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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콜로지카>, 앙드레 고르
<맑스를 위하여>와 <재생산에 대하여>, 루아 알튀세르
<의혹과 행동>, 에리히 프롬
<즐거운 살인>, 에르네스트 만델
<자본주의 경제 산책>, 정운영
털지 못했던, 먼지만 쌓여가던 곳을 털었다.
이별과 헤어짐.
이제 조금은 아는 걸까.
그 사람과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사람으로부터 떨어지는게 아니라
혹시 다시 돌아봐줄까
연락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마음들과
그런 마음을 붙잡고 있는 나와
이별하고 헤어지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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