건지.... 2년차때 그만두려고 생각했을때 그만 뒀어야 했는데.. 지금은 너무 늦어버렸다는 생각에 자꾸만 속이 뒤집히면서도 참으면서 살아간다... 조금만더 참자 속으로 몇번을 다짐하면서... 이놈의 지도교수라는 인간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맨날 술먹고 놀거나 운동하러 다니려고만하고.. 자기는 더 고생했으니 니들은 행복한줄 알라며 좆도 말도 안되는 경험담을 늘어놓기나 하고... 그래서 씨발 뭐 어쩌라고?? 집에가서 잠이나 자야겠다.. 내일 할일은 잠시 접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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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드뎌.. 만들었습니다..

ㅎㅎㅎ..

 

블로그란게 이런거군..

 

김규항씨랑 강유원씨 블로그에 매일 들어가 보는게 어느새 일상이 된 후,

 

블로그 만들어보려고 생각만 가지고 있었지 막상 만들려는 시도는 해보지

 

못했는데..

 

블로그란게 이런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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