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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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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돕고 사랑하고 존중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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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영화 <오디세이>가 기로에 선 인류에 던지는 메시지 되새길 때 -"인류는 창조자 엘로힘이 전하는 가장 근본적 가치인‘사랑과 존중’을 저버리고 참혹한 대가를 치를 것인지, 그 가치를 회복하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갈 것인지 선택해야" 영화 <오디세이>(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기 열풍이 한국은 물론 전세계에 몰아치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이 영화가 지금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중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그의 영화가 더 큰 성공을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트로이 전쟁을 마치고 귀향하는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여정을 담은 <오디세이>는 찬란했던 고대 그리스 문명의 몰락을 이야기하고 있다. 역사가들은 이 시기 고대 그리스의 몰락 원인이 청동기(고대 그리스)에서 철기(바다문명 등 외부 세계)로 이행하는 기술문명 발전에 의한 결과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놀란 감독은 탁월한 통찰력으로 전혀 다른 해석을 제시한다. 즉, 인간들이 신들(지구 만물의 창조자들)과 맺은 약속인 율법(제우스의 법)을 어기고, 각자의 이익만을 탐하며 전쟁과 약탈을 일삼게 되어 인간들 사이의 신뢰가 깨어지고 무질서가 만연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엘로하의 복수형)은 지구의 질서와 안녕을 위해 가르침을 전했고,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각 시대의 예언자들이 주요 종교들을 창시했다. 이들 종교는 표현은 다르지만 ‘낯선 자에게 친절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을 돕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라’는 공통된 율법을 전하고 있으며, 이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믿었던 이른바‘제우스의 법’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엘로힘의 율법을 지키기로 약속한 계약의 결과로 ‘약속의 땅’이스라엘을 얻게 되자, 그 율법(살인하지 말라 등)을 어기고 끝없는 학살과 전쟁을 이어가는 이스라엘인들에게 엘로힘은 그들과의 계약은 깨어 졌으며, 그들은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것은 비단 이스라엘만이 아닌 전 인류가 되새겨 봐야 할 경고이며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전쟁과 살인도 불사하는 모습은 다른 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과 로봇이 발달하면 인류가 거꾸로 지배당하는 것 아니냐는 식의 디스토피아적 상상력도 만연하고 있다. 그러나 인류는 새로운 기술의 탄생이 아니라 충분한 사랑과 지혜를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자멸할 위기에 직면한 것이다. 원자력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그 기술로 핵무기를 만들어 서로를 위협하는 인류의 타락이 문제인 것으로, 과거의 철기 문명이든 지금의 AI 기술이든 시대를 초월해 인류가 직면한 위기는 창조자들의 법과 가르침을 어긴 인류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규현 대변인은 “우리 인류는 창조자 엘로힘(과거 신들로 오인)이 인류에게 전한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사랑과 존중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깨고 참혹한 대가를 치를 것인지, 아니면 사랑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회복하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갈 것인지 스스로 묻고 선택해야 할 것”이라며 말을 맺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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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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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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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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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인류 생존확률 2년 연속 50% …사랑과 평화명상으로 100% 이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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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6일 라엘리안 새해, 히로시마 원폭 81주년 맞아 인류 창조자(엘로힘) 텔레파시 받아 발표 - 지구촌 핵탄두 1만 2000여 기 비축, 강대국 간 전쟁과 갈등 지속…“세계 평화명상 적극 실천해야” 인류의 창조자 외계인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주년인 지난 8월 6일 ‘라엘리안 신년(AH 81년)’을 맞아“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멸망(자멸)하지 않고 생존할 확률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0%”라고 밝히며, 인류가 자기파괴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조건적인 사랑과 비폭력을 실천하고 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참조-라엘의 라엘리안 신년 메시지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el_bGL_kpo> 라엘리안은 1945년 8월 6일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이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날을 잊지 않기 위해 라엘의 제안에 따라 ‘AH(After Hiroshima)’연도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년 8월 6일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년이 되는 ‘AH 81년’ 새해 첫날이다. 