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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벤터 박사의 인공합성 생명체 창조/여성은 남성보다 효율적으로 생각한다/소금이 자가면역...

[라엘리안 과학통신]벤터 박사의 인공합성 생명체 창조/여성은 남성보다 효율적으로 생각한다/소금이 자가면역...

 

 

 

▶라엘리안 과학통신 42호 2013년 3월 27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크레이그 벤터 박사의 인공합성 생명체 창조
크레이그 벤터 연구소의 설립자인 크레이그 벤터 박사는 합성유전체를 이용하여 실험실에서 최초의 세포를 창조한 과학자로 유명하다. 벤터 박사는 2010년에 거의 모든 부분들이 인공적으로 합성된 박테리아인 Mycoplasma mycoides를 핵을 제거하고 껍질만 남은 다른 박테리아의 빈 세포에 주입하여 생명을 부여한 바 있다. 최근 벤터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생명에 필요불가결한 유전자들만을 조합하여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박사는 “아직 논문을 제출하지는 않았지만, 거의 다 되었다고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자기복제가 가능한 간단한 세포를 창조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서 연구팀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이용하고 있다. “일단 미네랄로 세포의 뼈대를 만들고 나면 거기에 무엇이든 덧붙일 수 있다.”라고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23266-craig-venter-close-to-creating-synthetic-life.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벤터 박사와 그의 연구진이 설명한 바와 같이 합성유전자의 성질을 따르는 최초의 세포 창조는 생명이란 가상의 신이 준 신비스러운 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보여주고 있다. 생명은 지적 설계, 즉 과학적 설계의 결과인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년 5월 25일자 내용 중 일부 -


● 비관주의자들이 보다 오래 건강하게 산다
● 25세대까지 이어진 쥐 복제
● 여성은 남성보다 효율적으로 생각한다
● 소금이 자가면역질병을 야기한다
● 인간두뇌세포가 쥐들을 똑똑하게 만들다
● 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가공육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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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41호]곧 태어날 진보된 휴머노이드 로봇/생물다양성 감소로 열대병 창궐/우주에서 가장 큰 구조..

[라엘리안 과학통신 41호]곧 태어날 진보된 휴머노이드 로봇/생물다양성 감소로 열대병 창궐/우주에서 가장 큰 구조..

 

 

▶라엘리안 과학통신 41호 2013년 2월 9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곧 태어날 진보된 휴머노이드 로봇
취리히 대학 인공지능실험실의 과학자들은 Roby가 “가장 진보된 인간형 로봇중의 하나”라고 말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15개의 협력사들과 40명의 기술자 및 과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관절에 모터가 장치되어 소위 ‘로봇춤’ 동작을 보이는 일반적 로봇과는 달리 인간처럼 힘줄을 사용하여 우아하게 걷거나 움직일 수 있는 Roby를 만들고 있다. 부드러운 피부로 덮여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Roby는 인간의 편리를 위한 “서비스 로봇”이 될 것이며, 영화 Robot & Frank에서 본 것처럼 독자적으로 일을 수행할 것이다. 서비스로봇들은 인간의 생활공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사용자에 친절한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로봇공학자들은 말한다.

◆관련기사:http://consciouslifenews.com/advanced-humanoid-roboy-be-born-nine-months/1146423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이런 기계들에 생물학적 기술들을 접목시키게 되면, 그것들은 곧 생물로봇이 된다. 초기에는 전자적인 장치를 내장하고 있지만, 보기에 좋은 생물학적 외양을 갖춘 로봇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보다 효과적인 것은 우리 자신과 똑같은 몸을 가진 100% 생물학적인 로봇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생물로봇은 의식(意識)을 갖지 않거나,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극히 제한된 의식 이상은 갖추지 않도록 만들어질 것이다.
- 라엘의 저서 ‘Yes ! 인간복제’ 중에서 -




