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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9

한글학교 수업을 갔다가 점심을 먹고 있는데 신샘이 말하시길 종민샘이 밖에 차안에 있으니

 

와서 밥 같이 먹으라고 하라고 하셨다.

 

종민샘이 왜 밖에 차에서 자고있지;; 라고 생각하며 나갔더니 정말 주무시고 계셨다;;

 

깨우고나서 나는 다시 일사로 들어왔다. 금방 종민샘도 따라 들어오셨다.

 

밥은 드시지 않고 같이 공룡으로 갔다.

 

종민샘은 전등을 설치하고 나는 외벽 간판에 파레트를 박았다.

 

시간이 흘러흘러 할일을 하다가 분식을 먹었다.

 

먹고서 종민샘은 은행일을 잠깐 보러 가시고 나도 잠깐 밖에 나갔다 왔는데

 

인터넷 설치하시는 분과 선구국장님이 와계셨다.

 

선구국장님은 얘기 좀 하시다가 상영회 준비하러 가셨다.

 

그리고 이어서 어머니 친구분인 전기 봐주실 분이 좀 일찍 오셨다.

 

1층 콘센트를 연결해 주시고 전등은 다 설치하면 다시 오시겠다고 했다.

 

2층은 바쁘셔서 아마 못해주실거라고 했다.

 

그렇게 1층 콘센트와 인터넷 연결을 끝냈다.

 

그리고 우리는 볶음밥을 저녁으로 시켜먹었다.

 

먹고 있는데 승민이가 오더니 어머니가 와서 밥 먹으라고 하셨다고 했다.

 

그리고는 어머니도 오셨다.

 

감사한 마음만 받고 다음에 가기로 했다.

 

아, 가스집에 전화 했었는데 가스렌지로 하면 한 십만원 정도면 되지만

 

화덕으로 하면 20만원 이상 들거라고 했다.

 

그래서 영길샘한테 전화왔을때 얘기 드렸었는데 좀더 생각해보고 내일 회의때 얘기 하기로 했다.

 

종민샘과 나는 저녁을 다 먹고 종민샘은 집에 일이 있어서 잠깐 가시고 나는 새로 설치한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 종민샘이 일을 보고 오시고 나는 2층 사무실 바닥 쪽만 간단하게 청소를 하고 집에 왔다.

 

종민샘은 할일이 더 있으셔서 남아서 더 하신다고 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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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8

오늘은 공룡 이사가는날~~~~~~~~~ㅎㅎㅎㅎ

 

그래서 아침에 종민샘과 같이 봉명동 사무실로 갔다.

 

근데 종민샘이 키를 놓고오셔서 종민샘은 키를 가지러 가셨고

 

나는 신문에 커피관련 글이 있었는데

 

음...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대한민국은 커피열풍?        이런 내용의 글이었다

 

그냥 그냥 재밌게 읽었다.

 

다 읽고 조금 기다리니 종민샘이 오셨다.

 

혜린샘도 곧 오셨다. 영길샘은 사직동에 계셨다.

 

혜린샘과 종민샘과 짐들을 조금 정리하고 오늘 일하는공동체에서 지역아동센터를 여는 날이여서

 

사직동으로 가서 영길샘과 종민샘은 거기 가시고 혜린샘과 나는 남아서 공사를 진행했다.

 

혜린샘은 테이블 방수페인트를 칠하시고 나는 영길샘이 만든 수납공간을 샌딩기로 밀었다.

 

영길샘과 종민샘이 조금후 오셨는데 떡과 전과 수육을 싸오셨다.

 

제일 건축과 대한기점에 조금씩 나눠 드리고 우리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ㅎㅎ

 

먹고는 영길샘은 회의 테이블을 만들었다. 종민샘은 이사 때문에 빌려온 삶과환경 트럭을 갔다 놓고

 

일하는사람들 봉고차로 바꿔와야 해서  영길샘과 같이 떠났다.

 

역시 혜린샘과 나는 계속 하던걸 하다보니 저녁쯤 되어서 종민샘이 오셨다.

 

나와 종민샘은 일단 저녁으로 떡볶이를 먹고 혜린샘은 남은 떡을 계속 드셔서 배가 고프지 않으시다고

 

계속 페인트칠을 하셨다.

 

다 먹고 셋이 같이 봉명동으로 가서 싸던 짐을 마저 싸고 사직동으로 옮겨놨다.

