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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1/03/06

"신은 신화이다!" 라엘리안무브먼트가 무신론 캠페인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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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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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은 신화이다!" 라엘리안무브먼트가 무신론 캠페인을 시작하다 >>

http://journals.democraticunderground.com/salvorhardin/496

모든 무신론자들은 합리주의자들이다. 그러나 합리주의가 반드시 무신론을 따라야 하는가?

국제라엘리안무브먼트 (www.rael.org)는, 라스베가스에서 남행고속도로 I-15 위에 이목을 끄는 광고판으로 무신론 캠페인의 다음단계를 개시하였다.

다음 6개월의 매달마다,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도시를 방문하거나 통근하는 동안, "신은 신화이다"라는 거대한 메세지를 볼것이다.

북아메리카 라엘리안무브먼트의 리더인 Ricky Roehr는, 왜 라엘리안들이 수많은 기독교인들과 다른 종교적 신념을 가진 사람들을 당황하게 할 수 있는 공공연연한 광고문을 보여줄 계획을 했는지를 설명한다.

"만약 당신이 라스베가스와 로스앤젤레스 사이의 고속도로위를 운전한다면, 당신은 성경을 따르거나 영원한 지옥에 빠진다는 것을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문구를 볼 것이다. 이러한 문구들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포와 죄의식을 느끼게 하도록 만들어졌다. 우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신이나 악마는 없다는 것을 알게 함으로써 공포감을 완화시켜 균형을 잡기를 원한다. 아무도 공포속에서 살 필요는 없다. 우리는 예수가 우리에게 가르친 것처럼,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줌으로써 최상으로 충족된 소중한 삶을 즐겨야 한다.  물론 이러한 내용은 기독교인들도 예수가 가르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그 출처가 성서이든, 코란이든, 또는 그리스나 로마신화이든, 산타클로스나 부활절 토끼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모든 신들은 신화이다. 그러나 존재하는 것은 엘로힘으로 알려진 인간이며, 그들은 모든 형태의 생명체를 창조했던 진보된 과학자들이었다. 당신은 성경의 가장 오래된 번역서에서 그들에 대해 읽을 수 있고, 오래된 번역서들은 오역된 부분들이 매우 적다."고 그는 말한다.

http://www.prnewswire.com/news-releases/god-is-a-myth-raelian-movement-launches-atheistic-campaign-117087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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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이명박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라엘리안 오피니언]이명박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5).3.6

 

 

 

 

이명박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 '라엘'입국도 조속히 허용해야

지난 정부에 이어 현 정부 들어서도 종교편향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현 정부 공직자들의 잇단 종교적 차별 행위로 인해 불교계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무릎 꿇고 기도한 것을 두고‘국가 원수’로서 사려깊지 못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며 말들이 많다. 이 대통령이 개인적인 신앙(기독교 장로) 이전에 국가최고지도자의 자격으로 참석한 행사였던 만큼 다종교 사회, 국민의 눈을 의식해 종교적 절도를 지켰어야 했다는 지적이다.

현 정부는 2008년 출범 이후 종교차별 문제가 국가적 핫이슈로 떠오르자, 정부 대변인격인 문화체육부장관을 통해“모든 공직자의 종교편향 문제를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있도록 제도개선안을 조속히 마련해 시행해 나가겠다. 이명박 대통령도‘공직자들은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종교문제와 관련해 국민화합을 해치는 언동과 업무처리를 해서는 안된다’는 지시를 했다”고 밝혔지만 그대로 지켜지긴 커녕, 공염불이 되고 있다.

지난 노무현 정부 당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 성하에 대해 취해진 입국금지 조치도 중대한 종교차별로서, 현 정부 들어서도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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