● 생물다양성의 감소로 인한 열대병의 창궐
건강옹호자들은 말라리아나 뎅기열 같은 열대병은 약품과 백신 등 의료에 더 많은 돈을 투입하면 퇴치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저널 PLoS Biology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논문은 병균의 번식이 생태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과학자들은 생물의 다양성을 상실한 나라들에서는 쥐 등의 매개체를 통해 옮는 질병과 기생충으로 인한 질병들의 부담이 더 커질 것이라는 점을 통계적 모델을 통해 예측했다. “자연환경 속에 더 많은 생명체들이 존재할수록 질병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더 많아지고 결과적으로 어떤 질병매개체가 집중적으로 증식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고 하버드 의대의 Matthew Bonds 박사는 설명한다. 그는 인도네시아처럼 상대적으로 높은 생물학적 다양성을 가진 나라에서 생물학적 다양성이 15퍼센트 감소할 경우 질병의 부담은 약 30퍼센트 증가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질병의 생애싸이클 대부분은 인간의 몸 바깥에서 진행되므로, 질병이란 의학적 문제라기보다는 생태학적 문제인 것이다.

 

● 환자의 아바타가 수술에 사용되다
● 소변으로 두뇌세포가 만들어지다
● 우주는 거대한 두뇌
● 블라디보스톡에서 발견된 3억년 전의 UFO 톱니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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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좋아하다 일찍 죽는다…고기 食神 원대리 어쩌나

 

 

고기 좋아하다 일찍 죽는다…고기 食神 원대리 어쩌나

美연구진, 붉은 고기 가공식품 매일 섭취시 사망률 증가

2012년 03월 25일

오랜 만에 고깃집에서의 회식. 노릇노릇 잘 구워진 꽃등심에 원 모 대리는 생전 고기구경을 하지 못한 사람처럼 다른 사람이 젓가락을 댈 틈이 없을 정도의 속도로 ‘폭풍흡입’을 한다.

그러나, 원 대리처럼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붉은 색 고기를 즐겨먹으면 병에 걸려 사망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류의 꿈 ‘무병장수’를 위해선 붉은 고기를 줄이라는 말이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프랭크 후 교수팀은 붉은 색을 띤 고기나 이를 가공한 식품을 즐겨 먹을 경우 심장질환과 암 발생률을 높여 사망 위험률도 증가한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은 미국의 중년 남녀 12만1342명을 대상으로 22~28년간의 식이 내용을 추적 조사한 결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매일 붉은 고기를 먹은 사람은 사망 위험률이 일반인들보다 13% 높게 나타났다. 베이컨이나 소시지처럼 붉은 고기를 가공한 식품을 꾸준히 먹은 사람의 사망 위험률도 20%나 높았다.

특히 매일 85g 정도의 붉은 고기를 먹은 경우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18%, 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10%가 증가했다. 가공 식품을 매일 먹은 경우는 심장 질환 사망률이 21%, 암 사망률이 16%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붉은 고기는 포화 지방 함량이 높고, 구울 때 고기 표면에 생기는 발암성 물질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철분 함량이 높아 남성이나 폐경기 여성에게 문제가 될 수 있으며 가공 식품을 만들 때 쓰이는 질산염도 심장 질환이나 암 발생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생선이나 닭고기, 콩 요리 등으로 붉은 고기를 대체하면 질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률을 7~19% 낮출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 결과도 함께 발표했다. 또 매일 먹는 고기의 양을 42g 이하로 절반만 줄여도 사망 위험률이 남성의 경우 9.3%, 여성은 7.6%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 교수는 “붉은 고기는 일주일에 2~3번 이하로 줄이고, 이를 가공한 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조언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의 의학 전문지 ‘내과의학 회보’ 3월호에 실렸다.

이재웅 기자 ilju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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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달에 도시가 존재/인체장기 수년내 생산/동물의 유전자코드 재설계/명상은 두뇌를 향상...

