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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2
    [링크스크랩] 무병하게 사는 방법
    우주철인루카스
  2. 2010/05/12
    레이저로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
    우주철인루카스
  3. 2010/05/12
    ‘살아있는 세포’로 암 치료하는 시대
    우주철인루카스

[링크스크랩] 무병하게 사는 방법

[링크스크랩]    무병하게 사는 방법     
 
 
 
 원문출처 : 野生花 피는 들녘.
 원문링크 : http://blog.chosun.com/pha38/4695003
 
무병하게 사는 방법 1.올바른 식사 : 곡물 50%, 채소/과일 35%, 동물식 15%- 좋은 물 : 기상 시 500cc, 아침/점심 후 2시간 후 각각 500cc- 올바른 배설 - 올바른 호흡법 - 적당한 운동 : 격렬한 운동 피함 - 충분한 휴식. 수면 - 웃음과 행복감 2. 몸 속의 다섯 가지 흐름 - 혈액.림프, 위장, 오줌, 호흡, 기의 흐름이 ..>>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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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로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

레이저로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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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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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271130/Rain-making-lasers-trigger-downpours-demand.html

<< 레이저로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 >>


가뭄의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레이저 기술 덕분으로, 언젠가 비구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물리학자들은 공기중에 레이저를 발사하여 작은 물방울 형성을 촉발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기술은 미래에 비를 내리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Geneva 대학의 Jerome Kasparian 박사와 연구팀은 구름을 야기하기 위하여 보다 환경친화적인 대안방법을 발견하기
를 원했다. 이 50년동안의 연구는 인공적으로 비를 내리게 하는 것이었다.

붉은 레이저 펄스는 공기를 이온화하고, 구름을 형성하기 위한 물방울들의 농축을 촉진시킨다.

이전에는 은 옥화물을 가진 로켓이 하늘에서 이 입자를 흩뜨리면, 입자들은 물방울을 형성하는 '농축핵'처럼 행동한다.  Kasparian 박사는 이러한 방법은 수십년동안의 개발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이지 않다고 말한다.
"은 옥화물을 공기중에 사용하는 것이 환경에 얼마나 안전한지는 염려가 된다."고 말한다.

과학자들은 레이저기술이 대안기술로써 현실화 될 수 있음을 인식하였다.  연구팀은 대기구름에 에너지 빔을 방사하면 이온화된 질소과 산소 채널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은 옥화물과 같은 방식으로 농축핵으로 사용될 수 있다.

연구팀은 실제 조건에서도 같은 기술을 테스트 하였다. 그들은 베를린의 밤하늘에 '테라모바일 레이저'를 발사하였다. 습기가 높았을 때, 레이저 길을 따러서 물방울 농충이 형성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연구는 최근 저널 Nature Photonics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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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포’로 암 치료하는 시대

‘살아있는 세포’로 암 치료하는 시대 FDA, 전립선암 치료제 ‘프로벤지’ 시판 승인 2010년 05월 04일(화)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전립선암 항암치료제 ‘프로벤지(Provenge)’의 시판을 지난 29일 최종 승인했다. 원래 최종 결정은 5월 1일이었으나 이 날이 휴일임을 고려해 이틀을 앞당겨 승인 사실을 공표했다.

FDA가 프로벤지 시판을 승인한 것은 ‘살아있는 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시대의 개막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질환을 막는 면역체계(immune system)가 암 등의 질환에도 효능이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번 승인으로 인해 면역을 이용한 질병 치료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혈액에서 면역세포 추출, 종양에 재 투입

‘프로벤지’ 시판 승인과 관련해 미국의 US 뉴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 지는 면역을 이용한 암 치료제 가능성에 대해 “지난 수년 간 논란이 있었지만 이제는 현실이 됐으며, 프로벤지가 곧 세계 의약품 시장을 강타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 '프로벤지(Provenge)'의 면역세포(흰색)가 종양을 공격하고 있다. 

프로벤지는 미국의 바이오기업 덴드리온(Dendreon)이 개발한 말기 전립선암 치료제다. 이 치료제는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인 ‘가다실(Gardasil)’과는 달리, 환자 혈액으로부터 면역세포를 추출해 종양 부위에 재주입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면역세포를 종양부위에 투입하면 세포의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T-cell)를 자극해 종양을 공격한다.

프로벤지는 암을 완전히 치료하지는 못하지만 5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 3상 시험에서 전립선암 환자의 수명을 짧게는 4.1개월, 길게는 2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이미 확인된 바 있다.

덴드리온 관계자는 “이 같은 치료효과는 다른 어떤 치료방식과 비교해서도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비용은 다른 암 체료제와 비교해 그다지 높지 않은 수준이다. 덴드리온 관계자는 전립선암 치료를 위해 세 번 주사를 하게 되는데, 한 번 주사할 때마다 3만1천 달러의 비용이 들어가며, 세 번의 치료를 마치기 위해서는 총 9만3천 달러가 들어간다고 밝혔다.

직결장암 치료제인 아바스틴(Avastin), 췌장암 치료제인 타세바(Tarceva)의 비용이 연간 수만 달러에 달하는 것과 비교해 결코 높은 금액이 아니라는 것이다.

세 번 치료비용에 9만3천 달러

덴드리온은 ‘프로벤지’ 생산을 위해 현재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공장 설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생산 첫 해에는 공급량이 크게 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덴드리온(Dendreon)의 연구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따르면, 전립선암은 남성들이 이야기하기 싫어하는 속병으로, 미국의 경우 해마다 23만 명이 전립선암 진단을 받고 있다. 이 중에서 86%가 초기 단계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립선 제거 수술을 받는 환자가 연간 7만 명, 전립선암으로 사망하는 환자는 3만 명에 이르고 있다.

관련 의료비만 46억 달러에 이르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할 나이에 접어드는 오는 2015년에는 전립선암 진단건수가 연간 30만 건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프로벤지’의 출현은 이 전립선암을 정복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동안 혹평을 받아온 세포치료제 연구에도 활기를 넣어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의약계는 줄기세포를 비롯 세포치료제 연구에 별다른 성과가 없어 세포치료제 연구에 큰 기대를 걸지 않아 왔다. 그러나 프로벤지의 등장으로 전체적인 세포치료제 연구가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참고로, FDA에 따르면 세포치료제는 “사람으로부터 분리, 배양 및 특수한 조작을 통해 제도된 세포 및 조직으로 치료, 진단 및 예방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을 말한다. 국내 생물학적 제제 등 허가 및 심사에 관한 규정에서는 “세포의 조직 기능을 복원시키기 위해 살아있는 자가 동종, 또는 이종세포를 체외에서 증식, 선별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세포의 생물학적 특성을 변화시키는 등의 일련의 행위를 통해 치료, 진단 및 예방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을 말한다.

이강봉 편집위원 | aacc409@naver.com

저작권자 2010.05.04 ⓒ Scienc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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