그리고 매년 라엘리안 새해 직전인 8월 5일 밤 12시(자정)를 기해 외계 엘로힘으로부터 텔레파시를 통해 인류 생존확률에 대한 정보를 전달 받고 있다. 라엘은 이 수치가 엘로힘이 인류의 모든 행위를 기록하는 고도의 슈퍼컴퓨터를 통해 세계 모든 상황과 인간의 행동 등을 정밀 분석해 산출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예언자 라엘은 2025년 생존확률이 2024년의 6%에서 50%로 크게 상승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50%를 이어갔다. 그는 앞으로 이를 60%, 70%, 80%, 90%, 나아가 100%까지 높일 수 있도록 세계평화를 위한 명상에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라엘의 이번 메시지는 강대국 간 군사적 긴장과 갈등, 특히 핵 전력 경쟁이 지속되는 현재의 국제정세와도 맞물려 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의 ‘SIPRI Yearbook 2026’에 따르면 2026년 1월 현재 전 세계에는 약 1만 2187기의 핵탄두가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약 9745기는 잠재적 사용을 위한 군사 비축분이며, 그중에 약 4012기가 미사일이나 항공기에 배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을 비롯한 핵보유국들은 핵전력의 현대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핵 군비통제의 약화와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해 언제든 인류 전체를 위협할 핵전쟁 발발 우려가 상존하고 있다. 81년 전 히로시마의 비극이 오늘날에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이유다. 1945년 8월 6일 미국이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은 과학기술이 인간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선용될 수 있지만, 전쟁과 증오가 결합되면 가공할 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음을 보여줬다. 따라서 히로시마 원폭을 계기로 인류는‘자멸할 것인가, 진보하고 번영할 것인가’를 좌우하는 기로에 서게 됐다. 한편, 라엘은 올해 신년 메시지에서 인류의 생존과 함께 개인의 삶과 행복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살다가 결국 죽어 다시 우주의 먼지로 돌아가는 존재임을 상기시키며, 한 평생 행복할 것인지, 불행을 겪을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삶이 영원하지 않고 언제 어떻게 죽을 지 모른다는 사실을 자각한다면, 증오와 배척, 갈등과 대결에 귀한 시간을 소비하기보다 지금 살아 있는 순간순간에 행복을 선택하고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사랑(Unconditional Love)’을 베풀고 나누는 것이 인류 생존과 공동번영을 위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라엘이 말하는 무조건적인 사랑은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만 보내는 이기적 사랑이 아니라 국적과 민족, 인종, 종교 등 모든 이데올로기를 초월해 모든 인간에게 확장되는 보편적인 이타적 사랑(홍익인간)을 의미한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듯이 자신이 싫어하고 대립하는 사람까지 더불어 상생하고, 공존하는 같은 인간으로 바라볼 때 진정한 평화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마지막으로, 라엘은 라엘리안이 정기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세계평화를 위한 명상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개인이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결코 작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랑과 평화를 염원함으로써 인류의 평화의식을 높여 인류를 살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재차 밝혔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2개월마다 온라인 평화명상을 전개하고 있으며, 라엘은 올해 AH 81년을 맞이해서도 라엘리안뿐 아니라 평화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류를 자기파멸의 위험에서 구하기 위한 평화명상에 적극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50분부터 9시까지 줌을 통한 온라인 1분 평화명상을 진행 중이다. <1분 평화명상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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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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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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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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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벽안의 80대 종교지도자에 23년째 입국금지” -종교 차별, 배타성 심각…다종교 다문화 사회 맞나? -세계는 UFO 열풍 속‘외계인(ET) 대사관’유치 경쟁 하는데… -“‘세계 선도자’‘대체 불가 대한민국’이재명 정부는 국익과 국운(國運), 지속적 번영 위해 라엘 입국 결단 내려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오는 8월 2일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가 23년째를 맞는 것과 관련해 이재명정부가 현행 조치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재검토하고 조속히 해제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80세)은 지난 20여 년 간 세계 수 많은 나라들을 방문하며 강연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우주에서 온 인류 창조자들의 메시지와 철학을 활발히 전해 왔지만,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2003년 8월 2일 입국 불허된 이후 지금까지 23년간이나 다시 입국하지 못하고 있다”며“23년 전의 판단이 오늘날 급변하는 법적·사회적 환경에서도 여전히 타당한지 재검토 해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라엘은 예언자로서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의 무한우주 철학, 여기에서 비롯되는 보편적 생명존중 사상과 인간의 참된 행복, 인류 평화와 공동 번영, 정신성과 조화를 이룬 과학기술 발전 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러한 활동이 다소 독특하긴 하지만, 자유민주사회에서 가장 존중돼야 할 