[라엘리안 과학통신]달에 도시가 존재/인체장기 수년내 생산/동물의 유전자코드 재설계/명상은 두뇌를 향상...

 

 

 

 

▶라엘리안 과학통신 37             2011년 9월 25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과학자가 아니라 게이머들이 에이즈 바이러스 효소의 수수께끼를 풀었다!
온라인 게이머들이 레트로바이러스(RNA로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종양 바이러스) 효소의 구조를 올바로 조합함으로써 수년간 과학자들을 좌절시켰던 수수께끼를 해결했다. 과학자들은 레트로바이러스 효소와 동일한 에이즈 바이러스의 구조가 치명적인 에이즈를 퇴치할 치료제를 만들기 위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 업적은 워싱턴대학교 게임과학센터의 컴퓨터 과학자들이 개발한 폴드잇(FoldIt)이라는 온라인 게임을 이용하여 달성되었는데, ‘폴드잇’은 단백질분자의 구조를 규명하기 위해 여러 사람들이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과학자들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게이머들이 성공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게이머들은 3주 만에 레트로바이러스 효소의 올바른 구조를 구성해 내었다. “인간은 컴퓨터가 아직 잘 하지 못하는 공간추론기술을 갖고 있다. 게임은 컴퓨터와 인간의 능력을 결합시켜주는 도구이다. 게임과 과학과 컴퓨터를 결합함으로써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진보들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워싱턴대학 컴퓨터과학기술과의 세스 쿠퍼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itproportal.com/2011/09/19/gamers-not-scientists-solve-aids-enzyme-puzzle/


● 동물의 유전자코드가 재설계되다
캠브리지대학 연구팀이 선충류를 사용하여 인공적인 정보를 주입한 유전자코드를 지닌 동물을 최초로 만들었는데, 그 연구결과는 미국화학학회지에 게재되었다. Caenorhabditis elegans라는 선충류는 길이 1mm의 투명한 몸에 단지 수천 개의 세포만을 가지고 있는데, 새롭게 창조된 동물에서 다른 점은, 자연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생물학적 분자를 만들 수 있도록 유전자코드가 확장되었다는 것이다. 자연계의 모든 유기체에서는 20개의 아미노산만이 사용되며, 이것들이 다양하게 결합하여 생명 유지에 필요한 수만 개의 단백질들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Sebastian Greiss 박사와 Jason Chin 박사 연구팀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21번째의 아미노산을 갖도록 선충류의 유전자발현 기작을 조작할 수 있었다. 이 인공적인 단백질은 선충류의 모든 세포에서 생성될 수 있으며, 자외선을 쐬면 선홍색을 발산하는 형광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 관련기사 : http://www.bbc.co.uk/news/science-environment-14492948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아인슈타인이 말한 것처럼 시계공 없이는 시계가 생겨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서서히 진화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멋진 시계인 인간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고 생각한다. 마치 시계의 모든 부품들을 주머니 속에 한데 넣고 한참 흔들었더니 마침내 완전한 시계가 되었다고 하는 말과 같다. 백만번을 흔들어 보아도 결과는 뻔할 것이다. 진화론자들 또한 허위 예언자들이고 헛된 정보의 유포자들로서 대중을 우리들의 창조자 엘로힘에 대한 진실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있다.

● NASA 과학자의 폭로: 달에 도시가 존재한다!
● 인체의 스페어 장기들이 수년내 실험실에서 생산될 수 있다
● 웃음은 혈관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 비타민D는 대장암을 완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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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없다. 그건 인간이 만들어낸 동화(fairy story)일 뿐이다.”

[동아일보] 호킹박사, 창조론 또 부정



“천국은 없다. 그건 인간이 만들어낸 동화(fairy story)일 뿐이다.”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69·사진)가 ‘신’의 우주 창조를 부정하는 자신의 신념을 다시 한번 피력했다.

