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한국인의 주식, 밥
가뭄-질병 저항력 키우고 수확량도 늘려
한국인의 주식인 밥이 진화하고 있다. 다채로운 벼의 변신 때문이다. 14일 제주시 라마다플라자 제주호텔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인 ‘작물기능유전체학 2010’에서는 유전공학으로 변신한 벼가 소개됐다. 김주곤 명지대 교수팀은 뿌리를 재구성하는 유전형질을 벼에 발현시켜 가뭄에 강한 벼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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