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dope 2009/03/11 15:53 Modify/Delete Reply

    spring of the era

    poem by Song Kyongdong
    music by dopehead zo

    listen up, you filthy, violent dogs of capitalism
    the truth comes as the dawn crawls through
    it will come as a raging fire erupting from life-struggling sites
    the truth fire burns up the weak heart of us
    cowardice and idleness will be overcome
    as the fire of our conscience is lit up
    like wildfire that cleanses the bare winter field
    the rats and germs are driven away
    as the spring of the new era comes
    where the workers and the people own the world

  2. no chr.! 2009/03/10 23:01 Modify/Delete Reply

    can you give me an interpretation about:
    용산.. 게릴라 기획전 亡淚戰
    http://mbout.jinbo.net/webbs/view.php?board=mbout_6&id=128

    and i would like to get a translation of "시대의 봄" please!!

  3. 2009/03/09 23:30 Modify/Delete Reply

    의자 반가워요.
    붕붕이야 저도 연락을 안한지가 꽤 되네요. 2007년 말에 붕붕이 점거해서 사는 건물에서 멋진 행사를 한 이후로 보질 못했어요.

  4. 의자 2009/03/09 17:08 Modify/Delete Reply

    조약골, 잘 지내죠..의자에요...기억하려나... 아주 가아끔 블로그 들려보는데 조약골은 여전한 것 같네요.. 힘내시고..

    참 붕붕하고는 연락되요? 소식 끊긴 지가 몇년 된 것 같네요

  5. 비올 2009/01/14 00:02 Modify/Delete Reply

    돕...전화번호 바꿨어? 문자를 안 받네...저번에 뭐 물어보려고 전화했었는데...어쨋든, 잘지내남? 시간날때 수원에 놀러와. 수원친구들하고도 놀아줘야지 ^^

  6. no 2009/01/04 00:09 Modify/Delete Reply

    Dear dongji..

    First of all: sae-hae wa bla bla^^!!

    Mahbub wrote me y'day that you want to to reactivate IMC (I sent him PW)..
    Please tell me who will join it, send me (or publish) the minutes of the meetings, etc... I'm Waiting!!
    THANX in advance!!


    PS:
    "action report with pictures is coming up pretty soon" (about the gaza-soli-rally).... hmmm, where I can find it???

    anyway.. keep fighting!!!

  7. 2008/11/03 20:04 Modify/Delete Reply

  8. 이름없는공연팀 2008/09/22 00:47 Modify/Delete Reply

    이번 전주한옥마을영화제는 10월2일과 3일열립니다.

    전주소리축제기간중에 일부를 맞추어서 일정이잡혔지만

    10월1일과 10월3일 10월4일에 즈음하여 열림으로

    조금은 더 아리고 생각을 많이하게 하는 날자에 상영일이 잡힌 느낌입니다



    이름없는 공연팀은 이 영화제를 준비하며

    이제는 다시 없을줄 알았던 국군의 날 시가행진과 무기퍼레이드가 다시 열리는 10월1일은

    전주 촛불의 성지인 오거리에 촛불하나 켜고 하얀새 접으며

    이 영화제의 전야를 ..

    그리고 2,3일 두날의 영화제를 치루면 그 이튿날은 10.4선언 그 첫돌을 맞는 4일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통일과 촛불을 주제로한 얘기들을 영화제상영작품의 한 주제로 잡으려합니다.

    이틀의 영화제 그 전후에

    조그마한 공연을 준비하여

    지금 이 시기 우리가 놓아버린 혹은 힘들어 흐느끼는

    평화와 인권에 대한 노래를 들려드릴 가수분들을 초대하려합니다.



    조약골님 그리고 별음자리표님께 초대의 의사를 전했습니다.

    10월2일과 3일 저녁 시간을 내실수있으시다면

    전주 한옥마을에 오셔서 이 서글픈 역사후퇴의 가을에

    한옥마을툇마루에 모여앉은 쓸슬한 사람들과 마주앉아

    거리에서 부르시던 그 귀한 노래들 들려주셧음합니다.

    오실 수 있으시다면 준비와 상영영화선정을 위해

    미리 오실 날짜와 일정 적어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이름없는공연팀 다움까페

    http://cafe366.daum.net/_c21_/bbs_list?grpid=1EU3f&mgrpid=&fldid=5x6O

    네이버 예기블로그 안부게시판

    http://guestbook.blog.naver.com/NBlogMain.nhn?blogId=yegie&skinType=&skinId=# 에서 기다리겟습니다.

  9. 2008/08/25 10:18 Modify/Delete Reply

    세상엔 놀랄만한 일들이 참 많이 있는 것 같아.

  10. 김하나 2008/08/24 19:00 Modify/Delete Reply

    피자매연대 검색을 하다가 문득 머리를 스치는 feel에 조약골을 검색해보았는데 오빠였다니..정말 오빠 맞죠? 우아 정말 놀랬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기사를 봐서 알고 있었거든요. 그땐 얼굴을 몰랐으니... ㅎ 원고 나오면 잘 읽어볼께요.

◀ PREV : [1] : [2] : [3] : [4] : [5] : [6] : [7] : ... [2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