호킹 박사는 15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인간의 뇌란 부품이 고장 나면 작동을 멈추는 컴퓨터와 같다”며 “망가진 컴퓨터를 위한 천국이나 사후세계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암흑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동화”라고 주장했다.

또 호킹 박사는 2009년 병상에서의 소회를 전하며 사후세계의 부재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당시 심각한 상태의 흉부 질환으로 런던 아덴브룩스 병원에 입원했던 그는 “젊은 시절부터 신체적 고통을 겪어왔기 때문에 죽음은 그다지 두렵지 않았다”며 “마지막 순간 뇌 활동이 멈춘 뒤엔 아무것도 없다는 걸 잘 안다”고 말했다.

세계적 물리학자인 호킹 박사는 지난해 9월 미국 물리학자 레너드 믈로디노프 씨와 함께 쓴 책 ‘위대한 설계(Grand Design)’에서 “현대물리학은 우주 창조에서 신을 위한 자리를 남겨두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우주는 중력 같은 물리학법칙에 따라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것이므로 창조자의 역할은 필요 없다는 주장이다. 이 책에 대해 영미 종교계는 “기본도 갖추지 못한 논리적 궤변”이라고 비난했다.

전 세계에서 9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시간의 역사’를 출간한 1988년까지만 해도 호킹 박사는 신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았다. ‘시간의 역사’에서 그는 “인류가 완벽한 이론을 발견한다면 그건 인간 이성의 궁극적 승리가 될 것”이라며 “그때 우리는 신의 마음을 알 게 될 것”이라고 썼다. 이후 신의 존재에 대해 모호한 의견을 보이던 그는 ‘위대한 설계’ 출간을 준비하던 2009년부터 창조자의 존재를 부정하기 시작했다.

호킹 박사의 어조가 바뀐 까닭은 뭘까. 가디언은 “호킹 박사가 지지하는 M이론이 완벽한 이론이 될 거란 자신감의 발로”라고 분석했다. 그는 세상을 이루는 기본단위를 입자 대신 ‘끈’으로 보는 M이론을 통해 자연의 모든 현상을 온전히 설명할 수 있다고 본다.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호킹 박사는 ‘인간의 존재 이유와 목적’에 대한 생각도 보여줬다. 그는 “인류와 우주는 무(無)에서 유(有)로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우리 삶의 가장 위대한 가치는 스스로 찾으려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과학은 수없는 관찰에서 발견되는 현상과 관계를 가장 수월하게 설명할 수 있어 아름답다”며 “특히 생물학에 나오는 DNA 이중나선 구조나 물리학의 기본방정식 등은 매혹적이다”고 덧붙였다.

정양환 동아일보 기자 r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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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이젠 약물로 제거

 

뇌종양, 이젠 약물로 제거

포스텍 정성기 교수팀 성공… 수술-방사선 치료 필요없어

 

2011년 02월 22일

 

 

외과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치료했던 뇌종양을 약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1일 포스텍 화학과 정성기 교수(사진)팀이 약물전달체에 항암제를 결합한 경구투여용 약물로 뇌종양을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정 교수팀은 뇌종양에 걸린 생쥐를 대상으로 실험했다.

뇌종양은 뇌와 함께 ‘혈뇌장벽’의 보호를 받는다. 혈뇌장벽은 뇌 전체를 보호하는 세포막 구조로 병원체나 독성물질은 물론이고 치료약물도 쉽게 통과시키지 않는다. 따라서 기존에는 뇌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외과 수술로 혈뇌장벽을 열거나 방사선을 이용해 간접적으로 치료해 왔다.

정 교수팀은 탄수화물의 일종인 ‘소르비톨(sorbitol)’을 기반으로 약물전달체를 개발한 뒤 항암제를 합성했다. 이 물질은 혈뇌장벽을 지나 뇌종양까지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교수는 “약물을 먹인 쥐의 뇌종양이 제거된 것이 확인됐다”며 “뇌종양뿐만 아니라 향후 알츠하이머와 헌팅턴병 같은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와의 결합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영국화학회가 발행하는 의약화학학술지(MedChemComm) 온라인판 11일자에 게재됐다.

