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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54일째 '타오르는 추모촛불'

 3/14(토) 2시부터 서울시 명동 일대에서, '범국민고발운동 집중 캠페인'이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용산 살인진압 특검청원과 책임자 고발을 위한 5만인 범국민 서명운동'이다.



 △ 또한 '안티2MB 경인연대'와 '홍익원로회'도 같은 일시에 탑골공원 앞에서, '안티 뉴라이트 및 2MB 정책반대 홍보전'을 펼쳤다.

 



 

 △ 3월 둘째주부터 재 철거가 가시화 되고 있는 용산 4구역 철거 진행현장.

 

 

 

 

용산참사 제8차 범국민추모대회가 3월 14일 저녁 6시, 서울시 서울역 광장에서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추모 대회사 - 용산세대위 회원, 용산참사 유가족

                                △ 추모 공연 - '바닥소리 판', 전국학생행진


 

 △ 추모 포퍼먼스 - '소원 꽃무더기'

 참가자들이 용산 희생자들의 가상무덤을 만들어, 추모의 글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글을 담은 색종이를 꽂고 있다.

 

 


 

 △ 이날 참가자들은 저녁 8시경 추모대회를 마치고 대부분 해산했다.

일부는 저녁 8시를 넘어 서울역 광장 주변 곳곳에 배치돼 있는 경찰을 피해, 홍대입구역으로 이동 하차하다 이미 봉쇄된 상황에, 다시 압구정역으로 이동해 밤 10시경 잠시 거리시위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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