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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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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23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두어라
    우주철인루카스
  2. 2011/02/23
    뇌종양, 이젠 약물로 제거
    우주철인루카스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두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두어라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새없이..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고여있지 마시길...
멈춰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 '아름다운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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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이젠 약물로 제거

 

뇌종양, 이젠 약물로 제거

포스텍 정성기 교수팀 성공… 수술-방사선 치료 필요없어

 

2011년 02월 22일

 

 

외과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치료했던 뇌종양을 약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1일 포스텍 화학과 정성기 교수(사진)팀이 약물전달체에 항암제를 결합한 경구투여용 약물로 뇌종양을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정 교수팀은 뇌종양에 걸린 생쥐를 대상으로 실험했다.

뇌종양은 뇌와 함께 ‘혈뇌장벽’의 보호를 받는다. 혈뇌장벽은 뇌 전체를 보호하는 세포막 구조로 병원체나 독성물질은 물론이고 치료약물도 쉽게 통과시키지 않는다. 따라서 기존에는 뇌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외과 수술로 혈뇌장벽을 열거나 방사선을 이용해 간접적으로 치료해 왔다.

정 교수팀은 탄수화물의 일종인 ‘소르비톨(sorbitol)’을 기반으로 약물전달체를 개발한 뒤 항암제를 합성했다. 이 물질은 혈뇌장벽을 지나 뇌종양까지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교수는 “약물을 먹인 쥐의 뇌종양이 제거된 것이 확인됐다”며 “뇌종양뿐만 아니라 향후 알츠하이머와 헌팅턴병 같은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와의 결합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영국화학회가 발행하는 의약화학학술지(MedChemComm) 온라인판 11일자에 게재됐다.

전동혁 동아사이언스 기자 jerme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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