종교·사상·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기본적 영역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올해 팔순을 맞이한 벽안의 라엘리안 설립자 라엘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법률을 위반하거나 국내에서 불법행위를 한 적도 없다”며 “철학적·종교적 견해 만으로 장장 23년간 입국을 막는 것이 과연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기본 가치와 필요성·비례성의 원칙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민주사회에서 행정조치는 과거의 판단만으로 영구히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르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맞게 그 필요성과 상당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며 “특히 23년이라는 긴 시간이 경과한 만큼 당시 판단의 근거가 현재에도 유효한지 객관적으로 재평가하는 것은 책임 있는 행정의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 문제를 대한민국 헌법이 지향하는 자유와 인권, 평등과 법치의 가치에 비춰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한 대변인은 “헌법 제20조는 종교의 자유를, 제21조는 언론·출판과 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하며, 제11조는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다고 선언하고 있다”며 “장기간 지속된 입국금지 조치가 오늘날 헌법이 지향하는 자유와 평등, 종교적 다양성과 형평성의 가치에 비춰 여전히 유효적절한지 객관적인 재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헌법 제37조 제2항은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국가안전보장,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 한해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라엘은 외국인이므로 기본권의 구체적인 적용 범위에는 별도의 법적 검토가 필요하지만, 23년간 이어진 입국금지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현재의 공익과 비례성에 비춰 판단하는 것은 헌법 정신과 법치행정의 원칙에도 부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입국금지를 해제하는 것은 정부가 라엘의 종교적·철학적 주장에 동의하거나 이를 공인한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대우하고 국민이 자유롭게 접해 스스로 판단하도록 보장한다는 자유민주주의의 원칙을 확인하는 결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예언자 라엘은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행복 아카데미)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으나 당시 정부의 결정에 따라 입국이 불허됐다. 당시에는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점 등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가 제시됐다. 이에 대해 한 대변인은“인간복제에 대한 찬반 여부는 생명과학과 생명윤리에 관한 철학적·사회적 견해의 차이에 속한다”며“현행 법률에 의해 엄격하게 규율되는 실제 행위와 특정 과학기술에 대한 의견 표명은 구분해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라엘의 인간복제에 관한 견해는 국제사회에서도 공개적인 토론과 검증의 대상이 된 바 있다”며 “2001년 3월 28일 미국 연방 하원 에너지·상무위원회 산하 감독·조사소위원회가 개최한 인간복제 연구 관련 공식 청문회에서 라엘은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도자 자격으로 증인으로 출석해 인간복제와 과학의 자유, 생식 선택의 자유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증언했다”고 설명했다. (출처-미국 정부출판국(GPO) 공식 청문회 기록: https://www.govinfo.gov/content/pkg/CHRG-107hhrg71495/html/CHRG-107hhrg71495.htm 참고) 이어 “당시 미국 의회가 라엘의 주장을 지지하거나 정책으로 채택한 것은 아니며 비판과 반론도 함께 제기됐다”면서 “그럼에도 논쟁적인 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보다 공식 청문회에서 공개적으로 듣고 검증했다는 점은 민주적 토론 절차의 훌륭한 사례이자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한 대변인은“한 국가가 이슈가 된 특정 인사의 발언을 듣거나 입국을 허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거나 이를 국가정책으로 승인한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라엘의 입국 문제 역시 종교적·과학적 견해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구체적인 법률 위반이나 현재의 현실적 위험이 존재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거듭 지적했다. 아울러“23년이 지난 현재에도 당시 우려했던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위험이 존재하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막연한 가능성이나 과거의 추상적 우려 , 혹여나 거대 종교세력의 기득권과 영향력만을 의식해 소수종교 지도자의 자유로운 종교활동을 계속 제한하기보다는 현재의 사실관계와 공익, 종교적 형평성 등을 균형 있게 검토해 입국 허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다문화, 다종교 사회로서 열린 민주주의와 인권, 과학기술, 경제 발전을 조화롭게 추구하는 국가”라며 “새로운 과학적 상상력과 다양한 철학을 편견없이 토론하고 존중하는 정신과 문화는 국민의 창의성과 혁신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국가자산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한 대변인은 “라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언제든지 오고 싶어 한다. 지금이라도 이재명정부가 라엘 입국문제를 과거의 선입견이나 막연한 우려, 종교적 편견이 아니라 현재의 사실과 법률, 구체적인 공익을 기준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23년 계속된 입국금지 조치를 시대 변화와 헌법적 가치에 비춰 재평가하고 조속히 해제함으로써 대한민국이 보편적인 종교의 자유와 인권, 다양성과 법치를 중시하는 성숙한 민주국가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세계 인류의 평화와 행복, 공동 번영을 이끄는‘선도자가 될 자격’이 있음을 세계 만방에 보여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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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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