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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쑤운~

추석은 잘 보냈나요?

소원은 빌었나요?

전 몸이 아파서 연휴에 응급실 신세를 졌답니다.

다들 건강하길 바랍니다.

이번주 안으로 에이원과 상봉하게 될 것 같습니다.

방금 디지나라에서 전화가 왔는데

부품이 내일이나 수요일날 도착한답니다.

하지만 전 기뻐하지 않았죠..

"틀림없나요?"

분명히 틀림없다고 했습니다.

늦어도 수요일에는 찾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얼굴 한 번 보지 않은 디지나라 직원분과

이제는 매우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저에게는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고

저는 "어쩔 수 없네요..기다려보겠습니다..휴우.."라며 그 직원을 위로하니까요.

이번주 안으로 그 인연도 제발 끝이 나길 바라며

수요일쯤에 서울에 올라올 사람이 있는 지 확인바랍니다.

전 수,목,금 다 수업이 있어서

용산가서 에이원을 찾더라도 금방 방송국으로 가져가지는 못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해져 돌아올 에이원을 위해 기도합시다.

저도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겠습니다.

에이원! 대략 수요일 커밍쑤운.

-승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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