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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19
    왓슨과 크릭도 예상치 못한 DNA 세상 열린다
    우주철인루카스
  2. 2013/04/10
    [라엘리안 보도자료]GOTOPLESS, “여성도 가슴을 드러낼 권리가 있다!”
    우주철인루카스

왓슨과 크릭도 예상치 못한 DNA 세상 열린다

 

왓슨과 크릭도 예상치 못한 DNA 세상 열린다

[어린이과학동아] 4월 15일자

2013년 04월 10일

 

 
 

 

왼쪽 그림은 대장균. 대장균은 일반 세포보다 증식 속도가 무척 빨라 20~30분마다 두 배로 늘어난다. 이론적으로 10시간만 지나면 1만 마리가 5억 마리가 넘을 정도로 빠르게 증식하므로 돌연변이를 만들기 쉽고, 시간도 얼마 안 걸린다. 이런 장점 덕분에 대장균이 다양한 물질을 만드는 미생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동아일보DB 제공). 오른쪽은 어린이과학동아에서 DNA 특집 기사에 맞춰 제작한 일러스트(임성훈 제공).

이달 23일은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이 DNA의 이중나선 구조를 발견해, 네이처에 논문을 발표한지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60년이 지난 지금 DNA 연구는 어디까지 발전했고, 유전자 기술은 미래 생활을 어떻게 바꿀까?

●DNA 연구가 100m 달리기라면 지금은 80m

DNA 연구를 100m 달리기로 비유하면 지금은 어디쯤 왔을까? 서울대 의대 서정선 교수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향숙 자문위원은 80m 정도 지나왔다고 입을 모았다.

다윈의 진화론과 멘델의 유전법칙을 출발선으로 본 서 교수와 유 위원은 왓슨과 크릭이 DNA 이중나선 구조를 발표 시점을 50m쯤으로 봤다. 또 인간게놈 프로젝트로 70m를 지나, 개인별 게놈 프로젝트가 한창인 지금은 80m쯤이란 것이다. 100m 결승점은 유전자 정보가 질병 치료에 적용되는 시점이다.

전문가들은 이 때가 되면 맞춤의학과 몸의 변화를 DNA로 미리 아는 예방의학이 보편화돼, 질병으로 시름하는 이들이 줄 것으로 예상한다. DNA칩으로 1년에 한 번씩 받는 건강검진을 대신하고, 개인별 유전자 차이, 음식과 영양과의 관계를 명확히 밝혀 DNA 검사로 체질에 따라 개인별 맞춤 식사가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뭐든지 다 만드는 유전자 변형 미생물

DNA 연구는 이미 우리 생활을 바꾸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제이 키슬링 교수팀은 유전자를 변형시킨 대장균이나 효모를 이용해 말라리아 치료제를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기존에는 200년된 나무에서 말라리아 치료제 아르테미시닌을 겨우 환자 한 명을 1년 동안 치료할 수 있는 양 밖에 얻을 수 없었다.

그러나 유전자를 변형시킨 미생물을 이용하면 단백질을 이루는 아미노산부터 시작해서 화학물질이나 연료, 의약품까지 만들 수 있다. 이론적으로는 생물이 만들던 물질이나 생명체를 재료로 한 물질은 모두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석유를 대체할 바이오연료와 강철보다 단단한 거미줄은 이미 상용화 단계로 가고 있다.

또 미생물이 만드는 물질은 환경오염이 적어 환경친화적이다. 화석 연료에서 추출해 만든 플라스틱은 가볍고, 싸고, 썩지 않는 장점이 있어서 널리 쓰이는데, 썩지 않는 성질이 오히려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다. 반면 미생물은 평상시는 아주 단단하고 썩지 않지만, 사용하고 버리면 흙에서는 분해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만든다. 미생물이 옷이나 플라스틱처럼 생활에서 널리 쓰이는 물질을 본격적으로 생산하면, 주위의 물건 대부분이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바뀔 것이다.

어린이과학동아 4월 15일자 특집 ‘왓슨과 크릭도 상상 못한 DNA 세상’에서는 사람의 유전자 수가 쥐나 쌀보다 적다는 DNA와 유전자에 대한 기본 정보부터, 반달가슴곰 장군이와 반돌이가 지리산에서 쫓겨난 이유, 음식물 쓰레기 걱정도 없앨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다. 또 유전공학이 그려낼 미래와 우려에 대해서도 토론할 수 있는 읽을거리도 있다.

박응서 기자 gopo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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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GOTOPLESS, “여성도 가슴을 드러낼 권리가 있다!”

[라엘리안 보도자료]GOTOPLESS, “여성도 가슴을 드러낼 권리가 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3(AH67). 4.6

 

 

 

“여성도 가슴을 드러낼 권리가 있다!
고토플리스(GOTOPLESS),
알라미 아델 주장 정면 반박

 

 

튀니지의 여성들도 남성들처럼 자신의 가슴을 드러낸 사진을 게시할 동일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

성평등을 고취시키고 또 남성들이 가슴을 드러낼 수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여성들도 가슴을 드러낼 수 있는 권리를 옹호하는 국제기구인 ‘고토플리스’(gotopless.org)는 최근 튀니지의 이슬람 살라피파(Salafist) 사제인 알라미 아델(Alami Adel)의 발언을 강력히 비난했다.

알라미 아델은 소위 ‘선의 확산과 악의 예방을 위한 위원회’의 리더로서, 튀니지 여성 아미나(Amina)가 페이스북에 자신의 상반신을 드러낸 사진을 올렸다는 이유로 그녀를 “집단구타”해야 하고 “격리수용”해야 하며 “태형 100대”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델의 발언은 그 폭력적 의미에서뿐만 아니라 튀니지의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권리를 갖는다는 개념을 비웃고 있다는 점에서 충격적”이라고 중동지역 고토플리스 대변인 호세 블로티어(Joce Blottiere)는 천명했다. “웃통을 벗은 튀니지 남성들의 사진이 페이스북에 매일 수천 건씩 올라와도 어느 누구도 놀라거나 불쾌해 하는 일이 없음에도 어떻게 아델은 그러한 독설로 아미나의 행동을 비난할 수 있는가?”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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