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전쟁 없는 세상

  전에는 생명이라든지 평화라든지 하는 게 확실히 관념적으로만 받아들여졌다. '생명평화결사'니 '생명평화백대서원'이니 하는 것들도 나한테는 그리 와닿지 않았고, 말잔치라는 생각에 거부감도 살짝 있었다.

  진보불로그도 마찬가지였다. 그랬는데... 여기 사람들은 좀 다르다는 느낌? 재미있다. ㅎㅎ

  <전쟁 없는 세상>도 다시 보게 된 것 가운데 하나. 제대로 보니 잘 보인다.

  진보넷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좀 더 재미있고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기분이 든다. 좋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