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않아도 된다.
사지 않겠다.
두 말이 가지는 차이.
땅은 어느 누구의 것도 아니다. 땅만 그런 게 아니라 어느 무어나 다 그렇지? 필요한 사람이 쓰면 되는거~
할아버지처럼 필요하면 짓고 만들면 된다. 얻고 빌리면 된다.
내가 지금 쓰고 있는 것도 필요한 사람이 나타나면 주면 된다. 아,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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