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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4/11/18

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4/11/18
    사랑과눈물
    천상남자
  2. 2004/11/18
    사랑에눈물(1)
    천상남자

사랑과눈물

그리고 그녀을만나셔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다 그런대 마음하구석이안좋다 나에게는

첫사랑이 있셔 첫사랑을 알아다 그녀와는 만난지 6개월 만에 가정을꾸러 아주 행복한

나만에 가정이있셔다 그녀가 내아이을갖게되어 행복해다 그런대 그녀와내아이을보네야

해다 저먼세상의로 앙디을나턴중 산모와아이가 이기지모해셔 둘다그만 ~그리고3년

만에 그녀을다시만나다 그래셔 그녀에게 너무미안해다 하이튼간 그녀에게 너잘해야지

생각하는대 그녀가더 누나처럼 잘해주고 잘챙겨주고 날더감싸안아주어다 그따뜻한 정에

감사할분이여다 그런대 지방에셔일하는어는날 전화한통아가 와다

나~

응~왜그래요

아파~어디야

지방이요~많이아파요

응~병원가야되는대~(힘없는목소리로)

조금만기달려요 내가갈께요 알아지요 새벽3시정되어다

오지마 내일갈께~알아지

아니에요 지금차갖고 갈께요 (지갑과차키을가기고)

서둘려 기흥에셔 그녀집으로 갔다~그런다 집에도착해는대 불이꺼저있셔다

생각해보니 핸드폰을 두고와다 아~미처 그녀집초인종을눌려다

그녀가 땀을 흘리면셔 나와다 와셔 네~

병원가요

아니야 내일면괜찬을꺼야

미처셔요 이러다 죽어요 이러나요

아니야

정말 옷입어요

ㅇㅇ 병원 같다 구타 때문에생긴 병이란해다 나는 너무화나다 무슨일궁궁해다

정신찾이는대로 물러보기로해다 다음날 낮12시경 정신을 찾일길래 새벽에 집에가셔죽을

쎠셔 병원으로 갖다 이런나 날찾아다고해다 그래셔 죽먹자구해셔 2숟갈정도 먹어쓸까

눈물을흘리길래 가슴에조용히 안아다 마음껴우러요 한참을울고나셔 웃스면셔 나에게

나있잔아~네~참행복해~왜요 나기잇셔서 ^^웃셔다 날보구 정말 기분좋아다

그런나 난 눈물흘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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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눈물

그녀을 만난건 4년 전 우연히 아주우연히 첫음은 길을가다 길을물어본것이고 또한나은

일하는 곳에셔 그녀가있셔다 인사만해다 그리고 내할일에 열심히 일을하고 잠시일하는

사이에 조금이야기을하여다 나와나이찾이가별반 찾이가안날 것가타셔 나이을물어보아다

그런대 깜짝 놀날다 나부다10쌀이 나많아다 그리고 그곳을 떠나 다른곳에셔 일을하는

대 그녀생각이 너무나많이 무슨일이까 나자신에게 물어보아다 이게안 일께야 라고

그녀 생각이 나셔 다시그곳을 찾아갖다 역시 못봐다 그럴 수록 그녀가 더보고싶어다

찾아해매이시작해다 그런더 어느 날 그녀가 어느 집에서 나오는것을 보아다

그래셔 다음날 기달려다 그녀가그집에셔 나오는것을보고 말하려해다 참아 용기가 나지

안아다 우연을가정해셔 그녀나올시간에 집을지나갖다 그녀가나을 보구깜짝 놀라

이동네는 무슨일이에요

아네~이삿와셔요

그래요 어는집이에요 저~

네 말씀하세요 ?

지금일나가는 중이에요

그래요 저도일하려 가는중이에요

그래요 저녁에시간있셔요

(망서리다) 네~몇시요~

저녁6시요 드릴 말씀이있요

(아싸)그러세요 그럼 저녁 뵐께요

그러케 말하고 그동네에셔 나와 어는편히점에셔 3년 간끄너떤 담배을 사다 머리속에는

아차 어디서만나지 그리고발을둥둥굴르고있는대 그녀가 지나느게안니가 나는 그녀을불려다

저~ 네 저녁에 어디뵈죠 야 ㅇㅇㅇ백화점 앞에셔요네 그럼 그리고 갈라구하는대 편히점

직원히 아쩌씨 네 담배요 아~ 그녀을만난다는생각에 온몸이화끈해져다 그리고 시간이흘러

저녁에그녀을 ㅇㅇㅇ 백화점앞셔 만나다 식사을하구 커피을마시면서 이야기을 하여다

이런저런 이야기들해다 무슨이야기을많이해는지 중요한것은 그냥 만나자구하길래

속으로 (아싸)해다 그리고 폰번호주고받아다 집앞에서 드러가는모습을 보아다

집으로 가는 발길이 떠러지지 안아다 그녀에~뒤모습만바라보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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