 

그리고는 내일 전기 해주실 분이 오신다고 해서 전기공사를 종민샘은 계속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혼자해야하는 것이라 나와 혜린샘은 데려다 주고 혼자 하신다고 했다.

 

혜린샘이 "그럼 우리집가서 따끈한 국에 밥좀 먹고 가" 라고 해서 종민샘과 나는 혜린샘 집에가서

 

저녁을 먹었다. 혜린샘이 해주신 계란프라이 와 설해샘이 가져다 주신 민들레 잎 으로 만든 된장국과

 

여러 반찬들을 먹었다. 오~~ 맛있엇다ㅎㅎ 반주로 주신 소주에 레몬액?? 을 섞은 걸 한잔 주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혜린샘과 한병을 다 마시고 왔다ㅎㅎ

 

오랜만에 집앞에서 집에 들어가는데 기분이 살짝 들뜨고 좋았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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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오늘 한글학교 수업을하고

 

사직동에 들려서 좀 쉬다가

 

가로수 마을 지역아동센터가서 수업을 하고 집에왔다..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짧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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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6

저번주에 미뤄진 주간회의를 하러 봉명동으로 갔습니다.

 

조금 후에 종민샘과 혜린샘과 영길샘도 도착하셔서 회의자료를 인쇄하려고 컴퓨터를 켜니

 

짜잔~~~~~~~~~~~~~~~~~~~~~~~~~~

 

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일기를 썼더니 나중에 사람들이 보고 "오~~~~~ 사진까지~~~~" 라고 말하길래

 

농담반 진담반으로 "저 블로거의 시선 노리고 있어요 ㅋㅋㅋ" 라고 말했었는데

 

정말 올라왔을줄이야ㅎㅎ 오늘 하루는 기분좋은 하루가 될거 같다는 느낌을 가지고 회의를 했지요ㅎㅎ

 

회의를 마치고 수요일날 사직동으로 이사를 가기위해 책상 3개와 의자 3개를 가지고 사직동으로 가서

 

내려놓고는 복층 청소 조금과 영길샘 복층 벽 만드시는거 조금 도와 드리고는

 

우리 모두 배가 고파서 승민이네 가서 바로 분식을 먹었죠 ㅎㅎ

 

떡볶이와 김밥을 먹으려 했는데 승민 어머님이 부침개도 주시고 계란국도 주시고

 

막걸리도 한병 주시고 부침개도 다 먹을랑 하면 또 주시고 또 주시고ㅠㅠ

 

매번 너무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ㅠㅠ

 

너무 배부르게 먹고서는 영길샘은 김경락 대표님과 약속이 있으셔서 가시고

 

종민샘은 공부방에 청소기 빌리러 가시고 나는 복층 위에 먼지들을 치웠죠.

 

종민샘이 오셔서 나는 청소기로 바닥 청소하고 종민샘은 빗자루로 청소 하시고 아까 가져왔던

 

책상을 조립하고서는 집에 왔죠ㅎㅎ 오늘은 비가 와서 종민샘이 항상 집 앞까지 데려다 주시긴 하지만

 

오늘은 더 특별히 더 앞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ㅎㅎ

 

집에오니 어머니가 부침개를 하시고 계시더군요ㅎㅎ 오늘은 부침개가 먹고싶은 날씨였나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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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5

아침에 썼듯이 혜린샘집에서 일어났다.

 

설해샘과 동훈이형과 영길샘은 먼저 나가시고

 

남은 익산분들과 종민샘과 나와 혜린샘은 정리를 좀 하고 라면을 끓여먹고

 

혜린샘 집에서 나와 헤어졌다. 요번주 토요일에 볼것을 약속하며 ㅋㅋ

 

영길샘은 아침에 나가셔서 공사장으로 바로 가셔서 공사를 하셨다고 했다.

 

영은이도 와서 유리창 그림을 마저 완성하고 우리가 도착했을때 영은이는

 

집에 간다고 하고는 갔다 ㅋㅋㅋ

 

영길샘도 조금 있으시다가 가시고 종민샘과 나와 남았다.

 

종민샘은 이사를 위해 조명을 달고 있었는데

 

영길샘한테 전화가 왔다. 민혜영 선생님 개인전이 오늘 다섯시까지만 한다고;;

 

그래서 안가봤던 나는 부랴부랴 택시를 타고 시립정보도서관으로 갔다.

