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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9
    [라엘리안 행사안내]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우주철인루카스
  2. 2010/07/08
    '나쁜 卍' 오로지 히틀러 탓이오
    우주철인루카스
  3. 2010/07/08
    '나쁜 卍' 오로지 히틀러 탓이오
    우주철인루카스

[라엘리안 행사안내]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라엘리안 행사안내]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라엘리안 행사안내]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0(AH64).7.15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도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8일 6일(금)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진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8월 6일(금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일제히 진행한다.
<지역별 일정 아래 참조>

8월 6일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로서 라엘리안들은 핵전쟁없는 평화로운 미래를 염원하며 매년 이 날을 새해 첫날<아래 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참조>로 지정해 기념 행사를 열고 있다.

 

(...중략)

 

   8월 6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

서울,경기,인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010-7559-100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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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卍' 오로지 히틀러 탓이오

'나쁜 卍' 오로지 히틀러 탓이오

 


【서울=뉴시스】신동립의 잡기노트 <193> = 독일 나치즘의 상징으로 각인돼 있는 기호가 卍이다.

1920년대 나치스의 창작은 아니다. 고대 게르만과 메소포타미아 그리고 그리스에서 볼 수 있다. 초기 기독교와 비잔틴 문화에도 나타난다. 중국 한(漢)에서는 혜성을 가리키는 심벌이다. 그리스 문자 Γ(감마) 4개를 조합한 꼴이라 감마디온이라고도 불렀다. 그러다 1871년부터 산스크리트어인 스와스티카로 통용되기에 이르렀다. 卍 문양을 행운과 윤회, 쉽게 말해 웰빙으로 수용하는 인도 힌두교와 자이나교의 호칭으로 굳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한자문화권에서 卍은 萬(万)과 같은 ‘모든 것’, ‘영원’이다. ‘님의 침묵’ 한용운의 법호 ‘만해’는 萬海, 卍海, 둘 다 맞다.

싫어할 까닭이 없는 이 글자를 불온문자로 전락시킨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의 주범 히틀러다. 국제사회는 나치즘의 깃발, 배지, 완장의 卍을 즉각 떠올린다. 요즘도 네오 나치스나 백인우월주의 집단이 써먹고 있다.

한국에서는 반감이 덜하다. 지도상의 절 표시를 卍으로 할 정도다. 卍이 없는 절도 없다시피하다. 별 생각 없이 관례처럼 활용 중이다.

한 마디로 스와스티카는 시공을 초월한 유비쿼터스인 셈이다.

우주인 엘로힘이 인류를 창조(지적 설계)했다고 강변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스와스티카 부흥’을 외치고 있다. “평화, 행운, 조화를 상징하는 이 문양은 나바호의 카펫이나 아파치의 물병 등 아메리카 원주민의 유물에도 그려져 있을뿐 아니라 나치 이전 미국에서 제조된 물품에도 사용됐다. 청량음료 가격이 5센트이던 시절 코카콜라는 스와스티카 모양으로 행운의 시곗줄 장식을 만들어 나눠줬다. 심지어 이스라엘의 아인게디 시나고그(유대교회당)의 바닥에도 그려져 있다”는 근거자료부터 제시한다.

애리조나의 과거 고속도로 표지판, 윌 담배회사의 담뱃갑, 아메리카 플레잉카드의 옛 포커칩 등도 찾아냈다. “나치 이전 시기 미군의 보잉 전투기에 그려진 기본 장식문양이기도 했다”면서 “나치가 사용하기 전까지는 긍정적인 의미로만 사용됐다”고 강조한다.

아니나 다를까, 라엘리안의 로고타이프에도 스와스티카는 들어 있다. 공간의 무한성이라는 상하 양방향 3각형 2개의 중앙에 시간의 무한성을 표시하는 스와스티카를 결합시킨 형태다.

그런데, 인류의 도안이 아니란다. “이 특별한 문양은 인류의 창조자들이 우리에게 전해준 것으로서 그들은 수천년 전 지구에 온 진보된 외계의 과학자들이며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생명공학을 이용해 창조했고 우리 인간들도 그들의 형상대로 창조했다.”

이어, 조물주는 ET라는 주장의 방증으로 스와스티카를 꺼내 보인다. “전 세계 수많은 고대문화들에서 스와스티카 문양이 발견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아시아의 사찰과 사당에는 여전히 스와스티카가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는 이 문양이 전 세계에서 부흥하게 되기를 바란다.”

히틀러는 엘로힘 적대세력의 수괴, 또는 다른 외계인이 보낸 ‘V’였나보다.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유럽인들은 숫자 뒤에 0 하나를 붙이는 것만으로 10배나 커진다는 비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민담이나 설화도 0을 기피했다. 악마가 인간에게 마법을 걸 때 주위를 원으로 둥글게 둘러싼다는 속설을 믿었다. 0은 곧 ‘악마의 원’이었다. 오랜 세월 유럽인은 그렇게 0을 배척했다.

