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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만복대 산행

  • 등록일
    2019/06/25 13:13
  • 수정일
    2019/06/25 13:13

정령치 휴게소에서 아이스커피에 맥주 한잔하고 고기삼거리로 하산 남원행 버스 기다리며... 
오늘 따라 둘레길 곧는 이들이 많이 보인다. 고기삼거리 식당에서 밥먹는데 여러 사람들이 인월 둘레길 걷기를 하고있다.


일정이 있어 급히 내려왔다. 
남원역에서 기차타고 일산 약속이 있어 올라간다. 
남동생 집에 들려 받을 물건이 있어 물건 챙기러 간다.
어제 인플란트 이뻘이 자주나사가 풀려 가기 싫은 치과에서 치료받고 연신내 들려 비봉에 간만에 올랐다.
 

그럭저럭 주말 큰일정 아니면 싸돌아 다닌다.
 

남부터미널에서 하동행 오후 10시차로내려와 간만에 화엄사에서 무넹기 길로 올라와 성삼재로 내려와 식당에서 밥먹고 만복대 왔다. 
배낭이 가벼우니 한결 걷기 편하다. 만복대 샘 물맛도 좋았고...^^ 


이제 버스 타고 남원터미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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