 

가서 그림을 다 보고는 정리할시간이 되어서 같이 정리 하는걸 도와드리고는

 

혜영샘이 집에 데려다 주셔서 집에 왔다ㅎㅎ

 

어제 너무 재밌게 놀아서 인지;; 오늘은 별로... 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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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4

자~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지나서 일기를 쓰네요... ㅋㅋ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으려 하니... 어젯밤에 취사를 눌러놓고 잔다는걸 깜빡해서 아침을 못먹고

종민샘과 사직동으로 왔어요. 좀 있으니 동훈이형도 오고 영길샘도 오시고 혜린샘도 오셔서

같이 할일을 했어요. 나는 책상을 그라인더로 다듬고 동훈이형과 영길샘은 복층 난간을 만들고

혜린샘은 페인트를 칠하시고 종민샘은 간판공사를 했어요.             ((오랜만에 그림일기? ㅋㅋㅋ))

 

할일을 하고 있는데 한글학교 컴퓨터반 아버님이신 백희성 아버님이 갑자기 오셔서 깜짝!놀랐어요.

수업할때 어디쯤인지 말씀 드렸었는데 이렇게 찾아오실줄은 몰랐어요ㅎㅎ 사무실이 근처셔서

금방 찾아오신듯 해요ㅎㅎㅎ 

와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음료수까지ㅠㅠ 정말정말 감사해요ㅠㅠ((혼자먹어서 미안요 다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6시쯤 익산 미디어 센터 재미 에서 취재를 오셨어요ㅎㅎ

그리고 기다리던 설해샘도 오시고ㅎㅎ

 

이건~ 재미 분들이 사주신 비타500 !! 나 이거 정말 좋아하는데ㅎㅎ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ㅎㅎ

그렇게 재미 분들과 영길,혜린,종민 샘은 인터뷰를 하시고 남은 동훈이형과 나와 설해샘은 계속....

공사를 했죠ㅎㅎ...

 

동훈이형과 나는 종민샘이 하던 간판공사를 하고

 

설해샘은 혜린샘이 하던 페인트칠을 하고 ㅎㅎㅎ

 

너무 이쁘게 잘 칠하셨어요!! ㅎㅎ  너무 표정이 밝으시고 이뻐요^-^ㅎㅎ

 

이건 그냥 이쁘길래 ㅋㅋㅋ

 

그렇게 인터뷰도 끝나고 공사도 마치고 혜린샘네집에 가서 영길샘이 해주시는 맛난 식사를

하러 가려고 했는데!! 승민 어머님이 떡볶이와 튀김과 어묵을 왕!창!! 싸주셨다ㅎㅎ 깜빡하고 사진을

올리지 못했는데 나중에 올릴게요ㅎㅎ 분식을 싸들고 혜린샘 집으로 왔다.

 

오시자 마자 영길샘은 요리를 하기 시작하셨다ㅎㅎ

 

 

손님들도 같이 도와주셔서 탄생된

짜잔~~~~~~~

열무국수~ ㅎㅎ 영길샘 어머님이 직접!! 만드신 열무를 가지고 만들었어요ㅎㅎ

 

다들 정말 너무 맛있게 드셨어요ㅎㅎ ((아~ 아침으로 시원한 국수 먹고싶다ㅠㅠ))

 

그 이후로도 요리는 끊이지 않고 계~~~ 속 나왔어요 ㅋㅋ

 

 

아~~!! 몇시간 안 지났는데 또 먹고싶다~~~~~~~~~ㅠㅠ

그렇게 우리는 너~~무 맛있게 먹었죠ㅎㅎ

 

 

 

빠질수 없는 공룡맥주도 함께 ㅎㅎㅎㅎㅎㅎ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 였죠ㅎㅎ 재미 분들도 설해샘도 너무너무 좋은 사람들이여서

헤어지기 싫어ㅠㅠ

 

하지만... 설해샘은 아침에 일어나셔서 급한일 때문에 벌써 가셨고... 동훈이 형도 갔고...

 

 

아~~ 빨리 아침 먹어야지 배고프다ㅎㅎ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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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오늘은 주간회의가 있어서 봉명동으로 갔다.