전동혁 동아사이언스 기자 jerme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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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타는 당신, 어떤 ‘유전자형’이신지?

 

외로움 타는 당신, 어떤 ‘유전자형’이신지?

 

[강기자의 과학카페]<22>외로움의 과학

2011년 02월 13일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가수 장윤정 씨가 리메이크한 ‘비와 외로움’을 듣다보면 마음 한구석이 허한 게 쓸쓸해지면서도 왠지 위로를 받는 듯하다. 나이가 들다보니 심신이 유약해지면서 감상적이 되는 걸까.

20세기 후반부에는 암과 심혈관질환이 인류의 건강을 위협했다면 21세기에는 비만과 당뇨, 우울증이 더 심각한 문제가 될 거라고들 한다. 그런데 여기에 ‘외로움’이 더해져야 할지도 모르겠다.

●외로움은 인류의 생존전략

과학저널 ‘사이언스’ 1월 14일자에는 30년 동안 외로움을 연구해온 ‘외로움 전문가’ 존 카시오포 미국 시카고대 교수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성 기사가 실렸다. 카시오포 교수와 여러 분야의 공동연구자들의 다양한 연구결과 만성적인 외로움은 심혈관계, 면역계, 신경계 등 우리 몸 전반에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걸로 밝혀졌다는 것.

카시오포 교수가 말하는 외로움은 혼자 있는 상태인 ‘고독(solitude)’과 동의어는 아니다. 가정이 있고 학교에 다니거나 직장이 있어도 외로울 수 있고 예전 법정 스님처럼 산속에 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외로움이란 ‘주관적’인 느낌이라는 말이다.

문제는 물질적 풍요와 첨단 제품이 넘쳐나는 현대사회에서 외로움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는 것. 카시오포 교수에 따르면 미국인의 20%가 심각한 외로움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외로움은 이처럼 심신에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까.

카시오포 교수는 외로움이, 무리에 속하지 않으면 생존에 위협을 느꼈던 수렵채취인 시절 인류의 삶의 조건에서 살아남기 위한 ‘마음의 진화’의 결과라고 설명한다. 즉 홀로 남았을 때 두렵고 초조한 마음이 들어야 무리를 찾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것.

문제는 현대 사회가 외로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더 깊은 수렁에 빠뜨리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 즉 외로운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TV나 인터넷, 동물에게서 대안을 찾으려 한다. 이들에게서는 ‘거절’을 당할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대인관계를 맺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위로받지 못한 마음을 채우려고 또다시 이런 대안에 탐닉하게 된다. 뗏목을 타고 표류하다 목마름을 못 견디고 바닷물을 마시는 격이다.

사실 우리는 첨단기술 덕분에 예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종종 외로움을 겪곤 한다. 카페에서 둘이 만나 얘기를 하다 상대가 걸려온 휴대전화를 5분, 10분 잡고 있을 때 ‘살며시 찾아오는’ 외로움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외로움 타는 유전자형?

사회적으로 배제된 경험을 할 경우 전두대상피질이 활성화된다. 이 영역은 신체적 통증을 담당하는 곳이다. 외로움이 고통스러운 이유다. (사이언스)

흥미로운 사실은 우울증처럼 외로움을 느끼는 경향도 유전적 영향이 상당하다는 것. 일란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한 집단유전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외로움에 유전적 영향이 차지하는 비율이 37%라고 한다. 물론 내가 외로움에 취약한 유전형이라고 외로움에 시달리는 운명이 되는 건 아니다.

우울증에 취약한 유전형일 경우 평탄한 인생이라면 별 문제가 없지만 과도한 스트레스 환경에서 취약하듯이(자살률이 급증한다) 외로운 유전형도 타인에게 무심한 사회에서 문제가 된다. 문제는 현대사회가 첨단기술 덕분에 ‘사람’보다 더 관심을 끄는 ‘사물’로 넘쳐난다는 것.

