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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9
    [보도자료]아이보리 코스트에서 살해된 프랑스 라엘리안
    우주철인루카스
  2. 2011/05/19
    “천국은 없다. 그건 인간이 만들어낸 동화(fairy story)일 뿐이다.”
    우주철인루카스

[보도자료]아이보리 코스트에서 살해된 프랑스 라엘리안

[보도자료]아이보리 코스트에서 살해된 프랑스 라엘리안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5). 5.18

 

 

 

 

아이보리 코스트에서

 

살해된  프랑스 라엘리안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은 필립 르몽드가 "프랑스 군대는 아이보리코스트에 간섭하지 말라"고 공개적으로 발언한 탓에 필경  프랑스 군의 명령에 의해 살해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아이보리코스트 야무스쿠로 소재 Institut National Polytechnique Felix Houphouet Boigny의 교수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인 필립 르몽드는 알라산 와타라의 군대가 그 나라를 장악한 다음날 그가 머물던 호텔에서 살해된 채 발견되었다.

“필립 르몽드는 아이보리 코스트에 대한 프랑스의 간섭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했던 프랑스인들 중의 하나였다.”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르몽드의 웅변적인 비판의 한 예를 다음의 웹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FAmMBPEgJNo

“그는 라엘리안이 된 후 아프리카 대륙에 관한 라엘의 아이디어들도 적극적으로 알렸다.”라고 봐셀리에는 덧붙여 말했다. “아이보리 코스트 TV 채널은 물론 그가 발표한 이전 보도자료들에서 그는 이제 그 나라의 새로운 대통령이 된 와타라를 편들기 위한 프랑스의 개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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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없다. 그건 인간이 만들어낸 동화(fairy story)일 뿐이다.”

[동아일보] 호킹박사, 창조론 또 부정



“천국은 없다. 그건 인간이 만들어낸 동화(fairy story)일 뿐이다.”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69·사진)가 ‘신’의 우주 창조를 부정하는 자신의 신념을 다시 한번 피력했다.

호킹 박사는 15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인간의 뇌란 부품이 고장 나면 작동을 멈추는 컴퓨터와 같다”며 “망가진 컴퓨터를 위한 천국이나 사후세계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암흑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동화”라고 주장했다.

또 호킹 박사는 2009년 병상에서의 소회를 전하며 사후세계의 부재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당시 심각한 상태의 흉부 질환으로 런던 아덴브룩스 병원에 입원했던 그는 “젊은 시절부터 신체적 고통을 겪어왔기 때문에 죽음은 그다지 두렵지 않았다”며 “마지막 순간 뇌 활동이 멈춘 뒤엔 아무것도 없다는 걸 잘 안다”고 말했다.

세계적 물리학자인 호킹 박사는 지난해 9월 미국 물리학자 레너드 믈로디노프 씨와 함께 쓴 책 ‘위대한 설계(Grand Design)’에서 “현대물리학은 우주 창조에서 신을 위한 자리를 남겨두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우주는 중력 같은 물리학법칙에 따라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것이므로 창조자의 역할은 필요 없다는 주장이다. 이 책에 대해 영미 종교계는 “기본도 갖추지 못한 논리적 궤변”이라고 비난했다.

전 세계에서 9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시간의 역사’를 출간한 1988년까지만 해도 호킹 박사는 신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았다. ‘시간의 역사’에서 그는 “인류가 완벽한 이론을 발견한다면 그건 인간 이성의 궁극적 승리가 될 것”이라며 “그때 우리는 신의 마음을 알 게 될 것”이라고 썼다. 이후 신의 존재에 대해 모호한 의견을 보이던 그는 ‘위대한 설계’ 출간을 준비하던 2009년부터 창조자의 존재를 부정하기 시작했다.

호킹 박사의 어조가 바뀐 까닭은 뭘까. 가디언은 “호킹 박사가 지지하는 M이론이 완벽한 이론이 될 거란 자신감의 발로”라고 분석했다. 그는 세상을 이루는 기본단위를 입자 대신 ‘끈’으로 보는 M이론을 통해 자연의 모든 현상을 온전히 설명할 수 있다고 본다.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호킹 박사는 ‘인간의 존재 이유와 목적’에 대한 생각도 보여줬다. 그는 “인류와 우주는 무(無)에서 유(有)로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우리 삶의 가장 위대한 가치는 스스로 찾으려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과학은 수없는 관찰에서 발견되는 현상과 관계를 가장 수월하게 설명할 수 있어 아름답다”며 “특히 생물학에 나오는 DNA 이중나선 구조나 물리학의 기본방정식 등은 매혹적이다”고 덧붙였다.

정양환 동아일보 기자 r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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