 

가서 요번주 한글학교 수업 주요내용을 간략하게 적고 회의록;;을 일주일 지났지만

 

정리해서 올리니 영길샘이 오시고 혜린샘이 오시고 종민샘이 오셨다.

 

회의준비가 조금 덜 되어서 월요일로 회의로 미루고 오늘은 간단하게 얘기만 했다.

 

이런저런 얘기를 끝내고는 영길샘과 나는 공사장 으로 가서 공사를 하고 혜린샘은 사무실에 남으셔서

 

문서작업을 하시고 종민샘은 이것저것 사로 가셨다.

 

영길샘은 할일을 다 하시고는 출근을 위해 가셨고

 

나는 1층 파레트 날카로운 부분을 다듬었다.

 

종민샘은 오셨다가 또 이것저것 사러 가셨다.

 

아, 그리고 승민이네 가게 천장은 주인집이 사람을 불러서 왔다갔다.

 

그사이 진수형도 잠깐 왔다 갔다. 정말... 잠깐 ㅋㅋ

 

신샘은 중학생 애들 운동하러 가는 길에 들리셔서 카레와 밥을 주시고 가셨다ㅎㅎ

 

나는 1층을 끝내놓고 밥을 같이 먹으려 2층에서 종민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승민이가 김밥을 가져다 주었다!! 아.. 정말 맛있었다ㅠㅠ 다먹고 승민이랑 좀 놀고있으니

 

종민샘이 오셨고, 신샘이 애들 운동이 끝나고 홍주와 함께 차를 직접 가져다 주시러 오셨다ㅎ

 

신샘은 바로 가시고 승민이와 홍주는 조금 더 있다가 집에 갔다.

 

종민샘과 나도 이제 집에 갈려고 했는데 나는 심야영화를 보러가야 했기에

 

시간이 조금 많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시내에서 커피를 마셨다.

 

종민샘은 같이 가자고 했더니 바쁘셔서 안되고 대신 커피를 사주셨다!! 잘 먹었습니다!!ㅎㅎ

 

커피를 다 마시고 시간이 되어서 공방으로 가 신샘과 영재샘과 SFX 로 갔다.

 

혜영샘과 낙순샘과 낙순샘 동생분이 계셨다. 같이 작은연못 이라는 영화를 보고 집에 왔다.

 

근데;; 커피 마시고 나서부터 계속 속이 안좋아서 영화에 집중을 하지 못했다..ㅠㅠ

 

지금도 조금 속이 안좋다.. 아무래도 자기전에 토를 한번 할꺼같은 기분이다;;

 

그나저나 영은이는 자기 그림 사진찍어서 보내달라고 영화볼때부터 계속 문자오고 전화 오더니

 

막상 집에오니;; 연락이 없다.. 전화를 해도 안받고... 무튼 난 좀더 기다렸다가 자야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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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아 오늘도 드디어...

 

오늘도 일찍 들어왔는데 한 일곱시 쫌 넘어서

 

지금까지 비키지 않고 형이 컴퓨터를 하는 바람에...

 

일찍 들어와서 하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하지.. 못했다...

 

사실 지금도 잠깐 졸다가 간신히 버티며 일어나서 쓰고 있다...

 

아침에 보실 혜린샘을 위하여!!

 

하지만 오늘은 정말 쓸 말이 없는거 같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쩐일로 엄마가 태워다 준다고 하고 내가 됐다고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엄마가 갑자기 "태워다 줄까?" 하길래

 

아, 엄마 막 준비하고 오래걸릴거 같은데 하는 생각에 그냥 "됐어" 라고 했다.

 

근데도 엄마가 계속 데려다 준대서 알았다고 했더니 계속 태워준다고 했던 이유인 즉슨

 

친구한테 차를 잠깐 빌리 셨다고 하신다.

 

자신이 그정도 신용은 되신다며 웃으시던... 엄마의미소..ㅎㅎ.. ㅋㅋ

 

엄마가 차가 없는것도 아닌데 차를 빌렸다고 태워 주신다고 했던 이유는

 

그 차가... 비싼차... 다...