‘갈고리 십자가’ 하켄 크로이츠≒卍≒스와스티카도 어느날 갑자기 오해에서 벗어날는 지도 모르겠다.

문화부장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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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卍' 오로지 히틀러 탓이오

'나쁜 卍' 오로지 히틀러 탓이오

 


【서울=뉴시스】신동립의 잡기노트 <193> = 독일 나치즘의 상징으로 각인돼 있는 기호가 卍이다.

1920년대 나치스의 창작은 아니다. 고대 게르만과 메소포타미아 그리고 그리스에서 볼 수 있다. 초기 기독교와 비잔틴 문화에도 나타난다. 중국 한(漢)에서는 혜성을 가리키는 심벌이다. 그리스 문자 Γ(감마) 4개를 조합한 꼴이라 감마디온이라고도 불렀다. 그러다 1871년부터 산스크리트어인 스와스티카로 통용되기에 이르렀다. 卍 문양을 행운과 윤회, 쉽게 말해 웰빙으로 수용하는 인도 힌두교와 자이나교의 호칭으로 굳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한자문화권에서 卍은 萬(万)과 같은 ‘모든 것’, ‘영원’이다. ‘님의 침묵’ 한용운의 법호 ‘만해’는 萬海, 卍海, 둘 다 맞다.

싫어할 까닭이 없는 이 글자를 불온문자로 전락시킨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의 주범 히틀러다. 국제사회는 나치즘의 깃발, 배지, 완장의 卍을 즉각 떠올린다. 요즘도 네오 나치스나 백인우월주의 집단이 써먹고 있다.

한국에서는 반감이 덜하다. 지도상의 절 표시를 卍으로 할 정도다. 卍이 없는 절도 없다시피하다. 별 생각 없이 관례처럼 활용 중이다.

한 마디로 스와스티카는 시공을 초월한 유비쿼터스인 셈이다.

우주인 엘로힘이 인류를 창조(지적 설계)했다고 강변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스와스티카 부흥’을 외치고 있다. “평화, 행운, 조화를 상징하는 이 문양은 나바호의 카펫이나 아파치의 물병 등 아메리카 원주민의 유물에도 그려져 있을뿐 아니라 나치 이전 미국에서 제조된 물품에도 사용됐다. 청량음료 가격이 5센트이던 시절 코카콜라는 스와스티카 모양으로 행운의 시곗줄 장식을 만들어 나눠줬다. 심지어 이스라엘의 아인게디 시나고그(유대교회당)의 바닥에도 그려져 있다”는 근거자료부터 제시한다.

애리조나의 과거 고속도로 표지판, 윌 담배회사의 담뱃갑, 아메리카 플레잉카드의 옛 포커칩 등도 찾아냈다. “나치 이전 시기 미군의 보잉 전투기에 그려진 기본 장식문양이기도 했다”면서 “나치가 사용하기 전까지는 긍정적인 의미로만 사용됐다”고 강조한다.

아니나 다를까, 라엘리안의 로고타이프에도 스와스티카는 들어 있다. 공간의 무한성이라는 상하 양방향 3각형 2개의 중앙에 시간의 무한성을 표시하는 스와스티카를 결합시킨 형태다.

그런데, 인류의 도안이 아니란다. “이 특별한 문양은 인류의 창조자들이 우리에게 전해준 것으로서 그들은 수천년 전 지구에 온 진보된 외계의 과학자들이며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생명공학을 이용해 창조했고 우리 인간들도 그들의 형상대로 창조했다.”

이어, 조물주는 ET라는 주장의 방증으로 스와스티카를 꺼내 보인다. “전 세계 수많은 고대문화들에서 스와스티카 문양이 발견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아시아의 사찰과 사당에는 여전히 스와스티카가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는 이 문양이 전 세계에서 부흥하게 되기를 바란다.”

히틀러는 엘로힘 적대세력의 수괴, 또는 다른 외계인이 보낸 ‘V’였나보다.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유럽인들은 숫자 뒤에 0 하나를 붙이는 것만으로 10배나 커진다는 비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민담이나 설화도 0을 기피했다. 악마가 인간에게 마법을 걸 때 주위를 원으로 둥글게 둘러싼다는 속설을 믿었다. 0은 곧 ‘악마의 원’이었다. 오랜 세월 유럽인은 그렇게 0을 배척했다.

‘갈고리 십자가’ 하켄 크로이츠≒卍≒스와스티카도 어느날 갑자기 오해에서 벗어날는 지도 모르겠다.

문화부장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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