다행히 카시오포 교수는 우울증만큼이나 심각한 문제인 외로움이 불치의 병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즉 사람들의 주의와 처해 있는 사회적 상황에 대한 해석을 좀 더 긍적적인 방향으로 유도하는 ‘인지행동요법’이 효과가 있다고. 대신 환자 취급해 의식적으로 부자연스럽게 잘해주는 방식은 역효과를 낸다고.

‘혹시 나도 외로움에 취약한 유전형이 아닐까’ 걱정이 된 기자는 외로움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해보려고 카시오포 교수가 2008년 쓴 책 ‘Loneliness: Human Nature and the Need for Social Connection(외로움: 인간 본성과 사회적 연결에 대한 요구)’를 대학 도서관에서 빌려 주말에 좀 읽어봤다(꽤 재미있는 책인데 뜻밖에 아직 번역되지 않았다).

책에는 현재 나의 외로움 정도를 알아볼 수 있는 ‘UCLA 외로움 척도’ 설문이 실려 있다. 현재 자신이 외로운 상태인지 궁금한 독자는 아래의 설문(20문항)으로 확인해보기 바란다.

●UCLA 외로움 척도

1. 주위 사람들과 ‘마음이 통한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2. 친구를 사귀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3. 당신이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4. 당신이 혼자라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5. 당신이 친구 집단의 일원이라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6. 당신이 주위 사람들과 공통되는 게 많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7. 당신이 더 이상 누구와도 가깝지 않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8. 당신의 관심이나 생각이 주위 사람들과 공유되지 못한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9. 당신이 사교성과 싹싹함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0. 사람들과 가깝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1.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2.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의미가 없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3. 누구도 당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4. 다른 사람들로부터 고립돼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5. 당신이 원할 때는 친교를 맺을 수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6. 당신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7. 자신이 수줍어한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8. 주위에 사람들이 있지만 당신과 함께 하지는 않는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9. 당신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20. 당신이 의지할 사람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cf. 점수의 합계가 44점 이상이면 상당히 외로운 상태고 28점 미만이면 외로움이 미미한 상태다. 33~39점이 평균.
강석기 동아사이언스 기자 suk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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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UFO때문에 중국공항 폐쇄/호킹,우주설명에 신이 존재할 필요없다 등...

[라엘리안 과학통신]UFO때문에 중국공항 폐쇄/호킹,우주설명에 신이 존재할 필요없다 등...

 

▶라엘리안 과학통신 33호             2010년 10월 16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유전자로부터 인간외모를 재구성하다
법생물학자들은 범죄자들이 현장에 남긴 유전자로부터 그들의 외모를 재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분자생물학자인 Manfred Kayser가 9월 시드니에서 열린 제20회 국제 법의학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연구결과는 경찰 업무에 혁명을 가져올 전망이다. 특히 유전자 샘플과 용의자의 프로필이 유전자 데이터베이스와 일치하지 않는 ‘미궁’ 사건에 유용할 것이라고 Kayser는 말한다. 대부분의 육체적 특성들은 복합적 특징을 지니며, 유전자들의 상호작용 및 환경적 요인들에 의해 형성된다. Kayser와 동료연구원들은 이미 여러 육체적 특성들, 즉 성별, 머리색깔, 눈색깔 등을 결정할 수 있는 DNA를 발견했다고 한다.

□관련기사 : http://www.cosmosmagazine.com/news/3748/reconstructing-human-appearance-dna



● 외로운 생활은 당신을 죽일 수 있다
● 중국에서 또 다른 UFO가 공항을 폐쇄시키다
● 웹 발명자가 전 세계의 자유로운 인터넷 접속을 요구하다
● 라엘이 호킹을 지지하다 : ‘우주를 설명하는 데 있어 신이 존재할 필요는 없다’
● 히틀러는 그가 증오했던 유대인과 아프리카인의 후손이었다
● 천년만의 혹독한 겨울이 다가온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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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UFO은폐는 우주적 워터게이트/명상은 고통을 완화..