 

난 차에 대해 잘 몰라서 이런 차도 있는줄;; 몰랐다;; 내가 정말 시대에 뒤쳐지나 잠깐 생각했다

 

차키를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있으면 차를 손으로 연다;;

 

게다가 시동도 손가락으로  건다;;

 

운전석은 핸들과의 거리와 의자 각도를 운전자마다 다르다고

 

거리와 의자 각도를 저장해 두면 나중에 저장1, 저장2 이런식으로 누르면 그 모양으로 자동 변한다;;

 

와이퍼 속도 도 비오는것에 맞춰서 자동으로 조절된다;;

 

일본차라고 했던거 같은데.. 음... 5천 정도 한다고 한다...

 

비싸긴 비싸군...

 

무튼 그렇게 한글학교 수업을 마치고 점심을 먹고 오늘은 공사장에 가지 않고

 

일사에서 수업계획안을 짜고 내일 혜린샘과 얘기 하기로 하고 집에 왔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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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어제는~ ㅋㅋㅋㅋㅋ ((시작이 어제는~ 인걸로 봐서 ㅋㅋ.... 하휴...))

 

간단하게 쓰면

 

아침에 역시 공사장으로 가서 2층 청소를 하고

 

영길샘이 오셔서 책상 다리를 고정해보려 노력하다가

 

혜린샘이 오셔서 페인트칠을 하시고

 

종민샘이 오셔서 혜린샘과 같이 페인트를 새로 사러 가셨다가

((색깔이... 우리가 사온게 이상해서;;ㅠㅠ))

 

미란샘이 싸주신 맛난 간식!! 들을 가져오셨다ㅎㅎ

 

사실 영길샘이랑 승민이네서 떡볶이와 오뎅을 먹고 승민어머님이 주신 김밥도 먹었는데..히히

 

그래도 또! 맛나게 먹고 너무 맛있어서 ㅎㅎ 영길샘은 출근을 위해 가시고

 

혜린샘은 계속 페인트칠을 하시고 종민샘은 중학생 애들 민혜영샘 미술 개인전 하셔서

 

거기 데려다 주려 가시고 시간이 흘러흘러 오실떄쯤 되니 홍준 홍찬이가 먼저 와서

 

놀다가 종민샘이 나중에 오셔서 책상 고정을 위해 힘쓰시다가 일단 기본고정만 끝내놓고

 

혜린샘에게 갔더니 승민 어머님이 김밥을!! ㅎㅎ 맛나게 먹고

 

혜린샘 페인트칠을 기다렸다가 집에왔다ㅎㅎ

 

근데.. 형이 컴퓨터를 하고 있어서 기다리면서 누워있다가 일어나니 아침;;;.... 하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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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어제 좀 일찍 잤더니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났다;;

 

한 일곱시 40분쯤?? 근데... 눈뜨기 싫어서

 

9시 까지 계~~속 누워 있었다 ㅋㅋ

 

누워있으니 잠이 와서 계속 잤는데 한 이쯤이면 9시 겠구나... 하고 눈을 뜨니

 

한 8시 4분 그렇게 9시까지 한 눈을 10번을 떳다 감았다 떳다 감았다 한거같다;;

 

왜이렇게 시간이 안가는지;;

 

그래서 9시가 되어서 한글학교 수업을 갔다.

 

근데 끝날무렵 한 아버님이 사직동 저기 뭐 한데매요?

 

라고 물으시면서 수업 끝날때까지 이런저런 얘기들을 어머님과 아버님들과 나눴다.

 

일단;; 어떻게 아셨는지는 그 아버님이 그 한마디를 하시고는 급한일이 있다며

 

집에 가셔서;; 그뒤로는 남아계신분들이랑 얘기를 했다.

 

그곳이 뭐하는 곳인지 어디쯤 있는 곳인지 등등...

 

그렇게 얘기를 끝내고 나니 수업도 끝이 났다;; ㅎㅎ

 

점심을 먹으려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글학교중 한 반이 삼겹살을 드시러 가신다고 해서

 

선생님들 틈에 끼어서 나도 같이 먹으러갔다ㅎㅎ

 

삼겹살을 먹고 사직동으로 가서 공사를 하다가 5시쯔음 되서

 

오늘 첫!!!!!!! 가로수마을 지역아동센터 미디어 수업이 있는날이라 혜린샘을 만나서

 

같이 갔다. 음... 재밌었다ㅎㅎ 앞으로 기대되기도 하고ㅎㅎ

 

그리고는~ 사직동으로 다시 와서 영길샘과 종민샘과 족발 보쌈과 정종을 먹고는

 

공사는 하지 않고 밥만먹고 집에 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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