 

[라엘리안 과학통신]UFO은폐는 우주적 워터게이트/명상은 고통을 완화..   

 

▶라엘리안 과학통신 32             2010년 8월 17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UFO 은폐는 우주적 워터게이트”라는 물리학자
Stanton Friedman은 오래전부터 외계인이 우리를 방문해 왔다고 확신하고 있다. 그는 핵물리학분야 석사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우주과학 회사에서 원자핵 융합과 분열을 수십 년 동안 연구해왔다. Friedman은 UFO를 연구하는 데 반세기를 보냈는데, 그의 결론은 "어떤 UFO는 지성적으로 조종되는 외계 우주선”이라는 것이다. “나는 우리가 우주적 워터게이트를 다루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그는 AOL 뉴스에서 말했다. "적어도 1947년 이래로 주요 정부들의 극소수 사람들은 어떤 UFO가 외계인 우주선임을 알고 있다."고 그는 주장한다. Friedman에 의하면 외계인의 존재 증거가 알려지지 않은 데는 2가지 주요 원인이 있다고 한다. 첫 번째는 수십 년 동안 높은 지위의 관료들이 UFO에 대한 중요한 모든 증거들을 은폐하는 전 세계적 음모가 있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진실을 밝히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과학자들이 음모에 가담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그들의 잘못을 용납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Friedman은 UFO에 대한 실체적 진실은 곧 밝혀질 것이라고 믿는다.


관련기사 : http://www.tehrantimes.com/index_View.asp?code=221154

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엘로힘은 그들이 우리들의 행성 그 자체를 창조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들이 실험실에서 과학적으로 생명을 창조하는 실험을 계속할 것을 결정했을 때 그들은 작업을 용이하게 수행하는데 적절한 대기를 지닌 행성을 찾기 위해 은하계의 탐사에 나섰다. 많은 실험과 분석이 있은 후 지구가 적당하다고 선택된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우리들의 행성에 와서 인간을 포함하여 우리들이 알고 있는 모든 형태의 생명을 창조했다.                 - 라엘의 저서 ‘지적설계’중에서 -


● 당신이 정말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 명상은 고통에 대한 감정적 영향을 줄여주어 고통을 완화시킨다
● 동물처럼 식물도 정보를 교류한다
● 달은 생각보다 100배 이상 수분을 가지고 있다
● 죽음 직전의 경험이 설명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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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명상체험회] 39회 6.20(일요일)오후3시-[장미의 명상]

명상체험회] 39회 6.20(일요일)오후3시-[장미의 명상]

 



아름다운 세상, 부드러운 장미꽃, 아름다운 장미를 보면서 우리는 기쁨을 느낍니다.

주위에 가득한 조화 속에서 이번에는 우리 자신이 아름다운 장미꽃이 되어보면 어떨까요?
아름다운 장미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장미의 명상

주제 . 장미의 명상 (39회)
시간 . 2010.6.20(요일) 오후3
강사 . 라엘리안 가이드   장소 . 메신저센터(2선 봉천역 1출구 여성인력개발원 6층)
안내 . 이해 010ㅡ7559ㅡ1000      이메일 leehae@rael.co.kr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3시에 진행합니다. 

 

감각명상   과.학.적. 감 각 메 카 니 즘
육체는 그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감각메커니즘이며 모든 감각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움직여질 때
최대의 기능이 발휘된다.  신체를 구성하는 수십조의 세포는 살아 있는 감각단위로서
각기 세포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 세포들의 의식을 의도적인 지각을 통해 일깨우고
서로서로 연결시켜 전인적 의식으로 고취하는 것, 이것이 명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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